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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 아세안시장 개척 박차 ... 아세안 유력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통해 수출상품 홍보
    [사진] 홍보영상 사례: 더로터스(주)의 화장품(비체스킨앰플). 제주특별자치도는 기존 중국, 일본 중심의 수출 지원을 넘어 아세안 국가 진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아세안 지역의 인기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을 활용한 제주 수출상품 광고를 추진한다.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는 “Over-The-Top”의 약자로 인터넷을 통해 영화, 드라마, TV 프로그램 등 각종 미디어 콘텐츠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다양한 디바이스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영상 콘텐츠 소비가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며, 넷플릭스나 왓챠 등이 대표적인 사례다. ‘오징어게임’,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등 한국 드라마부터 최근 방영된 ‘환승연애 2’ 예능 프로그램까지 한류 콘텐츠가 세계적인 인기를 끌면서 K-뷰티, K-푸드 등 신한류 열풍과 함께 한국제품에 대한 인지도 및 호감도가 상승하고 있다. 특히 한류문화를 적극적으로 소비하는 지역 중 하나인 아세안은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을 통해 한국 드라마와 영화, 예능 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는 추세다. 제주도는 아세안지역의 시장 변화에 맞춰 해외 브랜드 인지도가 낮은 도내 수출기업 제품을 현지 트렌드를 반영한 광고를 통해 효과적으로 홍보하고, 새로운 활로 개척을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지난 8월 아세안국가 수출유망품목(화장품, 식품) 가운데 공모 및 심사를 거쳐 시장성 있는 6개사의 제품을 선정하고, 유망 한류연예인 앨리스(7인조 여성아이돌)를 모델로 광고영상 6편(기업별 1편/각 30초)을 제작했다. 지역별 수출유망품목은 인도네시아(기초화장품), 태국(가공식품, 화장품), 싱가포르(헤어케어) 등이며, 선정된 제품은 ㈜리코리스(참마유크림), ㈜라라(텐저린 올인원크림&폼클렌져), 더로터스(주)(비체스킨 앰플3종), 영어조합법인올레바당(제주딱새우라면), 초하루(맛있는감귤초), ㈜우영이앤티(우도땅콩새싹차) 등이다. 이번에 제작한 홍보영상은 광고심의를 거쳐 11월 15일부터 12월 15일까지 베트남 사용률 1위인 ‘FTP Play’와 동남아시아 최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인 ‘VIU’를 통해 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 싱가포르 4개국에 송출된다. 광고송출 국가는 참여기업의 수출 희망국가 등 의견수렴을 거쳐 선정했으며, 모든 광고영상은 해당국가 언어로 번역․송출된다. 예상 노출 수는 400만 뷰 이상이다. 제주도는 이번 광고가 일회성 홍보로 그치지 않고 수출상품에 대한 인지도 향상 및 쇼핑몰 입점·판촉 등을 바탕으로 수출로 직결될 수 있도록 향후 온·오프라인 프로모션 연계 등 지속적이고 일관된 마케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제주도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국제프리미엄소비재전(11.10~12)과 베트남 호치민 국제식품박람회(11.16~19)에 참가해 도내 수출기업과 공동으로 현지 마케팅을 펼친다. 최명동 제주도 일자리경제통상국장은 “코로나19로 변화된 유통 패러다임 등 글로벌 통상환경과 시장흐름에 맞는 새로운 마케팅으로 제주 기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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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9
  • 위성곤 국회의원과 제주바이오헬스포럼협의회, 제주바이오헬스포럼 개최
    제주의 지속가능한 경제를 제주 자연자원을 활용한 바이오헬스산업에서 찾는 노력이 다각화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국회의원과 제주바이오헬스포럼협의회가 공동으로 지난달 28일 제주테크노파크 생물종다양성연구소에서 열린 2022년도 제1회 제주바이오헬스포럼 정책간담회에서 각계 전문가들은 제주에 적합한 바이오산업 생태계 조성을 통해 지속가능한 산업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입을 모았다. 제주바이오헬스포럼은 지역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는 바이오헬스산업 혁신 생태계를 서귀포시를 중심으로 구축하기 위해 지난 2020년 9월 출범했다. 이 포럼은 그동안 서귀포시 권역의 항노화산업 등 제주바이오헬스산업 발전을 방안들을 모색하는데 집중해왔다. 