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1-30(월)

뉴스
Home >  뉴스  >  융복합

실시간뉴스
  • 제주TP, 제주메타버스 가상경제 생태계 활성화 세미나 개최
    제주의 섬 지역과 산업구조의 한계를 뛰어넘기 위한 대안으로 메타버스를 활용한 경제생태계 전환이 제시됐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테크노파크(제주TP), ㈔제주산학융합원, 제주메타버스산업협의회 공동 주최로 지난 30일 제주롯데시티호텔에서 열린 ‘제주 메타버스 가상경제 생태계 활성화 방안 세미나’에서 전문가들은 미래먹거리 창출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메타버스를 활용한 가상경제 활성화를 적극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번 세미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전파진흥협회가 공모한 ‘2022년 메타버스 플랫폼 개발지원 사업’으로 진행됐다. 이날 김기덕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박사는 ‘메타버스 국내·외 연구동향’을 공유하며 “제주가 다양한 메타버스 산업 육성 사례를 바탕으로 제주형 메타버스 전략을 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승훈 안양대학교 교수는 “제주의 관광, 역사 등 특화 소재에 메타버스를 결합한 서비스 개발을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우동훈 ㈜시어스랩 본부장은 ‘메타버스 도시’라는 주제 밮표를 통해 도시 단위의 메타버스 공간 구축으로 다양한 가상경제 및 사회활동 발전가능성 제시했다. 차정훈 ㈜요망진연구소 팀장은 제주지역 세계자연유산을 활용한 메타버스 공간과 커머스 서비스 개발 사례를 소개하며, “제주 생태관광자원의 현명한 이용과 보존을 위한 메타버스 서비스의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고 주장했다. 또한 이번 세미나에서는 △제주형 ABCD(인공지능, 블록체인, 클라우드, 빅데이터) 활성화를 위한 메타버스 오피스 모델 구현 △진짜 메타버스의 끌리는 요소를 비롯하여 국내 메타버스 분야 산학연 전문가들이 제주지역 맞춤형 메타버스 발표를 하여 현장에서 많은 호응을 얻었다. 김기홍 제주특별자치도 디지털융합과장은 “앞으로도 제주지역 메타버스 산업 육성 및 관련기업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문가들의 지혜를 모아나가겠다”면서 “이를 통해 메타버스 기술을 기반으로 지역 특화산업 중심의 새로운 서비스 개발을 제주도가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뉴스
    • 융복합
    2022-12-02
  • 미래세대 과학역량 키운다…제주 ICT 페스티벌 개최
    미래세대들이 첨단 기술과 정보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2022 제주 정보통신기술(ICT) 페스티벌’이 13일 제주시 사라봉 다목적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제주ICT기업협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초‧중‧고‧대학생 등 제주의 미래세대들이 혁신 인재로 성장하도록 미래 혁신기술을 활용한 관련 산업을 접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행사에는 오영훈 지사, 김경학 도의회 의장, 김광수 교육감, 김한규 국회의원, 오태헌 제주ICT기업협회장을 비롯해 행사 관계자 및 학생‧학부모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오영훈 지사는 환영사를 통해 “제주 청소년들이 메타버스, 드론 조종, 로봇경기 등에 참여해 경진하는 모습을 현장에서 직접 보니 가슴 설레고 기분이 무척 좋았다”며 “앞으로 도의회와 도교육청과 함께 미래세대들이 4차산업 혁명시대를 개척하고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개회식에 앞서 오영훈 지사는 드론축구대회, 드론조종체험, 메타버스 체험존에 직접 참여해 정보통신기술(ICT) 분야의 발전을 위해 제주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또한 체험시설과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에게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산업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고, 관련 시설 확충 등에도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지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초‧중‧고‧대학생이 참여하는 드론조종체험, 메타버스 체험존 등 체험행사와 드론축구대회, 큐보로봇경진대회, e-스포츠게임 대회 등 다채로운 경진대회가 열렸다. 이외에도 도내 정보통신기술(ICT) 기업과 유관기관이 운영하는 다양한 생활 연관 체험 부스와 OX 상식퀴즈 등 부대행사도 마련됐다.
