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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ES 2025 참가할 혁신기술 보유 기업 모집…7월 1일까지 신청 가능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 JEJU)가 도내 혁신기업들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나섰다.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제품박람회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25'에 참여할 기업을 7월 1일까지 모집한다. CES 2025에서는 제주 소재 혁신 및 스타트업 기업이 보유한 혁신 기술을 유레카파크 내 코트라(KOTRA) 통합한국관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이는 제주 기업들에게 세계 무대에서 기술력을 알리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모집 대상은 제주 소재 전자, 정보, 통신, 멀티미디어, 가전, 사물인터넷, 스포츠, 헬스케어 분야 중소·벤처 기업으로, 공고일 기준 창업 후 5년 이내여야 한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구비서류를 갖춰 모집 기한 내 전자우편(soo210@iccjeju.co.kr)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체 선정 이후 CES 주최 측인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의 최종 승인을 통해 참가 여부가 결정된다. 최종 참가 기업에는 △부스비 △기업당 최대 300만원의 항공료 지원 △제주관 참가기업 공동 브로슈어 제작과 홍보 및 마케팅 △제주관 전문 통역사 배치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선정 절차와 모집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ICC JEJU 누리집 (www.iccjeju.co.kr)을 참고하거나 전화(064-735-1047)로 문의하면 된다. 양제윤 제주도 혁신산업국장은 “CES 2025 제주관 조성을 통해 도내 기업들이 정보기술(IT) 산업의 신기술 동향을 파악하고 혁신기업 방문을 통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도내 유망 스타트업 기업들의 성장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산업일반
    2024-06-17
  • 수출입 물류비 절감을 위한 온라인 교육 실시...수출 중소기업 대상 무료 교육
    [제주바이오뉴스 홍수진 기자] 중소벤처기업부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조종래, 이하 광주전남중기청)은 최근 급변하는 글로벌 물류비용 상함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일부 해소하고자 '수출입 물류비 절감을 위한 온라인 교육'을 오는 17일(월)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중소벤처기업부 지방중기청 간 공동 교육의 일환으로 9개 지방청이 참여기업을 함께 모집하고 있는 가운데, 매월 주제를 달리하여 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 6월에는 수출입 물류비 절감방안을 주제로 교육이 진행되며, △수출입 물류요금 체계의 개요, △해상운임과 부대비용 설명, △항공운임과 부대비용 설명, △기타 물류요금 체계 및 세부내용, △물류비 절감방안 및 활용 안내 등으로 구성되었다. https://tinyurl.com/mssus240617 신청·접수는 온라인으로 선착순 500명을 모집하며, 수출입 물류비 절감 방안에 관심 있는 중소기업 임직원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온라인 신청주소(https://tinyurl.com/mssus240617) 상세내용은 광주·전남중기청 홈페이지(www.mss.go.kr/site/gwangju)에서 확인할 수 있고, 세부적인 문의는 제주수출지원센터(064-753-8757,8)로 하면 된다.
