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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도, 그린수소와 섹터커플링으로 탄소중립 신패러다임 제시
    [제주바이오뉴스 김선우 기자] 제주특별자치도는 2024 그린수소 글로벌 포럼 셋째날인 19일 오전 10시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미래모빌리티 전환 전략’(삼다홀)과 ‘재생에너지 섹터커플링 전환 시나리오’(한라홀) 세션을 각각 열었다. 이번 세션은 모빌리티 산업의 변화를 살펴보고, 수소모빌리티 개발동향 및 보급 정책을 모색하는 한편, 재생에너지 변동성 대응을 위한 섹터커플링에 대해 국내외 추진사례를 공유하고 제주의 나아갈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미래모빌리티 전환 전략 세션에서는 울산대 임옥택 교수가 좌장을 맡고, 현대자동차 장윤호 책임매니저, 현대로템 김명한 팀장, 두산밥캣 김규승 팀장, 빈센 이칠환 대표, 현대자동차 이주현 AAM팀장이 각 분야별 수소모빌리티 개발동향과 보급전략을 발표하고 토론을 진행했다. ‘친환경 모빌리티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한 기조발제를 시작으로 친환경차의 보급에 따른 산업 변화 및 사양 산업 지원방안, 수소를 연료로 하는 트램, 지게차, 선박, 도심항공모빌리티(UAM) 개발현황 및 산업 육성 등 미래모빌리티 혁신산업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재생에너지 섹터커플링 전환 시나리오 세션에서는 한양대 원장묵 교수, 그리드위즈 류진우 사장,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정남조 SCI 융합연구단장이 재생에너지 변동성 대응을 위한 섹터커플링 국내 및 글로벌 동향, 실증사업 사례 소개와 발전방향에 대해 발표하고 토론을 진행했다. 한양대학교 원장묵 교수가‘재생에너지 변동성 대응 섹터커플링 동향’이라는 주제로 미래에너지시스템 통합 연계형 섹터커플링 기술개발의 중요성과 미래시장 대비 융합 비즈니스 모델 대응 방향에 대해 발표한다. 이어서 그리드위즈 류준우 사장이 전기차 유연성 자원 활용 실증사례와 덴마크 글로벌 에너지 전문기업 댄포스 코리아 김대훈 본부장이 덴마크 본사의 넷제로를 위한 섹터커플링 추진 사례를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에너지기술연구원 정남조 책임연구원은 제주의 출력제한 완화를 위한 재생에너지 수용성 확대를 위한 다종 섹터커플링 핵심기술개발 실증사업에 대해 발표했다. 최수석 도 에너지위원회 위원장이 좌장으로 발표자 3명과 문용혁 도 에너지산업과장이 자리를 같이 해 분산에너지와 섹터커플링 연계방향에 대해 논의를 이어나갔다. 섹터커플링은 전력과 비(非)전력 간 결합방식을 통해 재생에너지의 유연성 자원(잉여전력 열전환 P2H, 그린수소 생산 P2G, 전기차 배터리 활용 충방전 V2G와 결합해 상호 전환 활용)으로 전력계통 운영 안정성에 기여하는 기술이다. 한편, 제주도는 2022년 9월 산업통상자원부와 공동으로 「그린수소 글로벌 허브 구축」계획을 발표하며 재생에너지 기반의 섹터커플링 기술을 활용해 그린수소 경제 사회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한 바 있다. 아울러 2030년까지 도내 기존 내연차 중 버스 300대, 청소차 200대를 수소차로 전환해 탄소중립을 넘어 미래모빌리티 메카로 조성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양제윤 제주도 혁신산업국장은 “재생에너지 및 친환경모빌리티 선도지역인 제주에서 미래모빌리티 개발 전망과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섹터커플링 기술 공유의 장을 마련했다”며, “앞으로 제주가 섹터커플링 기술을 활용한 재생에너지 확대와 미래모빌리티로의 전환을 선도해 탄소중립을 앞당기는 원동력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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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환경.에너지
    2024-06-19
  • 장마철엔 막걸리 한상과 온천… 제주 포도호텔 ‘드리즐링 썸머’ 패키지 오픈
    포도호텔 시그니처 청포도 막걸리 칵테일과 두부김치 [제주바이오뉴스 윤기영 기자] 다가오는 장마철을 대비해 제주 포도호텔이 쾌적한 실내 즐길 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하는 ‘Drizzling Summer’ (드리즐링 썸머) 패키지를 오픈했다. 드리즐링 썸머 패키지 이용객은 한옥의 고풍스러운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한실과 제주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그림처럼 감상할 수 있는 양실 객실 중 자신의 취향에 따라 선택해 투숙할 수 있다. 패키지 특별 혜택으로는 포도호텔 시그니처 청포도 막걸리 칵테일과 새콤달콤한 맛이 일품인 두부김치를 곁들인 막걸리 한상이 제공된다. 쾌적한 객실 내에서 룸서비스로 이용 가능하며 운영 시간은 15시부터 21시 30분까지다. 정갈한 반상차림으로 제공되는 한식 대표 메뉴인 포도 조찬과 가벼운 식단의 미국식 조찬 등 한식 3종과 양식 2종 중 선택 가능한 포도호텔 레스토랑 조식도 패키지 내에 포함돼 있다. 포도호텔은 장마철 날씨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는 디아넥스에 위치한 국내 최고의 온천인 아라고나이트 고온천과 실내수영장 자유이용 혜택도 포함시켰다. 