이번 포럼에서는 이채민 한국능률협회컨설팅 매니저의 ‘JDC의 헬스케어타운 바이오헬스 클러스터 활성화 방안 수립’, 조계만 경상국립대학교 교수의 ‘서부경남 농생명(바이오)산업 클러스터 구축 사례’를 중심으로 주제 발표가 이뤄졌고, 이어 양승열 제주특별자치도 미래전략과장이 ‘제주특별자치도 바이오헬스산업 육성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이날 이채민 매니저는 JDC 헬스케어타운 바이오헬스 클러스터 활성화 방안과 관련하여 “제주도내 생물종 다양성을 활용해 기존 그린바이오 산업 역량을 강화하고, 의료관광산업과의 연계를 통해 시너지를 확대할 수 있는 구체적인 목표 설정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조계만 교수는 서부경남 농생명(바이오) 산업 클러스터 구축 사례를 설명하면서 “무병장수 지역을 상징하는 블루존(Blue Zone) 프로젝트가 제주에 매우 적합하다”고 강조하고, 디지털 파밍(Digital Farming, 디지털농업)과 연계한 항노화 10차 산업단지 조성 사업에 대해 설명하면서 주거 연계 스마트팜 빌리지 조성을 또 다른 대안으로 제안했다. 양승열 과장은 제주특별자치도의 바이오헬스산업 육성방안으로 총 3개 단계 전략을 제시하며, 단계별 연관산업 육성 기반구축부터 다각화, 고도화를 거쳐 바이오산업 생태계가 지속가능한 산업으로 제주에 연착륙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토론에서는 제주바이오포럼협의회장인 김창숙 제주대학교 교수와 위성곤 국회의원 주관으로 이상호 제주대학교 약학대학장, 현상철 JDC 의료사업처장, 강일현 제주국가생약자원관리센터 연구관, 조윤재 (사)제주바이오기업협회 사무국장, 이석창 자연제주 대표 등 관련분야 전문가들이 나서 바이오산업 육성과제들을 논의했다. 위성곤 국회의원은 “이번 정책간담회는 서귀포 정책환경에 맞는 바이오헬스산업의 생태계 구축, 거점 인프라 조성을 통해 제주의 혁신성장 및 경제활성화가 다양한 부가가치 창출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모색할 수 있는 기회였다”며, “지속적인 정책간담회 개최를 통해 서귀포권을 포함해 제주바이오헬스 산업을 키울 수 있는 동력을 확보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정책간담회를 공동후원하고 있는 정용환 제주TP 생물종다양성연구소장은 “정책간담회에서 제시된 방안들이 민선 8기 제주 도정 핵심사업인 ‘생약자원 기반 바이오헬스산업 육성’이 더욱 탄력을 받는데 활용될 수 있도록 구체화하고, 최근 준공된 미생물산업화지원센터 연구 인프라를 활용하여 메디컬푸드, 천연물 식의약품 소재개발 등을 통한 바이오헬스산업이 발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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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1
  • 제주TP 연구소와 충북TP 한방천연물센터 광역협력 MOU 체결
    제주테크노파크(원장권한대행 류성필, 이하 제주TP)는 최근 생물종다양성연구소 2층 회의실에서 충북테크노파크(원장 노근호, 이하 충북TP) 한방천연물센터와 ‘제주-충북 지역 혁신기관 융합 지원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제주 유용 식물자원의 세포주(인공 배양체) 신소재를 발굴하고, 제주지역의 특산·희귀·멸종위기 식물 유전자원 보존 및 관리, 대용량 생물반응기 시스템을 활용한 대량증식 체계 확립 등 상용화를 위한 공동연구를 진행하게 된다. 앞으로 제주TP 생물종다양성연구소는 제주특산식물 세포주은행에 소장된 황근, 제주상사화 등 고기능성 세포주 자원의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해 생물반응기 배양 테스트베드(Lab-scale, Pilot-scale) 기반을 구축하고, 생물자원 및 기능성 소재 확보에 따른 지식재산권과 사업화 추진 정보를 DB플랫폼(http://jbridb.jejutp.or.kr)에 실을 계획이다. 충북TP 한방천연물센터는 제천지역을 중심으로 조성되어있는 천연물 원료산업 클러스터를 통해 식물 세포주 소재 및 제품 상용화를 위한 시설·장비·기술지원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두 기관은 식물 세포주 소재를 활용한 연구개발, 기술지원 및 산학연관 협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현재 지역협력혁신성장사업으로 수행 중인 ‘제주 천연자원 유래 기내 배양체 및 동물대체시험법을 활용한 더마코스메틱 제품 개발’에 이어, 초광역 협력 인프라 구축사업을 발굴하여 대한민국 식물 세포주 산업 발전에 초석을 다지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정용환 제주TP 생물종다양성연구소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식물 세포주 원료 기반 생물다양성 유지와 바이오 특화 생태계 조성에 더욱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며, “청정 제주자원의 지속가능한 활용을 위한 특화전략사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표성수 충북TP 한방천연물센터장은 “생물주권의 중요성이 점차 대두되는 가운데 제주-충북 생물종다양성 허브 인프라 구축 및 시설·장비 활성화에 따른 식물 세포주 소재 상용화 방안을 함께 모색해 천연 생물자원의 유용한 혜택을 함께 누리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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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7
  • 제주산학융합원-항공우주산학융합원, 항공우주산업 협력 MOU 체결