    • 뉴스
    • 산업일반
    2024-06-13
  •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 & 투자포럼 2024, 내달 3일~5일 제주서 개최
    [제주바이오뉴스 홍수진 기자] 우리나라 바이오헬스산업 분야 최대의 산·학·연·벤처·스타트업기업 및 보건의료 관련기관 간 보유 기술이전 및 투자 파트너링 형성의 장인 '제22회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투자포럼 2024(이하 인터비즈 포럼)' 행사가 2024년 7월 3일(수)부터 7월 5일(금)에 휘닉스 아일랜드 제주에서 개최된다. 인터비즈 포럼은 지난 2002년부터 국내 산‧학‧연‧벤처‧스타트업간 기술이전‧사업화 연계 촉진을 통한 시장가치 창출을 유도하여 실효성 있는 한국형 산‧학‧연 협력 롤모델을 제시해 오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기술이전 메커니즘의 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행사는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 한국대학기술이전협회, 한국발명진흥회,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국연구소기술이전협회, 한국특허기술진흥원, 한국특허전략개발원, 한국화학연구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순천향대학교,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첨단의료바이오연구원 등 산‧학‧연‧벤처‧스타트업을 대표하는 16개 기관과 공동으로 개최한다. 인터비즈 포럼의 최근 5년 간 파트너링 성과는 약 2,012억 원 이상 규모로 추계되고 있다. 특히 2023 포럼에서는 역대 최대 규모인 700여 개 기업/기관에서 2,400명이 참석, 산‧학‧연‧벤처‧스타트업기업이 보유한 1,255건의 유망기술에 대해 기술이전, 공동연구 등 전략적 파트너십 형성을 위한 발표와 3,300여건의 파트너링 미팅이 진행되었다. 지난 해에만 약 370억 원 규모의 기술이전, 투자유치, 공동연구 등의 성과가 도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산·학·연·벤처·스타트업 협력과 공조를 통한 바이오헬스산업의 글로벌 진출 성과가 지속적으로 가시화 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매년 국내 바이오헬스산업 분야 산·학·연·벤처·스타트업기업의 인터비즈 포럼에 대한 관심도는 점점 높아지고 있다. 인터비즈 사무국 관계자는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지속 가능 성장을 모색하기 위해서는 글로벌 시장에서 각광받을 수 있는 아이템을 조기 발굴하고 협력 파트너십을 모색하는 것이 관건"이라며, "인터비즈 포럼은 바이오헬스산업 분야 산‧학‧연‧벤처‧스타트업 온오프라인 기술 협력을 통해 오픈이노베이션을 실현하는 국내 최대의 한국형 대규모 기술이전 메커니즘으로서 국내 다수의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유망기술 도입, 공동개발, 투자 등 적극적인 협력 파트너십 형성을 위해 올해에도 인터비즈 포럼에 기업, 대학, 국공립연구기관, 정부출연연구기관, 보건의료 관련기관, 벤처기업, 스타트업, 투자기관, 연구개발서비스 및 컨설팅기관, 기술거래기관 등 바이오헬스산업분야의 다양한 주체들이 대거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파트너링을 통한 근본적 미충족 헬스케어 수요 해결 도전(Challenging the Resolution of Fundamental Healthcare Unmet Needs Thru Partnering)”을 슬로건으로 하여 개최되는 이번 인터비즈 포럼은 △ 유망기술 및 아이템을 온라인으로 발표하는 ‘프리젠테이션 & IR 섹션’, △ 기술 공급자와 수요자간 일대일 미팅이 진행되는 ‘파트너링&투자 섹션’, △ 기술거래/기술평가, 특허/법률, 비즈니스, 정보, 투자, CRO/CMO/CDMO/CSO, R&D지원 등 분야별 국내외 컨설팅 기관들이 참여하는 ‘컨설팅 섹션’, △ 공급자의 유망기술 및 파트너링 희망 아이템을 전자 포스터 형태로 소개하는 ‘포스터 섹션’, △ 전체 참가자를 대상으로 ‘바이오혁신의 본질가치 실현을 위한 글로벌 바이오혁신전략’을 주제로 바이오헬스산업분야 국내외 전문가 발표가 진행되는 ‘세미나 섹션’ 등 총 5개 섹션이 동시 진행된다. 참가등록은 2024년 6월 11일(화)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받고 있으며, 참가 관련 문의는 조직위 사무국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연구개발진흥본부(Tel. 02-525-3108)를 비롯한 16개 주관기관별 담당부서와 협의하면 된다. 유망기술 아이템 정보열람 등 세부사항은 홈페이지(www.interbiz.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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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약.의료
    2024-06-10
  • 해수 활용 에너지저장기술 지역주민 초청 사업설명회 개최
