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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제주테크노파크, 내년 주력산업 신규과제 수요조사 착수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테크노파크(원장 지영흔, 제주TP)가 내년 제주지역 주력산업 육성을 위한 신규과제 수요조사를 받고 있다. 제주TP는 오는 19일까지 2026년도 지역혁신선도기업육성(R&D) 사업 추진을 위한 기술 수요조사에 착수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수요조사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에너지, 바이오, 관광 등 제주지역 주력산업 육성을 위해 지원하는 지역혁신선도기업육성(R&D) 신규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주력산업 개편에 따라 새롭게 설정 중인 산업군과 AI 활용방향에 중점을 두고 품목 고도화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 수요조사 신청 대상은 제주 소재 중소기업이다. 과제는 2가지 유형으로 구분되어 있다. 먼저 ‘주력산업 생태계 구축’ 분야는 선도기업 또는 예비선도기업과 산학연 컨소시엄에 최대 2년간 14억 원 이내 범위에서 지원한다. ‘지역기업 역량강화’ 분야는 성장잠재력을 보유한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최대 2년간 7억 원의 범위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수요조사서는 19일까지 제주TP 정책기획단 이메일(industry@jejutp.or.kr)로 접수받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제주TP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하거나 제주TP 정책기획단 산업기획팀(064-720-2306, 2322)으로 문의하면 된다. 류성필 제주TP 정책기획단 단장은 “수요조사를 통해 기업의 성장과정에서 실제 필요한 기술 과제를 발굴하고 제주의 주력산업과 기업 경쟁력을 보다 효과적으로 높여나가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제주TP는 이번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기술개발과제를 기획해 2026년 제주 지역산업진흥계획에 최종 반영될 예정이다. 사업비가 지원되는 최종 과제는 내년 1월 이후 공고를 통해 모집한다. 한편, 제주TP는 정부에서 공모한 ‘2025년 지역혁신선도기업육성(R&D)’ 사업에 총 11개 과제가 선정되어 2년간 국비 72억 8천만 원을 확보했다. 이는 13개 과제가 선정된 경남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규모다. 이를 통해 주력산업 생태계구축 분야 6개사(청정바이오 4, 지능형관광서비스 1, 그린에너지솔루션 1), 지역기업 역량강화 분야 5개사(청정바이오 2, 그린에너지솔루션 3) 등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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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성장 유망 중소기업 8개사 선정 ...중기자금 금리우대, 재산세 감면 등 혜택
제주특별자치도가 기술력과 경영역량을 두루 갖춘 중소기업 8개사를‘2025년 성장 유망 중소기업’으로 선정했다. 성장유망중소기업 지원사업은 기술력과 경영능력, 판매 역량이 뛰어나고 일자리 창출과 고용 안정 등 사회적 공헌을 실천하는 중소기업을 발굴해 제주 경제의 핵심 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다. 제주도는 7~8월 공모 신청 기업 13개사에 대한 현장 실사와 서면평가를 진행했으며, 지난 22일 기업·기업인 육성지원 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8개사(신규 6개, 재선정 2개)를 확정했다. 신규 선정된 6개 업체는 △첨단 초미립자 분사기술과 스마트 방제 시스템을 보유한 ‘안신하이텍 주식회사’ △ 풍력발전 전 주기에 걸친 전문성과 실적을 보유한 ‘윈디텍 주식회사’ △전기·통신·소방 분야의 풍부한 설계·감리 실적과 전문 기술력을 보유한 ‘주식회사 우성’ △스마트 교육기자재와 탄소중립 자원화 기술을 융합한 전문성을 기반한 ‘주식회사 젯트’ △제주 특화 콘텐츠를 지속 개발하고 제주 문화의 대외 확산에 기여한 ‘주식회사 화이브행크’ △ 제주 감귤과 전통 한과‘과즐’을 중심으로 6차 산업모델을 구축하고 국내외 판로 확대를 추진하는 ‘하효살롱협동조합’이다. 재선정된 2개 업체는 △지역 농산물 기반의 친환경 화장품 개발과 사회적 약자 고용 확대를 실천하는 ‘우컴퍼니 주식회사’ △제주 특산물을 활용한 프리미엄 제품을 해외시장 개척 전략을 통해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확보하는 ‘탐나는 초콜릿’이다. 분야별로는 제조업 4개, 서비스업 3개, 식품제조가공업 1개다 선정 기업은 향후 2년간 중소기업육성자금 금리 우대(3%), 신용보증 수수료 인하(0.3%), 재산세 50% 감면, 인증서 및 인증현판 수여 등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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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경제통상진흥원, 사업비 조기 소진된 ‘공동물류 지원사업’ 10월 지원 재개
