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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산학융합원, '화장품 피부임상평가 컨설팅에서 시험평가 인증까지'... 수혜기업 모집 나서
    제주산학융합원(원장 이남호)이 도내 화장품기업들의 시장 경쟁력 제고를 위해 화장품 피부임상시험 지원 활동을 본격화하고 나섰다. 제주산학융합원은 스마트특성화기반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 화장품 피부임상 분야 2022년도 수혜기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제주특별자치도 소재 화장품 분야 관련 기업. 수혜기업 선정 후 기관별 직·간접 지원 형태로 지원이 제공된다. 모집 규모는 피부임상평가 분야 15개사, 피무임상 컨설팅 15개사이며, 지원기간은 11월 30일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제주산학융합원 홈페이지(www.jejuiucc.or.kr)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이번 수혜기업 모집은 제주산학융합원 외에, 제주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 in vitro 시험평가 인증(20개사) ▲ in vitro 효력시험 전문인력 양성(10개사), 그리고 제주테크노파크에서 ▲ 제품고도화 지원(10개사) ▲ KOLAS 시설 연계 품질분석지원(10개사) ▲ 제형.품질분석 기술지도(10개사) 등과 함께 통합 방식으로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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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장품.웰니스
    2022-06-30
  • JTP, 제주화장품기업 경쟁력 강화 위해 맞춤형 기술지원 추진
    제주지역 화장품 기업의 제품 경쟁력을 강화시켜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기술지원사업이 추진된다. 제주테크노파크(원장 태성길, JTP)는 제주도내 화장품기업이 우수한 제품을 개발해 입지를 굳히고, 고품질 제품으로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오는 8일까지 ‘청정 바이오소재 코스메틱 기반 고도화사업 2022년도 수혜기업 모집 통합공고’를 진행한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제주특별자치도가 지원하는 ‘청정 바이오소재 코스메틱 기반 고도화사업’은 급변하는 화장품산업 속에서 제주 화장품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2024년까지 3년간 총 사업비 97억 원을 들여 제주 화장품산업 인프라 고도화와 기업 역량강화를 중점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미 인프라 고도화를 위한 JTP 화장품공장 시설 리뉴얼 작업이 2023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으며, 기업 역량강화를 위한 지원사업 수혜기업 모집은 이번이 처음이다. 제주테크노파크는 (사)제주산학융합원, 제주대학교 산학협력단(약학대학)와 협력하여 각 기관의 보유 인프라를 활용해 화장품소재부터 원료, 완제품에 이르는 전 분야에 대한 기술지원을 제공한다. 기업지원사업의 프로그램은 총 7개로, △시험용 샘플 제작지원 사업 △화장품 품질검사 지원(KOLAS연계) △제형개발 및 품질검사 기술지도 △바이오 소재, 원료, 제품의 지표・유효・미지성분 등 분석 △바이오 소재, 원료, 제품의 지표・유효・미지성분 기술지도 △화장품신뢰성 평가지원 △화장품신뢰성평가 기술지도 이다. 지원대상은 화장품 책임판매업 및 제조업 등록을 마친 제주도내 화장품 관련 기업이다. 수혜기업에 선정된 기업은 분석·시험·평가·인증, 기술지도 분야에서 지원기관의 직접지원을 받거나, 시제품제작 분야에서 기업별 최대 5백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접수는 오는 8일까지이며, 공고문에 안내된 세부 프로그램별 지원기관 문의처와 접수방법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공고문은 JTP 제주산업정보서비스(https://jeis.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주테크노파크 관계자는 “고액의 장비 활용 부담과 연구역량의 부재로 화장품 시장 진입에 난항을 겪고 있는 기업들이 많다”며 “제주도내 관련 전문기관의 기술을 최대로 활용하여 도내 화장품기업의 시장진입장벽을 낮출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방안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밝히며 제주 화장품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제주테크노파크는 7월 1일 오후 4시, JTP 바이오융합센터 1호관에서 사업설명회를 열어 세부 지원내용에 대한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사업설명회 관련문의는 JTP 바이오융합센터 화장품사업팀(064-720-2362)에서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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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장품.웰니스