    [제주바이오뉴스 홍수진 기자] 제주에서 재생에너지의 출력 제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 중인 해수 이용 장주기 에너지저장기술을 지역주민과 공유하는 설명회가 열렸다. 지역의 미래를 여는 과학기술 프로젝트 제주사업단(이하 제주사업단)은 지난 5일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제주글로벌연구센터에서 구좌읍 월정리 주민들을 초청하여 새로 개발 중인 해수 이용 장주기 에너지저장기술과 사업 내용, 추진 경과 등을 설명하는 지역주민 초청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지역의 미래를 여는 과학기술 프로젝트는 지역 발전에 필요한 원천기술을 확보해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을 창출하고, 지역의 자생적 연구개발 혁신체계를 구축하고자 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부)의 주력 사업이다. 제주사업단은 과기부와 제주특별자치도의 지원을 받아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이 주관하고 제주테크노파크, 제주대학교, 한국해양과학기술원, 한국환경연구원, 한국남동발전, ㈜나눔에너지, ㈜제이투켐, ㈜제이디테크, ㈜비루트랩, 특허법인 다나 등 총 11개 기관 및 기업으로 구성되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 과제는 무한한 바닷물을 활용해 안전하고 경제성 있는 에너지저장기술을 개발해 출력 제한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 주도의 탄소중립과 성장동력을 확보해 글로벌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확보하는 것이다. 현재 제주사업단은 10kWh급 블루배터리 파일럿시스템 제작을 완료했고, 올해 가정용 태양광 3kW와 연계하여 재생에너지의 변동성에 대응가능한 장주기 에너지저장장치로의 실증을 준비 중이다. 제주사업단은 장주기 에너지저장장치인 블루배터리 파일럿시스템 실증이 완료되면 공동연구개발기관인 ㈜제이디테크, ㈜비루트랩과 함께 스마트팜 시설에서 현장 실증을 진행할 예정이다. 다음 2단계로 설계 패키지화를 통해 사업단 최종목표인 250kWh급 해수 이용 에너지저장 데모플랜트 운영이 이뤄진다. 이에 제주사업단은 올해 사업 3년차를 맞이하여 사업 배경과 목표 등 사업 내용 전반을 지역주민에게 소개하고, 해수 내 염화나트륨(NaCl)의 산염기 반응을 이용하는 사업 핵심기술(블루배터리)의 안전성, 경제성, 소재 수급 안정성 등 기존 기술에 비해 우수한 사업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이날 설명회를 마련했다. 제주사업단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해당 지역 마을과 긴밀히 협의하여 기존 블루배터리 시스템에 양식 폐수를 활용하는 주민참여형 사업 방안을 구상하고, 마을 현안 해결에 기여하는 등 도민이 체감하는 연구개발 사업도 수행할 계획이다. 연구책임자인 김한기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분산에너지실 실장은 “이번 프로젝트로 개발 중인 블루배터리는 재생에너지의 유연성을 확보하고 제주지역의 현안인 출력제한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미래형 흐름 전지”라며 “앞으로 5년 이내 MWh급 실증연구를 완료하고 핵심기술을 100% 국산화하여 대한민국 탄소중립 목표실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
    • 친환경.에너지
    2024-06-07
  • 제주토종기업 플라워푸드, 일본점 오픈 이어 가정간편식도 일본판매 앞둬
    제주 토종 가정간편식의 해외시장 진출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제주테크노파크(제주TP)는 제주 향토기업인 플라워푸드(제주한림칼국수)가 지난 7일 일본 도쿄에서 가장 유명한 쇼핑지구의 하나인 신바시에 일본점을 연 데 이어 가정간편식 제주 보말삼계죽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플라워푸드는 제주 한림항 포구에서 10여 년간 보말칼국수 전문점으로 인기를 끌어온 한림칼국수의 프렌차이즈다. 플라워푸드는 지난해 ‘제미(濟味)담은, 청정제주 먹거리 가정간편식 개발’사업에 따른 사업화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제주 보말삼계죽’ 제품 개발과 상용화에 성공했다. 특히 일본점에서 가정간편식 제주 보말삼계죽 초도물량 200개를 조기 완판하며 소비자의 호평을 받았다. 이에 2,000개 추가 수출절차를 밟는 등 일본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있다. 중국 유통업체를 통해 물량 400개를 공급해 시장반응을 살피는 등 중국시장 진출도 모색 중이다. 김성건 플라워푸드 대표는 “제주 전통이 담긴 가정간편식의 일본진출은 제주 로컬 음식과 K-푸드를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일본 진출을 시작으로 제주의 좋은 식재료와 음식이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용환 제주TP 청정바이오사업본부장은 “제주도와 제주TP가 함께 지원한 가정간편식 사업화를 통해 청정 제주 식재료와 식품이 세계에 통할 수 있다는 것이 확인되고 있다”면서 “도내 소상공인과 식품바이오 기업들의 국내외 시장진출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주TP 청정바이오사업본부는 제주특별자치도의 지원을 받아 2024년 제주지역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활성화를 위한 대체식품 개발과 사업화 지원, 청정제주 먹거리 가정간편식 사업화 지원 등 2개 프로젝트를 통해 가정간편식 개발과 시장개척을 지원하고 있다.
