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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부, 수출기업 육성 위해 수출바우처 2,400개사 지원… 마케팅 서비스 등 바우처 지원
    중소벤처기업부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조종래)은 중소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1월 16일(월)부터 ①수출·물류바우처, ②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 참여기업을 모집하고 있다. ‘수출바우처사업’은 정부지원금과 기업분담금으로 구성된 바우처를 통해 디자인개발, 홍보, 바이어 발굴, 해외인증 등 13가지 해외 마케팅 메뉴판에서 원하는 수행기관(서비스 공급기관)을 선택해 수출지원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는 해외진출 마케팅 지원사업이다. 마케팅 메뉴판은 디자인 개발, 홍보 동영상, 해외규격인증, 특허, 홍보·광고, 조사·일반 컨설팅, 법무·세무·회계 컨설팅, 브랜드 개발·관리, 국제운송, 통번역, 전시회·행사, 서류대행, 역량강화 교육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올해는 ‘수출바우처사업’을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와 함께 모집하며, 최종 선정 시 ‘23년 4월부터 11개월간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고, 수출 규모에 따라 3천만원부터 1억 2천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기존에는 통관실적과 용역 및 전자적 무체물 수출실적을 기준으로 수출규모를 구분하였지만, 올해부터는 간접수출 실적과 IP나 로열티 등의 계약서도 수출액으로 인정하여 간접수출 기업이 해외 시장에 직접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디지털 수출기업에 대한 지원도 강화한다. ①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 추진 기존에 선정 절차, 일정, 기준 등이 제각각이었던 글로벌 강소기업, 수출유망 중소기업, 수출 두드림기업 지정제도를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로 통합하여 운영한다.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는 전년도 수출액이 10만달러 이상인 중소기업 중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선정하여 20여개 수출지원기관의 해외 마케팅 및 금융 관련 우대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동 프로젝트에 지정된 1,000여개사에는 별도 평가 없이 수출바우처를 발급하며, 강소단계(전년도 수출액 500만달러 이상) 선정 기업은 전용 R&D 트랙을 통해 연구개발비(연간 최대 5억원)도 별도 선정 절차 없이 지원받는다. 기존 수출지정제도의 유효기업은 인증기간 동안 기존 지정혜택은 유지되며, 유효기업 중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싶은 기업도 신청할 수 있다(선정 시 기존 지정증 반납 조건). ② 리스크 경감을 위한 수출국 다변화 지원 또한, 평가 시에 수출국 다변화 지표(20%)를 신설하여 새로운 국가로의 수출 계획·실적을 가진 기업을 우대하고, 바우처 지원 후 신규 수출국을 발굴한 경우에는 차년도 수출바우처 지원한도를 1.5배 확대하는 등 파격적인 인센티브로 신시장 개척 도전을 뒷받침한다. 또한, 통관 수출액은 없지만 간접수출 실적이 우수한 기업, 예비유니콘 등 튼튼한 내수기업도 발굴하여 마케팅, 금융 등을 패키지로 지원하고, 수출바우처는 기존 한도의 2배인 6천만원까지 지원한다. ③ 물류전용 수출바우처 지원 지속 수출 중소기업 물류비 부담 완화를 위한 물류전용 수출바우처 지원을 계속한다. 올해는 지원규모를 대폭 확대하여, 수출 중소기업 2,500개사에 대해 물류비를 최대 1,500만원까지 지원하고, ①일반, ②온라인수출기업, ③수출국 다변화기업 등 지원 트랙을 다양화한다. ‘온라인 수출 중소기업 전용트랙’을 신설하여 온라인 수출을 영위하는 기업 800개사에 우선선정 혜택을 부여하고, 수출국 다변화 기업에 대해서는 지원한도를 50% 상향하여 최대 1,500만원(일반·온라인수출기업 최대 1,000만원)까지 물류비를 지원한다. 또한, 최근 변동성이 큰 대외 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하기 위해 ‘물류전용 수출바우처’를 1·2차로 나누어 지원기업을 선발하며, 이번 1차 공고를 통해서는 물류비 발생 수출중소기업 1,500개사(온라인 400개사 포함)에 최대 1,500만원의 물류비를 지원한다. 수출바우처와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23년 1월 16일(월)부터 2월 2일(목)까지 수출바우처 홈페이지(www.exportvoucher.com)에서 신청할 수 있다. 물류바우처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마찬가지로 ‘23년 1월 16(월)부터 모집을 시작하여 참여기업 신청을 받는다. 물류비 신청현황 등에 따라 예산 소진시 사업이 조기마감될 수 있으며, 사업지원은 물류전용 수출바우처 홈페이지(www.exportvoucher.com/shipping)에서 상시신청이 가능하다.
