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7-01(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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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eju's Clean Beauty Brand MAROHAN Introduces Camellia Essence & Cream
    Marohan, one of top clean beauty brands in Korea, today announced the launch of an innovative new collection of skincare products, Camellia Barrier Core Essence and Camellia Barrier Core Cream, made with locally produced Camellia flower extract. The collection combines the excellent antioxidant properties of camellia flower extract with useful ingredients to create healthy, radiant skin. Taking inspiration from the tradition of using camellia fruits and flowers for healthy skin and body among localities, the brand has been focusing on extracting and commercializing the active ingredients of camellia flowers. The camellia flower extract was produced by the subcritical water extraction method, which has recently been attracting attention as an eco-friendly technique. To launch the collection, the brand has partnered with researchers at the department of chemistry and cosmetics at Jeju National University and scientists at Jeju Industry-University Convergence Center. The products are using EWG verified materials, are DERMATEST certified, and are registered with the Vegan Society. "Jeju, known as the cleanest island in Korea, is rich in various bio-resources. Marohan is dedicated to developing and commercializing these resources as clean beauty products," said Ms. Kang Sung-hee, Marohan's brand owner and CEO of Dongan Co., Ltd. For more information about Marohan visit www.marohan.com or catch the brand on instagram @maro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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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1
  • 도민 정부시대 출범…오영훈 지사 “빛나는 제주 만들 것”
    ‘도민 정부시대’를 내건 민선 8기 오영훈 제주도정이 1일 출범했다.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이날 취임식에서 “다함께 미래로, 빛나는 제주를 만들겠다”고 천명했다. 오영훈 도지사는 1일 오전 10시 제주시 민속자연사박물관 앞마당에서 전직 지사와 도의회 의장, 지역 국회의원, 전·현직 도의원, 각계각층 및 직업군 도민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갖고 새로운 ‘도민 중심 제주도정’의 출범을 공식 선언했다. 오영훈 지사는 이날 취임사에서 무오 법정사 항일운동과 해녀항일운동, 4·3 해결 등의 역사적 의미를 되짚으며 “제주인의 역사는 끊임없는 위기를 극복해가는 연속”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 역사적인 일을 함께 해낸 제주인의 강인한 DNA는 이제 제주가 한반도의 변방이 아니라, 대한민국과 세계를 선도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며 “이 같은 제주인의 DNA로 현재의 위기도 지혜롭게 극복하고, 새로운 제주의 미래도 열어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역설했다. 