    • 뉴스
    • 융복합
    2022-11-13
  • 제주지역 메타버스 크리에이터 협의회 킥오프
    제주산학융합원(원장 이남호)은 메타버스 플랫폼 및 서비스개발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최근 제주 관광 ·역사 ·문화 등 아이디어를 가진 크리에이터를 모집한데 이어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 동안 크리에이터 협의회를 운영해 나가기로 했다. 협의회 참여 회원은 총12개 팀이며, 총3천만원 내외의 지원금이 크리에이터 활동수당, 장비 임차비 등에 투입될 예정이다. 이번 지원사업은 제주산학융합원과 제주테크노파크가 공동으로 주관하고 있다.
    • 뉴스
    • 융복합
    2022-09-27
  • 제주산학융합원, 지역특화 맞춤형 인공지능 기본과정 뷰티테크 교육 개시
    제주산학융합원(원장 이남호)은 ICT이노베이션 스퀘어 확산사업 일환으로 지역특화 맞춤형 인공지능 기본과정(뷰티테크) 교육을 지난 21일 개시했다. 오는 11월 26일까지 총 160시간 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제주산학융합원 ICT강의실과 ZOOM 실시간 강의 등 온·오프라인 혼합 방식으로 이뤄진다. 주요 교육 내용은 ▲ 파이썬 프로그래밍 언어 개요 및 환경 구축 ▲ 뷰티 분야 인공지능 사례 및 2022 화장품 트렌드 등이며, 교육대상은 관련 분야 재직자와 예비창업자 등이다.
    • 뉴스
    • 융복합
    2022-09-22
  • 김희현 정무부지사, “제주형 미래산업 성장 위해 협력할 것”
    김희현 제주특별자치도 정무부지사는 16일 제주혁신성장센터에서 열린 ‘제49차 제주 smart e-valley 포럼’에 참석해 산학연관 오피니언 리더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김희현 부지사는 “CFI2030, 제주형 도심항공교통(UAM), 자율주행 등 각계 산학현장 관계자들이 제주 실정에 맞는 정책제언에 힘써주시는 것에 감사드린다”며, “제주형 미래산업의 성장을 위해 다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특히 반도체 산업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포럼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하며, “도내 기업들이 제2·제3의 반도체 클러스터를 만들고 다양한 주체와 협업하며 새로운 미래 신산업 생태계를 일궈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희현 부지사는 “제주형 미래산업 발굴을 위해 도정도 전문가 여러분의 고견을 경청하며 미래 성장동력을 키워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뉴스
    • 융복합
    2022-09-16
  • 제주산학융합원-배재대 신기술사업단, 메타버스 디지털트레이닝 협의체 업무협약 체결
    제주산학융합원은 15일 제주산학융합지구 기업연구관 회의실에서 배재대학교 신기술혁신공유대학사업단과 지역 연계형 메타버스 디지털 트레이닝 협의체 업무협약과 워크숍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배재대 신기술혁신공유대학사업단 김석훈 부단장, 제주산학융합원 이남호 원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과 워크숍은 제주산학융합원과 배재대 신기술혁신공유대학사업단이 메타버스 플랫폼 및 서비스 개발 지원에 협력하고 제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특화 메타버스 서비스 개발을 목표로 공동 연구와 공유 교육 콘텐츠 보급 방안의 연계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디지털 신기술 공유대학 공유확산 사례 △제주 지역사회 실감미디어 산업 및 산학융합지구 활성화 전략 △메타버스 기법의 3D 전시부스 개발 △메타버스 크리에이터 생태계 기반 지역 산업 연계 활성화 방안 등 제주 지역 산업맞춤형 메타버스 기술 협력방안에 대한 세부적인 협의와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남호 제주산학융합원 원장은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메타버스 지역연계 분야 교류의 촉매제가 되길 바란다”며 “활발한 소통과 정보공유를 통해 동반성장과 발전의 초석을 다지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석훈 배재대 신기술혁신공유대학사업단 부단장은 “제주산학융합원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을 뛰어넘어 메타버스 공유교육 과정을 공동 운영하고자 한다” 며 “AR/VR 공용 장비 활용으로 제주지역 디지털신기술 산업 특화 모델을 발굴하고 이를 통해 선순환적 기술 생태계를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융복합
    2022-07-16
  • “ICT기업의 아이디어 제품화 첫걸음 돕는다”...시제품제작, 제품고도화, 경영컨설팅 등 맞춤 지원
    제주지역 정보통신기술(ICT) 기업들의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사업화하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사업이 추진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테크노파크(원장 태성길, 제주TP)는 오는 4월 15일까지 ICT 분야 제품 개발과 고도화 지원사업에 참여할 3개 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에 선정된 기업은 △시제품 개발과 제품 고도화 지원, △과제지원 전문가의 시장 분석과 제품 모니터링을 통한 컨설팅을 비롯해 최대 2,400만원 상당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신청 대상은 제주특별자치도에 본사를 두고 제주TP 제주산업정보서비스 시스템에 등록된 ICT 관련 기업이다. 제주테크노파크는 신청기업 서류평가와 실태조사, 발표평가를 거쳐 5월 이내에 지원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제주TP 제주산업정보서비스(www.jeis.or.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제주테크노파크 홈페이지(www.jejutp.or.kr) 기업지원정보에서 확인하거나 제주테크노파크 디지털융합센터(064-720-3756)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제주테크노파크 관계자는 “사업화 가능성이 높은 도내 ICT기업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ICT산업이 제주경제 성장의 한축으로 더욱 성장하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의 경우 이 사업을 통해 제품개발과 전문가 컨설팅 등을 지원받은 3개 기업은 전년 대비 매출 275% 증가, 신규고용 6명, 특허 4건과 계약체결 5건 등의 성과를 거뒀다.