제주특별자치도 통상물류과가 관리하고 제주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원장 고병기)이 운영하는 ‘2025년 공동물류 지원사업’이 10월 1일부터 물류 지원을 재개하며, 물류비 부담을 겪던 도내 소상공인들의 고민을 덜어주게 됐다. 이번 공동물류 지원사업의 2025년 당초 본예산 14억 원은 지난 8월 말 조기 소진됐는데, 이는 단순한 예산 부족을 넘어 물류 지원사업이 도내 제조업체들에게 얼마나 필수적인 사업인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대목이다. 공동물류 지원사업은 도내 제조업체들을 대상으로 제주-내륙 간, 제주 도내 운송 물류비, 도내외 창고보관비, 상하차료를 지원하는 제주특별자치도 대표 물류 지원사업이다. 2021년 26,506PLT(파렛트)로 시작한 공동물류 지원 실적은 2022년 42,950PLT, 2023년 53,907PLT, 2024년 59,537PLT로 매년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며 운송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올해도 8월 말 기준으로 이미 약 45,000PLT를 기록하는 등 지원 수요가 급증하며 사업비가 조기에 소진될 수밖에 없었다. 이러한 상황은 고금리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소상공인과 제조업체들이 공동물류 지원사업을 경영개선 및 물류비용 절감의 핵심 수단으로 인식하고 있음을 방증한다. 이에 제주특별자치도는 긴급히 추가경정예산 1억 원을 확보, 사업의 연속성을 확보하며 10월 1일을 기점으로 안정적으로 지원을 재개할 수 있게 되었다. 진흥원 고병기 원장은 "이번 추경 예산 확보로 추가적인 공동물류 지원이 가능해졌다"며, "앞으로도 도내 제조기업들의 물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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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경제통상진흥원 ‘2025년 해외수출물류네트워크 지원사업’ 모집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원장 고병기)은 해외 수출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기업의 물류 애로를 해소하고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5년 해외 수출물류 네트워크 지원사업」 참가업체를 모집 중에 있다. 제주지역은 섬이라는 지리적 특성상, 부산항 또는 인천항으로 화물을 이송한 뒤 해외로 수출해야 하는 구조적 제약이 있다. 이로 인해 물류비 증가와 가격 경쟁력 약화 등 기업들이 큰 어려움을 겪어왔으며, 이번 사업은 이러한 애로사항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본 사업은 제주도내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수출 과정에서 발생하는 국제운임비, 해외창고료, KOTRA 해외물류네트워크사업 기업부담금, 국제특송비 등 다양한 항목의 물류비를 지원한다. 특히, 2025년 1월 1일 이후 발생한 비용에 대해 소급 지원이되며 올해 예산소진시까지 가능하다. 지원 규모는 ‘수출기업 역량진단’ 결과에 따라 단계별로 차등 지급되며, 초보기업 300만원, 성장기업 400만원, 선도기업 500만원까지 지원하고 있다. 다만, 부가세 및 자부담 10%는 제외된다. 사업 신청은 제주특별자치도 전자무역지원시스템(http://www.jejutrade.or.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모두 제출한 순서따라 선착순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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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경제통상진흥원 제주화장품 마케팅비용 지원공고 실시-1차
[제주바이오뉴스 이민영 기자] 제주특별자치도 미래성장과가 기획하고 제주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원장 오재윤)이 운영중인 ‘2025년 제주화장품 브랜드마케팅 지원사업’ 모집 공고가 4월 23일부터 5월 9일까지 실시된다. 제주도내 화장품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지원사업은 제주화장품기업들의 국내·외 판로개척을 통해 지원사업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하고 실질 매출 향상에 기여하고자 기획된 사업이다. 사업자등록 상 본사가 제주도로 되어있는 화장품기업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지원내용은 일반 마케팅 지원과 신규채널 입점업체 마케팅 지원으로 크게 2가지로 구분된다. 최대 지원금액은 일반 마케팅 지원이 600만원, 신규채널 입점업체 마케팅 지원이 1,100만원이다. 2024년 지원사업 운영시 요청받았던 선정업체들의 개선 요구사항을 반영하여, 작년 대비 업체당 지원금액을 10%가량 증액하였으며, 다이소, 올리브영과 같은 신규채널에 입점 화장품 기업 지원부문 또한 이번 모집공고에 추가적으로 마련하였다. 매출 상승효과가 뛰어난 우수 판매채널들에 입점한 화장품 기업들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원하여 인지도 향상과 조기 정착 지원을 목표로 올해 신설되었다. 선정절차는 모집공고-제출서류 심사평가-선정 및 협약체결-정산 및 사업비 지급 순으로 이루어지며 사업기간 내 마케팅 활동이 마무리되어 관련증빙자료를 제출하면 조기 사업비 수령도 가능하다. 단 유사 마케팅 지원사업 수혜기업은 이번년도 선정에서 제외된다. 선정업체에 대한 지원금은 SNS, 유튜브, 박람회 참가 등 국내외 모든 마케팅 수단에 활용 가능하며, 해외 마케팅 활동 시 현지 대행사를 활용하는 것 또한 허용된다. 오재윤 원장은 “제주 지역경제에 가장 비중이 높은 사업 중 하나인 화장품산업 활성화를 위해 본 지원사업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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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참가 업체 모집
