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1-3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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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산학융합원, 식품가공제품 미생물 제어 관리 위한 특별 강좌 마련
    (사)제주산학융합원(원장 이남호)은 '식품의 품질향상을 위한 위해 미생물 제어 및 관리 교육'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 오는 2월 9일(6시간)과 10일(7시간) 양일에 걸쳐 제주산학융합원 기업연구관 세미나실(이론)과 오픈이노베이션랩(실습)에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식품미생물에 대한 이해와 미생물 실험 이론 및 실제 등 실용적인 토픽으로 예정되어 있다. 한편 이번 강좌는 식품가공제품의 품질향상을 위한 미생물 제어의 이해와 인식 제고, 미생물 관리기술 교육을 통한 기업의 고부가가치 제품화를 위한 역량강화, 식품위해미생물 제어 및 미생물관리기술의 이해로 제품의 품질 향상을 위한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기획된 특별 강좌다. 모집 대상은 식품제조업 관련 재직자, 예비창업자 등 10명 내외이며, 2월 3일(금) 18시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상세 사항은 제주산학융합원 홈페이지((www.jejuiucc.or.kr)의 모집 공고를 참조하면 된다.
    • 정책
    • 공모.홍보
    2023-01-18
  • 아랍에미리트(UAE) 현지 판매를 위한 제주 농산품‧가공식품 수출 선적
    제주도에서 자란 월동무, 한라봉, 레드향 및 감귤칩초코, 우도땅콩새싹차 등 가공식품이 아랍에미리트 현지 소비자에 선보이기 위해 제주쿱프레시(대표 김성훈) 물류창고에서 선적되어 바닷길에 올랐다. 이는 지난 11월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의 지원 으로 구축한 UAE 제주상품 전시‧홍보 판매장에 판매하기 위한 상품이며, UAE 한국마트 1004Gourmet(회장 신동철)에서 수입‧유통한다. UAE 1004Gourmet에서 수입한 제주상품은 현재까지 132,000달러(축산가공품, 가공식품, 화장품, 농산품 등 1억6천만원 상당)이며, 금번 수출액은 15,000달러이다. 1004Gourmet은 UAE 두바이 2개 매장, 아부다비 1개 매장에 제주상품코너를 운영하고 있으며 UAE 뿐만 아니라 향후 인근 중동국가로 유통확대 가능성이 있는 현지 최대 아시안식품 판매 마트이다. 제주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원장 오재윤)은 앞으로 제주도 농수축산품 및 화장품의 현지 진출을 위한 유력상품을 발굴하여 중동시장 수출을 더욱 확대하겠다 의지를 밝혔다.
    • 뉴스
    • 농식품.자원
    2023-01-18
  • ‘기후위기 시대의 지속가능한 제주식품산업 방향’ 학술대회 성료
    재단법인 제주한의약연구원(원장 송민호)과 (사)제주식품산업학회(회장 김정현)은 ‘기후위기시대의 지속가능한 제주식품산업 방향’ 을 주제로 16일 제주 더원호텔에서 제주식품산업학회 추계학술대회를 공동 개최했다. 이날 학술대회에서는 제주 식품산업의 환경 변화 예측을 통해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제주 식품산업을 제주의 새로운 성장동력산업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식품산업 전문가와 대학 산업체 및 연구소 관련 인사를 초청, 주제발표와 종합토론 시간을 가졌다. 주제발표에서는 ▲ ‘개인맞춤형 푸드테크’ 주제로 서울대 이기원 교수, ▲ ‘미래 선진시대를 이끌 제주 식품산업’ 주제로 전 한국식품연구원 권대영 교수, ▲ ‘제주식품기업의 지속가능 ESG경영’ 주제로 김경찬 대표, ▲ ‘트랜드활용 고부가가치 식품마케팅’ 주제로 (주)샘표식품 서동순 본부장이 발표했다. 주제발표에 이어 제주지역 미래 혁신 식품산업을 위해 푸드테크, 식품개발 및 마케팅 분야 전문가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띤 토론이 진행됐다. (사)제주식품산업학회 김정현 회장은 “탄소중립 시대 준비를 위한 비전과 육성전략 로드맵에 제주지역 청정헬스푸드산업과 푸드테크산업이 접목되어 새로운 도약을 담보하는 전략이 마련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재)제주한의약연구원 송민호 원장은 “기후위기 시대 지속가능한 제주식품산업 발전을 위해 식품기술개발 관련 R&D활동 강화 및 전문인력 양성이 절실히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제주지역 맞춤형 푸드테크 산업 플랫폼 구축이 시급하며, 제주식품산업 미래를 위해 기술이 아니라 가치에 중점을 둔 접근이 필요하다는 논의에 공감대가 형성됐으며, 제주식품기업의 여건에 맞는 ESG경영 실천을 위한 지원과 브랜드를 통한 상징적 가치 부여가 요구된다는 제안이 도출되기도 했다.