    2022-06-30
  • 제주TP, 바이오·디지털·미생물 등 산업군 넓혀 입주기업 확대모집
    화장품원료센터 조감도 미생물산업화지원센터 조감도 제주테크노파크가 저렴한 임대료와 함께 장비·교육 서비스를 다양하게 지원받을 수 있는 입주기업을 모집하고 있다. 제주테크노파크(원장 태성길, JTP)는 제주자원을 활용하여 고부가가치 제품개발과 생산을 목적으로 하는 우수기업 육성을 위해 2022년 2차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입주기업 모집 시설은 제주테크노파크 바이오융합센터 1·2호관, 디지털융합센터와 이번에 처음으로 입주기업을 모집하는 화장품원료센터와 미생물산업화지원센터로 총 5개소다. 세부적으로 바이오융합센터는 BT분야 2개 기업, 디지털융합센터는 방송통신·IT·CT· ICT분야 1개 기업을 모집하고, 화장품원료센터는 BT분야 3개 기업, 미생물산업화지원센터는 미생물 자원 활용 분야 10개 기업 등 모두 16개 기업에 대한 입주 신청을 받고 있다. 입주 계약면적은 작게는 31.72㎡에서 크게는 331㎡까지 다양하며, 계약면적에 따라 임대료가 부과된다. 입주 기간은 3년이며, 계약만료 전 심사를 거쳐 통과할 경우 1회에 한해 3년 연장도 가능하다. 제주테크노파크는 산업별 특화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각 센터는 산업분야별 연구시설 등을 갖추고 있어 기업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제주지역 바이오산업화를 선도하고 있는 바이오융합센터는 공동연구실, KOLAS실험관 운영, 화장품공장, 식·음료 생산공장이 구축되어 제품의 생산과 품질검사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디지털융합센터는 ICT기업 성장 지원 및 SW서비스 사업화 R&DB사업 지원, 제주 빅데이터센터 운영 및 데이터 활용지원 및 ICT인력양성 센터 운영, 바이오/에너지 등 ICT융합형 신규 사업 기획 및 발굴 등을 지원한다. 신규 구축되어 유용미생물자원을 활용해 바이오기업의 경쟁력 향상시키고 제품산업화, 기술지원을 위한 역할을 수행할 미생물산업화지원센터와 제주 청정자원 기반의 천연 화장품 원료 및 시제품 개발지원, 기술경쟁력 확보를 위한 지원 등을 펼치게 될 화장품원료센터 역시 생산지원 시설과 연구시설 등을 갖추어 입주기업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입주기업 모집기간은 6월 15일(수)까지로, 자세한 내용은 제주테크노파크 제주산업정보서비스 홈페이지(http://www.jeis.or.kr) 또는 기업성장기획팀(064-720-3052)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제주테크노파크에는 제주벤처마루 19개 기업, 바이오융합센터 35개 기업, 디지털융합센터 7개 기업, 용암해수센터 13개 기업 등 74개 기업이 입주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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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오일반
    2022-06-10
  •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한다 ... 2022년 수출유망중소기업과 수출두드림기업 모집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장대교)은 세계시장을 선도해 나갈 유망 기업 발굴을 위해 2022년 ‘수출유망중소기업’ 및 ‘수출두드림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난 2000년부터 운영 중인 ‘수출유망중소기업’은 전년도 수출액 500만 달러 이하인 중소기업 중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선별하여, 20개 수출지원기관의 해외 마케팅 및 판로 개척, 금융 관련 우대지원을 제공하는 제도이다 수출지원 기관은 지원사업 부처인 중기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무역협회, KOTRA 등 6개 기관, 여신 및 보증 분야에서는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무역보험공사, 수출입은행 등 4개 기관, 금리 및 환거래조건 부문에서는 기업은행, 농협 등 10개 은행 등이다. ‘수출두드림기업’은 소상공인 수출 촉진을 위해 2021년에 신설되었고, 해외진출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에 대해 4개 수출지원기관에서 컨설팅부터 온라인 수출 지원 및 금융 관련 특화 지원을 제공한다. 4개 기관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KOTRA, 지역신용보증재단 등이다. 각 제도별 지원내용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 수출유망중소기업 ‘수출유망중소기업’으로 지정된 기업은 지정일로부터 2년간 중기부 등 6개 기관에서 운영하는 수출바우처, 수출컨소시엄과 같은 수출지원사업 참여 시 가점 등 우대사항을 적용받을 수 있다. 