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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제주바이오뉴스 THE JEJU BIO NEW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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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제주바이오뉴스 THE JEJU BIO NEWS – 제주 바이오산업 성장의 동반자! 산.학.연.관 특성화 미디어입니다. 뉴스, 기획, 정책, 글로벌, ENGLISH,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제공.</description>
<atom:updated>2026-05-15T13:16:11+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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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제주 미식의 향연…제11회 제주푸드앤와인페스티벌 6월 4일 개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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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바이오뉴스 김선우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의 우수한 식재료와 전통 식문화를 세계에 알리고, 제주를 아시아 대표 미식 관광도시로 육성하기 위한 ‘제11회 제주푸드앤와인페스티벌(Jeju Food &amp;#038;amp; Wine Festival)’을 오는 6월 4일부터 13일까지 10일간 개최한다.
                              &amp;#038;nbsp;
                              올해 페스티벌은 ‘미식의 근본, 웰니스·식재료·로컬로 돌아가자’를 주제로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사)코리아푸드앤와인페스티벌과 제주한라대학교가 공동 주관한다. 행사 기간 동안 제주한라대학교, 제주신화월드, 제주씨에스호텔 등 제주 전역에서 총 7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amp;#038;nbsp;
                              특히 올해는 유명 셰프와 지역 맛집이 협업하는 특별 프로젝트 ‘제주고메위크(Jeju Gourmet Week)’가 새롭게 마련돼 눈길을 끈다.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선정된 도내 식당 200곳(고메스푼)이 참여해 제주의 다채로운 미식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amp;#038;nbsp;
                              국내외 유명 셰프 및 로컬 브랜드와 협업하는 프로그램도 강화된다. 제주 향토음식 명인 김지순의 ‘낭푼밥상’을 비롯해 향토음식점 ‘남경어곰탕’, 로컬크리에이터 ‘해녀의 부엌’, 랍스터 급식으로 알려진 김민지 영양사 등이 참여해 제주 고유의 식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다.
                              &amp;#038;nbsp;
                              6월 5일 제주신화월드에서 열리는 ‘고메디너’에서는 제주의 대표 식재료인 돼지고기를 주제로 한 특별 코스가 제공되며, 행사 마지막 날인 13일 제주씨에스호텔에서는 제주 전통주와 음식의 조화를 경험할 수 있는 ‘제주 테이스팅’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amp;#038;nbsp;
                              전통과 글로벌 미식을 아우르는 문화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된다. 6월 6일부터 7일까지 열리는 디저트페어에는 도내외 20여 개 업체가 참여하며, 제주-하와이 자매결연 40주년을 기념해 하와이 관광청도 함께한다. 행사장에서는 지역 농산물 장터도 운영될 예정이다.
                              &amp;#038;nbsp;
                              오는 6월 11일 제주한라대학교에서는 ‘웰니스·식재료·로컬’을 주제로 제2회 미식심포지엄이 열린다. 이범준 교수의 제주 추렴 문화 강연을 비롯해 발효음식, 웰니스 관광 등을 주제로 한 8인의 전문가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amp;#038;nbsp;
                              이 밖에도 넷플릭스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출연 셰프들이 참여하는 마스터셰프클래스와 제주 자연을 배경으로 한 미식 영화 상영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이 마련돼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을 제공한다.
                              &amp;#038;nbsp;
                              행사 관련 세부 일정과 프로그램 정보는 제주푸드앤와인페스티벌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일부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amp;#038;nbsp;
                              김영준 제주도 농축산식품국장은 “청정 제주의 우수한 식재료와 자연 친화적 전통 식문화는 기후위기 시대 지속 가능한 삶의 방향을 제시하는 중요한 자산”이라며 “제주 미식 문화가 세계인이 찾는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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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data-start="0" data-end="141">[제주바이오뉴스 김선우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의 우수한 식재료와 전통 식문화를 세계에 알리고, 제주를 아시아 대표 미식 관광도시로 육성하기 위한 ‘제11회 제주푸드앤와인페스티벌(Jeju Food &amp; Wine Festival)’을 오는 6월 4일부터 13일까지 10일간 개최한다.</p>
                              <p data-start="0" data-end="141">&nbsp;</p>
                              <p data-start="143" data-end="304">올해 페스티벌은 ‘미식의 근본, 웰니스·식재료·로컬로 돌아가자’를 주제로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사)코리아푸드앤와인페스티벌과 제주한라대학교가 공동 주관한다. 행사 기간 동안 제주한라대학교, 제주신화월드, 제주씨에스호텔 등 제주 전역에서 총 7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p>
                              <p data-start="143" data-end="304">&nbsp;</p>
                              <p data-start="306" data-end="458">특히 올해는 유명 셰프와 지역 맛집이 협업하는 특별 프로젝트 ‘제주고메위크(Jeju Gourmet Week)’가 새롭게 마련돼 눈길을 끈다.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선정된 도내 식당 200곳(고메스푼)이 참여해 제주의 다채로운 미식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p>
                              <p data-start="306" data-end="458">&nbsp;</p>
                              <p data-start="460" data-end="610">국내외 유명 셰프 및 로컬 브랜드와 협업하는 프로그램도 강화된다. 제주 향토음식 명인 김지순의 ‘낭푼밥상’을 비롯해 향토음식점 ‘남경어곰탕’, 로컬크리에이터 ‘해녀의 부엌’, 랍스터 급식으로 알려진 김민지 영양사 등이 참여해 제주 고유의 식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다.</p>
                              <p data-start="460" data-end="610">&nbsp;</p>
                              <p data-start="612" data-end="749">6월 5일 제주신화월드에서 열리는 ‘고메디너’에서는 제주의 대표 식재료인 돼지고기를 주제로 한 특별 코스가 제공되며, 행사 마지막 날인 13일 제주씨에스호텔에서는 제주 전통주와 음식의 조화를 경험할 수 있는 ‘제주 테이스팅’ 프로그램이 진행된다.</p>
                              <p data-start="612" data-end="749">&nbsp;</p>
                              <p data-start="751" data-end="895">전통과 글로벌 미식을 아우르는 문화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된다. 6월 6일부터 7일까지 열리는 디저트페어에는 도내외 20여 개 업체가 참여하며, 제주-하와이 자매결연 40주년을 기념해 하와이 관광청도 함께한다. 행사장에서는 지역 농산물 장터도 운영될 예정이다.</p>
                              <p data-start="751" data-end="895">&nbsp;</p>
                              <p data-start="897" data-end="1021">오는 6월 11일 제주한라대학교에서는 ‘웰니스·식재료·로컬’을 주제로 제2회 미식심포지엄이 열린다. 이범준 교수의 제주 추렴 문화 강연을 비롯해 발효음식, 웰니스 관광 등을 주제로 한 8인의 전문가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p>
                              <p data-start="897" data-end="1021">&nbsp;</p>
                              <p data-start="1023" data-end="1137">이 밖에도 넷플릭스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출연 셰프들이 참여하는 마스터셰프클래스와 제주 자연을 배경으로 한 미식 영화 상영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이 마련돼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을 제공한다.</p>
                              <p data-start="1023" data-end="1137">&nbsp;</p>
                              <p data-start="1139" data-end="1215">행사 관련 세부 일정과 프로그램 정보는 제주푸드앤와인페스티벌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일부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p>
                              <p data-start="1139" data-end="1215">&nbsp;</p>
                              <p data-start="1217" data-end="1363" data-is-last-node="" data-is-only-node="">김영준 제주도 농축산식품국장은 “청정 제주의 우수한 식재료와 자연 친화적 전통 식문화는 기후위기 시대 지속 가능한 삶의 방향을 제시하는 중요한 자산”이라며 “제주 미식 문화가 세계인이 찾는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
                              <p data-start="1217" data-end="1363" data-is-last-node="" data-is-only-node="">&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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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edit@jejubionews.com 김선우</author>
<image><![CDATA[ http://www.jejubionews.com/data/news/2605/6e768d7660f3b7f44cd18befcd2b6432_tM9nHmgA1Wx6iSXob2ZAWnhFYd3b.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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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더퓨어로터스 선스크린, ‘K-전략품목’ 선정…올리브영 글로벌 입점 추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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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제주바이오뉴스 한지수 기자] 제주 자연주의 비건 뷰티 브랜드 더퓨어로터스(THE PURE LOTUS)가 정부 주관 ‘2025 K-전략품목’ 선정과 함께 글로벌 유통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브랜드는 지난해 말 대표 제품의 글로벌 경쟁력을 인정받아 전략품목에 선정된 데 이어, 최근에 올리브영 글로벌(Olive Young Global)입점을 추진하며 해외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선정된 제품은 ‘제주보태니컬 하이드로부스트 선스크린’으로, 비건 기반의 저자극 처방과 제주 자연 유래 콘셉트를 바탕으로 국내외 소비자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회사 측은 현재 올리브영 글로벌몰 입점 절차를 진행 중이며, 입점이 완료될 경우 북미와 유럽 등 주요 해외 시장에서 브랜드 접근성과 판매 확대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제품은 비건 인증과 함께 알레르기 유발 가능 향료 성분을 배제한 알러젠 프리(Allergen-free) 처방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백탁 현상을 최소화하고 수분크림과 유사한 사용감을 구현해 민감성 피부 소비자들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러한 제품 경쟁력을 기반으로 제주 지역 면세 채널과 온라인 시장에서도 안정적인 판매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는 설명이다.

브랜드 인지도 강화를 위한 마케팅 활동도 이어진다. 5월에는 유명 여성 예능인이 진행하는 인기 유튜브 토크 콘텐츠를 통해 제품 노출을 확대하고, 6월에는 글로벌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Cosmopolitan)과의 협업 캠페인을 통해 여름 시즌 맞춤형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브랜드의 비건 뷰티 철학과 제품 전문성을 동시에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더퓨어로터스 관계자는 “K-전략품목 선정과 글로벌 유통 채널 확대는 브랜드의 제품력과 지속가능성 가치를 해외 시장에서 인정받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엄격한 성분 기준과 제주 자연의 가치를 담은 제품 개발을 통해 글로벌 K-뷰티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5/20260515123720_hdrgxoxt.jpg" alt="그림2tjs.jpg" style="width: 844px; height: 506px;" /></p>
<p>&nbsp;</p>
<p>[제주바이오뉴스 한지수 기자] 제주 자연주의 비건 뷰티 브랜드 더퓨어로터스(THE PURE LOTUS)가 정부 주관 ‘2025 K-전략품목’ 선정과 함께 글로벌 유통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브랜드는 지난해 말 대표 제품의 글로벌 경쟁력을 인정받아 전략품목에 선정된 데 이어, 최근에 올리브영 글로벌(Olive Young Global)입점을 추진하며 해외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다고 밝혔다.</p>
<p><br /></p>
<p>선정된 제품은 ‘제주보태니컬 하이드로부스트 선스크린’으로, 비건 기반의 저자극 처방과 제주 자연 유래 콘셉트를 바탕으로 국내외 소비자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회사 측은 현재 올리브영 글로벌몰 입점 절차를 진행 중이며, 입점이 완료될 경우 북미와 유럽 등 주요 해외 시장에서 브랜드 접근성과 판매 확대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p>
<p><br /></p>
<p>제품은 비건 인증과 함께 알레르기 유발 가능 향료 성분을 배제한 알러젠 프리(Allergen-free) 처방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백탁 현상을 최소화하고 수분크림과 유사한 사용감을 구현해 민감성 피부 소비자들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러한 제품 경쟁력을 기반으로 제주 지역 면세 채널과 온라인 시장에서도 안정적인 판매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는 설명이다.</p>
<p><br /></p>
<p>브랜드 인지도 강화를 위한 마케팅 활동도 이어진다. 5월에는 유명 여성 예능인이 진행하는 인기 유튜브 토크 콘텐츠를 통해 제품 노출을 확대하고, 6월에는 글로벌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Cosmopolitan)과의 협업 캠페인을 통해 여름 시즌 맞춤형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브랜드의 비건 뷰티 철학과 제품 전문성을 동시에 강화한다는 전략이다.</p>
<p><br /></p>
<p>더퓨어로터스 관계자는 “K-전략품목 선정과 글로벌 유통 채널 확대는 브랜드의 제품력과 지속가능성 가치를 해외 시장에서 인정받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엄격한 성분 기준과 제주 자연의 가치를 담은 제품 개발을 통해 글로벌 K-뷰티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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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edit@jejubionews.com 한지수</author>
<image><![CDATA[ http://www.jejubionews.com/data/news/2605/6e768d7660f3b7f44cd18befcd2b6432_CnU2WYMmVza2kE6CJcOfbv2A.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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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5-15T12:44:59+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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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guid>1701</guid>
<title><![CDATA[제주대 RISE사업단-전남대학교(여수) 전남 RISE사업단 산·학 협력 업무협약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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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제주대학교 RISE사업단(이하 사업단)이 전남대학교(여수) 전남 RISE사업단과 지역과 대학의 동반 성장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섰다.
&amp;#038;nbsp;
사업단은 지난 13일 제주대학교 산학협력관 1층 대강당에서 전남 RISE사업단과 상생·협력 기반의 인력양성 및 취업 연계, 초광역권 거버넌스 구축과 협업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번 협약은 변화된 지역혁신 정책 환경에 대응하고, 제주형 앵커사업의 안정적인 성과 창출과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앞으로 기술협력과 기술지원, 인력양성, 공동 연구, 인프라 공동 활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amp;#038;nbsp;
특히 지역 산업 수요에 기반한 실무형 인재 양성과 대학 간 연계 협력을 강화해 지역 정주형 인재 육성과 초광역권 협력 모델 구축에 공동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amp;#038;nbsp;
오욱 제주대학교 RISE사업단장 직무대리(사업부단장)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상생·협력 기반의 인력양성과 초광역권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대학 간 교육·연구 협력을 적극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대학교는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제주형 RISE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오는 2026년 재구조화된 앵커(ANCHOR) 사업을 통해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한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과 산학협력 체계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amp;#038;nbsp;
이를 위해 도내·외 기업 연계 확대와 분야별 네트워크 구축, 클러스터 기반 기업 협력 프로그램 등을 지속 지원하며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와 청년 정주 기반 마련에 힘을 쏟을 예정이다.
&amp;#038;nbsp;

한편 ‘앵커(ANCHOR)’ 사업은 기존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가 정부 정책 방향에 맞춰 재구조화된 개념으로, 지역 인재가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 주도형 인재양성 체계를 의미한다. 지역 산업 수요를 반영한 핵심 인재를 육성하고 교육·취업·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5/20260515131506_dvtznlxt.jpg" alt="32353884-f5f1-461a-9039-c1fad802dbc6.jpg" style="width: 868px; height: 554px;" />
</p>
<p data-start="0" data-end="77">&nbsp;</p>
<p data-start="0" data-end="77">제주대학교 RISE사업단(이하 사업단)이 전남대학교(여수) 전남 RISE사업단과 지역과 대학의 동반 성장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섰다.</p>
<p data-start="0" data-end="77">&nbsp;</p>
<p data-start="79" data-end="193">사업단은 지난 13일 제주대학교 산학협력관 1층 대강당에서 전남 RISE사업단과 상생·협력 기반의 인력양성 및 취업 연계, 초광역권 거버넌스 구축과 협업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
<p data-start="79" data-end="193">&nbsp;</p>
<p data-start="195" data-end="346">이번 협약은 변화된 지역혁신 정책 환경에 대응하고, 제주형 앵커사업의 안정적인 성과 창출과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앞으로 기술협력과 기술지원, 인력양성, 공동 연구, 인프라 공동 활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p data-start="195" data-end="346">&nbsp;</p>
<p data-start="348" data-end="435">특히 지역 산업 수요에 기반한 실무형 인재 양성과 대학 간 연계 협력을 강화해 지역 정주형 인재 육성과 초광역권 협력 모델 구축에 공동 대응한다는 방침이다.</p>
<p data-start="348" data-end="435">&nbsp;</p>
<p data-start="437" data-end="546">오욱 제주대학교 RISE사업단장 직무대리(사업부단장)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상생·협력 기반의 인력양성과 초광역권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대학 간 교육·연구 협력을 적극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data-start="437" data-end="546">&nbsp;</p>
<p data-start="548" data-end="689">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대학교는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제주형 RISE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오는 2026년 재구조화된 앵커(ANCHOR) 사업을 통해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한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과 산학협력 체계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다.</p>
<p data-start="548" data-end="689">&nbsp;</p>
<p data-start="691" data-end="793">이를 위해 도내·외 기업 연계 확대와 분야별 네트워크 구축, 클러스터 기반 기업 협력 프로그램 등을 지속 지원하며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와 청년 정주 기반 마련에 힘을 쏟을 예정이다.</p>
<p data-start="691" data-end="793">&nbsp;</p>
<p></p>
<p data-start="795" data-end="983" data-is-last-node="" data-is-only-node="">한편 ‘앵커(ANCHOR)’ 사업은 기존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가 정부 정책 방향에 맞춰 재구조화된 개념으로, 지역 인재가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 주도형 인재양성 체계를 의미한다. 지역 산업 수요를 반영한 핵심 인재를 육성하고 교육·취업·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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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edit@jejubionews.com 홍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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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5-15T13:16:1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5-15T13:16:11+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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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제주도-제주TP, 선도기업 육성 R&D ‘역대 최대’ 규모 과제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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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테크노파크(원장 지영흔, 제주TP)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지역혁신 선도기업 육성(R&amp;#038;amp;D) 사업’ 신규과제 공모에서 제주지역 21개 중소기업 과제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수치로, 제주 지역 기업의 혁신 역량과 성장 가능성을 입증한 역대급 성과다.

   

이번 사업은 비수도권 14개 시·도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전용 R&amp;#038;amp;D 프로그램으로, 혁신 역량을 갖춘 선도기업 중심의 공급망 협업을 지원하는 ‘주력산업 생태계 구축’ 분야와, 성장 잠재력을 지닌 기업이 지역의 선도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기술개발 역량 확보를 돕는 ‘지역기업 역량 강화’ 분야로 나뉘어 추진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TP는 이번 공모를 통해 도내 기업들이 연구개발 기회를 대거 확보함으로써, 기술 경쟁력에 기반한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다질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제주는 지역 R&amp;#038;amp;D 예산 삭감이라는 위기 속에서도 반등에 성공했다. 2025년 제주TP가 전담 관리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체계적인 과제 관리와 공격적인 국비 확보 전략을 통해 극적인 반등을 이뤄냈다.

   

그 결과, 지난해 전국 최고 수준인 104억 원의 예산을 확보한 데 이어, 올해는 전년 대비 약 2.6배 증가한 역대 최대 규모인 268억 원을 달성하는 압도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제주TP의 전문성과 실행력을 다시 한 번 입증한 결과로, 향후 제주 지역 R&amp;#038;amp;D 생태계 활성화를 견인하는 핵심 동력이 될 전망이다.

   

선정 기업 관계자는 “제주TP가 과제 기획부터 공모 대응, 신청 및 최종 선정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서 세심하게 밀착 지원해 준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었다”며, “기업의 고충을 함께 고민하고 뒷받침해준 제주TP에 감사드리며, 이번 선정을 계기로 기술 경쟁력 강화와 기업 성장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부창산 제주TP 기업지원단장은 “이번 성과는 제주도와 제주TP가 도내 기업의 절박한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중앙부처를 끊임없이 설득해 온 결실”이라며,“역대 최대 규모의 R&amp;#038;amp;D 재원을 확보한 만큼, 이를 기업의 실질적인 기술 성장과 제주 산업 생태계의 경쟁력 강화로 연결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5/20260512225744_zoigopsv.jpg" alt="7a8129a9-2827-4e4c-8d62-8b33f8b4e3cc.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
</p>
<p>&nbsp;</p>
<p>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테크노파크(원장 지영흔, 제주TP)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지역혁신 선도기업 육성(R&amp;D) 사업’ 신규과제 공모에서 제주지역 21개 중소기업 과제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수치로, 제주 지역 기업의 혁신 역량과 성장 가능성을 입증한 역대급 성과다.</p>
<p>
   <br />
</p>
<p>이번 사업은 비수도권 14개 시·도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전용 R&amp;D 프로그램으로, 혁신 역량을 갖춘 선도기업 중심의 공급망 협업을 지원하는 ‘주력산업 생태계 구축’ 분야와, 성장 잠재력을 지닌 기업이 지역의 선도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기술개발 역량 확보를 돕는 ‘지역기업 역량 강화’ 분야로 나뉘어 추진된다.</p>
<p>
   <br />
</p>
<p>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TP는 이번 공모를 통해 도내 기업들이 연구개발 기회를 대거 확보함으로써, 기술 경쟁력에 기반한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다질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p>
<p>
   <br />
</p>
<p>특히, 제주는 지역 R&amp;D 예산 삭감이라는 위기 속에서도 반등에 성공했다. 2025년 제주TP가 전담 관리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체계적인 과제 관리와 공격적인 국비 확보 전략을 통해 극적인 반등을 이뤄냈다.</p>
<p>
   <br />
</p>
<p>그 결과, 지난해 전국 최고 수준인 104억 원의 예산을 확보한 데 이어, 올해는 전년 대비 약 2.6배 증가한 역대 최대 규모인 268억 원을 달성하는 압도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제주TP의 전문성과 실행력을 다시 한 번 입증한 결과로, 향후 제주 지역 R&amp;D 생태계 활성화를 견인하는 핵심 동력이 될 전망이다.</p>
<p>
   <br />
</p>
<p>선정 기업 관계자는 “제주TP가 과제 기획부터 공모 대응, 신청 및 최종 선정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서 세심하게 밀착 지원해 준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었다”며, “기업의 고충을 함께 고민하고 뒷받침해준 제주TP에 감사드리며, 이번 선정을 계기로 기술 경쟁력 강화와 기업 성장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p>
<p>
   <br />
</p>
<p>부창산 제주TP 기업지원단장은 “이번 성과는 제주도와 제주TP가 도내 기업의 절박한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중앙부처를 끊임없이 설득해 온 결실”이라며,“역대 최대 규모의 R&amp;D 재원을 확보한 만큼, 이를 기업의 실질적인 기술 성장과 제주 산업 생태계의 경쟁력 강화로 연결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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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edit@jejubionews.com 이민영</author>
<image><![CDATA[ http://www.jejubionews.com/data/news/2605/4b9c8fa6c5e0fb64bcc2118fccd20e16_pCqIP97psEqVY1iqVkJajNXS5tCY5M2K.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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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5-12T23:58:3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5-12T23:58:39+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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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감귤꽃 향기 속 돌담길 걷다…‘귤꽃계절 소풍’ 호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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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사)제주국제감귤박람회조직위원회(위원장 고문삼, 이하 ‘조직위’)가 지난 9일 서귀포농업기술센터 일원에서 개최한 ‘귤꽃계절 소풍’ 행사가 500여 명의 참가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감귤꽃’을 주제로 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자연 속에서 휴식과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감귤꽃 돌담길 걷기 △하귤청 담그기 △감귤꽃 화전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특히 감귤꽃 돌담길 걷기 프로그램은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왕복 3.1㎞ 구간으로 조성된 돌담길은 어린아이들과 함께 여유롭게 걸으며 귤꽃 향기를 즐기기에 적합한 코스로, 참가자들은 가족 및 이웃과 함께 봄 정취를 만끽하는 시간을 가졌다.

   

하귤청 담그기 체험도 가족 단위 참가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참가자들은 직접 하귤을 손질하고 청을 담그며 봄철 감귤의 색다른 매력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완성된 하귤청은 차로 마시거나 요거트·아이스크림 토핑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감귤꽃 꽃잎을 활용한 ‘감귤꽃 화전’ 만들기와 ‘감귤꽃 차’ 시음 행사 또한 참가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와 함께 진행된 ‘소원나무 꾸미기’ 프로그램에서는 어린이와 부모들이 함께 가족의 건강과 행복 등을 담은 소원지를 감귤나무에 매달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고문삼 위원장은 “참여하신 모든 분들의 관심과 응원 덕분에 이번 행사를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다”며 “오는 11월에 개최되는 ‘2026 제주감귤박람회’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026 제주감귤박람회’는 오는 11월 19일 목요일부터 23일 월요일까지 5일간 서귀포농업기술센터 일원에서 개최된다.

   

박람회 사전예약은 공식 홈페이지(www.jicexpo.com)를 통해 가능하며, 개최 전일까지 예약할 경우 입장료 5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5/20260512225402_ifequret.jpg" alt="e9843ced-010b-4bfb-8a3b-b1c6268c1566.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
</p>
<p>&nbsp;</p>
<p>(사)제주국제감귤박람회조직위원회(위원장 고문삼, 이하 ‘조직위’)가 지난 9일 서귀포농업기술센터 일원에서 개최한 ‘귤꽃계절 소풍’ 행사가 500여 명의 참가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p>
<p>
   <br />
</p>
<p>이번 행사는 ‘감귤꽃’을 주제로 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자연 속에서 휴식과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감귤꽃 돌담길 걷기 △하귤청 담그기 △감귤꽃 화전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p>
<p>
   <br />
</p>
<p>특히 감귤꽃 돌담길 걷기 프로그램은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p>
<p>
   <br />
</p>
<p>왕복 3.1㎞ 구간으로 조성된 돌담길은 어린아이들과 함께 여유롭게 걸으며 귤꽃 향기를 즐기기에 적합한 코스로, 참가자들은 가족 및 이웃과 함께 봄 정취를 만끽하는 시간을 가졌다.</p>
<p>
   <br />
</p>
<p>하귤청 담그기 체험도 가족 단위 참가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p>
<p>
   <br />
</p>
<p>참가자들은 직접 하귤을 손질하고 청을 담그며 봄철 감귤의 색다른 매력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완성된 하귤청은 차로 마시거나 요거트·아이스크림 토핑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p>
<p>
   <br />
</p>
<p>감귤꽃 꽃잎을 활용한 ‘감귤꽃 화전’ 만들기와 ‘감귤꽃 차’ 시음 행사 또한 참가자들의 관심을 모았다.</p>
<p>
   <br />
</p>
<p>이와 함께 진행된 ‘소원나무 꾸미기’ 프로그램에서는 어린이와 부모들이 함께 가족의 건강과 행복 등을 담은 소원지를 감귤나무에 매달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p>
<p>
   <br />
</p>
<p>고문삼 위원장은 “참여하신 모든 분들의 관심과 응원 덕분에 이번 행사를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다”며 “오는 11월에 개최되는 ‘2026 제주감귤박람회’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
<p>
   <br />
</p>
<p>한편 ‘2026 제주감귤박람회’는 오는 11월 19일 목요일부터 23일 월요일까지 5일간 서귀포농업기술센터 일원에서 개최된다.</p>
<p>
   <br />
</p>
<p>박람회 사전예약은 공식 홈페이지(www.jicexpo.com)를 통해 가능하며, 개최 전일까지 예약할 경우 입장료 5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리빙"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0_1727"/>
<author>edit@jejubionews.com 김선우</author>
<image><![CDATA[ http://www.jejubionews.com/data/news/2605/4b9c8fa6c5e0fb64bcc2118fccd20e16_22cI5HVNffrqw3jWMHCPobcI948L4.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5-12T23:54:4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5-12T23:54:48+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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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제주삼다수, 중국 대형 온라인 플랫폼 진출로 아시아 프리미엄 생수 브랜드 도약 나선다]]></title>
<link>http://www.jejubionews.com/news/view.php?no=1696</link>
<mobile>http://www.jejubionews.com/m/page/view.php?no=1696</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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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직무대행 송형관)는 중국 소비자 시장 공략을 위해 GS글로벌(대표 김성원)과 수출 계약을 체결하고 중국 대형 온라인 플랫폼 징둥닷컴(JD.com) 입점을 추진한다. 공사는 현지 유통사와 협력 체계를 구축해 오는 7월까지 플랫폼에 입점하고, 제주삼다수 전용 브랜드관을 운영할 예정이다.

   

징둥닷컴은 엄격한 품질 관리와 빠른 배송 시스템으로 소비자 신뢰도가 높은 플랫폼으로, 브랜드 인지도 확보에 유리하다는 점에서 우선 진입 채널로 선택됐다. 공사는 전용 브랜드관 운영과 함께 다양한 온라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며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제주삼다수는 그간 중국 내 한인 시장을 중심으로 수출을 이어왔으나 온라인 채널을 통한 현지 소비자 대상 판매는 이번이 처음이다. 최근 K-뷰티, K-푸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한인 시장을 넘어 현지 소비자를 직접 공략하는 방향으로 전략을 전환했다. 품질 경쟁력을 앞세워 거대 소비 시장에서 프리미엄 생수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는 목표다.

   

제주개발공사는 GS글로벌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중국 온라인 시장 내 판매 기반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간다. 지난 2025년 10월 개항한 제주-칭다오 직항 노선을 물류에 활용해 운송 효율을 높이고 공급 경쟁력도 강화할 예정이다. 제주삼다수를 매개로 제주도를 알리는 마케팅 및 문화 교류 활동도 병행한다.

   

송형관 제주개발공사 사장직무대행은 “중국 현지 소비자들에게 제주삼다수의 우수한 품질을 알리고,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이번 진출을 계기로 제주삼다수를 아시아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생수 브랜드로 키워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제주삼다수는 현재 베트남, 싱가포르, 필리핀 등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17개국에 연간 약 1만 톤 규모로 수출하고 있다. 중국 시장 진출을 계기로 아시아 전역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2035년까지 수출량 10만 톤 달성을 목표로 글로벌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낸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5/20260510153750_lnprodyf.jpg" alt="1028147215_20260508094205_9121101805.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p>
<p>&nbsp;</p>
<p>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직무대행 송형관)는 중국 소비자 시장 공략을 위해 GS글로벌(대표 김성원)과 수출 계약을 체결하고 중국 대형 온라인 플랫폼 징둥닷컴(JD.com) 입점을 추진한다. 공사는 현지 유통사와 협력 체계를 구축해 오는 7월까지 플랫폼에 입점하고, 제주삼다수 전용 브랜드관을 운영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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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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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징둥닷컴은 엄격한 품질 관리와 빠른 배송 시스템으로 소비자 신뢰도가 높은 플랫폼으로, 브랜드 인지도 확보에 유리하다는 점에서 우선 진입 채널로 선택됐다. 공사는 전용 브랜드관 운영과 함께 다양한 온라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며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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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제주삼다수는 그간 중국 내 한인 시장을 중심으로 수출을 이어왔으나 온라인 채널을 통한 현지 소비자 대상 판매는 이번이 처음이다. 최근 K-뷰티, K-푸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한인 시장을 넘어 현지 소비자를 직접 공략하는 방향으로 전략을 전환했다. 품질 경쟁력을 앞세워 거대 소비 시장에서 프리미엄 생수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는 목표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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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제주개발공사는 GS글로벌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중국 온라인 시장 내 판매 기반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간다. 지난 2025년 10월 개항한 제주-칭다오 직항 노선을 물류에 활용해 운송 효율을 높이고 공급 경쟁력도 강화할 예정이다. 제주삼다수를 매개로 제주도를 알리는 마케팅 및 문화 교류 활동도 병행한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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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송형관 제주개발공사 사장직무대행은 “중국 현지 소비자들에게 제주삼다수의 우수한 품질을 알리고,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이번 진출을 계기로 제주삼다수를 아시아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생수 브랜드로 키워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p>
<p>
   <br />
</p>
<p>제주삼다수는 현재 베트남, 싱가포르, 필리핀 등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17개국에 연간 약 1만 톤 규모로 수출하고 있다. 중국 시장 진출을 계기로 아시아 전역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2035년까지 수출량 10만 톤 달성을 목표로 글로벌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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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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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농식품.자원" term="20140925141441_2377|20141028093805_4097"/>
<author>edit@jejubionews.com 이민영</author>
<image><![CDATA[ http://www.jejubionews.com/data/news/2605/6e768d7660f3b7f44cd18befcd2b6432_c84TyeEgQThqUJ7HjDfCJ5yhR.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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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695</guid>
<title><![CDATA[이지하이드로젠, ‘제주AI데이터센터 파트너십’ 선정…맞춤형 탈모관리 서비스 구축 본격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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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제주바이오뉴스 홍수진 기자] 제주에 본사를 둔 AI 기반 탈모 헬스케어 기술기업 ㈜이지하이드로젠은 제주테크노파크가 추진 중인 중소 바이오기업 AX 성장동력 구축 사업에서 ‘제주 AI 데이터센터 파트너십’ 체결 기업으로 선정돼 지난 7일 메종글래드 제주에서 열린 ‘제주 바이오기업 AI 대전환 컨퍼런스(Jeju Bio-Enterprise AI Transformation Conference)’에서 체결 선언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주 지역 바이오기업의 AI 전환과 데이터 기반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바이오·AI 기업과 유관기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첨단 바이오소재 및 유전자 기반 맞춤형 탈모 관리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는 이지하이드로젠은 이번 사업을 통해 ‘개인 맞춤형 탈모 관리를 위한 AI 챗봇 솔루션’을 도입할 예정이다. 해당 솔루션은 사용자의 두피 상태와 생활습관 정보를 기반으로 탈모 원인을 분석하고, 개인별 맞춤형 관리 정보를 제공하는 AI 서비스 구축을 목표로 한다.