디아넥스 아라고나이트 고온천은 피부 장벽 강화 성분을 발현시키는 온천수임을 입증받은 바 있다. 차량으로 약 15분 거리에 위치한 제주 실내 관광지인 버디프렌즈 플래닛 입장권 역시 함께 받아볼 수 있다. 제주 포도호텔은 호텔을 찾아주시는 고객들이 장마철에도 쾌적하게 제주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드리즐링 썸머 패키지를 기획했다며, 객실 정원에서 빗소리를 듣고 안개를 바라보며 제주의 여름 정취를 감상할 수 있는 포도호텔에서 특별 룸서비스 메뉴부터 덥고 습한 장마 기간 개운한 온천욕까지 풍성한 혜택을 준비한 만큼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갈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포도호텔의 드리즐링 썸머 패키지는 오는 7월 1일부터 9월 1일까지 이용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포도호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디아넥스 아라고나이트 고온천
    • 뉴스
    • 웰니스.힐링
    2024-06-13
  • 수출입 물류비 절감을 위한 온라인 교육 실시...수출 중소기업 대상 무료 교육
    [제주바이오뉴스 홍수진 기자] 중소벤처기업부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조종래, 이하 광주전남중기청)은 최근 급변하는 글로벌 물류비용 상함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일부 해소하고자 '수출입 물류비 절감을 위한 온라인 교육'을 오는 17일(월)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중소벤처기업부 지방중기청 간 공동 교육의 일환으로 9개 지방청이 참여기업을 함께 모집하고 있는 가운데, 매월 주제를 달리하여 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 6월에는 수출입 물류비 절감방안을 주제로 교육이 진행되며, △수출입 물류요금 체계의 개요, △해상운임과 부대비용 설명, △항공운임과 부대비용 설명, △기타 물류요금 체계 및 세부내용, △물류비 절감방안 및 활용 안내 등으로 구성되었다. https://tinyurl.com/mssus240617 신청·접수는 온라인으로 선착순 500명을 모집하며, 수출입 물류비 절감 방안에 관심 있는 중소기업 임직원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온라인 신청주소(https://tinyurl.com/mssus240617) 상세내용은 광주·전남중기청 홈페이지(www.mss.go.kr/site/gwangju)에서 확인할 수 있고, 세부적인 문의는 제주수출지원센터(064-753-8757,8)로 하면 된다.
    • 뉴스
    • 산업일반
    2024-06-13
  • 광주전남중기청, 오송팜(주) 등에 글로벌 강소기업 지정서와 현판 수여
    [제주바이오뉴스 김선우 기자] 제주수출지원센터 최한식 센터장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지원하는 <글로벌 강소기업 1000+사업>에 선정된 오송팜(주)을 11일 방문,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조종래)을 대신해 지정서와 현판을 수여했다. <글로벌 강소기업 1000+사업>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수출 중소기업을 선정하여 유관기관이 함께 마케팅ㆍ금융 등 지원사업에 우대를 실시하는 사업이다. 제주 지역에서는 <글로벌 강소기업 1000+ 사업>의 최고 단계인 글로벌 강소+ 단계에 오송팜(주)이 선정되고, 유망 단계에 ㈜케이팝맵, 성장 단계에 ㈜알이티코리아 등이 각각 선정됐다. 서귀포시에 소재한 오송팜(주)는 일본에 페니실린 등 의약품을 10년 이상 수출한 업체로 지난해 수출 실적 1000만 달러를 달성했다. 최한식 센터장은 “제주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 실적 향상을 위해 수출 관련 애로와 규제를 적극적으로 해소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는 내용으로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조종래)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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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약.의료
    2024-06-13
  • '제주형 성장 사다리 놓는다' 혁신성장기업 집중 지원
