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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경제통상진흥원, 중소기업 인증·컨설팅 최대 75% 지원...22일까지 참여기업 모집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은 도내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중소기업 컨설팅 및 인증획득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4월 22일 18시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도내 중소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증획득 및 경영개선 컨설팅 비용의 최대 75%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업은 25%만 부담하면 전문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지원 분야는 ▲HACCP, ISO 등 시스템 인증 ▲이노비즈, 메인비즈 등 기업경영 인증 ▲KS, KC, 환경마크 등 기술 인증 ▲경영전략, 마케팅, 재무·회계 등 경영일반 ▲나라장터 다수공급자계약(MAS) 등록 등으로 기업 수요에 맞춰 폭넓게 구성됐다. 제주경제통상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도내 중소기업의 인증 경쟁력 확보와 경영 혁신을 동시에 지원할 계획”이라며 “실질적인 성과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신청은 제주경제통상진흥원 방문 또는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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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TP, 제주 청정자원으로 치유산업 생태계 넓힌다.
제주테크노파크가 제주의 청정 자원을 활용한 치유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전주기 맞춤형 기업 지원 규모를 대폭 확대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테크노파크(원장 지영흔, 이하 제주TP)는 ‘지역연고자원을 활용한 치유산업 육성 및 활성화 지원사업’ 수혜기업을 오는 4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제주의 핵심 자산인 식품 및 화장품 등 바이오 산업을 치유와 결합해 지역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31건)보다 지원 규모를 약 30% 확대한 총 40건의 맞춤형 성장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제주시 소재 청정바이오 관련 기업이다. 선정된 기업은 ▲시제품 제작 ▲제품 고급화 ▲품질인증 ▲마케팅 ▲판로개척 등 총 8개 분야에서 전주기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실제로 지난해 이 사업을 통해 매출 7억 3,700만 원 증대와 11명의 신규 고용 창출이라는 뚜렷한 성과를 거두며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를 입증한 바 있다. 제주TP는 이러한 성공 모델을 바탕으로 올해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해 제주형 치유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방침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4월 6일까지 중소벤처기업부 기업지원사업 관리시스템(RMS)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정용환 제주TP 청정바이오사업본부장은 “제주의 청정 자원과 기업의 혁신 기술을 결합해 치유산업 성공 모델을 만들 것”이라며, “도내 유망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의 주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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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수출기업 한자리에…8개 기관 합동 컨설팅 지원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25일 오전 10시 30분 제주경제통상진흥원 대회의실에서 ‘2026 제주 수출기업과 함께하는 공감 토크쇼’를 개최한다. 급변하는 글로벌 통상 환경 속에서 도내 수출기업이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체감하고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다. 행사는 유종민 관세사의 특강으로 시작된다. 제주기업의 수출 성공‧실패 사례를 토대로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실무 전략을 제시한다. 이어지는 세션에서는 제주도와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2026년도 수출 지원 시책사업과 칭다오 항로 관련 물류 환경을 상세히 설명하고, 새 항로를 활용한 비용 절감 및 시장 확대 방안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실제 수출 현장에서 활약 중인 ‘위켄더스’와 ‘유앤아이제주’ 대표도 패널로 참여한다. 