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0(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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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세계관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깊고 넓게 풀이한 책이 나왔다. 아빠와 아들이 함께 쓴 4차 산업혁명 관련 책의 제목은 ‘아들에게 들려주는 4차 산업혁명 이야기(4.0 바라커)’다.

한양대 기계 공학과 출신이자 목사(총신대 신학대학원 목회학 석사)인 아빠(박원희)와 중학생에서 고등학생으로 넘어갈 무렵 아빠의 1대1 강의를 들으며 수많은 질문을 쏟아낸 아들(박시은)이 엮어낸 이 책은 비교적 가볍고 평이한 제목에 비해 깊이 있는 내용과 광범위한 주제를 다룬다.

“4차 산업 혁명에 대한 그리스도인의 답변을 알고 싶은 분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 이찬수 목사 -

미래교육과 리더십 학자이자 이 책의 편집자인 박병기 교수(웨신대)는 “한국어와 영어로 나온 기독교 세계관으로 쓴 수많은 4차 산업혁명 책과 논문을 읽어보았지만 이런 놀라운 책은 읽어본 적이 없다. 기독교에서 나온 4차 산업혁명 관련 최고의 역작”이라고 평가했다. 박 교수는 “기독교적인 용어를 빼고 일반 서적으로 만들어도 기존에 나온 베스트셀러와 비교할 때 손색이 없을 정도”라고 덧붙였다.

어떤 내용을 다루기에 그런 말을 할까.

이 책에서 저자는 ‘공간의 역사와 4차 산업혁명’을 이야기한다. 저자 박원희 목사는 이 책의 초반부에 산업혁명의 역사는 공간의 역사라고 단언한다.

“산업혁명이란 공간 확장의 역사이다. 필자는 역사를 공간, 장소, 하나님 나라로 본다. 로마 시대에는 로마의 길과 지중해를 통한 유럽이라는 공간 확대, 명나라와 청나라의 실크로드의 길을 통한 아시아와 유럽의 공간 확대, 대항해 시대에는 배를 이용해 바닷길의 연결을 통한 아시아, 아메리카, 유럽의 공간 확대, 1차 산업혁명의 증기기관을 통한 내륙까지의 공간 확대, 2차 산업혁명 때는 비행기, 자동차 등을 통해 세계의 모든 공간을 작은 단위까지 넓히는 공간 확대가 이뤄졌다. 3차 산업혁명은 컴퓨터 윈도를 통해 세계를 연결하는 첫 온라인 접촉 세계를 열었다. 4차 산업혁명은 가상공간을 만들어 현실 공간과 연결하면서 공간 확장을 한다.” - 저자 박원희 목사 -

그는 4차 산업혁명의 공간 확장이라는 큰 틀 안에서 ‘반도체와 데이터’, ‘인공지능 클라우드 플랫폼’, ‘모바일 혁명’, ‘모바일-모빌리티인 자율주행 자동차, 드론, 플라잉 카’, ‘공유경제’, ‘5G와 빛’, ‘금융’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런데 그 이야기들이 어디에서 베껴 쓴 수박 겉핥기식이 아니라 각 분야의 핵심을 찌르는 이야기여서 독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해준다.

그러면서 저자는 다소 엉뚱해 보이는 ‘4차 산업혁명과 예술’, ‘스트리밍의 아름다움’ 등을 다룬다. 제목만 보면 엉뚱해 보이지만 예술과 스트리밍에 대한 저자의 통찰력은 독자들로 하여금 탄성을 지르도록 한다.

더욱 놀라운 이야기는 이러한 분야에 들어가 있는 하나님 나라에 관한 그의 해석이다. 그는 다음과 같은 이야기로 500페이지가 넘는 분량의 이 책 전체를 관통한다.

“(아들에게 설명하는 내용) 공간과 장소를 뚫고 들어오는 하나님 나라의 시각에서 역사를 봐야 해. 우리가 드리는 주기도문에서 나라가 임하옵시고라고 기도를 하는 것은 그것이 우리가 역사를 보는 시각이라는 거야. 인간들이 새로운 공간을 만들어 낼 때 하나님은 그 안에 생명 되신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 나라를 만들어 가시지. 그러므로 우리 그리스도인은 하나님 나라의 관점, 복음의 관점에서 공간, 장소를 보아야 해.” - 아들에게 들려주는 4차 산업혁명 이야기(4.0 바라커) 중 -

4차 산업혁명의 공간으로 뚫고 들어오는 하나님 나라라는 관점이 기독교 독자를 매료시킬 것으로 보인다. 이 책의 결정타는 ‘바라커(Baraker)’ 개념이다. ‘바라크(Barak)’는 히브리어로 ‘복을 주다’라는 의미인데 저자 박원희는 이 히브리어 단어에 영어 ‘-er’을 합성해 ‘바라커’(복을 주는 자)라는 표현을 만들어냈다. ‘바라커’는 한마디로 세상을 이롭게 하는 ‘홍익인간’이고 ‘앙트레프레너’이고 ‘멜랑콜리커’다.