    • 뉴스
    • 바이오일반
    2023-01-23
  •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성장기술개발 디딤돌 과제 추천기업 모집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이병선, 이하 제주센터)는 사업성과 기술력을 보유한 제주지역 창업기업의 성장과 연구개발비 지원에 나선다. 제주센터는 오는 2월 6일까지 ‘2023년도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 디딤돌(이하 디딤돌과제)’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디딤돌과제는 창업기업의 연구개발(R&D) 사업을 지원해 기술기반 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가 전국 17개 창조경제혁신센터를 통해 시행 중이다. 제주센터는 제주소재 기업과 제주특화산업 분야 연구개발 육성지원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디딤돌과제 사업을 진행한다. 올해 상‧하반기에 걸쳐 18개 기업을 선정하고, 이번 상반기 모집에는 10개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업력 7년 이하이면서 전년도 매출액 20억 원 미만인 창업기업 중 중소벤처기업부 연구개발사업을 처음 수행하는 기업이면 신청할 수 있다. 제주센터는 ▲지역소재와 ▲특화분야 2가지 경로를 통해 모두 12개 과제를 추천할 방침이다. 지역소재 분야는 제주에 본사를 둔 기업이 자유공모 과제를 선정해 신청하면 된다. 특화분야는 기업 소재지와 상관없이 신청할 수 있다. ▲로컬크리에이터, ▲ICT서비스, ▲친환경, ▲미래모빌리티, ▲에너지 5개 분야 중에서 수행할 과제를 선정해 신청하면 된다. 제주센터는 이번 디딤돌과제를 통해 신청받은 과제 중 12개 과제를 선정해 중소벤처기업부에 추천한다. 중소벤처기업부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기업에는 최대 1억2천만 원의 연구개발비를 지원하며, 제주센터 맞춤형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시드머니 투자 및 개인투자조합을 통한 직접 투자, IR데이 참가 등 기업 성장을 위한 후속 프로그램도 연계할 방침이다. 한편, 제주센터는 오는 26일 오후 2시 제주벤처마루 3층에서 디딤돌과제의 자세한 안내를 위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오는 25일까지 제주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사업설명회 참가를 신청할 수 있다. 모집공고 등 그 밖의 자세한 사항은 제주센터 홈페이지 또는 중소기업 종합관리시스템(SMTECH)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정책
    • 지원정보
    2023-01-19
  • 제주산학융합원, 식품가공제품 미생물 제어 관리 위한 특별 강좌 마련
    (사)제주산학융합원(원장 이남호)은 '식품의 품질향상을 위한 위해 미생물 제어 및 관리 교육'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 오는 2월 9일(6시간)과 10일(7시간) 양일에 걸쳐 제주산학융합원 기업연구관 세미나실(이론)과 오픈이노베이션랩(실습)에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식품미생물에 대한 이해와 미생물 실험 이론 및 실제 등 실용적인 토픽으로 예정되어 있다. 한편 이번 강좌는 식품가공제품의 품질향상을 위한 미생물 제어의 이해와 인식 제고, 미생물 관리기술 교육을 통한 기업의 고부가가치 제품화를 위한 역량강화, 식품위해미생물 제어 및 미생물관리기술의 이해로 제품의 품질 향상을 위한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기획된 특별 강좌다. 모집 대상은 식품제조업 관련 재직자, 예비창업자 등 10명 내외이며, 2월 3일(금) 18시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상세 사항은 제주산학융합원 홈페이지((www.jejuiucc.or.kr)의 모집 공고를 참조하면 된다.