    • 뉴스
    • 학술.연구
    2022-12-17
  • 제주TP 청정기능성식품공장, HACCP 인증 획득... 5월 구축, 농산물가공 제품 생산 지원
    제주기업들이 우수한 첨단 식품제조시설을 활용해 고부가가치 농산물 가공 제품을 생산할 수 있게 됐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테크노파크(제주TP)는 제주TP 바이오융합센터에 구축된 청정기능성식품공장이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으로부터 해썹(HACCP,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인증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이로써 제주TP 청정기능성식품공장은 지난 9월 기능성식품 개발과 제조 활성화를 위한 GMP(우수제조관리기준) 인증에 이어, 더욱 고도화된 식품위생과 안전한 제조관리 기능까지 확보하게 됐다. 이번 해썹 인증을 통해 청정기능성식품센터는 제주지역 농산물 등 청정자원의 가공과 시제품 개발을 비롯해 제주기업의 다양한 제품의 제형 및 공정 개발과 제조생산을 지원하여 제주기업의 성장을 촉진시킬 전망이다. 제주TP는 영세한 도내 식품기업이 제주 청정자원을 활용한 원료 소재 및 식품유형 개발, 위생적으로 안전한 설비를 이용한 식품제조 가공을 통해 안정적으로 제품을 생산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김병호 제주TP 바이오융합센터장은 “GMP 및 HACCP 인증을 계기로 제주식품산업과 제주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제주 청정농산물과 기능성 식품을 연계한 제주형 6차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농식품.자원
    2022-12-14
  • 양혜숙 씨(아침미소 대표이사) 과학기술 유공 ‘국무총리표창’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허종민)은 농업회사법인(주)아침미소 양혜숙 대표이사가 ‘2022년 농림축산식품 과학기술 발전 유공’으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고 받았다. 농촌진흥청은 농어업인 소득 안전망의 촘촘한 확충과 지속가능한 농식품산업 기반조성 등 국정과제를 뒷받침하고 농업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자 농업 신기술의 현장 확산에 공헌이 큰 농업인을 발굴 포상하고 있다. 지난 4월 지역별 후보자 선발 및 추천을 거쳐 6월 전국 단위 평가위원단의 평가 및 현지실사를 통해 11월 최종 대상자를 선정했다. 국무총리표창에 선정된 양혜숙씨는 ▲유가공 분야 기술혁신 ▲목장형 고급 유제품 시장 개척 ▲농촌융복합산업의 세계화 ▲지역사회와 국가시책 부응을 통해 신기술 현장 확산에 뚜렷한 공적이 인정된다는 평가를 얻었다. 치즈와 요구르트 등 유가공 기술 관련 특허등록 3건, 출원 2건 등은 물론 현재 4건 출원 중으로 기술혁신을 거듭하고 있다. 이의 노력으로 지식재산 경영인증(2020년 특허청), 기술혁신형 중소기업(2021년 중소벤처기업부)에 선정되기도 했다. GOLD HACCP 등 철저한 위생 ‧ 품질인증을 기반으로 유제품 242톤 생산(요구르트 192, 치즈 50), 가공제품 12종을 생산하며 목장형 유가공으로 고급 유제품 시장을 개척했다. 생산부터 체험 등 6차산업을 아우르는 농촌융복합산업으로 코로나 팬데믹에도 주춤하지 않고 세계화도 이끌고 있다. 아침미소 목장은 지난 2021년 기준 방문객 30만 명, 매출액 30억 원, 수출실적(홍콩, 두바이, 싱가포르) 121,545USD에 달한다. 농업회사법인㈜아침미소는 지역사회와의 나눔경영을 실천한다. 로하스 인증(2014년, 2016년), 지역사회공헌 인정 증명(2021년 보건복지부), 고용우수기업(2020년 제주특별자치도) 등 사회공헌을 우선으로 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양혜숙 대표이사는 “낙농업에서 가공업으로 농촌융복합산업으로 도전을 계속한 그동안의 노력을 인정받은 것 같아 영광이다”며 “천혜의 자연 속에서 건강한 유제품으로 생산자 소비자 모두가 행복한 목장을 만들고 이를 지역사회에 함께 나누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미리 농촌지도사는 “기술을 바탕으로 정직하게 생산해낸 제품이 소비자의 신뢰를 얻고 선택받는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농업 신기술 현장 확산을 통해 제주농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표창 수여는 18일 소플라스리솜(충남 예산군)에서 열리는 농촌진흥청 ‘기술보급 종합평가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 기획
