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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디지털 미디어 마케팅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양영철, JDC)가 제주산학융합원과 SBS미디어넷과 공동으로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입주기업 대상 디지털 미디어 마케팅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참여기업을 8월 5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SBS미디어넷 대표 프로그램인 콜라붐신 시즌2 중 ‘구해줘 패키지’에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입주기업이 참여하여 기업과 브랜드 가치에 대해 전국 및 글로벌 홍보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고로, 콜라붐신은 소비를 통해 즐거움을 찾는 펀슈머(Fun+consumer)와 가잼비(가격 대비 재미)라는 소비의 트렌드에 발맞춰 소비자에게는 즐거움을, 기업에게는 이미지 제고와 특성있는 콘텐츠 제작의 기회를 제공하는 SBS미디어넷 웹 예능 프로그램이다. SBS미디어넷 콜라붐신 시즌2 MC 김준호와 함께 △구해줘 패키지에 참여하는 단지 입주기업과 협업하고자 하는 수요기업을 공개 요청하고 △분야별 전문가 컨설팅 지원 △콜라보레이션 제품 개발 연계 지원 △SBS미디어넷 SNS 콘텐츠 배포를 통한 바이럴 확산 및 이슈화를 통한 홍보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자격은 공고일 기준 1년 이상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에 입주한 기업으로 디지털 예능 콘텐츠를 활용한 브랜드 마케팅 및 홍보가 필요한 업체다. 타기업과 콜라보가 성사될 경우 시제품 제작 및 콜라보 제품 생산 판매 가능한 브랜드 및 제품을 보유한 기업으로, 총 2개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콜라붐신 시즌2 구해줘 패키지의 모집공고 내용과 신청 관련 자세한 사항은 JDC 홈페이지(www.jdcenter.com)와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홈페이지(www.jeju-sp.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전 설명회는 오는 26일 화요일 오후 3시에 제주혁신성장센터 투게더존 T-7(제주시 첨단로 330, 세미양빌딩 D동 2층)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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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5
  • 제주테크노파크-오리온 ‘지속가능한 용암해수 산업연구 맞손’
    제주테크노파크와 ㈜오리온이 제주의 새로운 물 산업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용암해수 활용산업 연구에 통 큰 지원과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제주테크노파크(원장 직무대행 류성필 정책기획단장, JTP)는 오늘(21일) 오전 용암해수센터에서 용암해수의 보전과 산업화 촉진을 위한 연구 지원기금 2억 원을 ㈜오리온(대표이사 이승준)으로부터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오리온그룹이 지역사회 환원 취지로 제주테크노파크 용암해수센터에 연구지원과 협력을 약속해온 건 이번이 두 번째로, 앞선 지난해 5월 7천만 원을 출연하여 용암해수 유용 미네랄의 효능을 밝혀내는 생리활성 규명연구를 지원해 산업화 초석을 다지는 데 일조했다. 올해 다시 한 번 성사된 협력으로 기존 연구의 연장선상에서 산업화 연구가 빠르게 추진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용암해수를 활용한 고부가가치 산업육성과 자원의 체계적 관리를 위한 기반마련이 한층 가속화될 전망이다. 