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바이오뉴스 한지수 기자] 제주의 자연을 담은 클린 뷰티 브랜드 더퓨어로터스가 최근 서울에서 열린 ‘코스모뷰티 서울 2025’ 박람회에서 일반 관람객은 물론 국내외 바이어들로부터 깊은 관심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더퓨어로터스 브랜드 본사인 더로터스(주)는 지난 5월 28일부터 30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 2025 서울국제화장품미용산업박람회, 국제건강산업박람회(코스모뷰티서울, 헬스&뷰티위크) 행사에 제주 연꽃 발효 원료를 기반으로 한 스킨케어 라인과 해양 보호 선스크린 등 지속가능한 뷰티 제품들을 선보여 많은 주목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친환경 종이 튜브에 담긴 선스크린은 행사에 초대된 VIP와 내빈들로부터 많은 호평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개막식 당일 현장을 참관한 유관 부처 장관 일행 등 VIP와 인플루언서들이 부스를 직접 방문해 브랜드 철학과 제품을 소개받았다.
이번 행사에서 제주테크노파크의 공동 부스 일원으로 참가한 더퓨어로터스는 해외 바이어들과 활발한 미팅을 진행, 호주 바이어와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폴란드, 싱가폴, 남아공, 터키 바이어들과도 공급 계약 논의에 들어갔다.
부스를 방문한 중국의 한 유명 왕홍(인플루언서)는 더퓨어로터스와 함께 향후 라이브커머스를 진행하기로 파트너십 논의를 개시했다. 더퓨어로터스는 행사 기간 중 부스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운영, 풍성한 경품과 함께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일반 관람객들로부터도 큰 호응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