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대 규모의 바이오산업 전시회인 '바이오코리아 2023'이 오는 5월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 동안 서울 코엑스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2006년부터 해마다 개최해 올해로 18회를 맞이했다.
충청북도와 보건산업진흥원이 공동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초연결시대, 신성장 혁신기술로의 도약'을 주제로 컨퍼런스와 비즈니스 파트너링, 전시, 인베스트페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국내·외 바이오헬스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AI신약개발 등 미래 혁신 기술을 공유하고 기업 간의 협력 방안도 모색한다.
또 바이오 분야 최신 제품과 기술을 소개하고 투자 유치 활성화를 위한 발표회 등도 마련된다.
지난해에는 52개국 624개사 2만 2400여명이 참가했으며 호주와 이스라엘 등 10개국 305개사에서 전시관도 운영했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이나 참관객들은 바이오코리아 홈페이지 또는 사무국을 통해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충북도 관계자는 "최신 이슈와 최첨단 기술 공유가 가능한 행사라 참가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며 "국내외 바이오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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