앞으로 이들은 용암해수 활용산업의 꾸준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용암해수 유용 미네랄 효능을 활용한 원료개발과 소재화 등 생리활성 기반 산업화 연구를 추진하고, 자원 모니터링 등 관리체계를 갖춰 용암해수를 지속가능하게 활용하고 보전하기 위한 기초연구를 실행하여 특수한 제주 물 자원의 산업적 실용과 보전을 위한 과학적 근거자료를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장원국 JTP 용암해수센터장은 “안전하고 청정한 용암해수를 효율적으로 보전·관리하고 다각적으로 연구하여 제주만이 할 수 있는 물 산업의 발전방안을 전략적으로 수립해 나갈 계획”, 이라며 “ ㈜오리온과 상생협력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앞장 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그동안 제주테크노파크 용암해수센터는 용암해수 산업화 소재의 생산관리와 가공원료의 공급, 시제품 생산과 연구·분석 장비 활용지원을 통한 기업의 경쟁력 강화, 용암해수 활용기업 유치와 창업지원, 홍보지원 등 자원관리부터 산업연구 및 기업지원 사업까지 용암해수 산업 전반에 대한 육성을 도맡아 추진해왔다. 한편, ㈜오리온제주용암수는 지난 2019년 제주시 구좌읍에 위치한 용암해수산업단지에 생산공장을 완공하여 ‘닥터유 제주용암수’를 생산하고 있는 용암해수 활용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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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1
  • 세스코 시험분석센터, 한우 확인·화장품 등 검사 분야 확대
    세스코 시험분석센터가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한우 확인과 화장품의 시험검사기관으로 지정받았다.종합환경위생기업 세스코(대표이사 전찬혁)는 이번 추가 지정으로 세스코 시험분석센터가 식품, 축산물, 위생용품, 식품 중 기구 및 용기 포장, 식품첨가물, 건강기능식품, 한우 확인, 화장품 등 총 8개 분야에 대한 식약처 지정 시험검사기관이 됐다고 17일 밝혔다.세스코 시험분석센터는 식약처가 지정한 시험검사기관으로 자가 품질 검사, 영양성분 분석, HACCP (식품안전관리 인증 기준) 위해요소 분석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이 기관은 미생물 및 이화학 분야의 전문 인력과 첨단 장비를 통해, 정확하고 신뢰성 높은 결과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의뢰자 편의를 위해 샘플 접수부터 분석, 리포트 제공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만족도가 높다.식약처는 식품의약품분야 시험 검사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시험 검사 업무를 전문적·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기관의 품질관리 시스템과 수행 능력 등을 엄격히 평가해 지정하고 있다.특히 한우 확인 시험검사기관으로 지정받은 곳은 세스코 시험분석센터를 포함해 5곳에 불과하다.한우 확인 시험은 축산물 위생관리법,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률, 식육판매업소 원산지 표시 확인을 위해 진행한다. 검사 대상은 전국 육가공 업체나 학교 급식 등에 사용하는 소고기다.또한 세스코 시험분석센터는 화장품 제조업자를 대신해 화장품 품질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세스코 시험분석센터 담당자는 “이번 한우 확인 시험과 화장품 시험검사기관 지정을 통해, 세스코 시험분석센터의 전문성을 다시 한번 입증받게 됐다”며 “기술력과 노하우로 우리나라 식품의약품안전에 기여할 것이며, 잔류 농약 및 잔류 동물용 의약품 분야 지정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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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7
  • 제주TP, 바이오·디지털·미생물 등 산업군 넓혀 입주기업 확대모집
