• 최종편집 2022-11-30(수)

전체기사보기

  • 맞춤형화장품 시장 확대를 위한 조제관리사 대상 워크숍 개최
    맞춤형화장품 조제관리사가 5,627명이 배출된 가운데 이들 조제관리사를 위한 맞춤형화장품 워크숍이 개최된다. 제주테크노파크(원장직무대행 류성필)는 대한맞춤형화장품조제관리사협회(협회장 장기호)와 공동으로 오는 12월 5일 오후3시부터 ‘2022년 조제관리사를 위한 맞춤형 화장품 워크숍’을 개최한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제주특별자치도의 지원으로 개최되는 이날 워크숍은 맞춤형화장품 분야 핵심 인재로 기대되는 조제관리사들을 대상으로 관련 시장 동향 및 자격제도 운영현황, 대표기업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각종 지원시책 및 협단체 활동 내용을 소개한다. 이날 첫 순서로는 한국생산성본부 정연모 팀장과 이유진 팀장이 '맞춤형화장품 소비자 동향 및 조제관리사 자격제도' 를 주제로 맞춤형화장품에 대한 소비자 인식과 이용행태에 대하여 발표하고, 조제관리사에 대한 인식과 니즈, 자격 제도, 향후 개선 방향 등을 설명한다. 이어 성신여대 김주덕 교수가 ‘맞춤형 화장품 현황 및 성공전략’을 주제로 맞춤형 화장품 및 조제관리사 제도 현황과 문제점을 고찰하고 향후 발전방향을 제안한다. 특히 맞춤형화장품 시장이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등 대기업에 의존하여 확대 중이며, 조제관리사 자격시험의 고가의 시험응시료, 낮은 합격률 등의 한계에 대하여 설명한다. 또 맞춤형화장품의 성장을 높이기 위해선 AI나 IT, 유전자 분석, 빅데이터 등을 통해 이를 응용한 개개인에 맞는 화장품 조제를 할 수 있는 지원 정책을 마련하여 소비자들의 신뢰도와 안전성을 만족시킬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다. ㈜톤28의 정마리아 대표는 ‘기후 빅데이터 기반 맞춤형 화장품 최초 구독서비스’를 주제로 발표한다. (주)톤28은 2017년 국내 최초로 기후데이터 기반 맞춤형화장품 구독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작년 말 기준 누적 측정 건수 4만건 이상, 맞춤제형 제조 데이터 누적 15만 건 이상을 확보했으며, 이를 소비자에게 맞춤형 제품을 적용하여 성장하고 있다. 정마리아 대표는 단순히 미리 만들어 놓은 제형을 추천하는 방식이 아니라 계절 데이터 분석, 피부특성 분석을 통해 매월 주문 후 직접 제조하여 정기구독 서비스를 제공(on-demand 방식)하고 있으며, 종이 패키지에 천연/천연유래/비건 성분을 담는 방식에 대해 소개한다. 제주테크노파크 서인수 수석연구원은 ‘맞춤형화장품 기술개발 및 서비스 플랫폼, 스킨큐레이터 소개’를 주제로, 2018년도부터 진행한 맞춤형화장품 기반기술 개발현황을 설명하고, 온·오프라인 거점 구축 현황과 각종 융복합기술지원사업에 대하여 소개한다. 그리고 조제관리사들이 손쉽게 활용 가능하도록 피부진단 솔루션, 맞춤형 원료 및 처방, 피부진단DB 등 데이터 분양, 보유 장비지원 등 맞춤형화장품 전주기에 걸쳐 기술지원이 가능한 서비스 플랫폼인 스킨큐레이터 사이트에 대하여 소개한다. 대한맞춤형화장품조제관리사협회 이강연 학술이사는 조제관리사협회 조직, 협회 시설, 협회원 현황, 협회 홈페이지 컨텐츠 등 협회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안내하고 협회가 조제관리사들을 위해 진행 중이거나 진행 예정인 사업들을 설명한다. 또 조제관리사들도부터 협회에 바라는 사항이나 건의사항도 현장에서 청취하여 협회의 사업방향에 반영할 예정이다. 이날 워크숍 행사 이후 제주테크노파크와 조제관리사협회 간의 업무협약식이 진행된다. 주요 업무협약 내용으로는 맞춤형화장품 분야 시장확대 및 활성화를 위해 맞춤형화장품 및 조제관리사 관련 공동 사업 발굴 및 유치, 운영을 지원하고, 맞춤형화장품 플랫폼 운영, 조제관리사 교육 등 양 기관 및 단체가 추진하는 관련 사업에 협조 및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김병호 제주테크노파크 바이오융합센터장은 “개인 조제관리사 및 중소기업들이 인력, 자금 부족으로 맞춤형화장품 제품 개발 및 시장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으로, 이번 맞춤형화장품 워크숍 개최를 시작으로 조제관리사 중심의 시장 확대 방안을 모색하고 계속하여 맞춤형 화장품산업 발전과 글로벌 강소기업이 더 많이 배출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
    • 화장품.웰니스
