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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제주바이오뉴스 THE JEJU BIO NEW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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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제주바이오뉴스 THE JEJU BIO NEWS – 제주 바이오산업 성장의 동반자! 산.학.연.관 특성화 미디어입니다. 뉴스, 기획, 정책, 글로벌, ENGLISH,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제공.</description>
<atom:updated>2026-08-10T15:37:1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10T15:37:17+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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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782</guid>
<title><![CDATA[서부지방산림청, '성인 발달장애인과 함께 하는 여름 숲 산림치유' 행사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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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서부지방산림청 제주 국립산림생태관리센터는 지역사회 사회복지시설 성자현에 거주하는 장애인 26명(교사 20명)을 대상으로 작년에 이어 오는 8월 14일 “성인 발달장애인과 함께 하는 여름 숲 산림치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에게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및 산림 생물 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소외된 지역 장애인에게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무장애 데크길 산책, 잠자리 나무피리 만들기, 솔방울 농구, 칡 줄기를 이용한 전래놀이 등이며, 발달장애인의 신체적 능력을 향상시키고 협동과 성취 경험을 하게 하여 자존감을 높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하였다.

   

아울러, 최근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수칙 및 응급조치 요령 등을 교육하고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김인천 서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여름 숲 산림치유행사가 지역사회 성인 발달장애인에게 산림과 교감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8/20260810153634_phryqsfy.jpg" alt="8e242903-31b5-45e1-8588-276f538e3e94.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
</p>
<p>&nbsp;</p>
<p>서부지방산림청 제주 국립산림생태관리센터는 지역사회 사회복지시설 성자현에 거주하는 장애인 26명(교사 20명)을 대상으로 작년에 이어 오는 8월 14일 “성인 발달장애인과 함께 하는 여름 숲 산림치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번 행사는 지역주민에게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및 산림 생물 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소외된 지역 장애인에게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br />
</p>
<p>주요 프로그램은 무장애 데크길 산책, 잠자리 나무피리 만들기, 솔방울 농구, 칡 줄기를 이용한 전래놀이 등이며, 발달장애인의 신체적 능력을 향상시키고 협동과 성취 경험을 하게 하여 자존감을 높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하였다.</p>
<p>
   <br />
</p>
<p>아울러, 최근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수칙 및 응급조치 요령 등을 교육하고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p>
<p>
   <br />
</p>
<p>김인천 서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여름 숲 산림치유행사가 지역사회 성인 발달장애인에게 산림과 교감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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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author>
<image><![CDATA[ http://www.jejubionews.com/data/news/2608/6e768d7660f3b7f44cd18befcd2b6432_WHHl1xdLu966Mg5V8cQkNzY.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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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published>2026-08-10T15:37:17+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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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제주 위기업종 소상공인 300억원 특별보증 가동…업체당 최대 3천만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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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제주지역 위기업종 소상공인을 위한 300억원 규모의 특별보증이 10일부터 가동됐다. 업체당 최대 3,000만원까지 보증받을 수 있으며 보증료는 소상공인이 부담하지 않는다.
&amp;#038;nbsp;
제주특별자치도는 이날 제주신용보증재단 대회의실에서 ㈜카카오뱅크, 제주신용보증재단과 ‘제주형 위기업종 소상공인 특별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amp;#038;nbsp;
협약식에는 위성곤 제주도지사와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이사, 오광석 제주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특별보증 재원은 카카오뱅크 특별출연금 10억원과 제주도 출연금 10억원 등 모두 20억원으로 조성됐다. 제주신용보증재단은 이를 바탕으로 300억원 규모의 특별보증을 공급하며, 약 1,000개 소상공인이 지원받을 수 있는 규모다.
&amp;#038;nbsp;
지원 대상은 ‘제주형 위기업종’으로 선정된 도내 소상공인 가운데 연 매출액 10억원 이하 업체다. 업체당 최대 3,000만원까지 보증하며, 상환은 2년 만기 일시상환 방식이다.
&amp;#038;nbsp;
위기업종은 도내 소상공인 3만3,514곳의 경영 데이터를 업종별로 분석해 선정했다. 신용점수가 10점 이상 하락했거나 매출액이 5% 이상 감소한 업종, 제2금융권 대출잔액이 5% 이상 증가한 업종 등이 대상이다.
&amp;#038;nbsp;
분석 결과 한국표준산업분류 중분류 64개 가운데 24개 업종이 위기업종으로 선정됐다. 소매업, 도매 및 상품 중개업, 숙박업, 교육 서비스업 등이 포함됐다.
&amp;#038;nbsp;
선정 업종은 제주도 소상공인지원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난 5일 최종 확정됐으며, 선정 효력은 2년간 유지된다. 농·어업 등 1차산업과 건설업 특별보증 대상 업종은 제외된다.
&amp;#038;nbsp;
보증심사 기준도 완화했다. 보증료는 카카오뱅크와 제주신용보증재단이 공동 지원해 소상공인에게 0%로 적용한다. 제주도는 대출금리의 2.5%를 이차보전해 소상공인이 보다 낮은 금리로 자금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amp;#038;nbsp;
신청은 제주신용보증재단의 ‘보증드림’ 앱과 카카오뱅크 앱을 통해 비대면으로 할 수 있다. 방문 없이 심사부터 보증 발급까지 앱에서 한 번에 처리할 수 있어 자금이 필요한 소상공인이 신속하게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은 재원이 소진될 때까지 이어진다.
제주도와 카카오뱅크는 이날 ‘중소기업육성자금 융자 지원’ 협약도 체결했다.
&amp;#038;nbsp;
카카오뱅크가 중소기업육성자금 협약금융기관으로 새롭게 참여하면서 협약금융기관은 16곳으로 늘었다. 이에 따라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은 비대면 금융서비스를 통해 정책자금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협약금융기관이 확대되면서 정책자금 이용 편의성도 높아질 전망이다.
&amp;#038;nbsp;
위성곤 지사는 “고금리와 소비 위축, 경기 둔화가 장기화하면서 도내 소상공인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어 보다 촘촘한 맞춤형 금융지원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제주도는 업종별 경영 위기를 데이터로 분석해 제주형 위기업종을 선정하고 이들을 대상으로 특별보증에 나섰다”고 말했다.
&amp;#038;nbsp;
이어 “앞으로도 현장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고 금융기관, 제주신용보증재단과 긴밀히 협력해 소상공인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실효성 있는 금융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이번 협약이 도내 소상공인에게 경영 위기를 이겨낼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지역경제의 회복과 도약을 이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amp;#038;nbsp;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이사는 “이번에 출시하는 상품이 내수 침체와 고금리로 큰 타격을 입은 제주지역 위기업종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협약이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소상공인의 자생력을 높이고 제주 민생경제를 살리는 다양한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오광석 제주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생계형 소상공인의 경영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이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버팀목이 될 것”이라며 “제주신용보증재단은 보증심사 완화와 보증료 감면, 비대면 신속보증 등을 통해 현장의 자금 경색을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8/20260810152821_irensdhh.jpg" alt="34ffaf17-0065-4e0d-a4cc-b54ef5cf6220.jpg" style="width: 875px; height: 579px;" />
</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제주지역 위기업종 소상공인을 위한 300억원 규모의 특별보증이 10일부터 가동됐다. 업체당 최대 3,000만원까지 보증받을 수 있으며 보증료는 소상공인이 부담하지 않는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제주특별자치도는 이날 제주신용보증재단 대회의실에서 ㈜카카오뱅크, 제주신용보증재단과 ‘제주형 위기업종 소상공인 특별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협약식에는 위성곤 제주도지사와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이사, 오광석 제주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p>
<p class="isSelectedEnd">이번 특별보증 재원은 카카오뱅크 특별출연금 10억원과 제주도 출연금 10억원 등 모두 20억원으로 조성됐다. 제주신용보증재단은 이를 바탕으로 300억원 규모의 특별보증을 공급하며, 약 1,000개 소상공인이 지원받을 수 있는 규모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지원 대상은 ‘제주형 위기업종’으로 선정된 도내 소상공인 가운데 연 매출액 10억원 이하 업체다. 업체당 최대 3,000만원까지 보증하며, 상환은 2년 만기 일시상환 방식이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위기업종은 도내 소상공인 3만3,514곳의 경영 데이터를 업종별로 분석해 선정했다. 신용점수가 10점 이상 하락했거나 매출액이 5% 이상 감소한 업종, 제2금융권 대출잔액이 5% 이상 증가한 업종 등이 대상이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분석 결과 한국표준산업분류 중분류 64개 가운데 24개 업종이 위기업종으로 선정됐다. 소매업, 도매 및 상품 중개업, 숙박업, 교육 서비스업 등이 포함됐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선정 업종은 제주도 소상공인지원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난 5일 최종 확정됐으며, 선정 효력은 2년간 유지된다. 농·어업 등 1차산업과 건설업 특별보증 대상 업종은 제외된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보증심사 기준도 완화했다. 보증료는 카카오뱅크와 제주신용보증재단이 공동 지원해 소상공인에게 0%로 적용한다. 제주도는 대출금리의 2.5%를 이차보전해 소상공인이 보다 낮은 금리로 자금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신청은 제주신용보증재단의 ‘보증드림’ 앱과 카카오뱅크 앱을 통해 비대면으로 할 수 있다. 방문 없이 심사부터 보증 발급까지 앱에서 한 번에 처리할 수 있어 자금이 필요한 소상공인이 신속하게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은 재원이 소진될 때까지 이어진다.</p>
<p class="isSelectedEnd">제주도와 카카오뱅크는 이날 ‘중소기업육성자금 융자 지원’ 협약도 체결했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카카오뱅크가 중소기업육성자금 협약금융기관으로 새롭게 참여하면서 협약금융기관은 16곳으로 늘었다. 이에 따라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은 비대면 금융서비스를 통해 정책자금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협약금융기관이 확대되면서 정책자금 이용 편의성도 높아질 전망이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위성곤 지사는 “고금리와 소비 위축, 경기 둔화가 장기화하면서 도내 소상공인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어 보다 촘촘한 맞춤형 금융지원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제주도는 업종별 경영 위기를 데이터로 분석해 제주형 위기업종을 선정하고 이들을 대상으로 특별보증에 나섰다”고 말했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이어 “앞으로도 현장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고 금융기관, 제주신용보증재단과 긴밀히 협력해 소상공인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실효성 있는 금융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이번 협약이 도내 소상공인에게 경영 위기를 이겨낼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지역경제의 회복과 도약을 이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이사는 “이번에 출시하는 상품이 내수 침체와 고금리로 큰 타격을 입은 제주지역 위기업종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협약이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소상공인의 자생력을 높이고 제주 민생경제를 살리는 다양한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오광석 제주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생계형 소상공인의 경영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이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버팀목이 될 것”이라며 “제주신용보증재단은 보증심사 완화와 보증료 감면, 비대면 신속보증 등을 통해 현장의 자금 경색을 해소하겠다”고 밝혔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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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정책|정책" term="20140925141517_2597|20141028094515_7186"/>
<author>edit@jejubionews.com 김선우</author>
<image><![CDATA[ http://www.jejubionews.com/data/news/2608/6e768d7660f3b7f44cd18befcd2b6432_DzWvBPnftT4LPORgqP4PjVIALQ.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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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8-10T15:29:2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10T15:29:21+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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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제주도, ‘도민과 함께 공약실천위원회’ 출범 … 10개 분과·94명 참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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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제주특별자치도가 민선9기 100개 공약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도민·전문가와 함께 세부 실천계획 수립에 착수했다.

제주도는 10일 도청 탐라홀에서 김일환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도민과 함께 공약실천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공약실천위원회는 학계와 시민단체, 분야별 전문가 등 94명으로 구성됐으며, 공약실천계획이 확정되는 10월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위원회는 민선9기 100개 공약을 대상으로 연차별 세부 실천계획과 이행지표를 마련하고, 재원 및 투자계획의 적정성 등을 검토·조정하는 역할을 맡는다.

공약실천위원회는 운영위원회와 10개 분과위원회로 나눠 운영된다.

분과위원회는 △도민중심 △기본사회·청년 △민생경제회복 △농수축산 △문화체육관광 △기후경제 △AI미래혁신 △돌봄복지 △도민안전 △도시교통 등 10개 분야로 구성된다.

각 분과위원회는 소관 공약의 현장여건과 관련 법령 등을 살펴 세부 실천계획과 이행지표를 검토·보완한다.

운영위원회는 공약실천계획의 전체 방향과 구성 체계를 마련하고 분과 간 협의가 필요한 사업을 조정한다. 재원 조달과 투자계획의 적정성 등도 종합적으로 검토한다.

제주도는 공약실천계획 수립 과정에 일반 도민이 직접 참여하는 도민배심원단도 운영한다.

도민배심원단은 9월부터 10월까지 19세 이상 제주도민 50명 내외를 성별·연령·지역 등을 고려해 무작위로 선발해 운영한다. 세 차례 회의를 통해 공약실천계획안을 검토·평가하고 공약 변경·조정 사항 등을 심의한다.

제주도는 공약실천위원회와 도민배심원단의 검토 결과와 도민 의견 수렴 결과를 종합 반영해 오는 10월 민선9기 공약실천계획을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김일환 공약실천위원장은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약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위성곤 지사는 “오늘 출범한 ‘도민과 함께 공약실천위원회’는 도민과의 약속을 구체적인 실천계획으로 완성해 나가기 위한 뜻깊은 출발”이라며 “민선9기 공약이 도민의 삶 속에서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완성될 수 있도록 실행력 있는 공약실천계획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8/20260810152144_pdwzaiqp.jpg" alt="30d83ee5-2755-4882-83a9-f06e3f0d5780 (1).jpg" style="width: 875px; height: 466px;" /></p>
<p>&nbsp;</p>
<p>제주특별자치도가 민선9기 100개 공약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도민·전문가와 함께 세부 실천계획 수립에 착수했다.</p>
<p><br /></p>
<p>제주도는 10일 도청 탐라홀에서 김일환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도민과 함께 공약실천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p>
<p><br /></p>
<p>공약실천위원회는 학계와 시민단체, 분야별 전문가 등 94명으로 구성됐으며, 공약실천계획이 확정되는 10월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된다.</p>
<p><br /></p>
<p>위원회는 민선9기 100개 공약을 대상으로 연차별 세부 실천계획과 이행지표를 마련하고, 재원 및 투자계획의 적정성 등을 검토·조정하는 역할을 맡는다.</p>
<p><br /></p>
<p>공약실천위원회는 운영위원회와 10개 분과위원회로 나눠 운영된다.</p>
<p><br /></p>
<p>분과위원회는 △도민중심 △기본사회·청년 △민생경제회복 △농수축산 △문화체육관광 △기후경제 △AI미래혁신 △돌봄복지 △도민안전 △도시교통 등 10개 분야로 구성된다.</p>
<p><br /></p>
<p>각 분과위원회는 소관 공약의 현장여건과 관련 법령 등을 살펴 세부 실천계획과 이행지표를 검토·보완한다.</p>
<p><br /></p>
<p>운영위원회는 공약실천계획의 전체 방향과 구성 체계를 마련하고 분과 간 협의가 필요한 사업을 조정한다. 재원 조달과 투자계획의 적정성 등도 종합적으로 검토한다.</p>
<p><br /></p>
<p>제주도는 공약실천계획 수립 과정에 일반 도민이 직접 참여하는 도민배심원단도 운영한다.</p>
<p><br /></p>
<p>도민배심원단은 9월부터 10월까지 19세 이상 제주도민 50명 내외를 성별·연령·지역 등을 고려해 무작위로 선발해 운영한다. 세 차례 회의를 통해 공약실천계획안을 검토·평가하고 공약 변경·조정 사항 등을 심의한다.</p>
<p><br /></p>
<p>제주도는 공약실천위원회와 도민배심원단의 검토 결과와 도민 의견 수렴 결과를 종합 반영해 오는 10월 민선9기 공약실천계획을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p>
<p><br /></p>
<p>김일환 공약실천위원장은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약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p>위성곤 지사는 “오늘 출범한 ‘도민과 함께 공약실천위원회’는 도민과의 약속을 구체적인 실천계획으로 완성해 나가기 위한 뜻깊은 출발”이라며 “민선9기 공약이 도민의 삶 속에서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완성될 수 있도록 실행력 있는 공약실천계획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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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정책|정책" term="20140925141517_2597|20141028094515_7186"/>
<author>edit@jejubionews.com 홍수진</author>
<image><![CDATA[ http://www.jejubionews.com/data/news/2608/6e768d7660f3b7f44cd18befcd2b6432_1DwkGpYdkcBGfMk4fSz5u.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8-10T15:23:0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10T15:22:31+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779</guid>
<title><![CDATA[제주, 잉여전력 활용 40㎿ ‘그린 AI 데이터센터’ 구축 나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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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www.jejubionews.com/news/view.php?no=17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제주도가 재생에너지 잉여전력을 인공지능(AI) 연산에 활용하는 40메가와트(㎿) 규모의 ‘그린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나선다.
&amp;#038;nbsp;
제주특별자치도는 AI 기반 산업 혁신과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제주권 AX(AI Transformation·인공지능 전환) 대전환’ 사업 기획 용역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amp;#038;nbsp;
‘제주권 AX 대전환’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국책사업이다. 올해 제주를 비롯해 충청남도와 강원도 권역에서 사업 기획이 진행되고 있다.
&amp;#038;nbsp;
제주도는 지난 7월 공개입찰과 협상을 거쳐 전략컨설팅집현을 용역사로 선정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제주테크노파크 등 관계기관과 실무회의를 열고 사업 방향을 구체화하고 있다.
&amp;#038;nbsp;
사업의 핵심은 40㎿ 규모의 그린 AI 데이터센터 구축이다. 제주에서 생산되는 재생에너지의 잉여전력을 데이터센터의 AI 연산에 활용하고, 동시에 지역 산업의 AI 전환을 지원하는 연산 인프라로 활용한다는 구상이다.
&amp;#038;nbsp;
제주도는 데이터센터를 기반으로 재생에너지·우주·바이오 등 제주 특화산업에 AI 기술을 접목할 계획이다. 관련 서비스를 실증하고 확산해 지역 산업의 경쟁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amp;#038;nbsp;
인재 양성에도 데이터센터를 활용한다. 지역 대학과 과학기술원, 산업계와 연계해 AI 기술과 산업 전문지식을 갖춘 AX 전문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amp;#038;nbsp;
제주도는 소규모 AI 데이터센터를 활용한 선행 실증도 추진한다.
&amp;#038;nbsp;
중소벤처기업부 ‘지역주도형 AI 대전환’ 사업으로 구축 중인 소규모 AI 데이터센터가 올해 말 준공되면, 이를 활용해 재생에너지 100% 사용(RE100) 기반 데이터센터 모델을 검증하는 실증사업(PoC)을 중앙부처와 협의하고 있다.
&amp;#038;nbsp;
제주도는 2027년 실증사업을 추진한 뒤 그 결과를 반영해 2028년 본사업에 착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amp;#038;nbsp;
오는 8월 말에는 AI 데이터센터 구축과 AI 전환을 위한 기본조사를 마치고 용역 보고회를 열 예정이다. 사업 기본 방향을 공유하고 전문가 의견을 수렴해 기획안에 반영할 계획이다.
&amp;#038;nbsp;
김남진 제주도 혁신산업국장은 “제주의 강점을 살린 AI 전환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며 “그린 AI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AI 전환 생태계를 실증하고 전국과 세계로 확산할 수 있는 모델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8/20260808000732_vqicocne.jpg" alt="제주도청.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3px;" />
</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제주도가 재생에너지 잉여전력을 인공지능(AI) 연산에 활용하는 40메가와트(㎿) 규모의 ‘그린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나선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제주특별자치도는 AI 기반 산업 혁신과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제주권 AX(AI Transformation·인공지능 전환) 대전환’ 사업 기획 용역에 착수했다고 밝혔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제주권 AX 대전환’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국책사업이다. 올해 제주를 비롯해 충청남도와 강원도 권역에서 사업 기획이 진행되고 있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제주도는 지난 7월 공개입찰과 협상을 거쳐 전략컨설팅집현을 용역사로 선정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제주테크노파크 등 관계기관과 실무회의를 열고 사업 방향을 구체화하고 있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사업의 핵심은 40㎿ 규모의 그린 AI 데이터센터 구축이다. 제주에서 생산되는 재생에너지의 잉여전력을 데이터센터의 AI 연산에 활용하고, 동시에 지역 산업의 AI 전환을 지원하는 연산 인프라로 활용한다는 구상이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제주도는 데이터센터를 기반으로 재생에너지·우주·바이오 등 제주 특화산업에 AI 기술을 접목할 계획이다. 관련 서비스를 실증하고 확산해 지역 산업의 경쟁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인재 양성에도 데이터센터를 활용한다. 지역 대학과 과학기술원, 산업계와 연계해 AI 기술과 산업 전문지식을 갖춘 AX 전문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제주도는 소규모 AI 데이터센터를 활용한 선행 실증도 추진한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중소벤처기업부 ‘지역주도형 AI 대전환’ 사업으로 구축 중인 소규모 AI 데이터센터가 올해 말 준공되면, 이를 활용해 재생에너지 100% 사용(RE100) 기반 데이터센터 모델을 검증하는 실증사업(PoC)을 중앙부처와 협의하고 있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제주도는 2027년 실증사업을 추진한 뒤 그 결과를 반영해 2028년 본사업에 착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오는 8월 말에는 AI 데이터센터 구축과 AI 전환을 위한 기본조사를 마치고 용역 보고회를 열 예정이다. 사업 기본 방향을 공유하고 전문가 의견을 수렴해 기획안에 반영할 계획이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김남진 제주도 혁신산업국장은 “제주의 강점을 살린 AI 전환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며 “그린 AI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AI 전환 생태계를 실증하고 전국과 세계로 확산할 수 있는 모델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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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edit@jejubionews.com 이민영</author>
<image><![CDATA[ http://www.jejubionews.com/data/news/2608/ef31a75be01fd6dca5db5e3a9e9d9fe5_r1dkT4ENJuyFIQKHW8BVEvaOutZRiCXn.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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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8-08T00:11:18+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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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guid>1778</guid>
<title><![CDATA[김미진 ㈜유앤아이제주 대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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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제주바이오뉴스 홍수진 기자] 제주 화장품 기업 ㈜유앤아이제주의 김미진 대표이사가 탁월한 경영능력과 건전한 기업가 정신을 바탕으로 국민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김 대표는 모범 여성경제인으로서 기업을 안정적으로 경영하고 기업 성장과 경제 발전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제5회 여성기업주간을 맞아 표창 대상자로 선정됐다.

이번 표창장은 2026년 7월 1일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직무대행 노용석 차관 명의로 수여됐다.

표창장 전달식은 지난 7일 제주에서 열린 ‘제주 화장품기업 AI전환을 위한 현장 간담회’에서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를 주관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반정식 지역혁신이사가 중소벤처기업부를 대신해 김 대표에게 표창장을 전달했다.

김 대표는 ㈜유앤아이제주를 이끌며 기업 경영과 사업 성장에 힘쓰는 한편, 제주 화장품산업 발전을 위한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amp;#038;nbsp;

&amp;#038;nbsp;
현재 제주화장품기업협회 회장을 맡아 지역 화장품기업 간 협력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8/20260807180827_ndaterix.jpg" alt="172832040_03.jpg" style="width: 875px; height: 656px;" />
</p>
<p>&nbsp;</p>
<p>[제주바이오뉴스 홍수진 기자] 제주 화장품 기업 ㈜유앤아이제주의 김미진 대표이사가 탁월한 경영능력과 건전한 기업가 정신을 바탕으로 국민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p>
<p><br /></p>
<p>김 대표는 모범 여성경제인으로서 기업을 안정적으로 경영하고 기업 성장과 경제 발전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제5회 여성기업주간을 맞아 표창 대상자로 선정됐다.</p>
<p><br /></p>
<p>이번 표창장은 2026년 7월 1일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직무대행 노용석 차관 명의로 수여됐다.</p>
<p><br /></p>
<p>표창장 전달식은 지난 7일 제주에서 열린 ‘제주 화장품기업 AI전환을 위한 현장 간담회’에서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를 주관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반정식 지역혁신이사가 중소벤처기업부를 대신해 김 대표에게 표창장을 전달했다.</p>
<p><br /></p>
<p>김 대표는 ㈜유앤아이제주를 이끌며 기업 경영과 사업 성장에 힘쓰는 한편, 제주 화장품산업 발전을 위한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nbsp;</p>
<p><br /></p>
<p>&nbsp;</p>
<p>현재 제주화장품기업협회 회장을 맡아 지역 화장품기업 간 협력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p><br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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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edit@jejubionews.com 홍수진</author>
<image><![CDATA[ http://www.jejubionews.com/data/news/2608/6e768d7660f3b7f44cd18befcd2b6432_fKvdl2rkm6AARPELJGfnEjnkLI5ch.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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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8-08T10:56:5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07T18:09:21+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777</guid>
<title><![CDATA['제주형 R&D 컨트롤타워 구축 시급'…전문가들 한목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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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정부의 「지역주도 과학기술혁신 촉진법」 시행과 민선 9기 제주도정의 과학기술혁신 정책 추진에 맞춰 제주형 과학기술혁신체계를 이끌 컨트롤타워와 전담기관 설립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테크노파크(원장 직무대행 부창산·이하 제주TP)는 5일 제주시 오션스위츠호텔에서 과학기술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의 과학기술혁신체계 구축과 추진전략’을 주제로 제28회 제주미래가치전략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강원연구개발지원단, 제주연구원 등 관련 기관 전문가들이 참석해 제주형 과학기술혁신체계 구축을 위한 대응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지역이 과학기술 정책을 직접 기획하고 연구개발(R&amp;#038;amp;D)을 주도하는 정책 환경으로 변화하는 만큼 제주만의 과학기술혁신 거버넌스 구축이 시급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특히 에너지, 우주, 모빌리티, 바이오 등 제주 미래 전략산업을 중심으로 지역 전략과 연구개발, 인재 양성, 사업화를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전주기 혁신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첫 번째 발표를 맡은 권명화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지역혁신전략센터장은 「지역주도 과학기술혁신 촉진법」 시행에 따른 정책 패러다임 변화를 설명했다.

   

권 센터장은 “중앙정부 중심의 연구개발 정책이 지역 주도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며 “제주가 국가 공모사업의 단순 수행자를 넘어 국가 혁신성장을 이끄는 주체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과학기술혁신계획 수립부터 연구개발 기획, 성과 관리까지 총괄하는 지역 거버넌스를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황경준 강원연구개발지원단 본부장은 강원도의 과학기술혁신 전담기관 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황 본부장은 “전담기관은 단순한 사업 수행 조직이 아니라 정책 기획과 사업 관리, 데이터 축적, 성과 환류를 하나로 연결하는 운영체계”라며 “소규모 투자라도 연구개발 기획과 후속 지원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면 국가 공모사업 수주와 추가 투자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강영준 제주연구원 연구기획전략실장은 제주지역 연구개발 환경을 진단하고 대응 전략을 제시했다.

   

강 실장은 “제주는 네트워크와 협력 기반은 우수하지만 연구개발 투자와 성과 창출 측면에서는 상대적으로 취약하다”며 ▲제주형 과학기술혁신 컨트롤타워 구축 ▲지역 맞춤형 연구개발 기획·조정 기능 강화 ▲AI 기반 연구개발 혁신 ▲연구성과 사업화 및 지역 정착 지원 등 전주기 지원체계 마련을 제안했다.

   

이어진 자유토론에서는 분산된 지역 연구개발 사업을 효율적으로 통합·관리할 수 있는 컨트롤타워 기능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잇따랐다.

   

제주TP 관계자는 “포럼에서 제시된 전문가 의견과 타 지자체 우수 사례를 종합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라며 “민선 9기 제주도정의 과학기술혁신 정책을 구체화하고 제주형 연구개발 지원체계 고도화와 후속 실행과제를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8/20260807005738_fuzgcmfb.jpg" alt="c3fd0440-5b7b-4063-966d-87039923fe33.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
</p>
<p>&nbsp;</p>
<p>정부의 「지역주도 과학기술혁신 촉진법」 시행과 민선 9기 제주도정의 과학기술혁신 정책 추진에 맞춰 제주형 과학기술혁신체계를 이끌 컨트롤타워와 전담기관 설립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p>
<p>
   <br />
</p>
<p>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테크노파크(원장 직무대행 부창산·이하 제주TP)는 5일 제주시 오션스위츠호텔에서 과학기술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의 과학기술혁신체계 구축과 추진전략’을 주제로 제28회 제주미래가치전략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번 포럼은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강원연구개발지원단, 제주연구원 등 관련 기관 전문가들이 참석해 제주형 과학기술혁신체계 구축을 위한 대응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br />
</p>
<p>이날 참석자들은 지역이 과학기술 정책을 직접 기획하고 연구개발(R&amp;D)을 주도하는 정책 환경으로 변화하는 만큼 제주만의 과학기술혁신 거버넌스 구축이 시급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특히 에너지, 우주, 모빌리티, 바이오 등 제주 미래 전략산업을 중심으로 지역 전략과 연구개발, 인재 양성, 사업화를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전주기 혁신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br />
</p>
<p>첫 번째 발표를 맡은 권명화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지역혁신전략센터장은 「지역주도 과학기술혁신 촉진법」 시행에 따른 정책 패러다임 변화를 설명했다.</p>
<p>
   <br />
</p>
<p>권 센터장은 “중앙정부 중심의 연구개발 정책이 지역 주도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며 “제주가 국가 공모사업의 단순 수행자를 넘어 국가 혁신성장을 이끄는 주체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과학기술혁신계획 수립부터 연구개발 기획, 성과 관리까지 총괄하는 지역 거버넌스를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다.</p>
<p>
   <br />
</p>
<p>이어 황경준 강원연구개발지원단 본부장은 강원도의 과학기술혁신 전담기관 운영 사례를 소개했다.</p>
<p>
   <br />
</p>
<p>황 본부장은 “전담기관은 단순한 사업 수행 조직이 아니라 정책 기획과 사업 관리, 데이터 축적, 성과 환류를 하나로 연결하는 운영체계”라며 “소규모 투자라도 연구개발 기획과 후속 지원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면 국가 공모사업 수주와 추가 투자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p>
<p>
   <br />
</p>
<p>강영준 제주연구원 연구기획전략실장은 제주지역 연구개발 환경을 진단하고 대응 전략을 제시했다.</p>
<p>
   <br />
</p>
<p>강 실장은 “제주는 네트워크와 협력 기반은 우수하지만 연구개발 투자와 성과 창출 측면에서는 상대적으로 취약하다”며 ▲제주형 과학기술혁신 컨트롤타워 구축 ▲지역 맞춤형 연구개발 기획·조정 기능 강화 ▲AI 기반 연구개발 혁신 ▲연구성과 사업화 및 지역 정착 지원 등 전주기 지원체계 마련을 제안했다.</p>
<p>
   <br />
</p>
<p>이어진 자유토론에서는 분산된 지역 연구개발 사업을 효율적으로 통합·관리할 수 있는 컨트롤타워 기능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잇따랐다.</p>
<p>
   <br />
</p>
<p>제주TP 관계자는 “포럼에서 제시된 전문가 의견과 타 지자체 우수 사례를 종합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라며 “민선 9기 제주도정의 과학기술혁신 정책을 구체화하고 제주형 연구개발 지원체계 고도화와 후속 실행과제를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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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edit@jejubionews.com 김선우</author>
<image><![CDATA[ http://www.jejubionews.com/data/news/2608/ef31a75be01fd6dca5db5e3a9e9d9fe5_kdSBqs2and7ihe741PHbs.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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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8-07T00:59:0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07T00:59:03+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776</guid>
<title><![CDATA[관광객 ·소상공인 잇는 인공지능… 제주 공공데이터·AI 경진대회 대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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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제주지역 소상공인의 남는 재고를 관광객과 연결하는 서비스가 ‘2026년 제주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amp;#038;nbsp;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5일 ‘2026년 제주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수상작을 발표했다.
&amp;#038;nbsp;
올해 대회는 공공데이터 활용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해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혁신 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amp;#038;nbsp;
이번 대회는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지방기상청,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JPDC)가 공동 주관했다.
&amp;#038;nbsp;
지난 6월 15일부터 7월 16일까지 참가작을 공모한 결과 총 90건의 제안이 접수됐으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평가를 거쳐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특별상 등 총 6개 수상작을 선정해 상장과 상금을 수여했다.
&amp;#038;nbsp;
대상은 SSD팀의 ‘제주 로컬타임 AI’가 수상했다. 이 서비스는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활용해 관광객의 실시간 수요와 소상공인의 잔여 재고를 연결하는 지역 상생형 플랫폼으로, 관광객의 합리적인 소비를 지원하는 동시에 관광산업에서 발생하는 폐기물 저감에도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amp;#038;nbsp;
아이디어 기획 부문에서는 조혜련 씨가 JDC 최우수상을, OHJsoftware팀(대표 박상결)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제품·서비스 개발 부문에서는 박찬우 씨가 JPDC 최우수상을, 이종현 씨가 우수상을 받았다. 기상·기후 분야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우수작에 수여하는 특별상은 한태영 씨에게 돌아갔다.
&amp;#038;nbsp;
대상을 받은 SSD팀과 아이디어 기획 부문 발표평가에서 최고점을 기록한 조혜련 씨는 제주 대표로 오는 9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제14회 범정부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amp;#038;nbsp;
김남진 제주도 혁신산업국장은 “올해는 공공데이터에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해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실제 창업과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가 발굴됐다”며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공공데이터를 지속적으로 발굴·개방해 활용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8/20260807004454_rbnhqvka.jpg" alt="ca62b536-16b6-48d4-a883-2484d2401e51.jpg" style="width: 875px; height: 537px;" />
</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제주지역 소상공인의 남는 재고를 관광객과 연결하는 서비스가 ‘2026년 제주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했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5일 ‘2026년 제주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수상작을 발표했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올해 대회는 공공데이터 활용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해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혁신 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이번 대회는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지방기상청,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JPDC)가 공동 주관했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지난 6월 15일부터 7월 16일까지 참가작을 공모한 결과 총 90건의 제안이 접수됐으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평가를 거쳐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특별상 등 총 6개 수상작을 선정해 상장과 상금을 수여했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대상은 SSD팀의 ‘제주 로컬타임 AI’가 수상했다. 이 서비스는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활용해 관광객의 실시간 수요와 소상공인의 잔여 재고를 연결하는 지역 상생형 플랫폼으로, 관광객의 합리적인 소비를 지원하는 동시에 관광산업에서 발생하는 폐기물 저감에도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아이디어 기획 부문에서는 조혜련 씨가 JDC 최우수상을, OHJsoftware팀(대표 박상결)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제품·서비스 개발 부문에서는 박찬우 씨가 JPDC 최우수상을, 이종현 씨가 우수상을 받았다. 기상·기후 분야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우수작에 수여하는 특별상은 한태영 씨에게 돌아갔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대상을 받은 SSD팀과 아이디어 기획 부문 발표평가에서 최고점을 기록한 조혜련 씨는 제주 대표로 오는 9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제14회 범정부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김남진 제주도 혁신산업국장은 “올해는 공공데이터에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해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실제 창업과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가 발굴됐다”며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공공데이터를 지속적으로 발굴·개방해 활용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IT.융복합" term="20140925141441_2377|20210329211441_8410"/>
<author></author>
<image><![CDATA[ http://www.jejubionews.com/data/news/2608/ef31a75be01fd6dca5db5e3a9e9d9fe5_BlY3cNDIPScaiJ82E5kjqoaI.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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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8-07T00:46:02+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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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775</guid>
<title><![CDATA[제주대 RISE사업단, ‘2026 제주 지역대학 연합 창업캠프’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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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제주대학교 RISE사업단은 지난 7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휘닉스 아일랜드 제주에서 &amp;#039;2026 제주 지역대학 연합 창업캠프&amp;#039;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번 창업캠프는 제주대학교 RISE사업단이 주최하고 제주대학교 SCOUT사업단과 제주관광대학교·제주한라대학교 RISE사업단이 공동 주관했다. 도내 대학 창업동아리 학생들이 AI를 활용한 바이브 코딩을 통해 창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기획안 작성부터 최소기능제품(MVP) 개발까지 실전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창업 아이템을 고도화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amp;#038;nbsp;
캠프에는 제주대학교, 제주관광대학교, 제주한라대학교 창업동아리 10개 팀이 참가해 다양한 창업 아이디어를 선보였다. 참가팀들은 보유한 창업 아이템을 바탕으로 서비스를 고도화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했으며, AI 활용 서비스 개발 방법론 특강과 해커톤 프로그램에도 참여했다. 또한 AI 개발 전문 멘토가 현장에 상주하며 실시간 기술 자문과 맞춤형 멘토링을 제공해 프로젝트의 완성도를 높였다.
&amp;#038;nbsp;
제주대학교 RISE사업단 관계자는 "이번 창업캠프는 제주 지역 대학 간 협력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AI 기술을 활용해 창업 아이디어를 실제 서비스 형태로 구현해보는 실전형 프로그램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대학이 함께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미래 창업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8/20260805233818_nzblopwt.jpg" alt="9f7e9ed6-719c-4013-9aba-7bca0193c4a5.jpg" style="width: 798px; height: 523px;" />
</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제주대학교 RISE사업단은 지난 7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휘닉스 아일랜드 제주에서 '2026 제주 지역대학 연합 창업캠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이번 창업캠프는 제주대학교 RISE사업단이 주최하고 제주대학교 SCOUT사업단과 제주관광대학교·제주한라대학교 RISE사업단이 공동 주관했다. 도내 대학 창업동아리 학생들이 AI를 활용한 바이브 코딩을 통해 창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기획안 작성부터 최소기능제품(MVP) 개발까지 실전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창업 아이템을 고도화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캠프에는 제주대학교, 제주관광대학교, 제주한라대학교 창업동아리 10개 팀이 참가해 다양한 창업 아이디어를 선보였다. 참가팀들은 보유한 창업 아이템을 바탕으로 서비스를 고도화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했으며, AI 활용 서비스 개발 방법론 특강과 해커톤 프로그램에도 참여했다. 또한 AI 개발 전문 멘토가 현장에 상주하며 실시간 기술 자문과 맞춤형 멘토링을 제공해 프로젝트의 완성도를 높였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제주대학교 RISE사업단 관계자는 "이번 창업캠프는 제주 지역 대학 간 협력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AI 기술을 활용해 창업 아이디어를 실제 서비스 형태로 구현해보는 실전형 프로그램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대학이 함께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미래 창업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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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edit@jejubionews.com 이민영</author>
<image><![CDATA[ http://www.jejubionews.com/data/news/2608/ef31a75be01fd6dca5db5e3a9e9d9fe5_wfZYzLepIalqrwL4Gkx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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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774</guid>
<title><![CDATA[제주개발공사 홍관홍 과장, 광복 80년 기념사업 추진 유공 ‘국민포장’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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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 직무대행 강성훈)는 홍관홍 과장이 광복 80년 기념사업 추진기획단과의 민관협력 MOU를 통해 민관공 보훈문화 확산 협력체계를 구축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민포장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amp;#038;nbsp;

   

&amp;#038;nbsp;
지난 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광복 80년 기념사업 추진 유공 정부포상 수여식’에서 한성숙 국무총리가 직접 국민포장을 수여했다.