    화장품원료센터 조감도 미생물산업화지원센터 조감도 제주테크노파크가 저렴한 임대료와 함께 장비·교육 서비스를 다양하게 지원받을 수 있는 입주기업을 모집하고 있다. 제주테크노파크(원장 태성길, JTP)는 제주자원을 활용하여 고부가가치 제품개발과 생산을 목적으로 하는 우수기업 육성을 위해 2022년 2차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입주기업 모집 시설은 제주테크노파크 바이오융합센터 1·2호관, 디지털융합센터와 이번에 처음으로 입주기업을 모집하는 화장품원료센터와 미생물산업화지원센터로 총 5개소다. 세부적으로 바이오융합센터는 BT분야 2개 기업, 디지털융합센터는 방송통신·IT·CT· ICT분야 1개 기업을 모집하고, 화장품원료센터는 BT분야 3개 기업, 미생물산업화지원센터는 미생물 자원 활용 분야 10개 기업 등 모두 16개 기업에 대한 입주 신청을 받고 있다. 입주 계약면적은 작게는 31.72㎡에서 크게는 331㎡까지 다양하며, 계약면적에 따라 임대료가 부과된다. 입주 기간은 3년이며, 계약만료 전 심사를 거쳐 통과할 경우 1회에 한해 3년 연장도 가능하다. 제주테크노파크는 산업별 특화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각 센터는 산업분야별 연구시설 등을 갖추고 있어 기업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제주지역 바이오산업화를 선도하고 있는 바이오융합센터는 공동연구실, KOLAS실험관 운영, 화장품공장, 식·음료 생산공장이 구축되어 제품의 생산과 품질검사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디지털융합센터는 ICT기업 성장 지원 및 SW서비스 사업화 R&DB사업 지원, 제주 빅데이터센터 운영 및 데이터 활용지원 및 ICT인력양성 센터 운영, 바이오/에너지 등 ICT융합형 신규 사업 기획 및 발굴 등을 지원한다. 신규 구축되어 유용미생물자원을 활용해 바이오기업의 경쟁력 향상시키고 제품산업화, 기술지원을 위한 역할을 수행할 미생물산업화지원센터와 제주 청정자원 기반의 천연 화장품 원료 및 시제품 개발지원, 기술경쟁력 확보를 위한 지원 등을 펼치게 될 화장품원료센터 역시 생산지원 시설과 연구시설 등을 갖추어 입주기업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입주기업 모집기간은 6월 15일(수)까지로, 자세한 내용은 제주테크노파크 제주산업정보서비스 홈페이지(http://www.jeis.or.kr) 또는 기업성장기획팀(064-720-3052)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제주테크노파크에는 제주벤처마루 19개 기업, 바이오융합센터 35개 기업, 디지털융합센터 7개 기업, 용암해수센터 13개 기업 등 74개 기업이 입주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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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0
  • 제주산 배초향(곽향)과 용암해수로 천연 구강청결제 개발 ... 제주한의약연구원 개발 상용화 앞장
    재단법인 제주한의약연구원(이하 연구원)과 주식회사 좋은친구들이 제주 재래 곽향(학명: 배초향) 정유 성분과 용암해수를 이용한 천연 구강청결제를 개발했다고 31일 밝혔다. 제주한의약연구원에서 개발 중인 곽향은 멘톤 정유성분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항균, 항염 및 항산화 활성이 뛰어난 기능성 소재로 다양한 효능검증과 상용화를 위한 연구들이 추진돼 왔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마스크 착용시 구취문제와 미세먼지, 황사 등 사회적인 이슈로 인해 개인위생에 대한 관심이 증가되면서, 구강 청결제 관련 산업이 성장하고 있는 추세에 있다. 하지만 현재 시중에 시판되고 있는 구강청결제들은 과다 사용할 경우 구강건조증 발생과 세틸피리디늄 염화물수화물(CPC)이 치아를 변색시킬 수 있는 문제들이 제기되면서 이를 개선할 수 있는 천연 구강청결제 개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용암해수는 제주의 특산 자원으로 바닷물이 화산암반층에 의해 자연 여과되어 지하로 스며든 물로 미네날과 영양염류가 풍부할 뿐만 아니라 미세플라스틱을 비롯한 유기물 및 병원균이 거의 없는 지하수 자원이다. 이에 연구원에서는 도내 관련 기업과 함께 기능성 한의약 소재인 곽향 정유성분을 용암해수와 혼합하여 천연 구강청결제를 개발했고, 기술이전을 통한 본격적인 국내외 시장 진출을 도모할 계획이다. (재)제주한의약연구원 개발 담당자는 "앞으로도 제주산 한약재를 활용한 다양한 제품개발을 추진할 예정"이라면서 "이를 통해 제주산 한약재의 잠재적 가치 향상은 물론 관련 산업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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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1
  • 道‧관광공사, 힐링‧치유 웰니스 프로그램 선보여 ...산림치유 특화 프로그램 풍성