    • 정책
    • 공모.홍보
    2023-01-18
  • 사람과 자연이 행복한 세계환경중심도시 제주 실현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사람과 자연이 행복한 세계환경중심도시 제주 실현’을 목표로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제주도는 △제주의 가치를 높이는 지속가능한 청정 자연환경 보전․관리 △수자원 환경변화에 대응하는 지하수 관리 강화 △도민과 함께, 지역경제와 동행하는 자원순환사회 조성 △도민행복지수를 높이는 숲속의 제주 구현 등 4대 전략과제를 실현하기 위해 자연생태 보존, 지하수, 생활환경, 산림 등 환경 분야에 1,989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환경자치역량 강화를 통한 세계환경수도 기반 마련과 자연환경 관리를 통한 제주의 청정 생태자연환경 보존, 기후변화에 대비한 글로벌 탄소 중립도시 이행을 위해 147억 원을 투자한다. 지속가능한 청정환경 보전․관리를 위한 원인자 부담 원칙의 환경보전분담금 제도를 도입하고자 자문위원회 구성 및 홍보사업에 1억 3,000만 원을 투입한다. 민간의 환경 보전 참여에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제주형 생태계 서비스지불제 시범사업(3억 원), 핵심 환경자산의 가치 제고를 위한 이용시설 기반 구축(9억 원)과 공공자원으로서의 곶자왈 도민 자산화 사업(20억 원)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2050 글로벌 탄소중립도시 제주’ 조성과 탄소중립 생활 실천 이행 기반 구축을 위한 탄소중립기본계획 수립에 1억 5,000만 원, 탄소중립지원센터 운영에 4억 원 등을 투자한다. 기후위기 등 수자원 환경변화를 반영한 통합 물관리 체계 구축과 지하수 수질관리 강화를 위해 지하수 분야에 242억 원을 투자한다. 지하수 분야 전문성 강화에 31억 원, 대체 수자원 활용 빗물이용시설 설치 지원 12억 원, 지하수 이용실태조사와 시설정비 15억 원, 지하수 수질전용측정망 설치사업과 지하수 관정 내부 진단 및 사후관리에 33억 원 등을 투입할 계획이다. ‘2040 플라스틱 제로 섬’ 자원순환 제주 실현을 위한 폐기물처리시설의 안정적 운영 및 신규 폐기물처리시설의 확충, 환경유해인자 및 환경오염원 관리 등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1,491억 원을 투자한다. 탈(脫)플라스틱 정책 추진을 위한 다회용 컵 매장 확대 및 세척센터 구축과 자원순환클러스터 조성 등에 63억 원을, 폐기물처리시설의 안정적 운영과 광역음식물류폐기물처리시설 조성사업에 1,068억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또한 환경유해인자로부터 도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환경보건센터 운영 등에 66억 원과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관리 등에 18억 원을 배정해 사업장 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고농도 미세먼지 걱정 없는 깨끗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자동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미세먼지 저감․회피사업 등에도 224억 원을 지속 투자할 예정이다. 도민이 행복한 도시 숲 조성 및 산림자원 가치 증진을 위해서는 109억 원을 투자한다. 도시경관 향상을 위한 생활권 녹색공간 확충 및 산림복지서비스 증진에 15억 원, 임업 생산기반 조성 및 산림자원 조성을 위한 탄소흡수원 확충사업에 26억 원을 투입한다. 이어 소나무재선충병 등 산림병해충 방제 및 산불재해 예방을 통한 산림생태계 보전사업 7억 원, 생태숲 식생 복원 및 유아숲체험원 조성관리를 위한 산림유전자원 보전증식사업에 11억 원, 국유림 확대를 위한 사유 곶자왈 매수사업에 50억 원의 예산을 편성해 집행할 계획이다. 허문정 제주도 환경보전국장은 “2023년에는 청정 생태 자원환경 보존을 위해 환경 분야에 1,989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며 “올해 환경 분야 정책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사람과 자연이 행복한 세계환경중심도시 제주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친환경.에너지
    2023-01-11
  • 道, 미래인재양성 국비 3백억 확보...‘지자체-대학 협력 혁신사업’에 5년 2천억 이상 투입
