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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TP-한국생산성본부, 지역산업 경쟁력 제고 위한 업무협약 체결
    제주테크노파크가 국내 최고의 산업교육기관인 한국생산성본부와 손을 맞잡고 제주기업의 생산 경쟁력 제고를 위해 나선다. 제주테크노파크(태성길 원장, JTP)는 17일 제주벤처마루에서 한국생산성본부(회장 안완기, KPC)와 제주지역산업 경쟁력제고와 제주기업 생산성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생산성본부는 산업계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통합적 솔루션을 제공하여 국가경제 발전을 지원하는 산업통상부 산하 특별법인 산업교육기관이다. 제주테크노파크와 한국생산성본부의 이번 협약은 두 기관이 보유한 핵심역량과 축적된 노하우의 교류를 통해 제주지역산업 현장에 필요한 지원을 강화하여 궁극적으로 제주기업의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세부적으로 두 기관은 △제주산업과 기업의 R&D 경쟁력 제고를 위한 연구개발 협력 △제주기업 생산성 향상과 ESG, CSR 등 지속가능성장 관련 정책사업 발굴 △AI, 빅데이터 등 지역 혁신산업 육성 협력 그리고 △제주기업 생산성 향상을 위한 생산성 경영체제 도입 및 컨설팅 사업 협력 등을 공동으로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KPC의 고도화된 경영교육 프로그램과 전문 인력의 상호 교류로 지역기업의 핵심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 또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JTP가 추진하는 각종 지원사업의 실효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협력을 추진하는 등 제주산업의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다. 안완기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은 “한국생산성본부는 화장품, 디지털 등에 대한 컨설팅 및 교육을 수행 중이며, 이번 업무협약으로 관련 현장 산업을 공유하고 같이 협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태성길 제주테크노파크 원장은 “양 기관이 보유한 역량을 활용하여 제주가 부족한 자원을 지원함으로써 제주 지역 기업의 성장을 이루는 상호협력의 모범적 사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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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7
  • 제주산학융합원-제주대 기초과학연구소...생물산업협력 업무협약 체결
    (사)제주산학융합원(원장 이남호)과 제주대학교 기초과학연구소(소장 김명숙)는 16일 (사)제주산학융합원에서 생물산업 분야 산업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협약에 이어 연구자 교류 활성화를 위한 공동 세미나도 개최했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생물산업 분야에 관한 산학연 공동연구 상호협력 △연구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류협력 △산업협력 프로그램 및 성과 연계를 통한 시너지 창출 △상호 관심 주제에 대한 공동 워크숍 및 세미나 개최 등에 협력키로 했다. 이날 세미나는 기초과학연구소 기후변화연구센터(센터장 박경순 교수)가 주관하는 2022년도 ‘제3회 연계기관 공동세미나’ 일환으로 진행됐다. 세미나에서는 (사)제주산학융합원 김창윤 팀장이 ‘화장품 평가기술을 활용한 피부임상 효능 검증연구’, 자율운영중점연구소 세부과제를 수행 중인 화학ㆍ코스메틱스학과 배세원 교수가 ‘PEG 하이드로겔을 활용한 약물전달 연구’를 주제로 발표했다. 이남호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생물산업 분야의 교류의 촉매제가 되길 바란다”며 “상호 보완적인 성장과 발전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명숙 소장은 “청정제주의 기초과학 연구성과와 생물자원 활용에 관한 연구데이터의 공유를 통해 바이오산업 육성 및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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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7
  • 제주한의약연구원-삼도1동주민센터 간 지역사회 건강증진 및 의료격차 해소 '상생 협력'
    ‘재단법인 제주한의약연구원(원장직무대행 고희철)’과 ‘삼도1동 주민센터(동장 양철안)는 6월 15일 사회적 가치 실현과 도민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 하였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 노인 및 취약계층 건강증진을 위한 상호교류 △ 노인 및 취약계층의 건강증진을 위한 공동프로그램 수행 △ 도민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한의약 관련 관심 업무 △ 지속가능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확산을 위한 상호협력 △ 기타 양 기관의 발전과 우호증진에 필요한 사항 등 다양한 분야의 업무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상호 업무협약을 계기로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건강증진 및 질병예방 분야에서 서로가 노력하기로 하였다. 양순철 삼도1동 주민센터 동장은 “양 기관의 협약을 시작으로 상호간 긴밀히 협업하여 보다 효과적이고 시너지 높은 다양한 건강증진 사업이 추진되기를 희망한다”며 이번 협약에 대한 기대를 표했다. 고희철 제주한의약연구 원장직무대행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제주 노인 및 취약계층의 건강증진 및 질병예방에 협력하여 건강한 노후생활을 유지 할 수 있도록 더욱 힘 쓸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복지자원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연계사업을 추진해 도민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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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5