    [제주바이오뉴스 이민영 기자] 제주특별자치도는 지역경제의 성장 기반을 다지고 산업 체질 개선을 위해 제조업 확대 및 향토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초점을 맞춘 ‘제주형 혁신성장기업 육성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오는 21일까지 모집한다. 지원대상은 창업 3년 이상 도내 중소기업으로, 매출액이 5억 원 이상 118억 원 미만인 성장단계에 있는 기업이며, 지원사업비는 1억 8,400만 원으로 기업별 최대 3,000만 원을 지원한다. 제주도는 지난 5월 2개 기업을 기 선정하였고, 추가적으로 3개 기업을 6월 말 서류 및 발표 평가를 통해 선정할 계획이다.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재)제주테크노파크 제주산업정보서비스(https://jeis.or.kr) 사이트에서 모집기간 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제주도 누리집(https://www.jeju.go.kr/news/news/differ.ht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업지원을 통해 소재 개발 완료 기업의 기술제품 양산화와 1차 연구개발(R&D) 성공 후 기술확장 단계의 개발 등이 이루어져, 성장 잠재력이 있는 중소기업이 스타기업, 상장기업으로 발돋음하는 ‘성장 사다리’ 역할을 톡톡히 하게 된다. 한편, 지난해는 제주형 혁신성장기업 육성 지원사업을 통해 아마존 등 미국 주요 채널 거래처를 확보했으며, 일본 5만불 독점 계약, 베트남 3만불 독점 계약 등 해외 판로를 확장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김인영 제주도 경제활력국장은 “이번 지원사업으로 매출 증대 및 일자리 창출 등 큰 성과를 거둬 향후 스타기업으로 도약하는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의 든든한 버팀목인 중소기업이 지속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 뉴스
    • 산업일반
    2024-06-11

기획 검색결과

  • 광주전남중기청, 오송팜(주) 등에 글로벌 강소기업 지정서와 현판 수여
    [제주바이오뉴스 김선우 기자] 제주수출지원센터 최한식 센터장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지원하는 <글로벌 강소기업 1000+사업>에 선정된 오송팜(주)을 11일 방문,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조종래)을 대신해 지정서와 현판을 수여했다. <글로벌 강소기업 1000+사업>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수출 중소기업을 선정하여 유관기관이 함께 마케팅ㆍ금융 등 지원사업에 우대를 실시하는 사업이다. 제주 지역에서는 <글로벌 강소기업 1000+ 사업>의 최고 단계인 글로벌 강소+ 단계에 오송팜(주)이 선정되고, 유망 단계에 ㈜케이팝맵, 성장 단계에 ㈜알이티코리아 등이 각각 선정됐다. 서귀포시에 소재한 오송팜(주)는 일본에 페니실린 등 의약품을 10년 이상 수출한 업체로 지난해 수출 실적 1000만 달러를 달성했다. 최한식 센터장은 “제주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 실적 향상을 위해 수출 관련 애로와 규제를 적극적으로 해소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는 내용으로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조종래)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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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약.의료
    2024-06-13
  •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 & 투자포럼 2024, 내달 3일~5일 제주서 개최
    [제주바이오뉴스 홍수진 기자] 우리나라 바이오헬스산업 분야 최대의 산·학·연·벤처·스타트업기업 및 보건의료 관련기관 간 보유 기술이전 및 투자 파트너링 형성의 장인 '제22회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투자포럼 2024(이하 인터비즈 포럼)' 행사가 2024년 7월 3일(수)부터 7월 5일(금)에 휘닉스 아일랜드 제주에서 개최된다. 인터비즈 포럼은 지난 2002년부터 국내 산‧학‧연‧벤처‧스타트업간 기술이전‧사업화 연계 촉진을 통한 시장가치 창출을 유도하여 실효성 있는 한국형 산‧학‧연 협력 롤모델을 제시해 오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기술이전 메커니즘의 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행사는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 한국대학기술이전협회, 한국발명진흥회,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국연구소기술이전협회, 한국특허기술진흥원, 한국특허전략개발원, 한국화학연구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순천향대학교,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첨단의료바이오연구원 등 산‧학‧연‧벤처‧스타트업을 대표하는 16개 기관과 공동으로 개최한다. 인터비즈 포럼의 최근 5년 간 파트너링 성과는 약 2,012억 원 이상 규모로 추계되고 있다. 특히 2023 포럼에서는 역대 최대 규모인 700여 개 기업/기관에서 2,400명이 참석, 산‧학‧연‧벤처‧스타트업기업이 보유한 1,255건의 유망기술에 대해 기술이전, 공동연구 등 전략적 파트너십 형성을 위한 발표와 3,300여건의 파트너링 미팅이 진행되었다. 지난 해에만 약 370억 원 규모의 기술이전, 투자유치, 공동연구 등의 성과가 도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산·학·연·벤처·스타트업 협력과 공조를 통한 바이오헬스산업의 글로벌 진출 성과가 지속적으로 가시화 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매년 국내 바이오헬스산업 분야 산·학·연·벤처·스타트업기업의 인터비즈 포럼에 대한 관심도는 점점 높아지고 있다. 