    서귀포시(시장 김태엽)가 주최하며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은숙)가 공동 주관하는 ‘제2회 웰니스 숲힐링 축제’가 오는 6월 3일(금)부터 12일(일)까지 10일간 개최되는 가운데 행사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제주관광공사는 축제기간 동안 한시적으로 서귀포 치유의숲을 야간에도 개장하여 낮만큼이나 아름다운 밤의 숲을 선보일 예정이다. ‘에그박사와 함께하는 곤충탐사대’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스마트폰에 고정된 아이들의 시선을 치유의숲이 가진 다양한 식생과 자연 속 곤충 생물에 돌려 관찰하는 재미와 건강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한 개의 별을 노래하자’는 반복되는 일상을 벗어나고 싶은 1인 여행객을 대상으로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비박을 체험하며 숲속에서의 온전한 하루를 보내고 자연 그대로를 느낄 수 있는 이색적인 경험을 제공한다. 밤숲 프로그램은 사전예약 신청이 몰리면서 코로나19로 현장체험 등 외부 활동이 제한된 아이들과 사회적 교류가 단절된 학생, 청년 등 세대별 높은 관심과 반응을 보였다. 또한 숲의 생태, 환경을 체험할 수 있는 생태 치유체험 및 환경 예술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도내 숲 전역에서 환경과 생태 체험, 환경실천을 통해 환경수호를 전파하는 제주환경수호대는, 도내 코로나19로 힘든 취약계층 대상 서귀포 치유의숲에서 ‘(바라)봄! (돌)봄! 환경수호대’로 만난다. ‘숲에서 살아나는 스트릿댄스’는 MZ세대 대상 숲에서의 문화공연 체험을 위하여 사려니숲과 붉은오름에서 진행되며 스트릿댄서와 함께 창의적 표현과 예술적 재능을 발휘하고 소통하는 프로그램이다. 더불어 바쁜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모든 것을 잠시 놓아두고 아름다운 숲 속에서 멍때리는 시간을 선사하는 ‘숲멍때리기 대회’도 만나볼 수 있다. 제주관광공사 고은숙 사장은 “공사는 제주를 대표적인 웰니스 여행 목적지로 브랜딩하기 위해 특히 제주의 우수한 산림자원을 활용한 치유분야의 웰니스 대표 모델을 집중 기획‧발굴하고 있다”며, “이번에 서귀포시와 함께 준비한 숲힐링 축제를 통해 여행객뿐만 아니라 우리 도민들에게도 치유와 힐링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행사 세부 내용은 서귀포시 산림휴양관리소(healing.seogwipo.go.kr) 및 제주관광공사 비짓제주 홈페이지(visitjeju.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일상 회복이 본격화된 가운데 코로나19로 변화된 심리적‧사회적 건강회복과 산림치유를 통한 제주만의 웰니스 가치를 증대시키고자 서귀포시와 제주관광공사가 협업해 마련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웰니스 관광 육성 및 지원 조례에 의거, △자연․숲치유 △힐링․명상 △뷰티․스파 △만남․즐김치유 4개 분야로 구성된 총 11개소를 제주 웰니스 관광지로 인증하여, 대한민국을 대표할 수 있는 프로그램 발굴과 웰니스 관광 목적지로서의 인지도 제고를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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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오일반
    2022-05-30
  • “ESG 경영으로 착한 제주기업 확산 바람 키운다” ... JTP, '지속가능한 ESG 경영’ 전략포럼
    국내 기업들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이 확산되는 가운데, 제주테크노파크가 관련 기관·기업들과 함께 효과적인 제주기업의 ESG 경영 방안을 모색한다. 제주테크노파크(원장 태성길, 제주TP)는 오는 28일 오후 2시 제주벤처마루 10층 대강당에서 한국ESG경영개발원, 한국능률협회, 한국생산성본부, 지속가능경영재단 등 기업과 관련 기관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속가능한 성장의 노력, ESG 경영’을 주제로 제13회 제주미래가치전략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 ESG 경영은 기업의 이익창출을 넘어 장기적 관점에서 기업 가치와 지속가능한 성장에 기여할 수 있는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와 같은 비재무적 요소를 경영에 반영하는 것이다. 