  • 제주한의약연구원-서울특별시한의사회 간 한의복지 및 사회적책임 이행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재)제주한의약연구원(원장 직무대행 고희철)과 서울특별시한의사회(회장 박성우)는 5월 9일(월) ‘지속 가능한 한의약 미래가치 실현과 사회적책임 이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서울특별시한의사회에서 진행한 이번 업무협약은 한의약자원의 과학적인 가치 규명과 한의공공의료 서비스를 통한 취약계층의 건강복지 증진을 위한 협력의 길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 (재)제주한의약연구원의 경우 제주도민의 비만, 월경곤란증 개선을 위한 한의공공의료 서비스를 추진해 왔으며 서울특별시한의사회에서도 한의약 난임치료 지원사업 등의 공공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경영 실천을 실행해 왔다. 이번 협약으로 양기관은 상호 우호적인 관계를 구축함으로써, △서울-제주 간 취약계층 건강증진을 위한 상호 교류, △한의약 분야 공동연구 수행 및 학술·연구 정보 교류, △지속가능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확산을 위한 상호 협력, △한의약자원 유통 활성화를 위한 방안 모색, △기타 양 기관의 발전과 우호증진에 필요한 사항 등에 대하여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서울특별시한의사회 박성우 회장은 “양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자원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공동사업을 추진해 한의학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제주한의약연구원과 함께할 다양한 사업이 한의계 발전과 국민 건강 증진에 더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재)제주한의약연구원 고희철 원장 직무대행은 “양 기관의 지식과 기술의 공유가치 창출 활동이 함께 실현될 때 사회적책임은 더욱 효과적으로 발휘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연구원은 제주 생물자원 및 한의약 자원에 대한 심도 깊은 연구와 ESG 경영을 통한 지역사회 발전 및 사회적 가치 구현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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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0
  • 제주산학융합원, 대학-기업 협력프로젝트 알찬 성과
    지역 기업의 애로기술 해소를 위해 대학과 기업이 협력해 추진한 제주산학융합지구 2021년 프로젝트랩이 성공리에 마무리됐다. (사)제주산학융합원(원장 이남호)은 10일 오후 제주산학융합지구 캠퍼스관 다목적강의실에서 2021 프로젝트랩 성과교류회를 개최하고, 도내 IT.BT 분야 8개 기업과 제주대학교가 협력 추진한 기술개발 프로젝트 사례를 소개했다. 프로젝트랩 책임자, 참여학생, 참여기업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이날 성과교류회에서는 개별 프로젝트랩 참여자들이 각자 추진 사례를 발표하고 상호 질의응답을 통해 향후 성과 확대를 위한 유익한 시사점들을 공유했다. 2021 프로젝트랩에는 ㈜비케이바이오, 동안(주), ㈜공정씨컴퍼니, 유씨엘(주), ㈜제주파나텍, ㈜브이에스신비, 씨어스테크놀로지, ㈜칸나비스 등 8개 기업이 참여했고, 제주대학교 소속 교수 및 학생들이 동참했다. 프로젝트랩을 총괄 지원한 제주산학융합원 김경민 리드컨페서는 “코로나 사태로 주변 분위기가 위축된 상황이었지만 대학과 기업이 특별한 열정을 발휘했다”면서 “특히 참여 학생들이 산업 현장의 니즈를 파악해 자기 개발에 활용할 기회를 가졌다는 점이 큰 소득”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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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11
  • 제주한의약硏-제주도한의사회- 가나한인회, 가나 봉사활동 업무협약
    재단법인 제주한의약연구원(원장 송민호), 제주특별자치도 한의사회(회장 이상기) 그리고 가나한인회(회장 이태열)는 지난18일(화) 아프리카 가나지역의 지속적인 한의약 의료봉사활동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아프리카 가나에서 정착하여 4년에 걸쳐 의료시설이 취약한 가나지역 원주민을 대상으로 한의의료 봉사활동을 해온 강우영 원장(제주한의약연구원 해외봉사단원, 가나올림픽위원회 주치의 등)의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이태열 가나 한인회장은 “의료시설이 열악한 가나에서 체계적이고 안정된 진료를 통해 많은 가나인에게 도움을 주고 계신 강우영 원장님께 감사드리며, 저희 한인회에서도 아프리카 가나에 한의진료가 지속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상기 회장은 “60이 넘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아프리카 가나에서 의료 봉사를 하고 있는 제주 출신 강우영 원장의 정신을 높이 평가하며 앞으로도 한의 봉사활동 지원을 통해 보건 취약계층이 의료안정망으로부터 소외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송민호 원장은“국내 뿐 아니라 국외의 어려운 이웃들에게도 조금이나마 도움의 손길을 더하고자 가나 의료봉사 활동을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구분없이 다양하고 폭넓은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함으로써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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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0