또한,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등 4개 정책금융기관에서 보증한도 확대와 수출금융상품 우대를 받을 수 있고, 기업은행, 농협 등 10개 은행에서 금리 우대와 함께 외국환거래 시 환율 및 수수료 할인 등 금융지원을 제공한다. ▶ 수출두드림기업 ‘수출두드림기업’으로 지정된 소상공인은 지정일로부터 2년간 수출바우처, 해외 온라인 쇼핑몰(아마존, 라쿠텐, 쇼피 등) 입점 지원 등 수출지원사업에 우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또한, KOTRA가 제공하는 수출전문가와 1:1 컨설팅, 128개 해외무역관이 보유한 네트워크를 활용한 해외바이어 발굴 등 수출 역량 강화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아울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혁신형 소상공인자금’과 지역신용보증재단의 ‘수출유망소상공인 보증’을 통해 수출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한다. 2022년 ‘수출유망중소기업’ 및 ‘수출두드림기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수출지원센터 누리집(http://smes.go.kr/exportcenter)에서 6월 7일(화)부터 6월 24일(금)까지 접수가 가능하다. 또한 각 제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누리집과 중기부 누리집(http://mss.go.kr)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세부적인 문의는 제주수출지원센터(☎064-753-8757~8)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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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정보
    2022-06-10
  • “우수기술 제주기업, 맞춤지원 나선다”... JTP, 기술사업화 코칭 플러스 프로젝트 참여기업 모집
    제주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핵심기술의 사업화를 촉진하는 맞춤형 지원사업이 추진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테크노파크(원장 태성길)는 기업의 기술사업화와 기술투자 과정에서 발생하는 맞춤형 문제해결을 위해 ‘2022년 기술사업화 코칭 PLUS 프로젝트 지원사업’ 참여기업 16개사를 오는 30일까지 모집하고 있다. 이 사업은 기술(아이템) 확보 이전 단계에서는 외부환경 조사·분석, 신사업(아이템) 발굴 컨설팅, 제품차별화 기획 컨설팅 등을 지원하고, 기술확보 이후 과정에서는 비즈니스 모델(BM) 보완과 사업화 컨설팅, 글로벌 마케팅, 수출통관무역 컨설팅, 시제품 제작 등을 지원한다. 기술투자(IR-RUN) 분야에서는 투자심사보고서 작성을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이번에 진행될 기술투자촉진 프로그램(IR-RUN) 사업의 경우 현직 VC(벤처캐피탈리스트) 또는 AC(엑셀러레이터)가 직접 참여하여 기업의 기업설명회(IR) 자료를 작성하는 컨설팅 등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제주지역에 조성될 제주지역 뉴딜벤처펀드에 제주 기업이 투자받을 기회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기업 지원자격은 올해 12월까지 기술이전이 완료될 수 있는 기업이면서 본사, 사업장, 연구소 가운데 한 곳이 제주지역에 소재한 기업이다. ‘2022년 기술사업화 코칭 PLUS 프로젝트 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대상기업은 제주테크노파크 홈페이지(www.jejutp.or.kr, 기업지원정보) 관련사업 공고를 참고하여 제주테크노파크 제주산업정보서비스(http://jeis.or.kr)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사업문의는 제주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 기업지원팀(064-720-3024)에서 받고 있다. 제주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 관계자는“제주테크노파크는 제주지역에서 유일한 기술거래기관으로, 기술이전을 받은 제주 중소기업들이 사업화와 연구개발 역량에서 더 큰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집중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지원하는 기술거래촉진네트워크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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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정보
    2022-05-24