    2022-11-29
  • 제주 맞춤형 화장품 플랫폼 참여기업들, 2023 CES혁신상 수상
    제주 맞춤형 화장품 플랫폼 구축에 참여하는 기업들이 내년 1월 ‘CES 혁신상’을 수상한다. 제주테크노파크는 최근 공개된 ‘CES 2023 혁신상’ 발표에서 빅데이터 기반 맞춤형 화장품 플랫폼 구축 사업을 통해 지원받은 뷰티테크 분야 4개 기업이 포함됐다고 23일 밝혔다. CES 혁신상은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매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ㆍ가전 전시회인 CES에서 기술력과 혁신성이 뛰어난 기업의 제품을 대상으로 수여하는 상이다. 제주테크노파크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은 2021년부터 10개 기업을 선발해 맞춤형 화장품 분야 데이터셋 구축, 시제품 제작, 장비 활용 등을 지원했고, 이 가운데 5개 기업이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접목한 다양한 뷰티테크 제품들을 CES 2023에 출품해 4곳이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링커버스는 네일진단기기 ‘헬시버스(HealthyVerse)’, 아람휴비스㈜는 인공지능 두피·피부 진단기 ‘인공지능 스캘프그레이더(AI-ScalpGrader)’, ㈜에프앤디파트너스는 피부영상 획득기기 ‘메디스코프(MediScope)’, ㈜초위스컴퍼니는 스마트폰 연결 피부진단기기 ‘mySkin F.A.I.N.’을 각각 전시하여 호평을 이끌어냈다. ▲ 링커버스 : HealtyVerse 특히, 제주기업으로 참여한 ㈜링커버스에서는 AI 분석을 기반으로 개인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 제공을 위한 ‘손과 손톱 데이터 모니터링 네일 코스메틱 B2B(기업간 거래) 기기’를 개발해 혁신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 아람 휴비스 : AI ScalpGrader ▲ 초위스컴퍼니: mySkin F.A.I.N ▲ 에프앤디파트너스 : Automatic clinical photo wireless transmission system 제주특별자치도가 주도하고 있는 빅데이터 기반 맞춤형 화장품 플랫폼 구축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데이터를 활용해 맞춤형 화장품 기반을 조성하고 K-뷰티산업을 선도하는 것을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이 사업을 통해 제주테크노파크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등은 그동안 피부진단 데이터와 맞춤 소재, 처방 등 맞춤형 화장품 기반 기술을 도입하고 스마트미러, 영상분석 등 디지털 융복합 기술 접목을 통해 제주화장품 산업의 핵심기술 경쟁력 확보에 주력해왔다. 그 결과 사업에 참여한 4개 기업이 CES 혁신상을 받는 결실을 맺은 것이다. 뷰티헬스케어 기반 스타트업인 ㈜링커버스의 박영준 대표는 “사람의 손과 손톱이 바이오마커(생체 표지자)가 될 수 있다는 확신으로 지난 2021년 창업했는데, 이번 임상데이터 분석과 시제품 제작 기술지원이 CES 2023에서 개발된 제품의 가치를 인정받는 데 큰 힘이 됐다”고 밝혔다. 제주테크노파크는 이번 우수사례 성과를 바탕으로 제주도와 협력해 맞춤형 화장품 ICT융복합 실증센터 구축운영, 제주지역 맞춤형 화장품 온·오프라인 플랫폼을 시범운영, 맞춤형 스킨케어 기술개발 및 기업지원 체계 확립 등을 통해 제주화장품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경쟁력 확보를 가속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병호 제주테크노파크 바이오융합센터장은 “이번 CES 혁신상 수상을 통해 제주가 주도하는 빅데이터 기반 맞춤형 화장품 기술과 K-뷰티산업의 발전가능성이 확인된 만큼 제주에서 맞춤형 화장품산업 발전과 글로벌 강소기업이 더 많이 배출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
    • 바이오일반
    2022-11-25
  • KIOST 동물세포배양실,‘안전관리 최우수연구실 인증’ 과기정통부장관 표창