    제주특별자치도(도지사 오영훈)와 제주대학교(총장 김일환)은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RIS)」(이하 ‘RIS사업’)의 내년도 사업비로 국비 300억 원을 최종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제주도와 제주대학교는 지역인재 육성에 상호 협력역할을 하고, 연간 429억(국비 300억, 도비 129억)씩 5년간 총 2,145억을 투입할 계획이다. RIS사업은 지자체-대학 및 다양한 지역혁신기관들이 △플랫폼 구축 △핵심과제 선정 △지역 내 대학들이 핵심분야 연계 교육체계 개편하고, 지역혁신기관과 협업 과제를 수행함으로써 지역인재를 양성하고, 취·창업을 통해 지역인재가 지역에 남을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제주도는 2023년도 사업비가 확정되면서, 민선 8기 공약과 각종 중‧장기계획, 도내 대학의 교육여건, 산업 분석 등 종합적인 분석을 통해 핵심과제를 새로이 도출해내고, 제주대학교를 비롯한 도내 대학, 기관, 기업 등 지역혁신기관들과 협력과 공유를 바탕으로 사업과제를 도출하고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제주도는 국비 확보를 위해 그동안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도의회와 함께 국비확보단을 운영하며 중앙부처, 국회 등을 방문하며 사업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였다. 교육부-제주대학교와 긴밀히 협조하는 등 지속적인 예산 확보에 노력을 기울였다. 이중환 제주도 기획조정실장은 “RIS사업은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으로, 제주의 지속가능한 발전의 밑그림이 될 것”이라며 “사업이 단계적으로 내실 있게 추진 될 수 있도록 설계 단계에서부터 꼼꼼하게 챙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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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오일반
    2022-12-28
  • 제주도·제주TP, 2023년 해양수산 창업투자 지원사업 확정
    제주용암해수센터 제주지역 해양수산산업 육성을 위한 ‘2023년 제주해양수산 창업투자지원’사업이 확정됐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테크노파크(제주TP)는 사업비 10억원을 투입해 창업과 성장, 마케팅까지 기업 성장을 두루 지원하는 제주해양수산 창업투자 지원사업을 확정하고, 새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신제품 개발과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해양수산 연관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해양수산분야 산업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세부적으로, 창업 5년 미만 기업은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시제품 제작과 컨설팅 등 기업 수요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창업 5년 이상 기업은 성장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제품 재개발과 생산, 인증 및 특허 출원 등록 등이 지원된다. 이와 함께 국내외 전시회 참가 및 수출시장개척단, 바이어 초청 구매상담회, 개별 수출패키지 통합지원 등 다양한 마케팅 지원도 제공된다. 올해 지원성과도 적지 않은 것으로 분석됐다. 제주도와 제주TP는 33개사를 선정하여 우수 아이디어를 연계한 사업화 지원, 창업활동과 기업 수요맞춤형 통합지원, 개별 수출패키지 통합지원 등 기업 성장을 촉진시켜왔다. 그 결과 기업들은 전년 대비 매출증가율 18.1%, 신규 고용창출 213명, 국내외 신규시장 개척 성공 16건, 신제품 개발 22건, 신규 창업기업 6개사 등의 성과를 거뒀다. 참여기업은 새해 1월 중 공고를 통해 모집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제주지역 소재 해양수산 및 연관산업 기업 또는 예비창업자로, 구체적인 일정은 새해 초 제주TP 및 제주산업정보서비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뉴스
    • 바이오일반
    2022-12-27