이지하이드로젠은 그동안 두 차례의 국가연구개발 사업을 수행하며 탈모 데이터 기반 AI 플랫폼 기술을 단계적으로 고도화해 왔다.

첫 번째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ICT R&amp;#038;amp;D 혁신 바우처 지원사업으로 추진된 ‘개인 맞춤형 두피 및 탈모 관리를 위한 지능형 서비스 플랫폼 구축’ 과제다. 총 5억 원 규모로 진행된 이 사업에서는 두피 및 탈모 상태를 분석할 수 있는 AI 기반 플랫폼 개발이 이뤄졌다.

연구 과정에서는 사용자의 생활습관과 설문 데이터를 기반으로 두피 상태와 탈모 유형을 예측하는 시스템이 개발됐으며, 개인별 상태에 적합한 제품과 관리 방법을 추천하는 맞춤형 추천 기술도 함께 구축됐다. 이를 통해 기존 전문가 상담 중심의 탈모 관리 서비스를 온라인 기반 서비스로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후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역혁신클러스터육성(R&amp;#038;amp;D) 사업을 통해 기술 고도화 연구도 진행했다. 총 9억 원 규모로 수행된 해당 사업에서는 두피 확대 이미지와 스마트폰 촬영 이미지, 문진 데이터를 통합 분석하는 AI 기술 개발이 추진됐다.

연구진은 탈모 원인을 유전적 요인, 스트레스, 영양 상태, 염증 상태 등 다양한 요소로 구분해 분석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했으며, 사용자 상태에 맞는 식품 및 관리 정보 추천 기능까지 플랫폼에 적용했다.

특히 이지하이드로젠은 실제 탈모 고객 데이터를 기반으로 대규모 두피 이미지 및 문진 데이터를 구축해 AI 학습에 활용해 왔다. 이를 통해 두피 이미지를 분석해 탈모 유형을 예측하는 기술 개발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AI 도입 사업에서는 기존 플랫폼에 생성형 AI 기반 챗봇 기능이 추가된다. 사용자가 모바일이나 온라인 환경에서 자신의 두피 상태를 입력하면 AI가 상담 형태로 관리 방향을 안내하고, 생활습관 개선 정보와 맞춤형 제품 정보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회사 측은 이를 통해 탈모 관리 서비스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지하이드로젠 관계자는 “이번 AI 사업 선정은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그동안 축적해 온 탈모 데이터와 AI 분석 기술의 가능성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 제주 천연 바이오소재 연구와 AI 기술을 결합한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5/20260508165743_dnuamwzs.jpg" alt="KakaoTalk_20260508_144032153_02.jpg" style="width: 847px; height: 460px;" /></p>
<p>&nbsp;</p>
<p>[제주바이오뉴스 홍수진 기자] 제주에 본사를 둔 AI 기반 탈모 헬스케어 기술기업 ㈜이지하이드로젠은 제주테크노파크가 추진 중인 중소 바이오기업 AX 성장동력 구축 사업에서 ‘제주 AI 데이터센터 파트너십’ 체결 기업으로 선정돼 지난 7일 메종글래드 제주에서 열린 ‘제주 바이오기업 AI 대전환 컨퍼런스(Jeju Bio-Enterprise AI Transformation Conference)’에서 체결 선언식을 가졌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행사는 제주 지역 바이오기업의 AI 전환과 데이터 기반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바이오·AI 기업과 유관기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p>
<p><br /></p>
<p>첨단 바이오소재 및 유전자 기반 맞춤형 탈모 관리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는 이지하이드로젠은 이번 사업을 통해 ‘개인 맞춤형 탈모 관리를 위한 AI 챗봇 솔루션’을 도입할 예정이다. 해당 솔루션은 사용자의 두피 상태와 생활습관 정보를 기반으로 탈모 원인을 분석하고, 개인별 맞춤형 관리 정보를 제공하는 AI 서비스 구축을 목표로 한다.</p>
<p><br /></p>
<p>이지하이드로젠은 그동안 두 차례의 국가연구개발 사업을 수행하며 탈모 데이터 기반 AI 플랫폼 기술을 단계적으로 고도화해 왔다.</p>
<p><br /></p>
<p>첫 번째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ICT R&amp;D 혁신 바우처 지원사업으로 추진된 ‘개인 맞춤형 두피 및 탈모 관리를 위한 지능형 서비스 플랫폼 구축’ 과제다. 총 5억 원 규모로 진행된 이 사업에서는 두피 및 탈모 상태를 분석할 수 있는 AI 기반 플랫폼 개발이 이뤄졌다.</p>
<p><br /></p>
<p>연구 과정에서는 사용자의 생활습관과 설문 데이터를 기반으로 두피 상태와 탈모 유형을 예측하는 시스템이 개발됐으며, 개인별 상태에 적합한 제품과 관리 방법을 추천하는 맞춤형 추천 기술도 함께 구축됐다. 이를 통해 기존 전문가 상담 중심의 탈모 관리 서비스를 온라인 기반 서비스로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p>
<p><br /></p>
<p>이후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역혁신클러스터육성(R&amp;D) 사업을 통해 기술 고도화 연구도 진행했다. 총 9억 원 규모로 수행된 해당 사업에서는 두피 확대 이미지와 스마트폰 촬영 이미지, 문진 데이터를 통합 분석하는 AI 기술 개발이 추진됐다.</p>
<p><br /></p>
<p>연구진은 탈모 원인을 유전적 요인, 스트레스, 영양 상태, 염증 상태 등 다양한 요소로 구분해 분석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했으며, 사용자 상태에 맞는 식품 및 관리 정보 추천 기능까지 플랫폼에 적용했다.</p>
<p><br /></p>
<p>특히 이지하이드로젠은 실제 탈모 고객 데이터를 기반으로 대규모 두피 이미지 및 문진 데이터를 구축해 AI 학습에 활용해 왔다. 이를 통해 두피 이미지를 분석해 탈모 유형을 예측하는 기술 개발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p>
<p><br /></p>
<p>이번 AI 도입 사업에서는 기존 플랫폼에 생성형 AI 기반 챗봇 기능이 추가된다. 사용자가 모바일이나 온라인 환경에서 자신의 두피 상태를 입력하면 AI가 상담 형태로 관리 방향을 안내하고, 생활습관 개선 정보와 맞춤형 제품 정보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회사 측은 이를 통해 탈모 관리 서비스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br /></p>
<p>이지하이드로젠 관계자는 “이번 AI 사업 선정은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그동안 축적해 온 탈모 데이터와 AI 분석 기술의 가능성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 제주 천연 바이오소재 연구와 AI 기술을 결합한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nbs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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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edit@jejubionews.com 홍수진</author>
<image><![CDATA[ http://www.jejubionews.com/data/news/2605/6e768d7660f3b7f44cd18befcd2b6432_R9HjO67p.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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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국립산림과학원, 제주 한남사려니오름숲 개방…탐방 인원 확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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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는 오는 5월 16일(토)부터 서귀포시에 위치한 한남사려니오름숲을 개방한다고 밝혔다.

   

한남사려니오름숲은 대한민국 100대 명품숲에 선정된 숲으로, 탐방로를 따라 상록활엽수림, 낙엽활엽수림, 삼나무 전시림 등 다양한 산림 경관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산림청 인증 산림교육프로그램이 운영돼 방문객들에게 현장 중심의 숲 탐방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하루 탐방 인원을 300명에서 400명으로 확대해 더 많은 국민이 숲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는 2025년 한 해 약 3만명이 방문하는 등 기존 대비 3배 이상 증가한 탐방 수요를 반영한 조치다.

   

탐방은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숲나들e 누리집 (hwww.foresttrip.go.kr) ‘숲길’ 에서 예약하면 된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 최형순 소장은 “한남사려니오름숲은 국민에게 널리 알려진 산림청의 명품숲”이라며, “많은 국민이 아름다운 숲을 직접 체험하고 쉼과 여유를 누릴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5/20260507110655_twohuvgv.jpg" alt="40b8c5ab-6249-48eb-8c9d-23d5ce60cf75.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
</p>
<p>&nbsp;</p>
<p>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는 오는 5월 16일(토)부터 서귀포시에 위치한 한남사려니오름숲을 개방한다고 밝혔다.</p>
<p>
   <br />
</p>
<p>한남사려니오름숲은 대한민국 100대 명품숲에 선정된 숲으로, 탐방로를 따라 상록활엽수림, 낙엽활엽수림, 삼나무 전시림 등 다양한 산림 경관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산림청 인증 산림교육프로그램이 운영돼 방문객들에게 현장 중심의 숲 탐방 기회를 제공한다.</p>
<p>
   <br />
</p>
<p>특히 올해는 하루 탐방 인원을 300명에서 400명으로 확대해 더 많은 국민이 숲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는 2025년 한 해 약 3만명이 방문하는 등 기존 대비 3배 이상 증가한 탐방 수요를 반영한 조치다.</p>
<p>
   <br />
</p>
<p>탐방은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숲나들e 누리집 (hwww.foresttrip.go.kr) ‘숲길’ 에서 예약하면 된다.</p>
<p>
   <br />
</p>
<p>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 최형순 소장은 “한남사려니오름숲은 국민에게 널리 알려진 산림청의 명품숲”이라며, “많은 국민이 아름다운 숲을 직접 체험하고 쉼과 여유를 누릴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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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리빙"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0_1727"/>
<author>edit@jejubionews.com 이민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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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5-07T11:08:0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5-07T11:08:06+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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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제주도, 도내 수출기업 수출물류비 지원 한도 2배 상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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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제주특별자치도는 고유가와 고환율 등에 따른 해상·항공 운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올해 수출물류비 지원 예산을 대폭 확대하고 기업당 지원 한도를 전년 대비 2배 상향해 지원한다.

   

올해 관련 예산은 지난해 1억 원에서 2억 원으로 늘어났으며, 지원 대상은 본사 또는 공장이 제주에 소재한 중소 수출기업이다.

   

이번 조치는 지난해 도내 중소 수출기업들이 현장에서 제안한 건의사항을 적극 반영해 마련됐다.

   

제주도는 기업의 수출 역량에 따라 초보 기업 600만 원, 성장 기업 800만 원, 선도 기업 1,000만 원 등 지원 규모를 대폭 확대해 현장의 정책 체감도를 끌어올릴 계획이다.

   

지원 항목은 부두 사용료와 터미널 핸들링 비용을 비롯해 해상·항공 운임, 해외 창고 보관료, 국제 특송비 등 수출 과정에 소요되는 제반 물류비다.

   

수출물류비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제주전자무역지원시스템(http://jejutrade.or.kr) 첫 화면의 ‘수출역량 자가진단 서비스’에서 역량 진단을 실시한 뒤, 결과 보고서와 증빙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강애숙 제주도 경제활력국장은 “물류비는 수출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비용인 만큼, 이번 물류비 지원 확대와 한도 상향이 기업의 실질적인 부담 완화로 이어질 것”이라며 “앞으로 도내 기업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수출 지원 정책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주도는 지난해 도내 44개 기업에 1억 원의 수출물류비를 지원했다. 이 밖에도 해외 마케팅 비용, 전시회 참가 지원, 수출상담회 개최 등 다양한 지원 정책을 통해 지역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에 힘쓰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5/20260507104900_ppmqkwli.jpg" alt="제주도청.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3px;" />
</p>
<p>&nbsp;</p>
<p>제주특별자치도는 고유가와 고환율 등에 따른 해상·항공 운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올해 수출물류비 지원 예산을 대폭 확대하고 기업당 지원 한도를 전년 대비 2배 상향해 지원한다.</p>
<p>
   <br />
</p>
<p>올해 관련 예산은 지난해 1억 원에서 2억 원으로 늘어났으며, 지원 대상은 본사 또는 공장이 제주에 소재한 중소 수출기업이다.</p>
<p>
   <br />
</p>
<p>이번 조치는 지난해 도내 중소 수출기업들이 현장에서 제안한 건의사항을 적극 반영해 마련됐다.</p>
<p>
   <br />
</p>
<p>제주도는 기업의 수출 역량에 따라 초보 기업 600만 원, 성장 기업 800만 원, 선도 기업 1,000만 원 등 지원 규모를 대폭 확대해 현장의 정책 체감도를 끌어올릴 계획이다.</p>
<p>
   <br />
</p>
<p>지원 항목은 부두 사용료와 터미널 핸들링 비용을 비롯해 해상·항공 운임, 해외 창고 보관료, 국제 특송비 등 수출 과정에 소요되는 제반 물류비다.</p>
<p>
   <br />
</p>
<p>수출물류비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제주전자무역지원시스템(http://jejutrade.or.kr) 첫 화면의 ‘수출역량 자가진단 서비스’에서 역량 진단을 실시한 뒤, 결과 보고서와 증빙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p>
<p>
   <br />
</p>
<p>강애숙 제주도 경제활력국장은 “물류비는 수출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비용인 만큼, 이번 물류비 지원 확대와 한도 상향이 기업의 실질적인 부담 완화로 이어질 것”이라며 “앞으로 도내 기업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수출 지원 정책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
   <br />
</p>
<p>한편 제주도는 지난해 도내 44개 기업에 1억 원의 수출물류비를 지원했다. 이 밖에도 해외 마케팅 비용, 전시회 참가 지원, 수출상담회 개최 등 다양한 지원 정책을 통해 지역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에 힘쓰고 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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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산업일반" term="20140925141441_2377|20210329211730_8872"/>
<author>edit@jejubionews.com 홍수진</author>
<image><![CDATA[ http://www.jejubionews.com/data/news/2605/6e768d7660f3b7f44cd18befcd2b6432_cm5OeHtXK2vFVdpSTlPNUngB.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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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제주한라대학교, 아세안 교육기관과 AI·DX 글로벌 워크숍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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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제주한라대학교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사업단은 2026년 4월 27일부터 4월 30일까지 3박 4일간 제주한라대학교 컨벤션센터 및 제주도 일원에서 「제주한라대학교 AI/DX 교원양성 ‘AI 및 디지털 전환 역량 강화’ 글로벌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동남아시아 교육장관기구 기술교육개발 지역센터(SEAMEO TED: Southeast Asian Ministers of Education Organization Regional Centre for Technical Education Development)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AI·디지털 전환(AI/DX) 분야 교육자 및 직업교육 관리자 역량을 심화하고, 기존 협력 성과를 확장해 지속 가능한 국제 교육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단위과제 ‘STUDY JEJU 해외인재유치·양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주제는 “Human Resource Development for an AI-Driven World”로 진행됐다.

이번 워크숍에는 아세안 국가 및 파트너 국가 교육기관 관계자 25명 내외와 내부 관계자를 포함해 총 50명여명 참석했다. 주요 일정으로는 제주한라대학교 캠퍼스 투어, ‘AI 및 디지털 전환 역량 강화’ 글로벌 워크숍, 교육기관 간 교류·협력 MOU 체결, 제주도 문화 및 관광 체험 프로그램 등이 운영됐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AI·DX 기반 교육혁신 사례를 공유하고, 글로벌 교육 협력 확대 가능성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4월 28일 진행된 글로벌 워크숍에서는 AI 시대 교육 협력의 방향과 디지털 전환 기반 교육 혁신 모델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전용욱 제주한라대학교 특임부총장은 아시아 국가 간 AI·DX 협력 리더십과 교육 생태계 전환 방향을 제시하며, 아시아권 대학 간 공동 협력체계 구축 필요성을 강조했다. 발표에서는 다국어 기반 교육, 공동 윤리·정책 프레임워크, 범아시아형 AI 교육 네트워크의 필요성이 주요 내용으로 다뤄졌다.

이어 이동훈 다이퀘스트(Diquest) 이사는 AI 기반 교육 플랫폼의 융합 흐름과 교육 콘텐츠 제작 자동화 가능성을 소개하며, AI를 활용한 교육 접근성 확대와 학습지원 고도화 방안을 제시했다. 발표에서는 강의계획서 기반 콘텐츠 생성, 다국어 확장, LMS 연계, 파일럿 운영모델 등 실제 적용 가능성이 논의됐다.

정념 픽스포디(Pix4D) 이사는 디지털 트윈과 공간컴퓨팅의 산업 적용 사례 및 인재양성 방향을 공유했다. 발표에서는 건설·측량·인프라 점검·공공안전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디지털 트윈이 갖는 실질적 활용성과 함께, 교육 현장에서 필요한 미래형 융합 인재상으로서 ‘World Digitizer &amp;#038;amp; System Thinker’ 양성 모델이 제시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해외 교육기관과의 교류·협력 확대를 위한 MOU 체결도 함께 진행됐다. 제주한라대학교는 참가 기관들과 대학 간 협력, AI·DX 교육 플랫폼 연계, 교육콘텐츠 개발, 해외인재 유치 및 양성, 공동 프로그램 운영 등 후속 사업 연계를 위한 협력 기반을 확대했다. 특히 대학 간 교류를 단순 방문이나 행사 차원에 그치지 않고, 공동 교육과정과 교원 교류, 해외인재 유치·양성으로 이어지는 실질적 협력 구조로 발전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 워크숍은 아세안 지역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제주한라대학교의 AI·디지털 전환(AI/DX) 분야 국제 교육 협력 모델을 고도화하고, 교원 역량 강화 및 교육 교류 확대를 통해 글로벌 교육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기획됐다. 또한 제주 지역의 교육·문화·관광 자원을 연계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혁신과 국제교류를 접목한 제주형 글로벌 협력 모델의 가능성을 구체화했다.

앵커 사업 해외인재유치양성본부장 신의경은 “이번 글로벌 워크숍은 아세안 교육기관과의 기존 협력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AI·DX 분야 국제 교육협력 모델을 한 단계 확장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공동 교육과정 운영, 교원 교류, 해외인재 유치 및 지역 정주형 인재양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글로벌 협력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5/20260507110008_yqibqztn.jpg" alt="49ebc7e5-efbd-47cc-a816-35618ac7eccc.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p>
<p>&nbsp;</p>
<p>제주한라대학교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사업단은 2026년 4월 27일부터 4월 30일까지 3박 4일간 제주한라대학교 컨벤션센터 및 제주도 일원에서 「제주한라대학교 AI/DX 교원양성 ‘AI 및 디지털 전환 역량 강화’ 글로벌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워크숍은 동남아시아 교육장관기구 기술교육개발 지역센터(SEAMEO TED: Southeast Asian Ministers of Education Organization Regional Centre for Technical Education Development)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AI·디지털 전환(AI/DX) 분야 교육자 및 직업교육 관리자 역량을 심화하고, 기존 협력 성과를 확장해 지속 가능한 국제 교육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단위과제 ‘STUDY JEJU 해외인재유치·양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주제는 “Human Resource Development for an AI-Driven World”로 진행됐다.</p>
<p><br /></p>
<p>이번 워크숍에는 아세안 국가 및 파트너 국가 교육기관 관계자 25명 내외와 내부 관계자를 포함해 총 50명여명 참석했다. 주요 일정으로는 제주한라대학교 캠퍼스 투어, ‘AI 및 디지털 전환 역량 강화’ 글로벌 워크숍, 교육기관 간 교류·협력 MOU 체결, 제주도 문화 및 관광 체험 프로그램 등이 운영됐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AI·DX 기반 교육혁신 사례를 공유하고, 글로벌 교육 협력 확대 가능성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p>
<p><br /></p>
<p>4월 28일 진행된 글로벌 워크숍에서는 AI 시대 교육 협력의 방향과 디지털 전환 기반 교육 혁신 모델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전용욱 제주한라대학교 특임부총장은 아시아 국가 간 AI·DX 협력 리더십과 교육 생태계 전환 방향을 제시하며, 아시아권 대학 간 공동 협력체계 구축 필요성을 강조했다. 발표에서는 다국어 기반 교육, 공동 윤리·정책 프레임워크, 범아시아형 AI 교육 네트워크의 필요성이 주요 내용으로 다뤄졌다.</p>
<p><br /></p>
<p>이어 이동훈 다이퀘스트(Diquest) 이사는 AI 기반 교육 플랫폼의 융합 흐름과 교육 콘텐츠 제작 자동화 가능성을 소개하며, AI를 활용한 교육 접근성 확대와 학습지원 고도화 방안을 제시했다. 발표에서는 강의계획서 기반 콘텐츠 생성, 다국어 확장, LMS 연계, 파일럿 운영모델 등 실제 적용 가능성이 논의됐다.</p>
<p><br /></p>
<p>정념 픽스포디(Pix4D) 이사는 디지털 트윈과 공간컴퓨팅의 산업 적용 사례 및 인재양성 방향을 공유했다. 발표에서는 건설·측량·인프라 점검·공공안전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디지털 트윈이 갖는 실질적 활용성과 함께, 교육 현장에서 필요한 미래형 융합 인재상으로서 ‘World Digitizer &amp; System Thinker’ 양성 모델이 제시됐다.</p>
<p><br /></p>
<p>이번 행사에서는 해외 교육기관과의 교류·협력 확대를 위한 MOU 체결도 함께 진행됐다. 제주한라대학교는 참가 기관들과 대학 간 협력, AI·DX 교육 플랫폼 연계, 교육콘텐츠 개발, 해외인재 유치 및 양성, 공동 프로그램 운영 등 후속 사업 연계를 위한 협력 기반을 확대했다. 특히 대학 간 교류를 단순 방문이나 행사 차원에 그치지 않고, 공동 교육과정과 교원 교류, 해외인재 유치·양성으로 이어지는 실질적 협력 구조로 발전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p>
<p><br /></p>
<p>이번 워크숍은 아세안 지역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제주한라대학교의 AI·디지털 전환(AI/DX) 분야 국제 교육 협력 모델을 고도화하고, 교원 역량 강화 및 교육 교류 확대를 통해 글로벌 교육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기획됐다. 또한 제주 지역의 교육·문화·관광 자원을 연계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혁신과 국제교류를 접목한 제주형 글로벌 협력 모델의 가능성을 구체화했다.</p>
<p><br /></p>
<p>앵커 사업 해외인재유치양성본부장 신의경은 “이번 글로벌 워크숍은 아세안 교육기관과의 기존 협력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AI·DX 분야 국제 교육협력 모델을 한 단계 확장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공동 교육과정 운영, 교원 교류, 해외인재 유치 및 지역 정주형 인재양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글로벌 협력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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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IT.융복합" term="20140925141441_2377|20210329211441_8410"/>
<author>edit@jejubionews.com 이민영</author>
<image><![CDATA[ http://www.jejubionews.com/data/news/2605/6e768d7660f3b7f44cd18befcd2b6432_4ase2gGFEMMB7OLif8ngqGFlwxZsxC7Z.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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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5-07T11:01:4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5-07T11:01:27+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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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이젠 머무는 제주…체류형 관광, 올댓트래블서 존재감 키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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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한 2026 올댓트래블(All That Travel) 전시회에 참가, 체류형 관광 중심의 제주 콘텐츠 홍보를 성공적으로 추진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도와 공사는 2026년 제주 관광 핵심 정책인 ‘더 제주 포시즌(The jeju Four Seasons) 방문의 해’와 함께 제주 마을 체류형 관광 브랜드인 ‘카름스테이(Kareum Stay)’를 중심으로 홍보관을 운영했다.

   

홍보관에선 제주관광을 ’방문하는 여행‘에서 ’체류형 관광‘으로 전환하는 전략을 소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제주의 사계절 매력과 지역 기반의 관광 콘텐츠를 종합적으로 알리는 데 집중했다.

   

특히 도와 공사는 현장에서 ’더 제주 포시즌 캠페인‘을 통해 ’Running JEJU’를 콘셉트로 추진하는 제주 하계 시즌 대표 콘텐츠인 ’제주 러닝위크‘(6월 4~14일 추진 예정)를 소개하는 한편, ‘카름스테이’를 중심으로 제주의 마을 단위 관광 상품과 지역 체류형 여행 모델을 홍보했다.

   

이와 함께 행사 기간 도와 공사는 대·중견기업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일대일 비즈니스 미팅 프로그램을 추진, 제주 로컬 관광 콘텐츠를 소개하며 향후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는 활동도 병행했다.

   

이와 관련,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제주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사계절 제주의 매력적인 콘텐츠와 제주의 로컬 여행 매력을 수도권 소비자 및 여행업계 관계자들에게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었다”며 “공사는 앞으로도 제주관광의 핵심 정책 방향인 체류형 관광과 지역 기반의 관광 콘텐츠를 널리 알리며 질적 성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제주관광공사는 향후 ‘더 제주 포시즌 캠페인’ 추진으로 제주의 계절별 대표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할 예정이고, ‘현지인 체험 여행하기’와 같은 로컬 여행 상품을 통해 제주 여행의 매력을 한층 더 높여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5/20260507105552_lkkyazcs.jpg" alt="ff917a69-1450-425d-a0f8-9ee16f4bfb74.jpg" style="width: 875px; height: 657px;" />
</p>
<p>&nbsp;</p>
<p>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한 2026 올댓트래블(All That Travel) 전시회에 참가, 체류형 관광 중심의 제주 콘텐츠 홍보를 성공적으로 추진했다고 4일 밝혔다.</p>
<p>
   <br />
</p>
<p>이번 전시회에서 도와 공사는 2026년 제주 관광 핵심 정책인 ‘더 제주 포시즌(The jeju Four Seasons) 방문의 해’와 함께 제주 마을 체류형 관광 브랜드인 ‘카름스테이(Kareum Stay)’를 중심으로 홍보관을 운영했다.</p>
<p>
   <br />
</p>
<p>홍보관에선 제주관광을 ’방문하는 여행‘에서 ’체류형 관광‘으로 전환하는 전략을 소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제주의 사계절 매력과 지역 기반의 관광 콘텐츠를 종합적으로 알리는 데 집중했다.</p>
<p>
   <br />
</p>
<p>특히 도와 공사는 현장에서 ’더 제주 포시즌 캠페인‘을 통해 ’Running JEJU’를 콘셉트로 추진하는 제주 하계 시즌 대표 콘텐츠인 ’제주 러닝위크‘(6월 4~14일 추진 예정)를 소개하는 한편, ‘카름스테이’를 중심으로 제주의 마을 단위 관광 상품과 지역 체류형 여행 모델을 홍보했다.</p>
<p>
   <br />
</p>
<p>이와 함께 행사 기간 도와 공사는 대·중견기업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일대일 비즈니스 미팅 프로그램을 추진, 제주 로컬 관광 콘텐츠를 소개하며 향후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는 활동도 병행했다.</p>
<p>
   <br />
</p>
<p>이와 관련,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제주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사계절 제주의 매력적인 콘텐츠와 제주의 로컬 여행 매력을 수도권 소비자 및 여행업계 관계자들에게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었다”며 “공사는 앞으로도 제주관광의 핵심 정책 방향인 체류형 관광과 지역 기반의 관광 콘텐츠를 널리 알리며 질적 성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p>
<p>
   <br />
</p>
<p>한편, 제주관광공사는 향후 ‘더 제주 포시즌 캠페인’ 추진으로 제주의 계절별 대표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할 예정이고, ‘현지인 체험 여행하기’와 같은 로컬 여행 상품을 통해 제주 여행의 매력을 한층 더 높여나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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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리빙"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0_1727"/>
<author>edit@jejubionews.com 김선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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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60대 이상 시니어를 위한 한라산 숲 힐링 프로그램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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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는 5월부터 10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어리목, 영실 일대에서 시니어를 위한 특별프로그램‘한라산 은빛 소풍’을 운영한다.

‘한라산 은빛 소풍&amp;#039;은 자연과 문화를 아우르는 60대 이상 시니어 대상 힐링 프로그램이다.

한라산 숲길 느리게 걷기, 숲 명상 호흡, 숲에서 나누는 한 편의 시, 옛 제주인들의 삶 속 한라산 이야기, 추억을 깨우는 생태 놀이, 숲속 차담(茶啖) 등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이 자연과 교감하며 정서적 안정과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또한 계절별 특색을 반영한 다양한 주제로 운영된다. 5월에는‘한라산 봄 숲, 마음 한 줄’을 주제로 어리목 일대에서 첫 회차가 시작된다. 6월에는‘숨 쉬는 숲, 흐르는 시’, 9월에는‘바람이 머무는 숲, 추억을 나누다’, 10월에는‘곱게 물든 숲, 시가 되다’순으로 진행된다.

5월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한라산국립공원 누리집 ‘프로그램 예약&amp;#039;에서 4월 30일부터 5월 11일까지 회차별 20명씩 선착순으로 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어리목탐방안내소(☎ 064-710-7835)로 문의하면 된다.

김형은 세계유산본부장은 “시니어들이 한라산 숲에서 시로 마음을 나누며 소통하는 힐링의 시간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다양한 생애주기별 생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5/20260501000728_docicwxh.jpg" alt="a742647f-5ae2-4771-b27f-3c758fa3566d.jpg" style="width: 850px; height: 850px;" /></p>
<p>&nbsp;</p>
<p>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는 5월부터 10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어리목, 영실 일대에서 시니어를 위한 특별프로그램‘한라산 은빛 소풍’을 운영한다.</p>
<p><br /></p>
<p>‘한라산 은빛 소풍'은 자연과 문화를 아우르는 60대 이상 시니어 대상 힐링 프로그램이다.</p>
<p><br /></p>
<p>한라산 숲길 느리게 걷기, 숲 명상 호흡, 숲에서 나누는 한 편의 시, 옛 제주인들의 삶 속 한라산 이야기, 추억을 깨우는 생태 놀이, 숲속 차담(茶啖) 등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이 자연과 교감하며 정서적 안정과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p>
<p><br /></p>
<p>또한 계절별 특색을 반영한 다양한 주제로 운영된다. 5월에는‘한라산 봄 숲, 마음 한 줄’을 주제로 어리목 일대에서 첫 회차가 시작된다. 6월에는‘숨 쉬는 숲, 흐르는 시’, 9월에는‘바람이 머무는 숲, 추억을 나누다’, 10월에는‘곱게 물든 숲, 시가 되다’순으로 진행된다.</p>
<p><br /></p>
<p>5월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한라산국립공원 누리집 ‘프로그램 예약'에서 4월 30일부터 5월 11일까지 회차별 20명씩 선착순으로 받는다.</p>
<p><br /></p>
<p>자세한 사항은 어리목탐방안내소(☎ 064-710-7835)로 문의하면 된다.</p>
<p><br /></p>
<p>김형은 세계유산본부장은 “시니어들이 한라산 숲에서 시로 마음을 나누며 소통하는 힐링의 시간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다양한 생애주기별 생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웰니스.힐링" term="20140925141441_2377|20230424132429_2582"/>
<author>edit@jejubionews.com 이민영</author>
<image><![CDATA[ http://www.jejubionews.com/data/news/2605/ef31a75be01fd6dca5db5e3a9e9d9fe5_lD186H8AF9ElSioih3k5iz8.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5-01T00:08:3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5-01T00:08:33+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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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더퓨어로터스, ‘2026 평화의섬 국제마라톤대회’ 클린뷰티 화장품 나눔 행사 ‘큰 호응’]]></title>
<link>http://www.jejubionews.com/news/view.php?no=1688</link>
<mobile>http://www.jejubionews.com/m/page/view.php?no=1688</mobile>
<atom:link href="http://www.jejubionews.com/news/view.php?no=16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제주 프리미엄 비건 스킨케어 브랜드 더퓨어로터스(THE PURE LOTUS)가 26일 제주대 대운동장에서 개최된 ‘2026 평화의섬 제주국제마라톤대회’에 참가, 현장 부스를 운영하며&amp;#038;nbsp;체험과 홍보, 그리고 나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참가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번 대회는 약 6,000여 명의 러너들이 참여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 가운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브랜드 부스들이 운영돼 현장을 찾은 참가자와 관람객들의 발길을 끌었다.&amp;#038;nbsp;

   

참가자들은 현장에서 진행된 룰렛 이벤트 등 간단한 참여를 통해 더퓨어로터스의 대표 제품을 경품으로 받아볼 수 있었으며, 완주 후에는 포토존에서 사진 촬영 이벤트가 진행돼 참가자들이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이와 함께 선크림 2종을 직접 테스트해볼 수 있는 체험존도 운영돼 달리기 전 자외선 차단을 준비하는 러너들의 실질적인 관심을 끌었다.