    • 뉴스
    • 농식품.자원
    2024-05-30

기획 검색결과

  •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 & 투자포럼 2024, 내달 3일~5일 제주서 개최
    [제주바이오뉴스 홍수진 기자] 우리나라 바이오헬스산업 분야 최대의 산·학·연·벤처·스타트업기업 및 보건의료 관련기관 간 보유 기술이전 및 투자 파트너링 형성의 장인 '제22회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투자포럼 2024(이하 인터비즈 포럼)' 행사가 2024년 7월 3일(수)부터 7월 5일(금)에 휘닉스 아일랜드 제주에서 개최된다. 인터비즈 포럼은 지난 2002년부터 국내 산‧학‧연‧벤처‧스타트업간 기술이전‧사업화 연계 촉진을 통한 시장가치 창출을 유도하여 실효성 있는 한국형 산‧학‧연 협력 롤모델을 제시해 오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기술이전 메커니즘의 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행사는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 한국대학기술이전협회, 한국발명진흥회,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국연구소기술이전협회, 한국특허기술진흥원, 한국특허전략개발원, 한국화학연구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순천향대학교,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첨단의료바이오연구원 등 산‧학‧연‧벤처‧스타트업을 대표하는 16개 기관과 공동으로 개최한다. 인터비즈 포럼의 최근 5년 간 파트너링 성과는 약 2,012억 원 이상 규모로 추계되고 있다. 특히 2023 포럼에서는 역대 최대 규모인 700여 개 기업/기관에서 2,400명이 참석, 산‧학‧연‧벤처‧스타트업기업이 보유한 1,255건의 유망기술에 대해 기술이전, 공동연구 등 전략적 파트너십 형성을 위한 발표와 3,300여건의 파트너링 미팅이 진행되었다. 지난 해에만 약 370억 원 규모의 기술이전, 투자유치, 공동연구 등의 성과가 도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산·학·연·벤처·스타트업 협력과 공조를 통한 바이오헬스산업의 글로벌 진출 성과가 지속적으로 가시화 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매년 국내 바이오헬스산업 분야 산·학·연·벤처·스타트업기업의 인터비즈 포럼에 대한 관심도는 점점 높아지고 있다. 인터비즈 사무국 관계자는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지속 가능 성장을 모색하기 위해서는 글로벌 시장에서 각광받을 수 있는 아이템을 조기 발굴하고 협력 파트너십을 모색하는 것이 관건"이라며, "인터비즈 포럼은 바이오헬스산업 분야 산‧학‧연‧벤처‧스타트업 온오프라인 기술 협력을 통해 오픈이노베이션을 실현하는 국내 최대의 한국형 대규모 기술이전 메커니즘으로서 국내 다수의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유망기술 도입, 공동개발, 투자 등 적극적인 협력 파트너십 형성을 위해 올해에도 인터비즈 포럼에 기업, 대학, 국공립연구기관, 정부출연연구기관, 보건의료 관련기관, 벤처기업, 스타트업, 투자기관, 연구개발서비스 및 컨설팅기관, 기술거래기관 등 바이오헬스산업분야의 다양한 주체들이 대거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파트너링을 통한 근본적 미충족 헬스케어 수요 해결 도전(Challenging the Resolution of Fundamental Healthcare Unmet Needs Thru Partnering)”을 슬로건으로 하여 개최되는 이번 인터비즈 포럼은 △ 유망기술 및 아이템을 온라인으로 발표하는 ‘프리젠테이션 & IR 섹션’, △ 기술 공급자와 수요자간 일대일 미팅이 진행되는 ‘파트너링&투자 섹션’, △ 기술거래/기술평가, 특허/법률, 비즈니스, 정보, 투자, CRO/CMO/CDMO/CSO, R&D지원 등 분야별 국내외 컨설팅 기관들이 참여하는 ‘컨설팅 섹션’, △ 공급자의 유망기술 및 파트너링 희망 아이템을 전자 포스터 형태로 소개하는 ‘포스터 섹션’, △ 전체 참가자를 대상으로 ‘바이오혁신의 본질가치 실현을 위한 글로벌 바이오혁신전략’을 주제로 바이오헬스산업분야 국내외 전문가 발표가 진행되는 ‘세미나 섹션’ 등 총 5개 섹션이 동시 진행된다. 참가등록은 2024년 6월 11일(화)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받고 있으며, 참가 관련 문의는 조직위 사무국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연구개발진흥본부(Tel. 02-525-3108)를 비롯한 16개 주관기관별 담당부서와 협의하면 된다. 유망기술 아이템 정보열람 등 세부사항은 홈페이지(www.interbiz.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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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약.의료