    • 인사.동정
    2022-11-09
  • “특화된 아열대작물 과감한 도입으로 감귤 이후 대비 필요”
    기후와 유통환경의 급격한 변화에 대응하여 제주농업도 더욱 과감한 아열대작물 도입과 적극적인 디지털 전환이 요구되고 있다. 이같은 주장은 지난 22일 제주벤처마루에서 제주테크노파크(제주TP)가 ‘차세대 농업, 기후 및 유통환경 변화 대응’을 주제로 제주농업 전문가와 관련 연구진들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한 제17회 제주미래가치전략포럼에서도 확인됐다. 이날 포럼에서는 송관정 제주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고, 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한국농촌경제연구원,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온난화대응농업연구소, 농업회사법인 제주생물자원, 농업회사법인 귤메달, 농업회사법인 밥상살림 등 관련 전문가와 도내 기업, 도민 등이 참석하여 기술 융합을 바탕으로 제주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쟁력 확보를 위한 여러 방안들이 논의됐다. 발제는 ▲강병수 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서귀포농업기술센터 과장의 ‘기후변화에 직면한 제주감귤’, ▲김병률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의 ‘대내외 환경 급변 디지털전환(DX)이 답이다’ 순으로 진행됐다. 강병수 과장은 “기후변화와 함께 농업기반 약화, 병해충과 잡초의 확산, 수량과 품질의 저하 등 복합적인 위기가 나타나고 있다”며 “현재의 재배방식과 작목을 탈피할 수 있는 과감한 도전과 연구를 강조했다. 강 과장은 “인삼, 사과, 배 등의 주산지 개념이 바뀌고, 노지감귤 재배지역도 통영, 완도 등 남해안을 중심으로 확대되는 추세”라며 “2060년에는 현재의 재배방식을 사실상 유지하기 어려운 만큼 감귤의 경쟁력 유지방안 마련과 함께 새로운 작목에 대한 개방적인 인식과 도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병률 선임연구위원은 디지털 전환이 농업 생존의 문제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대부분의 산업구조가 전산화, 네트워크화, 융복합화의 단계를 거치며 고도의 디지털 전환이 속도를 내고 있는데, 디지털 경제의 큰 흐름에서 농업도 예외가 아니라는 것이다. 김 선임연구위원은 “한국의 농식품 유통산업은 생존을 위해 산지에서 소비까지의 농산물 유통과정에 디지털 전환(DX)이라는 혁신이 요구되고 있다”며, “제주농업도 디지털 전환이 필요하고, 특히 농업인의 생산 경영정보, 그리고 산지유통주체와 산지유통시설의 디지털정보 입력부터 디지털화를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전북, 전남, 경북, 경남 등 4개 지역에서 도입되고 있는 스마트팜 혁신밸리의 미래전략적 도입, 농산물 온라인거래소 구축, 나아가 온라인과 오프라인, 물류를 합친 ‘융합 O4O’ 등 새로운 미래 유통 서비스 모델을 제주에서도 적극 추진해 생산과 유통에서의 부가가치 확대 필요성을 제시했다. 종합토론에서 전문가들은 제주의 제한적인 특화작물, 다른 지역에 비해 미흡한 로컬푸드 환경, 기후변화의 관문과 같은 제주의 현실에 인식을 같이 하면서, 농산물의 안정적인 생산을 위해 재배적지의 재검토, 다품종 소량생산, 아열대작물 품종의 다양화와 적극적인 도전을 통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제주에 더욱 특화된 작물 선정의 기회로 활용할 것을 제안했다. 농업의 디지털 전환에 대해서는 스마트팜으로의 생산방법 전환, 지속가능한 농식품산업 성장을 위한 온라인 거래 활성화, 특히 농산물 생산의 디지털 전환을 위해 농업인에 대한 디지털화 인식 개선 프로그램 지원 및 정책 추진의 필요성 등이 제안됐다. 앞으로 제주TP는 포럼에서 제시된 의견들을 토대로, 디지털 인재 양성, 현장의 애로사항으로 꼽히고 있는 마케팅과 기술개발 등을 보완하기 위해 특화작물 생산농가는 물론 관련 기업 지원, 농업의 가치사슬에 놓여 있는 주체들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협업 네트워킹을 강화하고, 제주 농식품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힘써나갈 방침이다.