    제주산학융합원(원장 이남호)과 인천의 항공우주산학융합원(원장 유창경)이 제주와 인천 지역 항공우주산업 육성을 위한 공동협력 양해각서(MOU)를 18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제주와 인천 두 지역의 항공우주산업에 관련된 인력양성 교육 및 항공 일자리 창출을 위한 방안을 적극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양해각서에는 항공우주 분야 전문인력 양성, 기술 사업화, 전문 기업 육성 등 제주와 인천 지역의 항공우주산업 전반의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에 관한 내용이 담겨 있다. 이날 협약에 이어 ‘제주항공우주산업육성 전략’, ‘항공산업 분야 교육 프로그램 소개 및 제주지역 항공우주 분야 인력양성 계획’, ‘도심항공교통 분야 개발 현황 및 제주지역 UAM산업 육성 방안’ 등을 주제로 업무협의가 진행됐다. 제주산학융합원 이남호 원장은 “국제공항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양 지역의 항공우주산업 발전을 모색할 수 있는 기회가 만들어진 것을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 항공우주산학융합원 유창경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양 기관이 항공산업에 관한 상호 발전 방안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양 기관이 항공우주 전문 분야에 협력하고 노력함으로써 향후 다양한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산학융합원은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를 중심으로 ICT·BC 관련 기업 맞춤형 교육 인프라를 구축하고 기업, 대학, 근로자가 함께 연구하며 일하는 미래형 산학협력공간인 ‘제주산학융합지구’를 운영하고 있다. 항공우주산학융합원 항공산업교육훈련센터는 항공산업 분야 교육훈련을 전담하는 기관으로 특별히 항공MRO 분야에 마이스터·특성화고 학생, 대학생, 미취업자, 재직자 대상으로 항공정비 분야 수준별 맞춤형 교육을 하는 사다리형 교육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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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9
  • 제주산학융합원-제주ICT기업협회, 인력양성 및 일자리 창출 MOU 체결
    제주산학융합원(원장 이남호)과 제주ICT기업협회(회장 오태헌)이 11일 제주 ICT 전문인력 양성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쪽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서 두 기관은 상호 업무협력을 통해 공동사업을 발굴하고 인재양성과 기업육성을 통해 제주도내 ICT산업 발전에 기여해 나가기로 했다. 두 기관은 협약서를 통해 ▲ 제주도내 ICT기술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 일자리 창출 및 고용 촉진을 위한 협력사업 개발 및 확대 ▲ 제주 ICT기업 대상 수요조사 등 협력 네트워크 구축 ▲ 양 기관의 네트워크를 활용한 사업 홍보 ▲ 업무협력에 필요한 정보의 제공 및 인력의 교류 ▲ 관련 기업 역량강화 및 현장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을 통한 전문인력 양성 등에서 협력키로 약속했다. 제주산학융합원 이남호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도내기업에 필요한 IT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산학협력을 통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제주ICT기업협회 오태헌 회장은 “제주 도내 IT분야 전문인력이 양성되어 도내기업의 중요한 역할이 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인력양성의 틀이 마련되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제주산학융합원은 제주도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지원하는 <2022년 ICT이노베이션 스퀘어 확산사업>과 고용노동부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2022년 제주특별자치도 지역혁신 프로젝트>를 통해 제주 도내 ICT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고용 촉진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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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2
  • JTP-한국생산성본부, 지역산업 경쟁력 제고 위한 업무협약 체결
    제주테크노파크가 국내 최고의 산업교육기관인 한국생산성본부와 손을 맞잡고 제주기업의 생산 경쟁력 제고를 위해 나선다. 제주테크노파크(태성길 원장, JTP)는 17일 제주벤처마루에서 한국생산성본부(회장 안완기, KPC)와 제주지역산업 경쟁력제고와 제주기업 생산성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생산성본부는 산업계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통합적 솔루션을 제공하여 국가경제 발전을 지원하는 산업통상부 산하 특별법인 산업교육기관이다. 