   

광복 80년 기념사업 추진 유공 정부포상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독립 정신을 계승하고 국민 통합과 자긍심을 높이는 데 기여한 개인과 단체의 공적을 국가가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포상이다.

   

제주개발공사는 광복 80년 기념사업 추진기획단과의 MOU를 시작으로 △‘광복 80년 제주삼다수’ 한정판 라벨 제품 출시 △네이버 해피빈 연계 온라인 기부 캠페인 ‘삼다수 한 모금, 나라를 위한 모금’ 전개 △찬란한 광복 페스티벌 제주삼다수 부스 운영 △제주삼다수×공항철도 팝업스토어 등 다양한 보훈문화 확산 활동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제주를 대표하는 먹는샘물 브랜드인 제주삼다수가 매개체가 되어 광복의 의미를 국민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확산시키고, 공공 브랜드를 활용한 국민 체감형 국가 기념사업의 새로운 협력 모델을 제시했다.

   

홍관홍 과장은 “이번 국민포장은 개인의 성과가 아니라 제주개발공사 전 임직원이 함께 이뤄낸 값진 결실”이라며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준 모든 직원 여러분께 이 영광을 돌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성훈 제주개발공사 사장직무대행은 “이번 수상을 기반으로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국민의 신뢰에 보답하고, 제주의 가치를 높이는 데 더욱 큰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 직무대행 강성훈)는 홍관홍 과장이 광복 80년 기념사업 추진기획단과의 민관협력 MOU를 통해 민관공 보훈문화 확산 협력체계를 구축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민포장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8/20260804152003_wunudppr.jpg" alt="31017998_20260804095936_5960872224.jpg" style="width: 640px; height: 554px;" />
</p>
<p>&nbsp;</p>
<p>지난 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광복 80년 기념사업 추진 유공 정부포상 수여식’에서 한성숙 국무총리가 직접 국민포장을 수여했다.</p>
<p>
   <br />
</p>
<p>광복 80년 기념사업 추진 유공 정부포상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독립 정신을 계승하고 국민 통합과 자긍심을 높이는 데 기여한 개인과 단체의 공적을 국가가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포상이다.</p>
<p>
   <br />
</p>
<p>제주개발공사는 광복 80년 기념사업 추진기획단과의 MOU를 시작으로 △‘광복 80년 제주삼다수’ 한정판 라벨 제품 출시 △네이버 해피빈 연계 온라인 기부 캠페인 ‘삼다수 한 모금, 나라를 위한 모금’ 전개 △찬란한 광복 페스티벌 제주삼다수 부스 운영 △제주삼다수×공항철도 팝업스토어 등 다양한 보훈문화 확산 활동을 진행했다.</p>
<p>
   <br />
</p>
<p>이를 통해 제주를 대표하는 먹는샘물 브랜드인 제주삼다수가 매개체가 되어 광복의 의미를 국민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확산시키고, 공공 브랜드를 활용한 국민 체감형 국가 기념사업의 새로운 협력 모델을 제시했다.</p>
<p>
   <br />
</p>
<p>홍관홍 과장은 “이번 국민포장은 개인의 성과가 아니라 제주개발공사 전 임직원이 함께 이뤄낸 값진 결실”이라며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준 모든 직원 여러분께 이 영광을 돌린다”고 소감을 밝혔다.</p>
<p>
   <br />
</p>
<p>강성훈 제주개발공사 사장직무대행은 “이번 수상을 기반으로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국민의 신뢰에 보답하고, 제주의 가치를 높이는 데 더욱 큰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
   <br />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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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author>
<image><![CDATA[ http://www.jejubionews.com/data/news/2608/6e768d7660f3b7f44cd18befcd2b6432_2AQ1WOKq4Wn4VpKsipijZXOL.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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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guid>1772</guid>
<title><![CDATA[(사)제주산학융합원 제4대 원장에 박성수 제주대 교수 취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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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사)제주산학융합원은 3일 기업연구관에서 제4대 박성수 원장 취임식을 갖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박성수 신임 원장은 제주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제주식품산업지원센터, 생명과학기술혁신센터, 제주특별자치도 어린이급식관리지원 거점센터 등을 이끌고 있다. 또한 한국식품영양과학회 회장을 비롯해 식품의약품안전처와 국가 및 제주특별자치도의 다양한 정책·전문위원회에서 활동하며 식품산업과 산학협력 분야의 전문성을 인정받아 왔다.

   

중앙대학교에서 식품공학과 식품생화학을 전공하고 일본 큐슈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박 원장은 일본 국립 큐슈공업기술연구소와 미국 뉴욕주립대학교 연구원, 제주한라대학교 교수를 거쳐 2012년부터 제주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박 원장은 SCI(E)급 논문을 포함한 다수의 국제학술논문을 발표했으며, 제주 고유자원을 활용한 특허 등록과 기술이전, 국가 연구개발사업 수행 등 산학협력 분야에서 다양한 성과를 거뒀다. 최근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농촌진흥청, 산업통상자원부 등 다부처 연구과제를 수행하며 2025년과 2026년 연속 연구비 유치 우수교수로 선정됐다.

   

특히 2020년부터 올해 7월까지 제주산학융합원 운영위원으로 활동하며 기관의 주요 사업과 발전 방향을 함께해 온 만큼, 앞으로 지역 산업과 대학, 연구기관을 연계하는 산학협력 플랫폼의 역할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성수 원장은 "제주산학융합원이 기업과 대학, 연구기관을 연결하는 산학협력 거점기관으로서 지역 산업의 혁신과 미래 인재 양성을 선도할 수 있도록 기업 지원과 기술사업화, 창업 및 인재양성 기능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제주산학융합원은 기업과 대학, 연구기관 간 협력을 기반으로 현장 중심의 인재양성, 기업지원, 공동연구 및 기술사업화 등을 추진하며 제주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8/20260804134517_qxwvptrm.jpg" alt="제주산학융합원 박성수 원장 취임.jpg" style="width: 875px; height: 557px;" />
</p>
<p>&nbsp;</p>
<p>(사)제주산학융합원은 3일 기업연구관에서 제4대 박성수 원장 취임식을 갖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p>
<p>
   <br />
</p>
<p>박성수 신임 원장은 제주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제주식품산업지원센터, 생명과학기술혁신센터, 제주특별자치도 어린이급식관리지원 거점센터 등을 이끌고 있다. 또한 한국식품영양과학회 회장을 비롯해 식품의약품안전처와 국가 및 제주특별자치도의 다양한 정책·전문위원회에서 활동하며 식품산업과 산학협력 분야의 전문성을 인정받아 왔다.</p>
<p>
   <br />
</p>
<p>중앙대학교에서 식품공학과 식품생화학을 전공하고 일본 큐슈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박 원장은 일본 국립 큐슈공업기술연구소와 미국 뉴욕주립대학교 연구원, 제주한라대학교 교수를 거쳐 2012년부터 제주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p>
<p>
   <br />
</p>
<p>박 원장은 SCI(E)급 논문을 포함한 다수의 국제학술논문을 발표했으며, 제주 고유자원을 활용한 특허 등록과 기술이전, 국가 연구개발사업 수행 등 산학협력 분야에서 다양한 성과를 거뒀다. 최근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농촌진흥청, 산업통상자원부 등 다부처 연구과제를 수행하며 2025년과 2026년 연속 연구비 유치 우수교수로 선정됐다.</p>
<p>
   <br />
</p>
<p>특히 2020년부터 올해 7월까지 제주산학융합원 운영위원으로 활동하며 기관의 주요 사업과 발전 방향을 함께해 온 만큼, 앞으로 지역 산업과 대학, 연구기관을 연계하는 산학협력 플랫폼의 역할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p>
<p>박성수 원장은 "제주산학융합원이 기업과 대학, 연구기관을 연결하는 산학협력 거점기관으로서 지역 산업의 혁신과 미래 인재 양성을 선도할 수 있도록 기업 지원과 기술사업화, 창업 및 인재양성 기능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
   <br />
</p>
<p>한편, (사)제주산학융합원은 기업과 대학, 연구기관 간 협력을 기반으로 현장 중심의 인재양성, 기업지원, 공동연구 및 기술사업화 등을 추진하며 제주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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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edit@jejubionews.com 이민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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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guid>1773</guid>
<title><![CDATA[제주 올리브 산업 개척한 이정석 대표, 영농·생활 수기 공모 우수작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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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제주의 척박한 토양 환경을 극복하고 아열대 작목인 올리브를 지역의 새로운 농촌융복합(6차) 산업과 치유농업 모델로 발전시킨 귀농인의 도전이 전국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amp;#038;nbsp;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농촌융복합 치유농장 ‘제주올리브스탠다드’ 이정석 대표가 농민신문사가 주관한 ‘제43회 영농·생활 수기 공모’ 일반부문 우수작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amp;#038;nbsp;
수상작 ‘제주, 은빛 올리브 나무 아래서’는 이정석 대표가 제주 지역에서 올리브 재배에 도전하며 겪은 시행착오와 이를 극복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작품이다.
&amp;#038;nbsp;
작품에는 주변의 우려 속에서도 초기 올리브 재배 농가들과 함께 ‘제주올리브연구회’를 결성하고, 수확 장비 도입과 공동 ‘올리브 방앗간’ 조성 등을 통해 개별 농가의 한계를 넘어 지역 올리브 산업 기반을 구축해 온 과정이 담겼다. 이러한 공동체 중심의 농업 혁신 사례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amp;#038;nbsp;
2021년 귀농한 이정석 대표는 2023년 서부농업기술센터 지원을 받아 치유농장을 조성하고 본격적인 농촌융복합 사업을 추진했다.
&amp;#038;nbsp;
이후 올리브 나무와 잎, 오일을 활용한 치유 프로그램과 가공사업을 운영하며 교육청, 보건소, 대형 호텔·리조트 등과 협력해 제주형 융복합 농업 모델을 확장하고 있다.
&amp;#038;nbsp;
이정석 대표는 2급 치유농업사 양성과정 수료, 렉서스코리아 ‘영파머스’ 선정, 제주올리브영농조합법인 설립,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등 다양한 성과를 이어왔다.
&amp;#038;nbsp;
올해는 청년농업인CEO 아이디어 경진대회 우수 선정을 바탕으로 ‘제주 올리브 체험·가공 테마농장’ 조성을 추진하는 등 올리브를 활용한 체험·가공·치유 분야 사업 확대에 나서고 있다.
&amp;#038;nbsp;
이정석 대표는 “이번 수상은 개인의 성과가 아니라 제주에서 올리브라는 새로운 가능성을 함께 만들어 온 농가들의 노력으로 이뤄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올리브를 기반으로 치유·체험·가공을 연계해 지역 농업의 새로운 성장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김윤정 제주도 농업기술원 농촌활력팀장은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도전하며 농업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한 경험이 전국적인 성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인의 혁신 사례를 발굴하고 농촌융복합 및 치유농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8/20260804141450_wnmrtmuu.jpg" alt="3274922f-8b8a-42ab-85bf-18a3c807d009.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5px;" />
</p>
<p data-start="168" data-end="260" class="PDq2pG_selectionAnchorContainer">&nbsp;</p>
<p data-start="168" data-end="260" class="PDq2pG_selectionAnchorContainer">제주의 척박한 토양 환경을 극복하고 아열대 작목인 올리브를 지역의 새로운 농촌융복합(6차) 산업과 치유농업 모델로 발전시킨 귀농인의 도전이 전국적으로 주목받고 있다.<span aria-hidden="true" class="PDq2pG_selectionAnchor"></span></p>
<p data-start="168" data-end="260" class="PDq2pG_selectionAnchorContainer">&nbsp;</p>
<p data-start="262" data-end="358">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농촌융복합 치유농장 ‘제주올리브스탠다드’ 이정석 대표가 농민신문사가 주관한 ‘제43회 영농·생활 수기 공모’ 일반부문 우수작에 선정됐다고 밝혔다.</p>
<p data-start="262" data-end="358">&nbsp;</p>
<p data-start="360" data-end="451">수상작 <strong data-start="364" data-end="388">‘제주, 은빛 올리브 나무 아래서’</strong>는 이정석 대표가 제주 지역에서 올리브 재배에 도전하며 겪은 시행착오와 이를 극복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작품이다.</p>
<p data-start="360" data-end="451">&nbsp;</p>
<p data-start="453" data-end="614">작품에는 주변의 우려 속에서도 초기 올리브 재배 농가들과 함께 ‘제주올리브연구회’를 결성하고, 수확 장비 도입과 공동 ‘올리브 방앗간’ 조성 등을 통해 개별 농가의 한계를 넘어 지역 올리브 산업 기반을 구축해 온 과정이 담겼다. 이러한 공동체 중심의 농업 혁신 사례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p>
<p data-start="453" data-end="614">&nbsp;</p>
<p data-start="616" data-end="687">2021년 귀농한 이정석 대표는 2023년 서부농업기술센터 지원을 받아 치유농장을 조성하고 본격적인 농촌융복합 사업을 추진했다.</p>
<p data-start="616" data-end="687">&nbsp;</p>
<p data-start="689" data-end="781">이후 올리브 나무와 잎, 오일을 활용한 치유 프로그램과 가공사업을 운영하며 교육청, 보건소, 대형 호텔·리조트 등과 협력해 제주형 융복합 농업 모델을 확장하고 있다.</p>
<p data-start="689" data-end="781">&nbsp;</p>
<p data-start="783" data-end="869">이정석 대표는 2급 치유농업사 양성과정 수료, 렉서스코리아 ‘영파머스’ 선정, 제주올리브영농조합법인 설립,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등 다양한 성과를 이어왔다.</p>
<p data-start="783" data-end="869">&nbsp;</p>
<p data-start="871" data-end="972">올해는 청년농업인CEO 아이디어 경진대회 우수 선정을 바탕으로 ‘제주 올리브 체험·가공 테마농장’ 조성을 추진하는 등 올리브를 활용한 체험·가공·치유 분야 사업 확대에 나서고 있다.</p>
<p data-start="871" data-end="972">&nbsp;</p>
<p data-start="974" data-end="1113">이정석 대표는 “이번 수상은 개인의 성과가 아니라 제주에서 올리브라는 새로운 가능성을 함께 만들어 온 농가들의 노력으로 이뤄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올리브를 기반으로 치유·체험·가공을 연계해 지역 농업의 새로운 성장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p>
<p data-start="974" data-end="1113">&nbsp;</p>
<p></p>
<p data-start="1115" data-end="1259">김윤정 제주도 농업기술원 농촌활력팀장은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도전하며 농업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한 경험이 전국적인 성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인의 혁신 사례를 발굴하고 농촌융복합 및 치유농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data-start="1115" data-end="1259">&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농식품.자원" term="20140925141441_2377|20141028093805_4097"/>
<author>edit@jejubionews.com 윤기영</author>
<image><![CDATA[ http://www.jejubionews.com/data/news/2608/6e768d7660f3b7f44cd18befcd2b6432_jVrEovDuiAbocUHHFUE5W9MTmt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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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8-04T14:15:3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04T14:15:39+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771</guid>
<title><![CDATA[제주TP, 중소기업ㆍ소상공인 보안 거점 ‘제주정보보호지원센터’ 개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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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제주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사이버 위협 대응력과 정보보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전담 거점인 &amp;#039;제주정보보호지원센터&amp;#039;가 문을 열었다.
&amp;#038;nbsp;
제주테크노파크(원장 직무대행 부창산, 이하 제주TP)는 지난 7월 31일 제주벤처마루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주특별자치도,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함께 제주정보보호지원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amp;#038;nbsp;
이날 개소식에는 이상중 KISA 원장, 김남진 제주특별자치도 혁신산업국장, 부창산 제주TP 원장 직무대행을 비롯해 도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기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센터 개소를 축하했다.
&amp;#038;nbsp;
제주벤처마루 7층에 마련된 제주정보보호지원센터는 정보보호 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현장 맞춤형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담 지원기관이다. 주요 사업은 ▲소상공인·중소기업 맞춤형 보안 컨설팅 및 보안패키지 지원 ▲클라우드 기반 보안서비스(SECaaS) 구독 지원 ▲개인정보 및 정보보호 실무인재 양성 교육 등이다.
&amp;#038;nbsp;
이와 함께 지역 산·학·연·관 협력 네트워크인 &amp;#039;제주정보보호협의회&amp;#039;도 공식 출범했다. 협의회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정보보호 정책을 발굴하고 사이버 보안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상설 자문기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amp;#038;nbsp;
이어 열린 정보보호·개인정보 세미나에서는 &amp;#039;AI 시대, 제주 디지털 신뢰와 보안 전략&amp;#039;을 주제로 Agentic AI 시대의 보안 위협 대응 방향과 제주 주력산업의 AX(AI Transformation) 전환 전략 등을 공유하고 논의했다.
&amp;#038;nbsp;
부창산 제주TP 원장 직무대행은 "AI 확산과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정보보호는 지역 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라며 "제주정보보호지원센터가 도내 기업들의 소중한 자산을 지키는 든든한 사이버 안전망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8/20260804133317_kibqtxct.jpg" alt="66e63615-c306-44b6-af13-8885f832d61a.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3px;" />
</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제주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사이버 위협 대응력과 정보보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전담 거점인 '제주정보보호지원센터'가 문을 열었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제주테크노파크(원장 직무대행 부창산, 이하 제주TP)는 지난 7월 31일 제주벤처마루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주특별자치도,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함께 제주정보보호지원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이날 개소식에는 이상중 KISA 원장, 김남진 제주특별자치도 혁신산업국장, 부창산 제주TP 원장 직무대행을 비롯해 도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기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센터 개소를 축하했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제주벤처마루 7층에 마련된 제주정보보호지원센터는 정보보호 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현장 맞춤형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담 지원기관이다. 주요 사업은 ▲소상공인·중소기업 맞춤형 보안 컨설팅 및 보안패키지 지원 ▲클라우드 기반 보안서비스(SECaaS) 구독 지원 ▲개인정보 및 정보보호 실무인재 양성 교육 등이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이와 함께 지역 산·학·연·관 협력 네트워크인 '제주정보보호협의회'도 공식 출범했다. 협의회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정보보호 정책을 발굴하고 사이버 보안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상설 자문기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이어 열린 정보보호·개인정보 세미나에서는 'AI 시대, 제주 디지털 신뢰와 보안 전략'을 주제로 Agentic AI 시대의 보안 위협 대응 방향과 제주 주력산업의 AX(AI Transformation) 전환 전략 등을 공유하고 논의했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부창산 제주TP 원장 직무대행은 "AI 확산과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정보보호는 지역 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라며 "제주정보보호지원센터가 도내 기업들의 소중한 자산을 지키는 든든한 사이버 안전망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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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IT.융복합" term="20140925141441_2377|20210329211441_8410"/>
<author>edit@jejubionews.com 홍수진</author>
<image><![CDATA[ http://www.jejubionews.com/data/news/2608/6e768d7660f3b7f44cd18befcd2b6432_8bVXlwJgQiFRqmkD9KSmke9ZqdgsPb4p.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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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8-04T13:37:5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04T13:37:50+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769</guid>
<title><![CDATA[에코랜드, '곶자왈 한여름 밤의 야간 산책' 운영…선셋부터 좀비트레인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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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제주 에코랜드 테마파크가 한여름 무더위를 피해 낮과 밤의 서로 다른 곶자왈 풍경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여름 야간 프로그램 &amp;#039;곶자왈 한여름 밤의 야간 산책&amp;#039;을 오는 8월 1일부터 31일까지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라벤더역 일대에서 오후 6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진행되며, 입장은 오후 9시까지 가능하다.

   

제주 중산간에 위치한 에코랜드는 해안 지역보다 평균 기온이 약 3℃ 낮아 한여름에도 비교적 시원한 환경에서 숲과 정원을 즐길 수 있다. 이번 야간 프로그램은 해 질 무렵의 자연 풍경과 해가 진 뒤 빛으로 꾸며진 곶자왈을 하나의 동선에서 모두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해가 지기 전에는 라벤더역 주변 산파첸스 꽃밭과 다그닥 목장에서 말과 포니 등을 가까이 만날 수 있으며, 탁 트인 정원과 풍차, 꽃밭 너머로 펼쳐지는 노을 풍경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라벤더역 일대는 저녁노을과 이국적인 정원이 어우러지는 새로운 선셋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해가 지면 숲길과 데크, 꽃밭 곳곳에 반딧불을 연상시키는 조명과 다양한 일루미네이션이 더해져 낮과는 또 다른 분위기의 곶자왈이 펼쳐진다. 방문객은 기차 대신 반딧불 데크길을 따라 유럽식 정원과 꽃밭, 목장 카페, 다그닥 목장을 천천히 걸으며 여름밤 산책을 즐길 수 있다.

   

야간 프로그램과 함께 에코랜드의 대표 여름 콘텐츠인 &amp;#039;납량특집 좀비트레인&amp;#039;도 운영된다. 좀비트레인은 오후 7시 30분부터 30분 간격으로 운행되며, 회차당 약 25분간 진행된다. 참가자는 어둠이 내려앉은 곶자왈과 기차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다양한 상황과 미션을 수행하며 몰입형 공포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다.

   

에코랜드는 올해 납량특집 콘셉트에 맞춰 공포 연출과 몰입 요소를 한층 강화해 참가자가 이야기의 일부가 되는 색다른 체험을 선보일 예정이다.

   

에코랜드 호텔의 디너 뷔페와 연계하면 더욱 여유로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다. 디너 뷔페는 오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되며, 오후 8시까지 입장 가능하다. 호텔에서 저녁 식사를 마친 뒤 테마파크에서 선셋과 야간 산책, 좀비트레인을 차례로 즐기는 코스를 추천한다.

   

에코랜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해 질 무렵의 꽃과 노을, 해가 진 뒤 빛으로 물든 곶자왈과 몰입형 공포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해안보다 시원한 중산간 숲에서 제주 여름밤의 색다른 매력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amp;#039;곶자왈 한여름 밤의 야간 산책&amp;#039; 입장료는 일반 8,000원, 에코랜드 호텔 투숙객은 5,000원이다. 입장권은 현장에서 판매하며, 기상 상황과 운영 여건에 따라 프로그램과 동선은 변경될 수 있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7/20260730141507_bfcyeuns.jpg" alt="1935458770_20260730100540_9658181535.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1px;" />
</p>
<p>&nbsp;</p>
<p>제주 에코랜드 테마파크가 한여름 무더위를 피해 낮과 밤의 서로 다른 곶자왈 풍경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여름 야간 프로그램 '곶자왈 한여름 밤의 야간 산책'을 오는 8월 1일부터 31일까지 운영한다.</p>
<p>
   <br />
</p>
<p>프로그램은 라벤더역 일대에서 오후 6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진행되며, 입장은 오후 9시까지 가능하다.</p>
<p>
   <br />
</p>
<p>제주 중산간에 위치한 에코랜드는 해안 지역보다 평균 기온이 약 3℃ 낮아 한여름에도 비교적 시원한 환경에서 숲과 정원을 즐길 수 있다. 이번 야간 프로그램은 해 질 무렵의 자연 풍경과 해가 진 뒤 빛으로 꾸며진 곶자왈을 하나의 동선에서 모두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p>
<p>
   <br />
</p>
<p>해가 지기 전에는 라벤더역 주변 산파첸스 꽃밭과 다그닥 목장에서 말과 포니 등을 가까이 만날 수 있으며, 탁 트인 정원과 풍차, 꽃밭 너머로 펼쳐지는 노을 풍경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라벤더역 일대는 저녁노을과 이국적인 정원이 어우러지는 새로운 선셋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p>
<p>
   <br />
</p>
<p>해가 지면 숲길과 데크, 꽃밭 곳곳에 반딧불을 연상시키는 조명과 다양한 일루미네이션이 더해져 낮과는 또 다른 분위기의 곶자왈이 펼쳐진다. 방문객은 기차 대신 반딧불 데크길을 따라 유럽식 정원과 꽃밭, 목장 카페, 다그닥 목장을 천천히 걸으며 여름밤 산책을 즐길 수 있다.</p>
<p>
   <br />
</p>
<p>야간 프로그램과 함께 에코랜드의 대표 여름 콘텐츠인 '납량특집 좀비트레인'도 운영된다. 좀비트레인은 오후 7시 30분부터 30분 간격으로 운행되며, 회차당 약 25분간 진행된다. 참가자는 어둠이 내려앉은 곶자왈과 기차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다양한 상황과 미션을 수행하며 몰입형 공포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다.</p>
<p>
   <br />
</p>
<p>에코랜드는 올해 납량특집 콘셉트에 맞춰 공포 연출과 몰입 요소를 한층 강화해 참가자가 이야기의 일부가 되는 색다른 체험을 선보일 예정이다.</p>
<p>
   <br />
</p>
<p>에코랜드 호텔의 디너 뷔페와 연계하면 더욱 여유로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다. 디너 뷔페는 오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되며, 오후 8시까지 입장 가능하다. 호텔에서 저녁 식사를 마친 뒤 테마파크에서 선셋과 야간 산책, 좀비트레인을 차례로 즐기는 코스를 추천한다.</p>
<p>
   <br />
</p>
<p>에코랜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해 질 무렵의 꽃과 노을, 해가 진 뒤 빛으로 물든 곶자왈과 몰입형 공포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해안보다 시원한 중산간 숲에서 제주 여름밤의 색다른 매력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br />
</p>
<p>'곶자왈 한여름 밤의 야간 산책' 입장료는 일반 8,000원, 에코랜드 호텔 투숙객은 5,000원이다. 입장권은 현장에서 판매하며, 기상 상황과 운영 여건에 따라 프로그램과 동선은 변경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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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
   <br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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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edit@jejubionews.com 홍수진</author>
<image><![CDATA[ http://www.jejubionews.com/data/news/2607/6e768d7660f3b7f44cd18befcd2b6432_Mu8YLN8jhCozemMas452n62f.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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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7-30T14:23:2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7-30T14:23:23+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767</guid>
<title><![CDATA[제주TP 스마트제조혁신센터, 전국 성과평가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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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제주테크노파크(원장 직무대행 부창산, 이하 제주TP) 스마트제조혁신센터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amp;#039;2025년 전국 스마트제조혁신센터 성과평가&amp;#039;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19개 테크노파크 스마트제조혁신센터를 대상으로 2025년도 선도형 제조혁신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의 추진 성과와 2026년 사업 추진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졌다.

   

이번 성과는 제주특별자치도의 적극적인 행정·재정 지원이 뒷받침됐다. 제주특별자치도는 국비 변동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방비를 적극 확보하고 선제적인 대응 논리를 마련하는 등 도내 중소기업의 제조혁신 기반 조성에 힘써왔다.

   

제주TP는 이러한 지원을 바탕으로 정부 지원의 사각지대에 있던 기초단계 기업을 지원하고, 스마트공장 고도화 기업의 자부담을 완화하는 데 집중했다. 또한 현장 맞춤형 컨설팅과 전문가 교육을 병행해 스마트공장(MES) 구축 기업들의 불량률 감소와 생산공정 개선 등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했다.

   

제주TP는 이번 성과를 발판으로 제주특별자치도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도내 특화 산업과 제조공정에 최적화된 AI 기반 맞춤형 제조혁신 지원체계 구축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부창산 제주TP 원장 직무대행은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제조혁신을 위해 노력한 도내 기업들과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온 제주특별자치도의 협력이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제주특별자치도와 긴밀히 협력해 도내 기업들이 AI와 스마트 제조혁신을 통해 생산성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7/20260730135441_haoqqzdy.jpg" alt="7a8129a9-2827-4e4c-8d62-8b33f8b4e3cc.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
</p>
<p>&nbsp;</p>
<p>제주테크노파크(원장 직무대행 부창산, 이하 제주TP) 스마트제조혁신센터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5년 전국 스마트제조혁신센터 성과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p>
<p>
   <br />
</p>
<p>이번 평가는 전국 19개 테크노파크 스마트제조혁신센터를 대상으로 2025년도 선도형 제조혁신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의 추진 성과와 2026년 사업 추진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졌다.</p>
<p>
   <br />
</p>
<p>이번 성과는 제주특별자치도의 적극적인 행정·재정 지원이 뒷받침됐다. 제주특별자치도는 국비 변동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방비를 적극 확보하고 선제적인 대응 논리를 마련하는 등 도내 중소기업의 제조혁신 기반 조성에 힘써왔다.</p>
<p>
   <br />
</p>
<p>제주TP는 이러한 지원을 바탕으로 정부 지원의 사각지대에 있던 기초단계 기업을 지원하고, 스마트공장 고도화 기업의 자부담을 완화하는 데 집중했다. 또한 현장 맞춤형 컨설팅과 전문가 교육을 병행해 스마트공장(MES) 구축 기업들의 불량률 감소와 생산공정 개선 등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했다.</p>
<p>
   <br />
</p>
<p>제주TP는 이번 성과를 발판으로 제주특별자치도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도내 특화 산업과 제조공정에 최적화된 AI 기반 맞춤형 제조혁신 지원체계 구축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p>
<p>
   <br />
</p>
<p>부창산 제주TP 원장 직무대행은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제조혁신을 위해 노력한 도내 기업들과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온 제주특별자치도의 협력이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제주특별자치도와 긴밀히 협력해 도내 기업들이 AI와 스마트 제조혁신을 통해 생산성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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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edit@jejubionews.com 홍수진</author>
<image><![CDATA[ http://www.jejubionews.com/data/news/2607/6e768d7660f3b7f44cd18befcd2b6432_8fCzwuBC2NeK.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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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7-30T13:56:07+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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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guid>1768</guid>
<title><![CDATA[포도호텔·디아넥스, 프리미엄 힐링부터 가성비 미식까지 '취향 맞춤' 패키지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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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SK핀크스가 운영하는 제주 포도호텔과 디아넥스가 미식과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신규 객실 패키지 2종을 출시하고 오는 11월 30일까지 운영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패키지는 프리미엄 디너와 프라이빗 온천 힐링을 담은 포도호텔의 &amp;#039;Good Evening at PODO(굿 이브닝 앳 포도)&amp;#039;와 먹방 인플루언서 히밥이 추천한 메뉴를 합리적인 구성으로 즐길 수 있는 디아넥스의 &amp;#039;히밥 Pick! 고메 스테이&amp;#039;다.

   

포도호텔의 &amp;#039;Good Evening at PODO&amp;#039; 패키지는 객실 1박과 산방산 전망을 감상하며 즐기는 조식, 포도호텔 레스토랑의 프리미엄 디너 코스로 구성됐다. 디너는 시그니처 &amp;#039;BBQ 코스&amp;#039;와 신선한 제철 생선회를 중심으로 한 패키지 전용 &amp;#039;일식 코스&amp;#039; 가운데 선택할 수 있으며, 코스와 잘 어울리는 막걸리도 함께 제공된다.

   

또한 객실에서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는 아라고나이트 고온천과 함께 100% 천연 피트 성분의 &amp;#039;얼스레피트 머드 마스크 &amp;#038;amp; 실리콘 브러시 세트&amp;#039;를 특별 기프트로 증정해 한층 깊은 힐링 경험을 선사한다.

   

디아넥스는 제주 미식과 실속 있는 호캉스를 원하는 고객을 위해 &amp;#039;히밥 Pick! 고메 스테이&amp;#039; 패키지를 마련했다. 최근 히밥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디아넥스 레스토랑과 비오토피아 레스토랑이 소개되며 제주 미식 명소로 주목받은 데 착안해, 영상 속에서 히밥이 직접 맛보고 추천한 메뉴를 중심으로 패키지를 구성했다.
&amp;#038;nbsp;

   

&amp;#038;nbsp;
패키지의 메인 혜택인 &amp;#039;탕수육 세미 코스&amp;#039;는 에피타이저를 시작으로 스페셜 딤섬 3종(백년초·블랙능이·오늘의 딤섬), 제주 흑돼지 탕수육, 식사류(자장면 또는 짬뽕 중 택 1), 디저트 2종(백조 딤섬·망고 사고)으로 구성돼 풍성한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객실 1박, 국내 유일의 아라고나이트 고온천과 수영장 무제한 이용, 미니바 All Free 혜택을 포함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휴식과 미식을 모두 누릴 수 있도록 했다. 디아넥스의 시그니처 메뉴인 &amp;#039;딤섬&amp;#039;을 모티브로 한 클릭커 키링 굿즈도 함께 증정한다.

