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7-01(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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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정보통신기술(ICT) 기업들의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사업화하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사업이 추진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테크노파크(원장 태성길, 제주TP)는 오는 4월 15일까지 ICT 분야 제품 개발과 고도화 지원사업에 참여할 3개 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에 선정된 기업은 △시제품 개발과 제품 고도화 지원, △과제지원 전문가의 시장 분석과 제품 모니터링을 통한 컨설팅을 비롯해 최대 2,400만원 상당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신청 대상은 제주특별자치도에 본사를 두고 제주TP 제주산업정보서비스 시스템에 등록된 ICT 관련 기업이다. 제주테크노파크는 신청기업 서류평가와 실태조사, 발표평가를 거쳐 5월 이내에 지원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제주TP 제주산업정보서비스(www.jeis.or.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제주테크노파크 홈페이지(www.jejutp.or.kr) 기업지원정보에서 확인하거나 제주테크노파크 디지털융합센터(064-720-3756)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제주테크노파크 관계자는 “사업화 가능성이 높은 도내 ICT기업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ICT산업이 제주경제 성장의 한축으로 더욱 성장하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의 경우 이 사업을 통해 제품개발과 전문가 컨설팅 등을 지원받은 3개 기업은 전년 대비 매출 275% 증가, 신규고용 6명, 특허 4건과 계약체결 5건 등의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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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기업의 아이디어 제품화 첫걸음 돕는다”...시제품제작, 제품고도화, 경영컨설팅 등 맞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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