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12(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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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삼다수를 생산, 판매하고 있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 김정학)가 지난 14일 ‘2022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행사에서 지역 상생 노력을 인정받아 2년 연속 전국 최고점으로 ‘지역사회공헌 인증제’ 인증을 취득하고,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고 있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지역사회의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꾸준한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기업과 기관을 발굴하여 그 공로를 지역사회가 인정해 주는 제도다.


제주개발공사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분야 총 20개 지표중 ‘환경경영’, ‘윤리경영’ 등 8개 지표에서 만점을 받고 나머지 지표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아 전국 404개 인정 기관·단체 중 최고점을 달성하였으며, 사회공헌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제주개발공사 창립이래 누적 당기순이익의 약 45.6%인 3,183억(2021년 기준)을 제주도민에게 환원하였으며,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특별재난지원금 200억을 기부한 바 있다.


또한, 환경부, 자치단체와 협업하여 제주의 플라스틱 자원순환 프로젝트를 추진하여 2019년부터 현재까지 1,586t의 무색PET를 수거하여 자원순환을 통해 5,949t의 탄소를 절감하였다. 이는 198만여 그루의 소나무와 맞먹는 효과 이다.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사회복지 사업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제주삼다수 Happy+ 공모사업’을 매년 진행하고 있다. ‘제주삼다수 Happy+ 공모사업’은 2019년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총 14억원의 사업비를 통해 약 7,000명의 수혜자에게 복지 나눔을 실천하는 성과를 거뒀다.


선도적 윤리경영을 위해 지방공기업 최초 준법경영시스템(ISO37301) 인증 취득을 통해 윤리경영체계를 강화하고, 자체 청렴도 조사 실시 및 익명 신고채널 및 변호사 대리 신고제도 도입 등을 통한 부패취약분야 모니터링을 강화하여 부패방생을 사전에 예방하는 등 다양한 청렴 시책을 운영하였다.


김정학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사장은 “제주 지역 사회를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큰 상을 수상해 영광”이라며, “사회적 약자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하고 지역 상생협력 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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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개발공사, 2년 연속 전국 최고점 ‘지역사회공헌 인증’및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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