지원 사업을 통한 위기 극복 경험과 해외 시장 안착 전략을 공유해 수출을 처음 시도하는 기업들에게 현실적인 길잡이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의 핵심은 도내 8개 수출 지원 유관기관이 한자리에 모이는 합동 컨설팅이다. ▲제주경제통상진흥원 ▲제주상공회의소 제주FTA통상진흥센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제주지역본부 ▲한국무역협회 제주지부 ▲제주중소기업수출지원센터 ▲제주테크노파크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제주사무소 ▲한국무역보험공사 제주지사가 개별 부스를 차리고 기업별 1대 1 맞춤형 상담을 진행한다. 복잡한 수출 절차와 금융, 마케팅 등 기업별 맞춤 솔루션을 현장에서 즉시 제공할 계획이다. 강애숙 제주도 경제활력국장은 “여러 기관을 일일이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덜어주고자 8개 기관이 ‘원팀’으로 뭉쳤다”며, “이 행사가 제주 수출의 질적 성장을 이끄는 소통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참가 신청은 선착순 50개사를 대상으로 하며, 도내 수출기업 과 수출 희망기업 관계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청 방법은 제주전자무역지원시스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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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기업지원사업 공동 설명회, 기업인 300여명 참석해 높은 관심
25일 메종글래드 제주호텔에서 열린 ‘2026년 기업지원사업설명회’에 기업인 300여 명이 참석해 올해 지원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설명회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제주테크노파크(제주TP)를 비롯해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제주특별자치도 경제통상진흥원,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제주상공회의소 지식재산센터 등 5개 기관이 공동 주관해 열렸다. 제주TP와 4개 참여기관은 올해 235억원 규모 61개 지원사업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 제주TP는 성장사다리, 스마트공장 구축, 기술닥터, 제주DX멘토단 활용, 창년창업스케일업, 상장기업 육성, 제주해양수산 창업투자지원, 온디바이스AI 성장 스케일업 등 36개 지원사업을 소개했다. 이어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는 대·중소기업 혁신 파트너십, 기술사업화 맞춤형 성장패키지 등 4개 사업, ▲경제통상진흥원은 제주우수제품 품질인증제도와 제주자원활용 컨설팅, 공동물류지원 등 10개 사업,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제주 스타크리에이터 육성, 예비창업패키지 등 5개 사업, ▲제주상공회의소 지식재산센터는 글로벌 IP스타기업 육성, 지식재산긴급지원 등 6개 가업을 각각 소개했다. 이와 함께 해당 기관과 기업 간 1:1 맞춤상담서비스를 지난해보다 확대 운영해 사업 신청 자격과 절차를 안내하고 기업들의 궁금증을 적극적으로 해소하는 데 주력했다. 지영흔 제주TP 원장은 “이번 설명회가 기업들이 지원사업을 이해하고 활용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 수요를 반영한 기업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설명회 사업 안내서는 제주TP 홈페이지 공지사항(https://www.jejutp.or.kr/board/detail/17253)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제주TP 기업지원단(064-720-3049)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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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ICT‧SW 기업 지원사업 본격화 ...SW융합 서비스 개발·실증·마케팅 지원 등
제주테크노파크(원장 지영흔, 제주TP)는 제주 스마트시티 혁신성장과 지역 ICT·SW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SW융합 지원사업(SW 2.0)’을 통합 공고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데이터 기반 융합 도시서비스 확대를 통해 지역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SW기업의 비즈니스 모델 다변화와 신시장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초기기업 사업화부터 서비스 개발·상용화, 실증, 해외 마케팅, 규제개선 컨설팅까지 지역 SW기업의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체계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올해 지원 분야는 총 5개 사업, 10개 과제로 구성되며 세부 지원 내역은 다음과 같다. ▲SW융합 서비스 개발 및 상용화 지원사업은 1개 과제를 선정해 6,000만 원을 지원한다. ▲SW융합 서비스 실증 지원사업은 제주 단독 1개, 제주-대구 공동협력 1개 등 2개 과제를 선정해 과제당 8,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초기기업 SW 아이디어 사업화 원스톱 지원사업은 2개 과제 선정해 과제당 2,500만 원을 지원한다. ▲SW융합 해외진출 패키지 지원사업은 선정된 3개 과제에 각 1,000만 원을 지원한다. ▲SW융합 규제개선 컨설팅 지원사업의 경우 2개 과제에 500만 원씩 지원할 계획이다. 상용화·실증·초기기업 지원사업의 경우 과제 완료를 필수 조건으로 하며, 책임감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해 총사업비의 25% 이상 민간부담(현금 10% 이상)을 의무화했다. 