   

SK핀크스 관계자는 "이번 신규 패키지는 포도호텔의 프리미엄 힐링과 디아넥스의 트렌디한 미식 콘텐츠를 고객의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특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히밥의 추천 메뉴를 통해 제주 여행에서 만족도 높은 미식과 휴식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패키지 예약 및 상세 혜택은 포도호텔과 디아넥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7/20260730135729_gmsysyuk.jpg" alt="31605250_20260729144721_9563066528.jpg" style="width: 640px; height: 296px;" />
</p>
<p>&nbsp;</p>
<p>SK핀크스가 운영하는 제주 포도호텔과 디아넥스가 미식과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신규 객실 패키지 2종을 출시하고 오는 11월 30일까지 운영한다.</p>
<p>
   <br />
</p>
<p>이번에 선보이는 패키지는 프리미엄 디너와 프라이빗 온천 힐링을 담은 포도호텔의 'Good Evening at PODO(굿 이브닝 앳 포도)'와 먹방 인플루언서 히밥이 추천한 메뉴를 합리적인 구성으로 즐길 수 있는 디아넥스의 '히밥 Pick! 고메 스테이'다.</p>
<p>
   <br />
</p>
<p>포도호텔의 'Good Evening at PODO' 패키지는 객실 1박과 산방산 전망을 감상하며 즐기는 조식, 포도호텔 레스토랑의 프리미엄 디너 코스로 구성됐다. 디너는 시그니처 'BBQ 코스'와 신선한 제철 생선회를 중심으로 한 패키지 전용 '일식 코스' 가운데 선택할 수 있으며, 코스와 잘 어울리는 막걸리도 함께 제공된다.</p>
<p>
   <br />
</p>
<p>또한 객실에서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는 아라고나이트 고온천과 함께 100% 천연 피트 성분의 '얼스레피트 머드 마스크 &amp; 실리콘 브러시 세트'를 특별 기프트로 증정해 한층 깊은 힐링 경험을 선사한다.</p>
<p>
   <br />
</p>
<p>디아넥스는 제주 미식과 실속 있는 호캉스를 원하는 고객을 위해 '히밥 Pick! 고메 스테이' 패키지를 마련했다. 최근 히밥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디아넥스 레스토랑과 비오토피아 레스토랑이 소개되며 제주 미식 명소로 주목받은 데 착안해, 영상 속에서 히밥이 직접 맛보고 추천한 메뉴를 중심으로 패키지를 구성했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7/20260730135750_akdivkfv.jpg" alt="31605250_20260729144802_4099184882.jpg" style="width: 640px; height: 384px;" />
</p>
<p>&nbsp;</p>
<p>패키지의 메인 혜택인 '탕수육 세미 코스'는 에피타이저를 시작으로 스페셜 딤섬 3종(백년초·블랙능이·오늘의 딤섬), 제주 흑돼지 탕수육, 식사류(자장면 또는 짬뽕 중 택 1), 디저트 2종(백조 딤섬·망고 사고)으로 구성돼 풍성한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p>
<p>
   <br />
</p>
<p>이와 함께 객실 1박, 국내 유일의 아라고나이트 고온천과 수영장 무제한 이용, 미니바 All Free 혜택을 포함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휴식과 미식을 모두 누릴 수 있도록 했다. 디아넥스의 시그니처 메뉴인 '딤섬'을 모티브로 한 클릭커 키링 굿즈도 함께 증정한다.</p>
<p>
   <br />
</p>
<p>SK핀크스 관계자는 "이번 신규 패키지는 포도호텔의 프리미엄 힐링과 디아넥스의 트렌디한 미식 콘텐츠를 고객의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특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히밥의 추천 메뉴를 통해 제주 여행에서 만족도 높은 미식과 휴식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br />
</p>
<p>한편, 패키지 예약 및 상세 혜택은 포도호텔과 디아넥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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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edit@jejubionews.com 이민영</author>
<image><![CDATA[ http://www.jejubionews.com/data/news/2607/6e768d7660f3b7f44cd18befcd2b6432_AsMfD41SXnH3bvdvT8K5Oew3F8xh.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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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guid>1770</guid>
<title><![CDATA[제주삼다수 마스터스, 8월 6일 티오프…디펜딩 챔피언 고지원 2연패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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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주최하는 &amp;#039;제13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amp;#039;가 오는 8월 6일부터 9일까지 나흘간 서귀포시 안덕면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에서 열린다.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8000만 원 규모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KLPGA 투어 하반기 첫 정규 대회로, 정상급 선수들의 경쟁과 다양한 갤러리 프로그램으로 골프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해 대회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고지원 프로는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출전해 2연패에 도전한다. 고지원 프로는 지난 4월 &amp;#039;더 시에나 오픈 2026&amp;#039;에서 우승하며 통산 3승을 기록하는 등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고지원 프로는 "디펜딩 챔피언으로 처음 출전하는 대회인 만큼 더욱 특별한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다"며 "지난해의 좋은 기억을 이어 올해도 좋은 경기력으로 만족스러운 결과를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대회에 앞서 열린 추천선수 선발전에서는 프로 부문 1위를 차지한 박은수 프로와 아마추어 부문 1위 송민서 선수가 출전권을 획득했다.

   

박은수 프로는 "고향 제주에서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 출전하게 돼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송민서 선수는 "프로 선수들과 함께 경기하며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회 기간에는 갤러리를 위한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대회장 곳곳에서 진행되는 스탬프 투어를 완주하면 특별 경품이 제공되며, 갤러리 플라자에서는 룰렛과 퍼팅 이벤트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푸드트럭 운영과 함께 3·4라운드 버스킹 공연도 마련돼 대회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갤러리들은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의 &amp;#039;19홀&amp;#039;에서 진행되는 &amp;#039;갤러리 파3 콘테스트&amp;#039;를 통해 실제 코스를 체험하고 다양한 경품에도 도전할 수 있다. 또한 제주개발공사는 제주시와 서귀포시에서 출발하는 무료 셔틀버스를 운영해 관람객들의 이동 편의를 지원한다.

   

이번 대회에서는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의 의미를 더하기 위해 지난 7월 진행한 &amp;#039;AI 캐디빕 공모전&amp;#039;의 최종 선정작 5개 디자인도 공개된다. 선정된 디자인은 대회 기간 캐디들이 실제 착용할 예정이다.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이벤트도 마련된다. 대회 기간 제주도 내에서 구매한 영수증을 지참해 갤러리 플라자를 방문하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제주삼다수 관계자는 "제13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가 정상급 선수들의 수준 높은 경기와 함께 제주를 찾은 많은 분들이 시원한 여름을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제주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대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7/20260730142647_hudnnaqm.jpg" alt="31017998_20260730094358_4501749945.jpg" style="width: 453px; height: 640px;" />
</p>
<p>&nbsp;</p>
<p>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주최하는 '제13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가 오는 8월 6일부터 9일까지 나흘간 서귀포시 안덕면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에서 열린다.</p>
<p>
   <br />
</p>
<p>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8000만 원 규모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KLPGA 투어 하반기 첫 정규 대회로, 정상급 선수들의 경쟁과 다양한 갤러리 프로그램으로 골프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p>
<p>
   <br />
</p>
<p>지난해 대회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고지원 프로는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출전해 2연패에 도전한다. 고지원 프로는 지난 4월 '더 시에나 오픈 2026'에서 우승하며 통산 3승을 기록하는 등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p>
<p>
   <br />
</p>
<p>고지원 프로는 "디펜딩 챔피언으로 처음 출전하는 대회인 만큼 더욱 특별한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다"며 "지난해의 좋은 기억을 이어 올해도 좋은 경기력으로 만족스러운 결과를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p>
<p>
   <br />
</p>
<p>대회에 앞서 열린 추천선수 선발전에서는 프로 부문 1위를 차지한 박은수 프로와 아마추어 부문 1위 송민서 선수가 출전권을 획득했다.</p>
<p>
   <br />
</p>
<p>박은수 프로는 "고향 제주에서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 출전하게 돼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송민서 선수는 "프로 선수들과 함께 경기하며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br />
</p>
<p>대회 기간에는 갤러리를 위한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대회장 곳곳에서 진행되는 스탬프 투어를 완주하면 특별 경품이 제공되며, 갤러리 플라자에서는 룰렛과 퍼팅 이벤트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푸드트럭 운영과 함께 3·4라운드 버스킹 공연도 마련돼 대회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p>
<p>
   <br />
</p>
<p>갤러리들은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의 '19홀'에서 진행되는 '갤러리 파3 콘테스트'를 통해 실제 코스를 체험하고 다양한 경품에도 도전할 수 있다. 또한 제주개발공사는 제주시와 서귀포시에서 출발하는 무료 셔틀버스를 운영해 관람객들의 이동 편의를 지원한다.</p>
<p>
   <br />
</p>
<p>이번 대회에서는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의 의미를 더하기 위해 지난 7월 진행한 'AI 캐디빕 공모전'의 최종 선정작 5개 디자인도 공개된다. 선정된 디자인은 대회 기간 캐디들이 실제 착용할 예정이다.</p>
<p>
   <br />
</p>
<p>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이벤트도 마련된다. 대회 기간 제주도 내에서 구매한 영수증을 지참해 갤러리 플라자를 방문하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p>
<p>
   <br />
</p>
<p>제주삼다수 관계자는 "제13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가 정상급 선수들의 수준 높은 경기와 함께 제주를 찾은 많은 분들이 시원한 여름을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제주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대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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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edit@jejubionews.com 홍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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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7-30T14:28:0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7-30T14:28:09+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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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유망 스타트업 3개사에 시드머니 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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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제주특별자치도(도지사 위성곤)와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이병선, 이하 제주센터)는 ▲맘꽃㈜(대표 변종기) ▲㈜잇뉴(대표 고병욱) ▲㈜크로스컴바인(대표 신덕화) 등 3개 기업에 대한 시드머니 투자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제주도 출연금을 재원으로 추진하는 제주센터의 시드머니 투자사업을 통해 이뤄졌으며, 기업당 약 1억 원씩 총 약 3억 원이 투자됐다.

   

제주센터는 기업이 보유한 기술과 서비스의 경쟁력, 사업 성과, 시장 확장 가능성은 물론 제주지역 산업과의 연계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투자 대상을 선정했다.

   

맘꽃은 온실의 온도와 습도, 관수, 환기 등을 자동으로 제어하는 스마트농업 시스템 &amp;#039;슬라워&amp;#039;를 개발·운영하고 있다. 현재 제주지역 240여 개 농가에 시스템을 공급했으며, 현장에서 축적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농작물 생육환경을 예측하고 재배 관리를 지원한다. 조달청 우수제품 인증, 농촌진흥청 실증사업, 농협 보급사업 참여 등을 바탕으로 전국 시설농업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잇뉴는 제주지역 생산자와 소상공인의 상품을 당일 수거·배송하는 물류 서비스 &amp;#039;얼른&amp;#039;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도내 600여 개 업체와 협력하고 있으며, 주문·배송 데이터를 분석해 배송 동선과 차량 운영을 최적화하고 있다. 제주에서 축적한 운영 경험을 기반으로 대형 유통 플랫폼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타 지역으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크로스컴바인은 국내 기업의 상품을 해외 온라인 유통사와 연결하는 무역 플랫폼 기업이다. 상품 등록부터 국가별 인증서류 확인, 재고 및 가격 관리까지 수출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한다. 오만, 홍콩, 베트남 등에서 해외 유통망을 구축하며 수출 실적을 확보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제주지역 뷰티·식품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도 지원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7/20260729220510_errbhpks.jpg" alt="6c1a8a80-2ac5-4398-8adc-eeac1a2cb58f.jpg" style="width: 875px; height: 657px;" />
</p>
<p>&nbsp;</p>
<p>제주특별자치도(도지사 위성곤)와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이병선, 이하 제주센터)는 ▲맘꽃㈜(대표 변종기) ▲㈜잇뉴(대표 고병욱) ▲㈜크로스컴바인(대표 신덕화) 등 3개 기업에 대한 시드머니 투자를 완료했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번 투자는 제주도 출연금을 재원으로 추진하는 제주센터의 시드머니 투자사업을 통해 이뤄졌으며, 기업당 약 1억 원씩 총 약 3억 원이 투자됐다.</p>
<p>
   <br />
</p>
<p>제주센터는 기업이 보유한 기술과 서비스의 경쟁력, 사업 성과, 시장 확장 가능성은 물론 제주지역 산업과의 연계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투자 대상을 선정했다.</p>
<p>
   <br />
</p>
<p>맘꽃은 온실의 온도와 습도, 관수, 환기 등을 자동으로 제어하는 스마트농업 시스템 '슬라워'를 개발·운영하고 있다. 현재 제주지역 240여 개 농가에 시스템을 공급했으며, 현장에서 축적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농작물 생육환경을 예측하고 재배 관리를 지원한다. 조달청 우수제품 인증, 농촌진흥청 실증사업, 농협 보급사업 참여 등을 바탕으로 전국 시설농업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p>
<p>
   <br />
</p>
<p>잇뉴는 제주지역 생산자와 소상공인의 상품을 당일 수거·배송하는 물류 서비스 '얼른'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도내 600여 개 업체와 협력하고 있으며, 주문·배송 데이터를 분석해 배송 동선과 차량 운영을 최적화하고 있다. 제주에서 축적한 운영 경험을 기반으로 대형 유통 플랫폼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타 지역으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p>
<p>
   <br />
</p>
<p>크로스컴바인은 국내 기업의 상품을 해외 온라인 유통사와 연결하는 무역 플랫폼 기업이다. 상품 등록부터 국가별 인증서류 확인, 재고 및 가격 관리까지 수출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한다. 오만, 홍콩, 베트남 등에서 해외 유통망을 구축하며 수출 실적을 확보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제주지역 뷰티·식품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도 지원할 예정이다.</p>
<p>
   <br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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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edit@jejubionews.com 이민영</author>
<image><![CDATA[ http://www.jejubionews.com/data/news/2607/ef31a75be01fd6dca5db5e3a9e9d9fe5_RfwswMF7Vr6e8NhhRHWDW7N.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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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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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765</guid>
<title><![CDATA[제주서 막 내린 크루즈포럼…아시아 크루즈 4.0 비전 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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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23~25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아시아 크루즈 4.0: 경계를 넘어 하나로’를 대주제로 열린 ‘제13회 제주국제크루즈포럼’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올해 포럼에는 15개국 730여 명, 277개 기관이 참가해 전년(650여 명·172개 기관) 대비 성과 규모가 대폭 확대됐으며, 80회 이상의 비즈니스 미팅이 성사됐다.

   

부대행사로 진행된 준모항 크루즈 승선권 경품 이벤트에는 120여 명이 참여했으며, 릴레이 문화 공연도 3시간 동안 이어져 참가자들의 큰 호평을 받았다.

   

기조연설에 나선 올리비에로 모렐리 MSC 크루즈 한국·일본·동남아 사업부 사장은 데이터 기반의 관광객 이동·소비 분석과 선사·항만·관광산업 통합 플랫폼 구축을 아시아 크루즈 시장의 핵심 경쟁력으로 제시했다.

   

포럼 기간 중에는 주요 기항지 성장 전략 등 5개 세션과 함께 국내 기항지 홍보를 위한 포트세일즈, 아시아 크루즈 리더스 네트워크(ACLN) 연차총회가 진행됐다.

   

특히 대학생 30여 명이 참여한 ‘제주 크루즈 관광 데이터 해커톤’ 세션에서는 인공지능(AI) 여행 플랫폼, 기항지 택시 수급 정보 플랫폼, 크루즈 페이 등 실효성 높은 아이디어가 다수 제안돼 눈길을 끌었다.

   

또한 개막식에서 진행된 ‘아시아 크루즈 어워즈’에서는 최고 크루즈 선사에 MSC 크루즈, 최고 크루즈선에 로열캐리비언의 ‘스펙트럼 오브 더 씨즈’, 최고 모항상에 중국 상하이가 선정되는 등 6개 부문 시상이 이뤄졌다.

   

제주도는 향후 준모항 운영을 정례화하고 모항 역량을 강화해 크루즈 4.0 시대의 아시아 허브로 도약한다는 구상이다.

   

김종수 제주도 해양수산국장은 “포럼에서 나온 다양한 제언을 단계적으로 정책에 반영하겠다”며 “앞으로 전시 규모와 비즈니스 상담 기회를 확대하고 청년 세션을 지속 운영해 박람회형 포럼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7/20260729215016_rwyphepz.jpg" alt="2eaeecb9-e9c5-40c1-9a48-8a145cd71d0c.jpg" style="width: 875px; height: 340px;" />
</p>
<p>&nbsp;</p>
<p>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23~25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아시아 크루즈 4.0: 경계를 넘어 하나로’를 대주제로 열린 ‘제13회 제주국제크루즈포럼’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p>
<p>
   <br />
</p>
<p>올해 포럼에는 15개국 730여 명, 277개 기관이 참가해 전년(650여 명·172개 기관) 대비 성과 규모가 대폭 확대됐으며, 80회 이상의 비즈니스 미팅이 성사됐다.</p>
<p>
   <br />
</p>
<p>부대행사로 진행된 준모항 크루즈 승선권 경품 이벤트에는 120여 명이 참여했으며, 릴레이 문화 공연도 3시간 동안 이어져 참가자들의 큰 호평을 받았다.</p>
<p>
   <br />
</p>
<p>기조연설에 나선 올리비에로 모렐리 MSC 크루즈 한국·일본·동남아 사업부 사장은 데이터 기반의 관광객 이동·소비 분석과 선사·항만·관광산업 통합 플랫폼 구축을 아시아 크루즈 시장의 핵심 경쟁력으로 제시했다.</p>
<p>
   <br />
</p>
<p>포럼 기간 중에는 주요 기항지 성장 전략 등 5개 세션과 함께 국내 기항지 홍보를 위한 포트세일즈, 아시아 크루즈 리더스 네트워크(ACLN) 연차총회가 진행됐다.</p>
<p>
   <br />
</p>
<p>특히 대학생 30여 명이 참여한 ‘제주 크루즈 관광 데이터 해커톤’ 세션에서는 인공지능(AI) 여행 플랫폼, 기항지 택시 수급 정보 플랫폼, 크루즈 페이 등 실효성 높은 아이디어가 다수 제안돼 눈길을 끌었다.</p>
<p>
   <br />
</p>
<p>또한 개막식에서 진행된 ‘아시아 크루즈 어워즈’에서는 최고 크루즈 선사에 MSC 크루즈, 최고 크루즈선에 로열캐리비언의 ‘스펙트럼 오브 더 씨즈’, 최고 모항상에 중국 상하이가 선정되는 등 6개 부문 시상이 이뤄졌다.</p>
<p>
   <br />
</p>
<p>제주도는 향후 준모항 운영을 정례화하고 모항 역량을 강화해 크루즈 4.0 시대의 아시아 허브로 도약한다는 구상이다.</p>
<p>
   <br />
</p>
<p>김종수 제주도 해양수산국장은 “포럼에서 나온 다양한 제언을 단계적으로 정책에 반영하겠다”며 “앞으로 전시 규모와 비즈니스 상담 기회를 확대하고 청년 세션을 지속 운영해 박람회형 포럼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p>
<p>&nbsp;</p>
<p>
   <br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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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edit@jejubionews.com 김선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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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제주도·제주관광공사, 제주 고유문화·최신 트렌드 반영 여행상품 2차 공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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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오는 8월 7일까지 이메일 접수를 통해 제주 고유문화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여행상품 2차 공모전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amp;#038;nbsp;
올해 상반기에 진행된 1차 공모전에서는 제주 밭담과 돌챙이, 4·3 테마 프로그램이 제주 고유문화 부문에 선정됐으며, 신규 부문에서는 휠체어 투어와 자전거 종주 프로그램이 선정됐다.
&amp;#038;nbsp;
선정된 여행상품들은 목표했던 관광객 유치 실적을 달성하는 등 성공적으로 운영된 가운데,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이번 2차 공모에서도 1차와 동일한 기준으로 프로그램을 선정할 계획이다.
&amp;#038;nbsp;
고유문화 분야는 해녀, 제주어, 전통주, 갈옷 등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기획해야 하며, 신규 테마 분야는 우주산업과 수소 등 신산업을 비롯해 마을 콘텐츠와 1인 여행, 반려동물, 식도락, 친환경 등 최신 여행 트렌드를 반영한 체험 프로그램을 포함해야 한다.
&amp;#038;nbsp;
이번 공모를 통해 도내에 본점을 둔 여행업체 총 4곳을 선정할 예정이다.
&amp;#038;nbsp;
선정된 여행사는 오는 8월 15일부터 11월 14일까지 3개월간 여행상품을 운영하게 되며, 50명 이상의 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사에는 최대 500만 원의 홍보·마케팅 지원금을 지급한다. 50명 미만을 유치한 경우에는 실적에 따라 지원금을 차등 지급할 계획이다.
&amp;#038;nbsp;
공모 신청은 8월 7일까지 이메일(contents@ijto.or.kr)로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내용은 제주관광공사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amp;#038;nbsp;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한 새로운 여행상품 개발을 통해 제주관광의 경쟁력을 한 단계 더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도내 여행업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7/20260727115528_zhkkekos.jpg" alt="제주관광공사.jpg" style="width: 875px; height: 559px;" />
</p>
<p data-start="46" data-end="141" class="PDq2pG_selectionAnchorContainer">&nbsp;</p>
<p data-start="46" data-end="141" class="PDq2pG_selectionAnchorContainer">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오는 8월 7일까지 이메일 접수를 통해 제주 고유문화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여행상품 2차 공모전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span aria-hidden="true" class="PDq2pG_selectionAnchor"></span></p>
<p data-start="46" data-end="141" class="PDq2pG_selectionAnchorContainer">&nbsp;</p>
<p data-start="143" data-end="244">올해 상반기에 진행된 1차 공모전에서는 제주 밭담과 돌챙이, 4·3 테마 프로그램이 제주 고유문화 부문에 선정됐으며, 신규 부문에서는 휠체어 투어와 자전거 종주 프로그램이 선정됐다.</p>
<p data-start="143" data-end="244">&nbsp;</p>
<p data-start="246" data-end="348">선정된 여행상품들은 목표했던 관광객 유치 실적을 달성하는 등 성공적으로 운영된 가운데,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이번 2차 공모에서도 1차와 동일한 기준으로 프로그램을 선정할 계획이다.</p>
<p data-start="246" data-end="348">&nbsp;</p>
<p data-start="350" data-end="495">고유문화 분야는 해녀, 제주어, 전통주, 갈옷 등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기획해야 하며, 신규 테마 분야는 우주산업과 수소 등 신산업을 비롯해 마을 콘텐츠와 1인 여행, 반려동물, 식도락, 친환경 등 최신 여행 트렌드를 반영한 체험 프로그램을 포함해야 한다.</p>
<p data-start="350" data-end="495">&nbsp;</p>
<p data-start="497" data-end="537">이번 공모를 통해 도내에 본점을 둔 여행업체 총 4곳을 선정할 예정이다.</p>
<p data-start="497" data-end="537">&nbsp;</p>
<p data-start="539" data-end="683">선정된 여행사는 오는 8월 15일부터 11월 14일까지 3개월간 여행상품을 운영하게 되며, 50명 이상의 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사에는 최대 500만 원의 홍보·마케팅 지원금을 지급한다. 50명 미만을 유치한 경우에는 실적에 따라 지원금을 차등 지급할 계획이다.</p>
<p data-start="539" data-end="683">&nbsp;</p>
<p data-start="685" data-end="771">공모 신청은 8월 7일까지 이메일(<a data-start="704" data-end="723" class="decorated-link cursor-pointer" rel="noopener">contents@ijto.or.kr</a>)로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내용은 제주관광공사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data-start="685" data-end="771">&nbsp;</p>
<p></p>
<p data-start="773" data-end="883" data-is-last-node="" data-is-only-node="">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한 새로운 여행상품 개발을 통해 제주관광의 경쟁력을 한 단계 더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도내 여행업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p>
<p data-start="773" data-end="883" data-is-last-node="" data-is-only-node="">&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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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edit@jejubionews.com 이민영</author>
<image><![CDATA[ http://www.jejubionews.com/data/news/2607/6e768d7660f3b7f44cd18befcd2b6432_SZCnFfixRUqZHTvvYUENuKKnfpxundM.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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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7-27T11:56:0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7-27T11:56:00+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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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호주 뉴사우스웨일즈, 몸과 마음을 채우는 웰니스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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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엘리시아 웰니스 리트리트, 헌터밸리

&amp;#038;nbsp;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은 아름다운 자연과 수준 높은 웰니스 프로그램, 감각적인 럭셔리 숙소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뉴사우스웨일즈주를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찾는 최적의 여행지로 추천한다.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싶다면, 세계적인 해변부터 와인 산지, 숨 막힐 듯 아름다운 세계자연유산 국립공원까지 이어지는 뉴사우스웨일즈에서 나만의 힐링 여행을 경험해 보자.

   


   도심 속에서 만나는 프리미엄 웰니스, 시드니


   

세계적인 항구 도시 시드니는 도시의 활기와 럭셔리한 휴식이 공존한다. 세계적인 호텔들은 최고급 스파와 수영장, 피트니스 시설을 갖추며 도심 속에서도 여유로운 휴식을 선사한다.

   

2026년 트래블 + 레저(Travel + Leisure)가 선정한 ‘세계 최고의 호텔 브랜드’인 카펠라 호텔 앤 리조트(Capella Hotels &amp;#038;amp; Resorts)의 카펠라 시드니(Capella Sydney)는 시그니처 오리가 스파(Auriga Spa)를 중심으로 맞춤형 트리트먼트와 홀리스틱 웰니스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도심 속 럭셔리 웰니스 경험을 제공한다.

   

더 랭햄 시드니(The Langham, Sydney)는 도심 속에서 균형 잡힌 웰니스 경험을 선사한다. 호텔 맞은편 전용 테니스 코트에서 가볍게 운동을 즐긴 뒤, 더 데이 스파 바이 추안(The Day Spa by Chuan)에서 다양한 트리트먼트로 몸과 마음의 피로를 풀 수 있다. 또한 요가 매트 서비스를 제공해 여행 중에도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이어갈 수 있다.

   

인터컨티넨탈 시드니(InterContinental Sydney)에서는 시드니 하버가 내려다보이는 31층 실내 온수풀과 사우나, 최신 피트니스 시설을 갖춰 여행 중에도 편안한 휴식을 누릴 수 있다. 오페라하우스와 하버 브리지를 마주한 파크 하얏트 시드니(Park Hyatt Sydney)는 루프톱 수영장과 프라이빗 스파를 갖춰 특별한 휴식을 선사하며, 포시즌스 호텔 시드니(Four Seasons Hotel Sydney)는 야외 온수풀과 스파, 사우나, 24시간 피트니스 시설을 통해 도심 속 리조트 같은 웰니스 스테이를 완성한다.

   

2026년 9월에는 서리힐스(Surry Hills)에 현대적인 배스하우스와 트리트먼트 공간인 센스 오브 셀프(Sense Of Self)가 문을 연다. 약 1200㎡(약 363평) 규모의 공간에는 두 개의 온천 미네랄 풀과 대형 하맘(Hammam) 스팀룸, 감각과 휴식을 위한 전용 공간, 몰입형 워크스루 콜드 플런지(cold plunge), 큐레이션 리테일 공간, 마사지 트리트먼트룸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빠르게 흘러가는 현대인의 일상 속에서 온전한 휴식과 재충전을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웰니스 명소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amp;#038;nbsp;

   


   오리가 스파, 카펠라 시드니

&amp;#038;nbsp;

   호주 대표 웰니스 여행지, 바이런 베이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북동부에 위치한 바이런 베이(Byron Bay)는 요가와 명상, 서핑, 자연 치유를 모두 경험할 수 있는 호주의 대표 웰니스 여행지다.

   

바이런 요가 센터(Byron Yoga Centre)에서는 요가와 명상, 마사지, 사우나 등을 통해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찾을 수 있다. 아름다운 해변에서는 소울 서프 스쿨(Soul Surf School)의 프라이빗 서핑 레슨으로 바다를 만끽하고, 월군 케이프 바이런 투어(Walgun Cape Byron Aboriginal Tour)에서는 호주 원주민 가이드와 함께 해안 절경을 걸으며 현지의 전통 문화와 자연에 얽힌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바이런 베이만의 특별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다.

   

스테이는 더 보노보 바이 레이스(The Bonobo by Raes)에서 즐겨보자. 최근 문을 연 이 호텔은 루프톱 수영장과 올데이 다이닝은 물론, 웰니스 브랜드 리셋(Reset)과 협업한 전용 웰니스 시설을 갖추고 있다. 사우나와 아이스 배스, 스팀룸, LED 테라피, 페이셜 트리트먼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깊은 휴식을 경험할 수 있다.

   


   와인과 함께 즐기는 힐링, 헌터밸리


   

시드니에서 약 2시간 거리에 있는 헌터밸리(Hunter Valley)는 호주를 대표하는 와인 산지이자 자연과 미식, 액티비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여행지다. 끝없이 펼쳐지는 포도밭을 따라 산책하거나 승마를 즐기고, 현지 와인과 치즈 플래터를 곁들여 여유로운 피크닉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열기구와 헬리콥터를 타고 광활한 포도밭을 내려다보는 특별한 경험도 가능하다.

   

깊이 있는 휴식을 원한다면 포콜빈(Pokolbin)의 엘리시아 웰니스 리트리트(Elysia Wellness Retreat)를 추천한다. 올인클루시브 웰니스 프로그램과 함께 스파, 명상, 호흡법, 건강식 다이닝 등을 경험하며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찾을 수 있다. 보다 럭셔리한 웰니스 스테이를 원한다면 샤토 엘란 앳 더 빈티지(Chateau Elan at The Vintage)를 추천한다. 포도밭과 챔피언십 골프 코스에 둘러싸인 5성급 리조트로, 프리미엄 스파와 야외 수영장을 갖춰 와인과 미식, 웰니스가 어우러진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세계자연유산 속에서 즐기는 힐링, 블루마운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블루마운틴(Blue Mountains)은 웅장한 협곡과 울창한 숲이 펼쳐지는 뉴사우스웨일즈 대표 자연 여행지다.

   

블루마운틴스 클라이밍 스쿨(Blue Mountains Climbing School)에서는 계곡과 폭포를 따라 걷고 바위를 오르는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으며, 트레드 라이트리 에코 투어(Tread Lightly Eco Tours)에서는 현지 가이드와 함께 숲과 계곡을 천천히 걸으며 블루마운틴의 아름다운 자연을 만나는 트레킹을 경험할 수 있다. 대자연 속에서 몸을 움직이며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에 새로운 활력을 더해준다.

   

자연 속에서의 휴식은 아두어 릴리안펠스 블루마운틴(Ardour Lilianfels Blue Mountains)에서 이어진다. 1889년에 지어진 문화유산 호텔을 새롭게 리브랜딩한 이 호텔은 역사적인 건축미와 현대적인 럭셔리가 조화를 이루며, 블루마운틴 국립공원에 둘러싸인 특별한 환경에서 깊은 휴식을 선사한다. 새롭게 단장한 객실과 다이닝 공간, 감각적인 라운지는 자연 속 웰니스 스테이를 더욱 특별하게 완성한다.

   

