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바이오뉴스 김선우 기자] 제주 연꽃의 생명력을 담은 비건 뷰티 브랜드 더퓨어로터스(THE PURE LOTUS)가 지난 22일 열린 ‘2026 제주MBC 국제마라톤’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5,000여 명의 국내외 러너들과 소통하며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더퓨어로터스는 단순한 제품 전시를 넘어 마라톤의 여정을 함께하는 ‘러닝 파트너’로서 브랜드 정체성을 선보였다. 특히 참가자들 사이에서 가장 큰 관심을 모은 프로그램은 ‘더퓨어로터스 배번호’ 이벤트였다. 전체 참가자 중 330명에게만 제공된 브랜드 로고 배번호는 희소성 있는 ‘럭키 넘버’로 주목받으며 대회 시작 전부터 기대를 모았다.
행사 현장 부스에서는 당첨된 ‘더퓨어로터스 러너’뿐 아니라 일반 배번호를 가진 참가자들도 로고 배번호 러너와 함께 인증 사진을 촬영하면 5만8,000원 상당의 고기능성 ‘비체스킨 크림’ 정품을 증정하는 공동 미션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는 개인 기록 경쟁을 넘어 러너 간 교류와 응원을 이끌어내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러닝 후 지친 피부를 케어할 수 있도록 마련된 ‘수분 리커버리 존’에서는 제주 연꽃 성분을 함유한 제품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2025 K-수출 전략 품목으로 선정된 ‘하이드로 부스트 선크림’은 강력한 자외선 차단 효과와 산뜻한 사용감으로 야외 활동이 많은 러너들 사이에서 높은 관심을 얻었다.
더퓨어로터스 관계자는 “청정 제주 자연 속에서 건강한 땀을 흘리는 러너들의 모습은 브랜드가 추구하는 ‘지속 가능한 아름다움’과 맞닿아 있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