    한국해양과학기술원(원장 김웅서, 이하 KIOST) 제주특성연구센터 동물세포배양실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시행한 ‘2022년도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제’에서 ‘최우수 인증 연구실’로 선정돼 11월 21일(월)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개최된 ‘2022 연구실 안전주간’에서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대학 및 연구기관의 연구실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표준모델을 발굴․확산하기 위하여 안전관리 수준 및 활동이 우수한 연구실에게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KIOST 제주연구소 동물세포배양실은 2019년 제주도 내 최초로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을 받았으며 지난해 재인증을 받았다. 이번에 최우수 인증을 받은 곳은 동물세포배양실을 포함해 삼성바이오로직스㈜ 생산기술연구소 등 전국에 8곳뿐이며 공공기관은 2곳이다. 제주연구소는 2019년 연구실 3곳이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을 획득한 이후, 2020년 1개 연구실이 추가 인증을 받았으며, 2021년에는 3개 연구실에 대해서 재인증을 받는 등 안전의식을 확대하고 있으며, 제주도 내 대학 및 연구기관 등에도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 그간 동물세포배양실은 건강과 생활안전 등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바이오산업계 니즈에 맞춰 바이오 분야별 기술을 융합하고, 선순환 체계로 생산할 수 있는 ONE-STEP 기술개발을 통해 기능성소재⋅바이오제제 생산 및 탄소순환 경제를 통합 추진할 수 있는 과제들을 수행하여 높은 차별성·우수성을 가지고 있다. 향후 해양 유래 원료를 이용한 온실가스 저감, 부가가치 향상, 다양한 수입대체 효과, 기능성 활성 효과의 우수성과 차별성을 입증하여 바이오산업 분야에 신규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제주연구소 강도형 소장은 “동물세포배양실의 안전관리 최우수연구실 인증을 계기로 KIOST 본․분원 및 제주지역의 대학, 연구기관에 안전이 최우선시 되는 연구문화를 만들어가는 모범사례로 전파하고 확산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제주연구소 모든 연구실이 안전관리 분야에서 최고 수준으로 향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신규 안전관리 우수연구실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뉴스
    • 바이오일반
    2022-11-24
  • 도, 19~20일 ‘제1회 제주 한의약‧웰니스 전시체험 박람회’ 개최
    제주특별자치도는 19~20일 제주한라대학교 한라컨벤션센터에서 ‘제1회 제주 한의약‧웰니스 전시체험 박람회’를 개최한다. 제주도가 주최하고 제주한의약연구원·JIBS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건강한 한의약, 웰니스 제주로 힐링하다!’라는 주제로 올해 처음 열린다. 이번 박람회는 코로나19 팬데믹 등으로 육체적․정신적 스트레스를 겪는 도민과 관광객을 위해 제주의 특화 자원 및 자연 환경과의 연계를 통해 한의약의 본질인 ‘건강 회복’과 웰니스를 통한 ‘심리적 치유’라는 가치를 함께 체험할 수 있게 구성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한의약을 통한 건강상담 △건강과 치유를 주제로 한 강연 △웰니스 관광지 투어 △동의보감 생약 전시 △친환경 슬로푸드 및 웰니스제품 판매 등이 다양하게진행될 예정이다. 19일 오후 2시부터 열리는 개막식은 오진택 제주한의약연구원 이사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제주문화와 이야기를 제주어로 노래하는 ‘제라진 소년소녀합창단’의 문화공연에 이어, 인공지능 형상의학 진단을 주제로 한 특별강연이 마련된다. 오영훈 지사는 이날 영상축사를 통해 고령사회로의 진입에 따른 항노화, 웰니스에 대한 관심 증대로 ‘한의약과 웰니스의 융합’이라는 새로운 산업모델 제시 등 박람회의 의미를 부여하고, 제주도정의 생약자원 기반 바이오헬스산업 육성과 연계한 혁신 아이디어 발굴에 대한 의지를 밝힌다. 김창세 제주도 미래전략국장은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한의약․웰니스 융합산업 육성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면서 도민들이 한의약 분야에 보다 친숙하게 다가가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뉴스