   

특히 제주보태니컬 하이드로부스트 선스크린은 비건 인증과 산호초 보호 인증을 모두 완료한 제품으로, 환경을 고려한 종이 튜브 패키지를 적용해 지속가능성까지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순한 성분으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면서도 SPF 50+의 강력한 자외선 차단력을 갖춰 야외 활동이 많은 러너들에게 적합한 제품으로 주목받았다.

   

더불어 신제품 ‘제주맥주효모샴푸’ 홍보도 함께 이루어지며, 러닝 이후 두피와 모발 케어에 대한 니즈를 반영한 제품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amp;#038;nbsp;

   

현장에서는 “러닝 전후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직접 써볼 수 있어 좋았다”, “제주 원료 기반이라 더욱 신뢰가 간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브랜드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더퓨어로터스 관계자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마라톤 행사에서 브랜드의 클린 뷰티 가치를 직접 전달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오프라인 접점을 통해 소비자들과의 소통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더퓨어로터스는 제주 연꽃 추출물을 중심으로 한 비건 스킨케어 제품을 선보이며, 자연 유래 성분과 지속가능성을 기반으로 한 브랜드 철학을 이어가고 있다.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4/20260428001915_rhnrkvmw.jpg" alt="그림1fhxjtmakfkxhs.jpg" style="width: 875px; height: 577px;" />
</p>
<p>&nbsp;</p>
<p>제주 프리미엄 비건 스킨케어 브랜드 더퓨어로터스(THE PURE LOTUS)가 26일 제주대 대운동장에서 개최된 ‘2026 평화의섬 제주국제마라톤대회’에 참가, 현장 부스를 운영하며&nbsp;<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ff; color: #222222;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 malgun="" gothic",="" 돋움,="" dotum,="" "helvetica="" neue",="" helvetica,="" roboto,="" arial,="" sans-serif;"="">체험과 홍보, 그리고 나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참가자들의 관심을 모았다.</span></p>
<p>
   <br />
</p>
<p>이번 대회는 약 6,000여 명의 러너들이 참여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 가운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브랜드 부스들이 운영돼 현장을 찾은 참가자와 관람객들의 발길을 끌었다.&nbsp;</p>
<p>
   <br />
</p>
<p>참가자들은 현장에서 진행된 룰렛 이벤트 등 간단한 참여를 통해 더퓨어로터스의 대표 제품을 경품으로 받아볼 수 있었으며, 완주 후에는 포토존에서 사진 촬영 이벤트가 진행돼 참가자들이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p>
<p>
   <br />
</p>
<p>이와 함께 선크림 2종을 직접 테스트해볼 수 있는 체험존도 운영돼 달리기 전 자외선 차단을 준비하는 러너들의 실질적인 관심을 끌었다.</p>
<p>
   <br />
</p>
<p>특히 제주보태니컬 하이드로부스트 선스크린은 비건 인증과 산호초 보호 인증을 모두 완료한 제품으로, 환경을 고려한 종이 튜브 패키지를 적용해 지속가능성까지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순한 성분으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면서도 SPF 50+의 강력한 자외선 차단력을 갖춰 야외 활동이 많은 러너들에게 적합한 제품으로 주목받았다.</p>
<p>
   <br />
</p>
<p>더불어 신제품 ‘제주맥주효모샴푸’ 홍보도 함께 이루어지며, 러닝 이후 두피와 모발 케어에 대한 니즈를 반영한 제품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nbsp;</p>
<p>
   <br />
</p>
<p>현장에서는 “러닝 전후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직접 써볼 수 있어 좋았다”, “제주 원료 기반이라 더욱 신뢰가 간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브랜드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p>
<p>
   <br />
</p>
<p>더퓨어로터스 관계자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마라톤 행사에서 브랜드의 클린 뷰티 가치를 직접 전달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오프라인 접점을 통해 소비자들과의 소통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p>
<p>
   <br />
</p>
<p>한편, 더퓨어로터스는 제주 연꽃 추출물을 중심으로 한 비건 스킨케어 제품을 선보이며, 자연 유래 성분과 지속가능성을 기반으로 한 브랜드 철학을 이어가고 있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4/20260428001936_ylpwphvs.jpg" alt="-25d3d438f4a4.jpg" style="width: 875px; height: 569px;" />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
   <br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화장품" term="20140925141441_2377|20141028093814_4078"/>
<author>edit@jejubionews.com 한지수</author>
<image><![CDATA[ http://www.jejubionews.com/data/news/2604/ef31a75be01fd6dca5db5e3a9e9d9fe5_1eZmN8h1nCv8LIz9mkQNr1UJVsbZc.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4-28T00:36:1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28T00:34:04+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87</guid>
<title><![CDATA[도파민부터 힐링까지, 시드니에서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 7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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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www.jejubionews.com/news/view.php?no=16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시드니 바이 카약
&amp;#038;nbsp;
예능 ‘크레이지 투어’에서 빠니보틀이 비, 김무열, 이승훈과 함께 시드니와 블루마운틴의 고공·수상 액티비티에 도전하며 시드니는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리지 같은 세계적인 랜드마크를 품은 도시를 넘어 눈앞에 펼쳐지는 풍경으로 직접 들어가 온몸으로 즐기는 액티비티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하늘 위와 하버브리지 정상에서 내려다보는 360도 전망부터 고요한 새벽 바다 위에서 만나는 오페라하우스, 수상 사우나에서의 웰니스 휴식, 속도감 넘치는 제트보트, 그리고 불과 미식이 어우러진 비비드 시드니의 밤까지 시드니는 짜릿함과 힐링, 특별한 순간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도시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이 시드니 특유의 햇살과 하버 풍경, 여유로운 휴식까지 누릴 수 있는 ‘도파민 가득, 힐링 가득, 특별함 가득’한 체험 7가지를 소개한다.

   


   1. 하버브리지 클라임(BridgeClimb Sydney)


   

시드니를 가장 상징적으로 경험하는 방법은 단연 하버브리지를 직접 오르는 것이다. ENA 예능 프로그램 ‘크레이지 투어’에서도 소개된 브리지클라임은 전문 가이드와 함께 시드니 하버브리지를 오르며, 정상에서 시드니 오페라하우스와 하버 전경을 360도로 감상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커플이나 가족여행 중 특별한 기념일을 더욱 뜻깊게 만들어줄 프라이빗 클라임도 운영된다. 정상에 올라 마주하는 시드니의 풍경은 성취감과 짜릿함을 동시에 선사하며, 오래도록 잊히지 않을 강렬한 기억을 선사한다.

   

· 주소: 3 Cumberland St, The Rocks NSW 2000, Australia

   


   2. 시드니 씨플레인즈(Sydney Seaplanes)


   

시드니를 조금 더 특별한 시선으로 담고 싶다면 시드니 씨플레인즈를 추천한다. 로즈 베이에서 출발하는 수상비행기를 타고 시드니 하버와 해안선을 따라 비행하면 익숙한 도시 풍경도 전혀 다른 장면으로 펼쳐진다. 반짝이는 바다와 해안 절벽, 하버브리지와 오페라하우스를 내려다보는 순간은 단순한 비행이 아니라 그 자체로 여행의 하이라이트가 된다. 시드니 씨플레인즈는 레트로한 감성의 클래식 수상비행기부터 더 현대적이고 쾌적한 기종까지 운영하며, 비행은 물론 뉴포트(Newport) 유명 레스토랑 버츠 바 앤 브라세리(Bert’s Bar and Brasserie) 런치 패키지와 숙박 패키지까지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 주소: Sydney Seaplanes, Lyne Park, Rose Bay NSW 2029, Australia
&amp;#038;nbsp;

   


   시드니 씨플레인즈

&amp;#038;nbsp;

   3. 시드니 바이 카약(Sydney By Kayak)


   

시드니에서 가장 낭만적인 순간은 카약 위에서 아침을 맞이하는 시간이다. 시드니 바이 카약의 시그니처 프로그램인 ‘선라이즈 카약 앤 커피’는 해가 뜨기 전 고요한 하버 위로 나가 하버브리지와 오페라하우스를 배경으로 물살을 가르고 카약 위에서 커피까지 즐길 수 있는 이색 프로그램이다. 분주한 낮과는 전혀 다른 표정의 시드니를 만날 수 있어 여행 인플루언서들 사이에서도 ‘사진보다 훨씬 더 좋은 경험’으로 자주 언급된다. 초보자도 참여할 수 있어 부담 없이 도전하기 좋다.

   

· 주소: 1 Railway Avenue, Lavender Bay NSW 2060, Australia

   


   4. 웰니스 아플로트(Wellness Afloat)


   

시드니를 더욱 깊이 있고 특별하게 즐기고 싶다면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찾아주는 웰니스 체험도 주목할 만하다. 웰니스 아플로트는 시드니 하버 위에 떠 있는 럭셔리 수상 사우나로, 캠벨스 코브(Campbells Cove)에서 사우나와 선데크를 갖춘 보트에 올라 특별한 휴식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따뜻한 사우나로 몸을 녹인 뒤 바닷물에 몸을 담그는 플런지와 선데크에서의 여유로운 휴식까지 차례로 즐길 수 있어 시드니의 풍경 속에서 몸과 마음을 온전히 재충전하는 시간을 선사한다.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리지, 루나파크 등 시드니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를 눈앞에 두고 보트로 이동한다. 바쁜 여행 일정 사이에 감각적인 쉼표를 더하고 싶은 여행객에게 특히 매력적인 선택지다.

   

· 주소: Campbells Cove, The Rocks NSW 2000, Australia

   


   5. 오즈 제트 보팅(Oz Jet Boating)


   

고요한 하버의 풍경보다 짜릿한 속도감으로 시드니를 경험하고 싶다면 오즈 제트 보팅이 제격이다. 서큘러 키(Circular Quay)에서 출발하는 오즈 제트 보팅은 시드니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리지 인근 해역을 가르며 질주하는 액티비티로, 스핀과 슬라이드, 급정지 등 제트 보트 특유의 역동적인 움직임을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 시드니의 대표 랜드마크를 배경으로 시원한 물보라와 압도적인 속도감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어 여행 인플루언서들 사이에서도 특별한 체험으로 자주 추천된다. 짜릿한 전율과 강렬한 인상을 원하는 여행객에게 추천한다.

   

· 주소: The Eastern Pontoon, Circular Quay, Sydney NSW 2000, Australia

   


   6. 비비드 파이어 키친(Vivid Fire Kitchen)


   

시드니의 밤을 가장 뜨겁고 감각적으로 만나는 방법은 비비드 시드니(Vivid Sydney) 기간에만 펼쳐지는 ‘비비드 파이어 키친’을 즐기는 것이다. 2026년 행사는 바랑가루 리저브(Barangaroo Reserve) 내 스타게이저 론(Stargazer Lawn)에서 열리며, 5월 22일부터 6월 13일까지 매일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무료로 운영된다. 불길 위에서 완성되는 라이브 쿠킹의 생생한 열기와 셰프 토크, 시음, 음악 프로그램이 어우러지며, 현장은 단순한 푸드존을 넘어 오감으로 축제를 즐기는 몰입형 미식 공간으로 변모한다. 눈앞에서 타오르는 불의 움직임과 입맛을 자극하는 향, 현장을 채우는 음악이 어우러져 시드니의 밤을 더욱 강렬하고 특별한 기억으로 남겨주는 몰입형 경험을 선사한다.

   

· 주소: Stargazer Lawn, Barangaroo Reserve, Hickson Rd, Barangaroo NSW 2000, Australia

   


   7. 비욘드 스카이웨이(Beyond Skyway)


   

시드니 도심에서의 강렬한 체험을 한층 더 확장하고 싶다면 ‘크레이지 투어’에서 소개된 블루마운틴의 비욘드 스카이웨이에 주목할 만하다. 세계 최초의 루프톱 케이블카 체험인 비욘드 스카이웨이는 제이미슨 밸리(Jamison Valley) 상공 한가운데서 멈춘 케이블카 위에 올라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블루마운틴 국립공원(Blue Mountains National Park)의 장엄한 풍경을 360도로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활동이다. 도심 액티비티와는 또 다른 차원의 스릴과 감동을 선사해 블루마운틴의 대자연을 더 이색적이고 인상적으로 경험하고 싶은 여행객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로 꼽힌다.

   

· 주소: 1 Violet St, Katoomba NSW 2780, Australia

   

정보제공: 호주뉴사우스웨일즈주관광청&amp;#038;nbsp;
웹사이트: https://www.visitnsw.com/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4/20260427234645_azpzskci.jpeg" alt="3717709065_20260427102512_9004491163.jpe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p>
<p style="text-align: center;">시드니 바이 카약</p>
<p>&nbsp;</p>
<p>예능 ‘크레이지 투어’에서 빠니보틀이 비, 김무열, 이승훈과 함께 시드니와 블루마운틴의 고공·수상 액티비티에 도전하며 시드니는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리지 같은 세계적인 랜드마크를 품은 도시를 넘어 눈앞에 펼쳐지는 풍경으로 직접 들어가 온몸으로 즐기는 액티비티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p>
<p>
   <br />
</p>
<p>하늘 위와 하버브리지 정상에서 내려다보는 360도 전망부터 고요한 새벽 바다 위에서 만나는 오페라하우스, 수상 사우나에서의 웰니스 휴식, 속도감 넘치는 제트보트, 그리고 불과 미식이 어우러진 비비드 시드니의 밤까지 시드니는 짜릿함과 힐링, 특별한 순간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도시다.</p>
<p>
   <br />
</p>
<p>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이 시드니 특유의 햇살과 하버 풍경, 여유로운 휴식까지 누릴 수 있는 ‘도파민 가득, 힐링 가득, 특별함 가득’한 체험 7가지를 소개한다.</p>
<p>
   <br />
</p>
<p>
   <b>1. 하버브리지 클라임(BridgeClimb Sydney)</b>
</p>
<p>
   <br />
</p>
<p>시드니를 가장 상징적으로 경험하는 방법은 단연 하버브리지를 직접 오르는 것이다. ENA 예능 프로그램 ‘크레이지 투어’에서도 소개된 브리지클라임은 전문 가이드와 함께 시드니 하버브리지를 오르며, 정상에서 시드니 오페라하우스와 하버 전경을 360도로 감상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커플이나 가족여행 중 특별한 기념일을 더욱 뜻깊게 만들어줄 프라이빗 클라임도 운영된다. 정상에 올라 마주하는 시드니의 풍경은 성취감과 짜릿함을 동시에 선사하며, 오래도록 잊히지 않을 강렬한 기억을 선사한다.</p>
<p>
   <br />
</p>
<p>· 주소: 3 Cumberland St, The Rocks NSW 2000, Australia</p>
<p>
   <br />
</p>
<p>
   <b>2. 시드니 씨플레인즈(Sydney Seaplanes)</b>
</p>
<p>
   <br />
</p>
<p>시드니를 조금 더 특별한 시선으로 담고 싶다면 시드니 씨플레인즈를 추천한다. 로즈 베이에서 출발하는 수상비행기를 타고 시드니 하버와 해안선을 따라 비행하면 익숙한 도시 풍경도 전혀 다른 장면으로 펼쳐진다. 반짝이는 바다와 해안 절벽, 하버브리지와 오페라하우스를 내려다보는 순간은 단순한 비행이 아니라 그 자체로 여행의 하이라이트가 된다. 시드니 씨플레인즈는 레트로한 감성의 클래식 수상비행기부터 더 현대적이고 쾌적한 기종까지 운영하며, 비행은 물론 뉴포트(Newport) 유명 레스토랑 버츠 바 앤 브라세리(Bert’s Bar and Brasserie) 런치 패키지와 숙박 패키지까지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p>
<p>
   <br />
</p>
<p>· 주소: Sydney Seaplanes, Lyne Park, Rose Bay NSW 2029, Australia</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4/20260427234759_ccmxkwvx.jpeg" alt="3717709065_20260427102538_1563553586.jpe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p>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style="text-align: start;">시드니 씨플레인즈</span>
</p>
<p>&nbsp;</p>
<p>
   <b>3. 시드니 바이 카약(Sydney By Kayak)</b>
</p>
<p>
   <br />
</p>
<p>시드니에서 가장 낭만적인 순간은 카약 위에서 아침을 맞이하는 시간이다. 시드니 바이 카약의 시그니처 프로그램인 ‘선라이즈 카약 앤 커피’는 해가 뜨기 전 고요한 하버 위로 나가 하버브리지와 오페라하우스를 배경으로 물살을 가르고 카약 위에서 커피까지 즐길 수 있는 이색 프로그램이다. 분주한 낮과는 전혀 다른 표정의 시드니를 만날 수 있어 여행 인플루언서들 사이에서도 ‘사진보다 훨씬 더 좋은 경험’으로 자주 언급된다. 초보자도 참여할 수 있어 부담 없이 도전하기 좋다.</p>
<p>
   <br />
</p>
<p>· 주소: 1 Railway Avenue, Lavender Bay NSW 2060, Australia</p>
<p>
   <br />
</p>
<p>
   <b>4. 웰니스 아플로트(Wellness Afloat)</b>
</p>
<p>
   <br />
</p>
<p>시드니를 더욱 깊이 있고 특별하게 즐기고 싶다면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찾아주는 웰니스 체험도 주목할 만하다. 웰니스 아플로트는 시드니 하버 위에 떠 있는 럭셔리 수상 사우나로, 캠벨스 코브(Campbells Cove)에서 사우나와 선데크를 갖춘 보트에 올라 특별한 휴식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따뜻한 사우나로 몸을 녹인 뒤 바닷물에 몸을 담그는 플런지와 선데크에서의 여유로운 휴식까지 차례로 즐길 수 있어 시드니의 풍경 속에서 몸과 마음을 온전히 재충전하는 시간을 선사한다.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리지, 루나파크 등 시드니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를 눈앞에 두고 보트로 이동한다. 바쁜 여행 일정 사이에 감각적인 쉼표를 더하고 싶은 여행객에게 특히 매력적인 선택지다.</p>
<p>
   <br />
</p>
<p>· 주소: Campbells Cove, The Rocks NSW 2000, Australia</p>
<p>
   <br />
</p>
<p>
   <b>5. 오즈 제트 보팅(Oz Jet Boating)</b>
</p>
<p>
   <br />
</p>
<p>고요한 하버의 풍경보다 짜릿한 속도감으로 시드니를 경험하고 싶다면 오즈 제트 보팅이 제격이다. 서큘러 키(Circular Quay)에서 출발하는 오즈 제트 보팅은 시드니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리지 인근 해역을 가르며 질주하는 액티비티로, 스핀과 슬라이드, 급정지 등 제트 보트 특유의 역동적인 움직임을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 시드니의 대표 랜드마크를 배경으로 시원한 물보라와 압도적인 속도감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어 여행 인플루언서들 사이에서도 특별한 체험으로 자주 추천된다. 짜릿한 전율과 강렬한 인상을 원하는 여행객에게 추천한다.</p>
<p>
   <br />
</p>
<p>· 주소: The Eastern Pontoon, Circular Quay, Sydney NSW 2000, Australia</p>
<p>
   <br />
</p>
<p>
   <b>6. 비비드 파이어 키친(Vivid Fire Kitchen)</b>
</p>
<p>
   <br />
</p>
<p>시드니의 밤을 가장 뜨겁고 감각적으로 만나는 방법은 비비드 시드니(Vivid Sydney) 기간에만 펼쳐지는 ‘비비드 파이어 키친’을 즐기는 것이다. 2026년 행사는 바랑가루 리저브(Barangaroo Reserve) 내 스타게이저 론(Stargazer Lawn)에서 열리며, 5월 22일부터 6월 13일까지 매일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무료로 운영된다. 불길 위에서 완성되는 라이브 쿠킹의 생생한 열기와 셰프 토크, 시음, 음악 프로그램이 어우러지며, 현장은 단순한 푸드존을 넘어 오감으로 축제를 즐기는 몰입형 미식 공간으로 변모한다. 눈앞에서 타오르는 불의 움직임과 입맛을 자극하는 향, 현장을 채우는 음악이 어우러져 시드니의 밤을 더욱 강렬하고 특별한 기억으로 남겨주는 몰입형 경험을 선사한다.</p>
<p>
   <br />
</p>
<p>· 주소: Stargazer Lawn, Barangaroo Reserve, Hickson Rd, Barangaroo NSW 2000, Australia</p>
<p>
   <br />
</p>
<p>
   <b>7. 비욘드 스카이웨이(Beyond Skyway)</b>
</p>
<p>
   <br />
</p>
<p>시드니 도심에서의 강렬한 체험을 한층 더 확장하고 싶다면 ‘크레이지 투어’에서 소개된 블루마운틴의 비욘드 스카이웨이에 주목할 만하다. 세계 최초의 루프톱 케이블카 체험인 비욘드 스카이웨이는 제이미슨 밸리(Jamison Valley) 상공 한가운데서 멈춘 케이블카 위에 올라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블루마운틴 국립공원(Blue Mountains National Park)의 장엄한 풍경을 360도로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활동이다. 도심 액티비티와는 또 다른 차원의 스릴과 감동을 선사해 블루마운틴의 대자연을 더 이색적이고 인상적으로 경험하고 싶은 여행객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로 꼽힌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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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주소: 1 Violet St, Katoomba NSW 2780, Australia</p>
<p>
   <br />
</p>
<p>정보제공: 호주뉴사우스웨일즈주관광청&nbsp;</p>
<p>웹사이트: https://www.visitnsw.com/</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리빙"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0_1727"/>
<author>edit@jejubionews.com 김선우</author>
<image><![CDATA[ http://www.jejubionews.com/data/news/2604/ef31a75be01fd6dca5db5e3a9e9d9fe5_CEGEr9dgtzBIc.jpe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4-27T23:48:3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27T23:48:32+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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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일본 라이프스타일 산업을 선도하는 B2B 무역 전시회 ‘라이프스타일 위크 도쿄 2026 여름’ 개최]]></title>
<link>http://www.jejubionews.com/news/view.php?no=16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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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일본 최대 규모의 라이프스타일 산업 B2B 무역 전시회 ‘라이프스타일 위크 도쿄’의 2026년 하계 전시 ‘라이프스타일 위크 도쿄 2026 여름’이 6월 24일부터 26일까지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된다.

   

‘라이프스타일 위크 도쿄’는 종합적인 소싱 및 네트워킹 플랫폼으로, 선물·문구류·디자인 제품·패션 상품·식기류·뷰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해외 바이어와 일본 브랜드 및 제조업체를 연결해 일본 시장 트렌드를 파악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구축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올해로 29회를 맞이하는 이번 전시회에는 1400여 개 참가사가 집결해 3만8000여 종 이상의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며, 일본 및 전 세계에서 약 3만5000명이 참관할 것으로 예상된다.

   


   10개의 전문 전시회로 구성된 종합 전시


   

‘라이프스타일 위크 도쿄 2026 여름’은 주요 라이프스타일 카테고리를 전문으로 하는 10개의 동시 개최 전시회로 구성된다.

   

· GIFTEX - 선물용품 &amp;#038;amp; 인테리어 엑스포
- 선물, 홈 데코, 시즌 상품, 라이프스타일 액세서리
· ISOT - 국제 문구 &amp;#038;amp; 사무용품전
- 문구류, 종이 제품, 사무용품 및 기능성 디자인 아이템
· 일본 공예품 &amp;#038;amp; 기념품 엑스포
- 전통 공예품, 지역 특산품, 일본산 기념품
· DESIGN TOKYO - 도쿄 디자인 용품전
- 디자인 중심 제품, 공예품, 라이프스타일 상품, 창의적인 콘셉트
· 팬덤 굿즈 엑스포
- 캐릭터 상품, 대중문화 상품, IP 기반 상품
· 베이비 &amp;#038;amp; 키즈 엑스포
- 유아용품, 아동용품, 장난감, 육아용품
· 테이블 &amp;#038;amp; 키친웨어 엑스포
- 식기류, 주방 도구, 조리기구, 식사 관련 제품
· 패션 굿즈 &amp;#038;amp; 액세서리 엑스포
- 가방, 액세서리, 패션 지향적인 라이프스타일 제품
· 헬스 &amp;#038;amp; 뷰티 굿즈 엑스포
- 뷰티 제품, 웰니스 제품 및 퍼스널 케어 용품
· 스타일 X 디자인 패키징 엑스포
- 포장재, 구조 설계 및 브랜딩 솔루션

   

참관객은 이러한 다중 전시 형태를 통해 한 번의 방문으로 여러 카테고리에서 효율적으로 제품을 소싱하고 산업 전반에 걸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

   


   &amp;#038;nbsp;‘라이프스타일 위크 2026 여름’ 참관 혜택


   


   1. 일본 라이프스타일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 발견

동시 개최되는 10개의 전시회를 통해 최신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살펴볼 수 있다. 문구류, 디자인 제품부터 생활용품, 주방용품, 패션 액세서리까지 ‘라이프스타일 위크 도쿄’는 해외 바이어들이 일본 주도의 트렌드, 혁신적인 제품 아이디어 및 다양한 분야에 걸친 영감을 한곳에서 만날 수 있는 전시회다.

   


   2. 품질 x 디자인으로 인정받는 일본 공급업체와의 만남

장인 정신, 기능성, 세련된 미학으로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일본 브랜드와 제조업체를 만나볼 수 있다. 글로벌 시장에 적합한 장기적인 신뢰성과 강력한 디자인 가치를 지닌 제품들을 발견할 수 있다.

   


   3. OEM 및 자체 브랜드 생산에 대한 직접적인 상담

OEM 및 자체 브랜드 생산을 전문으로 하는 일본 및 아시아 전역의 숙련된 공장들과 직접 교류할 수 있다. 맞춤 제작 옵션, 생산 규모, 품질 관리 및 가격에 대해 직접 논의해 효율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십을 구축할 수 있다.

   


   전시회 개요


   

· 전시회명: ‘라이프스타일 위크 도쿄 2026 여름’
· 날짜: 2026년 6월 24일(수)~26일(금)
· 시간: 오전 10시~오후 5시
· 장소: 일본, 도쿄 빅사이트
· 참가사 수: 1400개 사
· 전시 제품 수: 3만8000개
· 예상 참관객 수: 3만5000명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4/20260427232750_belvnqik.png" alt="31017998_20260421140409_4140477570.png" style="width: 600px; height: 400px;" />
</p>
<p>&nbsp;</p>
<p>일본 최대 규모의 라이프스타일 산업 B2B 무역 전시회 ‘라이프스타일 위크 도쿄’의 2026년 하계 전시 ‘라이프스타일 위크 도쿄 2026 여름’이 6월 24일부터 26일까지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된다.</p>
<p>
   <br />
</p>
<p>‘라이프스타일 위크 도쿄’는 종합적인 소싱 및 네트워킹 플랫폼으로, 선물·문구류·디자인 제품·패션 상품·식기류·뷰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해외 바이어와 일본 브랜드 및 제조업체를 연결해 일본 시장 트렌드를 파악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구축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p>
<p>
   <br />
</p>
<p>올해로 29회를 맞이하는 이번 전시회에는 1400여 개 참가사가 집결해 3만8000여 종 이상의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며, 일본 및 전 세계에서 약 3만5000명이 참관할 것으로 예상된다.</p>
<p>
   <br />
</p>
<p>
   <b>10개의 전문 전시회로 구성된 종합 전시</b>
</p>
<p>
   <br />
</p>
<p>‘라이프스타일 위크 도쿄 2026 여름’은 주요 라이프스타일 카테고리를 전문으로 하는 10개의 동시 개최 전시회로 구성된다.</p>
<p>
   <br />
</p>
<p>· GIFTEX - 선물용품 &amp; 인테리어 엑스포</p>
<p>- 선물, 홈 데코, 시즌 상품, 라이프스타일 액세서리</p>
<p>· ISOT - 국제 문구 &amp; 사무용품전</p>
<p>- 문구류, 종이 제품, 사무용품 및 기능성 디자인 아이템</p>
<p>· 일본 공예품 &amp; 기념품 엑스포</p>
<p>- 전통 공예품, 지역 특산품, 일본산 기념품</p>
<p>· DESIGN TOKYO - 도쿄 디자인 용품전</p>
<p>- 디자인 중심 제품, 공예품, 라이프스타일 상품, 창의적인 콘셉트</p>
<p>· 팬덤 굿즈 엑스포</p>
<p>- 캐릭터 상품, 대중문화 상품, IP 기반 상품</p>
<p>· 베이비 &amp; 키즈 엑스포</p>
<p>- 유아용품, 아동용품, 장난감, 육아용품</p>
<p>· 테이블 &amp; 키친웨어 엑스포</p>
<p>- 식기류, 주방 도구, 조리기구, 식사 관련 제품</p>
<p>· 패션 굿즈 &amp; 액세서리 엑스포</p>
<p>- 가방, 액세서리, 패션 지향적인 라이프스타일 제품</p>
<p>· 헬스 &amp; 뷰티 굿즈 엑스포</p>
<p>- 뷰티 제품, 웰니스 제품 및 퍼스널 케어 용품</p>
<p>· 스타일 X 디자인 패키징 엑스포</p>
<p>- 포장재, 구조 설계 및 브랜딩 솔루션</p>
<p>
   <br />
</p>
<p>참관객은 이러한 다중 전시 형태를 통해 한 번의 방문으로 여러 카테고리에서 효율적으로 제품을 소싱하고 산업 전반에 걸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p>
<p>
   <br />
</p>
<p>
   <b>&nbsp;‘라이프스타일 위크 2026 여름’ 참관 혜택</b>
</p>
<p>
   <br />
</p>
<p>
   <b>1. 일본 라이프스타일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 발견</b>
</p>
<p>동시 개최되는 10개의 전시회를 통해 최신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살펴볼 수 있다. 문구류, 디자인 제품부터 생활용품, 주방용품, 패션 액세서리까지 ‘라이프스타일 위크 도쿄’는 해외 바이어들이 일본 주도의 트렌드, 혁신적인 제품 아이디어 및 다양한 분야에 걸친 영감을 한곳에서 만날 수 있는 전시회다.</p>
<p>
   <br />
</p>
<p>
   <b>2. 품질 x 디자인으로 인정받는 일본 공급업체와의 만남</b>
</p>
<p>장인 정신, 기능성, 세련된 미학으로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일본 브랜드와 제조업체를 만나볼 수 있다. 글로벌 시장에 적합한 장기적인 신뢰성과 강력한 디자인 가치를 지닌 제품들을 발견할 수 있다.</p>
<p>
   <br />
</p>
<p>
   <b>3. OEM 및 자체 브랜드 생산에 대한 직접적인 상담</b>
</p>
<p>OEM 및 자체 브랜드 생산을 전문으로 하는 일본 및 아시아 전역의 숙련된 공장들과 직접 교류할 수 있다. 맞춤 제작 옵션, 생산 규모, 품질 관리 및 가격에 대해 직접 논의해 효율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십을 구축할 수 있다.</p>
<p>
   <br />
</p>
<p>
   <b>전시회 개요</b>
</p>
<p>
   <br />
</p>
<p>· 전시회명: ‘라이프스타일 위크 도쿄 2026 여름’</p>
<p>· 날짜: 2026년 6월 24일(수)~26일(금)</p>
<p>· 시간: 오전 10시~오후 5시</p>
<p>· 장소: 일본, 도쿄 빅사이트</p>
<p>· 참가사 수: 1400개 사</p>
<p>· 전시 제품 수: 3만8000개</p>
<p>· 예상 참관객 수: 3만5000명</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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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글로벌" term="20151217144617_0512"/>
<author>edit@jejubionews.com 홍수진</author>
<image><![CDATA[ http://www.jejubionews.com/data/news/2604/ef31a75be01fd6dca5db5e3a9e9d9fe5_P72RloHyDQqTsmGRyokPJcyG6vxF.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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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4-27T23:31:0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27T23:31:01+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85</guid>
<title><![CDATA[제주청년센터, 청년 교육 소모임 지원 사업 ‘청년 스터디랩’ 첫 시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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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www.jejubionews.com/news/view.php?no=16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청년센터는 청년 주도 학습 기반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교육 소모임 사업 ‘청년 스터디랩’을 신규 추진하고, 오는 5월 4일부터 5월 13일까지 참여팀을 모집한다.

