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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EC 업체 아이오더, 한국 화장품 기업 대상으로 일본 진출에 관한 웨비나 개최
    일본의 해외 기업 EC (Electronic Commerce, e커머스) 전문 마케팅업체 아이오더는 오는 19일(수) 온라인으로 한국 기업 대상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웨비나는 △ 일본 EC 시장 규모 및 장래성 △ 일본 시장에서의 K-Beauty 판매 포인트 및 노하우 △ 파트너의 중요성 등 세 가지 주제를 다룰 예정이다.이번 웨비나는 △일본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업체 △일본 E-커머스 시장에 대한 지식을 키우고 싶은 기업 △일본에서 판매 확대를 하고 싶은데 방법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 중인 기업 △ 일본에서의 판매 확대를 성공한 브랜드의 예시가 궁금한 업체 등에게 유익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현재 일본에서는 K-Beauty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일본 최대 온라인 쇼핑몰인 라쿠텐 이치바 종합 랭킹 1위에 한국 스킨케어 브랜드가 입상하는 등 K-Beauty는 단순한 열풍 수준을 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최근 일본 시장 진출을 검토하는 브랜드사가도 크게 늘고 있는 실정이다.이번 웨비나에서는 일본에서 23년간 EC몰의 지원을 해온 아이오더가 일본 이커머스 시장의 개요부터 온라인 플랫폼에서의 판매 예시까지 알려줄 예정이다.웨비나 개요· 개최 일시: 2024년 6월 19일(수) 오후 2시 ~ 3시 15분 예정 (온라인 세미나 종료 후 개별상담 진행 예정)· 개최 방법: 온라인(ZOOM)-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PC, 스마트폰, 태블릿 단말기가 있으면 어디서나 수강 가능- 개최일이 다가오면 참가 링크를 참가자에게 메일로 안내· 참가비: 무료· 대상: 한국의 화장품 브랜드· 웹사이트: www.i-order.co.jp/kr/webiner202406/개최사 개요· 사명: 아이오더· 대표자: 요시카와 마코토· 주소: I-Order, Usami Yamashita-cho Bld.7F, 193-1, Yamashitacho, Naka-ku Yokohama-shi, Kanagawa, Japan, 231-0023· 설립 : 2002년· 자본금 : 3000만엔· 웹사이트 : www.i-order.co.jp/kr
    • 뉴스
    • 화장품
    2024-06-13
  • "소비시장 변화를 통찰하라!" ...제주 화장품 성장 전략 논의 활발
    [제주바이오뉴스 한지수 기자] 기술 진보와 시장 환경의 급속한 변화 속에서 제주 화장품 산업의 활로를 모색한 '제주 화장품산업 발전 포럼' 행사가 도내 화장품 기업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료됐다. (사)제주화장품기업협회(회장 김미진)는 29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 회의실에서 도내외 전문가들과 도내 유관 기관 및 화장품 기업 종사자 등 50여 명이 모인 가운데 포럼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19회 제주포럼의 병행 행사로 준비된 이번 포럼에서는 제주산학융합원 이남호 원장이 좌장으로 나서 발표와 토론을 주관하고, '트렌드코리아 2024'의 공저자인 전미영 박사, 국제뷰티산업교역협회 윤주택 회장, 제주테크노파크 청정바이오사업본부 정용환 본부장이 주제 발표를 했다. 첫 발표에 나선 전미영 박사는 최근 소비시장의 변화를 상징하는 8개의 키워드를 뷰티산업에 접목하여 화장품 기업의 전략 수립에 도움이 되는 통찰력 있고 흥미로운 관점을 제시했다. 전미영 박사는 특히 화장품기업 경영자들의 유연한 사고와 발상의 전환을 촉구하고, 변화하는 시장 안에서 얼마든지 새로운 기회를 포착할 수 있다고 설파했다. 윤주택 회장은 제주 화장품 기업들의 규모가 크지 않아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지만 청정 바이오 자원을 활용한 제품을 중심으로 디자인과 소구 논리를 적극 개발함으로써 수출 시장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고 밝혔다. 특히 'MICE를 활용한 네트워킹'을 통해 바이어 후보군과 장기적인 친교활동을 전개할 것과 중동 및 미주 시장에 대한 관심을 권유했다. 제주 화장품 산업을 포함해 바이오 산업 전반에 걸쳐 정책 조율과 지원 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정용환 본부장은 제주 화장품 산업의 인프라 구축 경과와 최근 현황을 소개하고,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 중요한 화두로 부상하고 있는 이른바 '컨셔스 뷰티'(클린, 비건, 지속가능성) 개념을 제주 기업들이 적극 도입할 것을 주문했다. 토론을 주관한 이남호 원장은 "제주에서 화장품 산업에 대한 정책적 관심과 육성 활동이 시작된 지 어느덧 20년이 경과했다"고 밝히고 "여러 정책 지원 기관들과 기업들이 더 많은 소통과 논의를 통해 최적의 성장 전략을 발굴해 낼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 뉴스