인터비즈 사무국 관계자는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지속 가능 성장을 모색하기 위해서는 글로벌 시장에서 각광받을 수 있는 아이템을 조기 발굴하고 협력 파트너십을 모색하는 것이 관건"이라며, "인터비즈 포럼은 바이오헬스산업 분야 산‧학‧연‧벤처‧스타트업 온오프라인 기술 협력을 통해 오픈이노베이션을 실현하는 국내 최대의 한국형 대규모 기술이전 메커니즘으로서 국내 다수의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유망기술 도입, 공동개발, 투자 등 적극적인 협력 파트너십 형성을 위해 올해에도 인터비즈 포럼에 기업, 대학, 국공립연구기관, 정부출연연구기관, 보건의료 관련기관, 벤처기업, 스타트업, 투자기관, 연구개발서비스 및 컨설팅기관, 기술거래기관 등 바이오헬스산업분야의 다양한 주체들이 대거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파트너링을 통한 근본적 미충족 헬스케어 수요 해결 도전(Challenging the Resolution of Fundamental Healthcare Unmet Needs Thru Partnering)”을 슬로건으로 하여 개최되는 이번 인터비즈 포럼은 △ 유망기술 및 아이템을 온라인으로 발표하는 ‘프리젠테이션 & IR 섹션’, △ 기술 공급자와 수요자간 일대일 미팅이 진행되는 ‘파트너링&투자 섹션’, △ 기술거래/기술평가, 특허/법률, 비즈니스, 정보, 투자, CRO/CMO/CDMO/CSO, R&D지원 등 분야별 국내외 컨설팅 기관들이 참여하는 ‘컨설팅 섹션’, △ 공급자의 유망기술 및 파트너링 희망 아이템을 전자 포스터 형태로 소개하는 ‘포스터 섹션’, △ 전체 참가자를 대상으로 ‘바이오혁신의 본질가치 실현을 위한 글로벌 바이오혁신전략’을 주제로 바이오헬스산업분야 국내외 전문가 발표가 진행되는 ‘세미나 섹션’ 등 총 5개 섹션이 동시 진행된다. 참가등록은 2024년 6월 11일(화)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받고 있으며, 참가 관련 문의는 조직위 사무국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연구개발진흥본부(Tel. 02-525-3108)를 비롯한 16개 주관기관별 담당부서와 협의하면 된다. 유망기술 아이템 정보열람 등 세부사항은 홈페이지(www.interbiz.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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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약.의료
    2024-06-10
  • 생물자원기술사업화 촉진을 위한 제주권 기업간담회 7월 개최 ... 신청 접수중
    [제주바이오뉴스 이민영 기자] 환경부가 보유한 생물소재, 유용성 정보 및 보유 기술 등 다양한 정보를 바탕으로 정부 산하 연구기관과 유관 기업, 제주도 지역 생물산업계 간 생물자원 기술사업화를 위한 소통의 자리가 마련된다.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은 오는 7월 4일 (목, 오후2시~5시) 한라컨벤션센터 B홀에서 '생물자원 기술사업화 촉진을 위한 기업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상주), 국립호남권 생물자원관(목포), 국립생태원(서천)이 공동 주최하고, 사단법인 제주화장품기업협회(JCBA)가 후원하는 이번 간담회는 환경부 소속·산하 생물자원 연구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생물소재 및 관련 정보를 소개하고 제주지역 산업계의 애로사항 등을 수렴해 향후 생물자원의 활용 및 지원방안을 모색하는 토론 무대로 진행된다. 국립생물자원관은 환경부 소속 국가 연구기관으로 우리나라 생물다양성 총괄 관리, 생물다양성 보전과 생물자원의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한 연구 및 관련 정책을 수행하고 있다. 생물자원관은 생물다양성 보전과 증진을 위해 ▲ 자생생물 조사 및 발굴 ▲ 생물자원과 생물다양성의 과학적 관리 및 연구 ▲ 유전자 정보 총괄 등 체계적으로 생물종을 관리하고 있다. 또 생물자원의 지속가능한 이용과 가치 창출을 위해 ▲ 유용 생물자원을 활용한 탄소중립 정책 이행 지원 ▲ 자생생물 유용성 탐색, 대량증식 기술개발 및 관련 기술 지원 ▲ 종자, 천연물, 미생물 등 다양한 유형의 생물소재 확보 및 분양 ▲ 생물산업계 지원 강화 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는 권역별 생물자원 연구기관에서 모두 참석, 각 기관의 보유 자원과 기술을 소개할 예정이며, 한국콜마에서 '생물자원 활용 사업화 및 산업계 동향 소개'를 주제로 최근 산업계 현황을 전할 에정이다. 또 '생물소재 활용 제주지역 산업계 애로사항 및 요구 내용 수렴'과 생물소재 활용 및 기술이전 1:1 상담 세션이 진행된다. 제주지역 생물산업계 관계자는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간담회 참석을 위해서는 사전 신청이 필요하다. 사전 신청은 네이버 검색창에 '생물자원기술사업화 촉진을 위한 기업간담회'로 검색하거나, https://forms.gle/qUfMDaaVJXTLCDAt9에 접속하여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신청서 마감은 6월 14일. 문의 032-590-7335.