뉴사우스웨일즈에서는 단순히 머무는 것을 넘어 자연과 교감하고 몸과 마음을 회복하며, 지역마다 개성을 담은 럭셔리 숙소에서 여행의 만족도를 한층 높일 수 있다. 도시와 해안, 와인 산지, 세계자연유산을 아우르는 다양한 웰니스 경험은 일상에 지친 여행자들에게 가장 특별한 휴식의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7/20260727105039_dsvubulw.jpeg" alt="3076920065_20260725170120_2152346271 (1).jpeg" style="width: 875px; height: 657px;" />
</p>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style="color: #111111; font-family: Tahoma, &quot;sans-serif&quot;; font-size: 13px; text-align: start; background-color: #ffffff;">엘리시아 웰니스 리트리트, 헌터밸리</span>
</p>
<p>&nbsp;</p>
<p>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은 아름다운 자연과 수준 높은 웰니스 프로그램, 감각적인 럭셔리 숙소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뉴사우스웨일즈주를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찾는 최적의 여행지로 추천한다.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싶다면, 세계적인 해변부터 와인 산지, 숨 막힐 듯 아름다운 세계자연유산 국립공원까지 이어지는 뉴사우스웨일즈에서 나만의 힐링 여행을 경험해 보자.</p>
<p>
   <br />
</p>
<p>
   <b>도심 속에서 만나는 프리미엄 웰니스, 시드니</b>
</p>
<p>
   <br />
</p>
<p>세계적인 항구 도시 시드니는 도시의 활기와 럭셔리한 휴식이 공존한다. 세계적인 호텔들은 최고급 스파와 수영장, 피트니스 시설을 갖추며 도심 속에서도 여유로운 휴식을 선사한다.</p>
<p>
   <br />
</p>
<p>2026년 트래블 + 레저(Travel + Leisure)가 선정한 ‘세계 최고의 호텔 브랜드’인 카펠라 호텔 앤 리조트(Capella Hotels &amp; Resorts)의 카펠라 시드니(Capella Sydney)는 시그니처 오리가 스파(Auriga Spa)를 중심으로 맞춤형 트리트먼트와 홀리스틱 웰니스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도심 속 럭셔리 웰니스 경험을 제공한다.</p>
<p>
   <br />
</p>
<p>더 랭햄 시드니(The Langham, Sydney)는 도심 속에서 균형 잡힌 웰니스 경험을 선사한다. 호텔 맞은편 전용 테니스 코트에서 가볍게 운동을 즐긴 뒤, 더 데이 스파 바이 추안(The Day Spa by Chuan)에서 다양한 트리트먼트로 몸과 마음의 피로를 풀 수 있다. 또한 요가 매트 서비스를 제공해 여행 중에도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이어갈 수 있다.</p>
<p>
   <br />
</p>
<p>인터컨티넨탈 시드니(InterContinental Sydney)에서는 시드니 하버가 내려다보이는 31층 실내 온수풀과 사우나, 최신 피트니스 시설을 갖춰 여행 중에도 편안한 휴식을 누릴 수 있다. 오페라하우스와 하버 브리지를 마주한 파크 하얏트 시드니(Park Hyatt Sydney)는 루프톱 수영장과 프라이빗 스파를 갖춰 특별한 휴식을 선사하며, 포시즌스 호텔 시드니(Four Seasons Hotel Sydney)는 야외 온수풀과 스파, 사우나, 24시간 피트니스 시설을 통해 도심 속 리조트 같은 웰니스 스테이를 완성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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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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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026년 9월에는 서리힐스(Surry Hills)에 현대적인 배스하우스와 트리트먼트 공간인 센스 오브 셀프(Sense Of Self)가 문을 연다. 약 1200㎡(약 363평) 규모의 공간에는 두 개의 온천 미네랄 풀과 대형 하맘(Hammam) 스팀룸, 감각과 휴식을 위한 전용 공간, 몰입형 워크스루 콜드 플런지(cold plunge), 큐레이션 리테일 공간, 마사지 트리트먼트룸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빠르게 흘러가는 현대인의 일상 속에서 온전한 휴식과 재충전을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웰니스 명소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7/20260727105101_fqxtuara.jpg" alt="3076920065_20260725170411_5828563312 (1).jpg" style="width: 875px; height: 385px;" />
</p>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style="color: #111111; font-family: Tahoma, &quot;sans-serif&quot;; font-size: 13px; text-align: start; background-color: #ffffff;">오리가 스파, 카펠라 시드니</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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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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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호주 대표 웰니스 여행지, 바이런 베이</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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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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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북동부에 위치한 바이런 베이(Byron Bay)는 요가와 명상, 서핑, 자연 치유를 모두 경험할 수 있는 호주의 대표 웰니스 여행지다.</p>
<p>
   <br />
</p>
<p>바이런 요가 센터(Byron Yoga Centre)에서는 요가와 명상, 마사지, 사우나 등을 통해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찾을 수 있다. 아름다운 해변에서는 소울 서프 스쿨(Soul Surf School)의 프라이빗 서핑 레슨으로 바다를 만끽하고, 월군 케이프 바이런 투어(Walgun Cape Byron Aboriginal Tour)에서는 호주 원주민 가이드와 함께 해안 절경을 걸으며 현지의 전통 문화와 자연에 얽힌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바이런 베이만의 특별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다.</p>
<p>
   <br />
</p>
<p>스테이는 더 보노보 바이 레이스(The Bonobo by Raes)에서 즐겨보자. 최근 문을 연 이 호텔은 루프톱 수영장과 올데이 다이닝은 물론, 웰니스 브랜드 리셋(Reset)과 협업한 전용 웰니스 시설을 갖추고 있다. 사우나와 아이스 배스, 스팀룸, LED 테라피, 페이셜 트리트먼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깊은 휴식을 경험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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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
   <b>와인과 함께 즐기는 힐링, 헌터밸리</b>
</p>
<p>
   <br />
</p>
<p>시드니에서 약 2시간 거리에 있는 헌터밸리(Hunter Valley)는 호주를 대표하는 와인 산지이자 자연과 미식, 액티비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여행지다. 끝없이 펼쳐지는 포도밭을 따라 산책하거나 승마를 즐기고, 현지 와인과 치즈 플래터를 곁들여 여유로운 피크닉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열기구와 헬리콥터를 타고 광활한 포도밭을 내려다보는 특별한 경험도 가능하다.</p>
<p>
   <br />
</p>
<p>깊이 있는 휴식을 원한다면 포콜빈(Pokolbin)의 엘리시아 웰니스 리트리트(Elysia Wellness Retreat)를 추천한다. 올인클루시브 웰니스 프로그램과 함께 스파, 명상, 호흡법, 건강식 다이닝 등을 경험하며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찾을 수 있다. 보다 럭셔리한 웰니스 스테이를 원한다면 샤토 엘란 앳 더 빈티지(Chateau Elan at The Vintage)를 추천한다. 포도밭과 챔피언십 골프 코스에 둘러싸인 5성급 리조트로, 프리미엄 스파와 야외 수영장을 갖춰 와인과 미식, 웰니스가 어우러진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다.</p>
<p>
   <br />
</p>
<p>
   <b>세계자연유산 속에서 즐기는 힐링, 블루마운틴</b>
</p>
<p>
   <br />
</p>
<p>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블루마운틴(Blue Mountains)은 웅장한 협곡과 울창한 숲이 펼쳐지는 뉴사우스웨일즈 대표 자연 여행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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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블루마운틴스 클라이밍 스쿨(Blue Mountains Climbing School)에서는 계곡과 폭포를 따라 걷고 바위를 오르는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으며, 트레드 라이트리 에코 투어(Tread Lightly Eco Tours)에서는 현지 가이드와 함께 숲과 계곡을 천천히 걸으며 블루마운틴의 아름다운 자연을 만나는 트레킹을 경험할 수 있다. 대자연 속에서 몸을 움직이며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에 새로운 활력을 더해준다.</p>
<p>
   <br />
</p>
<p>자연 속에서의 휴식은 아두어 릴리안펠스 블루마운틴(Ardour Lilianfels Blue Mountains)에서 이어진다. 1889년에 지어진 문화유산 호텔을 새롭게 리브랜딩한 이 호텔은 역사적인 건축미와 현대적인 럭셔리가 조화를 이루며, 블루마운틴 국립공원에 둘러싸인 특별한 환경에서 깊은 휴식을 선사한다. 새롭게 단장한 객실과 다이닝 공간, 감각적인 라운지는 자연 속 웰니스 스테이를 더욱 특별하게 완성한다.</p>
<p>
   <br />
</p>
<p>뉴사우스웨일즈에서는 단순히 머무는 것을 넘어 자연과 교감하고 몸과 마음을 회복하며, 지역마다 개성을 담은 럭셔리 숙소에서 여행의 만족도를 한층 높일 수 있다. 도시와 해안, 와인 산지, 세계자연유산을 아우르는 다양한 웰니스 경험은 일상에 지친 여행자들에게 가장 특별한 휴식의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웰니스.힐링" term="20140925141441_2377|20230424132429_2582"/>
<author>edit@jejubionews.com 홍수진</author>
<image><![CDATA[ http://www.jejubionews.com/data/news/2607/6e768d7660f3b7f44cd18befcd2b6432_6EMGFZdSXPPoEVoWZdHjFH.jpe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7-27T10:52:1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7-27T10:52:19+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762</guid>
<title><![CDATA[제주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성황… 1,067만 달러 수출상담·726만 달러 LOI 성과]]></title>
<link>http://www.jejubionews.com/news/view.php?no=1762</link>
<mobile>http://www.jejubionews.com/m/page/view.php?no=1762</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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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원장 고병기, 이하 진흥원)이 제주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 한국무역협회 제주지부, KOTRA와 공동 주관하고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한 &amp;#039;2026년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amp;#039;가 지난 7월 23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 JEJU) 제2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amp;#038;nbsp;
            이번 상담회는 &amp;#039;제8회 농촌융복합산업 제주국제박람회(2026 푸파페 제주)&amp;#039;와 연계해 마련됐으며, 진흥원 해외대표처와 KOTRA 해외무역관, 한국무역협회 해외지부 등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발굴한 해외 바이어와 도내 기업 간 1대1 맞춤형 비즈니스 상담을 지원해 제주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글로벌 판로 확대를 도모했다.
            &amp;#038;nbsp;
            행사에는 감귤, 농수산가공식품, 화장품 등 도내 수출기업 65개사와 13개국 해외 바이어 41개사, 해외통상자문관(미국·일본·중국·싱가포르) 4명이 참가했다. 사전 수요조사를 기반으로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으며, 참가기업 제품 전시와 해외통상자문관의 현장 수출 컨설팅도 함께 운영해 상담의 실효성을 높였다.
            &amp;#038;nbsp;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정부의 AI·디지털 전환 정책 기조에 맞춰 AI 통번역 부스 2개를 운영하며 해외 바이어와 참가기업 간 원활한 의사소통을 지원했다. AI 기반 실시간 통번역 서비스를 현장에 접목해 상담 편의성을 높이는 한편,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수출지원 서비스 모델도 선보였다.
            &amp;#038;nbsp;
            이날 상담회에서는 총 418건의 1대1 수출상담이 진행됐으며, 이 가운데 138건, 1,067만 달러(약 157억 원) 규모의 수출상담이 이뤄졌다. 또한 17건, 726만 달러(약 107억 원) 규모의 구매의향서(LOI)가 체결되는 성과를 거뒀다.
            &amp;#038;nbsp;
            특히 진흥원 4개 해외대표처(중국 상하이·칭다오, 일본, 싱가포르)가 현지에서 직접 발굴한 바이어들과 이미 제주상품을 수입하고 있으면서 제품 라인업 확대를 희망하는 실수요 바이어들이 다수 참가해 현장에서 계약 논의가 활발하게 이어졌다. 이에 따라 참가기업들의 만족도도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amp;#038;nbsp;
            고병기 제주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장은 "이번 수출상담회는 제주기업과 해외 바이어를 연결하는 실질적인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으로서 도내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기반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해외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AI 등 디지털 기술을 수출지원사업에 적극 접목해 제주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수출기반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div class="z-0 flex min-h-[46px] justify-start">&nbsp;</div>
   <div aria-hidden="true" data-testid="bazaar-action-bar-observer" class="pointer-events-none -mb-px h-px w-full opacity-0">&nbsp;</div>
</p>
<div class="flex max-w-full flex-col gap-4 g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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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data-start="58" data-end="227" class="PDq2pG_selectionAnchorContainer">&nbsp;</p>
            <p data-start="58" data-end="227" class="PDq2pG_selectionAnchorContainer">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원장 고병기, 이하 진흥원)이 제주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 한국무역협회 제주지부, KOTRA와 공동 주관하고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한 '2026년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가 지난 7월 23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 JEJU) 제2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span aria-hidden="true" class="PDq2pG_selectionAnchor"></span></p>
            <p data-start="58" data-end="227" class="PDq2pG_selectionAnchorContainer">&nbsp;</p>
            <p data-start="229" data-end="407">이번 상담회는 '제8회 농촌융복합산업 제주국제박람회(2026 푸파페 제주)'와 연계해 마련됐으며, 진흥원 해외대표처와 KOTRA 해외무역관, 한국무역협회 해외지부 등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발굴한 해외 바이어와 도내 기업 간 1대1 맞춤형 비즈니스 상담을 지원해 제주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글로벌 판로 확대를 도모했다.</p>
            <p data-start="229" data-end="407">&nbsp;</p>
            <p data-start="409" data-end="579">행사에는 감귤, 농수산가공식품, 화장품 등 도내 수출기업 65개사와 13개국 해외 바이어 41개사, 해외통상자문관(미국·일본·중국·싱가포르) 4명이 참가했다. 사전 수요조사를 기반으로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으며, 참가기업 제품 전시와 해외통상자문관의 현장 수출 컨설팅도 함께 운영해 상담의 실효성을 높였다.</p>
            <p data-start="409" data-end="579">&nbsp;</p>
            <p data-start="581" data-end="744">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정부의 AI·디지털 전환 정책 기조에 맞춰 AI 통번역 부스 2개를 운영하며 해외 바이어와 참가기업 간 원활한 의사소통을 지원했다. AI 기반 실시간 통번역 서비스를 현장에 접목해 상담 편의성을 높이는 한편,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수출지원 서비스 모델도 선보였다.</p>
            <p data-start="581" data-end="744">&nbsp;</p>
            <p data-start="746" data-end="884">이날 상담회에서는 총 418건의 1대1 수출상담이 진행됐으며, 이 가운데 138건, 1,067만 달러(약 157억 원) 규모의 수출상담이 이뤄졌다. 또한 17건, 726만 달러(약 107억 원) 규모의 구매의향서(LOI)가 체결되는 성과를 거뒀다.</p>
            <p data-start="746" data-end="884">&nbsp;</p>
            <p data-start="886" data-end="1051">특히 진흥원 4개 해외대표처(중국 상하이·칭다오, 일본, 싱가포르)가 현지에서 직접 발굴한 바이어들과 이미 제주상품을 수입하고 있으면서 제품 라인업 확대를 희망하는 실수요 바이어들이 다수 참가해 현장에서 계약 논의가 활발하게 이어졌다. 이에 따라 참가기업들의 만족도도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p>
            <p data-start="886" data-end="1051">&nbsp;</p>
            <p data-start="1053" data-end="1267" data-is-last-node="" data-is-only-node="">고병기 제주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장은 "이번 수출상담회는 제주기업과 해외 바이어를 연결하는 실질적인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으로서 도내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기반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해외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AI 등 디지털 기술을 수출지원사업에 적극 접목해 제주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수출기반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div>
      </div>
   </div>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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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산업일반" term="20140925141441_2377|20210329211730_8872"/>
<author>edit@jejubionews.com 이민영</author>
<image><![CDATA[ http://www.jejubionews.com/data/news/2607/6e768d7660f3b7f44cd18befcd2b6432_7lr4TL677GiE6fSPo.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7-24T14:50:2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7-24T14:50:25+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761</guid>
<title><![CDATA[제주과학문화거점센터-제주한의약연구원, '제주 한의약 자원 바이오 소재 연구 진로랩' 운영]]></title>
<link>http://www.jejubionews.com/news/view.php?no=1761</link>
<mobile>http://www.jejubionews.com/m/page/view.php?no=1761</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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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제주과학문화거점센터(센터장 고영림)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복권위원회, 한국과학창의재단, 제주특별자치도의 지원을 받아 추진하는 &amp;#039;2026년 지역과학문화 역량강화 사업&amp;#039;의 일환으로 제주한의약연구원(원장 송민호)과 공동으로 「제주 한의약 자원 바이오 소재 연구 진로랩」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제주 지역 자생 한의약 자원을 탐구의 소재로 삼아 전통 의학과 현대 과학기술을 연결하는 융합적 사고를 경험하고, 가설 설정부터 실험, 결과 분석에 이르는 연구 과정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바이오·한의약 분야에 대한 실질적인 진로 인식을 형성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제주과학문화거점센터는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을 맡고, 제주한의약연구원은 연구 장비와 전문 연구 인력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협력했다.
프로그램은 도내 고등학생 10명을 대상으로 7월 22일 오후 1시 30분부터 약 3시간 동안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3개 조로 나뉘어 실습 50분, 이동 및 휴식 10분 일정으로 3개의 연구 실습을 순환하며 체험했다.
연구 실습은 ▲천연물의 항산화 능력 측정(ABTS·DPPH 분석) ▲면역세포의 분화 및 활성산소 관찰(THP-1 세포·형광현미경) ▲천연물 기능성 화합물의 정성·정량 분석(HPLC) 등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귤피 추출물 등 제주 유래 한의약 소재를 직접 다루며 시료 처리, 데이터 수집, 결과 해석 등 실제 연구자가 수행하는 연구 과정을 체험했다.
고영림 제주과학문화거점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제주 자생 한의약 자원을 직접 탐구하며 전통 의학과 첨단 바이오 기술의 융합을 체험하고, 지역 자원을 심도 있게 연구하는 예비 과학자로서 이공계 진로를 구체적으로 모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송민호 제주한의약연구원장은 "제주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이 지역 고유의 한의약 자원과 첨단 과학기술을 접목하는 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앞으로도 연구원은 제주 자원의 가치를 발굴하는 심도 있는 연구를 지속하는 한편, 이를 선도할 차세대 지역 과학자 육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7/20260724010537_hppqukhb.jpg" alt="image01gghh.jpg" style="width: 875px; height: 616px;" />
</p>
<p data-start="59" data-end="222" class="PDq2pG_selectionAnchorContainer">&nbsp;</p>
<p data-start="59" data-end="222" class="PDq2pG_selectionAnchorContainer">제주과학문화거점센터(센터장 고영림)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복권위원회, 한국과학창의재단, 제주특별자치도의 지원을 받아 추진하는 <strong data-start="129" data-end="156">'</strong><span data-start="129" data-end="156">2026년 지역과학문화 역량강화 사업'</span>의 일환으로 제주한의약연구원(원장 송민호)과 공동으로 「제주 한의약 자원 바이오 소재 연구 진로랩」을 운영했다.<br /><br /><span aria-hidden="true" class="PDq2pG_selectionAnchor"></span></p>
<p data-start="224" data-end="450">이번 프로그램은 제주 지역 자생 한의약 자원을 탐구의 소재로 삼아 전통 의학과 현대 과학기술을 연결하는 융합적 사고를 경험하고, 가설 설정부터 실험, 결과 분석에 이르는 연구 과정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바이오·한의약 분야에 대한 실질적인 진로 인식을 형성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제주과학문화거점센터는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을 맡고, 제주한의약연구원은 연구 장비와 전문 연구 인력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협력했다.<br /></p>
<p data-start="452" data-end="572">프로그램은 도내 고등학생 10명을 대상으로 7월 22일 오후 1시 30분부터 약 3시간 동안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3개 조로 나뉘어 실습 50분, 이동 및 휴식 10분 일정으로 3개의 연구 실습을 순환하며 체험했다.<br /></p>
<p data-start="574" data-end="770">연구 실습은 ▲천연물의 항산화 능력 측정(ABTS·DPPH 분석) ▲면역세포의 분화 및 활성산소 관찰(THP-1 세포·형광현미경) ▲천연물 기능성 화합물의 정성·정량 분석(HPLC) 등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귤피 추출물 등 제주 유래 한의약 소재를 직접 다루며 시료 처리, 데이터 수집, 결과 해석 등 실제 연구자가 수행하는 연구 과정을 체험했다.<br /></p>
<p data-start="772" data-end="922">고영림 제주과학문화거점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제주 자생 한의약 자원을 직접 탐구하며 전통 의학과 첨단 바이오 기술의 융합을 체험하고, 지역 자원을 심도 있게 연구하는 예비 과학자로서 이공계 진로를 구체적으로 모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r /></p>
<p></p>
<p data-start="924" data-end="1114" data-is-last-node="" data-is-only-node="">송민호 제주한의약연구원장은 "제주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이 지역 고유의 한의약 자원과 첨단 과학기술을 접목하는 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앞으로도 연구원은 제주 자원의 가치를 발굴하는 심도 있는 연구를 지속하는 한편, 이를 선도할 차세대 지역 과학자 육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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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edit@jejubionews.com 홍수진</author>
<image><![CDATA[ http://www.jejubionews.com/data/news/2607/ef31a75be01fd6dca5db5e3a9e9d9fe5_BKwXGx619R3jmoSZI.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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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7-24T01:06:27+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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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760</guid>
<title><![CDATA[삼다수숲길, 마을공동체가 함께 만드는 제주 대표 웰니스 명소로 거듭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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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매주 일요일 오전 11시, 제주의 대표 숲길인 삼다수숲길에는 마을 주민들이 함께하는 노르딕워킹이 시작된다. 단순한 걷기 운동을 넘어 주민 간 소통과 공동체 문화를 회복하는 시간으로 자리 잡으며, 삼다수숲길이 마을이 주도하는 웰니스 공간으로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처음에는 허리 통증 등으로 걷기가 힘들었던 주민들도 꾸준히 참여하면서 이제는 삼다수숲길 1코스를 무리 없이 완주할 정도로 건강을 회복하고 있다. 비가 오는 날에도 우비를 입고 함께 걸을 만큼 주민들의 참여 열기도 높다.

   

주민들이 매주 일요일을 기다리는 이유는 단순히 걷기 때문만은 아니다. 숲길을 함께 걸으며

   

나누는 정겨운 이야기와 걷기 후 예술농장(Cotte d’art Farm)에서 이어지는 따뜻한 점심 식사가 또 하나의 즐거움이다. 주민들은 직접 음식을 조금씩 준비해 함께 나누며 작은 팜파티를 열고, 자연스럽게 이웃 간 정을 쌓아가고 있다.

   

교래삼다수마을협동조합(조합장 추연순)은 제주를 찾는 관광객과 공공기관 연수단, 기업체 임직원 등을 대상으로 노르딕워킹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마을기업이다. 2021년부터 시작한 이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와 함께 약 2시간 동안 삼다수숲길을 걸으며 교래마을의 역사와 문화, 숲이 품은 생태 이야기를 들려주는 체험형 콘텐츠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에는 지역 먹거리를 활용한 점심 도시락까지 제공하며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이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는 조합원들의 제안으로 주민 대상 노르딕워킹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운영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한두 명이 참여하던 모임이 입소문을 타면서 지금은 10명이 넘는 주민들이 함께 걷는 날도 많아졌다. 주민 스스로 건강을 돌보고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새로운 마을문화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이다.

   

교래삼다수마을협동조합은 2019년부터 &amp;#039;교래삼다수마을 트레일 삼삼오오 걷기대회&amp;#039;를 개최하며 마을의 천혜 자연자원을 알리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삼다수숲길을 비롯해 제주돌문화공원, 교래곶자왈, 자연휴양림 등 교래마을이 가진 풍부한 자연환경을 웰니스 관광자원으로 연결하며 지역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가고 있다.

   

15년째 교래리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 김경숙 씨는 "제주에 살면서도 이제야 진짜 시골 공동체의 따뜻함을 느끼고 있다"며 "함께 걷고,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 걱정하며 도와주는 조합원들이 있어 매주 일요일이 기다려진다"고 말했다.

   

교래삼다수마을협동조합은 매월 마지막 주 일요일 예술농장(Cotte d’art Farm)에서 지역장터도 운영하고 있다. 마을기업과 지역 생산자들이 함께 참여해 버스킹 공연을 펼치고, 교래리에서 생산되는 벌꿀과 와인, 와인으로 만든 빵, 친환경 묘종 등 다양한 지역 특산품을 판매한다. 또한 삼다수숲길을 걸은 참가자들에게는 조합원인 운암정식당이 정성껏 준비한 먹거리를 제공하며 지역의 따뜻한 정을 나누고 있다.

   

오는 7월 26일 열리는 장터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되며, 다양한 먹거리와 지역 농특산물 판매, 문화공연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교래삼다수마을협동조합은 앞으로도 주민이 중심이 되는 웰니스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삼다수숲길을 제주를 대표하는 건강·치유 관광 명소이자 공동체가 함께 성장하는 마을 모델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교래삼다수마을협동조합 문의(064-782-2022)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7/20260722162612_cizcsoks.jpg" alt="48f3ce6a-7f86-4448-8ae7-b2180a446183.jpg" style="width: 852px; height: 508px;" />
</p>
<p>&nbsp;</p>
<p>매주 일요일 오전 11시, 제주의 대표 숲길인 삼다수숲길에는 마을 주민들이 함께하는 노르딕워킹이 시작된다. 단순한 걷기 운동을 넘어 주민 간 소통과 공동체 문화를 회복하는 시간으로 자리 잡으며, 삼다수숲길이 마을이 주도하는 웰니스 공간으로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p>
<p>
   <br />
</p>
<p>처음에는 허리 통증 등으로 걷기가 힘들었던 주민들도 꾸준히 참여하면서 이제는 삼다수숲길 1코스를 무리 없이 완주할 정도로 건강을 회복하고 있다. 비가 오는 날에도 우비를 입고 함께 걸을 만큼 주민들의 참여 열기도 높다.</p>
<p>
   <br />
</p>
<p>주민들이 매주 일요일을 기다리는 이유는 단순히 걷기 때문만은 아니다. 숲길을 함께 걸으며</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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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나누는 정겨운 이야기와 걷기 후 예술농장(Cotte d’art Farm)에서 이어지는 따뜻한 점심 식사가 또 하나의 즐거움이다. 주민들은 직접 음식을 조금씩 준비해 함께 나누며 작은 팜파티를 열고, 자연스럽게 이웃 간 정을 쌓아가고 있다.</p>
<p>
   <br />
</p>
<p>교래삼다수마을협동조합(조합장 추연순)은 제주를 찾는 관광객과 공공기관 연수단, 기업체 임직원 등을 대상으로 노르딕워킹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마을기업이다. 2021년부터 시작한 이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와 함께 약 2시간 동안 삼다수숲길을 걸으며 교래마을의 역사와 문화, 숲이 품은 생태 이야기를 들려주는 체험형 콘텐츠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에는 지역 먹거리를 활용한 점심 도시락까지 제공하며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이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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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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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지난해부터는 조합원들의 제안으로 주민 대상 노르딕워킹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운영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한두 명이 참여하던 모임이 입소문을 타면서 지금은 10명이 넘는 주민들이 함께 걷는 날도 많아졌다. 주민 스스로 건강을 돌보고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새로운 마을문화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이다.</p>
<p>
   <br />
</p>
<p>교래삼다수마을협동조합은 2019년부터 '교래삼다수마을 트레일 삼삼오오 걷기대회'를 개최하며 마을의 천혜 자연자원을 알리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삼다수숲길을 비롯해 제주돌문화공원, 교래곶자왈, 자연휴양림 등 교래마을이 가진 풍부한 자연환경을 웰니스 관광자원으로 연결하며 지역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가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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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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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5년째 교래리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 김경숙 씨는 "제주에 살면서도 이제야 진짜 시골 공동체의 따뜻함을 느끼고 있다"며 "함께 걷고,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 걱정하며 도와주는 조합원들이 있어 매주 일요일이 기다려진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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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교래삼다수마을협동조합은 매월 마지막 주 일요일 예술농장(Cotte d’art Farm)에서 지역장터도 운영하고 있다. 마을기업과 지역 생산자들이 함께 참여해 버스킹 공연을 펼치고, 교래리에서 생산되는 벌꿀과 와인, 와인으로 만든 빵, 친환경 묘종 등 다양한 지역 특산품을 판매한다. 또한 삼다수숲길을 걸은 참가자들에게는 조합원인 운암정식당이 정성껏 준비한 먹거리를 제공하며 지역의 따뜻한 정을 나누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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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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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는 7월 26일 열리는 장터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되며, 다양한 먹거리와 지역 농특산물 판매, 문화공연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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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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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교래삼다수마을협동조합은 앞으로도 주민이 중심이 되는 웰니스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삼다수숲길을 제주를 대표하는 건강·치유 관광 명소이자 공동체가 함께 성장하는 마을 모델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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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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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교래삼다수마을협동조합 문의(064-782-202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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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웰니스.힐링" term="20140925141441_2377|20230424132429_2582"/>
<author>edit@jejubionews.com 이민영</author>
<image><![CDATA[ http://www.jejubionews.com/data/news/2607/98469ce3d74df9ea6a121d2148d2866e_BKG8HgKt.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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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성수동 팝업스토어 참가기업 모집…제주 로컬브랜드 수도권 진출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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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제주특별자치도(도지사 위성곤, 이하 제주도)와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이병선, 이하 제주센터)가 제주 로컬브랜드의 수도권 판로 확대를 위해 서울 성수동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제주센터는 &amp;#039;2026년 제주 크리에이터경제 활성화 사업&amp;#039;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amp;#039;제주 로컬브랜드×서울 성수동 팝업스토어&amp;#039; 참가기업을 오는 7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오는 9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서울 성수동 KT&amp;#038;amp;G 상상플래닛에서 열린다. 성수동은 다양한 팝업스토어가 모여 있는 대표 상권으로, 제주 로컬브랜드가 수도권 소비자 반응을 직접 확인하고 시장성을 검증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주센터는 심사를 통해 15개사 내외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 기업에는 ▲공동 전용 판매공간 및 VMD(비주얼 머천다이징) 연출 지원 ▲제주~서울 편도 항공권(1인) ▲3박 숙박비(1일 최대 10만 원) 등을 지원한다. 참가비는 없으며, 현장 판매 수익은 전액 참여기업에 귀속된다.
행사 전후에는 참여기업의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행사 전에는 숏폼 홍보 콘텐츠 제작을 위한 AI 활용 실습 교육을 진행하며, 행사 종료 다음 날인 9월 7일에는 서울 주요 상권을 둘러보는 &amp;#039;인사이트 트립&amp;#039;을 마련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제주도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 또는 소기업이다. 제주 특산물과 지역 자원을 활용한 식음료(F&amp;#038;amp;B) 완제품, 뷰티·라이프스타일 제품, 로컬 굿즈, 패션 소품 등 자체 브랜드를 보유한 기업이면 신청할 수 있다. 다만 팝업스토어 운영 기간에는 1인 이상이 현장에 상주해 직접 판매를 진행해야 한다.
신청은 &amp;#039;THE제주크리에이터&amp;#039; 공식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며, 대표자가 직접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세부 지원 요건과 제출 서류는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주센터 관계자는 "성수동 팝업스토어는 제주 로컬브랜드가 수도권 소비자와 직접 만나 시장 경쟁력을 검증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현장 공간 구성부터 체류 지원까지 참여기업의 성공적인 판로 확대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7/20260722162147_oosqetpd.jpg" alt="3a2b82bf-9703-4f98-86d8-0b10d9142f0c.jpg" style="width: 700px; height: 990px;" />
</p>
<p data-start="46" data-end="148" class="PDq2pG_selectionAnchorContainer">&nbsp;</p>
<p data-start="46" data-end="148" class="PDq2pG_selectionAnchorContainer">제주특별자치도(도지사 위성곤, 이하 제주도)와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이병선, 이하 제주센터)가 제주 로컬브랜드의 수도권 판로 확대를 위해 서울 성수동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br /><br /><span aria-hidden="true" class="PDq2pG_selectionAnchor"></span></p>
<p data-start="150" data-end="249">제주센터는 '2026년 제주 크리에이터경제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strong data-start="193" data-end="220">'제주 로컬브랜드×서울 성수동 팝업스토어'</strong> 참가기업을 오는 7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br /></p>
<p data-start="251" data-end="392">이번 팝업스토어는 오는 9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서울 성수동 KT&amp;G 상상플래닛에서 열린다. 성수동은 다양한 팝업스토어가 모여 있는 대표 상권으로, 제주 로컬브랜드가 수도권 소비자 반응을 직접 확인하고 시장성을 검증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p>
<p data-start="394" data-end="551">제주센터는 심사를 통해 15개사 내외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 기업에는 ▲공동 전용 판매공간 및 VMD(비주얼 머천다이징) 연출 지원 ▲제주~서울 편도 항공권(1인) ▲3박 숙박비(1일 최대 10만 원) 등을 지원한다. 참가비는 없으며, 현장 판매 수익은 전액 참여기업에 귀속된다.<br /></p>
<p data-start="553" data-end="683">행사 전후에는 참여기업의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행사 전에는 숏폼 홍보 콘텐츠 제작을 위한 AI 활용 실습 교육을 진행하며, 행사 종료 다음 날인 9월 7일에는 서울 주요 상권을 둘러보는 '인사이트 트립'을 마련한다.<br /></p>
<p data-start="685" data-end="862">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제주도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 또는 소기업이다. 제주 특산물과 지역 자원을 활용한 식음료(F&amp;B) 완제품, 뷰티·라이프스타일 제품, 로컬 굿즈, 패션 소품 등 자체 브랜드를 보유한 기업이면 신청할 수 있다. 다만 팝업스토어 운영 기간에는 1인 이상이 현장에 상주해 직접 판매를 진행해야 한다.<br /></p>
<p data-start="864" data-end="961">신청은 'THE제주크리에이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며, 대표자가 직접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세부 지원 요건과 제출 서류는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p>
<p></p>
<p data-start="963" data-end="1089" data-is-last-node="" data-is-only-node="">제주센터 관계자는 "성수동 팝업스토어는 제주 로컬브랜드가 수도권 소비자와 직접 만나 시장 경쟁력을 검증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현장 공간 구성부터 체류 지원까지 참여기업의 성공적인 판로 확대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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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산업일반" term="20140925141441_2377|20210329211730_8872"/>
<author>edit@jejubionews.com 홍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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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758</guid>
<title><![CDATA[제주도, AI·분산에너지·선박 MRO 등 미래전략사업 국비 지원 건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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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제주특별자치도가 국내 최초의 분산에너지 선도모델 구축과 인공지능 전환(AX), 선박 유지·보수·정비(MRO) 산업 생태계 조성 등을 통해 대한민국 미래산업의 실증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한 정부 지원을 요청했다.

   

위성곤 제주도지사는 2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을 만나 2027년도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이번 면담은 기획예산처 장관과 전국 시·도지사가 일대일로 만나 지역 핵심사업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제주도가 건의한 주요 사업은 ▲제주 녹색문명의 섬 AI 분산에너지 인프라 구축(총사업비 2,034억 원) ▲제주권 AX 대전환(총사업비 1조 2,451억 원) ▲제주형 창의성장 융합벨트 조성(총사업비 미정) ▲K-Global Tourism Academy Valley in JEJU 조성(총사업비 1,000억 원) ▲제주 선박 MRO 산업 생태계 구축(총사업비 490억 원) 등 5개 사업이다. 2027년도 국비 요구액은 총 248억 5,000만 원이다.

   

이와 함께 추자 해상풍력의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반영과 제주 부유식 해상풍력 국가 실증거점 조성 등 지역 현안 2건도 함께 건의했다.

   

제주도는 에너지와 인공지능 전환(AX), 관광 혁신, 해양산업 경쟁력 강화 사업이 국가 미래산업 육성과 지역균형발전을 이끌 핵심 과제라는 점을 강조했다.

   


   AI 기반 분산에너지 인프라 구축


   

위 지사는 기후에너지환경부의 &amp;#039;5대 랜드마크 프로젝트&amp;#039;와 연계한 &amp;#039;제주 녹색문명의 섬 AI 분산에너지 인프라 구축사업&amp;#039;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이 사업은 제로에너지주택 2,400가구 조성, 호텔·리조트·농장 등 52개소를 대상으로 한 가상발전소(VPP) 연계 실증, 전기차-전력망 양방향 연계(V2G) 충·방전기 2만 기 보급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주거·상업·교통을 연계한 지역 단위 지능형 전력망(마이크로그리드)을 구축해 도민이 체감하는 분산에너지 정책을 실현하는 것이 목표다.

   

위 지사는 "제주의 풍부한 재생에너지 기반을 활용해 국내 최초의 차세대 전력망 표준을 확립하고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제주권 AX 대전환 본격 추진


   

제주도는 &amp;#039;제주권 AX 대전환&amp;#039; 사업의 2027년 실증(PoC) 추진을 위한 국비 지원도 요청했다.

   

실증사업은 총사업비 55억 원 규모로, 0.3MW급 AI 데이터센터를 활용해 사용 전력을 재생에너지로 100% 공급하는 RE100 체계를 구축하고, 에너지와 우주산업 분야의 인공지능 전환을 실증하는 사업이다.

   

제주도는 실증 결과를 바탕으로 2028년부터 재생에너지 기반 40MW급 그린 AI 데이터센터 구축과 제주 전략·특화산업의 AX, 전문인력 양성 등을 포함한 본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위 지사는 "인프라와 산업, 인재를 연결하는 대한민국의 지속 가능한 AX 산업 생태계 모델을 제시하겠다"며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와 국비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창의성장 융합벨트·관광교육 허브 조성


   

제주도는 관광 등 3차 산업 중심의 산업구조를 개선하고 지·산·학·연 혁신자원을 연계하기 위한 &amp;#039;제주형 창의성장 융합벨트&amp;#039; 조성계획 수립과 타당성조사를 위한 국비 지원도 건의했다.

   

제주도는 관광교육 허브와 상설 공연장, 관광빌리지 등을 갖춘 세계관광교육 복합공간인 &amp;#039;K-Global Tourism Academy Valley in JEJU&amp;#039; 조성사업도 제안했다.

   

이 사업은 지난 3월 30일 제주 타운홀미팅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제시한 &amp;#039;제주 대한민국 관광아카데미 운영&amp;#039; 구상을 구체화하는 사업으로, 중문관광단지의 새로운 활용 모델을 마련하는 것이 핵심이다. 제주도는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선박 MRO 산업과 미래인재 양성


   

제주도는 선박 MRO 산업 생태계 구축을 통해 북극항로 개척과 정부의 K-조선업 경쟁력 강화 정책에 대응하고, 제주의 지리적 이점을 활용한 해양산업을 육성하겠다는 계획도 제시했다.

   

사업은 선박 MRO 기반시설 구축, 기술개발 및 실증, 전문인력 양성, 관련 기업 유치와 집적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며, 우선 발전방안과 타당성 검토를 위한 연구용역비 지원을 요청했다.

   

제주도는 미래산업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한 &amp;#039;4대 과기원-제주 연합캠퍼스 조성&amp;#039;도 건의했다.