    2024-06-10
  • 제주한의약연구원, APEC제주 유치 기원 챌린지 동참
    [제주바이오뉴스] 제주한의약연구원은 APEC정상회의 제주 유치의 성공을 기원하며 연구원 직원들이 ‘2025 APEC 제주 유치 기원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제주 지역 공공기관들이 연달아 참여하는 릴레이 방식이다. 2025년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 제주 개최를 염원하는 목적이다. 제주한의약연구원은 “제주의 대표 상징인 한라봉을 형상화한 부라봉 캐릭터 인형과 함께 힘찬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 기획
    • 인사.동정
    2024-05-31

정책 검색결과

  • CES 2025 참가할 혁신기술 보유 기업 모집…7월 1일까지 신청 가능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 JEJU)가 도내 혁신기업들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나섰다.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제품박람회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25'에 참여할 기업을 7월 1일까지 모집한다. CES 2025에서는 제주 소재 혁신 및 스타트업 기업이 보유한 혁신 기술을 유레카파크 내 코트라(KOTRA) 통합한국관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이는 제주 기업들에게 세계 무대에서 기술력을 알리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모집 대상은 제주 소재 전자, 정보, 통신, 멀티미디어, 가전, 사물인터넷, 스포츠, 헬스케어 분야 중소·벤처 기업으로, 공고일 기준 창업 후 5년 이내여야 한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구비서류를 갖춰 모집 기한 내 전자우편(soo210@iccjeju.co.kr)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체 선정 이후 CES 주최 측인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의 최종 승인을 통해 참가 여부가 결정된다. 최종 참가 기업에는 △부스비 △기업당 최대 300만원의 항공료 지원 △제주관 참가기업 공동 브로슈어 제작과 홍보 및 마케팅 △제주관 전문 통역사 배치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선정 절차와 모집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ICC JEJU 누리집 (www.iccjeju.co.kr)을 참고하거나 전화(064-735-1047)로 문의하면 된다. 양제윤 제주도 혁신산업국장은 “CES 2025 제주관 조성을 통해 도내 기업들이 정보기술(IT) 산업의 신기술 동향을 파악하고 혁신기업 방문을 통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도내 유망 스타트업 기업들의 성장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산업일반
    2024-06-17
  • 수출입 물류비 절감을 위한 온라인 교육 실시...수출 중소기업 대상 무료 교육
    [제주바이오뉴스 홍수진 기자] 중소벤처기업부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조종래, 이하 광주전남중기청)은 최근 급변하는 글로벌 물류비용 상함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일부 해소하고자 '수출입 물류비 절감을 위한 온라인 교육'을 오는 17일(월)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중소벤처기업부 지방중기청 간 공동 교육의 일환으로 9개 지방청이 참여기업을 함께 모집하고 있는 가운데, 매월 주제를 달리하여 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 6월에는 수출입 물류비 절감방안을 주제로 교육이 진행되며, △수출입 물류요금 체계의 개요, △해상운임과 부대비용 설명, △항공운임과 부대비용 설명, △기타 물류요금 체계 및 세부내용, △물류비 절감방안 및 활용 안내 등으로 구성되었다. https://tinyurl.com/mssus240617 신청·접수는 온라인으로 선착순 500명을 모집하며, 수출입 물류비 절감 방안에 관심 있는 중소기업 임직원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온라인 신청주소(https://tinyurl.com/mssus240617) 상세내용은 광주·전남중기청 홈페이지(www.mss.go.kr/site/gwangju)에서 확인할 수 있고, 세부적인 문의는 제주수출지원센터(064-753-8757,8)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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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업일반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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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ES 2025 참가할 혁신기술 보유 기업 모집…7월 1일까지 신청 가능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 JEJU)가 도내 혁신기업들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나섰다.