    • 화장품
    2024-05-29
  • 제주TP, 산업부 ‘첨단 바이오소재 사업화 지원사업’ 참여기관에 선정
    제주화장품공장 전경 정부 지원으로 제주에서 바이오 소재와 연구개발장비를 활용하여 차세대 화장품을 생산하는 기업지원 서비스가 오는 6월부터 제공될 예정이다. 제주테크노파크(원장 문용석, 제주TP)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시험원에서 지원하는 ‘첨단 융복합 기술 기반 바이오소재 제품화 및 양산화 지원사업’ 참여기관으로 신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국비 8억 원 등 전체 10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들여 첨단 바이오소재 분야 신규 유망기업을 대상으로 제품화와 양산, 시장진출을 지원해 소재의 국산화와 바이오소재 산업 생태계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제주와 강원, 경북지역을 중심으로 강릉과학산업진흥원이 주관하고, 제주TP와 강릉원주대학교, 경북대학교가 참여하고 있다. 각 기관은 특성에 맞게 완제품 샘플과 대량생산, 품질관리, 소재 개발과 효능 검사, 인증 및 사업화 지원 등을 분담한다. 특히 제주TP는 ▲소비자 수요분석과 활용을 위한 제품화 샘플제작, ▲제품별 맞춤형 초도양산 비매품 제작, ▲양산품의 품질관리 체계 확보 등을 지원한다. 제주TP는 최근 생산능력이 기존 대비 3배 가량 증가하고 우수화장품 제조관리기준(CGMP) 인증을 받은 제주화장품공장과 화장품원료센터, 체계적인 품질관리 시스템을 갖춰 뷰티제품 개발부터 양산, 품질보증 등의 다양한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 김봉석 제주TP 청정바이오사업본부 바이오센터장은 “제주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CGMP 및 ISO 22716 획득을 통해 입증된 우수한 연구개발과 제조공정을 바탕으로 고품질의 제품 양산이 가능하다”면서 “도내 화장품기업들의 우수제품 생산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 역할을 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
    • 화장품
    2024-05-29
  • 제주화장품기업협회-국제뷰티산업교역협회, 해외마케팅 업무협약
    제주 화장품의 글로벌 시장 진출이 활발해질 전망이다. (사)제주화장품기업협회(JCBA, 회장 김미진)은 29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에서 뷰티 분야 해외전시 전문기관인 국제뷰티산업교역협회(IBITA, 회장 윤주택)와 쌍방 교류와 해외 공동 마케팅 추진을 목표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제주화장품기업협회는 이날 제주특별자치도가 주관하는 제19회 제주국제포럼의 병행 행사인 ‘제주화장품산업 발전 포럼’세션에 앞서 국제뷰티산업교역협회와 업무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협약식에는 제주도의 주요 화장품 기업 대표들이 참석했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 해외 뷰티시장 정보 교환 ▲ 해외 공동 마케팅 추진 ▲ 해외 바이어 발굴 및 접촉 주선 등에서 협력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제주화장품기업협회 김미진 회장은 "제주 화장품의 우수성을 해외에 알리기 위해서는 개별 기업의 노력도 필요하지만 역량을 결집한 공동 노력이 유익할 수 있다”면서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해외 시장 개척과 판로 확대에 매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국제뷰티산업교역협회 윤주택 회장은 “제주 화장품은 청정 환경가 특화 자원이 중요한 경쟁요소”라고 전제하고 “해외 시장의 클린 뷰티 및 천연 제품 수요 증가에 누구보다 잘 대응할 수 있다”고 기대감을 표시했다.