    • 뉴스
    • 융복합
    2022-04-01
  • "메타버스를 제주의 신성장 동력으로!"... 제주메타버스산업협의회 출범
    메타버스를 제주의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제주지역과 국내 산학연관 전문가들이 힘을 합쳤다. 제주테크노파크(원장 태성길)는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산학융합원(원장 이남호), 제주테크노파크, 제주ICT기업협회(회장 오태헌) 등이 중심이 되어 지난 17일 제주산학융합지구 첨단캠퍼스 다목적강의실에서 5G와 XR기술이 만드는 초연결·초실감 메타버스 신산업 분야를 주도하기 위한 산학연관 협의체인 ‘제주메타버스산업협의회(J-MEATA)’가 출범했다고 20일 밝혔다. 본 협의체에는 제주테크노파크, 제주산학융합원, 제주대학교,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등 기관과 제주ICT기업인 ㈜넥스트이지, ㈜아트피큐, 틸론소프트, 요망진연구소, 박스트리 등 총 17개 사가 참여하고 있다. ‘메타버스’는 가공, 추상을 의미하는 메타(META)와 현실 세계를 의미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현실 세계와 같은 사회·경제·문화 활동이 이뤄지는 3차원 가상세계를 일컫는 말이다. 현재 블록체인과 가상자산 관련 기술의 고도화와 함께 디지털 생태계가 커지는 가운데 메타버스는 단순한 오락 등을 넘을 새로운 가치와 부를 창출할 수 있는 기회의 산업 영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제주메타버스산업협의회’는 기업주도형 디지털뉴딜 주체로서 제주에 메타버스 생태계를 조성하고, 현실과 가상의 다양한 영역에서 개방형 메타버스 플랫폼을 실현해 나가기 위해 결성됐다. 협의체를 이끌 공동의장에는 곽호영 제주대학교 컴퓨터공학전공 교수와 강주경 ㈜넥스트이지 대표, 공동부의장에는 권영진 제주산학융합원 사무국장과 장석호 제주테크노파크 바이오융합센터 센터장이 내정됐다. 이날 발대식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메타버스 정책 방향,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안 초광역권 메타버스 서비스 구축방향, 메타버스 시대의 문화체육관광연구개발(R&D) 추진방향, 제주 메타버스산업 협의회(J-META) 육성 방향 간담회가 진행됐다. 패널로는 송재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김정삼 소프트웨어 정책관, 윤형석 제주특별자치도 미래전략국장, 이남호 제주산학융합원장, 제주대학교 김일환 교수, 한국콘텐츠진흥원 조현훈 본부장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메타버스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송재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오늘을 통해 제주의 새로운 먹거리 창출과 미래산업으로의 도약을 기대할 수 있고, 제주는 메타버스와 지역 주력 산업을 연계할 수 있는 최적지이기에 무궁한 발전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윤형석 제주특별자치도 미래전략국장은 “제주메타버스산업협의회는 제주형 뉴딜정책의 성공적인 달성과 혁신적인 신산업 성장을 위한 기폭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
    • 융복합
    2021-12-21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