   

연합캠퍼스는 지난 제주 타운홀미팅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제시한 구상으로, 청정에너지와 우주산업, 바이오, 미래모빌리티(UAM·자율주행) 등 첨단산업 분야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기획예산 지원을 요청했다.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4대 과기원 연합캠퍼스 조성, 제주권 AX 대전환, 전기자동차 민간 보급사업 등 타운홀미팅 관련 사업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예산 지원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지역 현안과 미래전략사업이 2027년도 정부예산안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기획예산처 예산심사가 마무리되는 8월 말까지 정부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7/20260722160543_sfaxwpyg.jpg" alt="5212d947-2c86-4d3b-9f69-3675d8ed3bbb.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
</p>
<p>&nbsp;</p>
<p>제주특별자치도가 국내 최초의 분산에너지 선도모델 구축과 인공지능 전환(AX), 선박 유지·보수·정비(MRO) 산업 생태계 조성 등을 통해 대한민국 미래산업의 실증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한 정부 지원을 요청했다.</p>
<p>
   <br />
</p>
<p>위성곤 제주도지사는 2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을 만나 2027년도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p>
<p>
   <br />
</p>
<p>이번 면담은 기획예산처 장관과 전국 시·도지사가 일대일로 만나 지역 핵심사업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p>
<p>
   <br />
</p>
<p>제주도가 건의한 주요 사업은 ▲제주 녹색문명의 섬 AI 분산에너지 인프라 구축(총사업비 2,034억 원) ▲제주권 AX 대전환(총사업비 1조 2,451억 원) ▲제주형 창의성장 융합벨트 조성(총사업비 미정) ▲K-Global Tourism Academy Valley in JEJU 조성(총사업비 1,000억 원) ▲제주 선박 MRO 산업 생태계 구축(총사업비 490억 원) 등 5개 사업이다. 2027년도 국비 요구액은 총 248억 5,000만 원이다.</p>
<p>
   <br />
</p>
<p>이와 함께 추자 해상풍력의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반영과 제주 부유식 해상풍력 국가 실증거점 조성 등 지역 현안 2건도 함께 건의했다.</p>
<p>
   <br />
</p>
<p>제주도는 에너지와 인공지능 전환(AX), 관광 혁신, 해양산업 경쟁력 강화 사업이 국가 미래산업 육성과 지역균형발전을 이끌 핵심 과제라는 점을 강조했다.</p>
<p>
   <br />
</p>
<p>
   <b>AI 기반 분산에너지 인프라 구축</b>
</p>
<p>
   <br />
</p>
<p>위 지사는 기후에너지환경부의 '5대 랜드마크 프로젝트'와 연계한 '제주 녹색문명의 섬 AI 분산에너지 인프라 구축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했다.</p>
<p>
   <br />
</p>
<p>이 사업은 제로에너지주택 2,400가구 조성, 호텔·리조트·농장 등 52개소를 대상으로 한 가상발전소(VPP) 연계 실증, 전기차-전력망 양방향 연계(V2G) 충·방전기 2만 기 보급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주거·상업·교통을 연계한 지역 단위 지능형 전력망(마이크로그리드)을 구축해 도민이 체감하는 분산에너지 정책을 실현하는 것이 목표다.</p>
<p>
   <br />
</p>
<p>위 지사는 "제주의 풍부한 재생에너지 기반을 활용해 국내 최초의 차세대 전력망 표준을 확립하고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p>
<p>
   <br />
</p>
<p>
   <b>제주권 AX 대전환 본격 추진</b>
</p>
<p>
   <br />
</p>
<p>제주도는 '제주권 AX 대전환' 사업의 2027년 실증(PoC) 추진을 위한 국비 지원도 요청했다.</p>
<p>
   <br />
</p>
<p>실증사업은 총사업비 55억 원 규모로, 0.3MW급 AI 데이터센터를 활용해 사용 전력을 재생에너지로 100% 공급하는 RE100 체계를 구축하고, 에너지와 우주산업 분야의 인공지능 전환을 실증하는 사업이다.</p>
<p>
   <br />
</p>
<p>제주도는 실증 결과를 바탕으로 2028년부터 재생에너지 기반 40MW급 그린 AI 데이터센터 구축과 제주 전략·특화산업의 AX, 전문인력 양성 등을 포함한 본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p>
<p>
   <br />
</p>
<p>위 지사는 "인프라와 산업, 인재를 연결하는 대한민국의 지속 가능한 AX 산업 생태계 모델을 제시하겠다"며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와 국비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p>
<p>
   <br />
</p>
<p>
   <b>창의성장 융합벨트·관광교육 허브 조성</b>
</p>
<p>
   <br />
</p>
<p>제주도는 관광 등 3차 산업 중심의 산업구조를 개선하고 지·산·학·연 혁신자원을 연계하기 위한 '제주형 창의성장 융합벨트' 조성계획 수립과 타당성조사를 위한 국비 지원도 건의했다.</p>
<p>
   <br />
</p>
<p>제주도는 관광교육 허브와 상설 공연장, 관광빌리지 등을 갖춘 세계관광교육 복합공간인 'K-Global Tourism Academy Valley in JEJU' 조성사업도 제안했다.</p>
<p>
   <br />
</p>
<p>이 사업은 지난 3월 30일 제주 타운홀미팅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제시한 '제주 대한민국 관광아카데미 운영' 구상을 구체화하는 사업으로, 중문관광단지의 새로운 활용 모델을 마련하는 것이 핵심이다. 제주도는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p>
<p>
   <br />
</p>
<p>
   <b>선박 MRO 산업과 미래인재 양성</b>
</p>
<p>
   <br />
</p>
<p>제주도는 선박 MRO 산업 생태계 구축을 통해 북극항로 개척과 정부의 K-조선업 경쟁력 강화 정책에 대응하고, 제주의 지리적 이점을 활용한 해양산업을 육성하겠다는 계획도 제시했다.</p>
<p>
   <br />
</p>
<p>사업은 선박 MRO 기반시설 구축, 기술개발 및 실증, 전문인력 양성, 관련 기업 유치와 집적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며, 우선 발전방안과 타당성 검토를 위한 연구용역비 지원을 요청했다.</p>
<p>
   <br />
</p>
<p>제주도는 미래산업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한 '4대 과기원-제주 연합캠퍼스 조성'도 건의했다.</p>
<p>
   <br />
</p>
<p>연합캠퍼스는 지난 제주 타운홀미팅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제시한 구상으로, 청정에너지와 우주산업, 바이오, 미래모빌리티(UAM·자율주행) 등 첨단산업 분야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기획예산 지원을 요청했다.</p>
<p>
   <br />
</p>
<p>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4대 과기원 연합캠퍼스 조성, 제주권 AX 대전환, 전기자동차 민간 보급사업 등 타운홀미팅 관련 사업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예산 지원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p>
<p>
   <br />
</p>
<p>제주도는 지역 현안과 미래전략사업이 2027년도 정부예산안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기획예산처 예산심사가 마무리되는 8월 말까지 정부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p>
<p>
   <br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책|정책" term="20140925141517_2597|20141028094515_7186"/>
<author>edit@jejubionews.com 홍수진</author>
<image><![CDATA[ http://www.jejubionews.com/data/news/2607/98469ce3d74df9ea6a121d2148d2866e_PfwxqtkM4s.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7-22T16:06:3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7-22T16:06:35+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757</guid>
<title><![CDATA[제주 여름밤의 특별한 초대…'2026 이호 필터 페스티벌' 24~26일 개최]]></title>
<link>http://www.jejubionews.com/news/view.php?no=17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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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www.jejubionews.com/news/view.php?no=17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제주 바다의 여름 감성을 담은 친환경 야간관광 행사인 &amp;#039;2026 이호 필터 페스티벌&amp;#039;을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제주시 이호테우해수욕장에서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amp;#039;이호 필터 페스티벌&amp;#039;의 &amp;#039;필터(Filter)&amp;#039;는 여행자 각자의 시선으로 제주를 새롭게 경험하는 동시에, 우리가 함께 지켜야 할 삶의 &amp;#039;터&amp;#039;를 담아낸 축제 브랜드다.

올해 축제는 &amp;#039;잔잔한 머무름을 넘어 온몸의 감각을 깨우는 시간&amp;#039;을 주제로 열린다. 단순한 해변 축제를 넘어 몸과 마음을 회복하고 환경의 가치를 함께 생각하는 비치 액티브 웰니스(Beach Active Wellness) 축제로 기획됐으며, 다양한 공연과 체험, 친환경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축제는 ▲음악 필터 ▲문화 필터 ▲자연 필터 ▲로컬 필터 등 네 가지 테마의 메인 프로그램과 참여형 부대행사로 구성돼 제주도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휴식과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운영된다.

&amp;#039;음악 필터&amp;#039;에서는 가수 이재훈(COOL)을 비롯해 사우스카니발, 별소달소, 미국 예일대학교 아카펠라 그룹 위펜풉스(Whiffenpoofs)와 제주 지역 뮤지션들의 공연이 펼쳐진다. 파도 소리와 어우러지는 무대를 통해 참가자들에게 음악이 선사하는 힐링과 여름밤의 낭만을 전할 예정이다.

&amp;#039;문화 필터&amp;#039;에서는 훌라 공연을 비롯해 제주시 이호동의 지역성을 담은 조향 프로그램 &amp;#039;이호의 향&amp;#039;, 피트니스 챌린지, 요가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올해는 반려동물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새롭게 마련해 관광 콘텐츠를 한층 확대했다.

&amp;#039;자연 필터&amp;#039;에서는 상시 플로깅과 아시아기후변화교육센터가 함께하는 환경교육이 진행된다. 또한 해양쓰레기와 폐건축 자재를 재활용해 만든 운동기구를 활용한 &amp;#039;ESG 머슬 비치존&amp;#039;을 운영해 자원순환의 의미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amp;#039;로컬 필터&amp;#039;에서는 이호동 지역 상권과 연계한 영수증 이벤트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amp;#039;필터 프렌즈&amp;#039;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와 함께 제주 향토음식과 지역 양조장이 함께하는 미식 페어링 프로그램 &amp;#039;이호 한입한잔&amp;#039;도 마련된다.

이 밖에도 행사 기간 리사이클 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제주특별자치도 전국체전기획단과 한국환경공단, 이호동주민자치위원회, 이호동주민센터 등이 참여하는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축제 프로그램과 일정은 제주 공식 관광정보 포털인 비짓제주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 @jejufesta365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이호 필터 페스티벌은 제주의 자연과 문화, 지역의 가치를 새로운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복합 문화관광 콘텐츠"라며 "앞으로도 제주를 대표하는 해변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도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호 필터 페스티벌은 2021년 이호테우해변에서 열린 해양쓰레기 팝업 전시 &amp;#039;필터(Filter)&amp;#039;에서 시작됐다. 자원순환과 우리가 함께 지켜야 할 &amp;#039;터&amp;#039;의 가치를 담아낸 이 행사는 2023년부터 음악·문화·자연 콘텐츠를 아우르는 해변 문화관광 축제로 확대됐으며, 현재는 제주를 대표하는 여름 축제로 성장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7/20260720232929_hdlqkubf.jpg" alt="792250b7-67fa-4afb-a962-a761a0ea1163.jpg" style="width: 875px; height: 657px;" /></p>
<p>&nbsp;</p>
<p>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제주 바다의 여름 감성을 담은 친환경 야간관광 행사인 '2026 이호 필터 페스티벌'을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제주시 이호테우해수욕장에서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p>
<p><br /></p>
<p>'이호 필터 페스티벌'의 '필터(Filter)'는 여행자 각자의 시선으로 제주를 새롭게 경험하는 동시에, 우리가 함께 지켜야 할 삶의 '터'를 담아낸 축제 브랜드다.</p>
<p><br /></p>
<p>올해 축제는 '잔잔한 머무름을 넘어 온몸의 감각을 깨우는 시간'을 주제로 열린다. 단순한 해변 축제를 넘어 몸과 마음을 회복하고 환경의 가치를 함께 생각하는 비치 액티브 웰니스(Beach Active Wellness) 축제로 기획됐으며, 다양한 공연과 체험, 친환경 프로그램이 마련된다.</p>
<p><br /></p>
<p>축제는 ▲음악 필터 ▲문화 필터 ▲자연 필터 ▲로컬 필터 등 네 가지 테마의 메인 프로그램과 참여형 부대행사로 구성돼 제주도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휴식과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운영된다.</p>
<p><br /></p>
<p>'음악 필터'에서는 가수 이재훈(COOL)을 비롯해 사우스카니발, 별소달소, 미국 예일대학교 아카펠라 그룹 위펜풉스(Whiffenpoofs)와 제주 지역 뮤지션들의 공연이 펼쳐진다. 파도 소리와 어우러지는 무대를 통해 참가자들에게 음악이 선사하는 힐링과 여름밤의 낭만을 전할 예정이다.</p>
<p><br /></p>
<p>'문화 필터'에서는 훌라 공연을 비롯해 제주시 이호동의 지역성을 담은 조향 프로그램 '이호의 향', 피트니스 챌린지, 요가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올해는 반려동물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새롭게 마련해 관광 콘텐츠를 한층 확대했다.</p>
<p><br /></p>
<p>'자연 필터'에서는 상시 플로깅과 아시아기후변화교육센터가 함께하는 환경교육이 진행된다. 또한 해양쓰레기와 폐건축 자재를 재활용해 만든 운동기구를 활용한 'ESG 머슬 비치존'을 운영해 자원순환의 의미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p>
<p><br /></p>
<p>'로컬 필터'에서는 이호동 지역 상권과 연계한 영수증 이벤트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필터 프렌즈'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와 함께 제주 향토음식과 지역 양조장이 함께하는 미식 페어링 프로그램 '이호 한입한잔'도 마련된다.</p>
<p><br /></p>
<p>이 밖에도 행사 기간 리사이클 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제주특별자치도 전국체전기획단과 한국환경공단, 이호동주민자치위원회, 이호동주민센터 등이 참여하는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p>
<p><br /></p>
<p>축제 프로그램과 일정은 제주 공식 관광정보 포털인 비짓제주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 @jejufesta365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br /></p>
<p>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이호 필터 페스티벌은 제주의 자연과 문화, 지역의 가치를 새로운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복합 문화관광 콘텐츠"라며 "앞으로도 제주를 대표하는 해변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도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p>한편, 이호 필터 페스티벌은 2021년 이호테우해변에서 열린 해양쓰레기 팝업 전시 '필터(Filter)'에서 시작됐다. 자원순환과 우리가 함께 지켜야 할 '터'의 가치를 담아낸 이 행사는 2023년부터 음악·문화·자연 콘텐츠를 아우르는 해변 문화관광 축제로 확대됐으며, 현재는 제주를 대표하는 여름 축제로 성장하고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리빙"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0_1727"/>
<author>edit@jejubionews.com 이민영</author>
<image><![CDATA[ http://www.jejubionews.com/data/news/2607/ef31a75be01fd6dca5db5e3a9e9d9fe5_Csk6BOxaby8zQcXmq8zGncdi.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7-20T23:31:4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7-20T23:30:23+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756</guid>
<title><![CDATA[제주테크노파크, 제7대 원장 공개모집…미래산업 이끌 리더 찾는다]]></title>
<link>http://www.jejubionews.com/news/view.php?no=17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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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www.jejubionews.com/news/view.php?no=17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제주테크노파크(제주TP)가 제주 미래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조직의 안정적인 운영을 이끌 제7대 원장을 공개 모집한다.
제주TP는 최근 중소벤처기업부와 제주특별자치도 추천위원들로 구성된 원장추천위원회를 개최하고, 오는 8월 4일까지 제7대 원장을 공개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신임 원장은 제주형 미래산업 발굴과 기업지원 정책을 총괄하며, 산·학·연·관 협력체계 강화, 국책사업 유치 확대, 연구개발(R&amp;#038;amp;D) 및 기업지원 기능 고도화 등을 통해 지역 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이끌 핵심 역할을 맡게 된다.
지원 자격은 관련 법령상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며, 대학 정교수, 정부출연연구기관 연구책임자, 전문생산기술연구소 대표, 기업 임원 또는 대표,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고위공무원 등 일정 경력을 갖춘 전문가에게 지원 자격이 부여된다.
원장 선임은 원장추천위원회의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복수의 후보자(2명)를 이사회에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후 이사회가 최종 후보자 1명을 선정하면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의 승인을 거쳐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최종 임명한다. 임기는 2년이며, 경영실적 평가에 따라 2년 범위 내에서 연장할 수 있다.
지원서 접수는 8월 4일 오후 6시까지 전자우편(이메일) 또는 등기우편으로 받는다. 자세한 공고 내용과 제출 서류는 제주TP 홈페이지 채용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제주TP 경영지원실(064-720-3026)로 하면 된다.
제주TP 관계자는 "이번 공개모집은 제주 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조직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끌 리더를 선발하기 위한 절차"라며 "전문성과 혁신역량을 갖춘 많은 분들의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0년 출범한 제주TP는 초대 한영섭 원장을 시작으로 2대 김일환, 3대 허영호, 4대 태성길, 5대 문용석, 6대 지영흔 원장까지 각 분야 전문가들이 기관을 이끌며 제주의 산업 생태계 체질 개선과 지역 기업 성장에 기여해 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7/20260720231347_nifffaxq.jpg" alt="7a8129a9-2827-4e4c-8d62-8b33f8b4e3cc.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
</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제주테크노파크(제주TP)가 제주 미래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조직의 안정적인 운영을 이끌 제7대 원장을 공개 모집한다.<br /></p>
<p class="isSelectedEnd">제주TP는 최근 중소벤처기업부와 제주특별자치도 추천위원들로 구성된 원장추천위원회를 개최하고, 오는 8월 4일까지 제7대 원장을 공개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br /></p>
<p class="isSelectedEnd">신임 원장은 제주형 미래산업 발굴과 기업지원 정책을 총괄하며, 산·학·연·관 협력체계 강화, 국책사업 유치 확대, 연구개발(R&amp;D) 및 기업지원 기능 고도화 등을 통해 지역 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이끌 핵심 역할을 맡게 된다.<br /></p>
<p class="isSelectedEnd">지원 자격은 관련 법령상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며, 대학 정교수, 정부출연연구기관 연구책임자, 전문생산기술연구소 대표, 기업 임원 또는 대표,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고위공무원 등 일정 경력을 갖춘 전문가에게 지원 자격이 부여된다.<br /></p>
<p class="isSelectedEnd">원장 선임은 원장추천위원회의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복수의 후보자(2명)를 이사회에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후 이사회가 최종 후보자 1명을 선정하면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의 승인을 거쳐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최종 임명한다. 임기는 2년이며, 경영실적 평가에 따라 2년 범위 내에서 연장할 수 있다.<br /></p>
<p class="isSelectedEnd">지원서 접수는 8월 4일 오후 6시까지 전자우편(이메일) 또는 등기우편으로 받는다. 자세한 공고 내용과 제출 서류는 제주TP 홈페이지 채용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제주TP 경영지원실(064-720-3026)로 하면 된다.<br /></p>
<p class="isSelectedEnd">제주TP 관계자는 "이번 공개모집은 제주 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조직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끌 리더를 선발하기 위한 절차"라며 "전문성과 혁신역량을 갖춘 많은 분들의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br /></p>
<p>한편, 지난 2010년 출범한 제주TP는 초대 한영섭 원장을 시작으로 2대 김일환, 3대 허영호, 4대 태성길, 5대 문용석, 6대 지영흔 원장까지 각 분야 전문가들이 기관을 이끌며 제주의 산업 생태계 체질 개선과 지역 기업 성장에 기여해 왔다.<br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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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edit@jejubionews.com 홍수진</author>
<image><![CDATA[ http://www.jejubionews.com/data/news/2607/ef31a75be01fd6dca5db5e3a9e9d9fe5_Oq3yjup8Phu96utAPysNlrvL6GX74ui.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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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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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755</guid>
<title><![CDATA[제주대학교 RISE사업단, '2026 제주 바이오·미래 모빌리티 기술사업화 파트너링 데이'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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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제주대학교 RISE사업단은 지난 10일 롯데시티호텔 제주에서 「2026 제주 바이오·미래 모빌리티 기술사업화 파트너링 데이」를 개최하고, 대학과 정부출연연구기관의 우수 공공기술을 지역기업과 연계하기 위한 기술사업화 협력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제주대학교 RISE사업단을 비롯해 한국농업기술진흥원, 인천대학교 RISE사업단,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제주기술실용화본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제주글로벌연구센터, 기술보증기금 광주기술혁신센터,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등 총 16개 기관이 공동으로 참여했다. 행사에는 대학 연구자와 정부출연연구기관 연구원, 기술사업화 전문기관, 투자·금융지원기관, 지역기업 관계자 등 약 40명이 참석해 기술사업화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행사에서는 제주대학교와 인천대학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소속 연구자들이 바이오, 인공지능(AI), 미래 모빌리티 분야의 우수 기술을 소개하고, 지역기업들과 기술이전 및 공동연구 가능성을 논의했다.
이어 기술보증기금,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은 기술금융과 창업·기술사업화 지원사업을 소개했으며, 투자유치 전략 특강을 통해 기업의 사업화 역량을 강화하고 성장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
행사 후반에는 연구자와 기업 간 1대1 기술상담 및 기술사업화 상담이 진행됐다. 참석 기업들은 기술 수요와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했으며, 연구자들과 기술이전, 공동연구, 사업화 연계 가능성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제주대학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기업과 대학, 정부출연연구기관, 기술사업화 전문기관이 함께하는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한편, 수도권 대학과의 초광역 협력을 확대하는 기반을 마련했다.
제주대학교 RISE사업단은 앞으로도 앵커(ANCHOR)사업을 중심으로 지역 전략산업 분야의 우수기술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기술이전과 사업화를 활성화하는 동시에 지역기업의 혁신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7/20260717143544_nkmlwwuq.jpg" alt="acb7e7c4-4320-4136-85a3-4d48042884ca.jpg" style="width: 875px; height: 621px;" />
</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제주대학교 RISE사업단은 지난 10일 롯데시티호텔 제주에서 「2026 제주 바이오·미래 모빌리티 기술사업화 파트너링 데이」를 개최하고, 대학과 정부출연연구기관의 우수 공공기술을 지역기업과 연계하기 위한 기술사업화 협력의 장을 마련했다.<br /></p>
<p class="isSelectedEnd">이번 행사는 제주대학교 RISE사업단을 비롯해 한국농업기술진흥원, 인천대학교 RISE사업단,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제주기술실용화본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제주글로벌연구센터, 기술보증기금 광주기술혁신센터,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등 총 16개 기관이 공동으로 참여했다. 행사에는 대학 연구자와 정부출연연구기관 연구원, 기술사업화 전문기관, 투자·금융지원기관, 지역기업 관계자 등 약 40명이 참석해 기술사업화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br /></p>
<p class="isSelectedEnd">행사에서는 제주대학교와 인천대학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소속 연구자들이 바이오, 인공지능(AI), 미래 모빌리티 분야의 우수 기술을 소개하고, 지역기업들과 기술이전 및 공동연구 가능성을 논의했다.<br /></p>
<p class="isSelectedEnd">이어 기술보증기금,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은 기술금융과 창업·기술사업화 지원사업을 소개했으며, 투자유치 전략 특강을 통해 기업의 사업화 역량을 강화하고 성장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br /></p>
<p class="isSelectedEnd">행사 후반에는 연구자와 기업 간 1대1 기술상담 및 기술사업화 상담이 진행됐다. 참석 기업들은 기술 수요와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했으며, 연구자들과 기술이전, 공동연구, 사업화 연계 가능성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br /></p>
<p class="isSelectedEnd">제주대학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기업과 대학, 정부출연연구기관, 기술사업화 전문기관이 함께하는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한편, 수도권 대학과의 초광역 협력을 확대하는 기반을 마련했다.<br /></p>
<p>제주대학교 RISE사업단은 앞으로도 앵커(ANCHOR)사업을 중심으로 지역 전략산업 분야의 우수기술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기술이전과 사업화를 활성화하는 동시에 지역기업의 혁신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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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산업일반" term="20140925141441_2377|20210329211730_8872"/>
<author>edit@jejubionews.com 김선우</author>
<image><![CDATA[ http://www.jejubionews.com/data/news/2607/6e768d7660f3b7f44cd18befcd2b6432_vnFCwZUuv.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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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guid>1754</guid>
<title><![CDATA[제주 화장품기업 우컴퍼니, 스포츠 코스메틱 'ATHLETIC 0' 해외시장 공략 본격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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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제주바이오뉴스 홍수진 기자] 제주에 본사를 둔 화장품 제조기업이자 장애인기업인 우컴퍼니(WOO Company Co., Ltd.)가 스포츠 코스메틱 브랜드 &amp;#039;ATHLETIC 0(아슬레틱제로)&amp;#039;를 앞세워 해외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태국과의 첫 수출 계약을 발판으로 유럽과 아프리카 시장까지 판로를 확대하며 글로벌 브랜드로의 도약을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우컴퍼니는 최근 태국 바이어와 5만 달러(USD 50,000) 규모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또한 남아프리카공화국, 스웨덴, 모로코, 스페인 등 해외 바이어들과 제품 샘플링을 완료하고 공급 단가를 협의하는 등 추가 수출 계약도 가시화되고 있다.

   

해외 바이어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제품은 &amp;#039;크라이오 바디워시(Cryo Body Wash)&amp;#039;와 &amp;#039;크라이오 테라피 스포츠 밤(Cryo Therapy Sports Balm)&amp;#039;이다. 운동 전후 피부와 근육 컨디션 관리에 초점을 맞춘 제품으로, 전문 선수는 물론 일반 운동인과 생활체육인까지 폭넓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선수들의 실제 피드백과 반복 테스트로 완성도 높여


   

ATHLETIC 0는 단순한 스포츠 화장품이 아니라 패럴림픽 선수들의 운동 후 회복 관리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지원하기 위해 개발된 스포츠 코스메틱 브랜드다.

   

우컴퍼니는 대한장애인체육회와 국가대표 전문 트레이닝센터 등과 협력해 선수들의 실제 사용 경험과 피드백을 제품 개발에 반영했으며, 반복적인 테스트를 거쳐 사용성과 완성도를 높였다.

   

브랜드는 &amp;#039;모든 사람을 위한 스포츠 코스메틱&amp;#039;을 지향한다. 장애인 선수뿐 아니라 전문 선수, 생활체육인, 일반 소비자까지 운동 후 회복과 일상적인 근육 컨디션 관리가 필요한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제주 자생식물 특허기술 적용…지역 생물자원 활용 가치 제고


   

제품에는 제주 자생식물을 활용한 통증 완화용 조성물 특허 기술이 적용된 원료가 사용됐다. 제주 지역 식물 유래 성분을 기반으로 개발된 특허 원료를 배합해 운동 전후 피부와 근육 컨디션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제주 생물자원의 산업적 활용과 부가가치 제고에도 기여하고 있다.

   

우컴퍼니는 제품 경쟁력과 함께 ESG 경영도 핵심 가치로 추진하고 있다. 장애인기업으로서 장애인 고용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사업 성장과 연계한 새로운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통해 기업의 성장과 사회적 가치 실현, 지역사회 기여를 함께 이루는 지속가능한 경영 모델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우컴퍼니 관계자는 "ATHLETIC 0는 선수들의 실제 경험과 피드백을 바탕으로 탄생한 브랜드"라며 "태국 수출 계약을 시작으로 유럽과 아프리카를 포함한 다양한 국가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를 위한 글로벌 스포츠 코스메틱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컴퍼니는 태국을 비롯한 동남아 시장 확대와 함께 유럽·아프리카 등 해외 유통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포츠 코스메틱 브랜드로의 성장을 추진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7/20260716154124_whapqgcc.jpg" alt="웰니스투데이 우컴퍼니.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
</p>
<p>&nbsp;</p>
<p>[제주바이오뉴스 홍수진 기자] 제주에 본사를 둔 화장품 제조기업이자 장애인기업인 우컴퍼니(WOO Company Co., Ltd.)가 스포츠 코스메틱 브랜드 'ATHLETIC 0(아슬레틱제로)'를 앞세워 해외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태국과의 첫 수출 계약을 발판으로 유럽과 아프리카 시장까지 판로를 확대하며 글로벌 브랜드로의 도약을 본격화하는 모습이다.</p>
<p>
   <br />
</p>
<p>우컴퍼니는 최근 태국 바이어와 5만 달러(USD 50,000) 규모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또한 남아프리카공화국, 스웨덴, 모로코, 스페인 등 해외 바이어들과 제품 샘플링을 완료하고 공급 단가를 협의하는 등 추가 수출 계약도 가시화되고 있다.</p>
<p>
   <br />
</p>
<p>해외 바이어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제품은 '크라이오 바디워시(Cryo Body Wash)'와 '크라이오 테라피 스포츠 밤(Cryo Therapy Sports Balm)'이다. 운동 전후 피부와 근육 컨디션 관리에 초점을 맞춘 제품으로, 전문 선수는 물론 일반 운동인과 생활체육인까지 폭넓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p>
<p>
   <br />
</p>
<p>
   <b>선수들의 실제 피드백과 반복 테스트로 완성도 높여</b>
</p>
<p>
   <br />
</p>
<p>ATHLETIC 0는 단순한 스포츠 화장품이 아니라 패럴림픽 선수들의 운동 후 회복 관리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지원하기 위해 개발된 스포츠 코스메틱 브랜드다.</p>
<p>
   <br />
</p>
<p>우컴퍼니는 대한장애인체육회와 국가대표 전문 트레이닝센터 등과 협력해 선수들의 실제 사용 경험과 피드백을 제품 개발에 반영했으며, 반복적인 테스트를 거쳐 사용성과 완성도를 높였다.</p>
<p>
   <br />
</p>
<p>브랜드는 '모든 사람을 위한 스포츠 코스메틱'을 지향한다. 장애인 선수뿐 아니라 전문 선수, 생활체육인, 일반 소비자까지 운동 후 회복과 일상적인 근육 컨디션 관리가 필요한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p>
<p>
   <br />
</p>
<p>
   <b>제주 자생식물 특허기술 적용…지역 생물자원 활용 가치 제고</b>
</p>
<p>
   <br />
</p>
<p>제품에는 제주 자생식물을 활용한 통증 완화용 조성물 특허 기술이 적용된 원료가 사용됐다. 제주 지역 식물 유래 성분을 기반으로 개발된 특허 원료를 배합해 운동 전후 피부와 근육 컨디션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제주 생물자원의 산업적 활용과 부가가치 제고에도 기여하고 있다.</p>
<p>
   <br />
</p>
<p>우컴퍼니는 제품 경쟁력과 함께 ESG 경영도 핵심 가치로 추진하고 있다. 장애인기업으로서 장애인 고용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사업 성장과 연계한 새로운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통해 기업의 성장과 사회적 가치 실현, 지역사회 기여를 함께 이루는 지속가능한 경영 모델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p>
<p>
   <br />
</p>
<p>우컴퍼니 관계자는 "ATHLETIC 0는 선수들의 실제 경험과 피드백을 바탕으로 탄생한 브랜드"라며 "태국 수출 계약을 시작으로 유럽과 아프리카를 포함한 다양한 국가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를 위한 글로벌 스포츠 코스메틱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br />
</p>
<p>한편 우컴퍼니는 태국을 비롯한 동남아 시장 확대와 함께 유럽·아프리카 등 해외 유통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포츠 코스메틱 브랜드로의 성장을 추진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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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화장품" term="20140925141441_2377|20141028093814_4078"/>
<author>edit@jejubionews.com 홍수진</author>
<image><![CDATA[ http://www.jejubionews.com/data/news/2607/6e768d7660f3b7f44cd18befcd2b6432_335EtkSB6el.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7-16T15:42:5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7-16T15:42:55+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753</guid>
<title><![CDATA[제주·대구 대학 창업지원 협의체, 초광역 창업교육 협력 맞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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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추진하는 제주대학교 RISE사업단(단장 오욱)이 제주와 대구 지역 대학 간 초광역 창업교육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제주대학교 RISE사업단은 제주대학교가 주관하는 &amp;#039;제주 지역대학 창업지원 협의체&amp;#039;와 &amp;#039;대구 대학 창업지원 협의회&amp;#039;가 공동 발전과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제주 지역대학 창업지원 협의체는 제주대학교를 비롯해 제주관광대학교, 제주한라대학교 등 3개 대학으로 구성됐다. 대구 대학 창업지원 협의회는 계명대학교, 경북대학교, 계명문화대학교, 대구공업대학교, 대구과학대학교, 대구보건대학교, 수성대학교, 영남이공대학교, 영진전문대학교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등 10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협의체는 ▲제주·대구 간 초광역 창업교육 협력체계 구축 ▲지역 창업생태계 활성화와 창업문화 확산 ▲성과 확산을 위한 프로그램 교류 등 상호 발전을 위한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오욱 제주대학교 RISE사업단장은 “5극3특 시대 초광역 인재양성을 위해서는 대학 간 협력이 필수적이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상호 간의 노하우를 공유하고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양측은 이번 협약이 실질적인 초광역 창업교육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창업생태계 활성화와 창업문화 확산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제주도가 추진하는 RISE(Regional Innovation System &amp;#038;amp; Education)는 교육부가 개별적으로 지원하던 대학 지원사업인 지역혁신(RIS), 산학협력(LINC), 지방대학 활성화, 평생교육(LiFE) 등을 지방정부 주도로 통합·재설계한 혁신 모델이다.

   

대학 지원에 관한 행·재정 권한을 지방자치단체에 이양하고, 지역발전 전략과 연계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지역과 대학의 동반 성장을 이끄는 것을 핵심으로 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7/20260716001745_gblmvpvr.jpg" alt="e4b53bac-ab35-4743-90cc-914a41650207.jpg" style="width: 822px; height: 581px;" />
</p>
<p>&nbsp;</p>
<p>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추진하는 제주대학교 RISE사업단(단장 오욱)이 제주와 대구 지역 대학 간 초광역 창업교육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p>
<p>
   <br />
</p>
<p>제주대학교 RISE사업단은 제주대학교가 주관하는 '제주 지역대학 창업지원 협의체'와 '대구 대학 창업지원 협의회'가 공동 발전과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
<p>
   <br />
</p>
<p>제주 지역대학 창업지원 협의체는 제주대학교를 비롯해 제주관광대학교, 제주한라대학교 등 3개 대학으로 구성됐다. 대구 대학 창업지원 협의회는 계명대학교, 경북대학교, 계명문화대학교, 대구공업대학교, 대구과학대학교, 대구보건대학교, 수성대학교, 영남이공대학교, 영진전문대학교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등 10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p>
<p>
   <br />
</p>
<p>이번 협약에 따라 양 협의체는 ▲제주·대구 간 초광역 창업교육 협력체계 구축 ▲지역 창업생태계 활성화와 창업문화 확산 ▲성과 확산을 위한 프로그램 교류 등 상호 발전을 위한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p>
<p>
   <br />
</p>
<p>오욱 제주대학교 RISE사업단장은 “5극3특 시대 초광역 인재양성을 위해서는 대학 간 협력이 필수적이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상호 간의 노하우를 공유하고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
<p>
   <br />
</p>
<p>양측은 이번 협약이 실질적인 초광역 창업교육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창업생태계 활성화와 창업문화 확산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br />
</p>
<p>한편 제주도가 추진하는 RISE(Regional Innovation System &amp; Education)는 교육부가 개별적으로 지원하던 대학 지원사업인 지역혁신(RIS), 산학협력(LINC), 지방대학 활성화, 평생교육(LiFE) 등을 지방정부 주도로 통합·재설계한 혁신 모델이다.</p>
<p>
   <br />
</p>
<p>대학 지원에 관한 행·재정 권한을 지방자치단체에 이양하고, 지역발전 전략과 연계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지역과 대학의 동반 성장을 이끄는 것을 핵심으로 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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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기획|행사.교류" term="20140925141337_5787|20140925150658_7616"/>
<author>edit@jejubionews.com 홍수진</author>
<image><![CDATA[ http://www.jejubionews.com/data/news/2607/ef31a75be01fd6dca5db5e3a9e9d9fe5_HnTzeUTsrtU5zEH9iPa9fZCa.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7-16T00:18:2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7-16T00:18:27+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752</guid>
<title><![CDATA[전국 미용인 400여 명 참가…제10회 제주도지사배 미용예술경연대회 21일 개최]]></title>
<link>http://www.jejubionews.com/news/view.php?no=1752</link>
<mobile>http://www.jejubionews.com/m/page/view.php?no=1752</mobile>
<atom:link href="http://www.jejubionews.com/news/view.php?no=17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전국의 미용인과 학생 400여 명이 참가해 실력을 겨루는 &amp;#039;2026년 제10회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 전국 미용예술경연대회&amp;#039;가 오는 21일 메종글래드 제주 컨벤션홀에서 열린다. 행사에는 참가자와 관람객 등 1,500여 명이 함께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대한미용사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가 주최하고 제주특별자치도가 후원한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제주에서 열리는 유일한 전국 규모의 미용예술경연대회로, 우수 미용인재를 발굴·육성하고 미용인의 전문기술 향상과 제주 뷰티산업 발전을 위해 마련됐다.