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제품박람회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25'에 참여할 기업을 7월 1일까지 모집한다. CES 2025에서는 제주 소재 혁신 및 스타트업 기업이 보유한 혁신 기술을 유레카파크 내 코트라(KOTRA) 통합한국관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이는 제주 기업들에게 세계 무대에서 기술력을 알리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모집 대상은 제주 소재 전자, 정보, 통신, 멀티미디어, 가전, 사물인터넷, 스포츠, 헬스케어 분야 중소·벤처 기업으로, 공고일 기준 창업 후 5년 이내여야 한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구비서류를 갖춰 모집 기한 내 전자우편(soo210@iccjeju.co.kr)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체 선정 이후 CES 주최 측인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의 최종 승인을 통해 참가 여부가 결정된다. 최종 참가 기업에는 △부스비 △기업당 최대 300만원의 항공료 지원 △제주관 참가기업 공동 브로슈어 제작과 홍보 및 마케팅 △제주관 전문 통역사 배치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선정 절차와 모집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ICC JEJU 누리집 (www.iccjeju.co.kr)을 참고하거나 전화(064-735-1047)로 문의하면 된다. 양제윤 제주도 혁신산업국장은 “CES 2025 제주관 조성을 통해 도내 기업들이 정보기술(IT) 산업의 신기술 동향을 파악하고 혁신기업 방문을 통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도내 유망 스타트업 기업들의 성장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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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업일반
    2024-06-17
  •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 & 투자포럼 2024, 내달 3일~5일 제주서 개최
    [제주바이오뉴스 홍수진 기자] 우리나라 바이오헬스산업 분야 최대의 산·학·연·벤처·스타트업기업 및 보건의료 관련기관 간 보유 기술이전 및 투자 파트너링 형성의 장인 '제22회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투자포럼 2024(이하 인터비즈 포럼)' 행사가 2024년 7월 3일(수)부터 7월 5일(금)에 휘닉스 아일랜드 제주에서 개최된다. 인터비즈 포럼은 지난 2002년부터 국내 산‧학‧연‧벤처‧스타트업간 기술이전‧사업화 연계 촉진을 통한 시장가치 창출을 유도하여 실효성 있는 한국형 산‧학‧연 협력 롤모델을 제시해 오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기술이전 메커니즘의 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행사는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 한국대학기술이전협회, 한국발명진흥회,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국연구소기술이전협회, 한국특허기술진흥원, 한국특허전략개발원, 한국화학연구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순천향대학교,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첨단의료바이오연구원 등 산‧학‧연‧벤처‧스타트업을 대표하는 16개 기관과 공동으로 개최한다. 인터비즈 포럼의 최근 5년 간 파트너링 성과는 약 2,012억 원 이상 규모로 추계되고 있다. 특히 2023 포럼에서는 역대 최대 규모인 700여 개 기업/기관에서 2,400명이 참석, 산‧학‧연‧벤처‧스타트업기업이 보유한 1,255건의 유망기술에 대해 기술이전, 공동연구 등 전략적 파트너십 형성을 위한 발표와 3,300여건의 파트너링 미팅이 진행되었다. 