[제주바이오뉴스 이민영 기자] 제주특별자치도는 싱가포르 제주사무소 개소 2주년을 맞아 ‘2025 싱가포르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에 참가할 도내 수출업체 20개사를 5월 9일까지 모집한다. 오는 6월 24일 제주경제통상진흥원에서 개최되는 이번 상담회는 도내 수출 유망 기업의 아세안 지역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싱가포르 현지 바이어들이 제주를 직접 방문해 기업들과 1:1 수출 상담을 진행한다. 바이어는 현지 시장성과 제주 상품에 대한 관심도를 기반으로 엄선하며, 참가 기업의 제품 특성에 맞는 바이어와 맞춤형 상담이 이뤄질 예정이다. 참가 대상은 사업자등록증상 소재지를 제주도에 둔 기업으로, 농수축산물, 가공식품, 화장품 등 다양한 품목의 기업들이 신청할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제주전자무역지원시스템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며, 관련 문의는 제주도 통상물류과 아세안 플러스 알파(+α)팀(☎064-710-3062)으로 하면 된다. 김미영 제주도 경제활력국장은 “싱가포르 제주사무소 개소 이후 지속적인 경제 통상 네트워크 확장을 통해 도내 기업의 수출 기회를 넓혀가고 있다”며 “이번 상담회가 싱가포르를 넘어 아세안 시장 진출의 교두보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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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제주테크노파크, 내년 주력산업 신규과제 수요조사 착수
-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테크노파크(원장 지영흔, 제주TP)가 내년 제주지역 주력산업 육성을 위한 신규과제 수요조사를 받고 있다. 제주TP는 오는 19일까지 2026년도 지역혁신선도기업육성(R&D) 사업 추진을 위한 기술 수요조사에 착수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수요조사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에너지, 바이오, 관광 등 제주지역 주력산업 육성을 위해 지원하는 지역혁신선도기업육성(R&D) 신규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주력산업 개편에 따라 새롭게 설정 중인 산업군과 AI 활용방향에 중점을 두고 품목 고도화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 수요조사 신청 대상은 제주 소재 중소기업이다. 과제는 2가지 유형으로 구분되어 있다. 먼저 ‘주력산업 생태계 구축’ 분야는 선도기업 또는 예비선도기업과 산학연 컨소시엄에 최대 2년간 14억 원 이내 범위에서 지원한다. ‘지역기업 역량강화’ 분야는 성장잠재력을 보유한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최대 2년간 7억 원의 범위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수요조사서는 19일까지 제주TP 정책기획단 이메일(industry@jejutp.or.kr)로 접수받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제주TP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하거나 제주TP 정책기획단 산업기획팀(064-720-2306, 2322)으로 문의하면 된다. 류성필 제주TP 정책기획단 단장은 “수요조사를 통해 기업의 성장과정에서 실제 필요한 기술 과제를 발굴하고 제주의 주력산업과 기업 경쟁력을 보다 효과적으로 높여나가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제주TP는 이번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기술개발과제를 기획해 2026년 제주 지역산업진흥계획에 최종 반영될 예정이다. 사업비가 지원되는 최종 과제는 내년 1월 이후 공고를 통해 모집한다. 한편, 제주TP는 정부에서 공모한 ‘2025년 지역혁신선도기업육성(R&D)’ 사업에 총 11개 과제가 선정되어 2년간 국비 72억 8천만 원을 확보했다. 이는 13개 과제가 선정된 경남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규모다. 이를 통해 주력산업 생태계구축 분야 6개사(청정바이오 4, 지능형관광서비스 1, 그린에너지솔루션 1), 지역기업 역량강화 분야 5개사(청정바이오 2, 그린에너지솔루션 3) 등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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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제주테크노파크, 내년 주력산업 신규과제 수요조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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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성장 유망 중소기업 8개사 선정 ...중기자금 금리우대, 재산세 감면 등 혜택