   

‘청년 스터디랩’은 2025년 제주청년 참여기구에서 제안된 청년들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신설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청년 스터디랩’은 청년들이 관심사를 중심으로 소규모 팀(3~6인)을 구성해 학습 주제를 직접 기획·실행하고, 활동 결과를 포트폴리오로 제작하는 프로젝트형 학습 지원 프로그램이다.

   

모집 분야는 청년들의 수요가 높은 7개 분야(△진로·취업 역량 강화 △창업·비즈니스 △어학·글로벌 역량 △전문기술·실습형 △인문·사회 연구 △문화·예술 교육 △자기 계발·리더십)로 나누어 모집하며, 팀별 목적에 맞는 최적화된 지원을 할 예정이다.

   

선정된 3개 팀에게는 활동비 지원(팀당 최대 150만 원의 활동비), 전문가 및 공간 지원(제주청년센터 ‘인생책방’ 분야별 전문가 자문 및 센터 내 활동 공간 제공), 성과 기록(포트폴리오 작성 및 활동 결과 아카이빙) 등 실행 단계에 필요한 지원이 제공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제주지역에 거주하거나 활동 중인 19~39세 청년은3~6인으로 구성된 팀 단위로 제주청년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최종 선정 결과는 5월 19일 발표될 예정이며, 활동은 5월 23일부터 9월 12일까지 진행된다.

   

제주청년센터 관계자는 “청년들이 정해진 교육 과정을 수강하는 것이 아닌 청년들의 자발적인 학습 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교육 설계 및 완성을 지원하는 학습 구조에 의미가 있다”면서 “이번 사업이 지역 청년들의 실험적 시도와 네트워크 확장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4/20260427232204_vbmrsrqs.jpg" alt="6ec4c8cd-6da5-4755-b53c-25d3d438f4a4.jpg" style="width: 800px; height: 1131px;" />
</p>
<p>&nbsp;</p>
<p>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청년센터는 청년 주도 학습 기반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교육 소모임 사업 ‘청년 스터디랩’을 신규 추진하고, 오는 5월 4일부터 5월 13일까지 참여팀을 모집한다.</p>
<p>
   <br />
</p>
<p>‘청년 스터디랩’은 2025년 제주청년 참여기구에서 제안된 청년들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신설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p>
<p>
   <br />
</p>
<p>‘청년 스터디랩’은 청년들이 관심사를 중심으로 소규모 팀(3~6인)을 구성해 학습 주제를 직접 기획·실행하고, 활동 결과를 포트폴리오로 제작하는 프로젝트형 학습 지원 프로그램이다.</p>
<p>
   <br />
</p>
<p>모집 분야는 청년들의 수요가 높은 7개 분야(△진로·취업 역량 강화 △창업·비즈니스 △어학·글로벌 역량 △전문기술·실습형 △인문·사회 연구 △문화·예술 교육 △자기 계발·리더십)로 나누어 모집하며, 팀별 목적에 맞는 최적화된 지원을 할 예정이다.</p>
<p>
   <br />
</p>
<p>선정된 3개 팀에게는 활동비 지원(팀당 최대 150만 원의 활동비), 전문가 및 공간 지원(제주청년센터 ‘인생책방’ 분야별 전문가 자문 및 센터 내 활동 공간 제공), 성과 기록(포트폴리오 작성 및 활동 결과 아카이빙) 등 실행 단계에 필요한 지원이 제공된다.</p>
<p>
   <br />
</p>
<p>참여를 희망하는 제주지역에 거주하거나 활동 중인 19~39세 청년은3~6인으로 구성된 팀 단위로 제주청년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p>
<p>
   <br />
</p>
<p>최종 선정 결과는 5월 19일 발표될 예정이며, 활동은 5월 23일부터 9월 12일까지 진행된다.</p>
<p>
   <br />
</p>
<p>제주청년센터 관계자는 “청년들이 정해진 교육 과정을 수강하는 것이 아닌 청년들의 자발적인 학습 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교육 설계 및 완성을 지원하는 학습 구조에 의미가 있다”면서 “이번 사업이 지역 청년들의 실험적 시도와 네트워크 확장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산업일반" term="20140925141441_2377|20210329211730_8872"/>
<author>edit@jejubionews.com 이민영</author>
<image><![CDATA[ http://www.jejubionews.com/data/news/2604/ef31a75be01fd6dca5db5e3a9e9d9fe5_q2exABXGsHyQ73GhIJzlkMU.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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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4-27T23:22:1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27T23:22:12+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83</guid>
<title><![CDATA[제주 300년 자생 목련 개화… 국립산림과학원, 후계목 육성 본격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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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는 한라산 계곡부에 자생하는 최고령 목련이 4월 중순 개화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대표적 자생지인 한라산 인근(해발 1,000~1,100m)에는 목련이 자연 군락을 이루고 있으며, 현재 천연보호구역으로 관리되고 있다. 이곳에서 발견된 최고령 목련은 가슴높이 둘레 약 3.1m, 높이 15m에 달한다. 수령은 약 300년으로 추정되며, 국내 산림생태 연구와 보전 측면에서 가치가 큰 산림유산으로 평가된다.

   

목련(Magnolia kobus DC.)은 조경용으로 널리 식재되는 백목련(Magnolia denudata Desr.)과 달리 꽃 아래쪽에 연한 분홍빛 선이 나타나고, 작은 잎이 1~2장 달린다. 우리나라에는 한라산 일대에 드물게 분포하며, 자생지에서 자연 번식을 통한 개체군 유지가 어려워 종 보존을 위한 적극적인 조치가 필요한 상황이다.

   

연구소는 증식 및 재배 기술 연구를 통해 자생 목련의 안정적인 보존과 활용 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 자생지에서 수집한 종자로 증식한 후계목들은 연구소 내에서 생육하고 있으며, 향후 복원과 종 보존을 위한 핵심 자원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 이다현 연구사는 “목련은 우리나라에서 제주도에만 자생해 보전 가치가 높은 식물자원”이라며, “후계목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관련 기술 개발을 고도화해, 제주 자생 목련의 안정적인 보전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4/20260424000408_mhxskyap.jpg" alt="fde9c544-4acd-4d03-a73e-f755d268c685.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
</p>
<p>&nbsp;</p>
<p>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는 한라산 계곡부에 자생하는 최고령 목련이 4월 중순 개화를 시작했다고 밝혔다.</p>
<p>
   <br />
</p>
<p>대표적 자생지인 한라산 인근(해발 1,000~1,100m)에는 목련이 자연 군락을 이루고 있으며, 현재 천연보호구역으로 관리되고 있다. 이곳에서 발견된 최고령 목련은 가슴높이 둘레 약 3.1m, 높이 15m에 달한다. 수령은 약 300년으로 추정되며, 국내 산림생태 연구와 보전 측면에서 가치가 큰 산림유산으로 평가된다.</p>
<p>
   <br />
</p>
<p>목련(Magnolia kobus DC.)은 조경용으로 널리 식재되는 백목련(Magnolia denudata Desr.)과 달리 꽃 아래쪽에 연한 분홍빛 선이 나타나고, 작은 잎이 1~2장 달린다. 우리나라에는 한라산 일대에 드물게 분포하며, 자생지에서 자연 번식을 통한 개체군 유지가 어려워 종 보존을 위한 적극적인 조치가 필요한 상황이다.</p>
<p>
   <br />
</p>
<p>연구소는 증식 및 재배 기술 연구를 통해 자생 목련의 안정적인 보존과 활용 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 자생지에서 수집한 종자로 증식한 후계목들은 연구소 내에서 생육하고 있으며, 향후 복원과 종 보존을 위한 핵심 자원으로 활용될 전망이다.</p>
<p>
   <br />
</p>
<p>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 이다현 연구사는 “목련은 우리나라에서 제주도에만 자생해 보전 가치가 높은 식물자원”이라며, “후계목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관련 기술 개발을 고도화해, 제주 자생 목련의 안정적인 보전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학술.연구"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0956_9506"/>
<author>edit@jejubionews.com 이민영</author>
<image><![CDATA[ http://www.jejubionews.com/data/news/2604/ef31a75be01fd6dca5db5e3a9e9d9fe5_TRMLE2hd.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4-24T00:04:5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24T00:04:58+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84</guid>
<title><![CDATA[제주TP, 도내 바이오 기업 생산 현장에 ‘AI 기술’ 접목 돕는다]]></title>
<link>http://www.jejubionews.com/news/view.php?no=16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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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제주테크노파크(원장 지영흔, 제주TP)가 도내 바이오 기업의 인공지능(AI) 기반 생산공정 지능화와 AI 전환 확산을 위해 ‘제주 바이오기업 생산시스템 고도화 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제조 시설을 보유한 도내 바이오 기업을 대상으로 데이터 기반의 운영체계 전환을 지원해 제주 지역 바이오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제주도 내 제조·생산시설을 운영 중인 바이오 기업이다. 화장품, 식품, 건강기능식품, 바이오소재 등 전 분야가 포함되며, 바이오 기업 단독 또는 AI 솔루션 역량을 보유한 기업과 컨소시엄 형태로 신청할 수 있다. 단, 주관기관은 반드시 도내 바이오 기업이 맡아야 한다.

   

주요 지원 내용은 AI 전환을 위한 ▲공정 데이터 수집·분석 체계 구축 ▲설비 모니터링 및 품질 예측 ▲생산관리 시스템 도입 등이다. 특히 AI 솔루션 개발 및 실증에 필요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구입비 등이 폭넓게 지원된다.

   

제주TP는 총 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최대 5개 내외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기업은 사업계획의 구체성 등에 따라 최대 2억 5,000만 원까지 차등 지원받게 되며, 도입 기업은 지원금 대비 현금 7.5% 이상의 민간부담금을 매칭해야 한다.

   

신청은 오는 5월 4일 오후 6시까지 제주산업정보서비스(http://jeis.or.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관련 문의는 제주TP 청정바이오사업본부(064-720-2863)에서 받고 있다.

   

정용환 제주TP 청정바이오사업본부장은 “이번 사업은 제주 바이오 기업들이 AI를 통해 생산 공정을 최적화하고 데이터 중심의 의사결정 체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제주 바이오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위해 현장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4/20260424000829_thovpoxn.jpg" alt="7a8129a9-2827-4e4c-8d62-8b33f8b4e3cc.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
</p>
<p>&nbsp;</p>
<p>제주테크노파크(원장 지영흔, 제주TP)가 도내 바이오 기업의 인공지능(AI) 기반 생산공정 지능화와 AI 전환 확산을 위해 ‘제주 바이오기업 생산시스템 고도화 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p>
<p>
   <br />
</p>
<p>이번 사업은 제조 시설을 보유한 도내 바이오 기업을 대상으로 데이터 기반의 운영체계 전환을 지원해 제주 지역 바이오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p>
<p>
   <br />
</p>
<p>지원 대상은 제주도 내 제조·생산시설을 운영 중인 바이오 기업이다. 화장품, 식품, 건강기능식품, 바이오소재 등 전 분야가 포함되며, 바이오 기업 단독 또는 AI 솔루션 역량을 보유한 기업과 컨소시엄 형태로 신청할 수 있다. 단, 주관기관은 반드시 도내 바이오 기업이 맡아야 한다.</p>
<p>
   <br />
</p>
<p>주요 지원 내용은 AI 전환을 위한 ▲공정 데이터 수집·분석 체계 구축 ▲설비 모니터링 및 품질 예측 ▲생산관리 시스템 도입 등이다. 특히 AI 솔루션 개발 및 실증에 필요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구입비 등이 폭넓게 지원된다.</p>
<p>
   <br />
</p>
<p>제주TP는 총 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최대 5개 내외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기업은 사업계획의 구체성 등에 따라 최대 2억 5,000만 원까지 차등 지원받게 되며, 도입 기업은 지원금 대비 현금 7.5% 이상의 민간부담금을 매칭해야 한다.</p>
<p>
   <br />
</p>
<p>신청은 오는 5월 4일 오후 6시까지 제주산업정보서비스(http://jeis.or.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관련 문의는 제주TP 청정바이오사업본부(064-720-2863)에서 받고 있다.</p>
<p>
   <br />
</p>
<p>정용환 제주TP 청정바이오사업본부장은 “이번 사업은 제주 바이오 기업들이 AI를 통해 생산 공정을 최적화하고 데이터 중심의 의사결정 체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제주 바이오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위해 현장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p>
<p>
   <br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산업일반" term="20140925141441_2377|20210329211730_8872"/>
<author>edit@jejubionews.com 이민영</author>
<image><![CDATA[ http://www.jejubionews.com/data/news/2604/ef31a75be01fd6dca5db5e3a9e9d9fe5_IlnFHUBbQxQVUe8FaaWihdwLMFQj.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4-24T00:09:3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24T00:09:37+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82</guid>
<title><![CDATA[제주 자생난초 새우란, 황금빛 자태 한자리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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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가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제주한란전시관에서 ‘2026년 황금빛 새우란 전시회’를 연다.

4월에 개화하는 야생난(蘭)인 새우란을 중심으로 다양한 품종과 개체를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이번 전시회는, 제주 자생 난초의 아름다움과 생태적 가치를 알리고 자연·문화·산업적 의미를 함께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에는 자생난경영회 제주지부(회장 이태훈) 회원과 애란인들이 재배한 새우란 70여 점이 선보인다. 독특한 화형과 화려한 색채를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관람은 사흘간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새우란은 난초과 다년생 초본으로, 뿌리줄기의 모양이 새우를 닮아 붙여진 이름이다.

한 줄기에서 여러 꽃이 연속으로 피는 특징을 가지며, 분홍·자주·황색 등 다채로운 화색과 무늬를 나타낸다. 주로 반음지 산림 하층에서 자생하며 생태적 보전 가치가 높은 자원으로 꼽힌다. 최근에는 관상용·분화용 작물로서의 활용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산업적 가치도 주목받고 있다.

전시 기간에는 전문 해설이 곁들여진 새우란 설명회와 잎맥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가족 단위 방문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체험 사전 신청은 제주한란전시관 누리집(https://www.jeju.go.kr/jejuorchids/program/edu.htm)에서 할 수 있다.

김형은 제주도 세계유산본부장은 “새우란은 제주 산림 생태계의 건강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자생식물”이라며 “이번 전시회가 도민과 관람객이 자생난의 가치와 보전 필요성을 함께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난초전시와 교육,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난초 문화 확산과 생물다양성 보전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4/20260423235621_dgyeznyn.jpg" alt="7b76d11d-92a0-4785-a5a0-d0cb652dea16.jpg" style="width: 875px; height: 728px;" /></p>
<p>&nbsp;</p>
<p>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가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제주한란전시관에서 ‘2026년 황금빛 새우란 전시회’를 연다.</p>
<p><br /></p>
<p>4월에 개화하는 야생난(蘭)인 새우란을 중심으로 다양한 품종과 개체를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이번 전시회는, 제주 자생 난초의 아름다움과 생태적 가치를 알리고 자연·문화·산업적 의미를 함께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전시에는 자생난경영회 제주지부(회장 이태훈) 회원과 애란인들이 재배한 새우란 70여 점이 선보인다. 독특한 화형과 화려한 색채를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관람은 사흘간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p>
<p><br /></p>
<p>새우란은 난초과 다년생 초본으로, 뿌리줄기의 모양이 새우를 닮아 붙여진 이름이다.</p>
<p><br /></p>
<p>한 줄기에서 여러 꽃이 연속으로 피는 특징을 가지며, 분홍·자주·황색 등 다채로운 화색과 무늬를 나타낸다. 주로 반음지 산림 하층에서 자생하며 생태적 보전 가치가 높은 자원으로 꼽힌다. 최근에는 관상용·분화용 작물로서의 활용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산업적 가치도 주목받고 있다.</p>
<p><br /></p>
<p>전시 기간에는 전문 해설이 곁들여진 새우란 설명회와 잎맥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p>
<p><br /></p>
<p>가족 단위 방문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체험 사전 신청은 제주한란전시관 누리집(https://www.jeju.go.kr/jejuorchids/program/edu.htm)에서 할 수 있다.</p>
<p><br /></p>
<p>김형은 제주도 세계유산본부장은 “새우란은 제주 산림 생태계의 건강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자생식물”이라며 “이번 전시회가 도민과 관람객이 자생난의 가치와 보전 필요성을 함께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p><br /></p>
<p>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난초전시와 교육,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난초 문화 확산과 생물다양성 보전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덧붙였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농식품.자원" term="20140925141441_2377|20141028093805_4097"/>
<author>edit@jejubionews.com 이민영</author>
<image><![CDATA[ http://www.jejubionews.com/data/news/2604/ef31a75be01fd6dca5db5e3a9e9d9fe5_xUMEp9EuWDdMkrl.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4-24T00:10:1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23T23:57:41+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81</guid>
<title><![CDATA[제주도, “AI 피부 진단 메디뷰티 사업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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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제주특별자치도가 강원특별자치도·전라남도와 손잡고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메디뷰티(Medi-Beauty) 산업 육성에 본격 나선다.

   

제주도는 세 지역이 공동으로 추진한 ‘메디뷰티 소재 및 온디맨드(On-Demand) AI 피부 진단·분석 플랫폼 개발 사업’이 산업통상부 주관 ‘2026년 메가시티협력 첨단산업 육성지원(R&amp;#038;amp;D)’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제주·강원·전남 등 3개 권역이 협력하여 천연물 기반 바이오융합소재 개발과 인공지능(AI) 기반 피부 진단·분석 플랫폼을 구축하는 초광역 연구개발 사업으로,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총 66억 원(국비 46억, 지방비 20억) 규모로 추진된다. [※ 제주지역은 2년간 총 21억 원(국비 15억, 도비 6억)]

   

이 사업은 제주·강원·전남 각 지역의 특화 고기능성 메디뷰티 소재를 개발하고, 인공지능 기반 개인 피부 진단·분석을 통해 최적의 솔루션을 도출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삼는다. [※ 메디뷰티(Medi-Beauty) 산업은 의료(Medical)와 뷰티(Beauty)를 결합한 미래 유망 산업]

   

나아가 제주의 맞춤형 화장품 인프라를 바탕으로 인공지능 진단 결과에 따라 개인별 피부에 적합한 화장품을 현장에서 즉시 제조·제공하는 온디맨드 플랫폼도 함께 구축한다.

   

또한 이 사업은 ㈜트윈켐(소장 이대우), 제주테크노파크(원장 지영흔), 제주지역산업진흥원(원장 한대용), 제주대학교(산학협력단)가 참여하여 추진한다.

   

케이(K)-뷰티의 글로벌 성장세 속에 기능성 제품과 혁신기술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는 가운데, 3개 지역이 소재 개발부터 인공지능 진단, 즉석 제조까지 하나로 연결되는 순환 모델을 완성함으로써 ‘맞춤형 메디뷰티’ 시장 선점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남진 제주도 혁신산업국장은 “제주의 청정자원을 인공지능 기술과 결합해 고부가가치 메디뷰티 소재로 재탄생시키고, 제주 화장품 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는 발판을 마련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4/20260420231249_keyncemx.jpg" alt="제주도청사진.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3px;" />
</p>
<p>&nbsp;</p>
<p>제주특별자치도가 강원특별자치도·전라남도와 손잡고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메디뷰티(Medi-Beauty) 산업 육성에 본격 나선다.</p>
<p>
   <br />
</p>
<p>제주도는 세 지역이 공동으로 추진한 ‘메디뷰티 소재 및 온디맨드(On-Demand) AI 피부 진단·분석 플랫폼 개발 사업’이 산업통상부 주관 ‘2026년 메가시티협력 첨단산업 육성지원(R&amp;D)’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p>
<p>
   <br />
</p>
<p>본 사업은 제주·강원·전남 등 3개 권역이 협력하여 천연물 기반 바이오융합소재 개발과 인공지능(AI) 기반 피부 진단·분석 플랫폼을 구축하는 초광역 연구개발 사업으로,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총 66억 원(국비 46억, 지방비 20억) 규모로 추진된다. [※ 제주지역은 2년간 총 21억 원(국비 15억, 도비 6억)]</p>
<p>
   <br />
</p>
<p>이 사업은 제주·강원·전남 각 지역의 특화 고기능성 메디뷰티 소재를 개발하고, 인공지능 기반 개인 피부 진단·분석을 통해 최적의 솔루션을 도출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삼는다. [※ 메디뷰티(Medi-Beauty) 산업은 의료(Medical)와 뷰티(Beauty)를 결합한 미래 유망 산업]</p>
<p>
   <br />
</p>
<p>나아가 제주의 맞춤형 화장품 인프라를 바탕으로 인공지능 진단 결과에 따라 개인별 피부에 적합한 화장품을 현장에서 즉시 제조·제공하는 온디맨드 플랫폼도 함께 구축한다.</p>
<p>
   <br />
</p>
<p>또한 이 사업은 ㈜트윈켐(소장 이대우), 제주테크노파크(원장 지영흔), 제주지역산업진흥원(원장 한대용), 제주대학교(산학협력단)가 참여하여 추진한다.</p>
<p>
   <br />
</p>
<p>케이(K)-뷰티의 글로벌 성장세 속에 기능성 제품과 혁신기술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는 가운데, 3개 지역이 소재 개발부터 인공지능 진단, 즉석 제조까지 하나로 연결되는 순환 모델을 완성함으로써 ‘맞춤형 메디뷰티’ 시장 선점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p>
<p>
   <br />
</p>
<p>김남진 제주도 혁신산업국장은 “제주의 청정자원을 인공지능 기술과 결합해 고부가가치 메디뷰티 소재로 재탄생시키고, 제주 화장품 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는 발판을 마련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화장품" term="20140925141441_2377|20141028093814_4078"/>
<author></author>
<image><![CDATA[ http://www.jejubionews.com/data/news/2604/ef31a75be01fd6dca5db5e3a9e9d9fe5_stdAUM7MY91T.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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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4-20T23:13:4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20T23:13:41+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80</guid>
<title><![CDATA[제주도, 소상공인 지원 기관 간 칸막이 허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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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제주특별자치도가 소상공인 지원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도·행정시·유관기관이 한자리에 모이는 정책공유 정례회의를 신설하고 16일 오전 도청 자연마루에서 첫 회의를 열었다.

   

이번 정례회의는 소상공인 지원정책 방향을 기관 간 상시 공유하고 사업 중복을 줄이는 한편, 지원을 받지 못하는 정책 사각지대를 체계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의 애로사항과 주요 민원을 신속히 파악하고, 기관별 역할을 명확히 분담해 실효성 있는 협업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뒀다.

   

첫 회의에는 도 소상공인과 각 팀장, 제주시 경제소상공인과장, 서귀포시 경제일자리과장, 제주소상공인경영지원센터장, 제주신용보증재단 경영기획부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기관별 2026년도 소상공인 지원사업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협조가 필요한 사항과 지역 상권의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기관 간 협력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자체 사업 정보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정책 연계성을 높이는 방향도 집중 논의됐다.

   

제주도는 앞으로 정례회의를 통해 기관 간 칸막이를 허물고 현장 중심의 소상공인 지원체계를 촘촘히 구축할 방침이다.

   

지역경제 동향과 현장 이슈를 조기에 파악하고 신속한 위기 대응체계를 갖춰 소상공인의 정책 체감도를 높여간다는 방침이다.

   

정순 제주도 소상공인과장은 “소상공인 정책은 개별 기관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도·행정시·유관기관이 정기적으로 협력하는 체계를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매월 정례회의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긴밀히 공유하고 실질적인 협업 과제를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4/20260417230406_kkqquptn.jpg" alt="6046429b-831f-4113-8f16-ade2b7de94ac.jpg" style="width: 875px; height: 492px;" />
</p>
<p>&nbsp;</p>
<p>제주특별자치도가 소상공인 지원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도·행정시·유관기관이 한자리에 모이는 정책공유 정례회의를 신설하고 16일 오전 도청 자연마루에서 첫 회의를 열었다.</p>
<p>
   <br />
</p>
<p>이번 정례회의는 소상공인 지원정책 방향을 기관 간 상시 공유하고 사업 중복을 줄이는 한편, 지원을 받지 못하는 정책 사각지대를 체계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br />
</p>
<p>현장의 애로사항과 주요 민원을 신속히 파악하고, 기관별 역할을 명확히 분담해 실효성 있는 협업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뒀다.</p>
<p>
   <br />
</p>
<p>첫 회의에는 도 소상공인과 각 팀장, 제주시 경제소상공인과장, 서귀포시 경제일자리과장, 제주소상공인경영지원센터장, 제주신용보증재단 경영기획부장 등이 참석했다.</p>
<p>
   <br />
</p>
<p>참석자들은 기관별 2026년도 소상공인 지원사업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협조가 필요한 사항과 지역 상권의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p>
<p>
   <br />
</p>
<p>기관 간 협력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자체 사업 정보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정책 연계성을 높이는 방향도 집중 논의됐다.</p>
<p>
   <br />
</p>
<p>제주도는 앞으로 정례회의를 통해 기관 간 칸막이를 허물고 현장 중심의 소상공인 지원체계를 촘촘히 구축할 방침이다.</p>
<p>
   <br />
</p>
<p>지역경제 동향과 현장 이슈를 조기에 파악하고 신속한 위기 대응체계를 갖춰 소상공인의 정책 체감도를 높여간다는 방침이다.</p>
<p>
   <br />
</p>
<p>정순 제주도 소상공인과장은 “소상공인 정책은 개별 기관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도·행정시·유관기관이 정기적으로 협력하는 체계를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매월 정례회의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긴밀히 공유하고 실질적인 협업 과제를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br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책|정책" term="20140925141517_2597|20141028094515_7186"/>
<author>edit@jejubionews.com 이민영</author>
<image><![CDATA[ http://www.jejubionews.com/data/news/2604/ef31a75be01fd6dca5db5e3a9e9d9fe5_gh9Nhzy8pmlY.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4-17T23:05:0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7T23:05:09+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79</guid>
<title><![CDATA[지원금 늘리고 자부담 줄이고… 제주형 스마트공장 보급 가속화]]></title>
<link>http://www.jejubionews.com/news/view.php?no=1679</link>
<mobile>http://www.jejubionews.com/m/page/view.php?no=1679</mobile>
<atom:link href="http://www.jejubionews.com/news/view.php?no=16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제주테크노파크(원장 지영흔, 제주TP)가 도내 제조기업의 경제적 부담은 덜고 지원 규모는 확대해 ‘제주형 스마트공장’ 보급 가속화에 나선다.

   

제주TP는 도내 제조현장의 공정혁신을 위한‘2026년 제주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 참여기업을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사업은 전년 대비 지원 조건을 대폭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기업당 최대 지원금은 기존 2,000만 원에서 3,000만 원으로 상향하고, 기업 자부담 비용은 50%에서 25%로 완화해 중소기업의 비용 부담을 크게 낮췄다.

   

지원 범위도 확대됐다. 기존에는 신규 구축 중심으로 지원이 이뤄졌으나, 올해부터는 이미 구축이 완료된 기업까지 포함해 디지털 전환의 연속성과 고도화를 동시에 추진할 수 있도록 했다.

   

지원 대상은 제주 소재 중소·중견 제조기업이다. 제품 설계 및 생산공정 개선을 위한 IoT, 빅데이터 등 첨단기술 솔루션 구축과 이와 연동된 자동화 장비, 센서 등의 구입을 지원한다.

   

신청 편의를 위한 행정 시스템도 새롭게 구축했다. 올해부터 운영되는 ‘제주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은 제주산업정보서비스(JEIS)와 연동되어, 도내 기업들이 온라인 접수부터 사후 관리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됐다.

   

부창산 제주스마트제조혁신센터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한 설비 도입을 넘어 제주 제조현장의 AX(AI 전환)를 이끄는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며, “도내 기업들이 비용 부담 없이 디지털 혁신을 시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신청은 이번달 30일까지 제주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https://factory.jejutp.or.kr)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제주TP 스마트제조혁신센터(064-720-3039)로 문의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4/20260416004250_yqdrffte.jpg" alt="7a8129a9-2827-4e4c-8d62-8b33f8b4e3cc.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
</p>
<p>&nbsp;</p>
<p>제주테크노파크(원장 지영흔, 제주TP)가 도내 제조기업의 경제적 부담은 덜고 지원 규모는 확대해 ‘제주형 스마트공장’ 보급 가속화에 나선다.</p>
<p>
   <br />
</p>
<p>제주TP는 도내 제조현장의 공정혁신을 위한‘2026년 제주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 참여기업을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p>
<p>
   <br />
</p>
<p>올해 사업은 전년 대비 지원 조건을 대폭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기업당 최대 지원금은 기존 2,000만 원에서 3,000만 원으로 상향하고, 기업 자부담 비용은 50%에서 25%로 완화해 중소기업의 비용 부담을 크게 낮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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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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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원 범위도 확대됐다. 기존에는 신규 구축 중심으로 지원이 이뤄졌으나, 올해부터는 이미 구축이 완료된 기업까지 포함해 디지털 전환의 연속성과 고도화를 동시에 추진할 수 있도록 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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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원 대상은 제주 소재 중소·중견 제조기업이다. 제품 설계 및 생산공정 개선을 위한 IoT, 빅데이터 등 첨단기술 솔루션 구축과 이와 연동된 자동화 장비, 센서 등의 구입을 지원한다.</p>
<p>
   <br />
</p>
<p>신청 편의를 위한 행정 시스템도 새롭게 구축했다. 올해부터 운영되는 ‘제주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은 제주산업정보서비스(JEIS)와 연동되어, 도내 기업들이 온라인 접수부터 사후 관리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됐다.</p>
<p>
   <br />
</p>
<p>부창산 제주스마트제조혁신센터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한 설비 도입을 넘어 제주 제조현장의 AX(AI 전환)를 이끄는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며, “도내 기업들이 비용 부담 없이 디지털 혁신을 시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
<p>
   <br />
</p>
<p>신청은 이번달 30일까지 제주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https://factory.jejutp.or.kr)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제주TP 스마트제조혁신센터(064-720-3039)로 문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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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정책|지원정보" term="20140925141517_2597|20141028094518_0786"/>
<author>edit@jejubionews.com 홍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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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농업기술원, 제주형 치유농업으로 도민 마음건강 돌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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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정서적 지지가 필요한 도민을 대상으로 심리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사회서비스기관과 연계한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치유농업은 농업·농촌 자원과 관련 활동을 통해 국민의 건강 회복과 유지·증진에 기여하고 사회적·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이다.

   

농업기술원은 지난해 4개 사회서비스기관과 협력해 제주 농업·농촌 자원을 활용한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참여자의 심리·정서 지수는 34.5%, 자아존중감은 8.5% 증가하는 등 긍정적인 변화를 확인했다.

