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5-12-06(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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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연구원 제주지하수연구센터(박원배 센터장)는 지난 7월 세 번째 소식지《잇-수다(水多)》를 발간했다.


제주지하수연구센터는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제주지하수의 가치를 알리는 활동과 여러 현안 해결을 위한 연구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세 번째《잇-수다(水多)》에는 지진으로 인한 제주지하수의 영향 가능성, 화산 분화 직후 제주의 모습을 상상해볼 수 있는 하와이섬, 역사문화적으로 소중히 전승되고 있는 통영의 물문화 등을 소개하고 있다.


박원배 센터장은 제주지하수에 대한 과학적인 연구뿐만 아니라 제주 생명수의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는 것도 중요한 소명이라 밝혔으며, 제주지하수에 대한 도민의 관심을 부탁하였다.


센터는 소식지《잇-수다(水多)》를 통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제주지하수 관련 정보와 연구 동향 등의 소식을 전하고, 제주지하수의 가치를 알리는 역할을 할 것이다.


소식지《잇-수다(水多)》는 도내외 대학 및 연구기관, 관련 단체 등에 배포할 예정이며, 제주지하수연구센터 홈페이지(jgwrc.re.kr)에서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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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섬 제주, 과거를 상상하다 - 제주지하수연구센터, 세 번째 ‘잇-수다(水多)’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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