‘앙트레프레너’는 보통 ‘기업가’로 번역하지만 프랑스 원어를 잘 살펴보면 ‘창조적 혁신가’이다. ‘앙트레프레너’의 대표적인 인물은 스티브 잡스다. ‘멜랑콜리커’를 박원희 저자는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아들에게 설명하는 내용) 대량생산 시대를 통해 새로운 공간이 왔어. 그런데 찰리 채플린(Charles Spencer Chaplin)이라는 영화배우의 눈에는 이 세상이 우울한 거야. 인간은 대량생산 시스템에서는 기계의 부속품이지. 이런 공간은 행복한 공간이 아니라고 보는 거야. 그래서 만든 작품이 모던 타임즈야. 인간이 기계 부품 안에서 돌아가는 거지. 종 치면 밥 먹고 종 치면 잠자고 생산하는 기계로서의 인간을 그리고 있어. 그것이 채플린의 눈에는 우울한 거지. 그래서 인간의 아름다움과 행복이 무엇인지를 질문해. 그런 자가 멜랑콜리커야. 그 공간이 우울해. 그런데 그 속에서 인간의 아름다움을 찾는 연민을 가진 자들이 멜랑콜리커야.” - 아들에게 들려주는 4차 산업혁명 이야기(4.0 바라커) 중 -

‘바라커’, ‘앙트레프레너’, ‘멜랑콜리커’, ‘홍익인간’, ‘착한 사람’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키워드가 된다는 것이 저자가 이 책에서 강조하는 점이다.

이 책은 기독교적인 언어로 가득하지만 비기독교인도 도전해 볼 만하다. 철학, 인문학, 예술, 기술, 산업, 금융 분야 등이 신학과 어우러져 있어 비기독교인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이 책은 2021년 3월 31일부터 각 서점에서 판매된다.


◇아들에게 들려주는 4차 산업혁명 이야기(4.0 바라커) 개요

도서명 : 아들에게 들려주는 4차 산업혁명 이야기
부제 : 4.0 바라커
저자 : 박원희, 박시은
발행일 : 2021년 3월 31일
판형 : 150×220, 무선
쪽수 : 500쪽
분야 : 종교 > 기독교(개신교) > 문화와 문명
ISBN(종이책) : 979-11-971750-4-6
가격 : 2만5000원

◇저자 소개: 박원희, 박시은

박원희 목사는 한양대(기계공 학사)를 졸업한 후 총신대 신학대학원(목회학 석사)에서 목회자로서 양육을 받았다. 신학이 철학의 세례를 받았다는 생각 때문에 그 근원을 찾기 위해 가톨릭대학 일반대학원 철학과에서 안셀무스로 석사, 박사 과정을 공부했다. 안산동산교회에서 전도사, 부목사로서 목회의 삶을 살다가 낙도선교회 대표로 부르심을 받아 20년 동안 사역하고 있다. 우리나라 섬 460여 개의 유인섬에 있는 200여 교회를 돕고 460여 섬과 14만개의 오지를 복음화하는 일에 전념하고 있다. 동시에 20년 동안 총신대학 신학대학원 학생들과 성경신학 공부를 했으며 성경 각 권을 주해하고 신학적 작업을 했다. 성경으로 선교를, 성경으로 교회의 부흥을 기대하는 그는 국내뿐 아니라 미얀마 등 해외의 여러 선교지를 돕는 선교동원가의 삶을 병행하고 있다. 성경 통독과 해석을 보급하기 위해 초대교회 달성경학교의 전통을 이어받은 달빛성경학교를 동시에 운영하고 있다. 아내 현정, 딸 희은, 강은, 아들 시은과 함께 그리스도의 몸인 가정을 이루는 남편이며 아버지이기도 하다.