- 제주특별자치도가 기술력과 경영역량을 두루 갖춘 중소기업 8개사를‘2025년 성장 유망 중소기업’으로 선정했다. 성장유망중소기업 지원사업은 기술력과 경영능력, 판매 역량이 뛰어나고 일자리 창출과 고용 안정 등 사회적 공헌을 실천하는 중소기업을 발굴해 제주 경제의 핵심 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다. 제주도는 7~8월 공모 신청 기업 13개사에 대한 현장 실사와 서면평가를 진행했으며, 지난 22일 기업·기업인 육성지원 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8개사(신규 6개, 재선정 2개)를 확정했다. 신규 선정된 6개 업체는 △첨단 초미립자 분사기술과 스마트 방제 시스템을 보유한 ‘안신하이텍 주식회사’ △ 풍력발전 전 주기에 걸친 전문성과 실적을 보유한 ‘윈디텍 주식회사’ △전기·통신·소방 분야의 풍부한 설계·감리 실적과 전문 기술력을 보유한 ‘주식회사 우성’ △스마트 교육기자재와 탄소중립 자원화 기술을 융합한 전문성을 기반한 ‘주식회사 젯트’ △제주 특화 콘텐츠를 지속 개발하고 제주 문화의 대외 확산에 기여한 ‘주식회사 화이브행크’ △ 제주 감귤과 전통 한과‘과즐’을 중심으로 6차 산업모델을 구축하고 국내외 판로 확대를 추진하는 ‘하효살롱협동조합’이다. 재선정된 2개 업체는 △지역 농산물 기반의 친환경 화장품 개발과 사회적 약자 고용 확대를 실천하는 ‘우컴퍼니 주식회사’ △제주 특산물을 활용한 프리미엄 제품을 해외시장 개척 전략을 통해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확보하는 ‘탐나는 초콜릿’이다. 분야별로는 제조업 4개, 서비스업 3개, 식품제조가공업 1개다 선정 기업은 향후 2년간 중소기업육성자금 금리 우대(3%), 신용보증 수수료 인하(0.3%), 재산세 50% 감면, 인증서 및 인증현판 수여 등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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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성장 유망 중소기업 8개사 선정 ...중기자금 금리우대, 재산세 감면 등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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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경제통상진흥원, 사업비 조기 소진된 ‘공동물류 지원사업’ 10월 지원 재개
- 제주특별자치도 통상물류과가 관리하고 제주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원장 고병기)이 운영하는 ‘2025년 공동물류 지원사업’이 10월 1일부터 물류 지원을 재개하며, 물류비 부담을 겪던 도내 소상공인들의 고민을 덜어주게 됐다. 이번 공동물류 지원사업의 2025년 당초 본예산 14억 원은 지난 8월 말 조기 소진됐는데, 이는 단순한 예산 부족을 넘어 물류 지원사업이 도내 제조업체들에게 얼마나 필수적인 사업인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대목이다. 공동물류 지원사업은 도내 제조업체들을 대상으로 제주-내륙 간, 제주 도내 운송 물류비, 도내외 창고보관비, 상하차료를 지원하는 제주특별자치도 대표 물류 지원사업이다. 2021년 26,506PLT(파렛트)로 시작한 공동물류 지원 실적은 2022년 42,950PLT, 2023년 53,907PLT, 2024년 59,537PLT로 매년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며 운송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올해도 8월 말 기준으로 이미 약 45,000PLT를 기록하는 등 지원 수요가 급증하며 사업비가 조기에 소진될 수밖에 없었다. 이러한 상황은 고금리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소상공인과 제조업체들이 공동물류 지원사업을 경영개선 및 물류비용 절감의 핵심 수단으로 인식하고 있음을 방증한다. 이에 제주특별자치도는 긴급히 추가경정예산 1억 원을 확보, 사업의 연속성을 확보하며 10월 1일을 기점으로 안정적으로 지원을 재개할 수 있게 되었다. 진흥원 고병기 원장은 "이번 추경 예산 확보로 추가적인 공동물류 지원이 가능해졌다"며, "앞으로도 도내 제조기업들의 물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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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경제통상진흥원, 사업비 조기 소진된 ‘공동물류 지원사업’ 10월 지원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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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경제통상진흥원 ‘2025년 해외수출물류네트워크 지원사업’ 모집