제주TP는 단순 자금 지원을 넘어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유도하기 위해 신규 고용 창출, 지식재산권 확보, 지정 교육 이수 등을 필수 조건으로 설정했다. 특히 SW융합 서비스 실증 지원사업에서는 제주-대구 공동협력 과제를 별도 운영한다. 제주 기업이 주관하고 대구 기업이 참여하는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양 지역 간 교차실증을 진행하며, 이를 통해 서비스 고도화와 타지역 확산 가능성을 사전에 검증할 계획이다. 사업 신청은 오는 3월 13일 오후 6시까지 접수받고 있다. 세부내용 및 신청 방법은 제주테크노파크 공식 홈페이지의 사업 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장대교 제주TP 미래융합사업본부장은 “이번 SW융합 지원사업은 지역 문제 해결형 디지털 서비스 창출과 기업의 실질적 매출 확대로 이어지는 구조로 설계했다”며, “제주 ICT 및 SW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제주가 디지털 전환 선도지역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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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내 5개 기업지원기관 통합설명회...25일 메종글래드 제주호텔서 개최
제주테크노파크(원장 지영흔, 제주TP)는 오는 25일 오후 1시 30분부터 메종글래드 제주호텔 2층 크리스탈홀과 루비홀에서 주요 기업 지원사업을 소개하는 ‘2026년 기업지원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제주TP를 비롯해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제주특별자치도 경제통상진흥원,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제주상공회의소 지식재산센터 등 5개 기관이 공동 주관해 열린다. 지원사업 규모는 235억 원 상당 61개 사업이다. 제주TP는 약 149억 원 규모 36개 사업, 다른 4개 참여기관은 약 86억 원 규모 25개 사업에 대한 지원정보를 공유한다. 올해는 기업들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하여 비연구개발(R&D) 사업뿐만 아니라 R&D 사업까지 범위를 확대하여 종합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해당 기관과 기업 간 1:1 맞춤상담서비스도 지난해보다 확대 운영한다. 기업들은 맞춤형 상담을 통해 사업 내용은 물론 사업 신청 자격과 절차 등을 현장에서 자문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제주TP 홈페이지 공지사항(https://www.jejutp.or.kr)에서 확인하거나 제주TP 기업지원단(064-720-3049)으로 문의하면 된다. 부창산 제주TP 기업지원단 단장은 "도내 유관기관이 협력하여 마련한 이번 자리가 지역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기업 지원정보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주TP는 현재 기업지원사업 외에 추가사업을 확정해 참여기업을 선정해 나갈 계획이다. 지난해의 경우 전체적으로 77억 원 규모의 기업지원사업을 추진해 266개 기업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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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경제통상진흥원, 중소기업 인증·컨설팅 최대 75% 지원...22일까지 참여기업 모집
-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은 도내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중소기업 컨설팅 및 인증획득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4월 22일 18시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도내 중소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증획득 및 경영개선 컨설팅 비용의 최대 75%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업은 25%만 부담하면 전문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지원 분야는 ▲HACCP, ISO 등 시스템 인증 ▲이노비즈, 메인비즈 등 기업경영 인증 ▲KS, KC, 환경마크 등 기술 인증 ▲경영전략, 마케팅, 재무·회계 등 경영일반 ▲나라장터 다수공급자계약(MAS) 등록 등으로 기업 수요에 맞춰 폭넓게 구성됐다. 제주경제통상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도내 중소기업의 인증 경쟁력 확보와 경영 혁신을 동시에 지원할 계획”이라며 “실질적인 성과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신청은 제주경제통상진흥원 방문 또는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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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경제통상진흥원, 중소기업 인증·컨설팅 최대 75% 지원...22일까지 참여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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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TP, 제주 청정자원으로 치유산업 생태계 넓힌다.