    • 뉴스
    • 학술.연구
    2024-06-10
  • 제주한의약연구원, APEC제주 유치 기원 챌린지 동참
    [제주바이오뉴스] 제주한의약연구원은 APEC정상회의 제주 유치의 성공을 기원하며 연구원 직원들이 ‘2025 APEC 제주 유치 기원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제주 지역 공공기관들이 연달아 참여하는 릴레이 방식이다. 2025년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 제주 개최를 염원하는 목적이다. 제주한의약연구원은 “제주의 대표 상징인 한라봉을 형상화한 부라봉 캐릭터 인형과 함께 힘찬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 기획
    • 인사.동정
    2024-05-31
  • "소비시장 변화를 통찰하라!" ...제주 화장품 성장 전략 논의 활발
    [제주바이오뉴스 한지수 기자] 기술 진보와 시장 환경의 급속한 변화 속에서 제주 화장품 산업의 활로를 모색한 '제주 화장품산업 발전 포럼' 행사가 도내 화장품 기업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료됐다. (사)제주화장품기업협회(회장 김미진)는 29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 회의실에서 도내외 전문가들과 도내 유관 기관 및 화장품 기업 종사자 등 50여 명이 모인 가운데 포럼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19회 제주포럼의 병행 행사로 준비된 이번 포럼에서는 제주산학융합원 이남호 원장이 좌장으로 나서 발표와 토론을 주관하고, '트렌드코리아 2024'의 공저자인 전미영 박사, 국제뷰티산업교역협회 윤주택 회장, 제주테크노파크 청정바이오사업본부 정용환 본부장이 주제 발표를 했다. 첫 발표에 나선 전미영 박사는 최근 소비시장의 변화를 상징하는 8개의 키워드를 뷰티산업에 접목하여 화장품 기업의 전략 수립에 도움이 되는 통찰력 있고 흥미로운 관점을 제시했다. 전미영 박사는 특히 화장품기업 경영자들의 유연한 사고와 발상의 전환을 촉구하고, 변화하는 시장 안에서 얼마든지 새로운 기회를 포착할 수 있다고 설파했다. 윤주택 회장은 제주 화장품 기업들의 규모가 크지 않아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지만 청정 바이오 자원을 활용한 제품을 중심으로 디자인과 소구 논리를 적극 개발함으로써 수출 시장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고 밝혔다. 특히 'MICE를 활용한 네트워킹'을 통해 바이어 후보군과 장기적인 친교활동을 전개할 것과 중동 및 미주 시장에 대한 관심을 권유했다. 제주 화장품 산업을 포함해 바이오 산업 전반에 걸쳐 정책 조율과 지원 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정용환 본부장은 제주 화장품 산업의 인프라 구축 경과와 최근 현황을 소개하고,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 중요한 화두로 부상하고 있는 이른바 '컨셔스 뷰티'(클린, 비건, 지속가능성) 개념을 제주 기업들이 적극 도입할 것을 주문했다. 토론을 주관한 이남호 원장은 "제주에서 화장품 산업에 대한 정책적 관심과 육성 활동이 시작된 지 어느덧 20년이 경과했다"고 밝히고 "여러 정책 지원 기관들과 기업들이 더 많은 소통과 논의를 통해 최적의 성장 전략을 발굴해 낼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 뉴스
    • 화장품
    2024-05-29

정책 검색결과

  • 수출입 물류비 절감을 위한 온라인 교육 실시...수출 중소기업 대상 무료 교육
    [제주바이오뉴스 홍수진 기자] 중소벤처기업부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조종래, 이하 광주전남중기청)은 최근 급변하는 글로벌 물류비용 상함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일부 해소하고자 '수출입 물류비 절감을 위한 온라인 교육'을 오는 17일(월)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중소벤처기업부 지방중기청 간 공동 교육의 일환으로 9개 지방청이 참여기업을 함께 모집하고 있는 가운데, 매월 주제를 달리하여 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 6월에는 수출입 물류비 절감방안을 주제로 교육이 진행되며, △수출입 물류요금 체계의 개요, △해상운임과 부대비용 설명, △항공운임과 부대비용 설명, △기타 물류요금 체계 및 세부내용, △물류비 절감방안 및 활용 안내 등으로 구성되었다. https://tinyurl.com/mssus240617 신청·접수는 온라인으로 선착순 500명을 모집하며, 수출입 물류비 절감 방안에 관심 있는 중소기업 임직원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온라인 신청주소(https://tinyurl.com/mssus240617) 상세내용은 광주·전남중기청 홈페이지(www.mss.go.kr/site/gwangju)에서 확인할 수 있고, 세부적인 문의는 제주수출지원센터(064-753-8757,8)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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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3
  • '제주형 성장 사다리 놓는다' 혁신성장기업 집중 지원