-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원장 고병기)은 해외 수출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기업의 물류 애로를 해소하고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5년 해외 수출물류 네트워크 지원사업」 참가업체를 모집 중에 있다. 제주지역은 섬이라는 지리적 특성상, 부산항 또는 인천항으로 화물을 이송한 뒤 해외로 수출해야 하는 구조적 제약이 있다. 이로 인해 물류비 증가와 가격 경쟁력 약화 등 기업들이 큰 어려움을 겪어왔으며, 이번 사업은 이러한 애로사항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본 사업은 제주도내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수출 과정에서 발생하는 국제운임비, 해외창고료, KOTRA 해외물류네트워크사업 기업부담금, 국제특송비 등 다양한 항목의 물류비를 지원한다. 특히, 2025년 1월 1일 이후 발생한 비용에 대해 소급 지원이되며 올해 예산소진시까지 가능하다. 지원 규모는 ‘수출기업 역량진단’ 결과에 따라 단계별로 차등 지급되며, 초보기업 300만원, 성장기업 400만원, 선도기업 500만원까지 지원하고 있다. 다만, 부가세 및 자부담 10%는 제외된다. 사업 신청은 제주특별자치도 전자무역지원시스템(http://www.jejutrade.or.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모두 제출한 순서따라 선착순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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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경제통상진흥원 ‘2025년 해외수출물류네트워크 지원사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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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경제통상진흥원 제주화장품 마케팅비용 지원공고 실시-1차
- [제주바이오뉴스 이민영 기자] 제주특별자치도 미래성장과가 기획하고 제주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원장 오재윤)이 운영중인 ‘2025년 제주화장품 브랜드마케팅 지원사업’ 모집 공고가 4월 23일부터 5월 9일까지 실시된다. 제주도내 화장품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지원사업은 제주화장품기업들의 국내·외 판로개척을 통해 지원사업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하고 실질 매출 향상에 기여하고자 기획된 사업이다. 사업자등록 상 본사가 제주도로 되어있는 화장품기업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지원내용은 일반 마케팅 지원과 신규채널 입점업체 마케팅 지원으로 크게 2가지로 구분된다. 최대 지원금액은 일반 마케팅 지원이 600만원, 신규채널 입점업체 마케팅 지원이 1,100만원이다. 2024년 지원사업 운영시 요청받았던 선정업체들의 개선 요구사항을 반영하여, 작년 대비 업체당 지원금액을 10%가량 증액하였으며, 다이소, 올리브영과 같은 신규채널에 입점 화장품 기업 지원부문 또한 이번 모집공고에 추가적으로 마련하였다. 매출 상승효과가 뛰어난 우수 판매채널들에 입점한 화장품 기업들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원하여 인지도 향상과 조기 정착 지원을 목표로 올해 신설되었다. 선정절차는 모집공고-제출서류 심사평가-선정 및 협약체결-정산 및 사업비 지급 순으로 이루어지며 사업기간 내 마케팅 활동이 마무리되어 관련증빙자료를 제출하면 조기 사업비 수령도 가능하다. 단 유사 마케팅 지원사업 수혜기업은 이번년도 선정에서 제외된다. 선정업체에 대한 지원금은 SNS, 유튜브, 박람회 참가 등 국내외 모든 마케팅 수단에 활용 가능하며, 해외 마케팅 활동 시 현지 대행사를 활용하는 것 또한 허용된다. 오재윤 원장은 “제주 지역경제에 가장 비중이 높은 사업 중 하나인 화장품산업 활성화를 위해 본 지원사업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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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경제통상진흥원 제주화장품 마케팅비용 지원공고 실시-1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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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참가 업체 모집
- [제주바이오뉴스 이민영 기자] 제주특별자치도는 싱가포르 제주사무소 개소 2주년을 맞아 ‘2025 싱가포르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에 참가할 도내 수출업체 20개사를 5월 9일까지 모집한다. 오는 6월 24일 제주경제통상진흥원에서 개최되는 이번 상담회는 도내 수출 유망 기업의 아세안 지역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싱가포르 현지 바이어들이 제주를 직접 방문해 기업들과 1:1 수출 상담을 진행한다. 바이어는 현지 시장성과 제주 상품에 대한 관심도를 기반으로 엄선하며, 참가 기업의 제품 특성에 맞는 바이어와 맞춤형 상담이 이뤄질 예정이다. 참가 대상은 사업자등록증상 소재지를 제주도에 둔 기업으로, 농수축산물, 가공식품, 화장품 등 다양한 품목의 기업들이 신청할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제주전자무역지원시스템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며, 관련 문의는 제주도 통상물류과 아세안 플러스 알파(+α)팀(☎064-710-3062)으로 하면 된다. 김미영 제주도 경제활력국장은 “싱가포르 제주사무소 개소 이후 지속적인 경제 통상 네트워크 확장을 통해 도내 기업의 수출 기회를 넓혀가고 있다”며 “이번 상담회가 싱가포르를 넘어 아세안 시장 진출의 교두보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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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참가 업체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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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제주TP, 치유산업 육성 및 활성화지원사업 수혜기업 모집