  • 인수위 지역균형발전특위, 제주지역 7대 공약 ·15대 정책과제 발표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회(위원장 김병준)가 12일 제주에서 새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비전과 제주지역 7대 공약·15대 정책과제를 발표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인수위 지역균형발전특위가 이날 오후 3시 제주웰컴센터에서 ‘제주특별자치도 정책과제 국민보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인수위 지역균형발전특위 김병준 위원장, 현을생 위원 등 특위위원, 구만섭 제주도지사 권한대행을 비롯한 직능단체 주요인사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김병준 위원장은 “수도권과 비수도권 지역의 격차가 점차 심화되면서 어디서 태어나고, 교육받고, 사느냐에 따라 주어진 기회와 자산의 크기가 달라지고 있다”며 “정의롭지 못하고 공정하지 못한 상황은 국민통합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지역균형발전의 중요성을 피력했다. 이어 김 위원장은 “윤석열 정부의 정체성은 지방화시대를 여는 정부, 균형발전을 이루는 정부라고 할 만큼 새 정부에서 가장 시급하고 중요한 과제로 지역균형발전을 꼽고 있다”면서 “균형발전은 우리 사회에 다시 정의와 공정, 상식을 회복하는 문제이며 상식적이고 공정하고 정의로운 질서가 제대로 자리 잡혀야지만 자유로운 사회로 나아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이제는 중앙정부에서 지방정부에 권한과 예산을 이양해 스스로 정책을 기획할 수 있도록 해야 하며, 공공기관뿐만 아니라 기업과 돈을 함께 옮기고 교육제도도 완전히 혁신시켜 지방에 있어도 수도권보다 더 나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덧붙였다. 구만섭 권한대행은 “오늘 대국민 보고회는 새 정부와 제주의 과제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라며 “제주도민들께서는 새 정부 출범과 함께 더 빛나는 제주를 기대하고 있다. 제주만이 할 수 있는 역할을 기꺼이 해내며 제주의 건강한 미래가 굳건히 설계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국민보고회는 오정근 간사의 지역균형발전 비전 발표를 시작으로 현을생 특위위원의 제주 정책과제 발표,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지역균형발전특위는 지역균형발전 비전 실현을 위한 제주 지역 7대 공약과 15대 정책과제를 발표했다. 7대 공약은 ▲제주 4·3 완전한 해결 ▲신항만 건설을 통한 해양경제도시 조성 ▲관광청 신설, 제주문화육성 비전 실현 ▲제주 제2공항 조속 착공 ▲제주형 미래산업 육성 ▲쓰레기 없는 섬, 청정 제주 실현 ▲의료안전망 강화다. 새 정부는 7대 공약을 실행하고 제주의 주요 현안에 대응하기 위한 세부 과제로 △제주 4·3 완전한 해결 △세계 최고 민군복합형 관광미항 완성 △크루즈모항 및 해양레저관광 허브항 추진 △제주 제2공항 조속 착공 및 연계배후도시 조성 △제주지역 공항운영권 참여 및 확보 △의료격차 해소 공공의료 선진화 등을 제시했다. 또한 제주의 미래 가치를 키우기 위해 △관광청 신설·국제관광도시 브랜드 가치 강화 △전기차산업 글로벌 스탠다드 선도 △디지털 기반 미래형 융복합산업 고도화 △제주 대표자원 활용 신산업 발굴·육성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평화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청정 제주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 △제주평화대공원 조성 정상화 △독창적이고 고유한 제주문화가치 확산 △폐기물·오폐수 혁신적 관리체계 구축 △제주환경보전기여금 제도 도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새 정부는 ‘어디에 살든 균등한 기회를 누리는 공정·자율·희망의 지방시대’를 만들기 위해 △진정한 지역주도 균형발전 △혁신성장 기반 강화 △지역특성 극대화의 3대 약속을 실현하기 위한 15대 국정과제를 실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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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률.정책
    2022-05-13
  • 제주 화장품 산업 새 성장 활로 ... 맞춤형화장품 분야 기업지원 강화
    제주 화장품 산업의 신성장 활로인 맞춤형화장품 분야 기업 지원이 강화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테크노파크(원장 태성길, 제주TP)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제주대학교와 공동으로 오는 6월 1일까지 국내 화장품 기업과 ICT기업, 관련 전후방 연관기업을 대상으로‘2022년 맞춤형화장품 융복합 기술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하고 있다. 