    [제주바이오뉴스 이민영 기자] 제주특별자치도는 지역경제의 성장 기반을 다지고 산업 체질 개선을 위해 제조업 확대 및 향토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초점을 맞춘 ‘제주형 혁신성장기업 육성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오는 21일까지 모집한다. 지원대상은 창업 3년 이상 도내 중소기업으로, 매출액이 5억 원 이상 118억 원 미만인 성장단계에 있는 기업이며, 지원사업비는 1억 8,400만 원으로 기업별 최대 3,000만 원을 지원한다. 제주도는 지난 5월 2개 기업을 기 선정하였고, 추가적으로 3개 기업을 6월 말 서류 및 발표 평가를 통해 선정할 계획이다.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재)제주테크노파크 제주산업정보서비스(https://jeis.or.kr) 사이트에서 모집기간 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제주도 누리집(https://www.jeju.go.kr/news/news/differ.ht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업지원을 통해 소재 개발 완료 기업의 기술제품 양산화와 1차 연구개발(R&D) 성공 후 기술확장 단계의 개발 등이 이루어져, 성장 잠재력이 있는 중소기업이 스타기업, 상장기업으로 발돋음하는 ‘성장 사다리’ 역할을 톡톡히 하게 된다. 한편, 지난해는 제주형 혁신성장기업 육성 지원사업을 통해 아마존 등 미국 주요 채널 거래처를 확보했으며, 일본 5만불 독점 계약, 베트남 3만불 독점 계약 등 해외 판로를 확장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김인영 제주도 경제활력국장은 “이번 지원사업으로 매출 증대 및 일자리 창출 등 큰 성과를 거둬 향후 스타기업으로 도약하는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의 든든한 버팀목인 중소기업이 지속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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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1
  • “제주를 미래 신산업 요람으로”…기업 지원 인센티브 확대
    [제주바이오뉴스 이민영 기자] 기업하기 좋은 제주를 만들고자 지난해 8월 ‘제주특별자치도 투자유치 촉진 조례’를 개정해 신성장동력산업 기업과 연구․개발(R&D)시설에 대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제주 이전기업 등에 대한 각종 인센티브를 확대했다. 제주도는 이번 조례 시행규칙 개정을 통해 구체적인 지원절차를 마련하고 신청 서식 등을 정비해 신성장동력산업의 제주 유치를 가속화한다는 계획이다. 개정안은 지난달 31일 입법예고했다. 시행규칙 주요 개정 내용은 ▲규칙 제명을 「제주특별자치도 기업 유치 활성화 및 투자 지원 조례 시행규칙」으로 변경 ▲연구개발인력 고용보조금 지급방식 마련 ▲연구소 및 신성장동력산업 등에 대한 보조금 지원 범위와 기준 규정 ▲연구개발인력 인정기준 신설 등이다. 제주도는 20일까지 입법예고를 통해 의견수렴을 진행하고, 이후 법제심사와 도 조례규칙 심사를 거쳐 6월 말 시행규칙 개정을 마무리할 방침이다. 하반기에는 기업 지원을 위한 사업공고를 시행할 계획이다. 김인영 제주도 경제활력국장은 “신성장산업 등에 대해서는 이전과 다른 접근이 필요하다”며 “이번 규칙 개정을 계기로 제주가 미래 신산업의 요람이 될 수 있도록 타 지역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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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1
  • 제주산학융합원, ChatGPT를 활용한 스마트한 PPT 작성법 교육
    [제주바이오뉴스 이민영 기자] 제주산학융합원(원장 이남호)은 인공지능의 업무 활용 효율화를 돕기 위해 'ChatGPT를 활용한 스마트한 PPT 작성법' 교육을 이달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 간 제주산학융합지구 기업연구관 1층 세미나실에서 개최하기로 하고 수강생 모집에 나섰다. 교육 대상은 도내 ICT 및 BT 관련 PPT 활용 능률 향상을 희망하는 기업 재직자나 예비창업자이며, PPT 작성과 슬라이드 구성 교육 등이 제공된다. 수갱생은 본인 노트북을 지참하고, 어려울 경우에는 사전 문의가 필요하다. 강의는 책쟁이 대표 겸 유튜버인 기종오 강사가 진행하며, 사흘 동안 매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수업이 이뤄진다. 모집기간은 6월 3일부터 21일 오후 6시까지이며, 제주산학융합원 홈페이지 모집공고를 참고하고 구글신청서 혹은 포스터의 큐알코드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문의: 070-4223-1469 (제주산학융합원 산학융합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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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7
  • 제주특별자치도‧제주TP, “맞춤형 기업지원 성장사다리 잘 타는 법” 기업성장세미나 개최
    [제주바이오뉴스 이민영 기자] 경쟁력을 갖추고도 경영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제주기업들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컨설팅 세미나가 열렸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테크노파크(이하 제주TP)는 23일 아스타호텔에서 성장사다리지원사업 선정기업 대표 등 기업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성장 세미나를 개최했다. 사업을 수행하는 제주TP는 앞서 잠재기업, 예비선도기업, 선도기업, 수출기업 등 성장사다리지원사업 6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기업 83곳을 선정했다. 당초 76개 기업을 지원할 계획이었으나 성장 잠재력을 보유한 대상기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지원기업 수와 규모를 확대했다. 특히 이번 세미나는 성장사다리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들 대다수가 겪고 있는 경영자금 조달과 투자유치에 공통적인 고충을 해소하는 기회로 마련됐다. 이날 제주기업들의 투자유치를 위해 이자영 ㈜스마트스터디 벤처스 이사는 피칭 전략과 투자자 찾는 방법을, 김경돈 제주은행 팀장의 제주특별자치도 경영안정자금과 시설투자자금 조달 방법 등을 중심으로 기업 맞춤 강연을 진행했다. 정부지원사업의 지원금 부정사용 방지교육과 경영진단 컨설팅 사전설명회도 열렸다. 참여기업들은 지원금이 사업 끝난 후 정산돼 사업추진을 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이에 문용석 제주TP 원장은 “지원금 일부를 선지급 하는 방향을 관계기관과 협의해서 해소해 나가겠다”면서 “세미나가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소할 수 있는 적극 행정의 일환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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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4