대회에서는 헤어와 메이크업, 피부 등 분야별 현장경연을 비롯해 작품 공모전, 제주도민 작품 전시, 미용기자재 박람회, 전문기술교육 및 특강, 헤어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오전에는 미용인을 대상으로 위생교육과 전문기술교육이 실시되며, 오후에는 학생부와 일반부 경연 및 작품 심사가 이어진다. 기념식에서는 미용산업 발전 유공자 표창과 함께 우수한 성적을 거둔 참가자에 대한 시상도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학생과 현업 미용인이 한자리에서 실력을 겨루고 최신 미용기술을 공유하는 교류의 장으로, 미용인의 전문성을 높이고 제주 미용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제윤 제주도 안전건강실장은 “제주도지사배 전국 미용예술경연대회는 전국의 미용인이 제주에 모여 기술을 나누고 후배 미용인을 키워온 자리”라며 “지역 미용인의 역량을 높이고 미용산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7/20260716001003_lwxpvgup.jpg" alt="2d3d4f3b-3073-4578-b095-3bd76e4b31da.jpg" style="width: 800px; height: 1132px;" /></p>
<p>&nbsp;</p>
<p>전국의 미용인과 학생 400여 명이 참가해 실력을 겨루는 '2026년 제10회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 전국 미용예술경연대회'가 오는 21일 메종글래드 제주 컨벤션홀에서 열린다. 행사에는 참가자와 관람객 등 1,500여 명이 함께할 예정이다.</p>
<p><br /></p>
<p>이번 대회는 ㈔대한미용사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가 주최하고 제주특별자치도가 후원한다.</p>
<p><br /></p>
<p>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제주에서 열리는 유일한 전국 규모의 미용예술경연대회로, 우수 미용인재를 발굴·육성하고 미용인의 전문기술 향상과 제주 뷰티산업 발전을 위해 마련됐다.</p>
<p><br /></p>
<p>대회에서는 헤어와 메이크업, 피부 등 분야별 현장경연을 비롯해 작품 공모전, 제주도민 작품 전시, 미용기자재 박람회, 전문기술교육 및 특강, 헤어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p>
<p><br /></p>
<p>오전에는 미용인을 대상으로 위생교육과 전문기술교육이 실시되며, 오후에는 학생부와 일반부 경연 및 작품 심사가 이어진다. 기념식에서는 미용산업 발전 유공자 표창과 함께 우수한 성적을 거둔 참가자에 대한 시상도 진행된다.</p>
<p><br /></p>
<p>이번 대회는 학생과 현업 미용인이 한자리에서 실력을 겨루고 최신 미용기술을 공유하는 교류의 장으로, 미용인의 전문성을 높이고 제주 미용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양제윤 제주도 안전건강실장은 “제주도지사배 전국 미용예술경연대회는 전국의 미용인이 제주에 모여 기술을 나누고 후배 미용인을 키워온 자리”라며 “지역 미용인의 역량을 높이고 미용산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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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edit@jejubionews.com 홍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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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7-16T00:11:41+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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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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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751</guid>
<title><![CDATA[제주도-산업부, 청정에너지·우주·바이오 중심 미래산업 육성 협력 강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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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제주특별자치도가 청정에너지와 우주, 바이오를 중심으로 산업구조를 다각화하고 미래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산업통상자원부와 협력을 확대한다.
&amp;#038;nbsp;
위성곤 제주도지사는 15일 제주를 방문한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지역 산업 현장 간담회를 갖고 제주권 성장엔진 산업 육성 방향과 주요 산업 현안을 논의했다.
&amp;#038;nbsp;
이번 간담회는 산업부의 &amp;#039;5극3특 권역별 현장행보&amp;#039;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양측은 지역 산업 육성을 위한 정부 지원과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
&amp;#038;nbsp;
제주도는 관광과 1차 산업 중심의 산업구조를 보완하기 위해 청정에너지·우주·바이오 분야를 중심으로 기술개발과 실증, 기업 투자가 선순환하는 산업생태계 조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amp;#038;nbsp;
에너지 분야에서는 추자 해상풍력 사업을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반영해 국가 전력망과 연계한 해상풍력 선도사업으로 추진하고, 제주 해역을 부유식 해상풍력 기술의 국가 실증거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요청했다.
&amp;#038;nbsp;
우주 분야에서는 제주에 구축된 위성 제조·관제 기반과 해상 발사 경험을 바탕으로 민간 투자와 산업생태계가 확대될 수 있도록 제도 개선과 핵심 기반시설 지원을 건의했다.
&amp;#038;nbsp;
또한 제주대학교와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등 산·학·연 자원을 연계하는 &amp;#039;제주형 창의성장융합벨트&amp;#039; 구상을 설명하고, 인공지능(AI), 팹리스 반도체, 자율주행 등 첨단산업의 연구·실증 기반 조성을 위한 정부 지원도 요청했다.
&amp;#038;nbsp;
이와 함께 노후 거점산업단지 경쟁력 강화, 제주용암해수단지 RE100 산업단지 선정, 도서지역 투자 여건 개선, 전기차 충전산업 기반 확충 등 지역 산업 현안에 대한 정부의 관심과 지원을 건의했다.
&amp;#038;nbsp;
위성곤 지사는 "제주는 관광 중심 산업구조를 넘어 에너지와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새로운 미래 성장동력을 마련해야 한다"며 "분산에너지특구를 고도화하고 풍부한 해상풍력 자원을 국가 전력망과 연계해 제주의 에너지가 국가 첨단산업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amp;#038;nbsp;
이어 "우주와 바이오 등 제주의 강점 산업을 육성하고 연구기관과 우수 인재가 모일 수 있는 기반도 함께 조성해야 한다"며 "이번 간담회가 제주와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에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amp;#038;nbsp;
김정관 장관은 "제주는 재생에너지와 수소, 전기자동차를 연계한 무탄소 도시로 성장할 잠재력이 큰 지역"이라며 "제주가 현장에서 겪는 과제를 도정과 함께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이어 "산업부도 지역 중심 성장의 관점에서 산업정책 전반을 재검토하고 있다"며 "제주의 발전 전략과 국가 산업정책을 긴밀히 연계해 필요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제주가 &amp;#039;5극3특&amp;#039;의 대표 성공모델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한편, &amp;#039;5극3특&amp;#039; 성장엔진 전략은 권역별 강점을 기반으로 기술개발과 기반시설 구축, 인재 양성을 연계 지원해 지역의 핵심 산업을 육성하는 국가 균형발전 정책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7/20260716000313_hlmnmvud.jpg" alt="9397eeea-af6b-4344-809a-3ac22abbeb2b.jpg" style="width: 875px; height: 501px;" />
</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제주특별자치도가 청정에너지와 우주, 바이오를 중심으로 산업구조를 다각화하고 미래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산업통상자원부와 협력을 확대한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위성곤 제주도지사는 15일 제주를 방문한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지역 산업 현장 간담회를 갖고 제주권 성장엔진 산업 육성 방향과 주요 산업 현안을 논의했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이번 간담회는 산업부의 '5극3특 권역별 현장행보'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양측은 지역 산업 육성을 위한 정부 지원과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제주도는 관광과 1차 산업 중심의 산업구조를 보완하기 위해 청정에너지·우주·바이오 분야를 중심으로 기술개발과 실증, 기업 투자가 선순환하는 산업생태계 조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에너지 분야에서는 추자 해상풍력 사업을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반영해 국가 전력망과 연계한 해상풍력 선도사업으로 추진하고, 제주 해역을 부유식 해상풍력 기술의 국가 실증거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요청했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우주 분야에서는 제주에 구축된 위성 제조·관제 기반과 해상 발사 경험을 바탕으로 민간 투자와 산업생태계가 확대될 수 있도록 제도 개선과 핵심 기반시설 지원을 건의했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또한 제주대학교와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등 산·학·연 자원을 연계하는 '제주형 창의성장융합벨트' 구상을 설명하고, 인공지능(AI), 팹리스 반도체, 자율주행 등 첨단산업의 연구·실증 기반 조성을 위한 정부 지원도 요청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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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isSelectedEnd">이와 함께 노후 거점산업단지 경쟁력 강화, 제주용암해수단지 RE100 산업단지 선정, 도서지역 투자 여건 개선, 전기차 충전산업 기반 확충 등 지역 산업 현안에 대한 정부의 관심과 지원을 건의했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위성곤 지사는 "제주는 관광 중심 산업구조를 넘어 에너지와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새로운 미래 성장동력을 마련해야 한다"며 "분산에너지특구를 고도화하고 풍부한 해상풍력 자원을 국가 전력망과 연계해 제주의 에너지가 국가 첨단산업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이어 "우주와 바이오 등 제주의 강점 산업을 육성하고 연구기관과 우수 인재가 모일 수 있는 기반도 함께 조성해야 한다"며 "이번 간담회가 제주와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에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김정관 장관은 "제주는 재생에너지와 수소, 전기자동차를 연계한 무탄소 도시로 성장할 잠재력이 큰 지역"이라며 "제주가 현장에서 겪는 과제를 도정과 함께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이어 "산업부도 지역 중심 성장의 관점에서 산업정책 전반을 재검토하고 있다"며 "제주의 발전 전략과 국가 산업정책을 긴밀히 연계해 필요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제주가 '5극3특'의 대표 성공모델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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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5극3특' 성장엔진 전략은 권역별 강점을 기반으로 기술개발과 기반시설 구축, 인재 양성을 연계 지원해 지역의 핵심 산업을 육성하는 국가 균형발전 정책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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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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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750</guid>
<title><![CDATA[하리보, 제주에서 영감 받은 첫 한국 특화 젤리 ‘하리보 헬로 제주’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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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글로벌 젤리 브랜드 하리보(HARIBO)가 제주도의 자연과 문화를 모티브로 한 리미티드 에디션 ‘하리보 헬로 제주(Hello Jeju)’를 출시한다.


   &amp;#038;nbsp;


   하리보는 지난 2024년 7월 국내 최대 규모의 브랜드 미디어 전시 ‘하리보 해피월드 인 제주’를 개관했다. 이번 신제품은 하리보 해피월드가 자리한 제주도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국내 소비자와의 정서적 연결을 강화하고 가족 고객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기획됐다.이번 헬로 제주 에디션은 동백꽃과 돌하르방, 조랑말, 감귤, 구좌 당근 등 제주를 대표하는 상징을 귀엽고 직관적인 젤리 모양으로 구현해 맛과 비주얼 모두에서 즐거움을 더했다. 또한 각 젤리에는 모양과 어울리는 과일 맛을 담았다. 구좌 당근은 레몬 맛, 조랑말은 사과 맛, 제주 감귤은 감귤 맛, 돌하르방은 복숭아 맛, 동백꽃은 딸기 맛으로 구성됐다.제주의 풍경을 담은 패키지도 눈길을 끈다. 하리보 특유의 밝고 유쾌한 브랜드 감성과 제주만의 분위기를 결합해 제품의 차별화된 콘셉트를 강조했다.하리보 코리아 마케팅팀은 이번 ‘하리보 헬로 제주’는 글로벌 브랜드 하리보가 한국 소비자를 위해 처음 선보이는 특화 제품으로, 제주만의 매력과 하리보의 즐거움을 함께 담아냈다며, 제주를 대표하는 다양한 상징과 다채로운 과일 맛을 통해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도 제주만의 감성과 특별한 즐거움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하리보 헬로 제주’는 지난 7월 6일 하리보스토어에서 먼저 선보였으며, 오는 7월 20일 코스트코를 시작으로 7월 27일부터 전국 편의점 등 주요 유통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한편, 하리보는 1920년 독일에서 설립돼 3대째 가족 경영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글로벌 젤리 기업이다. ‘함께해요 모두 다, 행복해요 하리보!’라는 독창적인 슬로건 아래 대표 제품인 골드베렌(Goldbären)을 포함해 1000여 가지 이상의 젤리 제품을 선보이며, 전 세계 120여 개국 소비자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하리보에 대한 상세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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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7/20260715233700_myhchnfs.jpg" alt="1935317573_20260715092649_7882557090.jpg" style="width: 456px; height: 640px;" />
</p>
<p>
   <span style="color: #2b2b2b;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nbsp;</span>
</p>
<p>
   <span style="color: #2b2b2b;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글로벌 젤리 브랜드 하리보(HARIBO)가 제주도의 자연과 문화를 모티브로 한 리미티드 에디션 ‘하리보 헬로 제주(Hello Jeju)’를 출시한다.</span>
</p>
<p>
   <span style="color: #2b2b2b;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nbsp;</span>
</p>
<p>
   <span style="color: #2b2b2b;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하리보는 지난 2024년 7월 국내 최대 규모의 브랜드 미디어 전시 ‘하리보 해피월드 인 제주’를 개관했다. 이번 신제품은 하리보 해피월드가 자리한 제주도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국내 소비자와의 정서적 연결을 강화하고 가족 고객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기획됐다.</span><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x-height: 1e+06px; color: #2b2b2b;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 /><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x-height: 1e+06px; color: #2b2b2b;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 /><span style="color: #2b2b2b;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이번 헬로 제주 에디션은 동백꽃과 돌하르방, 조랑말, 감귤, 구좌 당근 등 제주를 대표하는 상징을 귀엽고 직관적인 젤리 모양으로 구현해 맛과 비주얼 모두에서 즐거움을 더했다. 또한 각 젤리에는 모양과 어울리는 과일 맛을 담았다. 구좌 당근은 레몬 맛, 조랑말은 사과 맛, 제주 감귤은 감귤 맛, 돌하르방은 복숭아 맛, 동백꽃은 딸기 맛으로 구성됐다.</span><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x-height: 1e+06px; color: #2b2b2b;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 /><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x-height: 1e+06px; color: #2b2b2b;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 /><span style="color: #2b2b2b;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제주의 풍경을 담은 패키지도 눈길을 끈다. 하리보 특유의 밝고 유쾌한 브랜드 감성과 제주만의 분위기를 결합해 제품의 차별화된 콘셉트를 강조했다.</span><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x-height: 1e+06px; color: #2b2b2b;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 /><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x-height: 1e+06px; color: #2b2b2b;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 /><span style="color: #2b2b2b;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하리보 코리아 마케팅팀은 이번 ‘하리보 헬로 제주’는 글로벌 브랜드 하리보가 한국 소비자를 위해 처음 선보이는 특화 제품으로, 제주만의 매력과 하리보의 즐거움을 함께 담아냈다며, 제주를 대표하는 다양한 상징과 다채로운 과일 맛을 통해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도 제주만의 감성과 특별한 즐거움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span><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x-height: 1e+06px; color: #2b2b2b;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 /><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x-height: 1e+06px; color: #2b2b2b;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 /><span style="color: #2b2b2b;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하리보 헬로 제주’는 지난 7월 6일 하리보스토어에서 먼저 선보였으며, 오는 7월 20일 코스트코를 시작으로 7월 27일부터 전국 편의점 등 주요 유통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span><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x-height: 1e+06px; color: #2b2b2b;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 /><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x-height: 1e+06px; color: #2b2b2b;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 /><span style="color: #2b2b2b;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한편, 하리보는 1920년 독일에서 설립돼 3대째 가족 경영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글로벌 젤리 기업이다. ‘함께해요 모두 다, 행복해요 하리보!’라는 독창적인 슬로건 아래 대표 제품인 골드베렌(Goldbären)을 포함해 1000여 가지 이상의 젤리 제품을 선보이며, 전 세계 120여 개국 소비자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하리보에 대한 상세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span>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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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리빙"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0_1727"/>
<author>edit@jejubionews.com 이민영</author>
<image><![CDATA[ http://www.jejubionews.com/data/news/2607/ef31a75be01fd6dca5db5e3a9e9d9fe5_RH1vne19fz3dtcU4WaHSDm.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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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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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제주개발공사 먹는물연구소, 미국 ERA 국제 숙련도 평가 8년 연속 ‘최우수’ 획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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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제주삼다수를 생산·유통하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직무대행 강성훈) 먹는물연구소가 국내외 수질 평가에서 연이어 최고 등급을 획득하며, 세계적인 수질 분석 역량과 신뢰도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amp;#038;nbsp;


   제주개발공사는 미국 환경자원협회(ERA)가 주관한 ‘2026 먹는물·수질 분야 국제 숙련도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Laboratory of Excellence)’을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먹는물연구소는 이번 평가에서 이화학 분야 10개 항목에 참가해 최종 ‘적합’ 판정을 받으며, 2019년부터 올해까지 8년 연속 최고 등급을 유지하는 쾌거를 이뤘다.또한,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환경과학원이 주관한 ‘2026년 먹는물 분야 정기 숙련도 평가’에서 미생물 1종, 중금속류 5종, 일반 항목 5종 등 총 11개 항목 ‘적합’ 판정을 받았다. 이를 통해 5년 연속 만족 판정을 받으며 국가공인 평가에서도 흔들림 없는 분석 역량을 입증했다.매년 시행되는 ‘먹는물 수질검사기관 정기 숙련도 평가’는 ‘환경분야 시험·검사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검사기관의 시험·분석 능력을 객관적으로 검증하는 핵심 제도다. 제주개발공사 먹는물연구소는 2021년 기후부로부터 국가공인 ‘먹는물 수질검사기관’으로 지정받은 데 이어 지난해 국립환경과학원으로부터 분석 및 품질 관리 능력을 입증하는 ‘정도관리 검증서’를 취득하는 등 깐깐한 수질 검증 시스템을 구축해 왔다.강성훈 제주개발공사 사장직무대행은 “국제 숙련도 8년 연속, 국내 숙련도 5년 연속 최고 등급 획득은 제주삼다수를 철저히 관리하는 우리 연구원들의 높은 기술력과 전문성을 국제적으로 검증받은 것”이라며 “제주삼다수가 국민 생수라는 명성에 걸맞게 소비자가 안심하고 마실 수 있도록 세계 최고 수준의 품질 경쟁력을 키워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제주개발공사 먹는물연구소는 최첨단 분석 장비 도입과 지속적인 연구원 역량 강화를 바탕으로, 원수 취수부터 최종 제품 생산까지 빈틈없는 수질 분석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7/20260715233339_pyiqzhvt.jpg" alt="1028147215_20260715112206_4339795109.jpg" style="width: 640px; height: 495px;" />
</p>
<p>
   <span style="color: #2b2b2b;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nbsp;</span>
</p>
<p>
   <span style="color: #2b2b2b;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제주삼다수를 생산·유통하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직무대행 강성훈) 먹는물연구소가 국내외 수질 평가에서 연이어 최고 등급을 획득하며, 세계적인 수질 분석 역량과 신뢰도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span>
</p>
<p>
   <span style="color: #2b2b2b;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nbsp;</span>
</p>
<p>
   <span style="color: #2b2b2b;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제주개발공사는 미국 환경자원협회(ERA)가 주관한 ‘2026 먹는물·수질 분야 국제 숙련도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Laboratory of Excellence)’을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span><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x-height: 1e+06px; color: #2b2b2b;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 /><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x-height: 1e+06px; color: #2b2b2b;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 /><span style="color: #2b2b2b;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먹는물연구소는 이번 평가에서 이화학 분야 10개 항목에 참가해 최종 ‘적합’ 판정을 받으며, 2019년부터 올해까지 8년 연속 최고 등급을 유지하는 쾌거를 이뤘다.</span><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x-height: 1e+06px; color: #2b2b2b;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 /><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x-height: 1e+06px; color: #2b2b2b;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 /><span style="color: #2b2b2b;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또한,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환경과학원이 주관한 ‘2026년 먹는물 분야 정기 숙련도 평가’에서 미생물 1종, 중금속류 5종, 일반 항목 5종 등 총 11개 항목 ‘적합’ 판정을 받았다. 이를 통해 5년 연속 만족 판정을 받으며 국가공인 평가에서도 흔들림 없는 분석 역량을 입증했다.</span><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x-height: 1e+06px; color: #2b2b2b;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 /><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x-height: 1e+06px; color: #2b2b2b;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 /><span style="color: #2b2b2b;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매년 시행되는 ‘먹는물 수질검사기관 정기 숙련도 평가’는 ‘환경분야 시험·검사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검사기관의 시험·분석 능력을 객관적으로 검증하는 핵심 제도다. 제주개발공사 먹는물연구소는 2021년 기후부로부터 국가공인 ‘먹는물 수질검사기관’으로 지정받은 데 이어 지난해 국립환경과학원으로부터 분석 및 품질 관리 능력을 입증하는 ‘정도관리 검증서’를 취득하는 등 깐깐한 수질 검증 시스템을 구축해 왔다.</span><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x-height: 1e+06px; color: #2b2b2b;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 /><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x-height: 1e+06px; color: #2b2b2b;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 /><span style="color: #2b2b2b;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강성훈 제주개발공사 사장직무대행은 “국제 숙련도 8년 연속, 국내 숙련도 5년 연속 최고 등급 획득은 제주삼다수를 철저히 관리하는 우리 연구원들의 높은 기술력과 전문성을 국제적으로 검증받은 것”이라며 “제주삼다수가 국민 생수라는 명성에 걸맞게 소비자가 안심하고 마실 수 있도록 세계 최고 수준의 품질 경쟁력을 키워나가겠다”고 밝혔다.</span><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x-height: 1e+06px; color: #2b2b2b;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 /><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x-height: 1e+06px; color: #2b2b2b;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 /><span style="color: #2b2b2b;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한편 제주개발공사 먹는물연구소는 최첨단 분석 장비 도입과 지속적인 연구원 역량 강화를 바탕으로, 원수 취수부터 최종 제품 생산까지 빈틈없는 수질 분석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span>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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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농식품.자원" term="20140925141441_2377|20141028093805_4097"/>
<author>edit@jejubionews.com 이민영</author>
<image><![CDATA[ http://www.jejubionews.com/data/news/2607/ef31a75be01fd6dca5db5e3a9e9d9fe5_i4ncaEJTXc34dKsBkyqPZ5HILAMqW.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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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2026 풋귤 페스티벌, 8월 1일 개최…풋귤청 담기 체험 사전예약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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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덥고 습한 여름철 지친 몸에 활력을 더해주는 천연 건강식품 ‘풋귤’의 계절이 돌아왔다.

   

(사)제주국제감귤박람회조직위원회(위원장 고문삼, 이하 조직위)는 오는 8월 1일 오전 10시부터 서귀포농업기술센터 일원에서 ‘2026 풋귤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풋귤의 우수한 기능성과 활용 가치를 알리고, 오는 11월 19일부터 23일까지 열리는 ‘2026 제주감귤박람회’를 사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표 프로그램인 ‘풋귤청 담기 체험’은 총 7회 운영되며, 총 500명의 참가자를 사전 모집한다.

   

사전예약은 7월 14일 오전 10시부터 27일 오후 2시까지 제주감귤박람회 누리집(www.jicexpo.com)에서 가능하며, 참가비는 재료비를 포함해 5,000원이다.

   

풋귤을 직접 써는 과정이 포함돼 어린이는 보호자와 함께 참여해야 하며, 성인 1명당 어린이 1명까지 동반할 수 있다. 사전예약을 하지 못한 경우에는 참가비 15,000원을 내고 현장에서 신청할 수 있다.

   

사전예약 참가자에게는 ‘2026 제주감귤박람회’ 무료 입장권과 풋귤 에이드 시음 교환권을 제공한다.

   

행사장에서는 풋귤 에이드 판매와 풋귤 직거래 장터가 운영되며, 감귤홍보관에서는 풋귤의 기능성과 관련 제품을 소개한다.

   

풋귤은 비타민 C와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면역력 증진과 피로 회복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풋귤 과육의 플라보노이드 함량은 완숙 감귤보다 약 32배 높아 여름철 건강식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물놀이와 체험·공연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풋귤 워터파크’에는 청소년과 어린이를 위한 대형 수영장과 워터슬라이드가 설치되며, 안전요원 4명이 상시 배치된다. 이용객은 수영복 또는 간편복과 수영모 또는 캡모자를 착용해야 한다.

   

이와 함께 풋귤 한마당, 솜사탕 만들기, 마술도구 만들기, 소원나무 꾸미기 등이 운영된다. 개막식에서는 블리스 다문화 어린이합창단 공연을 시작으로 버스킹과 마술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이어진다.

   

풋귤청 담기 체험과 풋귤 에이드 판매를 제외한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이며, 별도의 신청 없이 참여할 수 있다.

   

고문삼 위원장은 “이번 행사가 풋귤의 우수성을 직접 체험하고 가족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드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도민과 관광객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7/20260714171150_zfnkhvib.jpg" alt="ef695000-b6f5-4615-85d7-28e44fda8648.jpg" style="width: 800px; height: 1133px;" />
</p>
<p>&nbsp;</p>
<p>덥고 습한 여름철 지친 몸에 활력을 더해주는 천연 건강식품 ‘풋귤’의 계절이 돌아왔다.</p>
<p>
   <br />
</p>
<p>(사)제주국제감귤박람회조직위원회(위원장 고문삼, 이하 조직위)는 오는 8월 1일 오전 10시부터 서귀포농업기술센터 일원에서 ‘2026 풋귤 페스티벌’을 개최한다.</p>
<p>
   <br />
</p>
<p>이번 행사는 풋귤의 우수한 기능성과 활용 가치를 알리고, 오는 11월 19일부터 23일까지 열리는 ‘2026 제주감귤박람회’를 사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br />
</p>
<p>대표 프로그램인 ‘풋귤청 담기 체험’은 총 7회 운영되며, 총 500명의 참가자를 사전 모집한다.</p>
<p>
   <br />
</p>
<p>사전예약은 7월 14일 오전 10시부터 27일 오후 2시까지 제주감귤박람회 누리집(www.jicexpo.com)에서 가능하며, 참가비는 재료비를 포함해 5,000원이다.</p>
<p>
   <br />
</p>
<p>풋귤을 직접 써는 과정이 포함돼 어린이는 보호자와 함께 참여해야 하며, 성인 1명당 어린이 1명까지 동반할 수 있다. 사전예약을 하지 못한 경우에는 참가비 15,000원을 내고 현장에서 신청할 수 있다.</p>
<p>
   <br />
</p>
<p>사전예약 참가자에게는 ‘2026 제주감귤박람회’ 무료 입장권과 풋귤 에이드 시음 교환권을 제공한다.</p>
<p>
   <br />
</p>
<p>행사장에서는 풋귤 에이드 판매와 풋귤 직거래 장터가 운영되며, 감귤홍보관에서는 풋귤의 기능성과 관련 제품을 소개한다.</p>
<p>
   <br />
</p>
<p>풋귤은 비타민 C와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면역력 증진과 피로 회복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풋귤 과육의 플라보노이드 함량은 완숙 감귤보다 약 32배 높아 여름철 건강식품으로 주목받고 있다.</p>
<p>
   <br />
</p>
<p>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물놀이와 체험·공연 프로그램도 마련된다.</p>
<p>
   <br />
</p>
<p>‘풋귤 워터파크’에는 청소년과 어린이를 위한 대형 수영장과 워터슬라이드가 설치되며, 안전요원 4명이 상시 배치된다. 이용객은 수영복 또는 간편복과 수영모 또는 캡모자를 착용해야 한다.</p>
<p>
   <br />
</p>
<p>이와 함께 풋귤 한마당, 솜사탕 만들기, 마술도구 만들기, 소원나무 꾸미기 등이 운영된다. 개막식에서는 블리스 다문화 어린이합창단 공연을 시작으로 버스킹과 마술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이어진다.</p>
<p>
   <br />
</p>
<p>풋귤청 담기 체험과 풋귤 에이드 판매를 제외한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이며, 별도의 신청 없이 참여할 수 있다.</p>
<p>
   <br />
</p>
<p>고문삼 위원장은 “이번 행사가 풋귤의 우수성을 직접 체험하고 가족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드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도민과 관광객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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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edit@jejubionews.com 김선우</author>
<image><![CDATA[ http://www.jejubionews.com/data/news/2607/6e768d7660f3b7f44cd18befcd2b6432_eSOajjBBvaF5uL.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7-14T17:13:5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7-14T17:13:50+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748</guid>
<title><![CDATA[제주도·제주관광공사, 반려동물 동반 여행 정보 'ᄒᆞᆫ저옵서개' 참여업체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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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오는 27일까지 2026년 반려동물 관광인프라 정보 현행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amp;#039;ᄒᆞᆫ저옵서개&amp;#039; 프로젝트에 참여할 신규 업체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반려동물과 함께 제주를 찾는 여행객이 증가함에 따라 관광지와 식당, 카페, 숙박시설 등의 반려동물 출입 가능 여부와 이용 정보를 정확하게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도와 공사는 신규 참여업체를 발굴하는 동시에 기존 참여업체의 정보를 최신화해 신뢰도 높은 반려동물 동반 여행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제주특별자치도에 소재한 사업체 가운데 반려동물 출입이 가능한 관광지, 식당, 카페, 숙박시설, 반려동물 전용 공간 등을 운영하는 업체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제주관광공사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 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된 업체는 반려동물 동반 여행 정보를 담은 &amp;#039;ᄒᆞᆫ저옵서개&amp;#039; 전자책(E-Book)에 소개되며, 제주 공식 관광정보 포털 &amp;#039;비짓제주(VISITJEJU)&amp;#039;의 반려동물 동반 여행 테마 콘텐츠를 통해서도 홍보될 예정이다.

   

도와 공사는 기존 참여업체를 대상으로 휴·폐업 여부를 비롯해 반려동물 동반 가능 여부, 운영 형태, 제공 서비스 변경사항 등을 전수 조사해 최신 정보를 반영할 계획이다. 특히 음식점과 카페는 관련 법령과 위생 기준 충족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해 여행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업체 연락처, 운영시간, 이용 조건, 반려동물 편의시설 등 변경된 정보도 함께 반영해 여행객들이 현장에서 겪을 수 있는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반려동물과 함께 여행하는 문화가 빠르게 확산하면서 관광객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믿을 수 있는 최신 정보"라며 "정기적인 정보 현행화를 통해 제주를 찾는 반려동물 동반 여행객들의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7/20260714172649_xhfbgmwa.jpg" alt="375602bf-2f6e-4975-a277-b54662047a56.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
</p>
<p>&nbsp;</p>
<p>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오는 27일까지 2026년 반려동물 관광인프라 정보 현행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ᄒᆞᆫ저옵서개' 프로젝트에 참여할 신규 업체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p>
<p>
   <br />
</p>
<p>이번 사업은 반려동물과 함께 제주를 찾는 여행객이 증가함에 따라 관광지와 식당, 카페, 숙박시설 등의 반려동물 출입 가능 여부와 이용 정보를 정확하게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도와 공사는 신규 참여업체를 발굴하는 동시에 기존 참여업체의 정보를 최신화해 신뢰도 높은 반려동물 동반 여행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p>
<p>
   <br />
</p>
<p>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제주특별자치도에 소재한 사업체 가운데 반려동물 출입이 가능한 관광지, 식당, 카페, 숙박시설, 반려동물 전용 공간 등을 운영하는 업체다.</p>
<p>
   <br />
</p>
<p>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제주관광공사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 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p>
<p>
   <br />
</p>
<p>선정된 업체는 반려동물 동반 여행 정보를 담은 'ᄒᆞᆫ저옵서개' 전자책(E-Book)에 소개되며, 제주 공식 관광정보 포털 '비짓제주(VISITJEJU)'의 반려동물 동반 여행 테마 콘텐츠를 통해서도 홍보될 예정이다.</p>
<p>
   <br />
</p>
<p>도와 공사는 기존 참여업체를 대상으로 휴·폐업 여부를 비롯해 반려동물 동반 가능 여부, 운영 형태, 제공 서비스 변경사항 등을 전수 조사해 최신 정보를 반영할 계획이다. 특히 음식점과 카페는 관련 법령과 위생 기준 충족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해 여행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할 방침이다.</p>
<p>
   <br />
</p>
<p>이와 함께 업체 연락처, 운영시간, 이용 조건, 반려동물 편의시설 등 변경된 정보도 함께 반영해 여행객들이 현장에서 겪을 수 있는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p>
<p>
   <br />
</p>
<p>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반려동물과 함께 여행하는 문화가 빠르게 확산하면서 관광객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믿을 수 있는 최신 정보"라며 "정기적인 정보 현행화를 통해 제주를 찾는 반려동물 동반 여행객들의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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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edit@jejubionews.com 김선우</author>
<image><![CDATA[ http://www.jejubionews.com/data/news/2607/6e768d7660f3b7f44cd18befcd2b6432_v5TT4jTJhA2bqhc4mExbFEf.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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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제주관광대·동신대, 지역정주형 인재양성 위해 맞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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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제주관광대학교 앵커사업단(단장 김준오)과 동신대학교 시그니처프로젝트센터(센터장 이동휘)는 지난 7월 1일 제주관광대학교 초운관 사도래3.0Lab에서 지역정주형 인재양성과 지속가능한 지·산·학 협력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혁신과 인재양성이라는 공동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교육·연구·산학협력 분야의 자원과 성과를 공유하며 상호 발전과 지역사회 경쟁력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지역정주형 인재양성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운영 ▲참여기업 연계 취업지원 프로그램 공동 추진 ▲학생·교수 및 연구인력 교류 활성화 ▲지역혁신 플랫폼 구축과 대학·지자체·기업 간 협력 네트워크 강화 ▲공동 세미나·포럼·학술대회 및 성과공유회 개최 ▲지역혁신과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한 협력 등이다.

   

동신대학교 시그니처프로젝트센터는 미래 에너지정보통신기술(ICT) 산업을 선도할 실무형 전문인재 양성을 목표로 에너지ICT 융합 분야의 초광역 산학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등 관련 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제주관광대학교 역시 기업 연계형 교육과정을 개발·운영하며 지역 산업 수요에 기반한 인재양성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양 대학은 그동안 축적한 지역 연계 교육·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정주형 인재양성과 지역 기반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협력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김준오 제주관광대학교 앵커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기관 간 협력을 넘어 지역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지역에서 양성하고 정주까지 연계하는 실질적인 협력 모델을 구축하는 출발점"이라며 "양 기관이 보유한 교육 및 연구 역량을 결합해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맞춤형 인재 양성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성장 인재양성 앵커사업 기반의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하고, 지역 맞춤형 인재양성과 지속가능한 산학협력 모델 구축을 위해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7/20260714171928_aqtuzvun.jpg" alt="3f1903dd-87f1-4d35-96c5-8d75a43ea8cf.jpg" style="width: 875px; height: 526px;" />
</p>
<p>&nbsp;</p>
<p>제주관광대학교 앵커사업단(단장 김준오)과 동신대학교 시그니처프로젝트센터(센터장 이동휘)는 지난 7월 1일 제주관광대학교 초운관 사도래3.0Lab에서 지역정주형 인재양성과 지속가능한 지·산·학 협력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혁신과 인재양성이라는 공동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교육·연구·산학협력 분야의 자원과 성과를 공유하며 상호 발전과 지역사회 경쟁력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p>
<p>
   <br />
</p>
<p>협약의 주요 내용은 ▲지역정주형 인재양성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운영 ▲참여기업 연계 취업지원 프로그램 공동 추진 ▲학생·교수 및 연구인력 교류 활성화 ▲지역혁신 플랫폼 구축과 대학·지자체·기업 간 협력 네트워크 강화 ▲공동 세미나·포럼·학술대회 및 성과공유회 개최 ▲지역혁신과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한 협력 등이다.</p>
<p>
   <br />
</p>
<p>동신대학교 시그니처프로젝트센터는 미래 에너지정보통신기술(ICT) 산업을 선도할 실무형 전문인재 양성을 목표로 에너지ICT 융합 분야의 초광역 산학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등 관련 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p>
<p>
   <br />
</p>
<p>제주관광대학교 역시 기업 연계형 교육과정을 개발·운영하며 지역 산업 수요에 기반한 인재양성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양 대학은 그동안 축적한 지역 연계 교육·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정주형 인재양성과 지역 기반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협력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p>
<p>
   <br />
</p>
<p>김준오 제주관광대학교 앵커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기관 간 협력을 넘어 지역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지역에서 양성하고 정주까지 연계하는 실질적인 협력 모델을 구축하는 출발점"이라며 "양 기관이 보유한 교육 및 연구 역량을 결합해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맞춤형 인재 양성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p>
   <br />
</p>
<p>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성장 인재양성 앵커사업 기반의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하고, 지역 맞춤형 인재양성과 지속가능한 산학협력 모델 구축을 위해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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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author>
<image><![CDATA[ http://www.jejubionews.com/data/news/2607/6e768d7660f3b7f44cd18befcd2b6432_oGbWGx9wWa8cCT5UGv6LgR6vjN9zTjol.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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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7-14T17:20:20+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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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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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제주대 RISE사업단, 제주특화 그린바이오산업 인재양성 위한 ‘2026 앵커 신규사업’ 킥오프 미팅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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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목표로 제주대학교 RISE사업단(단장 오욱)은 8일 제주 특화 그린바이오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2026 앵커 신규사업 킥오프 미팅’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 착수를 알렸다.

   

이번 신규사업은 ‘제주 특화 그린바이오산업 재직자 전문교육 체계 구축 및 활성화 사업’으로, 제주 지역의 핵심 성장 동력인 화장품산업, 식품산업, 뷰티아트서비스업의 재직자 및 구직자를 대상으로 한다. 연간 5억 5,000만 원씩 4년간 총 22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어 재직자의 기술 역량과 수요에 맞춘 현장 맞춤형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활성화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이날 제주대학교 산학협력관에서 개최된 킥오프 미팅에는 주관대학인 제주대학교(화학·코스메틱스학과, 식품생명공학과, 바이오소재전공, 원예과학전공, 분자생명공학전공)를 비롯해 참여대학인 제주한라대학교(뷰티아트과), 참여기관인 제주산학융합원, 그리고 참여기업인 ㈜웰니스라이프연구소와 ㈜에코기어의 실무 담당자 13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사업의 전반적인 요약 브리핑을 시작으로, 구체적인 사업 진행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실효성 있는 교육 운영을 위한 ▲교육생 모집 및 홍보 방법, ▲지산학연 협의체 구성, ▲네트워킹 행사 개최 방안 등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본 사업의 책임을 맡은 제주대학교 화학·코스메틱스학과 박대환 교수는 “이번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통해 재직자들의 역량 개발과 직무 전문성을 극대화할 것”이라며, “나아가 지역 산업의 인적자원 경쟁력과 생산성을 제고하고, 우수한 인재들이 제주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참여대학 제주한라대학교 뷰티아트과 김춘일 교수 역시 “대학이 보유한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현장 재직자들의 실제 수요를 반영한 산학협력 기반의 맞춤형 교육 모델을 구축하고 활성화하겠다”고 전했다.