지난 해에만 약 370억 원 규모의 기술이전, 투자유치, 공동연구 등의 성과가 도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산·학·연·벤처·스타트업 협력과 공조를 통한 바이오헬스산업의 글로벌 진출 성과가 지속적으로 가시화 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매년 국내 바이오헬스산업 분야 산·학·연·벤처·스타트업기업의 인터비즈 포럼에 대한 관심도는 점점 높아지고 있다. 인터비즈 사무국 관계자는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지속 가능 성장을 모색하기 위해서는 글로벌 시장에서 각광받을 수 있는 아이템을 조기 발굴하고 협력 파트너십을 모색하는 것이 관건"이라며, "인터비즈 포럼은 바이오헬스산업 분야 산‧학‧연‧벤처‧스타트업 온오프라인 기술 협력을 통해 오픈이노베이션을 실현하는 국내 최대의 한국형 대규모 기술이전 메커니즘으로서 국내 다수의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유망기술 도입, 공동개발, 투자 등 적극적인 협력 파트너십 형성을 위해 올해에도 인터비즈 포럼에 기업, 대학, 국공립연구기관, 정부출연연구기관, 보건의료 관련기관, 벤처기업, 스타트업, 투자기관, 연구개발서비스 및 컨설팅기관, 기술거래기관 등 바이오헬스산업분야의 다양한 주체들이 대거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파트너링을 통한 근본적 미충족 헬스케어 수요 해결 도전(Challenging the Resolution of Fundamental Healthcare Unmet Needs Thru Partnering)”을 슬로건으로 하여 개최되는 이번 인터비즈 포럼은 △ 유망기술 및 아이템을 온라인으로 발표하는 ‘프리젠테이션 & IR 섹션’, △ 기술 공급자와 수요자간 일대일 미팅이 진행되는 ‘파트너링&투자 섹션’, △ 기술거래/기술평가, 특허/법률, 비즈니스, 정보, 투자, CRO/CMO/CDMO/CSO, R&D지원 등 분야별 국내외 컨설팅 기관들이 참여하는 ‘컨설팅 섹션’, △ 공급자의 유망기술 및 파트너링 희망 아이템을 전자 포스터 형태로 소개하는 ‘포스터 섹션’, △ 전체 참가자를 대상으로 ‘바이오혁신의 본질가치 실현을 위한 글로벌 바이오혁신전략’을 주제로 바이오헬스산업분야 국내외 전문가 발표가 진행되는 ‘세미나 섹션’ 등 총 5개 섹션이 동시 진행된다. 참가등록은 2024년 6월 11일(화)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받고 있으며, 참가 관련 문의는 조직위 사무국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연구개발진흥본부(Tel. 02-525-3108)를 비롯한 16개 주관기관별 담당부서와 협의하면 된다. 유망기술 아이템 정보열람 등 세부사항은 홈페이지(www.interbiz.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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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약.의료
    2024-06-10
  • 해수 활용 에너지저장기술 지역주민 초청 사업설명회 개최
    [제주바이오뉴스 홍수진 기자] 제주에서 재생에너지의 출력 제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 중인 해수 이용 장주기 에너지저장기술을 지역주민과 공유하는 설명회가 열렸다. 지역의 미래를 여는 과학기술 프로젝트 제주사업단(이하 제주사업단)은 지난 5일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제주글로벌연구센터에서 구좌읍 월정리 주민들을 초청하여 새로 개발 중인 해수 이용 장주기 에너지저장기술과 사업 내용, 추진 경과 등을 설명하는 지역주민 초청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지역의 미래를 여는 과학기술 프로젝트는 지역 발전에 필요한 원천기술을 확보해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을 창출하고, 지역의 자생적 연구개발 혁신체계를 구축하고자 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부)의 주력 사업이다. 제주사업단은 과기부와 제주특별자치도의 지원을 받아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이 주관하고 제주테크노파크, 제주대학교, 한국해양과학기술원, 한국환경연구원, 한국남동발전, ㈜나눔에너지, ㈜제이투켐, ㈜제이디테크, ㈜비루트랩, 특허법인 다나 등 총 11개 기관 및 기업으로 구성되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 과제는 무한한 바닷물을 활용해 안전하고 경제성 있는 에너지저장기술을 개발해 출력 제한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 주도의 탄소중립과 성장동력을 확보해 글로벌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확보하는 것이다. 현재 제주사업단은 10kWh급 블루배터리 파일럿시스템 제작을 완료했고, 올해 가정용 태양광 3kW와 연계하여 재생에너지의 변동성에 대응가능한 장주기 에너지저장장치로의 실증을 준비 중이다. 제주사업단은 장주기 에너지저장장치인 블루배터리 파일럿시스템 실증이 완료되면 공동연구개발기관인 ㈜제이디테크, ㈜비루트랩과 함께 스마트팜 시설에서 현장 실증을 진행할 예정이다. 