   

이에 따라 농업기술원은 올해 참여 기관을 5개소로 확대하고, 4월부터 12월까지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단순 체험을 넘어 전문인력인 치유농업사가 참여해 노인·장애인·청소년 등 대상자의 특성에 맞는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상반기에는 △서귀포 가족센터 △돌담정낭(청각·언어장애인 시설) △도교육청 정서회복과와 함께 치유농장 및 치유농업센터에서 총 24회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기관별 참여자 특성을 반영해 치유 텃밭 활동, 오감 체험, 나만의 숲 표현하기 등 다양하게 구성되며, 사회적 고립감 해소와 심리적 안정, 자아존중감 증진 등 대상별 치유 효과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

   

하반기에는 추가로 2개 기관과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참여자를 대상으로 사전·사후 효과 측정과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그 결과를 향후 프로그램 개선 및 신규 개발의 기초 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아울러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참여 대상을 확대하고, 제주형 치유농업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농업·농촌의 치유 가치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김윤정 농촌활력팀장은“치유농업은 단순한 체험활동을 넘어 도민의 심리적 안정과 건강 회복을 지원하는 중요한 사회적 처방”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치유농업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4/20260416003710_ezffooap.jpg" alt="5193ccb1-0d02-4ddb-bde0-f0164c40988b.jpg" style="width: 875px; height: 657px;" />
</p>
<p>&nbsp;</p>
<p>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정서적 지지가 필요한 도민을 대상으로 심리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사회서비스기관과 연계한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p>
<p>
   <br />
</p>
<p>치유농업은 농업·농촌 자원과 관련 활동을 통해 국민의 건강 회복과 유지·증진에 기여하고 사회적·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이다.</p>
<p>
   <br />
</p>
<p>농업기술원은 지난해 4개 사회서비스기관과 협력해 제주 농업·농촌 자원을 활용한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참여자의 심리·정서 지수는 34.5%, 자아존중감은 8.5% 증가하는 등 긍정적인 변화를 확인했다.</p>
<p>
   <br />
</p>
<p>이에 따라 농업기술원은 올해 참여 기관을 5개소로 확대하고, 4월부터 12월까지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단순 체험을 넘어 전문인력인 치유농업사가 참여해 노인·장애인·청소년 등 대상자의 특성에 맞는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
<p>
   <br />
</p>
<p>상반기에는 △서귀포 가족센터 △돌담정낭(청각·언어장애인 시설) △도교육청 정서회복과와 함께 치유농장 및 치유농업센터에서 총 24회 운영된다.</p>
<p>
   <br />
</p>
<p>프로그램은 기관별 참여자 특성을 반영해 치유 텃밭 활동, 오감 체험, 나만의 숲 표현하기 등 다양하게 구성되며, 사회적 고립감 해소와 심리적 안정, 자아존중감 증진 등 대상별 치유 효과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p>
<p>
   <br />
</p>
<p>하반기에는 추가로 2개 기관과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참여자를 대상으로 사전·사후 효과 측정과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그 결과를 향후 프로그램 개선 및 신규 개발의 기초 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p>
<p>
   <br />
</p>
<p>아울러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참여 대상을 확대하고, 제주형 치유농업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농업·농촌의 치유 가치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p>
<p>
   <br />
</p>
<p>김윤정 농촌활력팀장은“치유농업은 단순한 체험활동을 넘어 도민의 심리적 안정과 건강 회복을 지원하는 중요한 사회적 처방”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치유농업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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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농식품.자원" term="20140925141441_2377|20141028093805_4097"/>
<author>edit@jejubionews.com 김선우</author>
<image><![CDATA[ http://www.jejubionews.com/data/news/2604/ef31a75be01fd6dca5db5e3a9e9d9fe5_crYGHTP7pWXrlawfn.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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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677</guid>
<title><![CDATA[제주 식품·뷰티 6개사, 일본 프리미엄 시장 공략 나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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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제주특별자치도와 한국무역협회 제주지부가 공동으로 도내 우수 수출기업 6개사를 앞세워 일본 도쿄 프리미엄 소비재 시장에 진출한다. 16일부터 18일까지 도쿄에서 열리는 ‘2026 K-프리미엄 소비재전’이 무대다.

   

이번 행사는 ‘해외전시회 참가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6개 참가기업은 사전 심사를 거쳐 시장 경쟁력을 검증받았으며, 제주도는 부스 임차·장치비, 전시품 운송비, 현지 통역비 등 필요한 비용을 지원한다.

   

전 세계적으로 거세지는 케이(K)-푸드·뷰티 열풍에 맞춰 이번 전시에는 제주 특산 자원을 활용한 프리미엄 제품들이 집중 배치됐다.

   

식품 부문에서는 제주 화산암반수로 빚은 프리미엄 소주 브랜드 ‘한라산’, 간편식 해녀 미역국을 선보이는 ‘제주리퍼블릭’, 제주 딱새우 라면과 옥돔을 내세운 ‘올레바당’, 제주 유기농 착즙 주스와 퓨레를 출품하는 ‘위캔더스’ 등 4개 사가 제주의 청정 이미지를 현지 바이어에게 직접 알린다.

   

화장품(K-뷰티) 부문에서는 제주산 울금 세럼과 먹는 ‘이너뷰티(Inner Beauty)’ 제품을 보유한 ‘대한뷰티산업진흥원’, 코코넛 발효 바이오셀룰로오스 마스크팩을 출품하는 ‘시아코스메틱’이 일본 에스테틱 및 고급 뷰티 시장의 문을 두드린다.

   

제주도는 지난해 일본 오사카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케이(K)-프리미엄 소비재전 참가를 통해 총 676만 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을 이끌어낸 바 있다.

   

강애숙 제주도 경제활력국장은 “제주의 청정 자원에 뛰어난 품질과 기술력을 더한 프리미엄 제품들이 도쿄 현지에서 높은 평가를 받을 것”이라며 “해외 마케팅부터 현지 바이어 매칭까지 다각적인 지원으로 도내 수출기업의 글로벌 자생력을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4/20260416003039_ewxhpnoo.jpg" alt="제주도청.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3px;" />
</p>
<p>&nbsp;</p>
<p>제주특별자치도와 한국무역협회 제주지부가 공동으로 도내 우수 수출기업 6개사를 앞세워 일본 도쿄 프리미엄 소비재 시장에 진출한다. 16일부터 18일까지 도쿄에서 열리는 ‘2026 K-프리미엄 소비재전’이 무대다.</p>
<p>
   <br />
</p>
<p>이번 행사는 ‘해외전시회 참가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6개 참가기업은 사전 심사를 거쳐 시장 경쟁력을 검증받았으며, 제주도는 부스 임차·장치비, 전시품 운송비, 현지 통역비 등 필요한 비용을 지원한다.</p>
<p>
   <br />
</p>
<p>전 세계적으로 거세지는 케이(K)-푸드·뷰티 열풍에 맞춰 이번 전시에는 제주 특산 자원을 활용한 프리미엄 제품들이 집중 배치됐다.</p>
<p>
   <br />
</p>
<p>식품 부문에서는 제주 화산암반수로 빚은 프리미엄 소주 브랜드 ‘한라산’, 간편식 해녀 미역국을 선보이는 ‘제주리퍼블릭’, 제주 딱새우 라면과 옥돔을 내세운 ‘올레바당’, 제주 유기농 착즙 주스와 퓨레를 출품하는 ‘위캔더스’ 등 4개 사가 제주의 청정 이미지를 현지 바이어에게 직접 알린다.</p>
<p>
   <br />
</p>
<p>화장품(K-뷰티) 부문에서는 제주산 울금 세럼과 먹는 ‘이너뷰티(Inner Beauty)’ 제품을 보유한 ‘대한뷰티산업진흥원’, 코코넛 발효 바이오셀룰로오스 마스크팩을 출품하는 ‘시아코스메틱’이 일본 에스테틱 및 고급 뷰티 시장의 문을 두드린다.</p>
<p>
   <br />
</p>
<p>제주도는 지난해 일본 오사카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케이(K)-프리미엄 소비재전 참가를 통해 총 676만 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을 이끌어낸 바 있다.</p>
<p>
   <br />
</p>
<p>강애숙 제주도 경제활력국장은 “제주의 청정 자원에 뛰어난 품질과 기술력을 더한 프리미엄 제품들이 도쿄 현지에서 높은 평가를 받을 것”이라며 “해외 마케팅부터 현지 바이어 매칭까지 다각적인 지원으로 도내 수출기업의 글로벌 자생력을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p>
<p>
   <br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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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edit@jejubionews.com 이민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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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4-16T00:31:4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6T00:31:43+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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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제주경제통상진흥원, 중소기업 인증·컨설팅 최대 75% 지원...22일까지 참여기업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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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은 도내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중소기업 컨설팅 및 인증획득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4월 22일 18시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도내 중소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증획득 및 경영개선 컨설팅 비용의 최대 75%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업은 25%만 부담하면 전문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지원 분야는 ▲HACCP, ISO 등 시스템 인증 ▲이노비즈, 메인비즈 등 기업경영 인증 ▲KS, KC, 환경마크 등 기술 인증 ▲경영전략, 마케팅, 재무·회계 등 경영일반 ▲나라장터 다수공급자계약(MAS) 등록 등으로 기업 수요에 맞춰 폭넓게 구성됐다.

제주경제통상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도내 중소기업의 인증 경쟁력 확보와 경영 혁신을 동시에 지원할 계획”이라며 “실질적인 성과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신청은 제주경제통상진흥원 방문 또는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4/20260411133407_eivusymt.jpg" alt="제주경제통상진흥원 전경.jpg" style="width: 875px; height: 573px;" /></p>
<p>&nbsp;</p>
<p>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은 도내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중소기업 컨설팅 및 인증획득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4월 22일 18시까지 모집한다.</p>
<p><br /></p>
<p>이번 사업은 도내 중소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증획득 및 경영개선 컨설팅 비용의 최대 75%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업은 25%만 부담하면 전문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p>
<p><br /></p>
<p>지원 분야는 ▲HACCP, ISO 등 시스템 인증 ▲이노비즈, 메인비즈 등 기업경영 인증 ▲KS, KC, 환경마크 등 기술 인증 ▲경영전략, 마케팅, 재무·회계 등 경영일반 ▲나라장터 다수공급자계약(MAS) 등록 등으로 기업 수요에 맞춰 폭넓게 구성됐다.</p>
<p><br /></p>
<p>제주경제통상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도내 중소기업의 인증 경쟁력 확보와 경영 혁신을 동시에 지원할 계획”이라며 “실질적인 성과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
<p><br /></p>
<p>신청은 제주경제통상진흥원 방문 또는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책|지원정보" term="20140925141517_2597|20141028094518_0786"/>
<author>edit@jejubionews.com 홍수진</author>
<image><![CDATA[ http://www.jejubionews.com/data/news/2604/6e768d7660f3b7f44cd18befcd2b6432_uVpwCJhtQtosJZ5evYwZ24MHBM.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4-11T13:35:0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1T13:34:40+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75</guid>
<title><![CDATA[제주도, 2026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사업설명회 개최]]></title>
<link>http://www.jejubionews.com/news/view.php?no=1675</link>
<mobile>http://www.jejubionews.com/m/page/view.php?no=1675</mobile>
<atom:link href="http://www.jejubionews.com/news/view.php?no=16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RISE센터(센터장: 박경린)는 오는 10일 &amp;#039;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2차년도 사업설명회&amp;#039;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ANCHOR)’는 기존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라이즈, RISE)’가 정부 정책 기조에 맞춰 재구조화된 명칭이다. 인재가 지역에 단단히 닻(Anchor)을 내리고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취지를 담고 있으며, 지자체가 지역 발전 전략과 연계해 대학을 통한 ‘학생’‧‘인재’를 육성하는 체계다.]

   

2026년 제주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사업은 국비 522억원과 도비 104억원 등 총 627억원 규모로 추진되며, 이번 사업공고에서는 338.5억원으로 산업 수요 기반의 맞춤형 인재양성 및 지역산업 연계 사업을 발굴·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는 2차년도 사업 추진과 신규 과제 공모에 앞서 도내 대학, 지역 기업, 지역혁신기관 등을 대상으로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심 있는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설명회는 4월 10일 오후 4시 제주복지이음마루 2층 대강당에서 진행되며, 주요 안내 내용은 △2026년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기본계획 재구조화 방향 △2차년도 사업 공모 절차 및 신청 방법 △1차년도 자체평가 계획 등이다.

   

또한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참여기관의 이해를 높이고, 사업 준비 과정에서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향후 각 대학은 1차년도 실적보고서와 차년도 사업계획서를 5월 1일까지 제출해야 하며, 이후 평가와 협약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RISE센터는 이번 설명회를 시작으로 1차년도 성과를 체계적으로 점검하는 한편, 2차년도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여 지산학연 협력 인력양성 생태계를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4/20260411132904_rsucnqqm.jpg" alt="3b27c7d5-8416-4260-8084-24842e252dcd.jpg" style="width: 600px; height: 848px;" />
</p>
<p>&nbsp;</p>
<p>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RISE센터(센터장: 박경린)는 오는 10일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2차년도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
   <br />
</p>
<p>[‘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ANCHOR)’는 기존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라이즈, RISE)’가 정부 정책 기조에 맞춰 재구조화된 명칭이다. 인재가 지역에 단단히 닻(Anchor)을 내리고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취지를 담고 있으며, 지자체가 지역 발전 전략과 연계해 대학을 통한 ‘학생’‧‘인재’를 육성하는 체계다.]</p>
<p>
   <br />
</p>
<p>2026년 제주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사업은 국비 522억원과 도비 104억원 등 총 627억원 규모로 추진되며, 이번 사업공고에서는 338.5억원으로 산업 수요 기반의 맞춤형 인재양성 및 지역산업 연계 사업을 발굴·추진할 예정이다.</p>
<p>
   <br />
</p>
<p>이번 설명회는 2차년도 사업 추진과 신규 과제 공모에 앞서 도내 대학, 지역 기업, 지역혁신기관 등을 대상으로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심 있는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p>
<p>
   <br />
</p>
<p>설명회는 4월 10일 오후 4시 제주복지이음마루 2층 대강당에서 진행되며, 주요 안내 내용은 △2026년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기본계획 재구조화 방향 △2차년도 사업 공모 절차 및 신청 방법 △1차년도 자체평가 계획 등이다.</p>
<p>
   <br />
</p>
<p>또한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참여기관의 이해를 높이고, 사업 준비 과정에서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p>
<p>
   <br />
</p>
<p>향후 각 대학은 1차년도 실적보고서와 차년도 사업계획서를 5월 1일까지 제출해야 하며, 이후 평가와 협약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p>
<p>
   <br />
</p>
<p>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RISE센터는 이번 설명회를 시작으로 1차년도 성과를 체계적으로 점검하는 한편, 2차년도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여 지산학연 협력 인력양성 생태계를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p>
<p>
   <br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기획|행사.교류" term="20140925141337_5787|20140925150658_7616"/>
<author>edit@jejubionews.com 이민영</author>
<image><![CDATA[ http://www.jejubionews.com/data/news/2604/6e768d7660f3b7f44cd18befcd2b6432_f7AKTAedma.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4-11T13:29:5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1T13:29:57+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74</guid>
<title><![CDATA[제주TP, 일본 명문대와 ‘AI+바이오’ 글로벌 동맹 구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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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http://www.jejubionews.com/m/page/view.php?no=1674</mobile>
<atom:link href="http://www.jejubionews.com/news/view.php?no=16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제주테크노파크가 일본의 주요 명문 대학들과 손잡고 제주의 미래 전략 산업인 AI와 바이오 융합 분야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대폭 확대한다.

   

제주테크노파크(원장 지영흔, 제주TP)는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일본 동경과 요코하마를 방문해 제주대학교, 요코하마시립대학교, 니혼대학교와 지역 주도형 AI 대전환 사업 추진 및 AI+BIO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지역 주도형 AI 대전환 사업’의 일환으로, 제주의 청정바이오 자원에 AI 기술을 접목하여 고부가가치 산업을 육성하고 글로벌 수준의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에 참여한 4개 기관은 앞으로 ▲대학원생·연구원·교수진의 공동 교육 및 연구 교류 ▲생명공학 관련 AI 기술 분야 연구개발(R&amp;#038;amp;D) 및 산업화 ▲바이오 AI 분야 글로벌 인재 육성 등 다각적인 분야에서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일본의 기초과학 및 AI 응용기술 역량을 갖춘 요코하마시립대와 니혼대의 연구 인프라를 제주TP의 산업화 지원 역량과 결합함으로써, 제주 바이오산업의 디지털 전환(DX)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영흔 제주TP 원장은 “바이오산업에 AI를 입히는 것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며, “일본의 우수한 연구중심 대학들과의 협력을 통해 제주가 글로벌 AI 및 바이오 허브로 도약하고, 지역 인재들이 세계적인 연구자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제주TP는 이번 일본 벤치마킹과 협약 체결을 기점으로 해외 우수 대학과의 공동 프로젝트를 구체화하고,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인적·물적 교류에 나설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4/20260406222747_mnueccii.jpg" alt="603d750b-3f15-401f-a02a-648f414d9952.jpg" style="width: 875px; height: 502px;" />
</p>
<p>&nbsp;</p>
<p>제주테크노파크가 일본의 주요 명문 대학들과 손잡고 제주의 미래 전략 산업인 AI와 바이오 융합 분야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대폭 확대한다.</p>
<p>
   <br />
</p>
<p>제주테크노파크(원장 지영흔, 제주TP)는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일본 동경과 요코하마를 방문해 제주대학교, 요코하마시립대학교, 니혼대학교와 지역 주도형 AI 대전환 사업 추진 및 AI+BIO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번 협약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지역 주도형 AI 대전환 사업’의 일환으로, 제주의 청정바이오 자원에 AI 기술을 접목하여 고부가가치 산업을 육성하고 글로벌 수준의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p>
<p>
   <br />
</p>
<p>협약에 참여한 4개 기관은 앞으로 ▲대학원생·연구원·교수진의 공동 교육 및 연구 교류 ▲생명공학 관련 AI 기술 분야 연구개발(R&amp;D) 및 산업화 ▲바이오 AI 분야 글로벌 인재 육성 등 다각적인 분야에서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p>
<p>
   <br />
</p>
<p>특히 일본의 기초과학 및 AI 응용기술 역량을 갖춘 요코하마시립대와 니혼대의 연구 인프라를 제주TP의 산업화 지원 역량과 결합함으로써, 제주 바이오산업의 디지털 전환(DX)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p>
<p>
   <br />
</p>
<p>지영흔 제주TP 원장은 “바이오산업에 AI를 입히는 것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며, “일본의 우수한 연구중심 대학들과의 협력을 통해 제주가 글로벌 AI 및 바이오 허브로 도약하고, 지역 인재들이 세계적인 연구자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p>
<p>
   <br />
</p>
<p>한편, 제주TP는 이번 일본 벤치마킹과 협약 체결을 기점으로 해외 우수 대학과의 공동 프로젝트를 구체화하고,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인적·물적 교류에 나설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IT.융복합" term="20140925141441_2377|20210329211441_8410"/>
<author>edit@jejubionews.com 이민영</author>
<image><![CDATA[ http://www.jejubionews.com/data/news/2604/ef31a75be01fd6dca5db5e3a9e9d9fe5_3X2eXhQuwOMgMPO.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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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4-06T22:29:0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6T22:29:00+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73</guid>
<title><![CDATA[더퓨어로터스, ‘2026 코스모프로프 볼로냐’ 성료... 글로벌 뷰티 시장 공략 가속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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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제주 프리미엄 비건 뷰티 브랜드 &amp;#039;더퓨어로터스(THE PURE LOTUS)&amp;#039;가 전 세계 최대 규모의 뷰티 박람회인 ‘코스모프로프 월드와이드 볼로냐(COSMOPROF WORLDWIDE BOLOGNA) 2026’ 참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지난 3월 26일부터 28일까지 이탈리아 볼로냐 피아자 델라 코스티투지오네(PIAZZA DELLA COSTITUZIONE)에서 진행된 이번 전시에서 더퓨어로터스는 제주의 자연 유래 성분을 현대적 기술로 풀어낸 독자적인 제품군을 선보이며 글로벌 바이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전시 기간 중 가장 큰 주목을 받은 제품은 브랜드의 스테디셀러인 &amp;#039;연꽃 발효 라인&amp;#039;이다. 제주 연꽃의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발효 기술로 극대화한 이 라인은 유럽 현지의 클린 뷰티 트렌드와 맞물려 높은 관심을 받았다. 또한, 우수한 발림성과 자극 없는 차단력을 자랑하는 ‘제주 보태니컬 선스크린 2종’ 역시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으며 브랜드의 글로벌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정식 출시를 앞둔 신제품들을 선공개하며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제주의 로컬 색채를 담은 ‘제주맥주 샴푸’와 세정력과 보습력을 동시에 잡은 ‘연꽃 발효 오일투폼 클렌저’는 독창적인 콘셉트와 뛰어난 제품력으로 현지 유통 관계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끌어냈다.

더퓨어로터스 관계자는 “전 세계 뷰티 트렌드의 메카인 볼로냐에서 더퓨어로터스의 가치를 인정받아 기쁘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확보한 글로벌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유럽 및 세계 시장 확장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더퓨어로터스는 제주 연꽃 추출물을 주원료로 하여 피부 본연의 힘을 기르는 제품을 선보이며 국내외 비건 뷰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3/20260330190617_rulorfko.jpg" alt="qhffhfhj.jpg" style="width: 804px; height: 506px;" /></p>
<p>&nbsp;</p>
<p>제주 프리미엄 비건 뷰티 브랜드 '더퓨어로터스(THE PURE LOTUS)'가 전 세계 최대 규모의 뷰티 박람회인 ‘코스모프로프 월드와이드 볼로냐(COSMOPROF WORLDWIDE BOLOGNA) 2026’ 참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p>
<p><br /></p>
<p>지난 3월 26일부터 28일까지 이탈리아 볼로냐 피아자 델라 코스티투지오네(PIAZZA DELLA COSTITUZIONE)에서 진행된 이번 전시에서 더퓨어로터스는 제주의 자연 유래 성분을 현대적 기술로 풀어낸 독자적인 제품군을 선보이며 글로벌 바이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p>
<p><br /></p>
<p>전시 기간 중 가장 큰 주목을 받은 제품은 브랜드의 스테디셀러인 '연꽃 발효 라인'이다. 제주 연꽃의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발효 기술로 극대화한 이 라인은 유럽 현지의 클린 뷰티 트렌드와 맞물려 높은 관심을 받았다. 또한, 우수한 발림성과 자극 없는 차단력을 자랑하는 ‘제주 보태니컬 선스크린 2종’ 역시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으며 브랜드의 글로벌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p>
<p><br /></p>
<p>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정식 출시를 앞둔 신제품들을 선공개하며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제주의 로컬 색채를 담은 ‘제주맥주 샴푸’와 세정력과 보습력을 동시에 잡은 ‘연꽃 발효 오일투폼 클렌저’는 독창적인 콘셉트와 뛰어난 제품력으로 현지 유통 관계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끌어냈다.</p>
<p><br /></p>
<p>더퓨어로터스 관계자는 “전 세계 뷰티 트렌드의 메카인 볼로냐에서 더퓨어로터스의 가치를 인정받아 기쁘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확보한 글로벌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유럽 및 세계 시장 확장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전했다.</p>
<p><br /></p>
<p>한편, 더퓨어로터스는 제주 연꽃 추출물을 주원료로 하여 피부 본연의 힘을 기르는 제품을 선보이며 국내외 비건 뷰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3/20260330190856_akqkgcif.jpg" alt="그림2fhxj.jpg" style="width: 577px; height: 775px;"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화장품" term="20140925141441_2377|20141028093814_4078"/>
<author>edit@jejubionews.com 한지수</author>
<image><![CDATA[ http://www.jejubionews.com/data/news/2603/ef31a75be01fd6dca5db5e3a9e9d9fe5_v35tEmoDohwMqBTDSTAJ6WJSZkGM.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3-30T19:19:2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30T19:07:27+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72</guid>
<title><![CDATA[제주한의약연구원 ‘초고령 사회 난제’ 욕창 치료의 새 지평 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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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www.jejubionews.com/news/view.php?no=16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재)제주한의약연구원(원장 송민호)은 2026년도 핵심연구(유형A) 신규 과제인 ‘욕창 미세환경에서의 HIF-1α-ECM 상호작용 기전 규명 및 펩타이드 치료제 기반 조직재생 연구’가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욕창은 고령층과 장기 요양 환자에게 빈발하는 대표적 난치성 창상 질환으로, 단순한 피부 손상을 넘어 조직 괴사와 패혈증으로 이어질 수 있는 심각한 보건 문제다. 하지만 현재까지 조직 재생을 유도하는 근본적인 치료제 개발은 미비한 실정이다.

   

이번 연구는 지난번 연구 성과인 ‘산화적 저산소(Oxidative Hypoxia)’기전 연구의 연장선상에서, 욕창 부위의 특수한 미세환경을 분석하는 데 집중한다. 연구팀은 저산소 유도 인자(HIF-1α)와 세포외 기질(Extracellular Matrix, ECM) 사이의 상호작용이 욕창 치유 과정에 미치는 핵심 메커니즘을 규명할 계획이다. 특히, 제주한의약연구원이 자체 확보한 신규 펩타이드(출원번호: 10-2025-0091740)를 활용해, 손상된 조직을 효과적으로 재건하는 차세대 치료제 개발을 목표로 한다.

   

이번 과제는 기초 기전 연구부터 3D 인공피부 모델을 활용한 검증까지 포함하고 있어 기술의 완성도가 매우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연구원은 이를 통해 제주산 한의약자원과 고부가가치 신규 펩타이드(Bioactive Peptide Platform, BPP)의 산업화 가능성을 입증할 예정이다.

   

송민호 제주한의약연구원 원장은 “난치성 섬유화 질환의 원인을 세계 최초로 밝혀낸 데 이어, 이번 연구를 통해 욕창이라는 또 다른 난제를 해결할 실마리를 찾고자 한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3/20260330174620_mvlvvrdf.jpg" alt="d36d4c17-bfed-4052-bcf3-66eab16c0458.jpg" style="width: 875px; height: 477px;" />
</p>
<p>&nbsp;</p>
<p>(재)제주한의약연구원(원장 송민호)은 2026년도 핵심연구(유형A) 신규 과제인 ‘욕창 미세환경에서의 HIF-1α-ECM 상호작용 기전 규명 및 펩타이드 치료제 기반 조직재생 연구’가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p>
<p>
   <br />
</p>
<p>욕창은 고령층과 장기 요양 환자에게 빈발하는 대표적 난치성 창상 질환으로, 단순한 피부 손상을 넘어 조직 괴사와 패혈증으로 이어질 수 있는 심각한 보건 문제다. 하지만 현재까지 조직 재생을 유도하는 근본적인 치료제 개발은 미비한 실정이다.</p>
<p>
   <br />
</p>
<p>이번 연구는 지난번 연구 성과인 ‘산화적 저산소(Oxidative Hypoxia)’기전 연구의 연장선상에서, 욕창 부위의 특수한 미세환경을 분석하는 데 집중한다. 연구팀은 저산소 유도 인자(HIF-1α)와 세포외 기질(Extracellular Matrix, ECM) 사이의 상호작용이 욕창 치유 과정에 미치는 핵심 메커니즘을 규명할 계획이다. 특히, 제주한의약연구원이 자체 확보한 신규 펩타이드(출원번호: 10-2025-0091740)를 활용해, 손상된 조직을 효과적으로 재건하는 차세대 치료제 개발을 목표로 한다.</p>
<p>
   <br />
</p>
<p>이번 과제는 기초 기전 연구부터 3D 인공피부 모델을 활용한 검증까지 포함하고 있어 기술의 완성도가 매우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연구원은 이를 통해 제주산 한의약자원과 고부가가치 신규 펩타이드(Bioactive Peptide Platform, BPP)의 산업화 가능성을 입증할 예정이다.</p>
<p>
   <br />
</p>
<p>송민호 제주한의약연구원 원장은 “난치성 섬유화 질환의 원인을 세계 최초로 밝혀낸 데 이어, 이번 연구를 통해 욕창이라는 또 다른 난제를 해결할 실마리를 찾고자 한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학술.연구"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0956_9506"/>
<author>edit@jejubionews.com 이민영</author>
<image><![CDATA[ http://www.jejubionews.com/data/news/2603/ef31a75be01fd6dca5db5e3a9e9d9fe5_CXXYmMzoyPm36GhT3gubTfs.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3-30T17:46:5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30T17:46:50+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71</guid>
<title><![CDATA[제주 창업 컨트롤타워, 16개 기관 협력망으로 가동]]></title>
<link>http://www.jejubionews.com/news/view.php?no=1671</link>
<mobile>http://www.jejubionews.com/m/page/view.php?no=1671</mobile>
<atom:link href="http://www.jejubionews.com/news/view.php?no=16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509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본격 나선다. 16개 기관이 참여하는 창업지원 총괄협의체를 컨트롤타워로 삼아 교육부터 자금, 사업화까지 창업 전 주기에 걸친 맞춤형 지원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제주도는 27일 오후 도청 한라홀에서 ‘2026년 제주특별자치도 창업지원 총괄협의체’ 1차 회의를 열고, 기관별 창업지원 사업의 추진 방향과 역할 분담, 기관 간 협력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창업지원 협의체는 지난해 4월 창업지원 컨트롤타워 구축을 목적으로 출범했다.

   

제주도·도의회를 비롯해 제주테크노파크, 제주경제통상진흥원, 제주신용보증재단, 제주산학융합원,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제주지역본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광주호남지역본부, 제주지식재산센터, 제주더큰내일센터, 서귀포시스타트업타운, 제주대학교·제주한라대학교·제주관광대학교 등 16개 기관이 참여한다.

   

올해 제주도는 협의체를 중심으로 ▲컨트롤타워 기능 고도화 ▲창업·벤처기업 지원 종합계획 및 시행계획 수립·추진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지역성장펀드’ 조성을 3대 중점 과제로 추진한다.

   

기관별 특화 지원도 유기적으로 연계된다.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창업상담 원스톱 지원 창구를 운영하고, 제주경제통상진흥원과 제주신용보증재단은 금융 지원을, 제주테크노파크는 혁신창업 성장 프로그램을 맡는다.

   

JDC는 기술창업 육성, 제주더큰내일센터는 ‘탐나는인재’ 창업교육 과정을 운영하며, 각 대학에서는 창업보육센터 및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RISE) 사업과 연계해 창업 역량 교육을 강화한다.