- 제주테크노파크가 제주의 청정 자원을 활용한 치유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전주기 맞춤형 기업 지원 규모를 대폭 확대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테크노파크(원장 지영흔, 이하 제주TP)는 ‘지역연고자원을 활용한 치유산업 육성 및 활성화 지원사업’ 수혜기업을 오는 4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제주의 핵심 자산인 식품 및 화장품 등 바이오 산업을 치유와 결합해 지역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31건)보다 지원 규모를 약 30% 확대한 총 40건의 맞춤형 성장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제주시 소재 청정바이오 관련 기업이다. 선정된 기업은 ▲시제품 제작 ▲제품 고급화 ▲품질인증 ▲마케팅 ▲판로개척 등 총 8개 분야에서 전주기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실제로 지난해 이 사업을 통해 매출 7억 3,700만 원 증대와 11명의 신규 고용 창출이라는 뚜렷한 성과를 거두며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를 입증한 바 있다. 제주TP는 이러한 성공 모델을 바탕으로 올해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해 제주형 치유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방침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4월 6일까지 중소벤처기업부 기업지원사업 관리시스템(RMS)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정용환 제주TP 청정바이오사업본부장은 “제주의 청정 자원과 기업의 혁신 기술을 결합해 치유산업 성공 모델을 만들 것”이라며, “도내 유망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의 주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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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TP, 제주 청정자원으로 치유산업 생태계 넓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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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수출기업 한자리에…8개 기관 합동 컨설팅 지원
-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25일 오전 10시 30분 제주경제통상진흥원 대회의실에서 ‘2026 제주 수출기업과 함께하는 공감 토크쇼’를 개최한다. 급변하는 글로벌 통상 환경 속에서 도내 수출기업이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체감하고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다. 행사는 유종민 관세사의 특강으로 시작된다. 제주기업의 수출 성공‧실패 사례를 토대로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실무 전략을 제시한다. 이어지는 세션에서는 제주도와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2026년도 수출 지원 시책사업과 칭다오 항로 관련 물류 환경을 상세히 설명하고, 새 항로를 활용한 비용 절감 및 시장 확대 방안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실제 수출 현장에서 활약 중인 ‘위켄더스’와 ‘유앤아이제주’ 대표도 패널로 참여한다. 지원 사업을 통한 위기 극복 경험과 해외 시장 안착 전략을 공유해 수출을 처음 시도하는 기업들에게 현실적인 길잡이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의 핵심은 도내 8개 수출 지원 유관기관이 한자리에 모이는 합동 컨설팅이다. ▲제주경제통상진흥원 ▲제주상공회의소 제주FTA통상진흥센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제주지역본부 ▲한국무역협회 제주지부 ▲제주중소기업수출지원센터 ▲제주테크노파크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제주사무소 ▲한국무역보험공사 제주지사가 개별 부스를 차리고 기업별 1대 1 맞춤형 상담을 진행한다. 복잡한 수출 절차와 금융, 마케팅 등 기업별 맞춤 솔루션을 현장에서 즉시 제공할 계획이다. 강애숙 제주도 경제활력국장은 “여러 기관을 일일이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덜어주고자 8개 기관이 ‘원팀’으로 뭉쳤다”며, “이 행사가 제주 수출의 질적 성장을 이끄는 소통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참가 신청은 선착순 50개사를 대상으로 하며, 도내 수출기업 과 수출 희망기업 관계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청 방법은 제주전자무역지원시스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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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수출기업 한자리에…8개 기관 합동 컨설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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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기업지원사업 공동 설명회, 기업인 300여명 참석해 높은 관심
- 25일 메종글래드 제주호텔에서 열린 ‘2026년 기업지원사업설명회’에 기업인 300여 명이 참석해 올해 지원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설명회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제주테크노파크(제주TP)를 비롯해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제주특별자치도 경제통상진흥원,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제주상공회의소 지식재산센터 등 5개 기관이 공동 주관해 열렸다. 제주TP와 4개 참여기관은 올해 235억원 규모 61개 지원사업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 제주TP는 성장사다리, 스마트공장 구축, 기술닥터, 제주DX멘토단 활용, 창년창업스케일업, 상장기업 육성, 제주해양수산 창업투자지원, 온디바이스AI 성장 스케일업 등 36개 지원사업을 소개했다. 