    • 뉴스
    • 화장품
    2024-05-29
  • 제주 화장품 기업 더로터스(주), 소외 이웃에 기부활동 펼쳐
    클린 뷰티와 비건 스킨케어 제품으로 인지도가 높은 제주 화장품 기업 더로터스(주)(대표이사 오유진)가 '아름다운 동행' 캠페인의 일환으로 소외 이웃을 위한 기부 활동을 전개했다. 제주산학융합지구 입주 화장품 기업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 인지도가 높은 브랜드 제품들을 출시하고 있는 더로터스(주)는 최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제주지회(지회장 고경남)에 자사의 ‘연꽃잎 무실리콘 샴푸’를 기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기부 물품은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제주지회, 나눔요양원, 가족요양원, 연동요양원, 척수장애인협회, 시각장애복지관 등 6개 기관에 전달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기부된 '연꽃잎 무실리콘 샴푸'는 문제성 두피를 위한 두피전문 제품으로, 탈모가 심한 환우나 고연령자 층에서 특히 인기가 있는 제품이다. 더로터스㈜는 제주의 대표적인 클린 뷰티 및 비건 화장품 전문 기업으로 토착 보태니컬(botanical) 원료를 중심으로 다수의 특허와 차별화된 기술을 앞세워 해외 수출에 매진하고 있다. 보유한 대표적인 브랜드로 <더퓨어로터스>, <유스바이오틱스>, <비체스킨> 등이 있다. 오유진 더로터스㈜ 대표이사는 “제주의 자원으로 만든 청정 제주 화장품을 제주의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기쁘다"고 말하고 "지역을 위해 조금이나마 봉사하는 기업이 되도록 항상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더로터스(주) 대표 웹사이트: https://www.thepurelot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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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장품
    2024-05-29

기획 검색결과

  • "소비시장 변화를 통찰하라!" ...제주 화장품 성장 전략 논의 활발
    [제주바이오뉴스 한지수 기자] 기술 진보와 시장 환경의 급속한 변화 속에서 제주 화장품 산업의 활로를 모색한 '제주 화장품산업 발전 포럼' 행사가 도내 화장품 기업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료됐다. (사)제주화장품기업협회(회장 김미진)는 29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 회의실에서 도내외 전문가들과 도내 유관 기관 및 화장품 기업 종사자 등 50여 명이 모인 가운데 포럼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19회 제주포럼의 병행 행사로 준비된 이번 포럼에서는 제주산학융합원 이남호 원장이 좌장으로 나서 발표와 토론을 주관하고, '트렌드코리아 2024'의 공저자인 전미영 박사, 국제뷰티산업교역협회 윤주택 회장, 제주테크노파크 청정바이오사업본부 정용환 본부장이 주제 발표를 했다. 첫 발표에 나선 전미영 박사는 최근 소비시장의 변화를 상징하는 8개의 키워드를 뷰티산업에 접목하여 화장품 기업의 전략 수립에 도움이 되는 통찰력 있고 흥미로운 관점을 제시했다. 전미영 박사는 특히 화장품기업 경영자들의 유연한 사고와 발상의 전환을 촉구하고, 변화하는 시장 안에서 얼마든지 새로운 기회를 포착할 수 있다고 설파했다. 윤주택 회장은 제주 화장품 기업들의 규모가 크지 않아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지만 청정 바이오 자원을 활용한 제품을 중심으로 디자인과 소구 논리를 적극 개발함으로써 수출 시장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고 밝혔다. 특히 'MICE를 활용한 네트워킹'을 통해 바이어 후보군과 장기적인 친교활동을 전개할 것과 중동 및 미주 시장에 대한 관심을 권유했다. 제주 화장품 산업을 포함해 바이오 산업 전반에 걸쳐 정책 조율과 지원 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정용환 본부장은 제주 화장품 산업의 인프라 구축 경과와 최근 현황을 소개하고,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 중요한 화두로 부상하고 있는 이른바 '컨셔스 뷰티'(클린, 비건, 지속가능성) 개념을 제주 기업들이 적극 도입할 것을 주문했다. 토론을 주관한 이남호 원장은 "제주에서 화장품 산업에 대한 정책적 관심과 육성 활동이 시작된 지 어느덧 20년이 경과했다"고 밝히고 "여러 정책 지원 기관들과 기업들이 더 많은 소통과 논의를 통해 최적의 성장 전략을 발굴해 낼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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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9
  • 제주화장품기업협회-국제뷰티산업교역협회, 해외마케팅 업무협약