   

협의체 차원에서는 지역창업페스티벌 공동 개최 등 협력 사업을 발굴하고, 기관별 참여자 정보와 사업 현황을 공유해 중복 지원을 최소화하는 한편, 시설·인프라 공동 활용을 통해 협업 효율을 높여나가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주특별자치도 창업·벤처기업 지원 종합계획(2027~2031)’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2027년부터 2031년까지의 5개년 중장기 전략을 담은 로드맵으로, 제주 창업 생태계의 체계적 발전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박천수 제주도 행정부지사는 “창업지원 협의체는 제주 창업 생태계를 연결하는 협력의 구심점”이라며 “기관 간 긴밀한 협력과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창업이 지역경제와 일자리 창출의 핵심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제주도는 올해 2월 ‘창업지원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창업교육, 컨설팅, 사업화, 자금 등 6개 분야 67개 사업에 509억 원을 투입하고 있다. ‘창업·성장·도약이 원활한 선순환 창업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내걸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3/20260327212148_dnvafcgp.jpg" alt="2e70a4a2-c155-40fb-b285-2c354ed4b183.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3px;" />
</p>
<p>&nbsp;</p>
<p>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509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본격 나선다. 16개 기관이 참여하는 창업지원 총괄협의체를 컨트롤타워로 삼아 교육부터 자금, 사업화까지 창업 전 주기에 걸친 맞춤형 지원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p>
<p>
   <br />
</p>
<p>제주도는 27일 오후 도청 한라홀에서 ‘2026년 제주특별자치도 창업지원 총괄협의체’ 1차 회의를 열고, 기관별 창업지원 사업의 추진 방향과 역할 분담, 기관 간 협력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p>
<p>
   <br />
</p>
<p>창업지원 협의체는 지난해 4월 창업지원 컨트롤타워 구축을 목적으로 출범했다.</p>
<p>
   <br />
</p>
<p>제주도·도의회를 비롯해 제주테크노파크, 제주경제통상진흥원, 제주신용보증재단, 제주산학융합원,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제주지역본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광주호남지역본부, 제주지식재산센터, 제주더큰내일센터, 서귀포시스타트업타운, 제주대학교·제주한라대학교·제주관광대학교 등 16개 기관이 참여한다.</p>
<p>
   <br />
</p>
<p>올해 제주도는 협의체를 중심으로 ▲컨트롤타워 기능 고도화 ▲창업·벤처기업 지원 종합계획 및 시행계획 수립·추진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지역성장펀드’ 조성을 3대 중점 과제로 추진한다.</p>
<p>
   <br />
</p>
<p>기관별 특화 지원도 유기적으로 연계된다.</p>
<p>
   <br />
</p>
<p>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창업상담 원스톱 지원 창구를 운영하고, 제주경제통상진흥원과 제주신용보증재단은 금융 지원을, 제주테크노파크는 혁신창업 성장 프로그램을 맡는다.</p>
<p>
   <br />
</p>
<p>JDC는 기술창업 육성, 제주더큰내일센터는 ‘탐나는인재’ 창업교육 과정을 운영하며, 각 대학에서는 창업보육센터 및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RISE) 사업과 연계해 창업 역량 교육을 강화한다.</p>
<p>
   <br />
</p>
<p>협의체 차원에서는 지역창업페스티벌 공동 개최 등 협력 사업을 발굴하고, 기관별 참여자 정보와 사업 현황을 공유해 중복 지원을 최소화하는 한편, 시설·인프라 공동 활용을 통해 협업 효율을 높여나가기로 했다.</p>
<p>
   <br />
</p>
<p>이날 회의에서는 ‘제주특별자치도 창업·벤처기업 지원 종합계획(2027~2031)’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2027년부터 2031년까지의 5개년 중장기 전략을 담은 로드맵으로, 제주 창업 생태계의 체계적 발전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p>
<p>
   <br />
</p>
<p>박천수 제주도 행정부지사는 “창업지원 협의체는 제주 창업 생태계를 연결하는 협력의 구심점”이라며 “기관 간 긴밀한 협력과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창업이 지역경제와 일자리 창출의 핵심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
<p>
   <br />
</p>
<p>제주도는 올해 2월 ‘창업지원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창업교육, 컨설팅, 사업화, 자금 등 6개 분야 67개 사업에 509억 원을 투입하고 있다. ‘창업·성장·도약이 원활한 선순환 창업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내걸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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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산업일반" term="20140925141441_2377|20210329211730_8872"/>
<author>edit@jejubionews.com 이민영</author>
<image><![CDATA[ http://www.jejubionews.com/data/news/2603/ef31a75be01fd6dca5db5e3a9e9d9fe5_pQSTJUCaEZxi2GfsLG6V.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3-27T21:22:3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27T21:22:37+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69</guid>
<title><![CDATA[전국 메밀 85% 나는 제주, 국산 메밀 알릴 체험 프로그램 개발 나선다]]></title>
<link>http://www.jejubionews.com/news/view.php?no=1669</link>
<mobile>http://www.jejubionews.com/m/page/view.php?no=1669</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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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국산 메밀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 저변을 넓히기 위해 ‘메밀 활용 축제·체험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보조사업자를 공개 모집한다.

   

제주는 2024년 기준 메밀 재배면적 3,236헥타르(ha), 생산량 2,586톤으로 전국 생산량의 85%를 차지하는 최대 생산지다.

   

웰빙 트렌드 확산과 함께 메밀 수요가 늘고 있으나 값싼 수입산 의존도가 여전히 높다. 국산 품종 점유율은 2021년 1.6%에서 2023년 15%로 올랐고, 재배면적도 같은 기간 35.4헥타르에서 330헥타르로 10배 가까이 확대됐으나 보급 확산을 위한 소비 기반 강화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번 사업은 지역 메밀 축제와 연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시범 운영해 소비자에게 국산 메밀의 가치를 직접 전달하는 데 목적이 있다.

   

4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며 총 9,000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주요 과업은 요리경연·메밀 미식회·메밀 베개 만들기·치유 활동·메밀꽃밭 인생사진 촬영 등 독창적 체험 프로그램 기획과 축제 현장 부스 운영·안전관리, 마을 주민 참여 활성화, 온오프라인 홍보 및 마케팅, 경제적 파급효과 분석 등이다.

   

신청 자격은 메밀 관련 축제 기획·운영 역량을 갖춘 전문 기획사(또는 컨설팅 업체)와 축제 개최 공간을 제공할 수 있는 도내 마을(마을회, 영농조합법인 등)로 구성된 공동수행체다.

   

신청은 4월 6일(월) 오후 6시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mushman@korea.kr)로 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제주도 누리집(www.jeju.go.kr) 또는 농업기술원 누리집(www.agri.jeju.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정배 식량작물연구팀장은 “소비자 눈높이에 맞는 흥미로운 방식으로 국산 메밀의 우수성이 널리 알려지길 기대한다”며 “참신한 아이디어와 역량을 갖춘 업체와 마을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3/20260325222809_stcislgv.jpg" alt="57b9eb9c-924a-47e4-885f-17cd6d902b74.jpg" style="width: 875px; height: 492px;" />
</p>
<p>&nbsp;</p>
<p>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국산 메밀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 저변을 넓히기 위해 ‘메밀 활용 축제·체험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보조사업자를 공개 모집한다.</p>
<p>
   <br />
</p>
<p>제주는 2024년 기준 메밀 재배면적 3,236헥타르(ha), 생산량 2,586톤으로 전국 생산량의 85%를 차지하는 최대 생산지다.</p>
<p>
   <br />
</p>
<p>웰빙 트렌드 확산과 함께 메밀 수요가 늘고 있으나 값싼 수입산 의존도가 여전히 높다. 국산 품종 점유율은 2021년 1.6%에서 2023년 15%로 올랐고, 재배면적도 같은 기간 35.4헥타르에서 330헥타르로 10배 가까이 확대됐으나 보급 확산을 위한 소비 기반 강화가 필요한 상황이다.</p>
<p>
   <br />
</p>
<p>이번 사업은 지역 메밀 축제와 연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시범 운영해 소비자에게 국산 메밀의 가치를 직접 전달하는 데 목적이 있다.</p>
<p>
   <br />
</p>
<p>4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며 총 9,000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p>
<p>
   <br />
</p>
<p>주요 과업은 요리경연·메밀 미식회·메밀 베개 만들기·치유 활동·메밀꽃밭 인생사진 촬영 등 독창적 체험 프로그램 기획과 축제 현장 부스 운영·안전관리, 마을 주민 참여 활성화, 온오프라인 홍보 및 마케팅, 경제적 파급효과 분석 등이다.</p>
<p>
   <br />
</p>
<p>신청 자격은 메밀 관련 축제 기획·운영 역량을 갖춘 전문 기획사(또는 컨설팅 업체)와 축제 개최 공간을 제공할 수 있는 도내 마을(마을회, 영농조합법인 등)로 구성된 공동수행체다.</p>
<p>
   <br />
</p>
<p>신청은 4월 6일(월) 오후 6시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mushman@korea.kr)로 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제주도 누리집(www.jeju.go.kr) 또는 농업기술원 누리집(www.agri.jeju.kr)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br />
</p>
<p>이정배 식량작물연구팀장은 “소비자 눈높이에 맞는 흥미로운 방식으로 국산 메밀의 우수성이 널리 알려지길 기대한다”며 “참신한 아이디어와 역량을 갖춘 업체와 마을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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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농식품.자원" term="20140925141441_2377|20141028093805_4097"/>
<author>edit@jejubionews.com 윤기영</author>
<image><![CDATA[ http://www.jejubionews.com/data/news/2603/ef31a75be01fd6dca5db5e3a9e9d9fe5_EQ222KG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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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3-25T22:29:1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25T22:29:10+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68</guid>
<title><![CDATA[제주도, 2026년 푸드테크 산업에 600억 원 투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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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제주특별자치도가 24일 ‘2026년 제1차 푸드테크(Food-Tech) 산업 발전위원회’를 열고 올해 시행계획을 확정했다. 제주의 청정 자원을 고부가가치 식품 산업으로 전환하기 위한 4대 핵심 전략, 16개 실행 과제, 59개 세부 사업에 총 600억 6,000만 원을 투입한다.

   

이날 회의는 천지연 부위원장(제주대학교 교수) 주재로 진행됐다. 도의회 강성의 의원을 비롯해 학계·산업계·유관기관 전문가들이 참석해 정책 방향과 세부 과제를 두루 논의했다.

   

제주도는 지난해 ‘푸드테크산업 육성 기본계획’ 수립과 관련 조례 제정으로 산업 기반을 갖췄다.

   

2025년 한 해 동안 약 735억 원을 투입해 ▲메밀·감귤 특화 자원의 기능성 소재화 ▲유제품·감귤 가공 공정 내 인공지능(AI) 자율제조 기술 도입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및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 유치 등 가시적 성과를 거뒀다.

   

올해 시행계획은 이러한 성과를 토대로 네 가지 방향에 집중한다. 먼저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와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를 중심 거점으로 삼아 혁신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제주 청정 자원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을 확대한다.

   

아울러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과 연계한 실무형 인재 양성 체계를 정비하고, 창업 단계부터 수출까지 연결되는 전주기 지원 체계를 확립한다.

   

천지연 부위원장은 “위원회에서 제시된 전문적 식견과 제언이 제주 푸드테크 산업의 발전 방향을 구체화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제주가 세계 푸드테크 시장을 선도하는 혁신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정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영준 제주도 농축산식품국장은 “위원회 논의를 토대로 시행계획의 완성도를 높이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성과를 창출하겠다”며 “추가 국비 확보를 통해 투자 동력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3/20260325222158_iksrdpat.jpg" alt="제주도청.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3px;" />
</p>
<p>&nbsp;</p>
<p>제주특별자치도가 24일 ‘2026년 제1차 푸드테크(Food-Tech) 산업 발전위원회’를 열고 올해 시행계획을 확정했다. 제주의 청정 자원을 고부가가치 식품 산업으로 전환하기 위한 4대 핵심 전략, 16개 실행 과제, 59개 세부 사업에 총 600억 6,000만 원을 투입한다.</p>
<p>
   <br />
</p>
<p>이날 회의는 천지연 부위원장(제주대학교 교수) 주재로 진행됐다. 도의회 강성의 의원을 비롯해 학계·산업계·유관기관 전문가들이 참석해 정책 방향과 세부 과제를 두루 논의했다.</p>
<p>
   <br />
</p>
<p>제주도는 지난해 ‘푸드테크산업 육성 기본계획’ 수립과 관련 조례 제정으로 산업 기반을 갖췄다.</p>
<p>
   <br />
</p>
<p>2025년 한 해 동안 약 735억 원을 투입해 ▲메밀·감귤 특화 자원의 기능성 소재화 ▲유제품·감귤 가공 공정 내 인공지능(AI) 자율제조 기술 도입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및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 유치 등 가시적 성과를 거뒀다.</p>
<p>
   <br />
</p>
<p>올해 시행계획은 이러한 성과를 토대로 네 가지 방향에 집중한다. 먼저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와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를 중심 거점으로 삼아 혁신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제주 청정 자원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을 확대한다.</p>
<p>
   <br />
</p>
<p>아울러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과 연계한 실무형 인재 양성 체계를 정비하고, 창업 단계부터 수출까지 연결되는 전주기 지원 체계를 확립한다.</p>
<p>
   <br />
</p>
<p>천지연 부위원장은 “위원회에서 제시된 전문적 식견과 제언이 제주 푸드테크 산업의 발전 방향을 구체화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제주가 세계 푸드테크 시장을 선도하는 혁신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정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p>
   <br />
</p>
<p>김영준 제주도 농축산식품국장은 “위원회 논의를 토대로 시행계획의 완성도를 높이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성과를 창출하겠다”며 “추가 국비 확보를 통해 투자 동력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
<p>
   <br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농식품.자원" term="20140925141441_2377|20141028093805_4097"/>
<author>edit@jejubionews.com 이민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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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3-25T22:22:2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25T22:22:21+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70</guid>
<title><![CDATA[제주TP, 제주 청정자원으로 치유산업 생태계 넓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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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제주테크노파크가 제주의 청정 자원을 활용한 치유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전주기 맞춤형 기업 지원 규모를 대폭 확대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테크노파크(원장 지영흔, 이하 제주TP)는 ‘지역연고자원을 활용한 치유산업 육성 및 활성화 지원사업’ 수혜기업을 오는 4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제주의 핵심 자산인 식품 및 화장품 등 바이오 산업을 치유와 결합해 지역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31건)보다 지원 규모를 약 30% 확대한 총 40건의 맞춤형 성장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제주시 소재 청정바이오 관련 기업이다. 선정된 기업은 ▲시제품 제작 ▲제품 고급화 ▲품질인증 ▲마케팅 ▲판로개척 등 총 8개 분야에서 전주기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실제로 지난해 이 사업을 통해 매출 7억 3,700만 원 증대와 11명의 신규 고용 창출이라는 뚜렷한 성과를 거두며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를 입증한 바 있다. 제주TP는 이러한 성공 모델을 바탕으로 올해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해 제주형 치유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방침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4월 6일까지 중소벤처기업부 기업지원사업 관리시스템(RMS)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정용환 제주TP 청정바이오사업본부장은 “제주의 청정 자원과 기업의 혁신 기술을 결합해 치유산업 성공 모델을 만들 것”이라며, “도내 유망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의 주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3/20260325223430_azmanrgl.jpg" alt="7a8129a9-2827-4e4c-8d62-8b33f8b4e3cc.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
</p>
<p>&nbsp;</p>
<p>제주테크노파크가 제주의 청정 자원을 활용한 치유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전주기 맞춤형 기업 지원 규모를 대폭 확대한다.</p>
<p>
   <br />
</p>
<p>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테크노파크(원장 지영흔, 이하 제주TP)는 ‘지역연고자원을 활용한 치유산업 육성 및 활성화 지원사업’ 수혜기업을 오는 4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p>
<p>
   <br />
</p>
<p>이번 사업은 제주의 핵심 자산인 식품 및 화장품 등 바이오 산업을 치유와 결합해 지역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31건)보다 지원 규모를 약 30% 확대한 총 40건의 맞춤형 성장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p>
<p>
   <br />
</p>
<p>지원 대상은 제주시 소재 청정바이오 관련 기업이다. 선정된 기업은 ▲시제품 제작 ▲제품 고급화 ▲품질인증 ▲마케팅 ▲판로개척 등 총 8개 분야에서 전주기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받을 수 있다.</p>
<p>
   <br />
</p>
<p>실제로 지난해 이 사업을 통해 매출 7억 3,700만 원 증대와 11명의 신규 고용 창출이라는 뚜렷한 성과를 거두며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를 입증한 바 있다. 제주TP는 이러한 성공 모델을 바탕으로 올해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해 제주형 치유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방침이다.</p>
<p>
   <br />
</p>
<p>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4월 6일까지 중소벤처기업부 기업지원사업 관리시스템(RMS)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p>
<p>
   <br />
</p>
<p>정용환 제주TP 청정바이오사업본부장은 “제주의 청정 자원과 기업의 혁신 기술을 결합해 치유산업 성공 모델을 만들 것”이라며, “도내 유망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의 주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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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정책|지원정보" term="20140925141517_2597|20141028094518_0786"/>
<author>edit@jejubionews.com 홍수진</author>
<image><![CDATA[ http://www.jejubionews.com/data/news/2603/ef31a75be01fd6dca5db5e3a9e9d9fe5_qNwrPJR7.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3-25T22:34:52+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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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guid>1665</guid>
<title><![CDATA[제주산 감귤·채소, 전국 5개 거점서 하루 만에 식탁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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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http://www.jejubionews.com/m/page/view.php?no=1665</mobile>
<atom:link href="http://www.jejubionews.com/news/view.php?no=16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제주 농산물이 섬을 벗어나 전국 소비자 식탁까지 닿는 속도가 빨라지고 비용이 줄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20일 경기도 안성시 농협안성농식품물류센터에서 제주농산물 내륙거점 통합물류센터 개소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농축산식품국장을 비롯해 제주시 농수축산국장, 지역농협 조합장, 농산물수급관리센터, 감귤연합회, 농협경제지주, 제주조공, 채소조공, 제주감협, 농협물류 등 통합물류 관계자들이 참석해 그간의 운영 성과를 공유했다.

   

내륙거점 통합물류 지원사업은 제주 농산물을 내륙 물류거점에서 집하·보관·선별·소분·배송하는 종합 물류 기능과 연계해 소비지까지 효율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제주도가 2023년부터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시범 추진 중인 사업이다.

   

제주는 도서지역 특성상 해상 운송비 부담이 크고 육지 대비 유통 시간이 길어 물류 효율화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현재 경기 안성, 경남 밀양, 전남 장성, 충북 보은, 강원 횡성 등 전국 5개 거점을 통해 수도권과 영남·호남·충청·강원권을 아우르는 전국 단위 유통망을 운영하고 있다.

   

사업 성과는 수치로 확인된다. 물류 처리 물량은 2023년 1만 6,370톤에서 2025년 3만 7,794톤으로 약 131% 증가했다. 공동물류 체계가 자리를 잡으면서 소비지 공급 규모가 빠르게 확대된 결과다.

   

물류비 절감 효과도 뚜렷하다. 파렛트(PL) 기준 지선 물류비는 2023년 10만 7,100원에서 2025년 8만 5,300원으로 2만 1,800원(약 20%) 줄었다. 간선 운송과 공동배송 체계를 통합해 운영 효율을 높인 결과로 분석된다.

   

유통구조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2025년 기준 전년 대비 소매업체·하나로마트 등 소매 출하량은 68.7%, 식음료·가공업체 공급 물량은 70.6% 각각 늘었다. 도매유통업체를 통한 중간 유통도 47.9% 증가했다. 반면 도매시장 출하량은 36.4% 감소했다. 기존 도매시장 중심 구조에서 소매·직거래 중심으로 유통채널이 다변화하는 추세다.

   

물류 일괄 대행 서비스인 풀필먼트 기능 도입도 비용 절감에 기여하고 있다. 경기도 어린이 건강과일 공급 사례에서는 산지에서 10㎏ 단위로 입고한 감귤을 물류센터에서 1㎏ 단위로 소포장하는 방식을 도입한 결과, 산지에서 직접 1㎏ 단위로 개별 출하하는 기존 방식보다 ㎏당 963원(2,129원→1,166원)의 물류비를 절감했다.

   

올해부터는 운영체계도 한층 효율화된다. 기존 3개 운영주체로 분산됐던 물류 운영을 농협물류 중심으로 일원화하고, 거점 물류센터를 3개소에서 전국 5개 권역으로 확대했다.

   

이를 통해 공동물류로 물류비를 추가 절감하고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해 농가 수취가격을 높이는 한편, 소비자에게는 신선한 농산물을 더 빠르고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할 수 있는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는 단순 환적 중심 물류에서 벗어나 보관·분산배송 기능을 강화하고, 온라인 유통 확대와 소비지 중심 물류체계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영준 제주도 농축산식품국장은 “통합물류센터 개소를 계기로 제주 농산물의 안정적인 내륙 유통망 기반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며 “물류 효율화와 유통 혁신을 통해 농가 소득 안정과 소비자 편익 증진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3/20260323203940_srykgacm.jpg" alt="b59c45b4-6dec-406c-873f-16b6913df188 (1).jpg" style="width: 853px; height: 529px;" />
</p>
<p>&nbsp;</p>
<p>제주 농산물이 섬을 벗어나 전국 소비자 식탁까지 닿는 속도가 빨라지고 비용이 줄었다.</p>
<p>
   <br />
</p>
<p>제주특별자치도는 20일 경기도 안성시 농협안성농식품물류센터에서 제주농산물 내륙거점 통합물류센터 개소식을 열었다.</p>
<p>
   <br />
</p>
<p>이날 행사에는 농축산식품국장을 비롯해 제주시 농수축산국장, 지역농협 조합장, 농산물수급관리센터, 감귤연합회, 농협경제지주, 제주조공, 채소조공, 제주감협, 농협물류 등 통합물류 관계자들이 참석해 그간의 운영 성과를 공유했다.</p>
<p>
   <br />
</p>
<p>내륙거점 통합물류 지원사업은 제주 농산물을 내륙 물류거점에서 집하·보관·선별·소분·배송하는 종합 물류 기능과 연계해 소비지까지 효율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제주도가 2023년부터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시범 추진 중인 사업이다.</p>
<p>
   <br />
</p>
<p>제주는 도서지역 특성상 해상 운송비 부담이 크고 육지 대비 유통 시간이 길어 물류 효율화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p>
<p>
   <br />
</p>
<p>현재 경기 안성, 경남 밀양, 전남 장성, 충북 보은, 강원 횡성 등 전국 5개 거점을 통해 수도권과 영남·호남·충청·강원권을 아우르는 전국 단위 유통망을 운영하고 있다.</p>
<p>
   <br />
</p>
<p>사업 성과는 수치로 확인된다. 물류 처리 물량은 2023년 1만 6,370톤에서 2025년 3만 7,794톤으로 약 131% 증가했다. 공동물류 체계가 자리를 잡으면서 소비지 공급 규모가 빠르게 확대된 결과다.</p>
<p>
   <br />
</p>
<p>물류비 절감 효과도 뚜렷하다. 파렛트(PL) 기준 지선 물류비는 2023년 10만 7,100원에서 2025년 8만 5,300원으로 2만 1,800원(약 20%) 줄었다. 간선 운송과 공동배송 체계를 통합해 운영 효율을 높인 결과로 분석된다.</p>
<p>
   <br />
</p>
<p>유통구조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2025년 기준 전년 대비 소매업체·하나로마트 등 소매 출하량은 68.7%, 식음료·가공업체 공급 물량은 70.6% 각각 늘었다. 도매유통업체를 통한 중간 유통도 47.9% 증가했다. 반면 도매시장 출하량은 36.4% 감소했다. 기존 도매시장 중심 구조에서 소매·직거래 중심으로 유통채널이 다변화하는 추세다.</p>
<p>
   <br />
</p>
<p>물류 일괄 대행 서비스인 풀필먼트 기능 도입도 비용 절감에 기여하고 있다. 경기도 어린이 건강과일 공급 사례에서는 산지에서 10㎏ 단위로 입고한 감귤을 물류센터에서 1㎏ 단위로 소포장하는 방식을 도입한 결과, 산지에서 직접 1㎏ 단위로 개별 출하하는 기존 방식보다 ㎏당 963원(2,129원→1,166원)의 물류비를 절감했다.</p>
<p>
   <br />
</p>
<p>올해부터는 운영체계도 한층 효율화된다. 기존 3개 운영주체로 분산됐던 물류 운영을 농협물류 중심으로 일원화하고, 거점 물류센터를 3개소에서 전국 5개 권역으로 확대했다.</p>
<p>
   <br />
</p>
<p>이를 통해 공동물류로 물류비를 추가 절감하고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해 농가 수취가격을 높이는 한편, 소비자에게는 신선한 농산물을 더 빠르고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할 수 있는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p>
<p>
   <br />
</p>
<p>앞으로는 단순 환적 중심 물류에서 벗어나 보관·분산배송 기능을 강화하고, 온라인 유통 확대와 소비지 중심 물류체계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p>
<p>
   <br />
</p>
<p>김영준 제주도 농축산식품국장은 “통합물류센터 개소를 계기로 제주 농산물의 안정적인 내륙 유통망 기반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며 “물류 효율화와 유통 혁신을 통해 농가 소득 안정과 소비자 편익 증진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br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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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농식품.자원" term="20140925141441_2377|20141028093805_4097"/>
<author>edit@jejubionews.com 이민영</author>
<image><![CDATA[ http://www.jejubionews.com/data/news/2603/ef31a75be01fd6dca5db5e3a9e9d9fe5_CvJQIbxg8Nats.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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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3-23T20:40:22+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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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guid>1667</guid>
<title><![CDATA[제주한라대학교–(주)씨어스테크놀로지, 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인재양성 협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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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제주한라대학교(총장 김성훈)는 3월 18일 ㈜씨어스테크놀로지와 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AI와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실무형 인재 양성과 산업 연계 교육 체계 구축을 위해 추진된 산학협력의 일환이다.

   

협약식은 제주한라대학교에서 진행되었으며, 대학 측에서는 이영준 혁신추진단장 겸 핵심인재양성본부장이 총장을 대신해 협약에 서명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산업체 참여 교육 프로그램 공동 운영 △웨어러블 바이오센서 및 생체신호 분석 관련 교육과정 개발 △학생 현장실습 및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디지털 헬스케어 및 AI 분야 공동연구 및 기술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협약은 빠르게 성장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 수요에 대응해 실무 중심 교육과 산업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 기반 혁신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영준 혁신추진단장 겸 핵심인재양성본부장은 “이번 협약은 AI와 헬스케어 융합 분야에서 산업과 교육을 연결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기업이 필요로 하는 실무형 인재 양성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향후 교육과정 운영과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공동 연구 및 기술 협력을 통해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산학협력 성과를 지속적으로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3/20260323204913_lxinhogk.jpg" alt="8eeb6076-a49e-4aef-b596-34e746d648cf.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0px;" />
</p>
<p>&nbsp;</p>
<p>제주한라대학교(총장 김성훈)는 3월 18일 ㈜씨어스테크놀로지와 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번 협약은 AI와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실무형 인재 양성과 산업 연계 교육 체계 구축을 위해 추진된 산학협력의 일환이다.</p>
<p>
   <br />
</p>
<p>협약식은 제주한라대학교에서 진행되었으며, 대학 측에서는 이영준 혁신추진단장 겸 핵심인재양성본부장이 총장을 대신해 협약에 서명했다.</p>
<p>
   <br />
</p>
<p>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산업체 참여 교육 프로그램 공동 운영 △웨어러블 바이오센서 및 생체신호 분석 관련 교육과정 개발 △학생 현장실습 및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디지털 헬스케어 및 AI 분야 공동연구 및 기술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p>
<p>
   <br />
</p>
<p>특히 이번 협약은 빠르게 성장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 수요에 대응해 실무 중심 교육과 산업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 기반 혁신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p>
<p>
   <br />
</p>
<p>이영준 혁신추진단장 겸 핵심인재양성본부장은 “이번 협약은 AI와 헬스케어 융합 분야에서 산업과 교육을 연결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기업이 필요로 하는 실무형 인재 양성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밝혔다.</p>
<p>
   <br />
</p>
<p>양 기관은 향후 교육과정 운영과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공동 연구 및 기술 협력을 통해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산학협력 성과를 지속적으로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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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기획|인사.동정" term="20140925141337_5787|20140925145906_6669"/>
<author>edit@jejubionews.com 홍수진</author>
<image><![CDATA[ http://www.jejubionews.com/data/news/2603/ef31a75be01fd6dca5db5e3a9e9d9fe5_GneJ3fGweBH.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3-23T20:49:4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23T20:49:49+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66</guid>
<title><![CDATA[‘선태 식물’, 산림 건강 지표 넘어 산업 소재로 주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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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지난 19일(목)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에서 선태식물의 보존과 지속가능한 활용을 모색하기 위한 연구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선태식물은 흔히 ‘이끼’로 불리는 작은 육상식물로, 꽃과 열매 없이 포자로 번식하며 특별한 통로기관이 없어 식물체 전체를 통해 수분과 양분을 흡수한다. 국내에 약 900종이 분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약용·향장품·산업용·관상‧조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가능성과 잠재적 가치가 높은 식물자원으로 평가된다. 다만 종의 분류·분포·생태 특성 등에 대한 기초 정보가 부족하여 실질적인 활용에 어려움이 있었다.

   

최근 선태식물의 탄소 흡수, 미세먼지 제거, 공기 정화, 소음 완화, 열 저감 등의 환경 개선 기능이 주목받고 있다. 이와 함께 산사태·산불 등의 산림재난 이후 토양 복원 효과까지 알려지면서, 도시 녹화 및 산림 복원 분야에서 이끼 연구의 필요성에 대한 현장의 요구가 커지고 있다. 그러나 이끼 활용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늘고 있는 반면, 희귀식물로 관리되지 않아 종과 자생지 보전을 위한 관리 방안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번 연구협의회에 참석한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와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의 연구진은 선태식물의 활용 가능성을 중심으로 국내외 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연구 방향을 모색했다. 선태식물은 환경조건과 산림보존성의 지표로 활용될 뿐만 아니라, 천연물 산업 소재, 원예·조경 재료, 도시 녹화, 토양 복원 등 다양한 분야로의 확장이 가능한 것으로 논의됐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 임은영 연구사는 “선태식물의 분포‧생육 특성 조사, 자원 탐색, 증식기술 개발을 통해 산림보전과 임업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3/20260323204516_ezrguvug.jpeg" alt="96225b0c-4df1-484c-891a-c9b39ddc49b0.jpeg" style="width: 875px; height: 561px;" />
</p>
<p>&nbsp;</p>
<p>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지난 19일(목)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에서 선태식물의 보존과 지속가능한 활용을 모색하기 위한 연구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
<p>
   <br />
</p>
<p>선태식물은 흔히 ‘이끼’로 불리는 작은 육상식물로, 꽃과 열매 없이 포자로 번식하며 특별한 통로기관이 없어 식물체 전체를 통해 수분과 양분을 흡수한다. 국내에 약 900종이 분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약용·향장품·산업용·관상‧조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가능성과 잠재적 가치가 높은 식물자원으로 평가된다. 다만 종의 분류·분포·생태 특성 등에 대한 기초 정보가 부족하여 실질적인 활용에 어려움이 있었다.</p>
<p>
   <br />
</p>
<p>최근 선태식물의 탄소 흡수, 미세먼지 제거, 공기 정화, 소음 완화, 열 저감 등의 환경 개선 기능이 주목받고 있다. 이와 함께 산사태·산불 등의 산림재난 이후 토양 복원 효과까지 알려지면서, 도시 녹화 및 산림 복원 분야에서 이끼 연구의 필요성에 대한 현장의 요구가 커지고 있다. 그러나 이끼 활용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늘고 있는 반면, 희귀식물로 관리되지 않아 종과 자생지 보전을 위한 관리 방안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p>
<p>
   <br />
</p>
<p>이번 연구협의회에 참석한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와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의 연구진은 선태식물의 활용 가능성을 중심으로 국내외 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연구 방향을 모색했다. 선태식물은 환경조건과 산림보존성의 지표로 활용될 뿐만 아니라, 천연물 산업 소재, 원예·조경 재료, 도시 녹화, 토양 복원 등 다양한 분야로의 확장이 가능한 것으로 논의됐다.</p>
<p>
   <br />
</p>
<p>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 임은영 연구사는 “선태식물의 분포‧생육 특성 조사, 자원 탐색, 증식기술 개발을 통해 산림보전과 임업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학술.연구"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0956_9506"/>
<author>edit@jejubionews.com 김선우</author>
<image><![CDATA[ http://www.jejubionews.com/data/news/2603/ef31a75be01fd6dca5db5e3a9e9d9fe5_uG7hyqvMxgIhYKLYDAtE3ESotjm4YCC.jpe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3-23T20:46:1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23T20:46:13+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64</guid>
<title><![CDATA[‘지속가능한 물 관리’ 제주도, 글로벌 물 거버넌스 거점으로]]></title>
<link>http://www.jejubionews.com/news/view.php?no=16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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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www.jejubionews.com/news/view.php?no=16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개발공사는 18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에서 ‘2026 세계 물의 날 기념식 및 제주물 세계포럼’을 열고, 기후위기 시대 제주가 나아갈 지속가능한 물 관리 모델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유엔(UN)이 정한 세계 물의 날(3월 22일)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오영훈 지사, 김좌관 국가물관리위원장, 양병우 제주도의회 부의장, 김광수 제주도교육감, 백경훈 제주개발공사 사장, 위성곤 국회 기후위기특별위원장을 비롯해 물 분야 전문가와 환경단체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에서는 물 보전‧관리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도지사 표창과 청소년 대상 물사랑 공모전 수상자 시상식이 진행됐으며, 제주극단 마로와 제주울림어린이합창단이 ‘지속가능한 물’을 주제로 기념공연을 선보였다.

   

오영훈 지사는 인공지능(AI) 등 첨단 기술을 물 관리에 접목하고, 제주 특유의 공동체 문화를 통해 수자원을 함께 지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오 지사는 “지하수는 제주의 삶과 지속 가능성을 지탱하는 대체 불가능한 핵심 자원”이라며 “디지털 기술과 지역사회 참여를 결합한 제주형 물 관리 모델을 통해 제주를 세계적인 물 협력의 중심지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제주의 물을 깨끗하게 보존하는 것은 환경을 지키는 일이자 미래 세대의 삶을 지키는 일”이라며 “도민 참여와 전문가의 지혜, 국제사회 협력이 더해질 때 지속 가능한 물의 미래를 만들어 나갈 수 있다”고 전했다.