이에 대한 사업설명회는 오는 18일 오후 2시부터 제주벤처마루 컨퍼런스홀에서 진행되고, 제주TP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c/JTP2010)에서 온라인 생중계될 예정이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제주특별자치도가 지원하는 이 사업은 제주를 포함한 국내 중소•중견 화장품 기업들과 정보통신기술(ICT) 기업들이 협력하여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증강현실(AR) 기술을 접목한 개인 맞춤형 화장품 기업들의 시장개척을 촉진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대면평가를 거쳐 선정된 기업은 제주TP로부터 △맞춤형 화장품 시제품 제작 지원(11개사), △플랫폼 연계 맞춤형 화장품 실증 지원(13개사), △사업화 및 신규 시장 개척 지원(2개사), △KOLAS 기반 신뢰성 검증 지원(50건), 그리고 제주대로부터 △원료 신뢰성 검증 지원(60건), ETRI로부터 △AI+AR 융복합 시제품 제작 지원(4개사) 등 담당 기관별로 6개 유형에 대한 기술지원을 받을 수 있다. 특히 기업별로 사업유형에 따라 1천만 원에서 5천만 원까지 총 8억5천만 원의 사업비 지원을 통해 토너, 앰플, 세럼, 크림, 아이크림, 톤업 등 6개 제형의 맞춤형 화장품에 대한 가이드 처방뿐 아니라, 보습, 주름, 색소침착, 민감, 피지, 모공 등 피부 유형에 따른 원료 지원 등의 기회가 제공된다. 제주TP가 보유하고 있는 ‘데이터 기반 피부진단 모델’을 활용하여 정밀 피부진단과 유전자(DTC) 검사, 시제품 제작이 가능한 기술지원, 원료와 제품에 대한 유효성과 안전성 평가, 맞춤형 화장품 분야 시장 진출을 위한 시장조사 및 테스트 마케팅 등 다양한 사업지원도 받을 수 있다. 이번 사업으로 휴대용 피부진단기를 활용한 맞춤형 화장품 개발 기업, 유전자 기반 맞춤형 처방 알고리즘 개발 기업, 맞춤형 화장품 소재 및 제품의 신뢰도 검증 희망 기업, 스마트 피부진단기 및 스마트미러 등 ICT 융복합 기술개발 기업들이 더욱 활발하게 새로운 시장 개척에 나설 것으로 기대된다. 김병호 제주TP 바이오융합센터장은 “확산되고 있는 기술의 융합과 비대면 시장 환경 속에서 변화하는 화장품 시장에 대응하여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의 디지털인공지능 기술을 비롯해 ICT기술을 입혀 제주가 개인 맞춤형 화장품 분야에서 새로운 가치와 독보적인 위치를 선점해 나가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주 맞춤형 화장품 관련 자료는 제주TP에서 운영하는 ‘맞춤형 화장품 서비스 플랫폼’인 스킨큐레이터 홈페이지(https://www.skinqurato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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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장품.웰니스
    2022-05-12
  • “ICT기업의 아이디어 제품화 첫걸음 돕는다”...시제품제작, 제품고도화, 경영컨설팅 등 맞춤 지원
    제주지역 정보통신기술(ICT) 기업들의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사업화하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사업이 추진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테크노파크(원장 태성길, 제주TP)는 오는 4월 15일까지 ICT 분야 제품 개발과 고도화 지원사업에 참여할 3개 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에 선정된 기업은 △시제품 개발과 제품 고도화 지원, △과제지원 전문가의 시장 분석과 제품 모니터링을 통한 컨설팅을 비롯해 최대 2,400만원 상당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신청 대상은 제주특별자치도에 본사를 두고 제주TP 제주산업정보서비스 시스템에 등록된 ICT 관련 기업이다. 제주테크노파크는 신청기업 서류평가와 실태조사, 발표평가를 거쳐 5월 이내에 지원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제주TP 제주산업정보서비스(www.jeis.or.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제주테크노파크 홈페이지(www.jejutp.or.kr) 기업지원정보에서 확인하거나 제주테크노파크 디지털융합센터(064-720-3756)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제주테크노파크 관계자는 “사업화 가능성이 높은 도내 ICT기업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ICT산업이 제주경제 성장의 한축으로 더욱 성장하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의 경우 이 사업을 통해 제품개발과 전문가 컨설팅 등을 지원받은 3개 기업은 전년 대비 매출 275% 증가, 신규고용 6명, 특허 4건과 계약체결 5건 등의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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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융복합
    20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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