이어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는 대·중소기업 혁신 파트너십, 기술사업화 맞춤형 성장패키지 등 4개 사업, ▲경제통상진흥원은 제주우수제품 품질인증제도와 제주자원활용 컨설팅, 공동물류지원 등 10개 사업,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제주 스타크리에이터 육성, 예비창업패키지 등 5개 사업, ▲제주상공회의소 지식재산센터는 글로벌 IP스타기업 육성, 지식재산긴급지원 등 6개 가업을 각각 소개했다. 이와 함께 해당 기관과 기업 간 1:1 맞춤상담서비스를 지난해보다 확대 운영해 사업 신청 자격과 절차를 안내하고 기업들의 궁금증을 적극적으로 해소하는 데 주력했다. 지영흔 제주TP 원장은 “이번 설명회가 기업들이 지원사업을 이해하고 활용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 수요를 반영한 기업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설명회 사업 안내서는 제주TP 홈페이지 공지사항(https://www.jejutp.or.kr/board/detail/17253)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제주TP 기업지원단(064-720-3049)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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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기업지원사업 공동 설명회, 기업인 300여명 참석해 높은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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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ICT‧SW 기업 지원사업 본격화 ...SW융합 서비스 개발·실증·마케팅 지원 등
- 제주테크노파크(원장 지영흔, 제주TP)는 제주 스마트시티 혁신성장과 지역 ICT·SW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SW융합 지원사업(SW 2.0)’을 통합 공고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데이터 기반 융합 도시서비스 확대를 통해 지역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SW기업의 비즈니스 모델 다변화와 신시장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초기기업 사업화부터 서비스 개발·상용화, 실증, 해외 마케팅, 규제개선 컨설팅까지 지역 SW기업의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체계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올해 지원 분야는 총 5개 사업, 10개 과제로 구성되며 세부 지원 내역은 다음과 같다. ▲SW융합 서비스 개발 및 상용화 지원사업은 1개 과제를 선정해 6,000만 원을 지원한다. ▲SW융합 서비스 실증 지원사업은 제주 단독 1개, 제주-대구 공동협력 1개 등 2개 과제를 선정해 과제당 8,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초기기업 SW 아이디어 사업화 원스톱 지원사업은 2개 과제 선정해 과제당 2,500만 원을 지원한다. ▲SW융합 해외진출 패키지 지원사업은 선정된 3개 과제에 각 1,000만 원을 지원한다. ▲SW융합 규제개선 컨설팅 지원사업의 경우 2개 과제에 500만 원씩 지원할 계획이다. 상용화·실증·초기기업 지원사업의 경우 과제 완료를 필수 조건으로 하며, 책임감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해 총사업비의 25% 이상 민간부담(현금 10% 이상)을 의무화했다. 제주TP는 단순 자금 지원을 넘어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유도하기 위해 신규 고용 창출, 지식재산권 확보, 지정 교육 이수 등을 필수 조건으로 설정했다. 특히 SW융합 서비스 실증 지원사업에서는 제주-대구 공동협력 과제를 별도 운영한다. 제주 기업이 주관하고 대구 기업이 참여하는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양 지역 간 교차실증을 진행하며, 이를 통해 서비스 고도화와 타지역 확산 가능성을 사전에 검증할 계획이다. 사업 신청은 오는 3월 13일 오후 6시까지 접수받고 있다. 세부내용 및 신청 방법은 제주테크노파크 공식 홈페이지의 사업 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장대교 제주TP 미래융합사업본부장은 “이번 SW융합 지원사업은 지역 문제 해결형 디지털 서비스 창출과 기업의 실질적 매출 확대로 이어지는 구조로 설계했다”며, “제주 ICT 및 SW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제주가 디지털 전환 선도지역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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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ICT‧SW 기업 지원사업 본격화 ...SW융합 서비스 개발·실증·마케팅 지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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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내 5개 기업지원기관 통합설명회...25일 메종글래드 제주호텔서 개최
- 제주테크노파크(원장 지영흔, 제주TP)는 오는 25일 오후 1시 30분부터 메종글래드 제주호텔 2층 크리스탈홀과 루비홀에서 주요 기업 지원사업을 소개하는 ‘2026년 기업지원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제주TP를 비롯해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제주특별자치도 경제통상진흥원,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제주상공회의소 지식재산센터 등 5개 기관이 공동 주관해 열린다. 지원사업 규모는 235억 원 상당 61개 사업이다. 제주TP는 약 149억 원 규모 36개 사업, 다른 4개 참여기관은 약 86억 원 규모 25개 사업에 대한 지원정보를 공유한다. 올해는 기업들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하여 비연구개발(R&D) 사업뿐만 아니라 R&D 사업까지 범위를 확대하여 종합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해당 기관과 기업 간 1:1 맞춤상담서비스도 지난해보다 확대 운영한다. 기업들은 맞춤형 상담을 통해 사업 내용은 물론 사업 신청 자격과 절차 등을 현장에서 자문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제주TP 홈페이지 공지사항(https://www.jejutp.or.kr)에서 확인하거나 제주TP 기업지원단(064-720-3049)으로 문의하면 된다. 