포토뉴스 검색결과

  • 제주도, 그린수소와 섹터커플링으로 탄소중립 신패러다임 제시
    [제주바이오뉴스 김선우 기자] 제주특별자치도는 2024 그린수소 글로벌 포럼 셋째날인 19일 오전 10시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미래모빌리티 전환 전략’(삼다홀)과 ‘재생에너지 섹터커플링 전환 시나리오’(한라홀) 세션을 각각 열었다. 이번 세션은 모빌리티 산업의 변화를 살펴보고, 수소모빌리티 개발동향 및 보급 정책을 모색하는 한편, 재생에너지 변동성 대응을 위한 섹터커플링에 대해 국내외 추진사례를 공유하고 제주의 나아갈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미래모빌리티 전환 전략 세션에서는 울산대 임옥택 교수가 좌장을 맡고, 현대자동차 장윤호 책임매니저, 현대로템 김명한 팀장, 두산밥캣 김규승 팀장, 빈센 이칠환 대표, 현대자동차 이주현 AAM팀장이 각 분야별 수소모빌리티 개발동향과 보급전략을 발표하고 토론을 진행했다. ‘친환경 모빌리티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한 기조발제를 시작으로 친환경차의 보급에 따른 산업 변화 및 사양 산업 지원방안, 수소를 연료로 하는 트램, 지게차, 선박, 도심항공모빌리티(UAM) 개발현황 및 산업 육성 등 미래모빌리티 혁신산업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재생에너지 섹터커플링 전환 시나리오 세션에서는 한양대 원장묵 교수, 그리드위즈 류진우 사장,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정남조 SCI 융합연구단장이 재생에너지 변동성 대응을 위한 섹터커플링 국내 및 글로벌 동향, 실증사업 사례 소개와 발전방향에 대해 발표하고 토론을 진행했다. 한양대학교 원장묵 교수가‘재생에너지 변동성 대응 섹터커플링 동향’이라는 주제로 미래에너지시스템 통합 연계형 섹터커플링 기술개발의 중요성과 미래시장 대비 융합 비즈니스 모델 대응 방향에 대해 발표한다. 이어서 그리드위즈 류준우 사장이 전기차 유연성 자원 활용 실증사례와 덴마크 글로벌 에너지 전문기업 댄포스 코리아 김대훈 본부장이 덴마크 본사의 넷제로를 위한 섹터커플링 추진 사례를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에너지기술연구원 정남조 책임연구원은 제주의 출력제한 완화를 위한 재생에너지 수용성 확대를 위한 다종 섹터커플링 핵심기술개발 실증사업에 대해 발표했다. 최수석 도 에너지위원회 위원장이 좌장으로 발표자 3명과 문용혁 도 에너지산업과장이 자리를 같이 해 분산에너지와 섹터커플링 연계방향에 대해 논의를 이어나갔다. 섹터커플링은 전력과 비(非)전력 간 결합방식을 통해 재생에너지의 유연성 자원(잉여전력 열전환 P2H, 그린수소 생산 P2G, 전기차 배터리 활용 충방전 V2G와 결합해 상호 전환 활용)으로 전력계통 운영 안정성에 기여하는 기술이다. 한편, 제주도는 2022년 9월 산업통상자원부와 공동으로 「그린수소 글로벌 허브 구축」계획을 발표하며 재생에너지 기반의 섹터커플링 기술을 활용해 그린수소 경제 사회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한 바 있다. 아울러 2030년까지 도내 기존 내연차 중 버스 300대, 청소차 200대를 수소차로 전환해 탄소중립을 넘어 미래모빌리티 메카로 조성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양제윤 제주도 혁신산업국장은 “재생에너지 및 친환경모빌리티 선도지역인 제주에서 미래모빌리티 개발 전망과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섹터커플링 기술 공유의 장을 마련했다”며, “앞으로 제주가 섹터커플링 기술을 활용한 재생에너지 확대와 미래모빌리티로의 전환을 선도해 탄소중립을 앞당기는 원동력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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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9
  • 장마철엔 막걸리 한상과 온천… 제주 포도호텔 ‘드리즐링 썸머’ 패키지 오픈
    포도호텔 시그니처 청포도 막걸리 칵테일과 두부김치 [제주바이오뉴스 윤기영 기자] 다가오는 장마철을 대비해 제주 포도호텔이 쾌적한 실내 즐길 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하는 ‘Drizzling Summer’ (드리즐링 썸머) 패키지를 오픈했다. 드리즐링 썸머 패키지 이용객은 한옥의 고풍스러운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한실과 제주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그림처럼 감상할 수 있는 양실 객실 중 자신의 취향에 따라 선택해 투숙할 수 있다. 패키지 특별 혜택으로는 포도호텔 시그니처 청포도 막걸리 칵테일과 새콤달콤한 맛이 일품인 두부김치를 곁들인 막걸리 한상이 제공된다. 쾌적한 객실 내에서 룸서비스로 이용 가능하며 운영 시간은 15시부터 21시 30분까지다. 정갈한 반상차림으로 제공되는 한식 대표 메뉴인 포도 조찬과 가벼운 식단의 미국식 조찬 등 한식 3종과 양식 2종 중 선택 가능한 포도호텔 레스토랑 조식도 패키지 내에 포함돼 있다. 포도호텔은 장마철 날씨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는 디아넥스에 위치한 국내 최고의 온천인 아라고나이트 고온천과 실내수영장 자유이용 혜택도 포함시켰다. 디아넥스 아라고나이트 고온천은 피부 장벽 강화 성분을 발현시키는 온천수임을 입증받은 바 있다. 차량으로 약 15분 거리에 위치한 제주 실내 관광지인 버디프렌즈 플래닛 입장권 역시 함께 받아볼 수 있다. 제주 포도호텔은 호텔을 찾아주시는 고객들이 장마철에도 쾌적하게 제주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드리즐링 썸머 패키지를 기획했다며, 객실 정원에서 빗소리를 듣고 안개를 바라보며 제주의 여름 정취를 감상할 수 있는 포도호텔에서 특별 룸서비스 메뉴부터 덥고 습한 장마 기간 개운한 온천욕까지 풍성한 혜택을 준비한 만큼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갈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포도호텔의 드리즐링 썸머 패키지는 오는 7월 1일부터 9월 1일까지 이용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포도호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디아넥스 아라고나이트 고온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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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웰니스.힐링