   

제주대 RISE사업단은 이번 킥오프 미팅을 시작으로 기관 간 긴밀한 네트워크를 가동하여, 제주 그린바이오 산업계에 활력을 불어넣을 실무형 전문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한편 제주도가 추진하는 RISE(Regional Innovation System &amp;#038;amp; Education)는 교육부가 개별적으로 지원하던 대학 지원사업*을 지방정부 주도로 통합·재설계한 혁신 모델이다.
* 지역혁신(RIS), 산학협력(LINC), 지방대활성화, 평생교육(LiFE) 등

   

대학지원의 행·재정 권한을 지방자치단체에 위임·이양하고, 지역발전과 연계한 전략적 지원을 통해 지역과 대학의 동반 성장을 추진하는 것이 핵심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7/20260709233108_wggebdbx.jpg" alt="af7ff5d8-9c42-4a1a-a0c3-d881996ee050.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
</p>
<p>&nbsp;</p>
<p>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목표로 제주대학교 RISE사업단(단장 오욱)은 8일 제주 특화 그린바이오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2026 앵커 신규사업 킥오프 미팅’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 착수를 알렸다.</p>
<p>
   <br />
</p>
<p>이번 신규사업은 ‘제주 특화 그린바이오산업 재직자 전문교육 체계 구축 및 활성화 사업’으로, 제주 지역의 핵심 성장 동력인 화장품산업, 식품산업, 뷰티아트서비스업의 재직자 및 구직자를 대상으로 한다. 연간 5억 5,000만 원씩 4년간 총 22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어 재직자의 기술 역량과 수요에 맞춘 현장 맞춤형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활성화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p>
<p>
   <br />
</p>
<p>이날 제주대학교 산학협력관에서 개최된 킥오프 미팅에는 주관대학인 제주대학교(화학·코스메틱스학과, 식품생명공학과, 바이오소재전공, 원예과학전공, 분자생명공학전공)를 비롯해 참여대학인 제주한라대학교(뷰티아트과), 참여기관인 제주산학융합원, 그리고 참여기업인 ㈜웰니스라이프연구소와 ㈜에코기어의 실무 담당자 13명이 참석했다.</p>
<p>
   <br />
</p>
<p>이번 회의에서는 사업의 전반적인 요약 브리핑을 시작으로, 구체적인 사업 진행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실효성 있는 교육 운영을 위한 ▲교육생 모집 및 홍보 방법, ▲지산학연 협의체 구성, ▲네트워킹 행사 개최 방안 등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p>
<p>
   <br />
</p>
<p>본 사업의 책임을 맡은 제주대학교 화학·코스메틱스학과 박대환 교수는 “이번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통해 재직자들의 역량 개발과 직무 전문성을 극대화할 것”이라며, “나아가 지역 산업의 인적자원 경쟁력과 생산성을 제고하고, 우수한 인재들이 제주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포부를 밝혔다.</p>
<p>
   <br />
</p>
<p>참여대학 제주한라대학교 뷰티아트과 김춘일 교수 역시 “대학이 보유한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현장 재직자들의 실제 수요를 반영한 산학협력 기반의 맞춤형 교육 모델을 구축하고 활성화하겠다”고 전했다.</p>
<p>
   <br />
</p>
<p>제주대 RISE사업단은 이번 킥오프 미팅을 시작으로 기관 간 긴밀한 네트워크를 가동하여, 제주 그린바이오 산업계에 활력을 불어넣을 실무형 전문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p>
<p>
   <br />
</p>
<p>한편 제주도가 추진하는 RISE(Regional Innovation System &amp; Education)는 교육부가 개별적으로 지원하던 대학 지원사업*을 지방정부 주도로 통합·재설계한 혁신 모델이다.</p>
<p>* 지역혁신(RIS), 산학협력(LINC), 지방대활성화, 평생교육(LiFE) 등</p>
<p>
   <br />
</p>
<p>대학지원의 행·재정 권한을 지방자치단체에 위임·이양하고, 지역발전과 연계한 전략적 지원을 통해 지역과 대학의 동반 성장을 추진하는 것이 핵심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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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edit@jejubionews.com 이민영</author>
<image><![CDATA[ http://www.jejubionews.com/data/news/2607/ef31a75be01fd6dca5db5e3a9e9d9fe5_a3Z7jJxFOLbrK85d9I4Kzz5.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7-09T23:32:1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7-09T23:32:19+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742</guid>
<title><![CDATA[제주한의약연구원, 개원 10주년 기념 '제주형 한의약 산업 육성 전략 워크숍' 성료]]></title>
<link>http://www.jejubionews.com/news/view.php?no=1742</link>
<mobile>http://www.jejubionews.com/m/page/view.php?no=1742</mobile>
<atom:link href="http://www.jejubionews.com/news/view.php?no=17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제주한의약연구원(원장 송민호)은 7일 메종글래드 제주에서 개원 10주년을 기념하는「제주형 한의약 산업 육성 전략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10년의 동행, 10년의 혁신 : 제주형 한의약의 디지털 미래’를 주제로, 지난 10년간의 연구 성과를 돌아보고 미래 10년을 향한 연구원의 비전과 제주형 한의약 산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연구원 임직원을 비롯해 산·학·연·관 관계자들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 10주년 기념식, 유공자 표창, 디지털 비전 선포식, 전문가 세미나 및 종합토론 등이 진행됐다.

   

기념식에서는 연구원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함께 연구원의 미래 비전을 담은‘디지털 비전 선포식(미래 뉴스 2036)’을 통해 AI와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한 미래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이어진 세션에서는 한의약 정책과 지역 사례를 중심으로 제주형 한의약 산업 육성 전략을 논의하고, 중국 한의약 산업 육성 정책과 전통의학 기반 암 표적 치료 연구 사례를 공유하며 글로벌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

   

또한 AI 및 디지털 전환(AX·DX)을 주제로 한 혁신 세미나에서는 디지털 기술과 한의약의 융합을 통한 연구 혁신과 산업 활성화 방안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제주 특화 자원을 활용한 미래 성장 전략과 산·학·연·관 협력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이번 워크숍은 제주형 한의약 산업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급변하는 바이오·헬스케어 산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소통과 협력의 장이 됐다. 참석자들은 연구성과와 정책, 산업 현장을 연계하는 지속적인 협력체계 구축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제주 한의약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송민호 제주한의약연구원장은“개원 10주년은 지난 성과를 기념하는 자리를 넘어 앞으로의 10년을 준비하는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이번 워크숍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과 제언을 연구원 운영과 연구사업에 적극 반영하고, AI·디지털 기술과 제주 특화 한의약 자원을 융합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제주 바이오·헬스케어 산업을 선도하는 연구기관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앞으로도 산·학·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연구성과의 산업화와 실용화를 확대하고, 제주 한의약 산업 생태계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제주한의약연구원은 지난 10년간 제주 특화 한의약 자원의 기능성 소재 개발과 산업화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특히 세계 최초로 난치성 폐섬유화 질환의 핵심 발병 원인을 규명했으며, 국내 최초로 제주산 귤피에 한방 가공기술을 적용한 ‘덖음귤피추출물’을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로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등록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를 바탕으로 제주 한의약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 바이오·헬스케어 산업 육성에 기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미래 신산업과 연계한 연구개발 및 협력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7/20260709232546_okbwmlaw.jpg" alt="6bb8b8bc-88b0-4cb1-b6c0-c7bb41fae2b1.jpg" style="width: 875px; height: 492px;" />
</p>
<p>&nbsp;</p>
<p>제주한의약연구원(원장 송민호)은 7일 메종글래드 제주에서 개원 10주년을 기념하는「제주형 한의약 산업 육성 전략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p>
<p>
   <br />
</p>
<p>이번 워크숍은 ‘10년의 동행, 10년의 혁신 : 제주형 한의약의 디지털 미래’를 주제로, 지난 10년간의 연구 성과를 돌아보고 미래 10년을 향한 연구원의 비전과 제주형 한의약 산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br />
</p>
<p>이날 행사에는 연구원 임직원을 비롯해 산·학·연·관 관계자들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 10주년 기념식, 유공자 표창, 디지털 비전 선포식, 전문가 세미나 및 종합토론 등이 진행됐다.</p>
<p>
   <br />
</p>
<p>기념식에서는 연구원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함께 연구원의 미래 비전을 담은‘디지털 비전 선포식(미래 뉴스 2036)’을 통해 AI와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한 미래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p>
<p>
   <br />
</p>
<p>이어진 세션에서는 한의약 정책과 지역 사례를 중심으로 제주형 한의약 산업 육성 전략을 논의하고, 중국 한의약 산업 육성 정책과 전통의학 기반 암 표적 치료 연구 사례를 공유하며 글로벌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p>
<p>
   <br />
</p>
<p>또한 AI 및 디지털 전환(AX·DX)을 주제로 한 혁신 세미나에서는 디지털 기술과 한의약의 융합을 통한 연구 혁신과 산업 활성화 방안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제주 특화 자원을 활용한 미래 성장 전략과 산·학·연·관 협력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p>
<p>
   <br />
</p>
<p>특히 이번 워크숍은 제주형 한의약 산업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급변하는 바이오·헬스케어 산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소통과 협력의 장이 됐다. 참석자들은 연구성과와 정책, 산업 현장을 연계하는 지속적인 협력체계 구축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제주 한의약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p>
<p>
   <br />
</p>
<p>송민호 제주한의약연구원장은“개원 10주년은 지난 성과를 기념하는 자리를 넘어 앞으로의 10년을 준비하는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이번 워크숍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과 제언을 연구원 운영과 연구사업에 적극 반영하고, AI·디지털 기술과 제주 특화 한의약 자원을 융합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제주 바이오·헬스케어 산업을 선도하는 연구기관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p>
<p>
   <br />
</p>
<p>이어“앞으로도 산·학·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연구성과의 산업화와 실용화를 확대하고, 제주 한의약 산업 생태계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p>
<p>
   <br />
</p>
<p>한편 제주한의약연구원은 지난 10년간 제주 특화 한의약 자원의 기능성 소재 개발과 산업화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특히 세계 최초로 난치성 폐섬유화 질환의 핵심 발병 원인을 규명했으며, 국내 최초로 제주산 귤피에 한방 가공기술을 적용한 ‘덖음귤피추출물’을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로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등록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를 바탕으로 제주 한의약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 바이오·헬스케어 산업 육성에 기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미래 신산업과 연계한 연구개발 및 협력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p>
   <br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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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기획|인사.동정" term="20140925141337_5787|20140925145906_6669"/>
<author>edit@jejubionews.com 홍수진</author>
<image><![CDATA[ http://www.jejubionews.com/data/news/2607/ef31a75be01fd6dca5db5e3a9e9d9fe5_XcqFcrd7U6xbOIUL9P.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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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7-09T23:26:15+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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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반려동물 공설 장례시설 ‘어름비 별하늘 쉼터’ 10일부터 가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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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반려동물을 떠나보낸 제주도민이 10일부터 공설시설에서 장례를 치를 수 있게 됐다. 조성을 마치고 개장을 준비해 온 공설
&amp;#038;nbsp;
동물장묘시설 ‘어름비 별하늘 쉼터’가 운영기관을 확정하며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

   

반려동물을 기르는 가구가 늘면서 장례 서비스에 대한 도민의 관심과 수요도 커졌다. 제주특별자치도는 공공 장묘 서비스의 필요성에 맞춰 33억 9,700만 원을 들여 시설을 조성했고, 이번에 전문 위탁기관까지 확정하면서 실제 운영 준비를 마쳤다.

   

운영은 민간에 맡긴다. 제주도는 공개모집과 수탁기관 선정심의위원회 평가를 거쳐 지난 6월 어름비㈜를 민간위탁 운영기관으로 선정했다. 심의위원회는 동물장묘시설 운영 경험과 전문인력 확보 수준, 서비스 수행 능력을 종합적으로 따졌다.

   

어름비㈜는 시설 운영과 유지관리, 장례 서비스, 안전관리 전반을 맡는다. 이용자 불편을 줄이기 위해 예약부터 장례 절차까지 한 번에 처리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용 대상은 「동물보호법」에 따라 반려동물로 한정된다. 이용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사용료는 「제주도 공설동물장묘시설 관리 및 운영 조례」에 따라 적용된다.

   

제주도는 정기 지도·점검과 운영실태 평가로 공공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 이용자 만족도 조사와 도민 의견을 반영해 서비스 품질을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김영준 제주도 농축산식품국장은 “반려동물이 가족의 일원으로 자리 잡은 만큼 마지막 이별도 존엄하게 치를 수 있어야 한다”며 “도민이 믿고 맡길 수 있는 공공 장례 서비스로 건전한 반려동물 장례문화가 자리 잡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7/20260709231530_nuvuxpsy.jpg" alt="0558b2c4-8917-436b-a0de-9638cbc600cf.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
</p>
<p>&nbsp;</p>
<p>반려동물을 떠나보낸 제주도민이 10일부터 공설시설에서 장례를 치를 수 있게 됐다. 조성을 마치고 개장을 준비해 온 공설</p>
<p>&nbsp;</p>
<p>동물장묘시설 ‘어름비 별하늘 쉼터’가 운영기관을 확정하며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p>
<p>
   <br />
</p>
<p>반려동물을 기르는 가구가 늘면서 장례 서비스에 대한 도민의 관심과 수요도 커졌다. 제주특별자치도는 공공 장묘 서비스의 필요성에 맞춰 33억 9,700만 원을 들여 시설을 조성했고, 이번에 전문 위탁기관까지 확정하면서 실제 운영 준비를 마쳤다.</p>
<p>
   <br />
</p>
<p>운영은 민간에 맡긴다. 제주도는 공개모집과 수탁기관 선정심의위원회 평가를 거쳐 지난 6월 어름비㈜를 민간위탁 운영기관으로 선정했다. 심의위원회는 동물장묘시설 운영 경험과 전문인력 확보 수준, 서비스 수행 능력을 종합적으로 따졌다.</p>
<p>
   <br />
</p>
<p>어름비㈜는 시설 운영과 유지관리, 장례 서비스, 안전관리 전반을 맡는다. 이용자 불편을 줄이기 위해 예약부터 장례 절차까지 한 번에 처리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p>
<p>
   <br />
</p>
<p>이용 대상은 「동물보호법」에 따라 반려동물로 한정된다. 이용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사용료는 「제주도 공설동물장묘시설 관리 및 운영 조례」에 따라 적용된다.</p>
<p>
   <br />
</p>
<p>제주도는 정기 지도·점검과 운영실태 평가로 공공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 이용자 만족도 조사와 도민 의견을 반영해 서비스 품질을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p>
<p>
   <br />
</p>
<p>김영준 제주도 농축산식품국장은 “반려동물이 가족의 일원으로 자리 잡은 만큼 마지막 이별도 존엄하게 치를 수 있어야 한다”며 “도민이 믿고 맡길 수 있는 공공 장례 서비스로 건전한 반려동물 장례문화가 자리 잡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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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리빙"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0_1727"/>
<author>edit@jejubionews.com 홍수진</author>
<image><![CDATA[ http://www.jejubionews.com/data/news/2607/ef31a75be01fd6dca5db5e3a9e9d9fe5_6m3Gx9zP5qjeXScPtZZ2PN.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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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7-09T23:16:0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7-09T23:16:04+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745</guid>
<title><![CDATA[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의료용 소재 제조 스타트업 ‘다스온’ 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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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제주특별자치도(도지사 위성곤)와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이병선, 이하 제주센터)는 엠와이소셜컴퍼니(대표 김정태, 이하 MYSC)와 공동 운용하는 ‘제주 초기스타트업 육성 펀드’를 통해, 의료용 소재 기반 제조기업 주식회사 다스온(대표이사 신동군)에 투자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다스온은 의료용 소재를 기반으로 의료기기, 화장품, 의약외품 등 피부에 직접 사용하는 제품을 개발·제조하는 기업이다. 소재 연구개발부터 제품 생산까지 이어지는 제조 역량을 바탕으로 창상피복재와 더마코스메틱 분야에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다스온의 주요 제품은 상처 부위 보호에 쓰이는 의료기기 제품과 기능성 피부 관리 제품이다. 피부에 직접 적용되는 제품의 특성을 고려해 밀착력, 통기성, 사용감 등 품질 요소를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다스온은 의료용 실리콘 소재 기술을 기반으로 피부에 닿는 제품의 품질과 사용성을 높여 왔으며, 의료 현장에서 요구되는 사용 편의성과 제품 안정성을 반영해 상처 보호 제품부터 피부 케어 제품까지 제품군을 갖췄다.

   

제주센터는 다스온이 가진 바이오·헬스 제조 분야 의료용 소재 기술과 사업 확장 가능성을 바탕으로 이번 투자를 결정했다. 다스온은 이번 투자를 발판으로 제품 고도화와 생산 역량 강화에 나서, 의료용 소재 기술을 활용한 피부 관리 제품군으로 사업 영역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 다스온은 제주대학교 초기창업패키지 졸업기업으로 제주에 본사를 두고 있다.

   

제주센터 이병선 대표는 “다스온은 의료용 소재 기술을 피부 적용 제품으로 구현하는 제품화 역량을 갖춘 기업”이라며 “제주에 기반을 둔 바이오·헬스 제조 스타트업이 기술 중심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센터는 MYSC와 함께 비수도권 초기 스타트업 투자 펀드를 운용하고 있다. 이 펀드는 제주 최초의 비수도권 모태펀드로, 제주특별자치도·한국모태펀드·카카오·한국사회가치연대기금·제주대기술지주 등이 출자자로 참여해 총 35억 원 규모로 조성됐다. 제주센터와 MYSC가 업무집행조합원(GP)으로 참여해 제주와 비수도권 창업 초기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7/20260709234411_gbzbduee.jpg" alt="d9d8c135-157f-4965-aff7-3b6e985a4b07.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7px;" />
</p>
<p>&nbsp;</p>
<p>제주특별자치도(도지사 위성곤)와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이병선, 이하 제주센터)는 엠와이소셜컴퍼니(대표 김정태, 이하 MYSC)와 공동 운용하는 ‘제주 초기스타트업 육성 펀드’를 통해, 의료용 소재 기반 제조기업 주식회사 다스온(대표이사 신동군)에 투자를 완료했다고 밝혔다.</p>
<p>
   <br />
</p>
<p>다스온은 의료용 소재를 기반으로 의료기기, 화장품, 의약외품 등 피부에 직접 사용하는 제품을 개발·제조하는 기업이다. 소재 연구개발부터 제품 생산까지 이어지는 제조 역량을 바탕으로 창상피복재와 더마코스메틱 분야에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p>
<p>
   <br />
</p>
<p>다스온의 주요 제품은 상처 부위 보호에 쓰이는 의료기기 제품과 기능성 피부 관리 제품이다. 피부에 직접 적용되는 제품의 특성을 고려해 밀착력, 통기성, 사용감 등 품질 요소를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p>
<p>
   <br />
</p>
<p>다스온은 의료용 실리콘 소재 기술을 기반으로 피부에 닿는 제품의 품질과 사용성을 높여 왔으며, 의료 현장에서 요구되는 사용 편의성과 제품 안정성을 반영해 상처 보호 제품부터 피부 케어 제품까지 제품군을 갖췄다.</p>
<p>
   <br />
</p>
<p>제주센터는 다스온이 가진 바이오·헬스 제조 분야 의료용 소재 기술과 사업 확장 가능성을 바탕으로 이번 투자를 결정했다. 다스온은 이번 투자를 발판으로 제품 고도화와 생산 역량 강화에 나서, 의료용 소재 기술을 활용한 피부 관리 제품군으로 사업 영역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 다스온은 제주대학교 초기창업패키지 졸업기업으로 제주에 본사를 두고 있다.</p>
<p>
   <br />
</p>
<p>제주센터 이병선 대표는 “다스온은 의료용 소재 기술을 피부 적용 제품으로 구현하는 제품화 역량을 갖춘 기업”이라며 “제주에 기반을 둔 바이오·헬스 제조 스타트업이 기술 중심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
   <br />
</p>
<p>한편 제주센터는 MYSC와 함께 비수도권 초기 스타트업 투자 펀드를 운용하고 있다. 이 펀드는 제주 최초의 비수도권 모태펀드로, 제주특별자치도·한국모태펀드·카카오·한국사회가치연대기금·제주대기술지주 등이 출자자로 참여해 총 35억 원 규모로 조성됐다. 제주센터와 MYSC가 업무집행조합원(GP)으로 참여해 제주와 비수도권 창업 초기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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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산업일반" term="20140925141441_2377|20210329211730_8872"/>
<author>edit@jejubionews.com 이민영</author>
<image><![CDATA[ http://www.jejubionews.com/data/news/2607/ef31a75be01fd6dca5db5e3a9e9d9fe5_foXQX4mCZgZROKQ5.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7-09T23:45:4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7-09T23:45:44+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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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제주한라대학교 앵커사업단, STUDY JEJU J-4대 핵심영역 해외인재 발굴·유치·양성사업 선정… 컨소시엄 출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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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제주한라대학교(총장 김성훈)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사업단 STUDY JEJU 해외인재유치·양성본부(본부장 신의경)는 기존 「STUDY JEJU 지역정주 해외인재 유치·양성사업」에 이어 2026년 신규과제인 「J-4대 핵심영역 해외인재 발굴·유치·양성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대학은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지난 7월 7일 제주신화월드 랜딩컨벤션센터에서 참여기관과 컨소시엄 공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협력체계 구축에 본격 착수했다.

   

이번 협약에는 제주신화월드㈜, 글로벌됨아카데미, ㈜제주글로벌교육컨설팅, 호진콘텐츠가 참여했으며, 각 기관은 산업별 전문성을 바탕으로 해외인재 발굴 및 유치, 교육과정 개발, 현장실습, 취업 연계, 지역정주 지원 등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J-4대 핵심영역 해외인재 발굴·유치·양성사업」은 정부의 5극3특·초광역 인재육성 정책과 제주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사업의 국제화 전략을 기반으로 추진되는 신규사업이다. 제주 전략산업 4대 핵심영역(J-4)인 관광(J-Tourism), 케어(J-Care), 웰빙(J-Well-being), 제조(J-Manufacturing) 분야의 인력 수요를 반영해 해외 우수인재를 전략적으로 발굴·유치하고, 산업 맞춤형 교육과 현장실습, 취업 연계, 지역정주 지원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인재양성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해외인재를 단순히 유치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산업체와 대학, 전문 교육기관이 함께 교육과 취업을 연계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둔다. 이를 통해 제주 전략산업의 인력난 해소와 지역 경쟁력 강화, 지속 가능한 지역 성장 기반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성훈 제주한라대학교 총장은 축사를 통해 “참여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제주 전략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견인할 글로벌 인재양성 체계를 구축하고, 해외인재의 취업과 지역정주를 지원하는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협력모델을 정착시켜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컨소시엄 참여기관을 대표해 축사에 나선 제주신화월드㈜ 왕셔페이(Wong Siu Fei) 부사장은 “해외인재 양성과 지역산업 발전은 함께 추진해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제주신화월드는 현장 중심의 교육과 취업 연계를 통해 컨소시엄의 성공적인 운영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협약 체결에 앞서 신의경 본부장은 「STUDY JEJU 지역정주 해외인재 유치·양성사업」의 추진 성과와 향후 계획을 발표하고, 2026년 신규과제인 「J-4대 핵심영역 해외인재 발굴·유치·양성사업」의 주요 추진방향을 설명했다. 발표에서는 해외인재의 발굴·유치에서 교육, 취업, 지역정주까지 연계하는 전주기 지원체계 구축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7/20260709233938_krcktvpd.jpg" alt="29dc4d72-d9cf-4cfb-a964-df2cc4b57d86.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
</p>
<p>&nbsp;</p>
<p>제주한라대학교(총장 김성훈)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사업단 STUDY JEJU 해외인재유치·양성본부(본부장 신의경)는 기존 「STUDY JEJU 지역정주 해외인재 유치·양성사업」에 이어 2026년 신규과제인 「J-4대 핵심영역 해외인재 발굴·유치·양성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에 따라 대학은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지난 7월 7일 제주신화월드 랜딩컨벤션센터에서 참여기관과 컨소시엄 공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협력체계 구축에 본격 착수했다.</p>
<p>
   <br />
</p>
<p>이번 협약에는 제주신화월드㈜, 글로벌됨아카데미, ㈜제주글로벌교육컨설팅, 호진콘텐츠가 참여했으며, 각 기관은 산업별 전문성을 바탕으로 해외인재 발굴 및 유치, 교육과정 개발, 현장실습, 취업 연계, 지역정주 지원 등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p>
<p>
   <br />
</p>
<p>「J-4대 핵심영역 해외인재 발굴·유치·양성사업」은 정부의 5극3특·초광역 인재육성 정책과 제주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사업의 국제화 전략을 기반으로 추진되는 신규사업이다. 제주 전략산업 4대 핵심영역(J-4)인 관광(J-Tourism), 케어(J-Care), 웰빙(J-Well-being), 제조(J-Manufacturing) 분야의 인력 수요를 반영해 해외 우수인재를 전략적으로 발굴·유치하고, 산업 맞춤형 교육과 현장실습, 취업 연계, 지역정주 지원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인재양성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p>
<p>
   <br />
</p>
<p>특히 이번 사업은 해외인재를 단순히 유치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산업체와 대학, 전문 교육기관이 함께 교육과 취업을 연계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둔다. 이를 통해 제주 전략산업의 인력난 해소와 지역 경쟁력 강화, 지속 가능한 지역 성장 기반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br />
</p>
<p>김성훈 제주한라대학교 총장은 축사를 통해 “참여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제주 전략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견인할 글로벌 인재양성 체계를 구축하고, 해외인재의 취업과 지역정주를 지원하는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협력모델을 정착시켜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br />
</p>
<p>컨소시엄 참여기관을 대표해 축사에 나선 제주신화월드㈜ 왕셔페이(Wong Siu Fei) 부사장은 “해외인재 양성과 지역산업 발전은 함께 추진해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제주신화월드는 현장 중심의 교육과 취업 연계를 통해 컨소시엄의 성공적인 운영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p>
<p>
   <br />
</p>
<p>협약 체결에 앞서 신의경 본부장은 「STUDY JEJU 지역정주 해외인재 유치·양성사업」의 추진 성과와 향후 계획을 발표하고, 2026년 신규과제인 「J-4대 핵심영역 해외인재 발굴·유치·양성사업」의 주요 추진방향을 설명했다. 발표에서는 해외인재의 발굴·유치에서 교육, 취업, 지역정주까지 연계하는 전주기 지원체계 구축의 중요성이 강조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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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산업일반" term="20140925141441_2377|20210329211730_8872"/>
<author>edit@jejubionews.com 이민영</author>
<image><![CDATA[ http://www.jejubionews.com/data/news/2607/ef31a75be01fd6dca5db5e3a9e9d9fe5_W7FmdwV2HT9y.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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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7-09T23:40:18+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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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739</guid>
<title><![CDATA[제주도, ‘5극3특 공유대학’ 본격 시동...지역 전략산업 인재 양성 허브 구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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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제주특별자치도는 교육부의 ‘5극3특 공유대학’ 사업 추진에 맞춰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제주형 공유대학 모델 발굴에 나선다.

   

&amp;#038;nbsp;‘5극3특 공유대학’은 거점국립대를 중심으로 지방자치단체, 산업계, 대학, 연구기관이 협력해 지역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지역에서도 우수한 교육과 연구 기회를 제공해 청년 인재의 수도권 유출을 줄이고 지역 정착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제주 공유대학은 제주대학교를 중심으로 제주관광대학교, 제주한라대학교, 지역 기업, 출연연구기관 등이 참여하는 협력체계로 운영된다.

   

제주도는 바이오 분야를 공통 과제로 정하고, 제주대학교는 에너지, 제주관광대학교는 관광, 제주한라대학교는 우주 분야를 각각 특성화할 계획이다.

   

대학들은 공동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교육시설과 장비, 연구 자원을 함께 활용한다. 산업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공동 인증체계도 마련해 학생들이 지역 기업이 필요로 하는 실무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제주도는 지역 기업과 출연연구기관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진행해 산업별 특성에 맞는 교육과정과 협력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다.

   

제주도는 사업계획을 구체화하기 위해 오는 6일 지역 기업과 출연연구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연다.

   

설명회에서는 기업이 교육과정 설계부터 현장실습, 채용 연계까지 참여하는 공동 운영 방안을 논의한다. 산업별 인력 수요와 필요한 직무 역량을 파악해 교육부 제출 사업계획서에 반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상설 협의기구를 운영하며 대학 간 학점교류와 공동 연구, 기업 연계 프로그램 등 실질적인 협력을 이어간다.

   

올해 사업비는 기본배분액 기준 총 41억 원 규모다. 도는 오는 27일까지 교육부에 1차 사업계획서를 제출하고, 9월부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김남진 제주도 혁신산업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대학과 기업, 연구기관이 하나 된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며 “청년들이 제주에서 배우고 일하며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정주 여건과 일자리 연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7/20260703210139_hgwuqndr.jpg" alt="도청 전경사진.jpg" style="width: 875px; height: 492px;" />
</p>
<p>&nbsp;</p>
<p>제주특별자치도는 교육부의 ‘5극3특 공유대학’ 사업 추진에 맞춰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제주형 공유대학 모델 발굴에 나선다.</p>
<p>
   <br />
</p>
<p>&nbsp;‘5극3특 공유대학’은 거점국립대를 중심으로 지방자치단체, 산업계, 대학, 연구기관이 협력해 지역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지역에서도 우수한 교육과 연구 기회를 제공해 청년 인재의 수도권 유출을 줄이고 지역 정착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p>
<p>
   <br />
</p>
<p>제주 공유대학은 제주대학교를 중심으로 제주관광대학교, 제주한라대학교, 지역 기업, 출연연구기관 등이 참여하는 협력체계로 운영된다.</p>
<p>
   <br />
</p>
<p>제주도는 바이오 분야를 공통 과제로 정하고, 제주대학교는 에너지, 제주관광대학교는 관광, 제주한라대학교는 우주 분야를 각각 특성화할 계획이다.</p>
<p>
   <br />
</p>
<p>대학들은 공동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교육시설과 장비, 연구 자원을 함께 활용한다. 산업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공동 인증체계도 마련해 학생들이 지역 기업이 필요로 하는 실무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한다.</p>
<p>
   <br />
</p>
<p>제주도는 지역 기업과 출연연구기관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진행해 산업별 특성에 맞는 교육과정과 협력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다.</p>
<p>
   <br />
</p>
<p>제주도는 사업계획을 구체화하기 위해 오는 6일 지역 기업과 출연연구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연다.</p>
<p>
   <br />
</p>
<p>설명회에서는 기업이 교육과정 설계부터 현장실습, 채용 연계까지 참여하는 공동 운영 방안을 논의한다. 산업별 인력 수요와 필요한 직무 역량을 파악해 교육부 제출 사업계획서에 반영할 예정이다.</p>
<p>
   <br />
</p>
<p>아울러 상설 협의기구를 운영하며 대학 간 학점교류와 공동 연구, 기업 연계 프로그램 등 실질적인 협력을 이어간다.</p>
<p>
   <br />
</p>
<p>올해 사업비는 기본배분액 기준 총 41억 원 규모다. 도는 오는 27일까지 교육부에 1차 사업계획서를 제출하고, 9월부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p>
<p>
   <br />
</p>
<p>김남진 제주도 혁신산업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대학과 기업, 연구기관이 하나 된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며 “청년들이 제주에서 배우고 일하며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정주 여건과 일자리 연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br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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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edit@jejubionews.com 홍수진</author>
<image><![CDATA[ http://www.jejubionews.com/data/news/2607/ef31a75be01fd6dca5db5e3a9e9d9fe5_JlNECnkZiJsuQxZf8Sk.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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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7-03T21:02:0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7-03T21:02:04+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738</guid>
<title><![CDATA[The Pure Lotus Unveils New Fermented Beauty Innovations at InterCHARM Korea 2026, Accelerates Global Expans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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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JEJU, South Korea — Jeju-based clean vegan beauty brand The Pure Lotus attracted strong interest from international buyers at InterCHARM Korea 2026, unveiling its latest fermented skincare and haircare innovations while accelerating the global expansion of its in-house sunscreen business.

Held from July 1 to 3 at COEX in Seoul, InterCHARM Korea is one of the country&amp;#039;s leading beauty trade exhibitions, attracting more than 5,800 overseas buyers from over 50 countries each year. Approximately 500 companies participated in this year&amp;#039;s event, showcasing the latest innovations and trends across the beauty industry.

At the exhibition, The Pure Lotus introduced two new products: the Lotus Fermented Oil-to-Foam Cleanser and the Jeju Brewer&amp;#039;s Yeast Shampoo.

The Lotus Fermented Oil-to-Foam Cleanser features lotus extracts fermented for 168 hours, transforming from a silky cleansing oil into a rich foam while providing a gentle, low-irritation cleansing experience. The product drew considerable attention from international buyers seeking innovative fermented skincare solutions.

The Jeju Brewer&amp;#039;s Yeast Shampoo was also well received for its scalp-care benefits and alignment with the growing global demand for vegan haircare products.

During the three-day exhibition, The Pure Lotus held business meetings with buyers from Europe, Asia, and the Middle East. The company also received numerous OEM and ODM inquiries for its sunscreen products, which are manufactured in-house.

In particular, the company entered discussions with partners in India and Croatia regarding the supply and local distribution of its sunscreen products. It is also pursuing an exclusive partnership with a Swiss company while negotiating export opportunities in the Nordic region, reflecting growing international interest in K-beauty products formulated with Jeju-derived ingredients.

"InterCHARM Korea 2026 provided an excellent opportunity to demonstrate the competitiveness of not only our fermented skincare and haircare lines, but also our in-house sunscreen products," said a spokesperson for The Pure Lotus. "Building on our partnership discussions in Switzerland and ongoing negotiations in the Nordic market, we look forward to further expanding our presence across Europe."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7/20260703185403_qesxpulb.jpg" alt="그림1dls.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7px;" /></p>
<p>&nbsp;</p>
<p>JEJU, South Korea — Jeju-based clean vegan beauty brand The Pure Lotus attracted strong interest from international buyers at InterCHARM Korea 2026, unveiling its latest fermented skincare and haircare innovations while accelerating the global expansion of its in-house sunscreen business.</p>
<p><br /></p>
<p>Held from July 1 to 3 at COEX in Seoul, InterCHARM Korea is one of the country's leading beauty trade exhibitions, attracting more than 5,800 overseas buyers from over 50 countries each year. Approximately 500 companies participated in this year's event, showcasing the latest innovations and trends across the beauty industry.</p>
<p><br /></p>
<p>At the exhibition, The Pure Lotus introduced two new products: the Lotus Fermented Oil-to-Foam Cleanser and the Jeju Brewer's Yeast Shampoo.</p>
<p><br /></p>
<p>The Lotus Fermented Oil-to-Foam Cleanser features lotus extracts fermented for 168 hours, transforming from a silky cleansing oil into a rich foam while providing a gentle, low-irritation cleansing experience. The product drew considerable attention from international buyers seeking innovative fermented skincare solutions.</p>
<p><br /></p>
<p>The Jeju Brewer's Yeast Shampoo was also well received for its scalp-care benefits and alignment with the growing global demand for vegan haircare products.</p>
<p><br /></p>
<p>During the three-day exhibition, The Pure Lotus held business meetings with buyers from Europe, Asia, and the Middle East. The company also received numerous OEM and ODM inquiries for its sunscreen products, which are manufactured in-house.</p>
<p><br /></p>
<p>In particular, the company entered discussions with partners in India and Croatia regarding the supply and local distribution of its sunscreen products. It is also pursuing an exclusive partnership with a Swiss company while negotiating export opportunities in the Nordic region, reflecting growing international interest in K-beauty products formulated with Jeju-derived ingredients.</p>
<p><br /></p>
<p>"InterCHARM Korea 2026 provided an excellent opportunity to demonstrate the competitiveness of not only our fermented skincare and haircare lines, but also our in-house sunscreen products," said a spokesperson for The Pure Lotus. "Building on our partnership discussions in Switzerland and ongoing negotiations in the Nordic market, we look forward to further expanding our presence across Europe."</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7/20260703185508_lkxordmu.jpg" alt="그림2ejvbxj.jpg" style="width: 875px; height: 614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ENGLISH" term="20210329212634_6083"/>
<author>edit@jejubionews.com Paul H. Song</author>
<image><![CDATA[ http://www.jejubionews.com/data/news/2607/6e768d7660f3b7f44cd18befcd2b6432_ZNe3M2Fx9WP6Le8Z.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7-03T18:57:0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7-03T18:56:44+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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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먼저 만나는 미래, 기후경제수도 제주”위성곤 도정 출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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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http://www.jejubionews.com/m/page/view.php?no=1740</mobile>
<atom:link href="http://www.jejubionews.com/news/view.php?no=17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제40대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1일 취임식을 갖고 민선 9기 도정의 막을 올렸다. ‘도민과 함께! 미래를 만나는 제주’를 슬로건으로, ‘먼저 만나는 미래, 기후경제수도 제주’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위 지사는 이날 도청 집무실에서 사무인수서에 서명하며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이어 오전 9시 도청 탐라홀에서 열린 취임식에는 도민 대표와 각계각층 주요 인사 200여 명이 참석했다. 식은 국민의례, 내빈 소개, 도지사 약력 소개 영상, 취임선서, 취임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위성곤 지사는 취임사에서“도민의 삶이 나아지지 않는다면 그 어떤 성과도 의미가 없다”며 "성과는 도민께 돌리고, 책임은 끝까지 제가 지겠다”고 밝혔다.