    제주 화장품의 글로벌 시장 진출이 활발해질 전망이다. (사)제주화장품기업협회(JCBA, 회장 김미진)은 29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에서 뷰티 분야 해외전시 전문기관인 국제뷰티산업교역협회(IBITA, 회장 윤주택)와 쌍방 교류와 해외 공동 마케팅 추진을 목표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제주화장품기업협회는 이날 제주특별자치도가 주관하는 제19회 제주국제포럼의 병행 행사인 ‘제주화장품산업 발전 포럼’세션에 앞서 국제뷰티산업교역협회와 업무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협약식에는 제주도의 주요 화장품 기업 대표들이 참석했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 해외 뷰티시장 정보 교환 ▲ 해외 공동 마케팅 추진 ▲ 해외 바이어 발굴 및 접촉 주선 등에서 협력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제주화장품기업협회 김미진 회장은 "제주 화장품의 우수성을 해외에 알리기 위해서는 개별 기업의 노력도 필요하지만 역량을 결집한 공동 노력이 유익할 수 있다”면서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해외 시장 개척과 판로 확대에 매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국제뷰티산업교역협회 윤주택 회장은 “제주 화장품은 청정 환경가 특화 자원이 중요한 경쟁요소”라고 전제하고 “해외 시장의 클린 뷰티 및 천연 제품 수요 증가에 누구보다 잘 대응할 수 있다”고 기대감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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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9
  • 제주 화장품 기업 더로터스(주), 소외 이웃에 기부활동 펼쳐
    클린 뷰티와 비건 스킨케어 제품으로 인지도가 높은 제주 화장품 기업 더로터스(주)(대표이사 오유진)가 '아름다운 동행' 캠페인의 일환으로 소외 이웃을 위한 기부 활동을 전개했다. 제주산학융합지구 입주 화장품 기업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 인지도가 높은 브랜드 제품들을 출시하고 있는 더로터스(주)는 최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제주지회(지회장 고경남)에 자사의 ‘연꽃잎 무실리콘 샴푸’를 기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기부 물품은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제주지회, 나눔요양원, 가족요양원, 연동요양원, 척수장애인협회, 시각장애복지관 등 6개 기관에 전달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기부된 '연꽃잎 무실리콘 샴푸'는 문제성 두피를 위한 두피전문 제품으로, 탈모가 심한 환우나 고연령자 층에서 특히 인기가 있는 제품이다. 더로터스㈜는 제주의 대표적인 클린 뷰티 및 비건 화장품 전문 기업으로 토착 보태니컬(botanical) 원료를 중심으로 다수의 특허와 차별화된 기술을 앞세워 해외 수출에 매진하고 있다. 보유한 대표적인 브랜드로 <더퓨어로터스>, <유스바이오틱스>, <비체스킨> 등이 있다. 오유진 더로터스㈜ 대표이사는 “제주의 자원으로 만든 청정 제주 화장품을 제주의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기쁘다"고 말하고 "지역을 위해 조금이나마 봉사하는 기업이 되도록 항상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더로터스(주) 대표 웹사이트: https://www.thepurelot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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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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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EC 업체 아이오더, 한국 화장품 기업 대상으로 일본 진출에 관한 웨비나 개최
    일본의 해외 기업 EC (Electronic Commerce, e커머스) 전문 마케팅업체 아이오더는 오는 19일(수) 온라인으로 한국 기업 대상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웨비나는 △ 일본 EC 시장 규모 및 장래성 △ 일본 시장에서의 K-Beauty 판매 포인트 및 노하우 △ 파트너의 중요성 등 세 가지 주제를 다룰 예정이다.이번 웨비나는 △일본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업체 △일본 E-커머스 시장에 대한 지식을 키우고 싶은 기업 △일본에서 판매 확대를 하고 싶은데 방법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 중인 기업 △ 일본에서의 판매 확대를 성공한 브랜드의 예시가 궁금한 업체 등에게 유익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현재 일본에서는 K-Beauty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일본 최대 온라인 쇼핑몰인 라쿠텐 이치바 종합 랭킹 1위에 한국 스킨케어 브랜드가 입상하는 등 K-Beauty는 단순한 열풍 수준을 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최근 일본 시장 진출을 검토하는 브랜드사가도 크게 늘고 있는 실정이다.