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0(목)
 
  • 취임 일성으로 "화장품 산업 재도약과 회원사 상생 성장에 힘 쏟겠다"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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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제주화장품기업협회의 제5대 회장으로 선출된 김미진 (주)유앤아이제주 대표의 취임 행사가 7일 제주 메종그래드호텔 삼다정에서 열렸다.


전임 김미량 회장의 이임식과 함께 거행된 이날 행사에는 제주특별자치도 미래성장과 바이오산업팀 한희정 팀장, 제주산학융합원 이남호 원장, 제주테크노파크 바이오융합센터 김병호 센터장, 중소기업진흥공단 제주지부 김지훈 본부장 등 도내 주요 유관기관장들이 참석했으며, 행사에 앞서 '2023년 화장품 및 향기산업 트렌드'를 주제로 박영란 비건 네일 플루케 CEO의 특강이 진행됐다.

 

축사에 나선 제주산학융합원 이남호 원장은 "지난 수 년 사이에 제주 화장품 산업의 성장 환경이 급속히 변해 왔다"고 밝히고, "새로운 도약기를 맞기 위해서는 협회를 중심으로 회원사 간 단합과 변화에 대한 능동적인 적응을 목표로 새 집행부가 남다른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새 집행부 부회장에는 성환예가비화장품 강성환 대표, 더로터스(주) 오유진 대표가 선임됐으며, 이사진 및 자문위원단이 신규 위촉됐다.


김미진 신임 회장은 "제주 화장품 산업은 최근 몇 년 간 어려움을 겪어 왔고 특히 팬데믹 사태를 거치면서 위축 국면에 들어섰다"고 전제하고, "회원사들과 유관 기관들이 힘을 합쳐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아직 소기업들이 많은 제주 화장품기업들의 성장 터전 확보를 위해서는 정책 당국의 관심 역시 소기업 육성에 맞춰지길 고대한다"고 밝히고 "임기 동안 회원사 간 상생 성장과 산-학-연-관 협동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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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임 인사를 하는 김미진 신임 회장

 

(사)제주화장품기업협회 신임(제5대) 집행부

▲ 회장 김미진 (주)유앤아이제주 대표, ▲ 부회장 강성환 성환예가비화장품 대표, ▲ 부회장 오유진 더로터스(주) 대표, ▲ 총무 현홍준 고팡(주) 대표, ▲ 감사 강은영 고사리숲 농업회사법인주식회사 대표, ▲ 감사 강윤보 뉴제주명품영농조합법인 대표, ▲ 이사 김영선 농업회사법인 (주)우다 대표, ▲ 이사 김명옥 스킨큐어(주) 대표, ▲ 이사 이현주 (주)웰니스라이프연구소 대표, ▲ 이사 유영신 뉴리커뮤니케이션 대표, ▲ 이사 송관필 농업회사법인제주생물자원(주) 대표, ▲ 이사 김낙현 수창 대표, ▲ 이사 이강현 TMC WIDE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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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주화장품기업협회 김미진 신임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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