   

제2공항 문제와 관련해서는 “도민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사회적 합의 절차를 마련하겠다”며 "갈등을 해결하는 힘은 권력이 아니라 신뢰”라고 강조했다.

   

사람과 기술을 미래 제주의 두 축으로 제시했다. 위 지사는 “청년이 머무는 제주, 좋은 일자리가 있는 제주, 환경과 성장이 조화를 이루는 제주”를 강조하며 “가장 똑똑한 우리 아이들이 제주에서 배우고 일하며 꿈을 펼칠 수 있는 제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제주를 사람이 중심이 되고 기술이 미래를 이끄는 제주로 전환하겠다는 구상이다.

   

비전 ‘기후경제수도 제주&amp;#039;의 구체적인 모습도 제시했다.

   

위 지사는 “제주의 바람과 햇빛, 깨끗한 자연은 미래산업을 이끄는 새로운 경쟁력”이라며 “전기차가 에너지저장장치(ESS)가 되고, 재생에너지로 운영되는 호텔에서 머물며, 인공지능(AI)이 여행을 설계하고, 자율주행차가 안전하게 목적지까지 안내하는 제주”를 그렸다.

   

재생에너지 기반 데이터센터 운영과 인공지능을 활용한 행정·산업 경쟁력 강화 구상도 함께 내놨다. 위 지사는 "인공지능의 발전이 일부만의 이익이 아니라 도민 모두가 함께 누리는 공공의 자산이 되도록 하겠다”며 "재생에너지와 인공지능이 산업을 바꾸고, 산업이 일자리를 만들며, 일자리가 도민의 삶을 바꾸는 선순환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행정 운영 방향으로는 현장·신속·책임 행정 세 축을 제시하며 "공직자가 만족하는 행정이 아니라 도민이 행복한 행정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의 취임 축하 메시지가 대독됐다.

   

이 대통령은 “국민께서는 저에게 국정 운영의 책임을, 위성곤 지사님께는 제주의 미래를 이끌 소임을 맡기셨다”며 “국민의 삶을 나아지게 하려는 책임의 무게는 다르지 않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민선 지방자치 출범 31주년을 맞아 "중앙정부와 지방정부는 대한민국의 대도약을 함께 만들어갈 동반자이자 원팀”이라며 "제주가 대한민국의 새로운 희망과 변화를 이끄는 거점으로 도약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위 지사는 이날 도청 구내식당에서 청원경찰, 환경미화원들과 함께 오찬을 갖는다.

   

한편, 취임식에는 김태환 전 지사와 전 도의회 의장단, 김성범 국회의원, 양덕순 제주대학교 총장, 조순호 한국노총 제주지역본부 의장, 주요 전현직 기관장 등이 함께 했다.

   

&amp;#038;nbsp;&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7/20260703210641_gqscoyvk.jpg" alt="d0abe7c8-b6c5-4e5d-a8b2-47884cefbb81.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
</p>
<p>&nbsp;</p>
<p>제40대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1일 취임식을 갖고 민선 9기 도정의 막을 올렸다. ‘도민과 함께! 미래를 만나는 제주’를 슬로건으로, ‘먼저 만나는 미래, 기후경제수도 제주’를 비전으로 제시했다.</p>
<p>
   <br />
</p>
<p>위 지사는 이날 도청 집무실에서 사무인수서에 서명하며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p>
<p>
   <br />
</p>
<p>이어 오전 9시 도청 탐라홀에서 열린 취임식에는 도민 대표와 각계각층 주요 인사 200여 명이 참석했다. 식은 국민의례, 내빈 소개, 도지사 약력 소개 영상, 취임선서, 취임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p>
<p>
   <br />
</p>
<p>위성곤 지사는 취임사에서“도민의 삶이 나아지지 않는다면 그 어떤 성과도 의미가 없다”며 "성과는 도민께 돌리고, 책임은 끝까지 제가 지겠다”고 밝혔다.</p>
<p>
   <br />
</p>
<p>제2공항 문제와 관련해서는 “도민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사회적 합의 절차를 마련하겠다”며 "갈등을 해결하는 힘은 권력이 아니라 신뢰”라고 강조했다.</p>
<p>
   <br />
</p>
<p>사람과 기술을 미래 제주의 두 축으로 제시했다. 위 지사는 “청년이 머무는 제주, 좋은 일자리가 있는 제주, 환경과 성장이 조화를 이루는 제주”를 강조하며 “가장 똑똑한 우리 아이들이 제주에서 배우고 일하며 꿈을 펼칠 수 있는 제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제주를 사람이 중심이 되고 기술이 미래를 이끄는 제주로 전환하겠다는 구상이다.</p>
<p>
   <br />
</p>
<p>비전 ‘기후경제수도 제주'의 구체적인 모습도 제시했다.</p>
<p>
   <br />
</p>
<p>위 지사는 “제주의 바람과 햇빛, 깨끗한 자연은 미래산업을 이끄는 새로운 경쟁력”이라며 “전기차가 에너지저장장치(ESS)가 되고, 재생에너지로 운영되는 호텔에서 머물며, 인공지능(AI)이 여행을 설계하고, 자율주행차가 안전하게 목적지까지 안내하는 제주”를 그렸다.</p>
<p>
   <br />
</p>
<p>재생에너지 기반 데이터센터 운영과 인공지능을 활용한 행정·산업 경쟁력 강화 구상도 함께 내놨다. 위 지사는 "인공지능의 발전이 일부만의 이익이 아니라 도민 모두가 함께 누리는 공공의 자산이 되도록 하겠다”며 "재생에너지와 인공지능이 산업을 바꾸고, 산업이 일자리를 만들며, 일자리가 도민의 삶을 바꾸는 선순환을 만들겠다”고 말했다.</p>
<p>
   <br />
</p>
<p>행정 운영 방향으로는 현장·신속·책임 행정 세 축을 제시하며 "공직자가 만족하는 행정이 아니라 도민이 행복한 행정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p>
<p>
   <br />
</p>
<p>이어 이재명 대통령의 취임 축하 메시지가 대독됐다.</p>
<p>
   <br />
</p>
<p>이 대통령은 “국민께서는 저에게 국정 운영의 책임을, 위성곤 지사님께는 제주의 미래를 이끌 소임을 맡기셨다”며 “국민의 삶을 나아지게 하려는 책임의 무게는 다르지 않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 대통령은 민선 지방자치 출범 31주년을 맞아 "중앙정부와 지방정부는 대한민국의 대도약을 함께 만들어갈 동반자이자 원팀”이라며 "제주가 대한민국의 새로운 희망과 변화를 이끄는 거점으로 도약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p>
<p>
   <br />
</p>
<p>위 지사는 이날 도청 구내식당에서 청원경찰, 환경미화원들과 함께 오찬을 갖는다.</p>
<p>
   <br />
</p>
<p>한편, 취임식에는 김태환 전 지사와 전 도의회 의장단, 김성범 국회의원, 양덕순 제주대학교 총장, 조순호 한국노총 제주지역본부 의장, 주요 전현직 기관장 등이 함께 했다.</p>
<p>
   <br />
</p>
<p>&nbs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기획|인사.동정" term="20140925141337_5787|20140925145906_6669"/>
<author>edit@jejubionews.com 이민영</author>
<image><![CDATA[ http://www.jejubionews.com/data/news/2607/ef31a75be01fd6dca5db5e3a9e9d9fe5_JR3R3b5w.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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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guid>1737</guid>
<title><![CDATA[제주한라대학교, 제21회 제주포럼서 AI·디지털 혁신 시대 문화·관광 협력 논의… 제주형 국제캠퍼스 구축 본격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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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www.jejubionews.com/news/view.php?no=17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제주한라대학교(총장 김성훈)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사업단은 지난 6월 24일 해비치 호텔에서 열린 제21회 제주포럼에서 &amp;#039;AI와 디지털 혁신 시대의 문화·관광 협력&amp;#039; 세션을 운영하며, 글로벌 문화·관광 협력 네트워크 구축과 제주형 국제캠퍼스 조성 방안을 공유했다.

   

이번 세션은 제주한라대학교와 중국 남개대학교, 마카오관광대학교가 공동으로 참여한 국제학술 세션으로, AI와 디지털 기술의 발전이 문화·관광 산업에 미치는 변화와 미래 인재양성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대학과 산업계가 함께 참여하는 국제협력 모델을 통해 문화·관광 분야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세션은 제주한라대학교 이보연 교수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중국 남개대학교 관광·서비스학부 학장 쉬홍 교수가 기조발표를 맡아 AI·디지털 혁신 시대 문화·관광 산업의 변화와 국제협력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 마카오관광대학교 런리옌핑 교수와 중국 광저우 이항 스마트기술유한회사 쉬웨이둥 부사장이 토론자로 참여해 디지털 기술 기반 관광산업 혁신과 산학협력 사례를 공유하고, 미래 문화·관광 인재양성 전략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특히 참석자들은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문화·관광 산업의 혁신과 글로벌 교육 협력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대학 간 공동 교육과정 운영과 학생교류, 공동 연구, 산업 연계 프로그램 확대를 통한 지속가능한 국제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제주한라대학교는 이번 포럼을 계기로 중국 남개대학교와 마카오관광대학교를 비롯한 해외 대학과의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확대하는 한편, 제주 자연유산과 문화자원을 교육과 결합한 제주형 런케이션(Learncation) 프로그램과 제주형 국제캠퍼스 구축을 통해 해외인재 유치와 지역정주형 글로벌 인재양성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신의경 제주한라대학교 국제교류처장(앵커사업단 해외인재유치·양성 본부장)은 "AI와 디지털 혁신은 문화·관광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이끌고 있다"며 "이번 제주포럼을 계기로 해외 대학과의 교육·연구 협력을 더욱 확대하고, 제주형 국제캠퍼스와 런케이션 모델을 기반으로 글로벌 문화·관광 인재양성의 허브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6/20260629234009_bocwhasx.jpg" alt="e984de4d-5407-4864-a236-6feba18d0887.jpg" style="width: 875px; height: 569px;" />
</p>
<p>&nbsp;</p>
<p>제주한라대학교(총장 김성훈)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사업단은 지난 6월 24일 해비치 호텔에서 열린 제21회 제주포럼에서 'AI와 디지털 혁신 시대의 문화·관광 협력' 세션을 운영하며, 글로벌 문화·관광 협력 네트워크 구축과 제주형 국제캠퍼스 조성 방안을 공유했다.</p>
<p>
   <br />
</p>
<p>이번 세션은 제주한라대학교와 중국 남개대학교, 마카오관광대학교가 공동으로 참여한 국제학술 세션으로, AI와 디지털 기술의 발전이 문화·관광 산업에 미치는 변화와 미래 인재양성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대학과 산업계가 함께 참여하는 국제협력 모델을 통해 문화·관광 분야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p>
<p>
   <br />
</p>
<p>세션은 제주한라대학교 이보연 교수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중국 남개대학교 관광·서비스학부 학장 쉬홍 교수가 기조발표를 맡아 AI·디지털 혁신 시대 문화·관광 산업의 변화와 국제협력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 마카오관광대학교 런리옌핑 교수와 중국 광저우 이항 스마트기술유한회사 쉬웨이둥 부사장이 토론자로 참여해 디지털 기술 기반 관광산업 혁신과 산학협력 사례를 공유하고, 미래 문화·관광 인재양성 전략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p>
<p>
   <br />
</p>
<p>특히 참석자들은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문화·관광 산업의 혁신과 글로벌 교육 협력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대학 간 공동 교육과정 운영과 학생교류, 공동 연구, 산업 연계 프로그램 확대를 통한 지속가능한 국제협력 방안을 논의했다.</p>
<p>
   <br />
</p>
<p>제주한라대학교는 이번 포럼을 계기로 중국 남개대학교와 마카오관광대학교를 비롯한 해외 대학과의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확대하는 한편, 제주 자연유산과 문화자원을 교육과 결합한 제주형 런케이션(Learncation) 프로그램과 제주형 국제캠퍼스 구축을 통해 해외인재 유치와 지역정주형 글로벌 인재양성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p>
<p>
   <br />
</p>
<p>신의경 제주한라대학교 국제교류처장(앵커사업단 해외인재유치·양성 본부장)은 "AI와 디지털 혁신은 문화·관광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이끌고 있다"며 "이번 제주포럼을 계기로 해외 대학과의 교육·연구 협력을 더욱 확대하고, 제주형 국제캠퍼스와 런케이션 모델을 기반으로 글로벌 문화·관광 인재양성의 허브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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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edit@jejubionews.com 이민영</author>
<image><![CDATA[ http://www.jejubionews.com/data/news/2606/ef31a75be01fd6dca5db5e3a9e9d9fe5_1ID8NsNVkcV5k.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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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6-29T23:40:5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6-29T23:40:50+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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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736</guid>
<title><![CDATA[2026년 제1회 제주바이오헬스포럼 성료... 친환경·고부가가치 산업화 시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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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www.jejubionews.com/news/view.php?no=17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제주 고유의 청정 생태 자원을 보존하면서도 이를 친환경·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연결하기 위한 ‘제주형 바이오헬스 산업 모델’ 구축이 본격화되고 있다.
&amp;#038;nbsp;

   

&amp;#038;nbsp;
제주테크노파크(원장 지영흔, 제주TP)는 지난 26일 바이오센터 1호관에서 ‘제주 식물 자원의 가치 발굴 및 식물세포주 산업화 방안’을 주제로 2026년 제1회 제주바이오헬스포럼을 성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친환경 기술로 급부상하고 있는 식물세포주 기술을 활용해 제주 고유 생태 자원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유관 기업 및 연구기관 간 상호 교류를 통해 지속 가능한 상생 비즈니스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에서는 제주 식물 자원의 생태적 가치 분석과 산업화 성공 사례가 공유됐다. ㈜제주생물자원 송관필 대표는 제주의 독특한 염습지 환경에서 자라는 식물 자원의 분포 현황을 소개하며 “제주 염습지 식물은 차별화된 바이오 소재로서 무한한 생태학적 가치와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고 밝혔다.

   

㈜랩업의 정철승 본부장은 환경을 파괴하지 않고 유효 성분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기술을 소개하며 “식물세포 대량 배양 기술의 최신 트렌드를 파악하고 상용화 데이터를 확보하는 것이 향후 바이오 산업의 핵심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UCL 김정미 연구소장은 제주 천연자원과 식물세포주 기술을 융합한 산업화 성공 모델을 제시했다. 김 소장은 “제주 천연자원의 가치를 식물세포주 기술과 결합해 실제 화장품 등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연결하는 융합 비즈니스 모델이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꿀 것”이라고 설명했다.

   

제주TP 생물종다양성연구소는 이번 포럼을 통해 제시된 식물세포주 대량 배양 및 고부가가치화 방안을 검토하여 향후 제주의 친환경 바이오 산업 정책 수립과 연구개발(R&amp;#038;amp;D) 사업에 반영해 나갈 방침이다.

   

정용환 제주TP 청정바이오사업본부장은“친환경과 고부가가치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식물세포주 기술은 청정 제주의 바이오헬스 산업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릴 핵심 열쇠”라며 “이번 포럼이 바이오 산업계와 연구계의 협업을 유도하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창출을 돕는 디딤돌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제주 고유의 청정 생태 자원을 보존하면서도 이를 친환경·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연결하기 위한 ‘제주형 바이오헬스 산업 모델’ 구축이 본격화되고 있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6/20260629233010_laeaxutp.jpg" alt="5b8e1ccc-6785-4d6f-82a7-2910e71c898f.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
</p>
<p>&nbsp;</p>
<p>제주테크노파크(원장 지영흔, 제주TP)는 지난 26일 바이오센터 1호관에서 ‘제주 식물 자원의 가치 발굴 및 식물세포주 산업화 방안’을 주제로 2026년 제1회 제주바이오헬스포럼을 성료했다고 29일 밝혔다.</p>
<p>
   <br />
</p>
<p>이번 포럼은 친환경 기술로 급부상하고 있는 식물세포주 기술을 활용해 제주 고유 생태 자원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유관 기업 및 연구기관 간 상호 교류를 통해 지속 가능한 상생 비즈니스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br />
</p>
<p>포럼에서는 제주 식물 자원의 생태적 가치 분석과 산업화 성공 사례가 공유됐다. ㈜제주생물자원 송관필 대표는 제주의 독특한 염습지 환경에서 자라는 식물 자원의 분포 현황을 소개하며 “제주 염습지 식물은 차별화된 바이오 소재로서 무한한 생태학적 가치와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고 밝혔다.</p>
<p>
   <br />
</p>
<p>㈜랩업의 정철승 본부장은 환경을 파괴하지 않고 유효 성분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기술을 소개하며 “식물세포 대량 배양 기술의 최신 트렌드를 파악하고 상용화 데이터를 확보하는 것이 향후 바이오 산업의 핵심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br />
</p>
<p>㈜UCL 김정미 연구소장은 제주 천연자원과 식물세포주 기술을 융합한 산업화 성공 모델을 제시했다. 김 소장은 “제주 천연자원의 가치를 식물세포주 기술과 결합해 실제 화장품 등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연결하는 융합 비즈니스 모델이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꿀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br />
</p>
<p>제주TP 생물종다양성연구소는 이번 포럼을 통해 제시된 식물세포주 대량 배양 및 고부가가치화 방안을 검토하여 향후 제주의 친환경 바이오 산업 정책 수립과 연구개발(R&amp;D) 사업에 반영해 나갈 방침이다.</p>
<p>
   <br />
</p>
<p>정용환 제주TP 청정바이오사업본부장은“친환경과 고부가가치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식물세포주 기술은 청정 제주의 바이오헬스 산업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릴 핵심 열쇠”라며 “이번 포럼이 바이오 산업계와 연구계의 협업을 유도하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창출을 돕는 디딤돌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p>
   <br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학술.연구"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0956_9506"/>
<author>edit@jejubionews.com 김선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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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6-29T23:33:0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6-29T23:33:00+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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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호라이즌 유럽’ 연계 스타트업 유럽 진출 웨비나 참가자 모집]]></title>
<link>http://www.jejubionews.com/news/view.php?no=17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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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이병선, 이하 제주센터)는 국내 스타트업의 유럽 연구혁신 생태계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핀란드 혁신 컨설팅 전문기업 스핀버스(Spinverse) 및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와 협력하여 ‘호라이즌 유럽(Horizon Europe) 웨비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웨비나는 국내 스타트업과 유럽 혁신 생태계를 연결하고 국제공동연구 및 글로벌 기술협력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주센터는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전략의 일환으로 유럽 연구혁신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국내 스타트업들에게 소개하고, 글로벌 협력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호라이즌 유럽(Horizon Europe)은 유럽연합(EU)이 운영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연구·혁신 지원 프로그램으로, 국제공동연구와 기술혁신, 사업화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대표적인 글로벌 연구혁신 펀딩 프로그램이다. 최근 국내 스타트업들의 글로벌 진출과 해외 실증(PoC) 수요가 확대되면서 유럽 기업 및 연구기관과의 협력을 위한 전략적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호라이즌 유럽은 친환경 에너지, 미래 모빌리티, 우주항공, 바이오, 디지털 전환 등 미래 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글로벌 기업·연구기관·스타트업 간 협력을 지원하고 있어 국내 혁신기업들에게 새로운 성장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신청은 오는 6월 25일부터 7월 19일까지 진행되며, 유럽 진출 및 호라이즌 유럽 참여에 관심 있는 스타트업, 연구기관, 창업지원기관 실무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웨비나는 7월 23일 오후 4시(한국시간) 온라인으로 개최되며, ▲북유럽 혁신 생태계 및 오픈이노베이션 사례 ▲호라이즌 유럽 주요 프로그램 및 참여 전략 ▲글로벌 스타트업 사례 공유 ▲질의응답(Q&amp;#038;amp;A) 등으로 구성된다.

   

참가자들은 유럽 파트너 매칭, 국제공동 프로젝트 참여, 해외 실증(PoC) 및 사업화 연계 가능성 등 글로벌 협력 기회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제주센터는 웨비나 이후에도 유망 기업을 대상으로 후속 지원 연계를 검토할 계획이다.

   

제주센터 이병선 대표는 “호라이즌 유럽은 국내 스타트업이 글로벌 연구혁신 네트워크에 참여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며 “제주센터는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으로서 국내 스타트업들이 유럽 시장과 연구혁신 생태계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주센터는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6 오픈 아일랜드 : Horizon Link」를 통해 국내 스타트업의 유럽 연구혁신 생태계 진출을 지원하고 있으며, 향후 국제공동연구, 해외 실증(PoC), 글로벌 파트너 매칭 등 후속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6/20260627003737_ukxfuhax.jpg" alt="fbfcef2b-bc44-4160-92ba-411753bc7438.jpg" style="width: 750px; height: 1060px;" />
</p>
<p>&nbsp;</p>
<p>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이병선, 이하 제주센터)는 국내 스타트업의 유럽 연구혁신 생태계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핀란드 혁신 컨설팅 전문기업 스핀버스(Spinverse) 및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와 협력하여 ‘호라이즌 유럽(Horizon Europe) 웨비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번 웨비나는 국내 스타트업과 유럽 혁신 생태계를 연결하고 국제공동연구 및 글로벌 기술협력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주센터는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전략의 일환으로 유럽 연구혁신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국내 스타트업들에게 소개하고, 글로벌 협력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p>
   <br />
</p>
<p>호라이즌 유럽(Horizon Europe)은 유럽연합(EU)이 운영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연구·혁신 지원 프로그램으로, 국제공동연구와 기술혁신, 사업화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대표적인 글로벌 연구혁신 펀딩 프로그램이다. 최근 국내 스타트업들의 글로벌 진출과 해외 실증(PoC) 수요가 확대되면서 유럽 기업 및 연구기관과의 협력을 위한 전략적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p>
<p>
   <br />
</p>
<p>특히 호라이즌 유럽은 친환경 에너지, 미래 모빌리티, 우주항공, 바이오, 디지털 전환 등 미래 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글로벌 기업·연구기관·스타트업 간 협력을 지원하고 있어 국내 혁신기업들에게 새로운 성장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p>
<p>참가 신청은 오는 6월 25일부터 7월 19일까지 진행되며, 유럽 진출 및 호라이즌 유럽 참여에 관심 있는 스타트업, 연구기관, 창업지원기관 실무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p>
<p>
   <br />
</p>
<p>웨비나는 7월 23일 오후 4시(한국시간) 온라인으로 개최되며, ▲북유럽 혁신 생태계 및 오픈이노베이션 사례 ▲호라이즌 유럽 주요 프로그램 및 참여 전략 ▲글로벌 스타트업 사례 공유 ▲질의응답(Q&amp;A) 등으로 구성된다.</p>
<p>
   <br />
</p>
<p>참가자들은 유럽 파트너 매칭, 국제공동 프로젝트 참여, 해외 실증(PoC) 및 사업화 연계 가능성 등 글로벌 협력 기회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제주센터는 웨비나 이후에도 유망 기업을 대상으로 후속 지원 연계를 검토할 계획이다.</p>
<p>
   <br />
</p>
<p>제주센터 이병선 대표는 “호라이즌 유럽은 국내 스타트업이 글로벌 연구혁신 네트워크에 참여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며 “제주센터는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으로서 국내 스타트업들이 유럽 시장과 연구혁신 생태계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
   <br />
</p>
<p>한편 제주센터는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6 오픈 아일랜드 : Horizon Link」를 통해 국내 스타트업의 유럽 연구혁신 생태계 진출을 지원하고 있으며, 향후 국제공동연구, 해외 실증(PoC), 글로벌 파트너 매칭 등 후속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IT.융복합" term="20140925141441_2377|20210329211441_8410"/>
<author>edit@jejubionews.com 이민영</author>
<image><![CDATA[ http://www.jejubionews.com/data/news/2606/ef31a75be01fd6dca5db5e3a9e9d9fe5_ULzieC7HWoFdsSslpfF1x8cKACIWf.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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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6-27T00:39:35+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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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735</guid>
<title><![CDATA[K-댄스와 제주 관광의 만남… ‘케이드림댄스페스타 2026’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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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제주담다(대표 김선영), 제주맥주(대표 김백산), 비치클리프(대표 김민성)가 주최·주관하고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협회가 후원한 ‘제주 케이드림댄스페스타 2026(JEJU K-Dream Dance Festa 2026, 이하 KDDF)’이 지난 6월 13일과 20일 제주시 한림읍 비치클리프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KDDF는 K-댄스를 직접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제주 최초의 K-댄스 체험형 축제로, 제주도민은 물론 국내외 관광객들이 함께 참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1회차 13일에는 브레이킹(퓨전엠씨크루 소속 애쉬스), K-POP(쏘아나), 힙합(코카림) 3개 장르가, 2회차인 20일에는 한국창작무용(디딛 소속 한지원), 락킹(마코사댄스 놀부), 코레오그래피(YGX 소속 여진) 클래스가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총 6개 장르의 K-댄스를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제주도민과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K-댄스 경험을 제공했다.

   

강사진으로는 국가대표 출신 비걸(B-girl)과 아이돌 전속 안무가 등 국내 정상급 댄서들이 참여해 수준 높은 교육 콘텐츠를 제공했다. 참가자들은 수업을 통해 배운 동작으로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랜덤 플레이 댄스에 참여하며 K-댄스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장에는 제주 로컬 브랜드 팝업 부스와 360도 포토부스가 운영됐으며, 공동 주최사인 제주맥주의 브랜드 체험 부스 역시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각 회차 종료 후 진행된 클로징 파티에서는 DJ 라이브 공연과 라인댄스, 경품 추첨 이벤트 등이 이어지며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한 참가자는 처음에는 어렵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강사들이 쉽고 재미있게 알려줘 금세 몰입할 수 있었다며, 제주에서 수준 높은 K-댄스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KDDF는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며 K-댄스를 활용한 새로운 관광·문화 콘텐츠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단순한 공연 관람을 넘어 직접 배우고 체험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제주 관광 콘텐츠의 다양성 확대에도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제주담다는 KDDF가 K-댄스와 제주 관광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문화·관광 콘텐츠 모델이라며, 향후 오사카, 파리, 부다페스트 등 해외 도시와의 교류를 확대해 글로벌 K-댄스 페스티벌 브랜드로 성장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KDDF는 K-컬처와 제주 관광자원을 연계한 체험형 축제로서 지역 관광 활성화와 문화·관광 콘텐츠의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며, 제주를 대표하는 글로벌 K-댄스 축제로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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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6/20260627004618_fluhxopf.jpg" alt="991747678_20260625175713_7789253154.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p>
<p>&nbsp;</p>
<p>제주담다(대표 김선영), 제주맥주(대표 김백산), 비치클리프(대표 김민성)가 주최·주관하고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협회가 후원한 ‘제주 케이드림댄스페스타 2026(JEJU K-Dream Dance Festa 2026, 이하 KDDF)’이 지난 6월 13일과 20일 제주시 한림읍 비치클리프에서 성황리에 열렸다.</p>
<p>
   <br />
</p>
<p>KDDF는 K-댄스를 직접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제주 최초의 K-댄스 체험형 축제로, 제주도민은 물론 국내외 관광객들이 함께 참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p>
<p>
   <br />
</p>
<p>1회차 13일에는 브레이킹(퓨전엠씨크루 소속 애쉬스), K-POP(쏘아나), 힙합(코카림) 3개 장르가, 2회차인 20일에는 한국창작무용(디딛 소속 한지원), 락킹(마코사댄스 놀부), 코레오그래피(YGX 소속 여진) 클래스가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총 6개 장르의 K-댄스를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제주도민과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K-댄스 경험을 제공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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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강사진으로는 국가대표 출신 비걸(B-girl)과 아이돌 전속 안무가 등 국내 정상급 댄서들이 참여해 수준 높은 교육 콘텐츠를 제공했다. 참가자들은 수업을 통해 배운 동작으로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랜덤 플레이 댄스에 참여하며 K-댄스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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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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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행사장에는 제주 로컬 브랜드 팝업 부스와 360도 포토부스가 운영됐으며, 공동 주최사인 제주맥주의 브랜드 체험 부스 역시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각 회차 종료 후 진행된 클로징 파티에서는 DJ 라이브 공연과 라인댄스, 경품 추첨 이벤트 등이 이어지며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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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 참가자는 처음에는 어렵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강사들이 쉽고 재미있게 알려줘 금세 몰입할 수 있었다며, 제주에서 수준 높은 K-댄스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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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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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KDDF는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며 K-댄스를 활용한 새로운 관광·문화 콘텐츠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단순한 공연 관람을 넘어 직접 배우고 체험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제주 관광 콘텐츠의 다양성 확대에도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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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제주담다는 KDDF가 K-댄스와 제주 관광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문화·관광 콘텐츠 모델이라며, 향후 오사카, 파리, 부다페스트 등 해외 도시와의 교류를 확대해 글로벌 K-댄스 페스티벌 브랜드로 성장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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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한편 이번 KDDF는 K-컬처와 제주 관광자원을 연계한 체험형 축제로서 지역 관광 활성화와 문화·관광 콘텐츠의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며, 제주를 대표하는 글로벌 K-댄스 축제로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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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리빙"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0_1727"/>
<author>edit@jejubionews.com 김선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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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6-27T00:46:50+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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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733</guid>
<title><![CDATA[제주도, 4개국 대사관과 손잡고 글로벌 안심 관광 도시 조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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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제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자국 대사관의 안내를 받으며 더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게 된다. 제주특별자치도가 파키스탄·르완다·동티모르·우즈베키스탄 등 4개국 주한 대사관과 손잡고 외국인 관광객 안심·안전 체계 구축에 나선다.

   

제주도는 25일 오후 5시 30분 제주 해비치호텔에서 4개국 주한 대사관과 ‘글로벌 관광객 친화 도시 달성을 위한 안심 안전 제주 관광 체계 구축 및 홍보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amp;#038;nbsp;협약은 ‘제21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을 계기로 제주에 모인 각국 주한 대사들과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제주의 관광 안전망을 세계에 알리고 외국인 관광객 유입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오영훈 지사, 사이에드 모아잠 후세인 샤(Syed Moazzam Hussain SHAH) 주한 파키스탄 대사, 은쿠비토 만지 바쿠라무차(Nkubito Manzi Bakuramutsa) 주한 르완다 대사, 안토니오 데 사 베네비데즈(António de Sá Benevides) 주한 동티모르 대사, 알리셰르 압두살로모프(Alisher Abdusalomov)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가 참석할 예정이다.

   

협약문에는 외국인 관광객이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기관별 역할과 협력 범위가 구체적으로 담겼다.

   

제주도는 연중무휴로 운영되는 제주관광정보센터를 통해 영어·중국어·일본어 3개 국어 유선 통역과 다국어 온라인 채팅 안내를 강화한다. 제주공항·제주항·성산포항 종합관광안내소에는 통역 직원을 상시 배치해 현장 대응력을 높인다.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글로벌 관광 수용태세를 갖추는 한편, 외국인 관광객 맞춤형 안심·안전 정책과 시스템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4개국 대사관은 자국의 대한민국 입국자를 대상으로 대사관 연락 체계와 네트워크를 활용해 제주 관광 안내 자료를 배포하는 데 적극적으로 협조한다.

   

또한 제주의 외국인 수용 태세와 관광 안내 시스템 운영 현황을 자국민들에게 널리 알려 홍보에도 힘을 보탠다.

   

오영훈 지사는 “세계적인 휴양지이자 평화의 섬 제주는 전 세계 여행객이 사랑하는 치유와 영감의 공간”이라며 “국적과 언어를 불문하고 누구나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는 글로벌 관광객 친화 도시로 한 걸음 더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4개국 대사관과 맺는 약속이 이어져 제주와 4개국을 잇는 우정의 다리가 되길 바란다”며 “관광은 물론 문화와 경제적 교류까지 풍성하게 하는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이번 협약을 실효성 있는 외교 협력 체계로 이어가기 위해 유효기간을 체결일로부터 2년으로 정했다.

   

만료 6개월 전까지 어느 한쪽도 서면으로 종료 의사를 통보하지 않으면 동일한 조건으로 2년씩 자동 연장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6/20260625235217_hfcqgdqv.jpg" alt="e0cb1b6b-dd50-4da9-a338-b39b40b3ca00.jpg" style="width: 875px; height: 508px;" />
</p>
<p>&nbsp;</p>
<p>제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자국 대사관의 안내를 받으며 더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게 된다. 제주특별자치도가 파키스탄·르완다·동티모르·우즈베키스탄 등 4개국 주한 대사관과 손잡고 외국인 관광객 안심·안전 체계 구축에 나선다.</p>
<p>
   <br />
</p>
<p>제주도는 25일 오후 5시 30분 제주 해비치호텔에서 4개국 주한 대사관과 ‘글로벌 관광객 친화 도시 달성을 위한 안심 안전 제주 관광 체계 구축 및 홍보 업무협약’을 체결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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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nbsp;협약은 ‘제21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을 계기로 제주에 모인 각국 주한 대사들과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제주의 관광 안전망을 세계에 알리고 외국인 관광객 유입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br />
</p>
<p>협약식에는 오영훈 지사, 사이에드 모아잠 후세인 샤(Syed Moazzam Hussain SHAH) 주한 파키스탄 대사, 은쿠비토 만지 바쿠라무차(Nkubito Manzi Bakuramutsa) 주한 르완다 대사, 안토니오 데 사 베네비데즈(António de Sá Benevides) 주한 동티모르 대사, 알리셰르 압두살로모프(Alisher Abdusalomov)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가 참석할 예정이다.</p>
<p>
   <br />
</p>
<p>협약문에는 외국인 관광객이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기관별 역할과 협력 범위가 구체적으로 담겼다.</p>
<p>
   <br />
</p>
<p>제주도는 연중무휴로 운영되는 제주관광정보센터를 통해 영어·중국어·일본어 3개 국어 유선 통역과 다국어 온라인 채팅 안내를 강화한다. 제주공항·제주항·성산포항 종합관광안내소에는 통역 직원을 상시 배치해 현장 대응력을 높인다.</p>
<p>
   <br />
</p>
<p>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글로벌 관광 수용태세를 갖추는 한편, 외국인 관광객 맞춤형 안심·안전 정책과 시스템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p>
<p>
   <br />
</p>
<p>4개국 대사관은 자국의 대한민국 입국자를 대상으로 대사관 연락 체계와 네트워크를 활용해 제주 관광 안내 자료를 배포하는 데 적극적으로 협조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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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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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한 제주의 외국인 수용 태세와 관광 안내 시스템 운영 현황을 자국민들에게 널리 알려 홍보에도 힘을 보탠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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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오영훈 지사는 “세계적인 휴양지이자 평화의 섬 제주는 전 세계 여행객이 사랑하는 치유와 영감의 공간”이라며 “국적과 언어를 불문하고 누구나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는 글로벌 관광객 친화 도시로 한 걸음 더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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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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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어 “4개국 대사관과 맺는 약속이 이어져 제주와 4개국을 잇는 우정의 다리가 되길 바란다”며 “관광은 물론 문화와 경제적 교류까지 풍성하게 하는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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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제주도는 이번 협약을 실효성 있는 외교 협력 체계로 이어가기 위해 유효기간을 체결일로부터 2년으로 정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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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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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만료 6개월 전까지 어느 한쪽도 서면으로 종료 의사를 통보하지 않으면 동일한 조건으로 2년씩 자동 연장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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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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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edit@jejubionews.com 이민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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