이번 웨비나에서는 일본에서 23년간 EC몰의 지원을 해온 아이오더가 일본 이커머스 시장의 개요부터 온라인 플랫폼에서의 판매 예시까지 알려줄 예정이다.웨비나 개요· 개최 일시: 2024년 6월 19일(수) 오후 2시 ~ 3시 15분 예정 (온라인 세미나 종료 후 개별상담 진행 예정)· 개최 방법: 온라인(ZOOM)-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PC, 스마트폰, 태블릿 단말기가 있으면 어디서나 수강 가능- 개최일이 다가오면 참가 링크를 참가자에게 메일로 안내· 참가비: 무료· 대상: 한국의 화장품 브랜드· 웹사이트: www.i-order.co.jp/kr/webiner202406/개최사 개요· 사명: 아이오더· 대표자: 요시카와 마코토· 주소: I-Order, Usami Yamashita-cho Bld.7F, 193-1, Yamashitacho, Naka-ku Yokohama-shi, Kanagawa, Japan, 231-0023· 설립 : 2002년· 자본금 : 3000만엔· 웹사이트 : www.i-order.co.jp/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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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3
  • "소비시장 변화를 통찰하라!" ...제주 화장품 성장 전략 논의 활발
    [제주바이오뉴스 한지수 기자] 기술 진보와 시장 환경의 급속한 변화 속에서 제주 화장품 산업의 활로를 모색한 '제주 화장품산업 발전 포럼' 행사가 도내 화장품 기업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료됐다. (사)제주화장품기업협회(회장 김미진)는 29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 회의실에서 도내외 전문가들과 도내 유관 기관 및 화장품 기업 종사자 등 50여 명이 모인 가운데 포럼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19회 제주포럼의 병행 행사로 준비된 이번 포럼에서는 제주산학융합원 이남호 원장이 좌장으로 나서 발표와 토론을 주관하고, '트렌드코리아 2024'의 공저자인 전미영 박사, 국제뷰티산업교역협회 윤주택 회장, 제주테크노파크 청정바이오사업본부 정용환 본부장이 주제 발표를 했다. 첫 발표에 나선 전미영 박사는 최근 소비시장의 변화를 상징하는 8개의 키워드를 뷰티산업에 접목하여 화장품 기업의 전략 수립에 도움이 되는 통찰력 있고 흥미로운 관점을 제시했다. 전미영 박사는 특히 화장품기업 경영자들의 유연한 사고와 발상의 전환을 촉구하고, 변화하는 시장 안에서 얼마든지 새로운 기회를 포착할 수 있다고 설파했다. 윤주택 회장은 제주 화장품 기업들의 규모가 크지 않아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지만 청정 바이오 자원을 활용한 제품을 중심으로 디자인과 소구 논리를 적극 개발함으로써 수출 시장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고 밝혔다. 특히 'MICE를 활용한 네트워킹'을 통해 바이어 후보군과 장기적인 친교활동을 전개할 것과 중동 및 미주 시장에 대한 관심을 권유했다. 제주 화장품 산업을 포함해 바이오 산업 전반에 걸쳐 정책 조율과 지원 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정용환 본부장은 제주 화장품 산업의 인프라 구축 경과와 최근 현황을 소개하고,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 중요한 화두로 부상하고 있는 이른바 '컨셔스 뷰티'(클린, 비건, 지속가능성) 개념을 제주 기업들이 적극 도입할 것을 주문했다. 토론을 주관한 이남호 원장은 "제주에서 화장품 산업에 대한 정책적 관심과 육성 활동이 시작된 지 어느덧 20년이 경과했다"고 밝히고 "여러 정책 지원 기관들과 기업들이 더 많은 소통과 논의를 통해 최적의 성장 전략을 발굴해 낼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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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9
  • 제주TP, 산업부 ‘첨단 바이오소재 사업화 지원사업’ 참여기관에 선정
    제주화장품공장 전경 정부 지원으로 제주에서 바이오 소재와 연구개발장비를 활용하여 차세대 화장품을 생산하는 기업지원 서비스가 오는 6월부터 제공될 예정이다. 제주테크노파크(원장 문용석, 제주TP)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시험원에서 지원하는 ‘첨단 융복합 기술 기반 바이오소재 제품화 및 양산화 지원사업’ 참여기관으로 신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국비 8억 원 등 전체 10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들여 첨단 바이오소재 분야 신규 유망기업을 대상으로 제품화와 양산, 시장진출을 지원해 소재의 국산화와 바이오소재 산업 생태계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제주와 강원, 경북지역을 중심으로 강릉과학산업진흥원이 주관하고, 제주TP와 강릉원주대학교, 경북대학교가 참여하고 있다. 각 기관은 특성에 맞게 완제품 샘플과 대량생산, 품질관리, 소재 개발과 효능 검사, 인증 및 사업화 지원 등을 분담한다. 