  • JDC,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활성화 위해 기업간 협업 프로젝트 공모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양영철, JDC)가 혁신 아이디어와 신기술을 활용해 제품과 서비스 개발을 추진하려는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내 입주기업 간의 협업 프로젝트 지원사업을 추진, 11월 11일까지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내 혁신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 간 협력환경을 조성해 동업종 혹은 이업종 간 협업을 통해 시장수요 중심 신기술·신제품 개발, 신사업 발굴 등 신규 가치창출을위한 협업비즈니스 모델을 구현하고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지원자격은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입주기업 간 컨소시엄을 구성한 팀으로, 단지 내 본사를 둔 주관기업 1개사와 단지 내 입주기업 또는 제주혁신성장센터 Route330 입주기업 2개사 이하가 참여기업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으로 신청하면 된다. 참여하는 기업은 기업 간 신기술·신제품 개발, 신사업 발굴 등 협업 비즈니스 모델 개발 및 협업 기술·사업화를 위한 희망 프로그램을 자율선택해 지원할 수 있다. 최종 선정 후 협약기간 내 사업성과를 낼 수 있는 팀 대상으로 지원규모는 1억 원이며 총 2팀 내외를 선정해 팀당 최대 5천만 원 이내 차등 지급할 계획이다. 신청 및 접수는 11월 11일 18시까지 이메일(jeju-sp@jdcenter.com)을 통해 온라인 접수를 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홈페이지(www.jeju-sp.com) 알림마당 사업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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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모.홍보
    2022-10-21
  • 제주, 1,690억원 규모 지역산업 허브구축사업 추진...24년부터 9년간 바이오헬스, 빅데이터, 탄소중립 등 중점 촉진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테크노파크(원장 태성길, 제주TP)는 지난 5일 스마트특성화사업 후속사업으로 ‘지역산업 허브구축사업’ 기획보고서를 산업통상자원부에 제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기획보고서가 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면 바이오헬스, 빅데이터, 탄소중립 등 지역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발판이 마련될 전망이다. 정부는 2023년 신규과제 선정 이후 일몰될 예정인 지역산업거점 스마트특성화 사업 후속으로 전국 시도와 산업간 기능적 연계협력을 통한 초광역 협력 기반구축 등을 반영하여 지역산업 허브구축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정부는 기존 광역권과제과 별도로 지역협력을 기반으로 한 초광역 단위 과제를 새로 도입하여 초광역적으로 추진 중인 다양한 지역사업 인프라를 지원하고, 2024년부터 2032년까지 추진될 예정인 후속사업의 기획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에 제주도와 제주TP는 제주 지역산업 허브구축사업 과제발굴을 위해 제주기업을 대상으로 온라인 수요조사, 사업설명회, 공청회 등을 거쳐 바이오헬스, 항공우주, 빅데이터, 탄소중립 등 최종 22개 신산업 과제를 도출하여 제안했다. 향후 정부 절충을 거쳐 지역기반 17개 과제, 초광역협력 5개 과제를 중심으로 국비 1,180억 원, 지방비 506억 원 등 9년간 총 1,686억 원을 투입하여 관련 산업 인프라 조성을 비롯하여 지역기업의 시제품과 시험평가 등을 지원하게 된다. 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는 “탄소중립, VR, 항공우주 등 국가적인 미래산업 핵심 인프라에 대해 초광역으로 협력이 가능한 과제를 우선적으로 추진할 필요가 있다.”면서 “제주지역 과제가 제주 지역산업과의 연계를 넘어 전국단위 협력과 전략적인 기반조성사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정부와 협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주도는 국가균형발전프로젝트로 추진되어 온 스마트특성화사업을 통해 2020년부터 청정 기능성식품산업 기반 구축, 전기차 배터리 재사용 공공기반 연계 다각화, 용암해수 미네랄기반 건강지향성 음료특성화, 청정 바이오소재 코스메틱 기반 고도화 등 6개 과제를 선정하여 국·도비 567억 원을 지원하는 등 지역산업과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발판을 마련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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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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