부창산 제주TP 기업지원단 단장은 "도내 유관기관이 협력하여 마련한 이번 자리가 지역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기업 지원정보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주TP는 현재 기업지원사업 외에 추가사업을 확정해 참여기업을 선정해 나갈 계획이다. 지난해의 경우 전체적으로 77억 원 규모의 기업지원사업을 추진해 266개 기업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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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내 5개 기업지원기관 통합설명회...25일 메종글래드 제주호텔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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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산동성(칭다오) 기업교류회 참가기업 모집 ... 제주 수출기업 생산단가 절감 및 직수입 확대 기대
- 제주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원장 고병기)은 제주 수출기업의 생산단가 절감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오는 3월 중국 산동성 칭다오에서 「2026 제주 – 산동성(칭다오) 기업교류회」를 개최하고 이에 참여할 제주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업교류회는 중국 산동성의 유력 원·부자재 공급업체와 제주 기업 간 1:1 사전 매칭 상담을 통해 안정적인 원가 절감형 공급망을 구축하고, 제주 지역에서 소비되는 중국산 제품의 제주-칭다오 직수입 물량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2026년 3월 17일, 중국 산동성 칭다오시 일원에서 열리며, 중국산 원료·원부자재 또는 완제품 수입을 희망하는 제주특별자치도 내 본사 또는 지사를 둔 기업이 참여 대상이다. 주최는 제주특별자치도 경제활력국과 중국 산동성 인민정부 상무청, 주관은 제주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이 맡는다. 참가기업 모집은 2월 9일부터 2월 20일 18시까지 진행되며, 제주기업 약 10개사 내외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 기업에는 현지 상담장, 1사 1인 통역 지원, 그리고 참가기업 1인에 한해 항공료 50%(최대 30만원)가 지원된다. 신청은 제주경제통상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행사 관련은 제주경제통상진흥원 통상물류팀(805-3382)으로, 제품원료 및 원부자재 수요 관련 문의는 제주연구원(729-0516)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고병기원장은 “이번 기업교류회가 제주 기업의 원가 경쟁력 강화와 실질적인 수입 구조 개선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며 중국 산동성 기업과의 협력을 희망하는 제주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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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산동성(칭다오) 기업교류회 참가기업 모집 ... 제주 수출기업 생산단가 절감 및 직수입 확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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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제주TP, 지역혁신 선도기업 육성 R&D 참여기업 모집
-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테크노파크(원장 지영흔, 제주TP)가 지역 경제의 견인차 역할을 할 ‘2026년도 지역혁신 선도기업 육성 연구개발(R&D) 사업’에 참여할 유망 중소기업을 모집한다. 기간은 2월 11일부터 3월 3일이다.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비수도권 14개 시도 중소기업을 위한 전용 R&D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총 1,049억 원 규모로 전국에서 306개 신규과제를 선정하며, 특히 지역 내 산·학·연 협업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컨소시엄 형태의 지원 비중을 대폭 늘린 것이 특징이다. 이번 공모는 기업의 성장 단계와 목적에 따라 두 가지 내역으로 구분하여 지원한다. ‘주력산업 생태계 구축’ 분야는 혁신 역량을 갖춘 선도기업 중심의 공급망 협업을 지원한다. 선정 시 2년간 최대 14억 원을 지원하며, 중소기업 2개사와 대학이 포함된 컨소시엄 구성이 필수다. ‘지역기업 역량 강화’ 분야는 잠재력 있는 기업이 선도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기술개발 역량 확보를 돕는다. 선정 시 2년간 최대 4억 원의 연구개발비를 지원한다. 올해는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진입 장벽을 대폭 완화했다. 제주 지역의 특수성을 고려한 별도 매출 기준을 적용함은 물론, 기존 매출액이나 매출 증가율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더라도 R&D 집약도가 5% 이상인 기업이라면 공모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준을 보완했다. 부창산 기업지원단 단장은 “올해 지역혁신 R&D 예산이 확대된 만큼, 도내 유망 기업들이 제주 산업 생태계를 이끄는 선도기업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전담 관리기관으로서 기업들이 R&D 성과를 실제 사업화로 연결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밀착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2월 11일(수)부터 3월 3일(화)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중소기업기술개발사업 종합관리시스템(www.smtech.go.kr)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중소기업기술개발사업 종합관리시스템 또는 제주산업정보서비스(www.jeis.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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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제주TP, 지역혁신 선도기업 육성 R&D 참여기업 모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