제주지역에서도 기업은 물론 공공기관에서 ESG 경영을 위한 목표와 실천전략이 구체화되고 있는 추세다. 이에 제주TP는 기업과 지역사회의 상생을 통한 지속가능한 미래 가치 추구를 추구하고, 디지털 혁신 등 기술융합을 통한 기업과 사회문제 해결 등을 모색하기 위해 이번 제주미래가치전략포럼의 논의 주제로 ‘ESG 경영’을 선정했다. 주제발표는 ESG 교육·컨설팅 관련 전문기관인 한국ESG경영개발원의 이한성 대표원장과 한국능률협회 송치연 팀장이 맡았다. 이한성 원장은 ‘ESG 경영에 대한 이해와 최근 트렌트 및 이슈’, 송치연 팀장은 ‘중소기업의 ESG 경영 도입 솔루션’을 주제로 발표한다. 발표 후에는 관련 전문가와 방청객이 참여하여 제주기업이 실제 추진할 수 있는 ESG 경영 방안에 대한 논의와 질의응답 순서로 진행된다. 포럼에 관심있는 전문가와 제주도민은 선착순 30명까지 사전신청을 통해 참석이 가능하다. 참석 문의는 오는 22일(금)까지 제주테크노파크 정책기획단(064-720-2316)에서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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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2
  • 산업통상자원부, '찾아가는 지역 바이오 카라반, 제주권에서 성료'
    산업통상자원부는 “찾아가는 제주권(제주시, 서귀포시) 바이오 카라반” 행사를 3. 23.(수) 14시에 메종글래드호텔에서 개최한다. 카라반 행사는 지역 소재 바이오기업의 애로사항 청취 및 해결방안 모색 차원에서 2020년 12월 강원지역을 시작, 작년 3월 충청권, 6월 호남권, 9월 동남권(부산, 경남), 12월 대경권(대구, 경북) 기업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실시 하였으며, 금년에는 제주권에서 마지막 카라반 행사를 개최한다. 그동안 5개 권역에서 49개 지역소재 바이오기업이 현장 참석, 158건의 기업 애로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였으며, 산업통상자원부, 한국바이오협회, 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한국디지털헬스산업협회 관계자들이 답변하였다. 산업부 김영만 바이오융합산업과장은 기업들을 대상으로 바이오헬스산업 사업 추진에 따른 주요 성과 및 향후 지원방안에 대해서도 설명하였다. 그간 바이오소부장 R·D, 바이오공정인력양성센터, 백신실증지원센터 등 바이오생산기반 구축 등을 추진해 왔으며, 특히 미래 바이오산업 유망분야인 합성생물학, 마이크로바이옴, 세포․유전자치료제 등 첨단바이오 의약품 분야에 대한 산업부의 적극적인 추진의지도 표명한다. 다음으로, 지역 소재 바이오 기업들이 제품개발 및 홍보, 인력부족 등에서 겪는 애로사항들을 현장에서 질의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바이오협회 등 유관기관에서 답변하는 형태로 진행한다. 참석 기업들은 주로 기능성 화장품 유효성 평가 관련 대학 및 TP 보유장비 공동활용, 아파트형 공장설립 추진 방안, 지역마케팅 전담인력 육성 등 14건의 애로사항을 제기하였으며, 산업부 및 유관기관에서는 해결방안으로 전문가 답변, 정보 접근방법 소개 등을 안내한다. 한편, 바이오산업 애로사항 관련 온라인 상시 접수를 위해 바이오 민간투자 애로지원단을 운영하고 있으므로, 관련 기업들은 홈페이지를 통해 애로사항에 대한 상시 문의할 수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관계자는 “카라반 행사는 기업들이 현장에서 겪고 있는 문제점들에 대해 실시간 파악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면서, “바이오 민간투자 애로지원단과 병행하여 산업 전주기에 걸쳐 지원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산업통상자원부에서는 제주권을 마지막으로 6개 권역별 “찾아가는 지역 바이오 카라반” 순회 개최를 성료하고 금년 사업부터는 바이오의약, 의료기기, 디지털헬스케어 등 분야별로 개최하되, 참여기업 대상 벤처캐피탈(VC) 투자 연계 및 전문가 자문, 국가지원 연구개발사업 설명회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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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오일반
    2022-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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