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19(월)
 
  • “소비자에게 ESG 가치 알리는 브랜드로 성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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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바이오뉴스=이민영 기자] 제주창조경제혁신센(센터장 이병선, 이하 제주센터)는 투자기업인 배러댄서프(대표 김준용)가 중소벤처기업부 2023년 4차 프리팁스(Pre-TIPS)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프리팁스는 천만 원 이상 투자를 유치한 기업 중 우수기업을 선발해 최대 1억 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배러댄서프는 지난해 제주센터로부터 시드머니 투자를 유치해 프리팁스에 선정됐다.


배러댄서프는 서핑으로 휴식과 일상의 가치를 전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디자이너 출신의 서퍼인 김준용 대표가 설립했으며 바다와 휴식의 가치를 담은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마이크로소프트의 폐플라스틱 마우스와 배러댄서프 오가닉 비누, 칫솔 등으로구성한 ‘Work&Clean Set를 출시했다. 이밖에도 제주 자연에서 영감을 얻은 모슬, 다랑쉬 에디션 제품도 선보였다. 최근에는 폐플라스틱으로 만든 친환경 섬유인 리젠제주를 제품 제작에 사용해 지속가능한 자연을 만드는 데 노력하고 있다.


배러댄서프 김준용 대표는 “소비자에게 서핑을 매개로 한 해양레저 경험을 제공하고 일과 휴식의 균형있는 삶의 가치를 전하기 위해서는 자연 보존을 위한 기업활동은 필수“라며 ”앞으로 ESG에 중점을 둔 브랜드스토리와 철학을 소비자에게 지속적으로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제주센터는 지난해 배러댄서프를 보육기업으로 발굴해 시드머니를 투자했다. 제주센터로부터 시드머니 투자를 유치한 기업은 프리팁스 외에도 최대 3억 원의 기술보증기금 연계 보증을 신청할 수 있다. 또 1억 원 이상 투자를 유치한 기업은 팁스(TIPS) 과제 추천기업 신청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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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배러댄서프, 중기부 프리팁스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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