특히 제주TP는 ▲소비자 수요분석과 활용을 위한 제품화 샘플제작, ▲제품별 맞춤형 초도양산 비매품 제작, ▲양산품의 품질관리 체계 확보 등을 지원한다. 제주TP는 최근 생산능력이 기존 대비 3배 가량 증가하고 우수화장품 제조관리기준(CGMP) 인증을 받은 제주화장품공장과 화장품원료센터, 체계적인 품질관리 시스템을 갖춰 뷰티제품 개발부터 양산, 품질보증 등의 다양한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 김봉석 제주TP 청정바이오사업본부 바이오센터장은 “제주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CGMP 및 ISO 22716 획득을 통해 입증된 우수한 연구개발과 제조공정을 바탕으로 고품질의 제품 양산이 가능하다”면서 “도내 화장품기업들의 우수제품 생산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 역할을 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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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9
  • 제주화장품기업협회-국제뷰티산업교역협회, 해외마케팅 업무협약
    제주 화장품의 글로벌 시장 진출이 활발해질 전망이다. (사)제주화장품기업협회(JCBA, 회장 김미진)은 29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에서 뷰티 분야 해외전시 전문기관인 국제뷰티산업교역협회(IBITA, 회장 윤주택)와 쌍방 교류와 해외 공동 마케팅 추진을 목표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제주화장품기업협회는 이날 제주특별자치도가 주관하는 제19회 제주국제포럼의 병행 행사인 ‘제주화장품산업 발전 포럼’세션에 앞서 국제뷰티산업교역협회와 업무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협약식에는 제주도의 주요 화장품 기업 대표들이 참석했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 해외 뷰티시장 정보 교환 ▲ 해외 공동 마케팅 추진 ▲ 해외 바이어 발굴 및 접촉 주선 등에서 협력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제주화장품기업협회 김미진 회장은 "제주 화장품의 우수성을 해외에 알리기 위해서는 개별 기업의 노력도 필요하지만 역량을 결집한 공동 노력이 유익할 수 있다”면서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해외 시장 개척과 판로 확대에 매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국제뷰티산업교역협회 윤주택 회장은 “제주 화장품은 청정 환경가 특화 자원이 중요한 경쟁요소”라고 전제하고 “해외 시장의 클린 뷰티 및 천연 제품 수요 증가에 누구보다 잘 대응할 수 있다”고 기대감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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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9
  • 제주 화장품 기업 더로터스(주), 소외 이웃에 기부활동 펼쳐
    클린 뷰티와 비건 스킨케어 제품으로 인지도가 높은 제주 화장품 기업 더로터스(주)(대표이사 오유진)가 '아름다운 동행' 캠페인의 일환으로 소외 이웃을 위한 기부 활동을 전개했다. 제주산학융합지구 입주 화장품 기업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 인지도가 높은 브랜드 제품들을 출시하고 있는 더로터스(주)는 최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제주지회(지회장 고경남)에 자사의 ‘연꽃잎 무실리콘 샴푸’를 기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기부 물품은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제주지회, 나눔요양원, 가족요양원, 연동요양원, 척수장애인협회, 시각장애복지관 등 6개 기관에 전달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기부된 '연꽃잎 무실리콘 샴푸'는 문제성 두피를 위한 두피전문 제품으로, 탈모가 심한 환우나 고연령자 층에서 특히 인기가 있는 제품이다. 더로터스㈜는 제주의 대표적인 클린 뷰티 및 비건 화장품 전문 기업으로 토착 보태니컬(botanical) 원료를 중심으로 다수의 특허와 차별화된 기술을 앞세워 해외 수출에 매진하고 있다. 보유한 대표적인 브랜드로 <더퓨어로터스>, <유스바이오틱스>, <비체스킨> 등이 있다. 오유진 더로터스㈜ 대표이사는 “제주의 자원으로 만든 청정 제주 화장품을 제주의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기쁘다"고 말하고 "지역을 위해 조금이나마 봉사하는 기업이 되도록 항상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더로터스(주) 대표 웹사이트: https://www.thepurelot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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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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