오영훈 지사는 “민선 8기 제주도정 비전도 ‘위대한 도민 시대, 사람과 자연이 행복한 제주’로 정했다”며 “대한민국의 1%가 아니라, 당당한 1%가 대한민국의 성장을 이끌고, 나아가 세계에서 주목받는 중심이 되는, 위대한 제주 시대를 열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슬로건도 ‘다함께 미래로, 빛나는 제주’로 정했다”면서 “제주에 살고 있는 모든 사회 구성원 한 분 한 분의 삶이 빛날 수 있는, 그래서 더욱 행복하게 웃으며 살아가는 제주를 도민과 다함께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오영훈 지사는 “제주도정은 도민 모든 분들의 소중한 삶이 더욱 더 빛날 수 있게 만들어가는 조력자 역할에 충실할 것”이라며 “새로운 관점으로 현안을 풀고 미래를 재설계하는 도민을 위해 일하는 도정을 만들 것”이라고 약속했다. 특히 “오늘 첫 발을 내딛은 도민 정부시대는 새로운 변화를 향해 당당하게 도전할 것”이라며 “제2공항을 비롯한 갈등 문제 해결을 위해 찬반을 뛰어넘어 집단지성을 통해 대화로 문제를 풀어가는 성숙한 민주주의의 새 지평을 열어가겠다”고 역설했다. 이어 “권위적인 제왕적 도지사 문화를 청산하고, 제왕적 권력을 도민들에게 돌려드리겠다”며 “적재적소에 유능한 인재를 배치해 보다 나은 제주의 미래를 재설계하겠다”고 덧붙였다. 오영훈 지사는 최근 위기에 놓인 경제와 민생 문제에 대해서는 “우선적으로 코로나 팬데믹 장기화와 고유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민생경제의 일상회복을 챙기겠다”고 밝혔다. 이어 “주력산업인 1차산업과 관광산업에 대해서는 시대 변화에 맞게 경쟁력을 높여 나가고, 수소경제와 생약 기반 바이오, 시스템 반도체, 에너지산업 등 새로운 미래 신산업 육성에도 적극 나서겠다”며 “이를 통해 도민 소득이 안정되게 보장되고, 청년들이 제주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보다 강한 경제 기반을 갖춰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청정 환경의 지속가능성 확보 정책 시행 ▲신명나는 문화 향유 제주 실현 ▲존중과 배려가 넘쳐나는 새로운 수눌음 공동체 구현 ▲도민 모두 행복한 삶을 즐기는 복지 실현 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오영훈 지사는 특히 “도민의 빛나는 삶을 위해 약속을 지키고 맡은 바 책임을 다하면서 진정한 도민 대통합 시대를 열어가겠다”며 “위대한 도민들과 함께 대전환 위기를 이겨내고 더 나은 행복한 미래, 빛나는 제주를 만들면서 제주의 새로운 역사를 열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도민 정부시대’ 출범 취지를 살리기 위해 지역사회 안정을 위해 모든 일터에서 묵묵히 일하는 각계각층 도민 1000여 명이 우선 초청됐다. 분야별로는 1차산업 종사자와 소상공인, 중소기업인, 청년, 4·3 유족, 해녀, 장애인, 의료·보건 및 사회복지 종사자, 환경미화원, 소방·경찰관 등으로, 도민사회를 아우르는 도민들이 자리를 함께 해 의미를 더했다. 한편 오영훈 지사는 취임식 후 제주도청 집무실에서 업무 인수인계를 받은 후 곧바로 실·국별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산적한 현안 대응 방안 마련에 들어갔다.
    • 기획
    • 인사.동정
    2022-07-01
  • 제주산학융합원, '화장품 피부임상평가 컨설팅에서 시험평가 인증까지'... 수혜기업 모집 나서
    제주산학융합원(원장 이남호)이 도내 화장품기업들의 시장 경쟁력 제고를 위해 화장품 피부임상시험 지원 활동을 본격화하고 나섰다. 제주산학융합원은 스마트특성화기반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 화장품 피부임상 분야 2022년도 수혜기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제주특별자치도 소재 화장품 분야 관련 기업. 수혜기업 선정 후 기관별 직·간접 지원 형태로 지원이 제공된다. 모집 규모는 피부임상평가 분야 15개사, 피무임상 컨설팅 15개사이며, 지원기간은 11월 30일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제주산학융합원 홈페이지(www.jejuiucc.or.kr)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이번 수혜기업 모집은 제주산학융합원 외에, 제주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 in vitro 시험평가 인증(20개사) ▲ in vitro 효력시험 전문인력 양성(10개사), 그리고 제주테크노파크에서 ▲ 제품고도화 지원(10개사) ▲ KOLAS 시설 연계 품질분석지원(10개사) ▲ 제형.품질분석 기술지도(10개사) 등과 함께 통합 방식으로 진행 중이다.