   

백경훈 제주개발공사 사장은 “제주 지하수의 독보적인 품질과 청정 가치를 보존해 후대에 전하는 것이 물 산업의 핵심 경쟁력”이라며 “기후 위기 속에서 단순 이용을 넘어선 지속 가능한 관리와 실천을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성장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기념식에 이어 열린 포럼 제1세션에서는 제주물 세계포럼의 중장기 로드맵이 발표됐으며, 아시아물위원회(AWC)와 협력해 제주를 거점으로 한 ‘글로벌 물 거버넌스 구축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기조강연자로 나선 국가물관리위원회 김좌관 위원장은 ‘갈등을 넘어 통합으로: 제3기 국가물관리위원회 비전’을 주제로 통합 물관리 정책 방향과 국가 차원의 물 거버넌스 역할을 제시했다.

   

국제수자원관리연구소(IWMI) 이안 오버턴(Ian Overton) 박사는 수자원 관리 효율화를 위한 기술 혁신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물관리 방향을 소개했다.

   

특별세션에서는 중국, 캄보디아, 스리랑카 주한 외교사절단이 참여해 국가별 물 관리 정책 사례를 공유하며 글로벌 거버넌스의 폭을 넓혔다.

   

포럼 이틀째인 19일에는 ▲섬 생태계 수자원 회복력을 위한 지하저류댐 및 노후 관정 리모델링 ▲해수담수화와 물순환 예측 등 첨단 기술 전략 ▲물 산업의 시장성 및 브랜드 가치 확산 ▲미래세대의 연구 사례 발표 ▲제주 여성 공동체와 함께하는 지역 기반 물 거버넌스 확대 등 5개 세션이 운영된다.

   

행사 마지막 날인 20일에는 상수도 보호구역으로 일반인 출입이 제한되는 ‘Y계곡 이끼폭포’와 제주 삼다수, 한라산 소주 등을 직접 방문하는 현장 탐방이 진행된다.

   

제주도는 이번 포럼에서 제안된 전문가 의견을 제주형 물 관리 정책에 반영하고, 국제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제주의 물 관리 경험을 세계와 공유해 나갈 계획이다.

   

제주물 세계포럼와 관련된 상세한 정보는 공식 누리집(https://www.jpdc.co.kr/forum/index.htm)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3/20260318233346_xxvvbeew.jpg" alt="170c00f3-4494-432e-b538-a78a17b0bbc5.jpg" style="width: 875px; height: 513px;" />
</p>
<p>&nbsp;</p>
<p>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개발공사는 18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에서 ‘2026 세계 물의 날 기념식 및 제주물 세계포럼’을 열고, 기후위기 시대 제주가 나아갈 지속가능한 물 관리 모델의 청사진을 제시했다.</p>
<p>
   <br />
</p>
<p>유엔(UN)이 정한 세계 물의 날(3월 22일)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오영훈 지사, 김좌관 국가물관리위원장, 양병우 제주도의회 부의장, 김광수 제주도교육감, 백경훈 제주개발공사 사장, 위성곤 국회 기후위기특별위원장을 비롯해 물 분야 전문가와 환경단체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p>
<p>
   <br />
</p>
<p>기념식에서는 물 보전‧관리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도지사 표창과 청소년 대상 물사랑 공모전 수상자 시상식이 진행됐으며, 제주극단 마로와 제주울림어린이합창단이 ‘지속가능한 물’을 주제로 기념공연을 선보였다.</p>
<p>
   <br />
</p>
<p>오영훈 지사는 인공지능(AI) 등 첨단 기술을 물 관리에 접목하고, 제주 특유의 공동체 문화를 통해 수자원을 함께 지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p>
<p>
   <br />
</p>
<p>오 지사는 “지하수는 제주의 삶과 지속 가능성을 지탱하는 대체 불가능한 핵심 자원”이라며 “디지털 기술과 지역사회 참여를 결합한 제주형 물 관리 모델을 통해 제주를 세계적인 물 협력의 중심지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p>
<p>
   <br />
</p>
<p>이어 “제주의 물을 깨끗하게 보존하는 것은 환경을 지키는 일이자 미래 세대의 삶을 지키는 일”이라며 “도민 참여와 전문가의 지혜, 국제사회 협력이 더해질 때 지속 가능한 물의 미래를 만들어 나갈 수 있다”고 전했다.</p>
<p>
   <br />
</p>
<p>백경훈 제주개발공사 사장은 “제주 지하수의 독보적인 품질과 청정 가치를 보존해 후대에 전하는 것이 물 산업의 핵심 경쟁력”이라며 “기후 위기 속에서 단순 이용을 넘어선 지속 가능한 관리와 실천을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성장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강조했다.</p>
<p>
   <br />
</p>
<p>기념식에 이어 열린 포럼 제1세션에서는 제주물 세계포럼의 중장기 로드맵이 발표됐으며, 아시아물위원회(AWC)와 협력해 제주를 거점으로 한 ‘글로벌 물 거버넌스 구축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p>
<p>
   <br />
</p>
<p>기조강연자로 나선 국가물관리위원회 김좌관 위원장은 ‘갈등을 넘어 통합으로: 제3기 국가물관리위원회 비전’을 주제로 통합 물관리 정책 방향과 국가 차원의 물 거버넌스 역할을 제시했다.</p>
<p>
   <br />
</p>
<p>국제수자원관리연구소(IWMI) 이안 오버턴(Ian Overton) 박사는 수자원 관리 효율화를 위한 기술 혁신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물관리 방향을 소개했다.</p>
<p>
   <br />
</p>
<p>특별세션에서는 중국, 캄보디아, 스리랑카 주한 외교사절단이 참여해 국가별 물 관리 정책 사례를 공유하며 글로벌 거버넌스의 폭을 넓혔다.</p>
<p>
   <br />
</p>
<p>포럼 이틀째인 19일에는 ▲섬 생태계 수자원 회복력을 위한 지하저류댐 및 노후 관정 리모델링 ▲해수담수화와 물순환 예측 등 첨단 기술 전략 ▲물 산업의 시장성 및 브랜드 가치 확산 ▲미래세대의 연구 사례 발표 ▲제주 여성 공동체와 함께하는 지역 기반 물 거버넌스 확대 등 5개 세션이 운영된다.</p>
<p>
   <br />
</p>
<p>행사 마지막 날인 20일에는 상수도 보호구역으로 일반인 출입이 제한되는 ‘Y계곡 이끼폭포’와 제주 삼다수, 한라산 소주 등을 직접 방문하는 현장 탐방이 진행된다.</p>
<p>
   <br />
</p>
<p>제주도는 이번 포럼에서 제안된 전문가 의견을 제주형 물 관리 정책에 반영하고, 국제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제주의 물 관리 경험을 세계와 공유해 나갈 계획이다.</p>
<p>
   <br />
</p>
<p>제주물 세계포럼와 관련된 상세한 정보는 공식 누리집(https://www.jpdc.co.kr/forum/index.htm)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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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농식품.자원" term="20140925141441_2377|20141028093805_4097"/>
<author>edit@jejubionews.com 윤기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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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제주도, 글로벌 기업 어도비와 손잡고 AI 콘텐츠 시대 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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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제주특별자치도는 17일 비인공연장에서 어도비코리아, 제주콘텐츠진흥원과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콘텐츠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제주도가 지난해 성공적으로 개최한 AI국제필름페스티벌을 계기로 어도비코리아와의 협력 관계를 구체화한 것으로,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 산업 경쟁력 강화에 목적이 있다.

   

협약에 따라 제주도와 어도비코리아, 제주콘텐츠진흥원은 ▲제주의 AI 콘텐츠 산업 활성화▲생성형 AI 콘텐츠 분야 인재양성 ▲지역 콘텐츠 기업 대상 AI 기술 활용 지원 ▲글로벌 네트워크 연계 협력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제주콘텐츠진흥원이 운영 중인 콘텐츠코리아랩과 2027년 개관 예정인 콘텐츠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 및 창ㆍ제작자를 대상으로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생성형 AI인 어도비 파이어플라이(Adobe Firefly)를 활용할 수 있는 교육·실습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AI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역량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협약식에서는 ‘파이어플라이’를 활용해 제주 캐릭터 ‘돌이·소리’, 2026 제주 전국체전 마스코트 ‘끼요’가 함께 쓰담달리기(플로깅)를 하는 영상 제작과정이 시연됐다.

   

또한 어도비코리아와 제주콘텐츠진흥원이 협업 제작한 ‘제주의 1만 8천 신’ 스토리텔링 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제주 문화 자원을 활용한 콘텐츠 산업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했다.

   

오영훈 지사는 “제주의 신화와 자연, 해녀 문화와 사람들의 삶 이야기는 세계와 연결될 수 있는 소중한 문화 자산”이라며, “이러한 고유 자산이 어도비의 인공지능(AI) 기술과 만난다면 제주 콘텐츠 창작자들도 더 넓고 큰 무대에 도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협약으로 어도비 코리아와 제주도 간 인공지능(AI) 콘텐츠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이 현장에서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어도비 코라아에서도 제주 디지털 대전환의 든든한 파트너가 돼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3/20260317211638_qplkgxgt.jpg" alt="8e523511-8d4c-42ce-bee8-ae04fc198138.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
</p>
<p>&nbsp;</p>
<p>제주특별자치도는 17일 비인공연장에서 어도비코리아, 제주콘텐츠진흥원과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콘텐츠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p>
<p>
   <br />
</p>
<p>이번 협약은 제주도가 지난해 성공적으로 개최한 AI국제필름페스티벌을 계기로 어도비코리아와의 협력 관계를 구체화한 것으로,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 산업 경쟁력 강화에 목적이 있다.</p>
<p>
   <br />
</p>
<p>협약에 따라 제주도와 어도비코리아, 제주콘텐츠진흥원은 ▲제주의 AI 콘텐츠 산업 활성화▲생성형 AI 콘텐츠 분야 인재양성 ▲지역 콘텐츠 기업 대상 AI 기술 활용 지원 ▲글로벌 네트워크 연계 협력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p>
<p>
   <br />
</p>
<p>특히, 제주콘텐츠진흥원이 운영 중인 콘텐츠코리아랩과 2027년 개관 예정인 콘텐츠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 및 창ㆍ제작자를 대상으로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생성형 AI인 어도비 파이어플라이(Adobe Firefly)를 활용할 수 있는 교육·실습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AI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역량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p>
<p>
   <br />
</p>
<p>협약식에서는 ‘파이어플라이’를 활용해 제주 캐릭터 ‘돌이·소리’, 2026 제주 전국체전 마스코트 ‘끼요’가 함께 쓰담달리기(플로깅)를 하는 영상 제작과정이 시연됐다.</p>
<p>
   <br />
</p>
<p>또한 어도비코리아와 제주콘텐츠진흥원이 협업 제작한 ‘제주의 1만 8천 신’ 스토리텔링 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제주 문화 자원을 활용한 콘텐츠 산업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했다.</p>
<p>
   <br />
</p>
<p>오영훈 지사는 “제주의 신화와 자연, 해녀 문화와 사람들의 삶 이야기는 세계와 연결될 수 있는 소중한 문화 자산”이라며, “이러한 고유 자산이 어도비의 인공지능(AI) 기술과 만난다면 제주 콘텐츠 창작자들도 더 넓고 큰 무대에 도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br />
</p>
<p>이어 “이번 협약으로 어도비 코리아와 제주도 간 인공지능(AI) 콘텐츠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이 현장에서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어도비 코라아에서도 제주 디지털 대전환의 든든한 파트너가 돼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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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author>
<image><![CDATA[ http://www.jejubionews.com/data/news/2603/82e0b1516800b51885686b93e61212fd_uxypWpWMrFB6x5mQQQnf5G.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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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제주테크노파크, 온디바이스 AI 기술사업화 본격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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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제주테크노파크(원장 지영흔, 제주TP)가 온디바이스 AI(On-Device AI) 기술을 활용하는 도내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사업화 지원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제주TP는 오는 4월 2일까지 ‘온디바이스 AI 성장 스케일업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제주특별자치도가 지원하고 제주TP와 제주산학융합원이 공동으로 운영하며, 지역 내 딥테크 및 온디바이스 AI 분야 산업 생태계를 활성화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사업의 핵심인 ‘온디바이스 AI’는 인터넷 연결 없이도 기기 자체에서 인공지능을 처리하는 기술로, 속도가 빠르고 보안성이 뛰어나 최근 스마트폰과 로봇, 자율주행 등 다양한 산업에서 필수 기술로 꼽히고 있다.

   

지원 규모는 기업당 최대 6,000만원 상당이며, 총 5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제주TP는 ▲시제품 제작, ▲지식재산권 확보 및 시험·인증 컨설팅, ▲NPU(신경망처리장치) 구입을 지원하며, 제주산학융합원에서는 ▲제품 고도화, ▲온디바이스 AI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이와 관련해 19일 오후 1시 30분부터 제주산학융합원 캠퍼스관에서 사업 안내와 기술 시연을 위한 설명회가 개최된다. 제주TP 관계자는 “도내 기업들이 기술 경쟁력을 갖춰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상세 내용은 제주TP 홈페이지와 제주산업정보서비스(JEIS)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제주TP 미래산업센터(064-720-3754)와 제주산학융합원 연구지원팀(070-4260-1145)에서 받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3/20260317211133_fpxmpste.jpg" alt="7a8129a9-2827-4e4c-8d62-8b33f8b4e3cc.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
</p>
<p>&nbsp;</p>
<p>제주테크노파크(원장 지영흔, 제주TP)가 온디바이스 AI(On-Device AI) 기술을 활용하는 도내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사업화 지원에 본격적으로 나선다.</p>
<p>
   <br />
</p>
<p>제주TP는 오는 4월 2일까지 ‘온디바이스 AI 성장 스케일업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p>
<p>
   <br />
</p>
<p>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제주특별자치도가 지원하고 제주TP와 제주산학융합원이 공동으로 운영하며, 지역 내 딥테크 및 온디바이스 AI 분야 산업 생태계를 활성화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p>
<p>
   <br />
</p>
<p>사업의 핵심인 ‘온디바이스 AI’는 인터넷 연결 없이도 기기 자체에서 인공지능을 처리하는 기술로, 속도가 빠르고 보안성이 뛰어나 최근 스마트폰과 로봇, 자율주행 등 다양한 산업에서 필수 기술로 꼽히고 있다.</p>
<p>
   <br />
</p>
<p>지원 규모는 기업당 최대 6,000만원 상당이며, 총 5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제주TP는 ▲시제품 제작, ▲지식재산권 확보 및 시험·인증 컨설팅, ▲NPU(신경망처리장치) 구입을 지원하며, 제주산학융합원에서는 ▲제품 고도화, ▲온디바이스 AI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p>
<p>
   <br />
</p>
<p>이와 관련해 19일 오후 1시 30분부터 제주산학융합원 캠퍼스관에서 사업 안내와 기술 시연을 위한 설명회가 개최된다. 제주TP 관계자는 “도내 기업들이 기술 경쟁력을 갖춰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p>
<p>
   <br />
</p>
<p>상세 내용은 제주TP 홈페이지와 제주산업정보서비스(JEIS)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제주TP 미래산업센터(064-720-3754)와 제주산학융합원 연구지원팀(070-4260-1145)에서 받고 있다.</p>
<p>
   <br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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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edit@jejubionews.com 홍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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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3-17T22:12:0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17T22:12:03+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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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사)제주화장품기업협회 정기총회 개최 ... “글로벌 시장 진출 기반 강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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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사)제주화장품기업협회(회장 김미진·㈜유앤아이제주 대표이사)는 지난 13일 제주산학융합지구 캠퍼스관에서 2026년 제1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협회 회원사와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회계연도 사업실적 및 감사보고가 진행됐으며, 이어 2026년도 사업 추진과 관련한 3개 안건이 논의·의결됐다. 또한 집행부 임원 선출에 대한 추인 절차도 함께 이뤄졌다.

특히 주요 의결사항으로 협회 명칭 변경 계획이 확정됨에 따라, 이르면 오는 4월부터 명칭 변경을 위한 관련 절차가 추진될 예정이다.

총회에는 제주특별자치도 혁신산업국 김남진 국장을 비롯해 화장품 산업 담당 부서 관계자들과 제주테크노파크 청정바이오사업본부 정용환 본부장, 박수영 바이오융합센터장, 고길도 화장품사업팀장 등이 외빈으로 참석했다. 이들은 제주 화장품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개발과 정보 교류 활성화 등 다양한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와 함께 협회 집행부 인사에 대한 추인도 진행됐다. ㈜수창 김낙현 대표와 우컴퍼니㈜ 차수민 대표가 부회장단에 새롭게 합류했으며, 제주시트러스 이창현 대표가 이사진에 합류했다.

김미진 협회장은 “올해는 협회의 새로운 거점이 마련되고 전문성을 갖춘 회원사들이 잇따라 합류하면서 협회의 역량이 더욱 결집되고 있다”며 “회원사들과 힘을 모아 제주 화장품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보다 많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기반을 더욱 탄탄히 다져 나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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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nbsp;</p>
<p>(사)제주화장품기업협회(회장 김미진·㈜유앤아이제주 대표이사)는 지난 13일 제주산학융합지구 캠퍼스관에서 2026년 제1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p>
<p><br /></p>
<p>이날 총회에는 협회 회원사와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회계연도 사업실적 및 감사보고가 진행됐으며, 이어 2026년도 사업 추진과 관련한 3개 안건이 논의·의결됐다. 또한 집행부 임원 선출에 대한 추인 절차도 함께 이뤄졌다.</p>
<p><br /></p>
<p>특히 주요 의결사항으로 협회 명칭 변경 계획이 확정됨에 따라, 이르면 오는 4월부터 명칭 변경을 위한 관련 절차가 추진될 예정이다.</p>
<p><br /></p>
<p>총회에는 제주특별자치도 혁신산업국 김남진 국장을 비롯해 화장품 산업 담당 부서 관계자들과 제주테크노파크 청정바이오사업본부 정용환 본부장, 박수영 바이오융합센터장, 고길도 화장품사업팀장 등이 외빈으로 참석했다. 이들은 제주 화장품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개발과 정보 교류 활성화 등 다양한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p>
<p><br /></p>
<p>이와 함께 협회 집행부 인사에 대한 추인도 진행됐다. ㈜수창 김낙현 대표와 우컴퍼니㈜ 차수민 대표가 부회장단에 새롭게 합류했으며, 제주시트러스 이창현 대표가 이사진에 합류했다.</p>
<p><br /></p>
<p>김미진 협회장은 “올해는 협회의 새로운 거점이 마련되고 전문성을 갖춘 회원사들이 잇따라 합류하면서 협회의 역량이 더욱 결집되고 있다”며 “회원사들과 힘을 모아 제주 화장품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보다 많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기반을 더욱 탄탄히 다져 나가겠다”고 밝혔다.</p>
<p><br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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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edit@jejubionews.com 한지수</author>
<image><![CDATA[ http://www.jejubionews.com/data/news/2603/dd4990c7c4b0129e7ce2549519a83db8_aX6prPM3AEERvT6m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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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3-16T17:53:2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16T17:48:42+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60</guid>
<title><![CDATA[제주백서향 마을축제, 지역상생으로 꽃 피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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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는 지난 7일(토)부터 8일(일)까지 제주시 한경면 저지리에서 열린 ‘저지 백서향 향기축제’를 적극 지원하며 지역상생 발전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저지 백서향 향기축제’는 제주백서향이 다수 자생하는 저지리 마을을 중심으로 2023년부터 매년 3월 초에 개최되는 마을 축제다.

   

제주백서향(Daphne jejudoensis M. Kim)은 제주에만 자생하는 늘푸른 작은키나무로, 높이는 약 0.5에서 1m까지 자란다. 특히 2월 말부터 3월 초 사이 은은한 향기를 지닌 흰색 꽃이 피어나 관상적 가치가 높은 식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축제가 열린 장소는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가 운영·관리하고 있는 ‘저지곶자왈연구시험림’ 일대이다.

   

연구소는 잘 관리된 시험림 일부를 탐방로로 제공하여 방문객들이 축제 기간 동안 제주백서향을 충분히 관람할 수 있도록 행사를 지원했다. 이번 사례는 지역주민과 공공기관이 협력하여 곶자왈을 보전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는 ‘민·관 협력 거버넌스’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 설아라 연구사는 “제주백서향과 같은 곶자왈 고유의 특산식물을 지역 주민과 함께 보전하면서 활용 가치를 높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곶자왈 보전과 지역상생이 함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3/20260313092059_uzszzwaz.jpg" alt="69ddf790-2405-4e9b-a013-10d66743b79a.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3px;" />
</p>
<p>&nbsp;</p>
<p>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는 지난 7일(토)부터 8일(일)까지 제주시 한경면 저지리에서 열린 ‘저지 백서향 향기축제’를 적극 지원하며 지역상생 발전에 기여했다고 밝혔다.</p>
<p>
   <br />
</p>
<p>‘저지 백서향 향기축제’는 제주백서향이 다수 자생하는 저지리 마을을 중심으로 2023년부터 매년 3월 초에 개최되는 마을 축제다.</p>
<p>
   <br />
</p>
<p>제주백서향(Daphne jejudoensis M. Kim)은 제주에만 자생하는 늘푸른 작은키나무로, 높이는 약 0.5에서 1m까지 자란다. 특히 2월 말부터 3월 초 사이 은은한 향기를 지닌 흰색 꽃이 피어나 관상적 가치가 높은 식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축제가 열린 장소는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가 운영·관리하고 있는 ‘저지곶자왈연구시험림’ 일대이다.</p>
<p>
   <br />
</p>
<p>연구소는 잘 관리된 시험림 일부를 탐방로로 제공하여 방문객들이 축제 기간 동안 제주백서향을 충분히 관람할 수 있도록 행사를 지원했다. 이번 사례는 지역주민과 공공기관이 협력하여 곶자왈을 보전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는 ‘민·관 협력 거버넌스’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p>
<p>
   <br />
</p>
<p>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 설아라 연구사는 “제주백서향과 같은 곶자왈 고유의 특산식물을 지역 주민과 함께 보전하면서 활용 가치를 높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곶자왈 보전과 지역상생이 함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3/20260313092114_qfnlskvy.jpg" alt="47e6985b-1781-4182-943f-81f0f92dfd56.jpg" style="width: 875px; height: 546px;" />
</p>
<p>
   <br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농식품.자원" term="20140925141441_2377|20141028093805_4097"/>
<author>edit@jejubionews.com 이민영</author>
<image><![CDATA[ http://www.jejubionews.com/data/news/2603/6e768d7660f3b7f44cd18befcd2b6432_ApPlDsxssO5ZRkqI.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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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제주 수출기업 한자리에…8개 기관 합동 컨설팅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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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25일 오전 10시 30분 제주경제통상진흥원 대회의실에서 ‘2026 제주 수출기업과 함께하는 공감 토크쇼’를 개최한다.

   

급변하는 글로벌 통상 환경 속에서 도내 수출기업이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체감하고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다.

   

행사는 유종민 관세사의 특강으로 시작된다. 제주기업의 수출 성공‧실패 사례를 토대로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실무 전략을 제시한다.

   

이어지는 세션에서는 제주도와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2026년도 수출 지원 시책사업과 칭다오 항로 관련 물류 환경을 상세히 설명하고, 새 항로를 활용한 비용 절감 및 시장 확대 방안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실제 수출 현장에서 활약 중인 ‘위켄더스’와 ‘유앤아이제주’ 대표도 패널로 참여한다. 지원 사업을 통한 위기 극복 경험과 해외 시장 안착 전략을 공유해 수출을 처음 시도하는 기업들에게 현실적인 길잡이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의 핵심은 도내 8개 수출 지원 유관기관이 한자리에 모이는 합동 컨설팅이다. ▲제주경제통상진흥원 ▲제주상공회의소 제주FTA통상진흥센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제주지역본부 ▲한국무역협회 제주지부 ▲제주중소기업수출지원센터 ▲제주테크노파크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제주사무소 ▲한국무역보험공사 제주지사가 개별 부스를 차리고 기업별 1대 1 맞춤형 상담을 진행한다.

   

복잡한 수출 절차와 금융, 마케팅 등 기업별 맞춤 솔루션을 현장에서 즉시 제공할 계획이다.

   

강애숙 제주도 경제활력국장은 “여러 기관을 일일이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덜어주고자 8개 기관이 ‘원팀’으로 뭉쳤다”며, “이 행사가 제주 수출의 질적 성장을 이끄는 소통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참가 신청은 선착순 50개사를 대상으로 하며, 도내 수출기업 과 수출 희망기업 관계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청 방법은 제주전자무역지원시스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3/20260310204857_fyludxhy.jpg" alt="제주경제통상진흥원 전경.jpg" style="width: 875px; height: 573px;" />
</p>
<p>&nbsp;</p>
<p>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25일 오전 10시 30분 제주경제통상진흥원 대회의실에서 ‘2026 제주 수출기업과 함께하는 공감 토크쇼’를 개최한다.</p>
<p>
   <br />
</p>
<p>급변하는 글로벌 통상 환경 속에서 도내 수출기업이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체감하고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다.</p>
<p>
   <br />
</p>
<p>행사는 유종민 관세사의 특강으로 시작된다. 제주기업의 수출 성공‧실패 사례를 토대로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실무 전략을 제시한다.</p>
<p>
   <br />
</p>
<p>이어지는 세션에서는 제주도와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2026년도 수출 지원 시책사업과 칭다오 항로 관련 물류 환경을 상세히 설명하고, 새 항로를 활용한 비용 절감 및 시장 확대 방안을 집중적으로 다룬다.</p>
<p>
   <br />
</p>
<p>실제 수출 현장에서 활약 중인 ‘위켄더스’와 ‘유앤아이제주’ 대표도 패널로 참여한다. 지원 사업을 통한 위기 극복 경험과 해외 시장 안착 전략을 공유해 수출을 처음 시도하는 기업들에게 현실적인 길잡이 역할을 할 예정이다.</p>
<p>
   <br />
</p>
<p>이번 행사의 핵심은 도내 8개 수출 지원 유관기관이 한자리에 모이는 합동 컨설팅이다. ▲제주경제통상진흥원 ▲제주상공회의소 제주FTA통상진흥센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제주지역본부 ▲한국무역협회 제주지부 ▲제주중소기업수출지원센터 ▲제주테크노파크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제주사무소 ▲한국무역보험공사 제주지사가 개별 부스를 차리고 기업별 1대 1 맞춤형 상담을 진행한다.</p>
<p>
   <br />
</p>
<p>복잡한 수출 절차와 금융, 마케팅 등 기업별 맞춤 솔루션을 현장에서 즉시 제공할 계획이다.</p>
<p>
   <br />
</p>
<p>강애숙 제주도 경제활력국장은 “여러 기관을 일일이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덜어주고자 8개 기관이 ‘원팀’으로 뭉쳤다”며, “이 행사가 제주 수출의 질적 성장을 이끄는 소통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p>
<p>
   <br />
</p>
<p>참가 신청은 선착순 50개사를 대상으로 하며, 도내 수출기업 과 수출 희망기업 관계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p>
<p>
   <br />
</p>
<p>신청 방법은 제주전자무역지원시스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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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산업일반" term="20140925141441_2377|20210329211730_8872"/>
<author>edit@jejubionews.com 홍수진</author>
<image><![CDATA[ http://www.jejubionews.com/data/news/2603/6e768d7660f3b7f44cd18befcd2b6432_WnrvzW9cZFErfgFitmpAxnc4WlA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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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제주한의약연구원,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마음 나눔 간담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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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제주한의약연구원(원장 송민호)은 6일 JDC 스마트빌딩에서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와 임직원이 함께하는 ‘마음 나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제주도와 제주한의약연구원 간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고, 연구원 주요 사업과 제주 한의약 산업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오영훈 제주도지사를 비롯해 송민호 제주한의약연구원장과 연구원 임직원, 도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에 앞서 오 지사는 국내 최초 &amp;#039;귤피 소재&amp;#039;의 식약처 기능성 원료 등록과 세계 최초 &amp;#039;폐섬유화 작용기전&amp;#039; 규명이라는 쾌거를 거둔 연구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amp;#038;nbsp;

   

특히 "전 세계가 주목하는 이번 성과는 제주 과학기술의 저력을 증명한 사례"라며, 연구진의 끊임없는 도전이 지역 바이오 산업의 미래를 밝히는 등불이 되고 있다고 격려했다.

   

특히 연구원 임직원들은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정책 제안 등을 자유롭게 공유하며 도민 건강성 증진 및 제주 한의약 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들을 제시했다.

   

오영훈 지사는 “연구실에서 탄생한 우수 성과가 학술적 결과물을 넘어,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미래가치로 확장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연구의 실용화와 가치 창출을 독려했다. 특히 오 지사는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연구진의 노고를 격려하며 “최초의 성과가 지닌 파급력은 지역 경쟁력을 강화하는 강력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amp;#038;nbsp;

   

아울러 “혁신적인 연구가 지역의 성공 모델로 확산될 수 있도록 도정의 모든 역량을 동원해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송민호 제주한의약연구원장은“그간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연구원의 중요성에 대해 서로 공감한 뜻깊은 자리였다. 계속 연구개발에 매진하여 제주의 성장 동력이 되는데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3/20260310205709_dnedzcdg.jpg" alt="76c6f9d7-48b7-40b0-b997-2675420019ff.jpg" style="width: 875px; height: 568px;" />
</p>
<p>&nbsp;</p>
<p>제주한의약연구원(원장 송민호)은 6일 JDC 스마트빌딩에서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와 임직원이 함께하는 ‘마음 나눔 간담회’를 개최했다.</p>
<p>
   <br />
</p>
<p>이번 간담회는 제주도와 제주한의약연구원 간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고, 연구원 주요 사업과 제주 한의약 산업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오영훈 제주도지사를 비롯해 송민호 제주한의약연구원장과 연구원 임직원, 도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p>
<p>
   <br />
</p>
<p>간담회에 앞서 오 지사는 국내 최초 '귤피 소재'의 식약처 기능성 원료 등록과 세계 최초 '폐섬유화 작용기전' 규명이라는 쾌거를 거둔 연구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nbsp;</p>
<p>
   <br />
</p>
<p>특히 "전 세계가 주목하는 이번 성과는 제주 과학기술의 저력을 증명한 사례"라며, 연구진의 끊임없는 도전이 지역 바이오 산업의 미래를 밝히는 등불이 되고 있다고 격려했다.</p>
<p>
   <br />
</p>
<p>특히 연구원 임직원들은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정책 제안 등을 자유롭게 공유하며 도민 건강성 증진 및 제주 한의약 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들을 제시했다.</p>
<p>
   <br />
</p>
<p>오영훈 지사는 “연구실에서 탄생한 우수 성과가 학술적 결과물을 넘어,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미래가치로 확장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연구의 실용화와 가치 창출을 독려했다. 특히 오 지사는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연구진의 노고를 격려하며 “최초의 성과가 지닌 파급력은 지역 경쟁력을 강화하는 강력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nbsp;</p>
<p>
   <br />
</p>
<p>아울러 “혁신적인 연구가 지역의 성공 모델로 확산될 수 있도록 도정의 모든 역량을 동원해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p>
<p>
   <br />
</p>
<p>송민호 제주한의약연구원장은“그간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연구원의 중요성에 대해 서로 공감한 뜻깊은 자리였다. 계속 연구개발에 매진하여 제주의 성장 동력이 되는데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br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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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edit@jejubionews.com 홍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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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published>2026-03-10T20:59:58+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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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제주도, AX·DX 기반 보건·의료 디지털 전환 전략과 미래 대응 워크숍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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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제주특별자치도가 인공지능(AI)과 데이터를 결합한 보건의료 혁신체계 구축에 본격 나섰다.

   

제주도는 5일 오후 제주문학관 대강당에서 ‘인공지능 전환(AX)·디지털 전환(DX) 기반 보건·의료 디지털 전환 전략과 미래 대응 워크숍’을 개최했다.

   

김애숙 정무부지사를 비롯해 도청, 보건소, 공공보건의료기관 관계자 등 현장 전문가 150여 명이 참석한 이 자리는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맞춰 인공지능 기반 의료 활용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 적용 가능성을 집중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서는 보건의료 분야의 인공지능 전환 특강을 비롯해 ▲인공지능 기반 중증응급 심혈관질환자 이송체계 구축 사례 ▲제주형 응급의료 정보시스템 추진 방향 ▲보건소 인공지능·사물인터넷(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사례 등이 발표됐다.