- [제주바이오뉴스 홍수진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테크노파크(지영흔 원장, 이하 제주TP)는 제주에 특화된 천연자원과 생물자원을 기반으로 치유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역연고자원을 활용한 치유산업 육성 및 활성화 지원사업’ 수혜기업을 오는 25일까지 모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식품, 화장품 등 기업 유형에 따라 맞춤형 프로그램과 시설장비를 지원하고 제품 고도화와 상용화를 촉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를 통해 제주형 치유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속가능한 지역 산업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다. 지원 대상은 제주에서 청정바이오 관련 사업을 영위하고, 치유산업 분야에서 제품 개발 또는 사업화를 추진 중인 기업이다. 선정된 기업은 △고부가가치화 컨설팅 △기능 향상 제품 고급화 △고부가 시제품 제작 △제품 품질인증 획득 △온·오프라인 마케팅 △판로개척 △제품 전주기 상용화 △수출강화 패키지 등 8개 프로그램을 지원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과 접수 방법은 RMS 기업지원사업 관리시스템(https://www.smtech.go.kr/region/rms)의 공고문을 통해 확인가능하다. 제주TP 청정바이오사업본부 관계자는 “제주는 세계적인 생물자원의 보고일 뿐 아니라 용암해수, 검은모래, 화산송이 등 천혜의 치유자원을 보유하고 있다”면서 “제주의 자원과 기업의 기술력을 접목한 치유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제주기업들을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 문의는 제주TP 청정바이오사업본부 바이오센터(064-720-2366)에서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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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제주TP, 치유산업 육성 및 활성화지원사업 수혜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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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2025년 스토리텔링마케팅 개발 지원사업 참여 기업 모집
- [제주바이오뉴스 김선우 기자] 제주도는 「2025년도 제주제품 스토리텔링 마케팅 개발지원」 대상 중소기업 5개사를 오는 14일까지 모집 중에 있다. 제주제품 스토리텔링 마케팅 개발 지원사업은 우수한 제품을 가지고 있어도 방송광고 제작비 부담이 어려운 도내 중소기업 제품에 청정제주의 정체성을 활용한 스토리텔링 마케팅 기법으로 광고 제작을 희망하는 도내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품과 브랜드가 지향하는 가치와 기업 이야기를 소비자가 공감할 수 있도록 풀어내 실질적인 구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광고 제작을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현재 제주에 본사 및 주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 또는 제주 이전 추진 중인 기업으로, 업체당 1,800만 원 이내로 지원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제주도청 누리집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오는 4월 14일까지 이메일(hkgo1210@korea.kr)로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제주특별자치도 소상공인과(☎064-710-2527)로 문의하면 된다. 김미영 제주도 경제활력국장은 “제주제품의 홍보와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기업들의 제품이 지닌 특별한 이야기를 발굴해 뒷받침하겠다”며 “스토리텔링을 활용한 퀄리티 높은 광고 제작 지원이 도내 기업의 매출 향상과 판로 확대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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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2025년 스토리텔링마케팅 개발 지원사업 참여 기업 모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