    • 뉴스
    • 농식품.자원
    2022-09-23
  • 비케이바이오 제주해녀협회와 제품공급 협약식 체결, 관절이 편한 건강기능성 식품 ‘관절만사성’ 출시
    제주해녀축제 현장과 관절만사성 비케이바이오(대표 최혁준)가 제주 해녀들의 건강을 돕고자 관절 건강에 좋은 MSM을 중심으로, 자사의 우수한 기술력을 활용한 제주 소재의 황칠해조류복합추출액과 해조류복합추출액 등을 더해 관절 건강 기능성식품 ‘관절만사성’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새롭게 출시되는 어니스틴 관절만사성은 제주해녀협회의 인증을 받아 개발한 제품으로, 제주 해녀들이 여러 가지 관절 건강에 어려움을 겪는 상황을 돕기 위해 기획·개발됐다. 특히 무릎관절 등이 아픈 해녀들을 위해 고품질 미국산 MSM에 부원료 글루코사민과 비타민D3를 더하고, 황칠해조류복합추출액, 해조류복합추출액, 가시오가피추출액, 조릿대농축액, 해조칼슘 등 다양한 한방약재를 첨가해 하루 한 포로 간편하게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비케이바이오 최혁준 대표이사는 “이번에 새로 출시한 어니스틴 관절만사성은 비케이바이오의 우수한 기술력으로 만들고 있는 건강기능식품 만사성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이라며 “제주 해녀분들을 위해 제15회 제주해녀축제에 맞춰 제품을 출시했으며,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샘플 증정 및 어니스틴 쇼핑몰 전용 할인쿠폰 등을 준비해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2000년에 설립된 비케이바이오는 기능성식품, 제약원료 및 화장품 원료에 사용되는 바이오 소재 및 제품을 전문적으로 연구개발하고 생산하는 전문기업으로, 국내 유일의 펄스자기장 기술과 독보적인 농축설비 및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2022년 글로벌 IP 스타기업에 선정됐으며, 2021년 제주 수출대상, 2020년 수출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비케이바이오는 계속해서 자사 브랜드인 어니스틴과 제주다믐을 내세워 건강즙과 착즙주스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최근에는 비건요거트의 선두 주자로서 스타벅스, 홈플러스 등에 독점 납품하며 기술력을 선보이고 있다.
    • 뉴스
    • 농식품.자원
    2022-09-23
  • 제주푸드랩, 제주산 고품질 키위 브랜드 ‘위키위키’ 론칭 및 온라인 판매 시작
    제주 농수산물을 전문 취급하는 농업회사법인 스타트업 제주푸드랩(대표 김수진)이 제주 특산품 키위 브랜드 ‘위키위키’를 정식 론칭하고 네이버 및 쿠팡 오픈마켓 종합 몰에서 판매한다.위키위키는 한라골드영농조합법인 소속 베테랑 키위 재배 농민들이 직접 키운 우수한 과일을 판매하는 브랜드다. 위키위키는 △제주산 레드키위 △골드키위 △그린키위를 통칭하는 브랜드다. 견고한 포장으로 배송 중 파손을 최소화해 고품질 키위를 합리적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위키위키 브랜드는 시즌 내내 꾸준히 네이버 쇼핑라이브 및 쿠팡 라이브를 진행해 소비자들에게 맛있는 레드키위를 집에서 편하게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제주산 레드키위는 키위에 무화과를 접목해 만든 과일이다. 1년 중 딱 한 달만 먹을 수 있는 제주 특산물로, 겉모습은 일반 키위와 크게 다르지 않지만 속은 무화과의 붉은 빛을 품고 있다. 모든 키위 품종 가운데 당도가 가장 높고, 얇은 껍질로 먹기 간편하다.제주푸드랩 담당자는 “전문성을 더해 소비자가 좋은 품질의 과일을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
    • 농식품.자원
    202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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