    • 뉴스
    • 화장품.웰니스
    2022-06-30
  • JTP, 제주화장품기업 경쟁력 강화 위해 맞춤형 기술지원 추진
    제주지역 화장품 기업의 제품 경쟁력을 강화시켜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기술지원사업이 추진된다. 제주테크노파크(원장 태성길, JTP)는 제주도내 화장품기업이 우수한 제품을 개발해 입지를 굳히고, 고품질 제품으로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오는 8일까지 ‘청정 바이오소재 코스메틱 기반 고도화사업 2022년도 수혜기업 모집 통합공고’를 진행한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제주특별자치도가 지원하는 ‘청정 바이오소재 코스메틱 기반 고도화사업’은 급변하는 화장품산업 속에서 제주 화장품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2024년까지 3년간 총 사업비 97억 원을 들여 제주 화장품산업 인프라 고도화와 기업 역량강화를 중점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미 인프라 고도화를 위한 JTP 화장품공장 시설 리뉴얼 작업이 2023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으며, 기업 역량강화를 위한 지원사업 수혜기업 모집은 이번이 처음이다. 제주테크노파크는 (사)제주산학융합원, 제주대학교 산학협력단(약학대학)와 협력하여 각 기관의 보유 인프라를 활용해 화장품소재부터 원료, 완제품에 이르는 전 분야에 대한 기술지원을 제공한다. 기업지원사업의 프로그램은 총 7개로, △시험용 샘플 제작지원 사업 △화장품 품질검사 지원(KOLAS연계) △제형개발 및 품질검사 기술지도 △바이오 소재, 원료, 제품의 지표・유효・미지성분 등 분석 △바이오 소재, 원료, 제품의 지표・유효・미지성분 기술지도 △화장품신뢰성 평가지원 △화장품신뢰성평가 기술지도 이다. 지원대상은 화장품 책임판매업 및 제조업 등록을 마친 제주도내 화장품 관련 기업이다. 수혜기업에 선정된 기업은 분석·시험·평가·인증, 기술지도 분야에서 지원기관의 직접지원을 받거나, 시제품제작 분야에서 기업별 최대 5백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접수는 오는 8일까지이며, 공고문에 안내된 세부 프로그램별 지원기관 문의처와 접수방법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공고문은 JTP 제주산업정보서비스(https://jeis.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주테크노파크 관계자는 “고액의 장비 활용 부담과 연구역량의 부재로 화장품 시장 진입에 난항을 겪고 있는 기업들이 많다”며 “제주도내 관련 전문기관의 기술을 최대로 활용하여 도내 화장품기업의 시장진입장벽을 낮출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방안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밝히며 제주 화장품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제주테크노파크는 7월 1일 오후 4시, JTP 바이오융합센터 1호관에서 사업설명회를 열어 세부 지원내용에 대한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사업설명회 관련문의는 JTP 바이오융합센터 화장품사업팀(064-720-2362)에서 받고 있다.
    • 뉴스
    • 화장품.웰니스
    2022-06-30
  • SK핀크스-제주개발공사, 친환경 협약 체결 ‘청정 제주 지키기’ 앞장서
    제주에서 핀크스 골프클럽 및 포도호텔 등 리조트 사업을 운영 중인 SK핀크스가 제주 삼다수를 생산·판매하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와 6월 24일 ‘친환경 자연순환 생태계 조성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제주의 청정 공존 가치 실현을 결의했다.이번 결의는 매년 증가하는 제주 해양쓰레기 중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폐플라스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ESG 활동 중 하나다. SK핀크스가 골프장 및 호텔에서 사용한 무색 페트병을 분리 배출하면, 제주개발공사가 이를 수거해 사회적기업을 통해 매각하거나 고품질 재생 섬유로 만들어 패션의류·가방 등의 업사이클 제품으로 재탄생하게 된다.해당 활동은 협약 체결에 따라 7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며, 폐플라스틱 외에도 지속적인 양 사 교류를 통해 지역 내 사회공헌 활동 연계 협력 사업 및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활동을 모색하고, 실행에 옮길 예정이다.강석현 SK핀크스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친환경 경영 실천 및 청정 제주의 가치 확산에 기여할 수 있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양 사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유기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해 제주 지역사회 발전의 중추적 주체로서 함께 발맞춰 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김정학 제주개발공사 사장은 “SK핀크스와 협력을 통해 제주개발공사가 추진 중인 자원 선순환 체계를 확장하고, 관광객들과 도민들에게 자원순환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SK핀크스는 환경 보존을 위한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리조트 내에서 사용되는 일회용 컵을 다회용 컵으로 대체해 연간 약 5만 개의 일회용 플라스틱 컵을 절감했다. 고객에게 제공되는 일회용 비닐봉지를 친환경 생분해 소재 비닐로 교체하는 한편, 전 사업장 내에 삼다수 무라벨 생수를 비치하는 등의 친환경 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이 밖에도 올해 신설된 ESG 전담 부서를 중심으로 장기적으로 실천 가능한 환경 보존 활동을 꾸준히 모색하고 있다. 4월에는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시행하는 ‘1단체 1오름 가꾸기 운동’에 참여해 핀크스 골프클럽 인근 마보기오름 관리 단체로 지정됐다. 하반기에는 구성원 참여를 통한 올레길 정화 플로깅 활동을 예정하는 등 다양한 제주 환경 보존 프로젝트를 이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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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환경.에너지
    2022-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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