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바이오뉴스 윤기영 기자] 국립제주트라우마치유센터(센터장 오수경)는 11일(토) 제주특별자치도립노인요양원 주간보호센터을 방문해 비누만들기, 미니화분 만들기 등 재능기부 활동을 펼쳤다.
국립제주트라우마치유센터는 작년 7월1일 출범한 이후 국가폭력 피해자와 가족들을 대상으로 1:1맞춤형 통합관리, 심리상담, 치유재활프로그램, 방문치유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활동에 참여한 직원들은 “국가폭력 피해자가 아닌 우리 지역 노인 분들에게 재능기부를 할 수 있어서 너무 뜻깊은 봉사활동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오수경 센터장은 앞으로도 나눔실천 등 지역사회를 위한 재능 기부을 통한 사회기여 활동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