다음 2단계로 설계 패키지화를 통해 사업단 최종목표인 250kWh급 해수 이용 에너지저장 데모플랜트 운영이 이뤄진다. 이에 제주사업단은 올해 사업 3년차를 맞이하여 사업 배경과 목표 등 사업 내용 전반을 지역주민에게 소개하고, 해수 내 염화나트륨(NaCl)의 산염기 반응을 이용하는 사업 핵심기술(블루배터리)의 안전성, 경제성, 소재 수급 안정성 등 기존 기술에 비해 우수한 사업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이날 설명회를 마련했다. 제주사업단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해당 지역 마을과 긴밀히 협의하여 기존 블루배터리 시스템에 양식 폐수를 활용하는 주민참여형 사업 방안을 구상하고, 마을 현안 해결에 기여하는 등 도민이 체감하는 연구개발 사업도 수행할 계획이다. 연구책임자인 김한기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분산에너지실 실장은 “이번 프로젝트로 개발 중인 블루배터리는 재생에너지의 유연성을 확보하고 제주지역의 현안인 출력제한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미래형 흐름 전지”라며 “앞으로 5년 이내 MWh급 실증연구를 완료하고 핵심기술을 100% 국산화하여 대한민국 탄소중립 목표실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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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환경.에너지
    2024-06-07
  • 제주한의약연구원, APEC제주 유치 기원 챌린지 동참
    [제주바이오뉴스] 제주한의약연구원은 APEC정상회의 제주 유치의 성공을 기원하며 연구원 직원들이 ‘2025 APEC 제주 유치 기원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제주 지역 공공기관들이 연달아 참여하는 릴레이 방식이다. 2025년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 제주 개최를 염원하는 목적이다. 제주한의약연구원은 “제주의 대표 상징인 한라봉을 형상화한 부라봉 캐릭터 인형과 함께 힘찬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 기획
    • 인사.동정
    2024-05-31
  • 제주토종기업 플라워푸드, 일본점 오픈 이어 가정간편식도 일본판매 앞둬
    제주 토종 가정간편식의 해외시장 진출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제주테크노파크(제주TP)는 제주 향토기업인 플라워푸드(제주한림칼국수)가 지난 7일 일본 도쿄에서 가장 유명한 쇼핑지구의 하나인 신바시에 일본점을 연 데 이어 가정간편식 제주 보말삼계죽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플라워푸드는 제주 한림항 포구에서 10여 년간 보말칼국수 전문점으로 인기를 끌어온 한림칼국수의 프렌차이즈다. 플라워푸드는 지난해 ‘제미(濟味)담은, 청정제주 먹거리 가정간편식 개발’사업에 따른 사업화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제주 보말삼계죽’ 제품 개발과 상용화에 성공했다. 특히 일본점에서 가정간편식 제주 보말삼계죽 초도물량 200개를 조기 완판하며 소비자의 호평을 받았다. 이에 2,000개 추가 수출절차를 밟는 등 일본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있다. 중국 유통업체를 통해 물량 400개를 공급해 시장반응을 살피는 등 중국시장 진출도 모색 중이다. 김성건 플라워푸드 대표는 “제주 전통이 담긴 가정간편식의 일본진출은 제주 로컬 음식과 K-푸드를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일본 진출을 시작으로 제주의 좋은 식재료와 음식이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용환 제주TP 청정바이오사업본부장은 “제주도와 제주TP가 함께 지원한 가정간편식 사업화를 통해 청정 제주 식재료와 식품이 세계에 통할 수 있다는 것이 확인되고 있다”면서 “도내 소상공인과 식품바이오 기업들의 국내외 시장진출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주TP 청정바이오사업본부는 제주특별자치도의 지원을 받아 2024년 제주지역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활성화를 위한 대체식품 개발과 사업화 지원, 청정제주 먹거리 가정간편식 사업화 지원 등 2개 프로젝트를 통해 가정간편식 개발과 시장개척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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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식품.자원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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