  • “제주 생물자원, 관광, 신기술 합쳐 항노화 산업 가치 키워야”
    제주형 항노화 산업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 체결 장면 ‘자연생태계의 보고’인 제주에서 항노화 산업을 신성장 동력으로 본격 육성하기 위한 협의체가 발족됐다. 제주테크노파크(원장 태성길)는 22일 오후 2시 매종글레드 제주에서 정부의 바이오헬스산업 발전전략에 대응하여 항노화산업을 제주의 대표적인 기술융합산업으로 육성할 수 있는 전략 방향 모색을 위해 ‘제2회 제주형 항노화 산업육성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 앞서 제주대학교 석승현 약학대학장,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박철희 투자사업본부장, 제주한의약연구원 송민호 원장, 제주테크노파크 류성필 정책기획단장이 대표로 참석하여 제주형 항노화 산업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실무협의체를 가동하여 항노화 산업발전 전략을 주도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이어진 포럼에서는 제주지역 주요 관계기관들과 항노화·헬스케어 산업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항노화 소재의 생산적 활용방안과 디지털 헬스케어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주제로 제주의 항노화 산업발전전략을 논의했다. 1부에는 바이오 소재 연구와 공정 개발 사례를 통해 제주지역이 나아가야 할 산업적 방향성을 모색했다. ‘생물자원 활용 항노화 소재 및 산업적 활용방안’으로 첫 번째 발제에 나선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안정오 책임기술연구원은 “생합성 경로개발을 통해 제주 천연소재의 산업적 활용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특히 전문연구인력 양성과 첨단 기술이전을 위한 Open-Lab 인프라 구축이 제주지역 기술발전을 위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경상대학교 김선원 교수는‘세포공장 기반의 항노화 바이오소재 생산과 경상남도 연구전략’을 주제로 “항노화 바이오소재 실용화를 위한 세포공장 플랫폼 구축과 지역 리딩기업 중심의 산학연관 협력생태계 조성”을 강조했다. 2부에서는 스마트 기술 기반의 의료체계에 관한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 동향을 다뤘다. 한국디지털산업협회 양채윤 실장은 ‘디지털 헬스케어 동향과 산업 간 융합사례’ 발표를 통해 “항노화 산업 내 AI, IoT 등 디지털 기술이 수요자 참여를 활성화시키게 되는 만큼 예방-관리-치료 관점의 복합적 접근 방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신재용 교수는 제주 보건의료서비스 분석자료를 바탕으로 ‘제주도 디지털 헬스케어의 혁신 방향성 : 디지털 치료제’로 마지막 발제에 나서, “단기적인 웰니스 관광이 아닌 헬스케어 산업의 가치 확대를 위해 데이터 기반의 디지털 치료제 서비스 구축을 통해 제주의 산업적 가치를 키워나갈 필요가 있다”고 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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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3
  • 제주한의약연구원-원광대학교 광주한방병원, 연구협력 MOU 체결
    (재)제주한의약연구원(원장 송민호)이 11월 9일 원광대학교 광주한방병원(원장 이상관)과 뇌질환 연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기관이 뇌질환 등 성인 주요질환 관련 연구분야에서 인적교류, 공동연구 등의 협력과 건강증진 사업 발굴 및 임상연구 사업의 원활한 추진 등 상호발전을 위해 체결하게 됐다. 이날 원광대학교 광주한방병원에는 송민호 원장과 이상관 병원장을 비롯한 양기관 관계자들이 코로나-19 특별방역지침에 따라 협약을 진행했다. 이에 따라 양기관은 △한의약 중심 지역 건강복지 증진사업 공동 기획 및 수행 △한의약 분야 공동연구 기획, 수행 및 학술정보 교류 △한의약 임상연구를 위한 양 기관 간 연구인프라, 기술 상호제공 △ 한의약 분야 연구 전문 인재양성 및 교류 협력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보건복지부의 “한의약혁신 기술 개발사업 뇌졸중한의중점연구센터(30억원)”에 선정 등 뇌질환 연구에 풍부한 경험을 가진 원광대 한방병원과 뇌질환 기초연구 시스템을 보유한 제주한의약연구원이 공동연구를 진행함으로써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상관 원광대학교 광주한방병원장은 이날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제주한의약연구원과 수준 높은 뇌질환 연구를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돼 기쁘다”면서 “앞으로 양기관이 상호 협력해 뇌질환 연구 발전에 획기적인 성과를 거두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송민호 제주한의약연구원장은 “상호 공동연구를 통해 실질적인 교류를 확대하고, 임상데이터와 연구인프라를 공유함으로써 뇌질환 개선에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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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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