◇목 차

추천사
프롤로그
이 글의 핵심적 성경 말씀과 단어
아들에게 들려주는 4차 산업혁명 첫 번째 이야기
공간의 역사와 4차 산업혁명에 대해 이야기하다

아들에게 들려주는 4차 산업혁명 두 번째 이야기
4차 산업혁명의 플랫폼을 만드는 기본 소재,
반도체와 데이터에 대해 이야기하다

아들에게 들려주는 4차 산업혁명 세 번째 이야기
아들에게 인공지능 클라우드 플랫폼에 대해 이야기하다

아들에게 들려주는 4차 산업혁명 네 번째 이야기
아들에게 4차 산업혁명은 모바일 혁명임을 이야기하다

아들에게 들려주는 4차 산업혁명 다섯 번째 이야기
아들에게 모바일-모빌리티인 자율주행 자동차, 드론,
플라잉 카와 공유경제에 대해서 이야기하다

아들에게 들려주는 4차 산업혁명 여섯 번째 이야기
아들에게 5G와 빛에 대해 이야기하다

아들에게 들려주는 4차 산업혁명 일곱 번째 이야기
4차 산업혁명과 4.0 금융에 대해 이야기하다

아들에게 들려주는 4차 산업혁명 여덟 번째 이야기
4차 산업혁명과 교육에 대해 이야기하다

아들에게 들려주는 4차 산업혁명 아홉 번째 이야기
4차 산업혁명과 예술, 스트리밍의 아름다움에 대해 이야기하다

아들에게 들려주는 4차 산업혁명 열 번째 이야기
모든 하나님의 아들들에게 4.0 바라커들에게
실천사항에 대해 이야기 하다

◇추천사

급변하는 시대를 살아가는 크리스천 입장에서 큰 고민과 숙제가 있습니다. 혼란스러운 시대에도 변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그 하나님에게서 나오는 절대 진리를 잘 전수해 주어야 하는 숙제입니다. 이런 점에서 저자 박원희 목사님의 애쓰심과 수고가 귀하고 아름답습니다. 저자는 4차 산업 혁명이 만드는 세계 안에 필요한 그리스도인의 능력은 여전히 복음의 능력이며 자기 중심성에서 벗어난 착한 사람이라 말합니다. 복잡한 시대를 살아갈 다음 세대 자녀들을 어떻게 양육해야 할지를 저자와 아들 시은이의 대화를 통해 배울 수 있습니다. 4차 산업 혁명에 대한 그리스도인의 답변을 알고 싶은 분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 이찬수 목사/분당우리교회 -

이제 곧 두 돌을 맞는 외손녀의 재롱을 볼 때마다 마음 한켠을 짓누르는 염려를 벗어 낼 수가 없었습니다. 그건 사랑스런 외손녀 주안이가 살아가야 할 미래의 시간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었습니다. 그만큼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도 어둡고 불확실한 미래 앞에 서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박원희 목사님은 이 책을 통해 불안하게만 보였던 미래의 실체를 짙은 안개를 헤치고 더 잘 들여다볼 수 있는 눈을 갖게 해주고 있습니다. 치료법은 정확한 진단에서 세워집니다. 그런 의미에서 ‘아들에게 들려주는 4차 산업혁명 이야기’ 책은 이 땅의 많은 청소년 특히 기독 청소년들에게 구체적으로 시대를 헤쳐나갈 힘을 제공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원희 목사님이 시은이에게 들려주는 이 사랑의 이야기를 나도 언젠가는 나의 외손녀 주안이에게 빠짐없이 들려줘야겠습니다.

- 강윤식 원장/기쁨병원 원장 -

박원희 목사님은 이 책에서 4차 산업혁명은 인간이 ‘인공지능 클라우드 플랫폼’을 이용해 ‘증강세계’를 만들고, 그것은 결국 인간의 공간 확장, 곧 부의 확장에 대한 욕망을 드러내는 것이라고 설명하십니다. 그리고 이러한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인은 ‘바라커’가 돼야 한다고 주장하십니다. 이 시대의 ‘바라커’는 이 세상의 주인은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고백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약하고 고난받는 종(weak-suffering-servant)’의 모습으로 현실을 살아내는 그리스도인일 것입니다. 바라기는 이 책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이 만들어 내는 증강세계 안에서 많은 그리스도인이 주류의 시대 속에서도 비주류의 삶(‘바라커’)을 삶아 갈 지혜와 힘을 얻길 소망합니다.

- 양석현 교장/샘물고등학교 -

4차 산업혁명을 설명하는 책은 시중에 많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공학자가 쓴 전문적인 책에서부터 현직에 있는 분들이 쓴 기술서에 이르기까지 이미 수백 종 이상이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목회자가 성경적 관점에서 4차 산업혁명을 이렇게 상세히 이야기하는 책은 처음 봅니다. 책을 읽어보니 저자의 관점이 새롭습니다. 역사적으로 일어났던 여러 번의 산업혁명들을 하나님 나라의 ‘확장’이라는 시대정신(Zeitgeist)으로 묶어낸 저자의 탁월한 안목이 놀랍기만 합니다. 책을 읽으며 4차 산업혁명이 가져올 기술적 발전과 문명의 이기에 집중하기보다 하나님의 형상(imago dei)을 지닌 인간의 행복과 안녕에 더 초점을 맞추게 됩니다. 4차 산업혁명의 기독교적 의미를 이해하고 싶은 분들의 흔쾌한 일독을 권합니다.