제주테크노파크와 한국생산성본부의 이번 협약은 두 기관이 보유한 핵심역량과 축적된 노하우의 교류를 통해 제주지역산업 현장에 필요한 지원을 강화하여 궁극적으로 제주기업의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세부적으로 두 기관은 △제주산업과 기업의 R&D 경쟁력 제고를 위한 연구개발 협력 △제주기업 생산성 향상과 ESG, CSR 등 지속가능성장 관련 정책사업 발굴 △AI, 빅데이터 등 지역 혁신산업 육성 협력 그리고 △제주기업 생산성 향상을 위한 생산성 경영체제 도입 및 컨설팅 사업 협력 등을 공동으로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KPC의 고도화된 경영교육 프로그램과 전문 인력의 상호 교류로 지역기업의 핵심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 또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JTP가 추진하는 각종 지원사업의 실효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협력을 추진하는 등 제주산업의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다. 안완기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은 “한국생산성본부는 화장품, 디지털 등에 대한 컨설팅 및 교육을 수행 중이며, 이번 업무협약으로 관련 현장 산업을 공유하고 같이 협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태성길 제주테크노파크 원장은 “양 기관이 보유한 역량을 활용하여 제주가 부족한 자원을 지원함으로써 제주 지역 기업의 성장을 이루는 상호협력의 모범적 사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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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7
  • 제주산학융합원-제주대 기초과학연구소...생물산업협력 업무협약 체결
    (사)제주산학융합원(원장 이남호)과 제주대학교 기초과학연구소(소장 김명숙)는 16일 (사)제주산학융합원에서 생물산업 분야 산업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협약에 이어 연구자 교류 활성화를 위한 공동 세미나도 개최했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생물산업 분야에 관한 산학연 공동연구 상호협력 △연구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류협력 △산업협력 프로그램 및 성과 연계를 통한 시너지 창출 △상호 관심 주제에 대한 공동 워크숍 및 세미나 개최 등에 협력키로 했다. 이날 세미나는 기초과학연구소 기후변화연구센터(센터장 박경순 교수)가 주관하는 2022년도 ‘제3회 연계기관 공동세미나’ 일환으로 진행됐다. 세미나에서는 (사)제주산학융합원 김창윤 팀장이 ‘화장품 평가기술을 활용한 피부임상 효능 검증연구’, 자율운영중점연구소 세부과제를 수행 중인 화학ㆍ코스메틱스학과 배세원 교수가 ‘PEG 하이드로겔을 활용한 약물전달 연구’를 주제로 발표했다. 이남호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생물산업 분야의 교류의 촉매제가 되길 바란다”며 “상호 보완적인 성장과 발전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명숙 소장은 “청정제주의 기초과학 연구성과와 생물자원 활용에 관한 연구데이터의 공유를 통해 바이오산업 육성 및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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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7
  • 제주한의약연구원-삼도1동주민센터 간 지역사회 건강증진 및 의료격차 해소 '상생 협력'
    ‘재단법인 제주한의약연구원(원장직무대행 고희철)’과 ‘삼도1동 주민센터(동장 양철안)는 6월 15일 사회적 가치 실현과 도민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 하였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 노인 및 취약계층 건강증진을 위한 상호교류 △ 노인 및 취약계층의 건강증진을 위한 공동프로그램 수행 △ 도민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한의약 관련 관심 업무 △ 지속가능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확산을 위한 상호협력 △ 기타 양 기관의 발전과 우호증진에 필요한 사항 등 다양한 분야의 업무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상호 업무협약을 계기로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건강증진 및 질병예방 분야에서 서로가 노력하기로 하였다. 양순철 삼도1동 주민센터 동장은 “양 기관의 협약을 시작으로 상호간 긴밀히 협업하여 보다 효과적이고 시너지 높은 다양한 건강증진 사업이 추진되기를 희망한다”며 이번 협약에 대한 기대를 표했다. 고희철 제주한의약연구 원장직무대행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제주 노인 및 취약계층의 건강증진 및 질병예방에 협력하여 건강한 노후생활을 유지 할 수 있도록 더욱 힘 쓸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복지자원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연계사업을 추진해 도민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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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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