   

이날 특강을 맡은 이준호 도 정책자문위원(AI·디지털 분야)은 “보건의료 인공지능 전환의 핵심은 기술 그 자체가 아니라 도민의 건강한 시간을 지키는 설계에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인공지능은 단순히 의료를 바꾸는 도구가 아니라 발견, 이송, 치료, 관리의 시간을 앞당기는 핵심 기술”이라며 보건의료 체계 전반으로 인공지능 활용 범위를 넓혀야 한다고 설명했다.

   

김애숙 정무부지사는 “인공지능은 정책 기획부터 행정 운영, 의료 서비스 제공 방식까지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며 “특히 보건·의료 분야는 도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만큼 더욱 전략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데이터 연계와 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제주형 인공지능 기반 보건의료 혁신체계를 견고히 구축 중”이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전환을 지속 추진해 도민 건강관리 체계를 한층 더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3/20260305233400_vsabpaet.jpg" alt="156dbaa8-f2ce-4014-8935-29d4717db2d7.jpg" style="width: 875px; height: 572px;" />
</p>
<p>&nbsp;</p>
<p>제주특별자치도가 인공지능(AI)과 데이터를 결합한 보건의료 혁신체계 구축에 본격 나섰다.</p>
<p>
   <br />
</p>
<p>제주도는 5일 오후 제주문학관 대강당에서 ‘인공지능 전환(AX)·디지털 전환(DX) 기반 보건·의료 디지털 전환 전략과 미래 대응 워크숍’을 개최했다.</p>
<p>
   <br />
</p>
<p>김애숙 정무부지사를 비롯해 도청, 보건소, 공공보건의료기관 관계자 등 현장 전문가 150여 명이 참석한 이 자리는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맞춰 인공지능 기반 의료 활용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 적용 가능성을 집중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br />
</p>
<p>워크숍에서는 보건의료 분야의 인공지능 전환 특강을 비롯해 ▲인공지능 기반 중증응급 심혈관질환자 이송체계 구축 사례 ▲제주형 응급의료 정보시스템 추진 방향 ▲보건소 인공지능·사물인터넷(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사례 등이 발표됐다.</p>
<p>
   <br />
</p>
<p>이날 특강을 맡은 이준호 도 정책자문위원(AI·디지털 분야)은 “보건의료 인공지능 전환의 핵심은 기술 그 자체가 아니라 도민의 건강한 시간을 지키는 설계에 있다”고 강조했다.</p>
<p>
   <br />
</p>
<p>또한 “인공지능은 단순히 의료를 바꾸는 도구가 아니라 발견, 이송, 치료, 관리의 시간을 앞당기는 핵심 기술”이라며 보건의료 체계 전반으로 인공지능 활용 범위를 넓혀야 한다고 설명했다.</p>
<p>
   <br />
</p>
<p>김애숙 정무부지사는 “인공지능은 정책 기획부터 행정 운영, 의료 서비스 제공 방식까지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며 “특히 보건·의료 분야는 도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만큼 더욱 전략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p>
<p>
   <br />
</p>
<p>이어 “데이터 연계와 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제주형 인공지능 기반 보건의료 혁신체계를 견고히 구축 중”이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전환을 지속 추진해 도민 건강관리 체계를 한층 더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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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edit@jejubionews.com 김선우</author>
<image><![CDATA[ http://www.jejubionews.com/data/news/2603/ef31a75be01fd6dca5db5e3a9e9d9fe5_IcKb4Ro5wCtWI2V.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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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guid>1656</guid>
<title><![CDATA[제주테크노파크, 제주 유일 ‘화장품시험·검사기관’ 재지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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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제주테크노파크(원장 지영흔, 제주TP)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제주지역 유일의 화장품 시험·검사기관으로 재지정받아, 도내 화장품 기업들을 위한 공인 시험검사 서비스를 2030년 2월까지 이어가게 됐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재지정 평가는 식약처가 정한 품질관리 기준, 시설 및 장비의 적합성, 전문 인력 운영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는 엄격한 절차로 진행됐다. 제주TP는 화장품 시험검사, 품질관리체계, 성적서 발행 등 전 분야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적합 판정을 이끌어냈다.

   

이번 재지정으로 제주TP는 납, 수은 등 중금속과 프탈레이트류 등 유해물질, 아데노신 등 기능성 물질을 포함한 이화학 분야 72개 항목과 총호기성미생물 등 미생물 분야 4개 항목을 포함해 총 76개 항목에 대한 시험검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게 된다.

   

그동안 도내 화장품 기업들은 품질 및 안전성 검증을 위해 타지역 기관을 이용하며 시간적, 경제적 불편을 겪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제주TP는 지난 2023년 처음 화장품 시험검사기관으로 지정받았고, 지난해 기준 누적 144건의 시험성적서를 발급하며 지역 기업의 제품 안전성 확보와 시장 신뢰도 제고에 크게 기여해왔다.

   

제주TP가 발행하는 시험성적서는 식약처가 인정한 공식 성적서로, 화장품 제조 및 책임판매업자가 의무적으로 수행해야 하는 자가품질검사를 대행하는 객관적 자료로 활용된다. 이를 통해 도내 기업들은 안정적인 의무 이행은 물론, 전문 인프라를 바탕으로 한 꼼꼼한 품질관리 체계를 갖출 수 있게 됐다.

   

지영흔 제주TP 원장은 “앞으로도 국제 수준의 공인 시험검사 서비스 제공을 통해 제주 화장품 산업의 기술과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제주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제주TP 화장품 시험·검사기관은 제주시 산천단동길 16(청정바이오사업본부 바이오센터 품질관리동 2층)에 위치해 있다. 화장품 완제품과 원료 검사를 희망하는 기업은 전화상담 후 검체를 지참해 방문 접수하면 되며, 접수 후 2주 이내에 시험성적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3/20260304211713_zrbgivai.jpg" alt="fc33dfe1-5dc9-41f3-b2f1-d648034955d4.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
</p>
<p>&nbsp;</p>
<p>제주테크노파크(원장 지영흔, 제주TP)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제주지역 유일의 화장품 시험·검사기관으로 재지정받아, 도내 화장품 기업들을 위한 공인 시험검사 서비스를 2030년 2월까지 이어가게 됐다고 4일 밝혔다.</p>
<p>
   <br />
</p>
<p>이번 재지정 평가는 식약처가 정한 품질관리 기준, 시설 및 장비의 적합성, 전문 인력 운영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는 엄격한 절차로 진행됐다. 제주TP는 화장품 시험검사, 품질관리체계, 성적서 발행 등 전 분야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적합 판정을 이끌어냈다.</p>
<p>
   <br />
</p>
<p>이번 재지정으로 제주TP는 납, 수은 등 중금속과 프탈레이트류 등 유해물질, 아데노신 등 기능성 물질을 포함한 이화학 분야 72개 항목과 총호기성미생물 등 미생물 분야 4개 항목을 포함해 총 76개 항목에 대한 시험검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게 된다.</p>
<p>
   <br />
</p>
<p>그동안 도내 화장품 기업들은 품질 및 안전성 검증을 위해 타지역 기관을 이용하며 시간적, 경제적 불편을 겪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제주TP는 지난 2023년 처음 화장품 시험검사기관으로 지정받았고, 지난해 기준 누적 144건의 시험성적서를 발급하며 지역 기업의 제품 안전성 확보와 시장 신뢰도 제고에 크게 기여해왔다.</p>
<p>
   <br />
</p>
<p>제주TP가 발행하는 시험성적서는 식약처가 인정한 공식 성적서로, 화장품 제조 및 책임판매업자가 의무적으로 수행해야 하는 자가품질검사를 대행하는 객관적 자료로 활용된다. 이를 통해 도내 기업들은 안정적인 의무 이행은 물론, 전문 인프라를 바탕으로 한 꼼꼼한 품질관리 체계를 갖출 수 있게 됐다.</p>
<p>
   <br />
</p>
<p>지영흔 제주TP 원장은 “앞으로도 국제 수준의 공인 시험검사 서비스 제공을 통해 제주 화장품 산업의 기술과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제주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p>
<p>
   <br />
</p>
<p>한편, 제주TP 화장품 시험·검사기관은 제주시 산천단동길 16(청정바이오사업본부 바이오센터 품질관리동 2층)에 위치해 있다. 화장품 완제품과 원료 검사를 희망하는 기업은 전화상담 후 검체를 지참해 방문 접수하면 되며, 접수 후 2주 이내에 시험성적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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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edit@jejubionews.com 한지수</author>
<image><![CDATA[ http://www.jejubionews.com/data/news/2603/35f3d214d4455a892e41d4a0f5e3044a_tS2rHsjUUiR1b7JDkDougaP5OAdr.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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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655</guid>
<title><![CDATA[‘누구나 AI를 손쉽게’ 제주도, 역량 강화 본격 추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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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www.jejubionews.com/news/view.php?no=16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제주특별자치도가 ‘AI·디지털 대전환’시대에 발맞춰 3월부터 도민 전 계층을 아우르는 인공지능(AI)·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을 본격 시행한다.

   

기존 디지털 도민 교육을 전면 재편해 인공지능(AI) 교육을 핵심으로 삼고, 일반 도민부터 학생·산업 재직자까지 계층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일반 도민을 위한 ‘AI디지털배움터’는 거점센터 3곳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스마트폰 활용, 키오스크 사용 등 생활 밀착형 교육과 함께 생성형 인공지능(AI), 드론, 3차원(3D) 프린터, 인공지능(AI) 윤리·안전 등 최신 기술 체험과정을 수준별로 제공한다.

   

단체·기관 신청을 받는 파견교육을 병행하고, 도서산간 등 디지털 소외지역에는 에듀버스 1대를 운영해 교육 사각지대를 직접 찾아간다.

   

학생 대상 교육은 ‘SW미래채움 제주센터’가 맡는다. 인공지능, 자율주행, 드론, 로봇 등 첨단기술 체험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50시간 이상 장기형 모델학교 프로그램과 25시간 내외 중기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체계적 학습을 지원한다.

   

산업 인력 양성은 ‘ICT 전문인력 양성센터’와 ‘ICT 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을 통해 이뤄진다.

   

인공지능(AI) 전문가 양성과정, 인공지능(AI) 기반 콘텐츠 제작, 드론 전문가 과정, 인공지능(AI) 클라우드 활용 교육 등을 개설해 도내 정보통신기술(ICT) 기업 재직자와 구직자에게 실무형 교육을 제공한다.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관광 마케팅·영상·서비스 개발 과정 등 제주 지역 산업 특화 프로그램도 운영해 청년 일자리 창출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함께 도모한다.

   

제주 빅데이터센터는 도민과 기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데이터 활용 실습 교육과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데이터 분석·컨설팅을 통해 지역 현안 해결을 지원한다.

   

‘AI디지털배움터’운영은 4월부터 시작하며, 나머지 교육과정은 각 수행기관별로 3월 중 계획을 수립해 순차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김남진 제주도 혁신산업국장은 “인공지능과 첨단기술 교육을 통해 도민은 생활 속 인공지능·디지털 활용 능력을 높이고, 학생과 재직자는 미래산업을 이끌 인재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며 “교육격차 해소와 지역 전문인력 양성을 동시에 실현해 제주의 인공지능·디지털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제주특별자치도가 ‘AI·디지털 대전환’시대에 발맞춰 3월부터 도민 전 계층을 아우르는 인공지능(AI)·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을 본격 시행한다.</p>
<p>
   <br />
</p>
<p>기존 디지털 도민 교육을 전면 재편해 인공지능(AI) 교육을 핵심으로 삼고, 일반 도민부터 학생·산업 재직자까지 계층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
<p>
   <br />
</p>
<p>일반 도민을 위한 ‘AI디지털배움터’는 거점센터 3곳을 중심으로 운영된다.</p>
<p>
   <br />
</p>
<p>스마트폰 활용, 키오스크 사용 등 생활 밀착형 교육과 함께 생성형 인공지능(AI), 드론, 3차원(3D) 프린터, 인공지능(AI) 윤리·안전 등 최신 기술 체험과정을 수준별로 제공한다.</p>
<p>
   <br />
</p>
<p>단체·기관 신청을 받는 파견교육을 병행하고, 도서산간 등 디지털 소외지역에는 에듀버스 1대를 운영해 교육 사각지대를 직접 찾아간다.</p>
<p>
   <br />
</p>
<p>학생 대상 교육은 ‘SW미래채움 제주센터’가 맡는다. 인공지능, 자율주행, 드론, 로봇 등 첨단기술 체험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50시간 이상 장기형 모델학교 프로그램과 25시간 내외 중기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체계적 학습을 지원한다.</p>
<p>
   <br />
</p>
<p>산업 인력 양성은 ‘ICT 전문인력 양성센터’와 ‘ICT 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을 통해 이뤄진다.</p>
<p>
   <br />
</p>
<p>인공지능(AI) 전문가 양성과정, 인공지능(AI) 기반 콘텐츠 제작, 드론 전문가 과정, 인공지능(AI) 클라우드 활용 교육 등을 개설해 도내 정보통신기술(ICT) 기업 재직자와 구직자에게 실무형 교육을 제공한다.</p>
<p>
   <br />
</p>
<p>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관광 마케팅·영상·서비스 개발 과정 등 제주 지역 산업 특화 프로그램도 운영해 청년 일자리 창출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함께 도모한다.</p>
<p>
   <br />
</p>
<p>제주 빅데이터센터는 도민과 기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데이터 활용 실습 교육과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데이터 분석·컨설팅을 통해 지역 현안 해결을 지원한다.</p>
<p>
   <br />
</p>
<p>‘AI디지털배움터’운영은 4월부터 시작하며, 나머지 교육과정은 각 수행기관별로 3월 중 계획을 수립해 순차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p>
<p>
   <br />
</p>
<p>김남진 제주도 혁신산업국장은 “인공지능과 첨단기술 교육을 통해 도민은 생활 속 인공지능·디지털 활용 능력을 높이고, 학생과 재직자는 미래산업을 이끌 인재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며 “교육격차 해소와 지역 전문인력 양성을 동시에 실현해 제주의 인공지능·디지털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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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edit@jejubionews.com 김선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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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3-04T21:05:46+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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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653</guid>
<title><![CDATA[제주 기업지원사업 공동 설명회, 기업인 300여명 참석해 높은 관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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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25일 메종글래드 제주호텔에서 열린 ‘2026년 기업지원사업설명회’에 기업인 300여 명이 참석해 올해 지원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설명회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제주테크노파크(제주TP)를 비롯해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제주특별자치도 경제통상진흥원,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제주상공회의소 지식재산센터 등 5개 기관이 공동 주관해 열렸다.

   

제주TP와 4개 참여기관은 올해 235억원 규모 61개 지원사업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

   

제주TP는 성장사다리, 스마트공장 구축, 기술닥터, 제주DX멘토단 활용, 창년창업스케일업, 상장기업 육성, 제주해양수산 창업투자지원, 온디바이스AI 성장 스케일업 등 36개 지원사업을 소개했다.

   

이어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는 대·중소기업 혁신 파트너십, 기술사업화 맞춤형 성장패키지 등 4개 사업, ▲경제통상진흥원은 제주우수제품 품질인증제도와 제주자원활용 컨설팅, 공동물류지원 등 10개 사업,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제주 스타크리에이터 육성, 예비창업패키지 등 5개 사업, ▲제주상공회의소 지식재산센터는 글로벌 IP스타기업 육성, 지식재산긴급지원 등 6개 가업을 각각 소개했다.

   

이와 함께 해당 기관과 기업 간 1:1 맞춤상담서비스를 지난해보다 확대 운영해 사업 신청 자격과 절차를 안내하고 기업들의 궁금증을 적극적으로 해소하는 데 주력했다.

   

지영흔 제주TP 원장은 “이번 설명회가 기업들이 지원사업을 이해하고 활용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 수요를 반영한 기업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설명회 사업 안내서는 제주TP 홈페이지 공지사항(https://www.jejutp.or.kr/board/detail/17253)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제주TP 기업지원단(064-720-3049)으로 문의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2/20260227002811_oaqweiyv.jpg" alt="516c0907-88b9-43c3-abfb-c63a86695017.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3px;" />
</p>
<p>&nbsp;</p>
<p>25일 메종글래드 제주호텔에서 열린 ‘2026년 기업지원사업설명회’에 기업인 300여 명이 참석해 올해 지원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p>
<p>
   <br />
</p>
<p>설명회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제주테크노파크(제주TP)를 비롯해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제주특별자치도 경제통상진흥원,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제주상공회의소 지식재산센터 등 5개 기관이 공동 주관해 열렸다.</p>
<p>
   <br />
</p>
<p>제주TP와 4개 참여기관은 올해 235억원 규모 61개 지원사업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p>
<p>
   <br />
</p>
<p>제주TP는 성장사다리, 스마트공장 구축, 기술닥터, 제주DX멘토단 활용, 창년창업스케일업, 상장기업 육성, 제주해양수산 창업투자지원, 온디바이스AI 성장 스케일업 등 36개 지원사업을 소개했다.</p>
<p>
   <br />
</p>
<p>이어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는 대·중소기업 혁신 파트너십, 기술사업화 맞춤형 성장패키지 등 4개 사업, ▲경제통상진흥원은 제주우수제품 품질인증제도와 제주자원활용 컨설팅, 공동물류지원 등 10개 사업,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제주 스타크리에이터 육성, 예비창업패키지 등 5개 사업, ▲제주상공회의소 지식재산센터는 글로벌 IP스타기업 육성, 지식재산긴급지원 등 6개 가업을 각각 소개했다.</p>
<p>
   <br />
</p>
<p>이와 함께 해당 기관과 기업 간 1:1 맞춤상담서비스를 지난해보다 확대 운영해 사업 신청 자격과 절차를 안내하고 기업들의 궁금증을 적극적으로 해소하는 데 주력했다.</p>
<p>
   <br />
</p>
<p>지영흔 제주TP 원장은 “이번 설명회가 기업들이 지원사업을 이해하고 활용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 수요를 반영한 기업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br />
</p>
<p>이날 설명회 사업 안내서는 제주TP 홈페이지 공지사항(https://www.jejutp.or.kr/board/detail/17253)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제주TP 기업지원단(064-720-3049)으로 문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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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기획|행사.교류" term="20140925141337_5787|20140925150658_7616"/>
<author>edit@jejubionews.com 이민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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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2-27T00:29:3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2-27T00:29:38+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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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제주 메밀 활용 탁주 개발…양조 기술 고도화 추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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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제주 메밀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가공제품 시장 확대를 위해 제주산 메밀을 활용한 탁주 개발 연구를 추진하고, 양조기술을 고도화한다고 밝혔다.

   

제주는 2024년 기준 전국 메밀 재배면적의 87%, 생산량의 83%를 차지하는 국내 최대 메밀 주산지이다.

   

그러나 메밀은 대부분 원곡이나 단순 가공 형태로 유통·소비되고 있어, 고부가가치 창출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농식품 가공 확대가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메밀 소비를 다변화하고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 탁주 개발에 나섰다.

   

국내 전통주 시장은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2023년 전통주(탁주, 약주, 과실주, 증류식 소주 등) 출고액은 약 1조 3,464억 원으로 전체 주류시장의 13.4%를 차지했다.

   

2023년 전통주 소비 비중은 막걸리(탁주)가 53.6%로 가장 높았으며, 과실주, 증류식 소주, 청주(약주)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MZ세대를 중심으로‘새로움’과 ‘프리미엄’을 중시하는 소비 경향이 확산되면서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차별화된 전통주 개발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농업기술원은 2025년부터 메밀 탁주 양조 기술 개발 연구에 착수했다.

   

2025년에는 막걸리 주재료인 쌀과 메밀의 최적 배합 비율을 설정하고, 발효제 종류, 발효 온도 등 최적의 양조 조건을 확립했다.

   

* 발효제: 누룩, 입국 등 전분을 당으로 분해해 알코올 생성을 유도하는 재료

   

올해는 맛과 목 넘김 개선을 목표로 쌀과 메밀의 가공 방법을 달리하고, 색, 폴리페놀, 유기산 함량 등을 비교·분석함으로써 양조 기술을 한층 고도화할 계획이다.

   

또한 기호도 조사를 통해 MZ세대와 중·장년층의 기호를 반영한‘제주형 메밀 탁주’를 개발하고, 특허 출원 및 도내 양조업체 기술이전을 통해 상품화할 예정이다.

   

김순영 농업연구사는 “제주 메밀의 고유한 풍미를 전통주에 담아 관광 상품과 연계한 프리미엄 상품으로 발전시킨다면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상품화 연계를 통해 제주 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2/20260227001439_onteocge.jpg" alt="5e370b05-cddf-4b34-ab02-913b75990fed.jpg" style="width: 875px; height: 538px;" />
</p>
<p>&nbsp;</p>
<p>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제주 메밀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가공제품 시장 확대를 위해 제주산 메밀을 활용한 탁주 개발 연구를 추진하고, 양조기술을 고도화한다고 밝혔다.</p>
<p>
   <br />
</p>
<p>제주는 2024년 기준 전국 메밀 재배면적의 87%, 생산량의 83%를 차지하는 국내 최대 메밀 주산지이다.</p>
<p>
   <br />
</p>
<p>그러나 메밀은 대부분 원곡이나 단순 가공 형태로 유통·소비되고 있어, 고부가가치 창출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농식품 가공 확대가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메밀 소비를 다변화하고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 탁주 개발에 나섰다.</p>
<p>
   <br />
</p>
<p>국내 전통주 시장은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2023년 전통주(탁주, 약주, 과실주, 증류식 소주 등) 출고액은 약 1조 3,464억 원으로 전체 주류시장의 13.4%를 차지했다.</p>
<p>
   <br />
</p>
<p>2023년 전통주 소비 비중은 막걸리(탁주)가 53.6%로 가장 높았으며, 과실주, 증류식 소주, 청주(약주) 순으로 나타났다.</p>
<p>
   <br />
</p>
<p>특히 MZ세대를 중심으로‘새로움’과 ‘프리미엄’을 중시하는 소비 경향이 확산되면서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차별화된 전통주 개발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p>
<p>
   <br />
</p>
<p>농업기술원은 2025년부터 메밀 탁주 양조 기술 개발 연구에 착수했다.</p>
<p>
   <br />
</p>
<p>2025년에는 막걸리 주재료인 쌀과 메밀의 최적 배합 비율을 설정하고, 발효제 종류, 발효 온도 등 최적의 양조 조건을 확립했다.</p>
<p>
   <br />
</p>
<p>* 발효제: 누룩, 입국 등 전분을 당으로 분해해 알코올 생성을 유도하는 재료</p>
<p>
   <br />
</p>
<p>올해는 맛과 목 넘김 개선을 목표로 쌀과 메밀의 가공 방법을 달리하고, 색, 폴리페놀, 유기산 함량 등을 비교·분석함으로써 양조 기술을 한층 고도화할 계획이다.</p>
<p>
   <br />
</p>
<p>또한 기호도 조사를 통해 MZ세대와 중·장년층의 기호를 반영한‘제주형 메밀 탁주’를 개발하고, 특허 출원 및 도내 양조업체 기술이전을 통해 상품화할 예정이다.</p>
<p>
   <br />
</p>
<p>김순영 농업연구사는 “제주 메밀의 고유한 풍미를 전통주에 담아 관광 상품과 연계한 프리미엄 상품으로 발전시킨다면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상품화 연계를 통해 제주 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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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edit@jejubionews.com 김선우</author>
<image><![CDATA[ http://www.jejubionews.com/data/news/2602/ef31a75be01fd6dca5db5e3a9e9d9fe5_ZnYs7VT6XYNCpM5bFMqn5D2SqRA2X.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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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2-27T00:16:1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2-27T00:16:17+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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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652</guid>
<title><![CDATA[제주 ICT‧SW 기업 지원사업 본격화 ...SW융합 서비스 개발·실증·마케팅 지원 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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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http://www.jejubionews.com/m/page/view.php?no=1652</mobile>
<atom:link href="http://www.jejubionews.com/news/view.php?no=16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제주테크노파크(원장 지영흔, 제주TP)는 제주 스마트시티 혁신성장과 지역 ICT·SW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SW융합 지원사업(SW 2.0)’을 통합 공고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데이터 기반 융합 도시서비스 확대를 통해 지역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SW기업의 비즈니스 모델 다변화와 신시장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초기기업 사업화부터 서비스 개발·상용화, 실증, 해외 마케팅, 규제개선 컨설팅까지 지역 SW기업의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체계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올해 지원 분야는 총 5개 사업, 10개 과제로 구성되며 세부 지원 내역은 다음과 같다.

▲SW융합 서비스 개발 및 상용화 지원사업은 1개 과제를 선정해 6,000만 원을 지원한다. ▲SW융합 서비스 실증 지원사업은 제주 단독 1개, 제주-대구 공동협력 1개 등 2개 과제를 선정해 과제당 8,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초기기업 SW 아이디어 사업화 원스톱 지원사업은 2개 과제 선정해 과제당 2,500만 원을 지원한다. ▲SW융합 해외진출 패키지 지원사업은 선정된 3개 과제에 각 1,000만 원을 지원한다. ▲SW융합 규제개선 컨설팅 지원사업의 경우 2개 과제에 500만 원씩 지원할 계획이다.

상용화·실증·초기기업 지원사업의 경우 과제 완료를 필수 조건으로 하며, 책임감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해 총사업비의 25% 이상 민간부담(현금 10% 이상)을 의무화했다.

제주TP는 단순 자금 지원을 넘어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유도하기 위해 신규 고용 창출, 지식재산권 확보, 지정 교육 이수 등을 필수 조건으로 설정했다.

특히 SW융합 서비스 실증 지원사업에서는 제주-대구 공동협력 과제를 별도 운영한다. 제주 기업이 주관하고 대구 기업이 참여하는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양 지역 간 교차실증을 진행하며, 이를 통해 서비스 고도화와 타지역 확산 가능성을 사전에 검증할 계획이다.

사업 신청은 오는 3월 13일 오후 6시까지 접수받고 있다. 세부내용 및 신청 방법은 제주테크노파크 공식 홈페이지의 사업 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장대교 제주TP 미래융합사업본부장은 “이번 SW융합 지원사업은 지역 문제 해결형 디지털 서비스 창출과 기업의 실질적 매출 확대로 이어지는 구조로 설계했다”며, “제주 ICT 및 SW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제주가 디지털 전환 선도지역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jejubionews.com/data/tmp/2602/20260227002212_sfbahxom.jpg" alt="7a8129a9-2827-4e4c-8d62-8b33f8b4e3cc.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p>
<p>&nbsp;</p>
<p>제주테크노파크(원장 지영흔, 제주TP)는 제주 스마트시티 혁신성장과 지역 ICT·SW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SW융합 지원사업(SW 2.0)’을 통합 공고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p>
<p><br /></p>
<p>이번 사업은 데이터 기반 융합 도시서비스 확대를 통해 지역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SW기업의 비즈니스 모델 다변화와 신시장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초기기업 사업화부터 서비스 개발·상용화, 실증, 해외 마케팅, 규제개선 컨설팅까지 지역 SW기업의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체계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p>
<p><br /></p>
<p>올해 지원 분야는 총 5개 사업, 10개 과제로 구성되며 세부 지원 내역은 다음과 같다.</p>
<p><br /></p>
<p>▲SW융합 서비스 개발 및 상용화 지원사업은 1개 과제를 선정해 6,000만 원을 지원한다. ▲SW융합 서비스 실증 지원사업은 제주 단독 1개, 제주-대구 공동협력 1개 등 2개 과제를 선정해 과제당 8,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초기기업 SW 아이디어 사업화 원스톱 지원사업은 2개 과제 선정해 과제당 2,500만 원을 지원한다. ▲SW융합 해외진출 패키지 지원사업은 선정된 3개 과제에 각 1,000만 원을 지원한다. ▲SW융합 규제개선 컨설팅 지원사업의 경우 2개 과제에 500만 원씩 지원할 계획이다.</p>
<p><br /></p>
<p>상용화·실증·초기기업 지원사업의 경우 과제 완료를 필수 조건으로 하며, 책임감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해 총사업비의 25% 이상 민간부담(현금 10% 이상)을 의무화했다.</p>
<p><br /></p>
<p>제주TP는 단순 자금 지원을 넘어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유도하기 위해 신규 고용 창출, 지식재산권 확보, 지정 교육 이수 등을 필수 조건으로 설정했다.</p>
<p><br /></p>
<p>특히 SW융합 서비스 실증 지원사업에서는 제주-대구 공동협력 과제를 별도 운영한다. 제주 기업이 주관하고 대구 기업이 참여하는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양 지역 간 교차실증을 진행하며, 이를 통해 서비스 고도화와 타지역 확산 가능성을 사전에 검증할 계획이다.</p>
<p><br /></p>
<p>사업 신청은 오는 3월 13일 오후 6시까지 접수받고 있다. 세부내용 및 신청 방법은 제주테크노파크 공식 홈페이지의 사업 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br /></p>
<p>장대교 제주TP 미래융합사업본부장은 “이번 SW융합 지원사업은 지역 문제 해결형 디지털 서비스 창출과 기업의 실질적 매출 확대로 이어지는 구조로 설계했다”며, “제주 ICT 및 SW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제주가 디지털 전환 선도지역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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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edit@jejubionews.com 이민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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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2-27T00:23:3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2-27T00:22:55+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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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guid>1654</guid>
<title><![CDATA[제주산학융합원, '제주 바이오 AX 성장을 위한 AI 기초 세미나'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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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바이오뉴스 김선우 기자] 제주산학융합원은 24일 제주 드림타워 4층 연회장에서 ‘2026 제주 바이오 AX 성장을 위한 AI 기초 세미나’를 개최했다.
                        
                        &amp;#038;nbsp;
                        이번 세미나는 제주 중소 바이오 기업의 AX(인공지능 전환) 성장동력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amp;#038;nbsp;
                        이날 행사에서는 제주한라대학교 인공지능학과 안성준 교수가 ‘바이오 산업의 AX 전환: AI가 바꾸는 업무 구조와 현장 적용 사례’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고, 이어 서강대학교 정화민 교수가 ‘바이오 실무자를 위한 ChatGPT 실무 활용 교육’을 주제로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실용 중심 콘텐츠를 소개했다.
                        &amp;#038;nbsp;
                        행사에는 제주산학융합원 임상특화기술융합센터와 미래산학협력센터 소속 직원, 도내 바이오 기업 종사자 및 구직자 등 4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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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hover:entity-accent entity-underline inline cursor-pointer align-baseline"><span class="whitespace-normal">[제주바이오뉴스 김선우 기자] 제주산학융합원</span></span>은 24일 제주 드림타워 4층 연회장에서 ‘2026 제주 바이오 AX 성장을 위한 AI 기초 세미나’를 개최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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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data-start="104" data-end="162">이번 세미나는 제주 중소 바이오 기업의 AX(인공지능 전환) 성장동력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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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data-start="164" data-end="397">이날 행사에서는 <span class="hover:entity-accent entity-underline inline cursor-pointer align-baseline"><span class="whitespace-normal">제주한라대학교</span></span> 인공지능학과 안성준 교수가 ‘바이오 산업의 AX 전환: AI가 바꾸는 업무 구조와 현장 적용 사례’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고, 이어 <span class="hover:entity-accent entity-underline inline cursor-pointer align-baseline"><span class="whitespace-normal">서강대학교</span></span> 정화민 교수가 ‘바이오 실무자를 위한 ChatGPT 실무 활용 교육’을 주제로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실용 중심 콘텐츠를 소개했다.</p>
                        <p data-start="164" data-end="397">&nbsp;</p>
                        <p data-start="399" data-end="484" data-is-last-node="" data-is-only-node="">행사에는 제주산학융합원 임상특화기술융합센터와 미래산학협력센터 소속 직원, 도내 바이오 기업 종사자 및 구직자 등 4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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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IT.융복합" term="20140925141441_2377|20210329211441_8410"/>
<author>edit@jejubionews.com 김선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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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2-27T04:54:2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2-27T04:54:27+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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