- 최종훈 대표/한국 자산투자 컨설팅 대표 -

사진기 뷰파인더로 세상을 살펴보다 맨눈으로 볼 수 없는 피사체의 아름다움이 어느덧 렌즈를 통해 내 필름 위에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나라와 미국의 아름다움을 사진으로 비교하는 작업에 이어 중앙아시아와 몽골을 둘러보며 ‘이 땅의 주인은 이 땅의 아름다움을 본 사람’이라는 생각으로 그동안의 이미지들이 정리될 때 박원희 목사님과 만났습니다. 그동안 사진으로 정리된 내용을 세상과 잘 나누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런데 그의 몇 마디 말이 내 기억의 형상들을 단번에 흐트러트렸습니다. 마치 횡과 열을 맞추어 나름 줄 세워 놓았던 쇠막대기들이 강력한 자력으로 엉키는 혼란이었습니다. 그 후 박원희 목사님이 말한 ‘토브’와 ‘바라크’의 아름다움으로 우리의 사진은 재정리되고 있습니다. 박원희 목사님이 세상의 질서를 ‘토브’와 ‘바라크’로 세우기 위해 그의 아들 시은이와 나눈 4차 산업혁명 이야기책을 출간했습니다. 이 책을 여는 모든 분의 부모와 자녀들이 새로 펼쳐지는 창조주의 아름다운 질서를 4차 산업혁명의 공간 안에서도 누리길 소망합니다. 박원희는 아름다운 목사님입니다.

- 함철훈 작가/세계적인 사진가 -

저는 이 책에 나오는 증강세계를 새 시대의 컨텍스트로 생각하고 미래교육플랫폼과 함께 증강학교를 세운 사람입니다. 증강세계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결합한 세계인데 그 세계관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은 앞으로 한국 교회와 선교에 크게 다른 결과를 낼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한국 교회는 과연 증강세계관을 가질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하게 됩니다. 만약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며 증강세계관을 갖길 원하는 분이 있다면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증강세계관이 무엇인지를 명확하게 알려줄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프라인 세계이든, 온라인 세계이든, 증강세계이든, 어떤 곳이든 창조주가 안 계신 곳은 없습니다. ‘바라커’들이 모든 곳에서 하나님의 사역을 할 것인가, 하지 않을 것인가가 저의 최대 관심사입니다. 이 책을 읽으며 중대한 선택을 하시길 바랍니다.

- 박병기 교수/웨신대 미래교육리더십 -

◇저자의 권두언

이 책은 단순한 4차 산업혁명 기술에 관한 책이 아니다.
이 책은 자연과학, 인문학, 성경적 관점에서
공간확장의 역사를 관통하는 책이다.
필자의 아들에게 어떤 역사적 공간의 변화가 와도 성경적 관점으로
통찰할 수 있도록 세계관을 만들어주고자
아버지의 마음으로 대화한 책이다.
필자의 아들은 4차 산업혁명의 공간 안에서 살아갈 것이다.
하나님의 생명의 복을 받아
그 생명의 복을 흘려보내는 4.0 바라커(4차 산업혁명의 공간 안으로 하나님 나라를 만들어가는 자)로 살아가길 원하는 소망을 담은 책이다.
내 아들뿐 아니라 이 땅을 살아가는 모든 아들들에게, 딸들에게
4차 산업혁명의 4.0 바라커가 되길 소망하며 쓴 책이다.

일 년 동안 아빠의 강의를 들어준 아들, 시은에게 고맙다.
삽화를 그려준 김소라 자매에게도 감사의 말을 전한다.
책 만들기가 어려운 시절,
청소년들에 대한 미래의 소망으로 책을 제련하는
거꾸로미디어의 박병기 대표에게도 감사하다.
모든 만물의 주인은 그리스도이시다.
모든 초연결의 플랫폼의 주인은 주님이시다.
인류가 공간의 확장을 통한 부의 확장과 생명의 확장하려고 하는 이유는
하나님이 계신 삼층천과 생명나무를 잃어버린 까닭이다.
공간의 확장 안으로 어김없이 하나님 나라는 이루어진다.
머리되신 그리스도를 통해 모든 공간이 하나님의 생명과 영광으로
가득 찬 일은 실패 없이 어김없이 수행된다.
그러므로 여전히 믿음은 모든 시대를 이기는 유일한 방법이다.
4차 산업혁명의 공간 안에 여전히 주인되신 그리스도를
이 책을 통해 만나길 바란다.
인간의 행복은 하나님의 영광을 영원토록 즐거워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 저자 박원희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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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거꾸로미디어, ‘아들에게 들려주는 4차 산업혁명 이야기’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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