    2024-06-13
  • 광주전남중기청, 오송팜(주) 등에 글로벌 강소기업 지정서와 현판 수여
    [제주바이오뉴스 김선우 기자] 제주수출지원센터 최한식 센터장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지원하는 <글로벌 강소기업 1000+사업>에 선정된 오송팜(주)을 11일 방문,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조종래)을 대신해 지정서와 현판을 수여했다. <글로벌 강소기업 1000+사업>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수출 중소기업을 선정하여 유관기관이 함께 마케팅ㆍ금융 등 지원사업에 우대를 실시하는 사업이다. 제주 지역에서는 <글로벌 강소기업 1000+ 사업>의 최고 단계인 글로벌 강소+ 단계에 오송팜(주)이 선정되고, 유망 단계에 ㈜케이팝맵, 성장 단계에 ㈜알이티코리아 등이 각각 선정됐다. 서귀포시에 소재한 오송팜(주)는 일본에 페니실린 등 의약품을 10년 이상 수출한 업체로 지난해 수출 실적 1000만 달러를 달성했다. 최한식 센터장은 “제주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 실적 향상을 위해 수출 관련 애로와 규제를 적극적으로 해소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는 내용으로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조종래)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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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약.의료
    2024-06-13
  • '제주형 성장 사다리 놓는다' 혁신성장기업 집중 지원
    [제주바이오뉴스 이민영 기자] 제주특별자치도는 지역경제의 성장 기반을 다지고 산업 체질 개선을 위해 제조업 확대 및 향토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초점을 맞춘 ‘제주형 혁신성장기업 육성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오는 21일까지 모집한다. 지원대상은 창업 3년 이상 도내 중소기업으로, 매출액이 5억 원 이상 118억 원 미만인 성장단계에 있는 기업이며, 지원사업비는 1억 8,400만 원으로 기업별 최대 3,000만 원을 지원한다. 제주도는 지난 5월 2개 기업을 기 선정하였고, 추가적으로 3개 기업을 6월 말 서류 및 발표 평가를 통해 선정할 계획이다.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재)제주테크노파크 제주산업정보서비스(https://jeis.or.kr) 사이트에서 모집기간 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제주도 누리집(https://www.jeju.go.kr/news/news/differ.ht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업지원을 통해 소재 개발 완료 기업의 기술제품 양산화와 1차 연구개발(R&D) 성공 후 기술확장 단계의 개발 등이 이루어져, 성장 잠재력이 있는 중소기업이 스타기업, 상장기업으로 발돋음하는 ‘성장 사다리’ 역할을 톡톡히 하게 된다. 한편, 지난해는 제주형 혁신성장기업 육성 지원사업을 통해 아마존 등 미국 주요 채널 거래처를 확보했으며, 일본 5만불 독점 계약, 베트남 3만불 독점 계약 등 해외 판로를 확장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김인영 제주도 경제활력국장은 “이번 지원사업으로 매출 증대 및 일자리 창출 등 큰 성과를 거둬 향후 스타기업으로 도약하는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의 든든한 버팀목인 중소기업이 지속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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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1
  • “제주를 미래 신산업 요람으로”…기업 지원 인센티브 확대
    [제주바이오뉴스 이민영 기자] 기업하기 좋은 제주를 만들고자 지난해 8월 ‘제주특별자치도 투자유치 촉진 조례’를 개정해 신성장동력산업 기업과 연구․개발(R&D)시설에 대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제주 이전기업 등에 대한 각종 인센티브를 확대했다. 제주도는 이번 조례 시행규칙 개정을 통해 구체적인 지원절차를 마련하고 신청 서식 등을 정비해 신성장동력산업의 제주 유치를 가속화한다는 계획이다. 개정안은 지난달 31일 입법예고했다. 시행규칙 주요 개정 내용은 ▲규칙 제명을 「제주특별자치도 기업 유치 활성화 및 투자 지원 조례 시행규칙」으로 변경 ▲연구개발인력 고용보조금 지급방식 마련 ▲연구소 및 신성장동력산업 등에 대한 보조금 지원 범위와 기준 규정 ▲연구개발인력 인정기준 신설 등이다. 제주도는 20일까지 입법예고를 통해 의견수렴을 진행하고, 이후 법제심사와 도 조례규칙 심사를 거쳐 6월 말 시행규칙 개정을 마무리할 방침이다. 하반기에는 기업 지원을 위한 사업공고를 시행할 계획이다. 김인영 제주도 경제활력국장은 “신성장산업 등에 대해서는 이전과 다른 접근이 필요하다”며 “이번 규칙 개정을 계기로 제주가 미래 신산업의 요람이 될 수 있도록 타 지역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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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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