    • 화장품.웰니스
    2022-11-18
  • 생활개선회 이순선 씨, ‘석탑산업훈장’ 수상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허종민)은 이순선 전(사)한국생활개선도연합회장이 농업‧농촌 발전 유공으로 석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농촌진흥청(농림축산식품부)은 ‘제27회 농업인의 날’을 기념하면서 농업‧농촌발전에 기여한 자를 발굴‧포상해 유공자의 긍지와 자부심을 높이고 있다.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확대하고 소득증대, 신기술 개발 등 성과를 창출하고 타 분야와의 융‧복합으로 스마트농업을 실현하는 등 미래성장 동력을 발굴한 농업인을 발굴한다. 지난 4월 공모‧접수 후 공적심의회의 심사‧추천, 단계별 포상심의, 현장조사‧공개검증, 공적심사위원회 포상대상자 선정 절차를 거친 후 행정안전부에 추천해 최종 대상자를 선정했다. 석탑산업훈장을 수상한 이순선 전 회장은 1996년 제주시생활개선회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27년간 활동하면서 △생활개선회 육성 농촌여성 지위향상 △도농교류 활동 직거래 연계 소득 창출 △농촌융복합 사업 활성화 기반 마련 △전통식문화 보급 등 제주농업 발전에 기여하고 사회복지 증진에 이바지했다. 1996년 이래 생활개선도연합회장(2011.2. ~ 2014.2.), 생활개선중앙연합회 감사(2015.2. ~ 2016.2.), 생활개선중앙연합회 부회장(2016.2. ~ 2018.2.)을 역임하고 이후 현재까지 생활개선회 육성에 기여했다. 이 전회장은 그간 생활개선회 육성(166개회 2,239명), 회원 역량강화 교육 추진(36회 2,995명), 품목별 과제분과 동아리 활동(10개회 271명) 등을 통해 여성농업인의 능력계발과 역량강화를 이끌었다. 또 도농교류 및 직거래 활성화, 잡곡 소포장 ‘답례품’사업, 직거래 장터 ‘ᄀᆞ슬잔치 ’ 최초 개최, 제주 농촌융복합사업 공동브랜드 ‘수다뜰’ 육성으로 농가 소득을 높였다. 그 외에 도외 지역 소비자와의 교류(10개 회, 연 매출 1.3억 원), 우리 농산물 답례품 활성화(연 매출 1억 원), 추석 전 직거래 프로그램 육성(1천만 원), 수다뜰 활동 지원(연 60억 원 매출 기반 마련)으로 소득 창출을 도모했다. 이 전회장은 지역 농산물을 기반으로 한 전통식문화 보급에도 앞장섰다. 대표적으로 제주향토음식 홍보(8회, 수익금 기부 800만 원), 전통식문화 리더 양성(40회 1,312명), 가공기술보급(55회, 2,920명)은 물론 2018년 농촌융복합사업장 ‘농드림’을 운영하며 ‘언니네 살레(부엌)’라는 브랜드로 조청 레시피를 개발하여 2021년 대한민국 장류발효 대전에서 소스부문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제주지역은 물론 전 세계를 아우르는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봉사하는 삶을 살고 있다. 코로나 의료진 감귤기부 행사(68개 기관), 환경지키기 패트병 분리 캠페인(2,000명), 아프리카 케냐 소녀돕기(여성용품 2,600개 제작 지원), 민주평화통인 자문위원 활동(2009년 부터),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국민소통 특별위원(2019 ~ 2020년) 활동 등을 통해 더불어사는 삶을 지향하고 있다. 이순선 전 회장은 “작은 주춧돌의 역할을 했을 뿐인데 큰 상으로 이어져 책임감이 무겁다”며 “제주농업이 더 큰 가치로 발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며 함께 나누는 삶을 실천하기 위해 머무르지 않고 나아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양숙 농촌자원팀장은 “이번 수상으로 제주 여성농업인의 위상을 높이게 돼 자랑스럽다”며 “여성농업인이 앞장서서 농업‧농촌에 대한 관심과 의식 고취를 이끌어내고 제주농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훈장 수여는 제주특별자치도 ‘12월 소통과 공감의 날’에 진행될 예정이다.
    • 기획
    • 인사.동정
    2022-11-17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